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조 선

last modified: 2015-02-22 15:51:31 Contributors

공식적으로 제명됨! HELP!

이 문서가 다루는 인물 또는 단체는 해당 분야에서 공식적으로 제명 또는 퇴출되었습니다.
서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http]위키워크샵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dc.jpg
[JPG image (Unknown)]


Joe son朝鮮


풀네임 Joseph Son
국적 미국
종합격투기 전적 4전 4패
없음
1KO, 3서브미션
신장 / 체중 163cm / 108kg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명은 손형민.당연한 얘기지만 손흥민과는 관계없다 유년시절을 한국에서 보낸 후 미국으로 이주했다. 태권도유도를 수련했으며 여기에 복싱, 킥복싱 등을 접목시킨 '조선도'라는 유파를 스스로 일으켰다.

Contents

1. 전적
2. 파이팅 스타일
3. 기타
3.1. 범죄 행위


1. 전적

1994년 12월 UFC 4 토너먼트에 출전하여 1회전에서 키스 해크니와 대전하지만 초크로 패배하고 만다. 잘 싸웠지만 실로틴을 잡으면서 내준 테이크다운이 사이드마운트로 이어지며 초크에 걸린 것. 해크니가 길로틴을 풀기 위해 수차례 로블로를 날렸는데 조는 이것을 모두 버텨내며 관객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패배 역시 공식적으로는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패로 되어있지만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탭을 칠 때 해크니가 조의 팬티를 벗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아이스케키에 당한 것.[1]


1995년에는 K-1 입식무대에도 진출, 카쿠타 노부아키에게 다운을 뺏는 등 선전했으나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2002년 2월에는 PRIDE에서 이마무라 유스케와 경기를 갖지만 팔꿈치에 부상을 당해 경기를 포기한다. 2달 후 4월에는 조 모레이라에게 패배, 7월에는 나카지마 쥬케이와의 경기에서 어깨부상을 당해 기권패했다.

2. 파이팅 스타일

당연히 자신이 만든 조선도가 베이스. 의외로 기량은 그럭저럭 쓸만하다. 무규칙 막싸움 시절에 이미 스탠딩과 그라운드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었던 듯 하다. 자신보다 20cm나 큰 입식 스트라이커를 다운시킬 정도로 타격센스도 좋다.

다만 체격이 너무나도 작았기 때문에 무체급의 떡대들과 섞이기에는 꽤 무리가 있었던 듯 하다. 신장이 163cm인데 아무리 증량을 해도 이 키로는 무리다. 이고르 보브찬친조차도 170cm는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 듯.

3. 기타

UFC 4에서 보여준 국부맷집은 아직까지도 MMA계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해크니는 이 시합으로 '준살인자'란 별명을 얻었다.

키모 레오폴도의 매니저이자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 과격주의자로 키모의 유명한 십자가 퍼포먼스는 조의 영향을 받았을 확률이 높다. 조 선 본인도 UFC 4에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입장한 바 있다.


PRIDE에서는 짙은 눈화장과 호피무늬 T팬티를 입고 등장하여 충공그깽OME를 불러일으켰다.


기행으로 인한 명성에 힘입어 영화 오스틴 파워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몇몇 영화에 얼굴을 비친 모양. 미국에서는 배우로 더 유명하다.


3.1. 범죄 행위

2008년 캘리포니아주 법원으로부터 윤간, 5차례의 강간, 2차례의 폭행 및 납치 혐의로 275년을 구형받았다. 게다가 살인혐의까지 추가되었다. 감방 동료를 살해했다고 한다.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
  • [1] 어느 쪽인지는 본인만이 알 듯. 둘 다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