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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last modified: 2018-03-23 02:27: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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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濟州航空)
홈페이지
IATA
7C
ICAO
JJA
항공사 호출 부호
JEJU AIR
설립일 2005년 1월 25일
허브공항 인천국제공항(국제선)
제주국제공항(국내선)
보유항공기수 18
취항지수 20
지상조업사 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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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회사 소개
2. 노선망
2.1. 국내선
2.2. 국제선
3. 보유 기종
4. 사건/사고
5. 이슈
5.1. JAL 조종사 영입과 나리타 노선 운수권 배분
5.2. 연도별 이슈
5.2.1. 2011년
5.2.2. 2012년
5.2.3. 2013년
6. 서비스
6.1. 좌석
6.2. 기내 서비스
6.3. FFP (JJ Club)
6.4. 라운지
7. 특이점 및 기내 이벤트


1. 회사 소개

jejuair.jpg
[JPG image (Unknown)]

변경 전 로고.

제주도애경그룹의 합작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저가 항공사. 슬로건은 Join & joy.

제주도의 항공교통을 개선하여 제주도민과 제주도 관광객의 편의도모가 설립 목적이며, 2005년 1월 25일에 설립되었다. 제주국제공항에 기반을 두어 2006년 6월 5일 제주-김포노선에 취항하였다.

설립 초기에 한성항공과 함께 한국의 저가항공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1] 그리고 지금은 건실히 버티고 있는 고가저가항공회사로, 국내 저가 항공사중 최초로 국제선 노선에 취항하여 국내 저가항공시장을 이끌 회사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2]

설립 당시에는 애경그룹 계열사에서 75%, 제주도에서 25%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반관반민의 제3섹터 구조였다. 그러나 잇다른 유상증자를 통해 2011년 상반기 현재 애경그룹 6개사의 지배가 81.7%까지 강화된 반면, 제주도의 지분율은 4.54%로 줄어든 상태. 사실상 애경그룹 산하의 민간기업이다. 이에 따라 당초의 설립취지가 훼손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실제로도 갈수록 제주 출발의 비중을 낮추고 인천, 대구, 부산발 신규노선에 집중하면서 이런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2015년 현재로서는 사실상 이름만 제주항공이 되어가고 있다.

2013년에 기업공개를 할 예정이었으나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계속 연기되다가 2015년 하반기로 확정되었다.

한편 국내 진출을 노리는 싱가포르항공이 제주항공 주식 매입을 통해 계획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항공이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하게 되면 약 20%를 매입할 계획이다.


2. 노선망

2.1. 국내선

운항도시 운항횟수
제주(CJU) < - > 서울(GMP) 16회/일
부산(PUS) 8회/일
청주(CJJ) 2회/일
대구(TAE) 2회/일
2014.08.08 기준

2.2. 국제선

운항도시 운항횟수
김포공항(GMP) < - > 오사카(KIX) 7회/주
나고야(NGO) 7회/주
인천공항(ICN) < - > 오사카(KIX) 7회/주
나고야(NGO) 7회/주
후쿠오카(FUK) 7회/주
도쿄(NRT) 14회/주
오키나와(OKA) 7회/주
청도(TAO) 7회/주
자좡(SJW) 2회/주
무쓰(JMU) 1회/주
타이(YNT) 4회/주
이하이(WEH) 7회/주
방콕(BKK) 7회/주
홍콩(HKG) 14회/주
마닐라(MNL) 7회/주
세부(CEB) 7회/주
하노이(HAN) 7회/주
(GUM) 14회/주
사이판(SPN) 7회/주
대구공항(TAE) < - > 방콕(BKK) 2회/주
베이징(PEK) 3회/주
김해공항(PUS) < - > 방콕(BKK) 7회/주
후쿠오카(FUK) 7회/주
오사카(KIX) 14회/주
타이베이(TPE) 7회/주
자좡(SJW) 2회/주
(GUM) 2회/주

3. 보유 기종

※ 2015년 3월 기준 총 18대를 보유하고 있다.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수정바람.
등록기호제작사기종제작번호제작일자등록일자좌석
HL7779 보잉 737-8002882499.02.0208.05.15189
HL7780737-8002882700.01.2908.07.20189
HL7796737-8002862800.06.0209.04.07189
HL8206737-8003087701.03.0209.09.29186
HL8214737-8002860899.10.0610.02.09186
HL8233737-8002838399.05.0610.10.19186
HL8234737-8003028502.11.1410.11.19186
HL8239737-8002934401.05.0111.06.16189
HL8260737-8003062202.03.1612.03.15189
HL8262737-8002821498.07.0112.03.19189
HL8261737-8003062402.07.2612.09.17189
HL8263737-8003065803.05.0112.11.23189
HL8287737-8003066504.01.3013.06.03189
HL8295737-8003069406.01.2314.02.16186
HL8031737-8003736110.12.1015.02.12189

2010년 6월, 국내의 터보프롭 기종에 대한 편견[3] 때문인지 봄바르디어 Dash-8 Q400 전기종을 매각했다.[4]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제주노선 공급석을 축소시켜서 "제주항공 맞아?" 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알래스카 항공인가? 그리고 이 점은 제주항공에 대한 애경그룹의 지배가 강화되면서 공공성보다는 수익성을 우선시하게 된 탓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4. 사건/사고

  • 2006년 8월 31일 오후 6시 50경, JJA206편 (Q400) 이 김해공항 착륙 중 항공기 꼬리 밑의 안전장치인 테일 스키드가 활주로에 끌리는 사고 발생, 사건 발생시 승무원 및 승객 모두 사고 발생사실을 알지 못하였으나 정비사가 발견하였다.#

  • 2007년 2월 1일 오후 4시 48분 경, 7C 122편 (HL5255, Q400), 김포공항에 착륙 후 택싱중 유도로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우측 뒷 랜딩 기어의 바퀴 하나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

  • 2007년 8월 12일 오전 9시 37분경, 김해공항에 착륙한 7C 502편 (HL5256, Q400) 이 착륙 후 활주로를 이탈, 활주로 옆 배수로로 넘어지며 기체 일부가 파손되었으며 승객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

  • 2011년 7월 7일 오전 9시 정각 , 7C 107편 (737-800)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이륙하고 나서 5분후 1만 피트 상공에 나오자 여압장치가 조종사의 실수로 작동되지않자 승객 20명은 고통을 호소했고 조종사가 여압장치를 켜자 더 고통을 호소했다.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20명은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건강에는 이상없다는 판정을 내렸다.설마 뒷목을 부여잡고 활주로에 누운건 아니겠지...#

  • 2011년 12월 4일 오전 6시 55분 7C101편 (737-800)이 김포국제공항 이륙 10분후 새가 엔진에 빨려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버드 스트라이크에 걸린셈.다행히 김포로 회항했고 부상자도 없었다. 앵그리버드

  • 2013년 7월 25일, 중국 하이난섬에 취항하기로 예정했고, 중국에 운항 허가를 신청했으나, 중국에서 허가가 나지 않는 바람에 출항하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항공의 취항계획에 따라 하나투어,모두투어 등에서 여행상품을 팔았는데 180여명이 피해를 보았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항공사와 여행사가 보상대책을 내놓긴 했지만, 여름 휴가 계획을 망쳐버린 사람들의 불만을 잠재울지는 미지수이다. 또한, 제주항공은 26일과 28일에도 하이난편 출항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 역시 운항 허가가 확정되지 않았다.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히도 26일과 그 이후의 항공편은 중국에서 운행 허가가 나서 정상적으로 출항했다고 한다.

  • 2014년 5월 27일 태국에서 김해로 이동하는 비행기에서 실내등이 갑자기 꺼지고 에어컨이 오작동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여 승객들이 불안에 떠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 큰 문제는 승무원이 강하게 클레임을 건 승객에게 성추행범 누명을 씌웠다. 이후 다른 승객이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했음을 알게되자 해당 승무원은 성추행범으로 몬 사실을 잡아뗐다. 이후 항공사의 후속 대처도 엉망이었고 결국 피해 승객이 해당 승무원을 고소하였다. 링크 꽃뱀을 입사시키다니

  • 2015년 01월 2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10주년 기념 찜 특가라는걸 진행했으나, 23일까지 3일동안 홈페이지 접속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다. 문제는 제주항공 홈페이지 링크를 특가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접속시켜놔서 예매를 취소, 확인하려는 일반 손님들이 예약을 확인하지 못하는 문제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또한, 혼잡할떄 이벤트 페이지는 예매 초기라 혼잡한 상황을 피해 이벤트가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니 혼잡한 오픈초기를 피해 특가운임을 알아보라는 공지를 올려놨으나 정작 광고로 띄워놨던 국제선 이벤트 특가는 23일 11시에 매진됐다는 공지를 띄워 공지를 믿고 나중에 사려던 사람이 속았다는 의견을 이야기할정도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또한 국제선 특가예매가 전부 다 매진된 24일 이후에도 계속 광고를 띄워 여러모로 욕을 먹는중이다.

  • 2015년 12월 23일 기내 여압장치가 고장나서 회항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

5. 이슈

5.1. JAL 조종사 영입과 나리타 노선 운수권 배분

2011년초, 정부의 나리타 노선 운수권 배분에 맞춰 제주항공은 JAL 출신의 조종사 2명을 영입하였다. # 또한 추가 영입도 계획하고 있었으나, 신규 배정되는 나리타 노선 운수권 총 14회/주 는 모두 경쟁 LCC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으로 넘어갔으며 각각 인천-나리타, 부산-나리타 7회/주 노선을#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제주항공은 이에 불복하며 재심 청구를 고려하였으나# 3월 11일 도호쿠 대지진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가 일어난 날 재심청구를 하지 않고 2013년 이후 나리타 공항 항공 자유화 이후를 기대한다는 기사가 # 지진 약 3시간전 입력 되었다.[5] 또한 당시 운수권을 받은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모두 3월 27일 이후부터 해당 노선을 운항 가능 하지만 수개월 동안 취항하지 않았었다. 이스타항공의 경우 넉달이 지난 7월에 취항했다.
또한 제주항공이 나리타행 운수권 대신 받은 홍콩행 운수권은 도호쿠 대지진 이후 탑승률이 40-50% 에서 80% 이상[6] 으로 뛰어올랐다. # 이에 제주항공은 2011년 1분기, 창사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였다. #
제주항공은 이로부터 2년이 지난 2013년 7월에 도쿄 나리타에 취항했다.

5.2. 연도별 이슈

5.2.1. 2011년

  • 2011년 3월 24일 제주에서 있었던 기자간담회를 통해 5월 비행기 신규 도입 후, 제주항공 최초의 제주 출발 국제선 정기노선으로 제주-오사카 간 노선이 신설되며 최소 주4회 운항한다고 하였으며 연말 도입되는 신규 항공기는 좌석난이 심한 청주, 부산 - 제주간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3년 이후 신규 제작 항공기 6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한다. #
  • 2011년 6월 22일 현재, 위 항목에서 언급된 제주 오사카 노선이 신설되었으나 주3회 운항이며, 제주-부산 간 증편과 부산/인천-홍콩 간 노선의 증편이 그 뒤 이뤄졌다. 또한 6월 30일 부산, 방콕 노선이 신규 개설되는데 김해공항 으로부터 출발하는 노선이 크게 강화되었다.

5.2.2. 2012년

  •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기내 서비스의 형태가 주요항공사처럼 변했다. 과거에 선착순이던 좌석 배정이 인터넷 예약을 통해 원하는 좌석을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덤으로 과거에 제공했던 자잘한 기내 이벤트도 싹 사라졌다. 한국의 에어 베를린이 되려는건가

  •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건 기내 승무원들의 유니폼 변화. 단출했던 초창기 유니폼과 달리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에 맞먹는 퀄리티의 유니폼으로 바뀌었다.

  • 또한 자체적인 마일리지 시스템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명칭은 JJ Club.

  • 대한민국의 다섯 LCC 중 보유기체와 해외 취항지 수가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엔 괌과 사이판까지 운항 중. 2012년 11월 24일에 12번째 비행기를 도입했고, 이에 따라 중국행 노선을 2013년까지 확대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5.2.3. 2013년

  • 제주도민의 기대를 모았던 제주 - 오사카 노선이 2013년 부터 운항 중단 된다. 도내 관광업계의 큰 반발이 있었다. 편수를 줄이더라도 운항 중단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미 제주특별자치도의 지분율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너무 낮아졌다.

  • 2013년 7월부터 인천 - 나리타 노선이 신설되었다. 출발 / 도착시간도 꽤 적절해서 인천에서 출발하는 첫 비행기(7C1102)는 8:30 출발 / 10:50 도착이고 돌아오는 비행기인 7C1103편은 나리타 18:30 출발 / 21:10 도착이다.

  • 2013년 9월 16일 태풍으로 인해 서울 - 도쿄 노선이 줄줄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 그런데 제주항공 혼자 결항시켰다!! (같은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재팬이나 이스타항공도 9월 16일 09:30 현재 지연 출발로 예정) 다른 항공사들은 상황을 보면서 태풍이 잠잠해지면 출발하기 위해 오전편들을 전부 오후 출발로 지연시킨듯 한데 제주항공 혼자 쿨하게 결항. 이와중에 일본항공 혼자 정시 출발시켰다. 돈 더주더라도 국적사 이용하면 이럴 때 좋은거다.

6. 서비스

6.1. 좌석

  • 이코노미 모노클래스로 AVOD는 모든 항공기에 장착되어 있지 않다.항공사 입장에서는 승객 밀도를 높이고 서비스를 단일화 할 수 있어서 비용을 줄이며 수익을 늘릴 수 있지만 좁다. 본인이 덩치가 크다 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4시간 이상 노선은 탑승하지 말자. 중간의 비상구 좌석은 앞 간격이 넓으나 비상구 좌석을 늘 배정받을 수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탑승하도록 하자.

6.2. 기내 서비스

  • 국내선 제주행 항공기에서는 제주 감귤 쥬스와 삼다수 두가지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탄산음료 그런거 없다. 오로지 제주 감귤 쥬스와 삼다수다.
  • 국제선은 2013년 9월까지만 해도 제공됐었다. 비행시간이 3~4시간이 넘어가는 상대적으로 장거리 노선은 스낵박스라고 해서 삼각김밥 한 두 조각에 떠 먹는 요구르트나 과일 한 두 조각 등이 들어가 있는 간식인지 식사인지 애매한 구성의 기내식을 제공하였고, 시간대나 거리에 따라서 간단한 덮밥류 등이 들어가기도 하였다. [7] 단거리, 즉 시간이 1~2시간 이내의 거리(주로 일본)는 기내식을 빵 한 두개나 삼각김밥류의 간단한 간식을 제공하였다. 1시간 반 거리인 칭다오노선은 잘 나오면 삼각김밥, 아니면 땅콩 한 봉지. 그것마저 2013년 9월부터 에어카페가 도입되면서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2014년 4월 현재 스낵박스를 제공하는 노선은 부산-방콕 노선 뿐.
  • 2013년 9월부터 에어카페가 도입되면서 이런 기내식 마저 없어지고, 각종 스낵 및 음료류를 유상으로 판매한다. 2014년 4월 현재 스낵류가 2~3천원, 컵라면류는 3천원, 뜨거운 물을 부어마시는 즉석밥류가 5천원, 음료류가 2천원, 맥주는 4천원 가랑이다. 이용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그냥 공항에서 뭐 하나씩 사들고 타는게 낫다는 듯... 더 안습한 것은 이와 같이 바뀌면서 무료로 제공하던 음료수 마저도 돈 주고 사먹게 되었다는 점. 엄마야 국내선도 제주 감귤 주스는 주는 데, 무상으로 제공하는 건 오로지 생수 뿐. 제주항공 측에서는 기내식 유료화로 생기는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위해서 항공가격 인하를 추진하기로 밝혔다.#

  • 제주항공은 기내에서 소주를 판매하고 있다.

  • 무료 수하물 위탁의 무게 기준이 20Kg에서 15Kg로 변경되었다. 안습

6.3. FFP (JJ Club)

  • 국내선의 경우 발권금액에 따라 1000원당 1~2 포인트를 적립한다. 단 50% 이상 할인된 항공권의 경우는 적립 제외 된다.
  • 국제선의 경우 G,V 클래스에 한해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동북아 노선 편도 70포인트, 동남아/홍콩/대양주 노선 편도 90포인트를 적립한다.
  • 포인트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어 다른 항공사의 마일리지 시스템과 동일한데, 국내선의 경우 성수기에는 보너스(리워드) 티켓을 발권할 수 없다.[8]
  • 등급에 따라 국내선 적립 포인트가 차등 적용되며, 등급에 따라 추가 무료 수화물, 수화물 우선처리, 동승자 추가 무료 수화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카드는 이미지카드만 이메일로 보내 준다. 실물 카드는? 그런 거 없다.[9] 회원번호는 휴대폰으로 전송해 준다.

#참고 :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포인트 프로그램 장단점 비교

6.4. 라운지

제주항공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는 차별되게 라운지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유료다. 인천, 마닐라, 방콕공항에서 각각 운영 중에 있다.



7. 특이점 및 기내 이벤트

기내 방송은 3개 언어로 진행되는데, 한국어, 영어, 그리고 제주어#[10]... 역시 제주항공. 물론 일본이나 중국, 태국을 오가는 국제선의 경우 해당 국가의 언어가 영어에 앞서서 방송이 나간다.

홈페이지 메인에 가보면 예약 홈페이지가 다른 항공사와 달리 국제선과 국내선이 동시에 기본으로 되어 있다. 항공 스케쥴은 국제선이 앞에 있고 국내선은 한참 스크롤을 내려야 볼 수 있다. 국제선에 이벤트도 많이 하고 가격도 싼걸 보면 국내선보다는 국제선에 초점을 두는 항공사이다.

제주라는 이름을 가진 항공사이면서도 제주항공이 신규 취항하는 국제선 노선을 보면 인천이 대부분이고 심지어 부산 김해, 대구 출발도 취항하고 있는데 정작 제주발 정기 국제편은 없다.[11] 오죽했으면 제주항공 이름을 애경항공#[12]으로 바꾸라는 말이 나올까...[13]

'999 이벤트'라는 것을 하면서 은하철도 999 코스프레를 하고 홍보하기도 했다. 엄밀히 말해 은하철도 999는 철도라기보단 항공기에 가까우니 별 상관없나 은하철도 999의 작가인 마쓰모토 레이지(松本零士)가 기타큐슈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는 점에 착안한 이벤트.


그 외에도 기내에서 NDS를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던지 간단한 변장도구를 가져와 승무원들과 사진을 찍거나 정말 간단한 퀴즈 혹은 스튜어디스와 탑승객 전원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고객에게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자잘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여러모로 약진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저가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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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성항공은 2008년 10월 18일에 운항을 정지했다가 이름을 티웨이항공으로 바꾸고 2010년 9월 16일에 재취항했다. 항목참조
  • [2] 김포국제공항 - 간사이 국제공항 사이의 노선을 예로 들면, 일본항공이 왕복 약 45만원인 데 비해 제주항공은 그 반값에 가까운 25만원이다. 제주항공의 비행기가 메이저 항공사에 비해 승객에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20만원이나 싸기 때문에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셈이다. 하지만 거기에 스타플라이어가 취항한다면 어디로 몰릴까?
  • [3] 사실 제주항공의 사고도 모두 Q400이 냈다
  • [4] 사실 김해국제공항에 착륙도중 Q400기종의 노즈기어가 파손돼서 그대로 주저앉아버린(...) 사고가 한번 있었다. 이는 Q400기종의 고질적인 문제로써 다른 항공사에서도 노즈기어로 인한 자잘한 사고들이 많았다. 사고 후 그 기종은 김해공항 구석(...)에 방치되어 있다가 지금은 사라졌다.
  • [5] 참 오묘한 타이밍
  • [6] 나리타 항공 운수권 받은 회사들은 지못미
  • [7] 예를들어 방콕 노선의 경우 석식은 불고기 덮밥 샤배트, 조식은 빵 두조각 & 요플레 같은 기내식이 제공되는데 맛은 별로였다고...
  • [8] 추가 포인트를 낸다 하더라도 성수기 국내선 포인트 이용 불가
  • [9] 요 근래 미국 국적 항공사들도 실물 카드를 보내 주지 않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등급이 올라갈 때 지급해 준다는 것.
  • [10] 물론 진지한 기내 방송이라기보다는 승객의 즐거움을 위한 서비스에 가깝다. 하지만 스튜어디스 특유의 말투와 제주도 사투리의 콜라보레이션은 도민들이 듣기엔 다소 오글거린다.
  • [11] 제주-오사카 정기노선이 잠깐 존재하였으나 저조한 탑승률로 인하여 운항 중단
  • [12] 관련 기사 “제주항공, 아니 이젠 애경항공!!”
  • [13] 근데 여기에 제주도는 딱히 할말이 없는 게, 항공사 설립 이후에 제주도청에서는 제주항공에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았고, 투자도 별로 한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유상증자 구조에서 계속 투자를 해온 애경 쪽 지분이 높아질 수 밖에 없었던 것. 한마디로 아무 투자도 안하면서 이거저거 요구만 해온 셈이다. 뒤늦게 계속적으로 투자하여 제주도 지분을 높인다고 했지만, 그나마도 외부 반발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에어부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온 부산시청과 실로 대비되는 행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