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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향토보병사단

last modified: 2015-04-11 14:20:41 Contributors


대한민국 육군의 향토보병사단. 일명 봉화부대.[1] 에방사

남한산성 굳센기상 호국의정신
피끓는 젊음바쳐 내강산지키자
대한남아 불타는충정 하늘을찔러
55사단 가는곳에 승리뿐이다
아아 우리는 겨례의 수호자
전진의 역군 빛내자 55사단
 
-55사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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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임무
2.1. 연대급
2.2. 대대급
2.2.1. 신병교육대
2.2.2. 상근 예비역
3. 부대편성
4. 기타


1. 개요

1975년 육군 제63훈련단으로 창설된후 1987년 제55보병사단으로 승격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제3야전군사령부 수도군단 예하의 향토보병사단이다. 경기도 동남부 지역의 향토방위 및 예비군훈련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단이 관할하는 위수지역은 사단 본부가 위치한 용인 이외에도 성남, 하남, 양평, 여주, 이천, 안성, 광주와 의외로 한강 이북인 구리, 남양주도 포함된다. 실상 수도권 경기도의 동남쪽이 전부 55사단 위수지역. 묘하게 이 회사 나와바리와 구역이 겹치는데...

전철 교통이 괜찮은 51사와 달리 버스 교통이 괜찮다.

법원으로 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여주지원 관할 구역 전역+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일부+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관할구역과 같다.[2]

2. 임무

내륙에 있으니 제17보병사단, 제51보병사단과 다르게 해안경계 따위는 없다. 그래서 '환상의 17사단, 꿈의 55사단'이라는 말이 있다 카더라. 또한 수도권에 있으나 후방의 향토사단이기 때문에 이 곳 역시 감편사단. 한개 대대 병사수가 동대의 상근예비역을 포함해도 100명도 안되는 곳이 태반. 우스갯소리로 전방에서 100여명의 병사들 앞에서 소대장 이취임식하고 왔더니 이곳에서 열명도 안되는 중대원 앞에서 이취임식한다는 중대장들의 말도 있을 정도. 게다가 그렇다고 간부의 수도 많은 것도 아니라서 한명의 중대장에게 군수,작전,동원등등 일인 다역을 소화시키게 만든다. 심지어 대위를 단 중대장이 대대 5분대기조 조장으로도 뛰기도 하니... 또 편제상 소대장이 중대장보다 더 많은 병력을 데리고있다.

성남 분당에 있는 예비군훈련장이 이 사단 소속. 성남시[3]는 서울과 붙어있는데도 수도방위사령부의 입김을 거의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광명시와 매우 대비된다.

2.1. 연대급

각 과에서는 행정업무를, 그리고 기동중대에서는 작업과 훈련을 주로 맡는다.

각 과의 보통 행정병들(=본부중대)은 따듯한물이 24시간 계속 나오는 곳에서 생활을 하니 힘들 것이 적다. 다만 연대에서 종합하여 사단에 올리기 때문에그닥 힘든일이 없다. 힘들다면 그건 간부겠지

하지만 기동중대는 말이 다르다. 연대에 감편중대가 2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기동중대이다. 전방으로 치자면 수색중대 하지만 수색중대랑 훈련의 강도가 강하지 않다. 5개월 밖에서 자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떤가? 지나가다가 예쁜 여자가 참 많다. 나가서 슈퍼와 사제 담배를 살 수 있으며, 외박이라도 서울까지 가는데 1시간이 안걸린다. 어떤가? 좀 끌리는가?

강도가 약한것이 아니라 모든 간부나 병사들의 인식이 "기동중대에서 훈련 나간다"이다. 또 기동중대도 마땅히 그렇게 여긴다.

심지어 000연대 기동중대는 독립막사이다. GOP를 제외한 독립막사가 유일한데, 정말 중대에서 맡을 수 없는 범위의 작업 공간이 있다. 가면 작업의 제왕으로 재탄생한다. 겁을 줘서서 그렇지 유격장, 박격포장, 사격장, 교육장 3개밖에 안된다. 100명에서 1년동안 하는데 얼마나 쉬운 일인가....?

2.2. 대대급

예비군 훈련을 주로한다. 예비군의의 경우 대대와 연대 마다 20배 정도가 차이난다. 성남은 4만~5만명 171연대 부근은 200명인 곳도 있다.

따라서 대대와 연대에 따라서 콧노래와 신음의 소리가 극명하게 갈리는 수준.

더욱이 여기서 최근 부임했었던 사단장(~2013)께서 특전맨이었다. 때문에 갑작스럽게 예비군 훈련 이외에는 모두 훈련으로 주기 계획표가 변경되고, 훈련등이 강화되었다. 캣치프레이즈는 "실직적 전투가 가능한 향토사단"이였고, 거기에 발맞춰 사단 직할 대대의 경우 400km 행군이 부활하는 등 훈련의 강도나 일정이 빡빡했다. 이로인해 여러 간부와 병사들이 "꿈의 사단"이라는 환상을 안고와서 골병든 몸 이끌고 "전역을 확신하는 곳"으로 인식이 박혔다.

각설하고, 예비군이 4~5만명을 바라본다는 것은 1년 52주중 기본적인 부대관리와 훈련을 제외하고는 예비군 훈련 기간을 28주까지 늘릴 수 있는데, 이는 140일동안 4~5만명을 소화해야 하는 일정으로, 향방작계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이 하루에 2000명까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100명에서 어떻게 2000명을... 하지만 동기의 증언에 따르면 자살하는 인원은 극히 적단다.

하지만 걱정 할 필요는 없다. 광주와 성남, 용인, 남양주 등 메이저급을 제외하고는 1만명도 되지 않는 마이너이 허다하고, 그래봤자 4개밖에 안 되보이는건 내가 잘못 계산한걸까 적은 곳은 200명으로, 운이 좋으면 하루 1명의 예비군이 들어와 1명의 조교와 간부가 나가 1명을 위해 예비군훈련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지옥은 너나가" 혹은 "나만 아니면 돼" 정신으로 힘든 연대는 되도록 피하도록 하자하지만 그 또한 뺑뺑이임을 기억하자

나머지 절반은(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 훈련과 부대관리를 한다. 예비군이 많은 부대에서는 예비군이 없는 주말에 작업을 계속하는 경우도 허다하고,다시 말해 이런 열성을 보이는 곳은 메이저급이다. 마이너급은 삽질해 올린것이 무너질 만큼 그렇게 많은 인원이 오질 않는다. 주말이라고 쉰다는 생각은 좀 접어야 한다. 또 훈련이 있기 전에는 훈련 준비로 인해서 주말이 날라가므로 그 또한 쉽지 않다. 때문에 병사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을 때가 중대전술훈련이나 집중정신교육주다. 훈련이 편하다는 환청이 들리는건 환청이 아닐꺼야..

또 겨울은 훈련장 유지 보수를 한다. 눈물이 나와도 참자 동상에 걸릴만큼 추운곳이 간혹가다 있다. 1개 사단이라고 해도 위 아래로 온도차이가 극명하다. 1개 연대에서 온도 차이도 5도 이상 나므로 대비하자 후방은 숨소리조차 따뜻한 곳일거라는 기대는 접자. 군대는 군대다 보통 땅이 얼어 곡괭이로 2인 1조가 되어 땀이날 때까지 하는게 기본. 가만히 있으면 추우므로 선임도 같이 기꺼이 동참한다.사실은 인원이 적어서 병장이 안에 들어가면 다 눈에 보이게 되지. 따라서 이병부터 병장까지 뺑이친다. 그러다 중대장한태 걸리면.. 자세한건 생략한다. 말년에 더 버티기 힘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고 기간중대만 힘든것이 아니다. 사람이 적다고 해서 행정업무가 적은 곳이 절대 아니기 때문. 예비군이 편제상 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대대급에서는 대대급에 맞는 행정업무가 있으며, 절대 절대 간편화되지 않았다. 게다가 중대는 10명의 병사밖에 없기 때문에 중대장에게 "대대 00과에 결제 올려달라"는 말을 할 수 없다. 때문에 중대장들이 종합해서 대대 과로 보내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각 과에서 알아서 종합한다. 오히려 중대장들은 널널한 편이다. 대신 행정을 맡고있는 4명의 간부만 죽어 날 뿐. 혹은 밑에 있는 가냘픈 2명의 파리와 같은 목숨들이 희생을 하지

하지만 이는 감편중대장일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대대 3개중 1개에 감편중대가 있는데, 100명에 육박하는 병사들보다 그에 못 미치는 간부와, 병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에 수 없이 많은 작업과 파견, 훈련 등으로 고달파지는 것은 물론, 4명의 중대장 중 짬이 안될경우 이런 일은 피해가길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한다 해당 대대의 모든 일을 맡는 아름다운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전방보다 후방이 편한 줄 알았다...


2.2.1. 신병교육대

한국에는 많고 많은 신병교육대가 있지만, 55사단의 신병교육대대는 그 시설과 설비가 신병교육대들 중에서도 특히 양호하기로 유명하다. 개인화기 사격장부터 시작해서 화생방을 아우른 각종 주요과목 교장이 죄다 부대 부지 내에 위치해 있고 교보재도 구비되어 있어, 도보로 길어도 20분이면 집합 가능하고 바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으니, 다른 사단 신교대마냥 다른 훈련 한다고 1시간 가량의 행군을 덤으로 할 일이 없다는 게 최대 장점. 수용 가능한 인원수에 비해 화장실 수와 샤워실 수가 약간 모자란다는 게 단점이지만, 조교의 통제에 잘 따라서 이용하기만 한다면 별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실은 그런 거 없고 꼬추 열두서넛이서 15분 동안 샤워꼭지 아홉 개 놓고 부대껴야 되지만... 사족이지만, 55사 신교대 병영식당의 취사병은 그 빡센 일정만큼이나 급식을 맛있게 만들기로 유명하다. 막상 처음으로 55사단 급식을 접해보면 실감이 안 나지만, 다른 사단 보충대에서 식판을 받아드는 순간 실감하게 된다고...

스윙스가 이 5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신병교육을 이수하였다고 한다.

2.2.2. 상근 예비역

또한 대대의 경우에 동대 편제가 따로있다. 적게는 몇개의 동대부터 수십개의 동대까지 동대 자원도 관리하게 된다. 자원관리는 동대에서 주로 맡고 있는데 동대 상근의 경우 인원수에 따라서 2~3명이 있는데 참 이것도 편한 곳이다. 동대장만 좋은 사람이면 하지만 그럴 경우는 "없다"는게 함정 행정 시간은 9시~18시 즉각 칼 퇴근이므로 정말 꿀이다. (1년에 2번만 제외하고) 그 중에 한 번은 통지서요, 그 중에 또 한번은 향방작계라.. 동대별로 맡고 있는 인원은 수십명~3000명 미만 정도의 인원인데 통지서를 돌릴때가 오면 당신은 퇴근하긴 글렀다. 또 향방작계면 기꺼히 수십~수백명의 손과 발이 되어 불이나케 다녀야한다.

동대장의 경우 대부분 대위~소령 전역자들이 대부분이며, 지금은 계약직만 받고 있지만 2008년도 이전에는 (날짜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추후 변경 바람) 종신계약으로 별정직 공무원 5급의 직책으로 어마어마한 연금이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아직 대부분이다. 따라서 그 분들의 기본 정신은 "나는 하지 않는다"이다. 현역의 경우 진급을 위해 자신을 버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들은 그 반대.

때문에 가장 잘 하는 멘트는 "이런건 현역이 해야지" 또는 "다른 지역대에서 해야지" 이런 멘트가 날라 올 때면 "무언가 양 손에서 주체할 수 없이 끓어 넘치는 것"을 걸 느낀다는 후문

또 정기적으로 각 과에 들어와서 다정스럽게 "별일 없지?"라는 동대장이 있는 반면, 가끔 찾아와 "야 XX야 왜 안 알려줘?"라며 떠보는 질문을 날리는 정신나간 경우도 있다. 그래서 "별일이 없다"고 말 하면 주로 그 대답은 "아니면 말고"........ 내가 노는걸로 보이나.. 하지만 여기에 얽매여서 일을 못 할 필욘 없다. 당신이 간부던 병사던 똑같이 하면 된다. 전화가 오면 없다고 하고, 전화통화를 하다가 누가 찾는다고 이야기하고, 와서 찾아온다고 하면 외근을 나가면 된다. 물론 말이 많은 사람들이라 묻히는건 각오하자. 물론 함부로 따라하다 큰일남.

여기서 정신만 논하기 보다는 행동도 꼭 봐야 한다. "눕고 보고, 잡아때고 보고, 순간만 피하고 보자." 철밥통에 할 일 없이 연금만 나오는 이 천국의 직장을 들어가기 위해서 소령 진급하자 마자 전역한 간부가 상당히 꽤 많다.

하지만 다 이런 정신만을 갖춘 분들이 아니다. 특히 현역 뺨치게 의지와 전투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며 다양한 인맥과 동기를 (대부분이 스타나 대령들이다) 동원하여 해당 과나 대대에 힘을 실어줄 경우가 간혹가다 있다. 대략 20명중 한 명 정도가 당신의 군 생활에서 0.5번 정도. 즉 당신의 군생활과 전혀 상관 없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상만하고 넘기자

3. 부대편성


산성연대: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성남
쌍마연대: 이천, 여주, 양평[4]
용성연대: 성남, 안성, 용인

사단직할대
본부근무대
포병대대
공병대대
보급수송근무대
헌병대
기동대대
화생방근무대
의무근무대
정보통신대대
신병교육대대
방공중대

4. 기타

사단직할대가 에버랜드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에버랜드방위사령부(에방사), 혹은 봉화랜드라는 별칭이 있다. 실제로 이러한 이점때문에 병사들이 에버랜드에 종종 가는경우가 있다고 한다. 과거에 55사단 소속의 병사가 휴가증을 가지고 올 경우 입장료를 무료로 해주던 이벤트도 있었으며 또한 실제 사단 의무대와 화학대의 경우 에버랜드 내부에서 훈련을 하기도 했다.

본관에서는 야간에 에버랜드에서 하는 불꽃놀이나 레이저쇼도 보일 정도. 하지만 당연히 예하 연대와 대대들은 각 위수지역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에버랜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전역할 때까지 에버랜드는 보지도 못하는 병사들이 태반이다. ~~그러니까 괜히 55사단 출신에게 에방사 출신이라고 하지 말자.(하지만 대대나 연대에서 휴가증을 작성해 단체로 가는 경우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니, 1년에 1번꼴로는 대부분 가게 된다. 55사단 사단 본부 외에는 타 대대 연대에서는 가기 힘들다. 사단 본부 내에서도 에버랜드까지 30분이 걸리니 위수지역이라 하더라도 비상시에는 사단 간부도 1시간 이내 오기 힘들다... 에버랜드가 커서..)

민간인들과 거리가 가깝다. 55사단 근처의 동네는 시내를 제외하면 그 시와 구[5]에서는 꽤나 큰 동네에 속하는 편. 또한 시내도 가깝기 때문에 휴가 나오면 놀거리가 많다. (출입로의 거리는 멀지만 지리적으로는 가까운)고등학교가 있어서 그 학교 운동장에서 보면 500mdUH-1등이 뻔질나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근거리에서 볼 수있다.수능볼 땐 어떡하지[6] 굳이 55사단 근처가 아니더라도 같은 시 다른 동네의 일부 학교에서도 저..무슨..U..아무튼 헬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만큼 가까이서 볼수는 없다. 추가로 하늘을 자세히 보면 C-130수송기도 보인다. 참고로 사단 사령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있다. 뭐야 이거 무서워 늦은 오후에는 근처에서 사격소리도 들린다.

참고로 노홍철이 과거 이 부대 사령부 경비소대 소속으로 군생활을 마쳤다. 임무는 사단장님을 경호하는 것이었다고(...)[7] 병사때 찍은 사진에 올챙이 55사단 마크가 뚜렷하게 나와있다.

2006년 전까지 공익근무요원 및 예체능계 병역 특례자의 기초군사훈련이 이곳에서 이뤄지기도 했다.[8] 예전 공익근무요원 사이에서는 위에 언급된 '환상의 17사단 꿈의 55사단'을 따, '환상의 50사단, 꿈의 55사단'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여담으로 축구선수 김남일과 배구선수 이경수가 여기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2011년 11월에 수방사 예하 57사단이 해체되어 기존의 사단 본부 주둔지와 시설물은 이 사단이 인수하여[9] 현재 55사단 예하 동원지원단으로 사용 중.

그리고 외진시에는 국군수도병원으로 가서 외진을 받기 때문에 의료면에서는 축복받은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대대급에서는 의무대가 없기 때문에 바로 외진을 보내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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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또다른 별칭(?)은 토끼부대(2007년도 다음 아고라 군부방에서 햇병아리 라는 닉이 항상 글올리면서 붙인듯(?)).
  • [2] 평택지원 일부?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평택시가 51사단 관할이라 그렇다.
  • [3] 성남시에 국군수도병원이 있으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육군 종합행정학교, 육군 학생군사학교 등 여러 기행부대들이 있었다.
  • [4] 오히려 국군청평병원이 가깝지만 외진을 갈때는 국군수도병원으로 간다. 응급진료시는 인근에 있는 타 사단의무대로 가서 진료를 받는다.
  • [5] 이 도시는 인구도 많고 꽤나 넓기 때문에 구 간의 경제격차가 상당히 크다.
  • [6] 이 학교에서 수능을 본다면 높은 확률로 당신은 재수생이나 기숙학원생이다. 그 지역 학생들은 드물다.
  • [7] 무모한 도전 연탄쌓기 도전편에서 본인이 설명한 것이다.
  • [8] 2012년 공익근무요원의 기초군사훈련이 있었다. 부대 관계자 말로는 2012년 이후 현역들의 기초군사훈련만 하게 된다고...
  • [9] 구 수방사 57사단 본부가 55사단 위수지역인 경기도 구리시에 있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