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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한

last modified: 2015-12-01 06:05:52 Contributors




Contents

1. 린킨 파크
2. 여러 분야
3. 사생활


Joseph Hahn(조셉 한)[1]한국계 미국인 DJ로, 미국록밴드린킨 파크의 멤버이며, 달리 미스터 한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뮤직비디오, 영화감독이기도 하며, 2002년에 있었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 록 비디오상을 수상하고, 2006년에 있었던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자신이 만든 단편 영화 "The Seed"로 참가하였다. 조한이 제작한 첫 장편 영화 "Mall"이 개봉을 앞두었다.

1. 린킨 파크

어린 시절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란 조지프 한은 1996년 친구 마이크 시노다의 권유로 DJ린킨 파크에 들어왔다. 또한 그는 린킨 파크의 많은 명곡을 뮤직 비디오로 만드는 영화감독이다.
린킨 파크의 음반 Hybrid Theory, Meteora에 비해 3번째 음반 Minutes to Midnight에서는 'What I've Done', 'In Pieces', 'The Little Things Give You Away' 세 곡에서만 턴테이블을 쓴다. 또한 MIDI 패드를 사용하는 곡은 'In the End', 'Crawling', 'Numb'이다.

2. 여러 분야

솔로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나, 프로듀서로써 활동 중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미국의 DJ 유닛인 X-Ecutioners의 데뷔앨범. 뿐만 아니라 이 앨범에서 마이크 시노다와 함께 It's Going Down이란 곡에 각각 랩, DJ 피쳐링을 해 주었다. 그리고 마이크 시노다의 솔로 프로젝트인 포트 마이너의 앨범 작업 시에도 여러 도움을 줬다고 한다.

감독으로서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자신의 단편 영화 "The Seed"로 참가했었고 "Little Pony"라는 단편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멜로스 에버뉴에 자신의 의류상점 브랜드 Suru를 개점, 이어 자신을 닮은 인형을 한정 판매하기도 하는 여러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보이고 있다.

3. 사생활

그는 2005년 2월, 2003부터 만난 카렌 베네디트와 결혼하였다. 그녀는 1975년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2009년 초, 이혼서류를 제출했다. 조지프 한은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에 다녔으나 밴드에 들어가고 나서 밴드에 대한 노력 때문에 졸업하지는 못했다. 또한 트랜스포머의 팬이기도 한데, 린킨 파크 다큐멘터리 "Linkin Park: Live At Filmore"에 보면 디셉티콘 마크가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고 밴드의 3집 첫 번째 싱글 'What I've Done'이 트랜스포머 사운드트랙에 사용되었다. 또한 체스터 베닝턴, 롭 버든과 함께 영화 첫 시사회 때 참석하였다.그리고 오덕이다
여담으로 슬립낫테이블 담당 시드 윌슨과 친하다고 한다.

FOX뉴스에서 감독, 각색, 음악을 담당한 영화 Mall에 대해 인터뷰 중,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럽고(mellow), 차분하며(cool) and 느긋해(relaxing) 보이는데, 어떻게 그러한 강렬한(Intense) 음악을 만들수 있느냐는 여자앵커의 질문에,

"글쎄요, 제가 한국인이라서 그런가봅니다. 한국인들은 조용해보이지만 술 한두잔을 먹으면 아주 열정적이게 되거든요. 한인타운에서 하루만 지내보세요. 제가 무슨말 하는지 바로 알게될 겁니다." 라며 한국인에 관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

또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치킨브랜드가 미국진출에 관련해 조 한이 10% 가량의 지분 투자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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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Joe Hahn(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