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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석

last modified: 2015-03-06 23:17:20 Contributors


삼성전자 칸 소속의 前 프로게이머. ID는 NsP_Sharp

KTF 매직엔스(KT 롤스터) 소속이었던 아마추어 시절 IEF 2008 3, 4위전에서 막장이라고 쓰고 마레기라고 부르는 마재윤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1군 데뷔전이던 6월 5일 eSTRO전에서 신재욱을 상대로 승리.

10-11 시즌에는 삼칸테란 자체가 잉여라인이라 김기현, 박대호와 같이 자주 출전했다.

2011년 3월 3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승현을 2:0, 김현우를 2:1로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3월 24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서 김택용, 고석현에게 연달아 패하여 광탈하였다.

5월 8일 티원과의 경기에서 2승석을 잡았다.

5월 21일 프로리그 5라운드 삼성전자 칸 vs CJ 엔투스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 직전의 길목인 6세트에서 조병세를 상대로 긴장감 있는 테테전을 벌이며 승리하여 팀의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마지막 격전지였던 11시에서 조병세의 남은 병력을 쌈싸먹고 GG를 받아내는 장면은 이 경기의 백미.

6월 17일에 열린 마이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전에서 박세정을 2:0, 박수범을 2:1로 이긴 후 박재영에게 0:2로 패했다. 김상욱배 와일드 카드 전에서 팀 동료인 임태규를 이기고 한두열과 팀 동료인 유준희를 이긴 후 결승전에서 또 다시 팀 동료인 허영무를 만났는데 팀 킬을 2번이나 한 대가인지 허영무에게 패하여 탈락하였다.

6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하늘에게 1:2로 패하여 탈락하였다.

6강 PO 2차전에 이재호를 상대로 출전해 무난하게 발렸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0승 2패를 기록했다.

2012년 4월 1일에 열린 스타리그 2012 예선 G조 8강에서 제8게임단의 프로토스 하재상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겼으나 4강에서 김민철에게 0:2로 패해서 탈락했다.

2012년 6월 3일 2세트에서 정경두를 상대로 380일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해 감동적인 인터뷰를 자아냈다.

2012년 6월 25일 3세트에서 출격하여 전경기의 인터뷰를 잊지못한 해설진들이 응원을 했으나 조성호에게 패배했다.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는 스타크래프트 1에서는 1승 1패,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전적이 없었고, 도합 스타크래프트 1 하나로만 1승 1패를 기록하였다.


2012년 10월 군입대로 인하여 은퇴를 선언했다.

2014년 8월, 군제대 이후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했다. 임홍규의 홍게임넷에 출연하면서 특유의 간절한 목소리와 플레이로 간절테란이라는 별명을 획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