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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용

last modified: 2015-04-11 19:47:28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성명 정우용
로마자 이름 Jung Woo yong
생년월일 1992년 9월 8일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종족 테란
소속 CJ 엔투스
ID BByong
2013 WCS 랭킹/점수 75위/600P
소속 기록
CJ 엔투스 2008-08-14 ~ 현재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1.1. 2012년
1.1.2. 2013년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1.2.1. 2013년
1.2.2. 2014년
1.2.3. 2015년
2. 개요
3. 상세 경력
3.1. 데뷔 ~ 2012년
3.1.1. 경기력 논란(일명 마우용 논란)
3.2. 논란 이후 2012~2015년
4. 플레이 스타일


1. 경력

1.2.1. 2013년

1.2.3. 2015년

2. 개요

CJ 엔투스 소속의 테란. 2008년 8월 14일 신인드래프트에서 CJ에 지명되면서 입단했다. 한두열과는 동기.

같은팀에 있던 변형태의 영향을 받았는지 비교적 공격적인 플레이스타일을 띄는 선수다.

3. 상세 경력

3.1. 데뷔 ~ 2012년

드림리그 09-10시즌 결승에서 임정현을 제압하고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하지만 1군에선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간간이 스나이핑 카드로 출전하는 정도였다.

병행시즌 후에도 팀리그에서 출전 빈도는 크게 늘지 않았고 성적도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조병세, 장윤철, 신상문 등 동료들의 몰락과 함께 팀내 테란 중 제1인자가 되었다. 사실은 CJ테란이 잉여화 그럼에도 개인리그에서는 예상을 뒤엎고 KeSPA 소속 선수들이 처음 출전한 2012 HOT6 GSL Season 4에서 Code A를 뚫더니 4시즌 연속으로 하위권에 처지고는 있음에도 예선으로는 떨어지지 않았다.

3.1.1. 경기력 논란(일명 마우용 논란)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에서 16강에서 탈락이 확정된 뒤 치루어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너무할 정도로 심하게 나쁜 경기력을 보여줘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더구나 조 3위를 할경우 챌린저리그 상대가 같은팀의 김정우였기 때문에 고의 패배 의심까지 받고 있다. 자세한 항목은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의 16강 풀리그로 인한 선수들의 경기력 문제 부분을 참조할 것.

다만 챌린저리그 3R에서 이정훈을 잡고 차기시즌 프리미어를 확보한 뒤, 조작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전략수가 너무 일찍 들켜서 당황했다고 한다.다다 당황하셨어요 물론 연습을 많이 못해서 경기력이 좋지 못한건 인정한 부분.

3.2. 논란 이후 2012~2015년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이정훈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하는데 성공했다.

32강 조가 발표되었는데, 같은조에 전시즌 우승자 조성주와 챌린저에서 정명훈, 신노열을 연파하고 온 조중혁이 끼어있었다. 테막 소리듣던 저그 김성한도 있긴 했지만 정우용이 저그전을 자신없어한다고 밝힌적이 있었기에(...).

결과는 조 3위로 탈락. 첫경기에서 좋은 판짜기로 조중혁을 제압했지만 승자전에서 조성주에게 압살(...)당하고, 최종전에서 만난 김성한을 상대로는 2세트에서 메카닉 테란[1]까지 선보이며 승리했지만 1세트와 3세트를 패해 탈락했다.

2014 HOT6 GSL Season 1 코드 A에서 정명훈과 강민수를 연파하면서 코드 S에 진출했다.[2]

2월 19일 코드 S에서 방태수와의 첫 경기에서 접전 끝에 패자전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하지만 패자전에서 김명식을 상대로 승리하고 최종전에서 다시 한번 방태수와 맞붙었다.
최종전 2세트에서 방태수의 폭주기관차가 시동을 걸었으나 힘겹게 막아내는 동시에 의료선으로 특공대를 보내서 방태수의 멀티를 저지했고 결국 가스 부족에 시달린 방태수는 마지막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GG를 선언하게 되고 정우용은 코드 S 첫 16강 진출에 성공한 테란으로 이름을 올렸다.

GSL Season 1 코드 S 16강전에서는 김준호를 운영전 끝에 2:1로 이기고 승자전에 진출했으나, 어윤수에게 시종일관 말리며 0:2로 지고 최종전에서 다시 만난 김준호의 2연 모점추에 0:2로 지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SK텔레콤 프로리그에서는 CJ의 new에이스,조성주와 둘뿐인 토스잡는 테란이라 불릴정도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여기서 마이오닉을 개발하기도 했고,강남테란을 좀더 깎아서 심도높은 강남테란을 구사하기도 하고 테프전 메카닉으로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CJ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테란 1승카드로 자리매김 했으며 김준호와 함께 CJ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견인하였다.포스트시즌 토스전에서 메카닉으로 패기부리다가 2패들고온건 넘어가자 1승 했으면 됬지 스갤 시발들아

2014 HOT6 GSL Season 2에서는 A조에 편성돼, 테란전이 약점이나 엄청난 기세를 뽐내는 우승자 주성욱과의 매치가 기대되었으나 오히려 박령우에게 지며 패자전으로 갔고, 패자전에서 김원형을 이겼으나 최종전에서 다시 박령우에게 져 탈락했다. 경기 내내 인구수 153 부근에서 인구수가 막히는 현상이 고질적으로 일어나며 승패의 분수령이 되고 말았다.인구수 150 전의 정우용은 무적이에요! 20분 전 신동원도 모자라서 CJ 왜 이래

WECG예선에서 같은 팀의 김준호를 만나 데드윙에서 엄청난 개그경기를 벌인 끝에(...)탈락.정작 대회는 무기한 연기

11월 21일 핫식스컵 16강에서 미칠 듯한 경기력을 뽐내며 원이삭과 주성욱을 제압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였다. 원이삭 전에서는 강력한 치즈러쉬, 주성욱 전에서는 3방향 의료선 견제를 보여주며 테프전 스페셜리스트로 재조명되고 있다. 전 날 이영호가 개떡같이 발려서 스갤이 미쳐 날뛰는 점도 있다 8강에서 조병세와 만나 팀킬이 성사됐다. 이 번에는 자신이 승자가 되도록 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 인터뷰의 묘미. 둘 다 이제 빛 좀 보나 싶었더니 팀킬이라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요 전체적으로 정우용의 우세가 점쳐졌으나 가뜩이나 테테전 스폐셜리스트 였던 조병세의 기량이 급상승하여 혈투끝에 아쉽게 패배 염라인?[3]

이후 이어진 SSL에서도 인간상성+팀킬인 김준호를 만나 공필패를 고집하다가 패배해 32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2015년에도 그의 프로리그 활약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1주차에서 이정훈과 인간상성 관계를 성립 맹활약 중이며 그중에서도 눈에띄는 기록은 에이스결정전 전승.[4]특히 MVP전에서는 에이스라고 할수있는 김준호가 객기를 부리다 최용화한테 멀리 가버리고 한지원이 바퀴의 업그레이드가 2업차이나는 상황에서 게임을 패배하며 분위기가 안좋았는데도 거둔 에결승이기에 더욱 값진 승리.정우용의 에결전승은 '더이상 CJ는 김준호 원맨팀이 아니다' 라는 뜻이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리고 뛰어난 입담을 자랑했다

2라운드에서도 자신만의 전매특허 뿅카닉으로 이승현을 또다시 잡아내는데 성공. 상대전적을 3:0까지 벌렸다.

2015 IME 카토비체 월챔에서 강민수를 구워버리고 8강에서 인간상성인 김준호를 드디어 꺾어내면서 4강에 안착. 기대감을 높였으나 주성욱에게 3:1로 패배하였다.하지만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기에 만족스러운 결과일듯.

4. 플레이 스타일


경기 스타일은 상당히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빌드를 들고 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헤비테이션 스테이션에서는 이정훈이 강남테란을 처음 선보인 이후, 연구를 거듭하여 보다더 최적화되고 날카로운 빌드로 다듬기도 했고, 최근 PO때는 토스 상대로 메카닉을 시도하기도 했다. 결과는 1승2패로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토스전 메카닉을 개쓰레기 수준의 전략이 아닌 잘만 하면 승리를 쥘 수 있는 노림수 정도는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토스전 메카닉 연구에 대한 신호탄이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메카닉을 상당히 자주 구사하는 선수. 위의 토스전 메카닉만 구사하는 게 아니라, 저그전 상대로도 완성도 높은 메카닉을 자주 선보인다.

테프전에서도 처음으로 마이오닉을 구사한 선수가 바로 정우용으로 블리자드는 이 전략이 흥미로웠던지 지뢰에 실드추뎀을 추가.현재 테프전 마이오닉은 정석에 가까운 체제로 발전했다.판을 읽고 새로운 전략을 개발해 그것으로 승리를 따내고 그 전략들을 대세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빌드제조 능력은 2015시즌들어 더 발전하여 저그의 악몽이라는 기갑치즈 빌드의 기반을 닦아놓았다.이후 기갑치즈는 전태양에 의해 630 기갑치즈라는 강력한 날빌로 등극했다.

요새는 전차에 꽂힌 거 같은데 이긴 적이 별로 없다. 명불허전 공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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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세한 내용은 JOGUNSHOP GSL항목 참조.
  • [2] 첫 테란 진출자와 동시에 CJ의 첫 코드 S 진출자가 되었다.
  • [3] 프로리그에서 아무리 날아다녀도 개인리그에선 이상하게 힘을 못썼다.테란 암흑기가 껴있던건 감안해야겠지만
  • [4] 삼칸의 강민수,스타테일의 이승현,MVP의 이정훈을 잡아내며 에결 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