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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last modified: 2015-03-19 21:09:01 Contributors

psychiatry

Contents

1. 개요
2. 한국 내 상황
3. 주요 검사
4. 관련 항목


1. 개요

의학 분과의 하나. 예전에는 '신경정신과'(신경과+정신과)로 합쳐져 있다가 신경과와 분리되었다.

신체의 상해가 아닌 정신질환을 상담한뒤 치료하는 의학 분과이다. 신경과는 신경증을 치료하는 곳이 아니고, 간질, 뇌졸중 등을 치료하는 곳이니 오해하지 말자.

2. 한국 내 상황

길거리에 정신과 간판을 달고있는 동네병원들은 신경증이나 성격장애 등 가벼운 질환을 주로 담당한다.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정신증의 경우 동네병원에서는 감당할 수 없고 흔히 정신병원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문적으로 다룬다.

신경증인지 정신증인지 여부로 외래냐 입원이냐를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자살 시도, 자해, 범죄 등 공격적인 경우와 환각, 망상장애 등이 따라올 경우 입원치료를 하게 된다.

2010년대 들어서는 정부의 게임규제 팔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1] 중독법 대표발의한 의원부터가 정신과 의사 출신이니 더 이상 말이 필요한지?환자들을 치료하다 같이 정신이 나가버린 모양이다

정신병원 항목도 함께 참조.

3. 주요 검사

  • 심리 검사 : 정신의학적 진단을 보조하고 치료의 방침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
  • 전산화 뇌전기 활동도 검사(QEEG) : 자동화된 뇌파 분석 시스템으로 뇌파의 스펙트럼 분석, 유발전위 검사등을 통해 새로운 신경정신과적 집단 도구로의 유용성이 입증된다.

  • 전산화 신경 인지 기능 검사(NCFT) : 뇌손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뇌의 문제를 측정하여 환자를 진단하는 검사

  • 수면검사 : 수면의 여러 단계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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