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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last modified: 2016-12-07 18:36:21 Contributors

Contents

1. 전화(電話, 영어: telephone)
2. 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을 함께 부르는 용어

1. 전화(電話, 영어: telephone)

음성을 전기신호로 바꾸어 먼 곳에 전송하고, 이 신호를 다시 음성으로 재생하여 거리를 둔 두 사람 사이의 통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또는 그러한 전자제품.

그러한 장치를 전화기(電話機)라고 한다. 다양한 종류의 전화기가 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휴대전화가 개발되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00년대 중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터넷을 비롯한 여러가지를 할수있게 되었다. 컴퓨터로도 모뎀을 통하여 컴퓨터끼리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국가들은 또한 거리에 공중전화를 설치하여, 필요할 때마다 이용료를 내도록 하는 대신 공중전화에서 통화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핸드폰의 발달로 공중전화를 사용할 일이 없어졌기 때문에, 많이 철거되고 있다.


2. 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을 함께 부르는 용어


공과대학 내에서 전통적으로 높은 입결과 취업률을 자랑하는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 관련 학부들을 함께 부르는 용어다. 취업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최초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들 3개학과는 사회에서의 수요가 꾸준히 있으므로 취업률이 타 학과들에 비해서 높다. 그러나 전화기 보다는 소방방재 안전공학이 이 들을 뛰어 넘는다.

모집인원은 인서울 대학교 기준으로 볼 때, 전기전자공학이 가장 많고[1] 그 다음은 기계공학이고 그 뒤로 화학공학이다 [2]. 사실 전화기가 대기업 취업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게, 한국 재벌 대기업들의 주요 사업 분야를 보면 답이 나온다. 대부분의 재벌들의 주력업종, 아니 더 나아가 한국의 주요산업이 전화기로 대표되는 전자/반도체/IT, 석유화학/정유, 기계/자동차/중공업이기 때문이다.

적당한 수준의 대학 간판에, 적당한 수준의 학점만 있으면 다른 학과보다 취업이 잘되는건 확실하다. 이들 3개 학과의 졸업생들은 졸업장 자체가 취업시장에서 끝판왕 스펙으로 작용한다. 가령 등의 "상위권 공대 졸업장 + 학점 3.0/4.5 + 토익 750" 이상이면 2013년 이전까지는 재계 30위권 그룹 이내에는 합격이 보장되었다.[3] 다만, 제 아무리 전화기 라인에 들어가더라도 전공을 깊게 공부 안한 학생은 당연히 어디에서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기사를 딸 능력이 안 될 정도로 전공을 소홀히 했다든지, 학점이 3.0/4.5 미만이면 취업이 매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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