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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자

last modified: 2017-11-05 09:37:0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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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스타크래프트 2의 취소된 프로토스 유닛
2.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에 등장하는 프로토스의 분파

Purifier

1. 스타크래프트 2의 취소된 프로토스 유닛


영혼 사냥꾼(Soul Hunter)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스타크래프트2에 등장예정이였던 프로토스 지상 유닛.

처음에는 영혼 사냥꾼이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이였으며, 얼마 안 가서 정화자로 이름이 바뀌었다. 황혼의회를 지으면 관문에서 생산할 수 있었다. 유기체 유닛에게는 강하지만, 기계 유닛에게는 약한 상성을 지니고 있었다. 처음에는 약한 유닛으로 생산되지만, 유기체 유닛을 죽일 때마다 힘을 얻어 강해지는 설정이였다. 대지, 대공 모두 가능했다.
하지만 저그와의 균형등을 이유로 삭제되고 말았다. 이게 그대로 나왔다면 저그는 시망... 유즈맵에도 안나온다. 하지만 모델은 심심찮게 유즈맵에 나온다. 저그도 저그지만 해병과 불곰 중심으로 운영하는 테란 상대로도 오버파워가 될 수 있다. 토스전 메카닉이 사장된 테란이기도 하고.

원래는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였던 유닛.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에서는 수호자(vindicator)라는 이름이었다.

공허의 유산에서는 사도(Adept)라는 신유닛으로 부활 할 예정

2.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에 등장하는 프로토스의 분파



아르타니스: 이 안에 리 제국이 개발한 최고의 무기가 있다.

란다르: 통제는 필요 없다. 이 인격체들은 나처럼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하나: 그들은 주인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란다르: 그대가 노예라면, 반란을 일으키지 않겠는가?



먼 과거에 프로토스가 만들어낸 로봇종족으로, 프로토스 기사단원들의 기억을 복제했지만 대의회는 정화자들을 하나의 동등한 이격자로 대우하지 않았고, 같은 기사단원으로 동등하게 대우를 안하고 노예로 정화자들을 대우하자
분노한 정화자들은 반란을 일으키는데 그 중 대표적인 사건이 란티넘 전투로, 대계승자 로하나의 말에 의하면 그 수준이 학살이라고 불릴만큼 란티넘 기지의 기사단원을 무참히 전멸시킨다.

이에 대의회는 공포에 횝싸여 정화자 300만명을 엔디온 위성의 괘도를 도는 모선 "사이브로스"에 봉인하고 엔디온에 주둔하던 차원장인들에게 사이브로스를 정지장에 가두게 한다.
cybrose1.jpg
[JPG image (Unknown)]

cybrose2.jpg
[JPG image (Unknown)]


그렇다. 그야말로 우월하다.
모게임 대종족삘 난다
로봇종족이라는 설정에 어울리게 굉장히 깔끔하고 기술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 프로토스에 비해 테란 느낌이 날 만큼 직선의 비중이 많으면서도 프로토스가 만들어낸 종족답게 역장과 홀로그램, 부유장치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돋보인다.나가원시 저그처럼 캠페인 한정 종족으로 .

공허의 유산 신규 추가유닛 분열기(Disruptor)는 정화자 소속의 유닛이기도 하며, 캠페인에서는 쓸 수 없는 유닛이고 멀티프레이에는 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