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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브래독

last modified: 2014-11-12 02:22:43 Contributors

개요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1976년 12월 캡틴 브리튼 #9에 첫등장했으며, 2012년 5월 언캐니 엑스포스 #23에 사망한 뮤턴트.

능력과 행적

[2]
능력치
지능 ■■□□□□□
■■□□□□□
속도 ■■■■■■■
체력 ■■■■■■□
에너지 투사 ■■■■■■□
전투 기술 ■■□□□□□

제이미 브래독은 어벤저스의 캡틴 브리튼, X-MEN사이록과 가족 관계이며, 그들보다 10살 정도 많은 형이자 오빠였다. 그는 사업적으로 뛰어난 재능이 있었으며, 잘생긴 카레이서로도 잘 알려진 유명인이였다. 그러나 한창 잘 나가는 시기에 불법 도박에 손을 대버렸고, 어떻게든 빚을 갚아보려고 범죄를 저지르다가 강도, 살인, 아프리카 노예 상인등의 심각한 범죄에 까지 손을대고 아프리카의 어느 의사는 그를 벌하고자 납치한 뒤 동생인 캡틴 브리튼을 불러들였다. 형의 악랄한 범죄행각을 알고나서 충격과 분노로 형을 죽이려하다가 그 의사에게 형의 처우를 맡긴뒤 떠나버린다.

그렇게 동생에게 버림받은 제이미는 의사에게 가혹한 대우를 받으면서, 점점 미쳐버렸고 극도로 광기에 사로잡힌 나머지 주변의 현실은 모두 허구라는 생각에 빠져있다가 뮤턴트로서 양자 현실 조작 능력을 각성하게 된다. 그의 현실조작은 리전이나 프랭클린 리처즈 등의 다른 현실 조작자들처럼 우주적인 스케일은 아니지만 꽤나 독특한데 주변에 있는 모든것이 그의 눈에만 보이는 빨간색 줄로 연결된것 처럼 보인다. 이 끈의 정체는 양자 실(Quantum String)이라는 건데 이걸 당겨서 양자를 조작하고, 재미로 다른 사람을 죽였다가 되살리거나, 죽은뒤에 오랜 시간을 들여서 부활하거나, 센티널들을 혼자서 파괴하는 정신나간 짓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인다.

능력을 얻은 뒤로 이것저것 저지르고 날뛰지만 나중에는 여동생 사이록의 손에 목을 꺾여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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