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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벽



1. 정의

The Fourth Wall 넘사벽


본래는 연극 용어이다. 프랑스 계몽주의자인 드니 디드로가 주창했고 사실주의 연극의 기반이 되었다. 연극 공연 중, 객석에서는 무대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볼 수 있지만 객석과 무대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또한 무대와 객석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인 '제4의 벽'(그림에서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대 위의 등장인물들은 객석과 관객의 존재를 모른다. 관객들은 이 가상의 제4의 벽을 통해 등장인물들의 행동을 관찰하게 된다. 영화에서는 스크린이, 텔레비전에서는 브라운관이 이 '제4의 벽'을 대신하게 된다.

이후로는 개념이 발전하여 작품 속의 등장인물은 작품 밖의 세상에 대해 모른다는 일종의 원칙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제4의 벽을 돌파하려는, 즉 작품 속의 등장인물들이 작품 밖의 세계, 작가, 관객의 존재를 인식하는 실험들 역시 시도되었다. 만화영화(특히 서양의 만화영화)에서는 만화 속 캐릭터들이 시청자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다는 듯한 연출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벅스 버니의 "That's all, folks!"가 있다.

'마지막 액션 히어로'처럼 영화 또는 이야기책이나 만화를 보던 독자가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 그 안에서 모험하는 것도 상당히 고전적인 벽 돌파 시도다. 벽 안에서 다른 벽을 만들어 그걸 대신 돌파하는 거지만. 여담이지만 '마지막 액션 히어로'에서는 영화(그러니까 영화 속 영화)속에서 권총 한 방으로 차를 폭파시키고 총격전을 벌여도 상처 하나 없던 잭 슬레이터(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스크린 밖 현실세계로 나오자 보통 사람처럼 변해서 권총으로 차를 세우지 못하고 "왜 차가 폭발하지 않지?" 하고 당황하는 장면이 상당한 유머 요소다.

그전까지 여러 실험들이 있었지만 제4의 벽의 돌파가 체계적으로 이론으로 정립된 것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에서다.

간혹 이를 메타픽션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메타픽션의 개념과는 다르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2. 제4의 벽 돌파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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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화

그렘린 2, 맘마미아는 엔딩 크레딧 이후에도 이런저런 영상이 있는데, 그 중 "아직도 안 갔어?"라고 묻는 장면이 있다. 영화관을 나가지 않고 계속 보고 있는 관객들을 노린 것. 어찌보면 일종의 이스터 에그일지도.

스쿨 오브 락 또한 엔딩 크레딧에 대사가 있다. 위처럼 직접 관객들에게 말하지는 않지만,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네요, 사람들 이름이 나와요. 나 저 이름 몰라요" 등의 대사가 나온다.

심슨 더 무비에서는 호머 심슨이치 앤 스크래치 극장판(...)을 보다가 '내 생각에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대단한 호구인 것 같아'라고 말한 뒤 '특히 너!'라고 말하면서 관객을 가리킨다.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홀리 마운틴'에서는 영화 마지막 장면이 줌 아웃을 하며 영화 촬영을 하는 스탭들과 배우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끝이 난다.

원티드에서는 영화 끝나기 직전에 갑자기 관객을 향해 시선을 돌리더니 "지금껏 당신은 대체 뭘 하고 있었나?(What the fuck have you done lately?)"라고 묻는다.

'제이 & 사일런트 밥 (Jay & Silent Bob Strike Back)' 은 그야말로 제 4의 벽을 대놓고 찌르는 연출을 보여준다.

퍼니 게임에서는 아예 악역 사이코들이 우리를 의식하는듯 문을 열어주거나, 비켜주기까지 하며. 심지어 우릴 농락하려고도 든다.(...) 아니 영화가 애초부터 우리 기분 잡치는데

2.2. 만화, 애니메이션

상당수의 개그만화는 독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질문을 하기도 한다. 후기에서도 상당히 볼 수 있는데 이토 준지토미에 첫 등장 단행본에선 그녀가 나타나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했다는 죄목으로 작가를 매달아 버린다.

고우영, 윤승운 화백은 일상적으로 사용했다. 대체로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 작가를 자학하는 식.

등장인물 스스로가 최종화에 이르러 자신과 자신이 있는 세계가 누군가가 장난삼아 만들어낸 것이라는 걸 스토리 마지막에 알아내는 케이스도 있다. 최종보스가 스토리 작가라든지…

  • 니세코이 : 타치바나 마리카아이바 미기스케를 자신의 개라며 독자들을 향해 설명한다.

  • 도라에몽: 가끔씩 도라에몽이 시청자들을 향해 "얘들아, 너희는 진구처럼 이러면 안돼!"라고 말하며 에피소드를 끝맺을 때가 있다. 그 외에도 제 4의 벽 돌파라고 해야 할지 애매하지만 (신 도라에몽 기준)'무인도에셔 3000일'이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무인도에 약 10년간을 조난당한 진구가 "내가 이대로 어른이 되면 이 만화가 끝나잖아!"라고 외치기도 했다.(...)

  • 마블 코믹스
    • 데드풀: 심심치 않게 작가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 로키: 데드풀보다는 덜 직접적인 방법으로 독자들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 변신 자동차 또봇 - 또봇 R: 주로 시청자들을 향해 중계를 하곤 한다.

  • 살아남기 시리즈: 조난당한 상황에서 식량 분실, 라이터 고장 등 여러가지 악조건이 겹치고, 이에 분노한 주인공이 작가에게 화를 내는 개그컷으로 자주 사용된다. 최대한 어려운 상황에서의 생존을 그려야 하는데 그 상황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어려우니까 '우연히 하필' 그렇게 됐다고 설정하고, 억지스러움을 감추기보다 오히려 스스로 끌어내서 개그로 승화시킨 것.

  • 수사9단 유머편: 조석김선권의 서로 속이는 대결을 그린 편이 있는데, 마지막에 링크를 넣은 것처럼 그려놓고 독자를 속이고 '김선권 1 : 0 독자'라고 해두기도 했다.

  • 슬레이어즈 -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 소설 후기에서 작가와 얘기를 나누거나 두들겨 패기도 했다.

  • 심슨 가족 - 시즌 6 마지막화의 마지막 장면 중 번즈가 누구에게 총을 맞았는지 다들 궁금해하는 상황에서 히버트 의사가 껄껄 웃으며 "이런 미스테리는 나로선 못 풀겠어" 라고 하더니 웃음을 멈추고 눈을 크게 뜨고 손가락으로 이쪽을 가리키며 "당신은(CAN YOU?)" 라고 길게 끊어 물어본다. 사실 그 시점이 정확히 위검 서장이 있던 시점이라 한거지만 사실상 제 4의 벽을 의도한 행동이 분명. 그리고 그걸 들은 위검 서장은 "그래, 시도는 해봐야지. 그러니까... 그게 내 직업이잖아. 맞지?" 라는 대답을 들려주었다.

  • 심야식당 : 가끔씩 작가 본인이 나와서 푸념을 늘어놓는다. 마스터 또한 여러가지 독백을 한다.(이쪽은 일종의 해설)

  • 애니매니악스 - 워너 브라더스 외 일부 주연: 이 분야에서는 도사. 특히 에피소드에 섹드립이 나오면 야코 워너가 나오며 시청자들에게 "(입맟춤하며)Good night everybody!"[1] 라고 하는게 일품.
  • 아마가미 SS - 주인공이 가끔 나레이션에게 딴죽을 건다.

  • 어드벤처 타임 - 아이스 킹: TV를 쳐다보며 "바로 여기 모든 집에서는 한쪽으로만 보이는 창을 통해 우릴 보고있어."라는 대사를 한다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블랙 느와르: 사실 마이트가인 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였다는 설정으로 제4의 벽을 넘는 존재라 알고 있었다. 블랙 느와르 항목 참고.
    • 호이 코우 로우 : 한국판 한정으로 제4의 벽을 넘는 대사를 한다. 블랙 가인 기동 직전에 "하느님 부처님 담당 PD님"[2]이라고 한다.

  • 유루유리 - 토시노 쿄코: 뜬금없이 화면을 쳐다보며 자신의 자작 유행어를 계속 말하지를 않나 손양치!, 원작 만화에서는 계속 "오 우리 TV 드라마화랑 애니메이션화가 되면 좋겠는데" 라고 말하거나 "으윽 컬러 페이지를 치토세에게 빼앗기다니" 라고 말하다가 결국 유루유리가 애니메이션화 된 이후에는 공기 한명만 빼고 다같이 TV를 보면서 애니메이션화된 자기자신들을 보고 있다... 그리고 아카리의 존재감을 깠다

  • 이말년씨리즈, 이말년 서유기 : 작품이 막장전개로 가면 심심찮게 등장인물이 이말년 오너캐를 패면서 짤릴까 걱정한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 ZZ: 불후의 명대사인 "이겼다! 제 3부 끝!" 자기가 나오는 작품을 멋대로 끝내려는 졸개악역. 그럼 누가 이 쿠죠 죠타로를 대신할 거지?
  • 은혼: 제4의 벽을 넘어선 그 무언가까지 언급을 하는 해괴한 만화(...) 거기다가 보통 원작이 애니메이션에서 따오는 것에 비해 은혼은 오히려 그 역의 케이스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본격 제4의 벽 파괴만화. 확실히 은혼은 이런 식의 비틀기에 발군이다. 사스가 은혼!

  • 쾌걸 조로리: 가끔씩 조로리와 부하 이시시, 노시시가 독자들한테 말을 거는 장면이 나온다.

  • DC 코믹스
    • 믹시즈피틀릭: 자신의 말풍선을 수정하거나 현실의 작가와 얘기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 니멀 맨: "너희가 보여!"라며 독자에게 말을 하는 장면이 굉장히 유명하고, 작가 그랜트 모리슨직접 작품에 나와서 "널 괴롭히는 게 내 일이란다."라며 에니멀 맨에게 멘붕을 선사하기도 했다.

  • 피니어스와 퍼브 : 알게 모르게 은근히 제 4의 벽을 많이 깨는데, 일부는 이 4의 벽을 깨는 걸 러닝 개그 취급할 정도...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 핑키 파이: 제4의 벽을 깨는 듯 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반 공식 설정으로 굳어지기까지 했다.

  • 킬라킬 - 센케츠 : 작중이 아닌 예고편에서 제4의 벽을 가끔가다 뛰어넘는다. 16화에선 시청자를 향해 "후훗, 총집편이라기에 실망했을 제군. 안심하게나! 전개가 빠른게 킬라킬. 총집편도 도입부에 끝낸다! 여기서부터 본편 시작이다!"라 외치질 않나, 최종화 예고편에선 최종화 완성을 위해 제작진을 응원해줬다(...)현실은 사장인 오오츠카에게 말놔서 소멸 크리

  • 대부분의 아동용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을 보고있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자신이 답한다
    친구들. 이게 뭘까? 맞았어!

  • SM 플레이어 : 아예 대놓고 캐릭터들이 자신이 만화캐릭터임을 알고있고 작중에 배우로써 연기한다는 설정이다. 오픈더 레코드 에선 작 중 캐릭터들이 컷을 뛰어넘거나(…) 작가까지 시청자들에게 얘기한다.

2.3. 드라마, 특촬물

의외로 드라마나 시트콤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다만, 특촬물 중 하나인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에서는 후반부의 중요 소재. 시즌 1에서는 원작자의 존재를 눈치채고 작품의 종영을 막기 위해 발악하는 내용, 시즌 2에서는 마르시나가 원작자에 의한 스토리 왜곡 현상을 눈치채고 드라마 시청자에게 자신의 처지와 원작자의 문제점에 대해 변론한다.

영국의 BBC사의 동명원작을 바탕으로 2013년 2월 미국 Nexflix사에서 리메이크한 하우스 오브 카드에선 케빈 스페이시(극중 프랭크 언더우드)가 1화 부터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위한 작중 인물이나 상황에 대해 시청자(카메라)를 쳐다보며 설명한다. BBC사의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도 제 4의 벽을 넘는다고 하나 확인되지 않았다. 아는 사람이 있다면 수정바란다.

국내 드라마 중에 유명한 것은 바로 최고의 사랑의 엔딩씬. 유명한 '질투'의 엔딩씬은 제 4의 벽 연출의 가능성을 열었고, 최고의 사랑의 엔딩씬은 직접적으로 제 4의 벽 연출법을 쓰고 있다. 주인공 독고진이 마지막에게 시청자들에게 좋은 드라마 재미있게 잘 봐서 어땠냐고 감상을 묻는 연출법이었다.

2.4. 게임

게임에서는 소소한 유머로 사용되는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초반에 NPC가 대놓고 게임 방법을 설명해 주고 플레이어 캐릭터는 이걸 어디의 누구에게 설명하고 있냐는 식으로 벙찌는 패턴이 주로 쓰인다. 자신을 조종하는 초월적인 존재를 인지하고 그에 대해 개그를 치는 경우도 있으며, 개그를 넘어서서 이걸 주요한 소재로 쓰는 경우도 나오고 있다.

2.5. 소설

  • 링 시리즈 - 타카야마 류지: 약간 특이한 경우. 소설 속의 등장인물이라는 사실이 아닌, 자신이 가상현실의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심지어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전화를 걸어 현실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된다!

  • 소피의 세계: 소설 형식으로 쓰여진 철학입문서. 주인공들이 철학적 고찰을 통해 후반에는 자신들이 소설의 주인공임을 알게 된다.

  •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주인공 일행이 자신들이 소설 캐릭터들이라는 것을 알고 독자와 대화도 시도하지만 결과는...

  • 이야기 시리즈: 니시오 이신의 소설. 등장인물들이 허구헌날 제4의 벽을 돌파한다. "이 작품에서 그걸 언급하면 시계열이 어긋나 버리잖아..."[4], "그 관계를 테마로 다루려면 네 작품 정도 출간하고 나서다.", "지금 도대체 챕터를 몇 개나 건너뛴 거야?!" 등등. 게다가 괴물 이야기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출간된 작품부터는 애니메이션까지 포함시켜 버린다.[5] 작중에서는 이를 '메타 발언'이라고 부른다.

탈혼경인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인 Level UP도 마지막 권이 메타픽션적인 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2.6. 연극. 뮤지컬

반대로 관객을 무대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제4의 벽이라는 개념 자체가 연극에서 출발한 것이니만큼 그것을 돌파하려는 시도도 가장 활발했던 장르.

특히 대학로 풍 소극장 공연에는 배우와 관객들이 상호작용하는 장면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극 세계관 내의 방청객, 군중따위의 엑스트라 역할을 관객들에게 맡긴다던가, 꼭 관객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해도 "이상하다. 여기 지금 우리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것 같지?" 식의 대사를 넣거나, 어 매드니스처럼 아예 범인이 누구인지를 관객의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등의 다양한 시도가 있다.

이런 클리셰를 가장 잘 이용한 연극이 바로 관객 모독. 연극의 형식들을 돌직구와 극중극으로 비틀어 꼬고, 마지막에 관객들에게 욕을 하며 침까지 뱉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히 여름에는 커다란 대야에 물을 담아와서 관객들에게 냅다 끼얹기도 한다.(…)

개그콘서트의 옛 코너 중 하나인 애드리브라더스에서는 관객들이 무대로 던진 쪽지 내용을 무작위로 골라 상황에 적용하여 웃기기도 했다.

한편 조선시대처럼 대놓고 제4의 벽을 표방한 것도 있다. 예를 들어 관객들에게 대놓고 들이대며 "어이구 우리 춘향이 못봤수?" 같은 것이다.

2.7. 프로레슬링

제4의 벽을 종종 잘 이용한 프로레슬링은 이제 많은 팬들이 프로레슬링은 쇼다라는 사실을 잘 알고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프로레슬링에 정해진 각본과 이를 따르는 연기자인 프로레슬러들의 사생활을 이용한 각본으로 관중을 낚는다거나 극적 효과를 주는 식이다. 대표적인 예로 매트 하디, 에지, 리타의 삼각관계로 인해 매트 하디가 해고당한 사건, CM 펑크가 챔피언 도전자로 재계약을 앞두고 있을 때 했던 파격적인 마이크워크들이 있다. 물론 이런 각본에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가장 큰 임팩트와 후폭풍을 남긴 사건은 바로 몬트리올 스크류잡일 것이다.

2.8. 기타

종언의 서표프로젝트
소설2권 보복:히어로즈 파트에서 독자를 가리키며 말을한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안좋을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헤어졌을때 들으면 골룸하다

뉴에이지 음악가 단비의 곡 중에 '이런 곡 자주 듣지 마'라는 곡이 있다. 들어보면 확실히 우울하게 가라앉는 분위기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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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청 대상인 어린 애들은 얼른 들어가서 자라는 얘기다. (...)
  • [2] 원 대사는 "하느님 부처님 번개님". 이 장면 직후 천둥이 치면서 블랙 가인이 기동한다.
  • [3] 이세하는 캐릭터 삭제시 '캐삭빵에서 졌냐고 하거나 이 게임 접을거냐.' 고 물어본다.(...). 이슬비는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때 하거나 명령이라면 따를게 혹은 임무는 아직 안 끝났는데' 발언을 한다. 서유리는 '내가 싫어진 거야?' , '어? 지... 진심이야?' , '으아앙, 나한테는 먹여살릴 가족이 있다고!' 같은 역시 제4의 벽을 넘는 대사들을 한다. 미스틸테인은 아예 선택창에서 제 4의 벽을 건드린다!
  • [4] 작품의 출간 순서가 세계관 속의 시간 순서랑 일치하지 않는다.
  • [5] "아니아니, 넌 애니메이션 1기에서는 대사를 한 마디도 안 했잖아?" 같은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