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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게임단

last modified: 2013-07-31 19:24:12 Contributors

MBC GAME에서 야심차게(?) 만든 프로그램.
박준형, 김가연이 주축이 되어 연예인들로 구성된 사회인 게임단을 만들어나가며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최근 직장을 잃고 백수 신세가 된 주훈이 이 팀의 감독. 이런 거나 하려고 SKT T1[1]에서 나갔다느니, 애기 분유값이나 벌려고 이런다느니... 각종 주훈관련 드립이 성행하였다.

게다가 요새 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에서 여러모로 활약중인 김형준을 데려다가 입단시키자느니... 참 많은 얘깃거리들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2회에서는 주훈이 굴욕을 면치 못했다. 팀원인 형인에게 모자 벗으면 남자 6명 중 6위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물론 곧바로 "니가 이래서 에이스가 될 수 없는 거야!" 라는 드립을 쳐주지만... 이미 오버 트리플 크라운의 영광은 온데간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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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론 성적 부진으로 쫓겨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