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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last modified: 2019-03-05 10:46:2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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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全州市 / Jeonju City / Chŏnju[1]
국가 대한민국
면적 205.53 ㎢
광역시도 전라북도
하위 행정구역 2일반구 33
시간대 UTC+9
인구 652,665 명
(2019년 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3165.92명/㎢
시장 김승수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화 개나리
시목 은행나무
시조 까치
슬로건 한국의 꽃심, 전주
시청 소재지 전주시 완산구 노송광장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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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지리
5. 기후
6. 스포츠
7. 전주시, 완주군 통합과 광역시 승격(?)
7.1. 통합을 시도한 노력
7.2. 광역시 승격 가능성
7.3. 만약 통합이 성사된다면
8. 전주출신 유명인
9. 문화
9.1. 음식
9.2. 관광
9.3. 축제
9.4. 도서관
9.5. 서점
10. 상권
11. 하위 행정구역
12. 자매결연 도시
13. 국방
14. 잡담


1. 개요

全州市 / Jeonju City
음식의 고장
전라북도 중앙부에 위치한 . 전라북도 제1의 도시이자 전라북도청 소재지. 인구는 약 65만 명. 전라남북도 통틀어 유일하게 일반구가 설치된 특정시이다. 동쪽으로는 완주군과 접하고 서남쪽으로는 김제시완주군 이서면과 접하고 북쪽으로는 익산시와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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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이 (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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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돌이와 맛순이 (태극선, 합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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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 브랜드(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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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사.[2][3] 주소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송광장로 10(舊 서노송동 568-1번지).

2014년 7월 청원군과 통합되기 이전의 청주시와 마찬가지로 시의 대부분이 완주군에 둘러싸인 형태를 하고 있으나, 청주시보다는 도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주요 대학으로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등이 있다.
조선 왕조의 발상지라 '풍패지향(豊沛之鄕)'[4]이라고도 불렸는데, 태조 이성계의 본관이 전주(전주 이씨)이기 때문.
일찍이 후백제수도로 삼았던 곳이며, 고려 시대에도 전라도의 중심 도시였다. 조선 시대에 들어서 '조선의 북쪽에는 평양, 남쪽에는 전주'라는 말이 있었고, 여전히 호남 전체에서 제일가는 도시의 위상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전주의 별칭이 호남제일성(湖南第一城).[5] 애초에 전라도의 '전'이 바로 전주가 아닌가. 게다가 조선 왕실의 출신 성씨가 바로 전주 이씨다. 그런데 김일성전주 김씨(…).[6] 일제강점기 때만 하더라도 상당한 대도시이긴 했다.[7] 하지만 해방 이후 1960~1970년대부터 경부축(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축) 중심의 개발이 이어지면서 호남 전체가 밀리며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호남 도시들은 그냥저냥한 수준으로 전락했고, 특히 전라북도 쪽 도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전주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전주는 도청 소재지이고 원래 전통적으로 규모가 큰 도시였기에 호남 제2의 도시로, 광역시급은 아니지만 큰 규모의 특정시로 남을 수 있었다.[8]

하지만 국외적으로는 조선의 뿌리가 되는 도시로 여겨져 꽤 유명하며, 특히 일본에서는 광주와 대구를 제치고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다음으로 인지도가 있는 듯하다.[9]

살기 좋은 도시로 여러차례 선정된 바 있는 도시답게 조용한 도시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전주-익산-군산 라인의 방언은 서남 방언보다는 충청도 방언에 가깝게 들린다. 단어는 분명 전라도식인데 말 속도나 억양은 충청도스럽다.

2. 역사

3. 교통

2012년 이후로 개편된 버스정보시스템을 가동중인데, 과거엔 정말 있으나마나 할 정도로 정확도가 떨어졌다. 도착 10분전을 알리는 안내가 나와도 바로 도착하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버스를 이용해야하는 전주 시민들에게 오히려 혼란만 줬다.

이렇게 정확성이 떨어졌던 이유는 기존 시내버스 정보 시스템이 교통정보센터와 버스 안에 있는 단말기(OBE)간의 통신을 DSRC(근거리 무선통신)[10]방식을 이용했는데, 문제는 통신기지국이 주요 교차로나 주요 버스정류장에만 설치 되어 있어서 지속적인 통신이 어려웠다.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 엎은 후에는 TRS 방식으로 전환하여 모악산이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교통정보센터 서버와 항시 연결이 가능해져서 정확도의 혁신을 가져왔다.[11]

안내 시스템이 전부 개편된 후에는 거의 정확도 95% 이상으로 잘 맞는다. 덕분에 버스 파업이 진행되는 기간에는 버스가 절반, 혹은 그 이상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더욱 중요해졌다. http://www.jeonjuits.go.kr (모바일은 http://m.jeonjuits.go.kr )에 방문하면 전주시에서 직접 제공하는 실시간 정보를 볼 수 있다. Daum 지도[12]에서도 실시간 버스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조하자. 전주시에서 제공하는 웹페이지보다 더 멀리 있는 버스들도 나온다!

버스 노선은 전주시 시내버스 항목을 참고하자.어딜가든 전북대학교를 지나치는 노선이 많기 때문에 전주 인구에 비해서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전주는 미국(껌하나 사러 차를 몰러간다.)이라는 말도 있다.

2013년 3월 6일부로 택시 기본요금이 2,200원에서 2,800원으로 올랐다.

버스 요금은 전주·완주군내 모두 통합되었으나 다시 완주군으로 나갈 때 2013년 9월 말 통합요금제가 폐지됐다. 그러나 2015년 2월부터 다시 요금이 통합된 상태다.

4. 지리

북쪽을 제외하고 동서남이 모두 완주군에 둘러싸여있는데 특이하게도 완주군과는 동과 서로 나뉘어 경계를 하고 있는 점이 있다. 동쪽은 완주군 본토이고 서쪽은 완주군 이서면이었는데 이서면의 경우 내륙지역이지만 사실상 섬이나 다름없는 꼴이라 완주군 본토와 떨어져있는 지역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완주군 본토와 이서면을 가려면 반드시 전주 시내를 경유해야하는 입장. 지금은 완주 본토로 이전하였던 완주군청도 한때는 완주 본토나 이서면이 아닌 전주 시내에 있기도 하였다. 그러나 전주라는 남의 땅에 군청을 두는 것도 그렇고하여 마침내 완주 본토 용진면으로 이전하였다.[13] 이 떄문에 이서면민들은 군청으로 가는 것이 더 멀고 복잡해지게 되었다. 전주 시내를 경유하는 것은 기본

전주 - 완주 통합론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행정구역 문제 때문에 전주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이 문제로 전주시와 완주군의 통합을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완주군의 보수적인 노인 및 농민층들이 통합에 반대하고 있어서 난항도 많다. 오히려 완주군 일부에서는 전주 때문에 완주군이 분할되었다고 주장하기도.

완주군의 생활권 대부분이 주로 전주시에 의존되어 있는 편이며 경우에 따라 김제시에도 의존하는 편이지만 대개는 전주시에 거의 의존하고 있다.

5. 기후

다른 지역에 비하면 자연재해가 적은 지역. 어떨 때는 다른 지역에서 태풍이 치고 있어도 이슬비만 내리거나 아예 해가 쨍쨍한 퀄리티를 보여주기도 하고, 군산이나 정읍, 부안에 30cm 이상의 폭설크리가 닥쳐도 전주엔 눈발이 조금 날리고 마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래도 겨울에 눈이 잦기로 유명한 전북의 특성상 겨울에 한두번 정도는 10~20cm가량의 많은 눈이 오는 경우가 있다.

전체적인 기후는 남부지방에 속하긴 해도 대체로 충남과 전남의 중간쯤이라고 보면 되는데, 낮은 구릉지와 평야지대인 특성상 비와 눈이 충남과 전남에 비해 그 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시 중앙를 가로지르는 전주천이 있음에도 장마철에 범람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어쩌다 한번 넘치게 되면 전주시민들은 전주천이 범람했다며 놀라워한다(…).[14] 다만 지구온난화로 기습폭우가 잦아지면서 이제는 자주 범람위기를 맞고 있어 대비가 필요한 상황.

그런데 2012년 8월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전주에서도 역시 보기 드문 피해가 났다. 유리창이 깨지고 가로수가 뽑혀 나가고 구두방이 도로 한가운데로 날라가고 일부에서는 무려 8시간동안 정전이 지속되는등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비는 전혀 내리지 않았고, 전주에서도 지역에 따라 달랐는지 '그냥 바람만 많이 불었었다' 라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자연재해 중 폭염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덥기로 유명한 대구광역시의 기온이 조금 내려가면서 그 다음으로 제일 온도가 높은 지역으로 떠오르는 듯 하다가, 경남 합천군 쪽이 온도가 더 올라가면서 묻혔다. 그래도 여전히 여름에 타지역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덥다. 기후 자체도 대구 못지 않게 여름 최고 기온이 높은데다[15] 평화동, 삼천동, 인후동 등 주요 주거지가 배후에 산지를 끼고 있는 외곽 지역이라 빽빽히 들어선 아파트 단지들이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막기도 하고, 지형상 북서쪽만 열려 있는 분지에 가까운 지형이라 더위가 증폭되는 것이다. 이는 1990년대~2000년대 초에 있었던 시외곽의 난개발로 인한 폐해. 그래서 해마다 여름만 되면 전주시민들은 과거 마구잡이로 아파트 건축 허가를 내준 전주시를 원망하고 있다.
사실 전주의 현재 신시가지나 혁신도시는 역ㄷ자 형태의 분지의 뚫린 부분인데, 고층 아파트들과 건물들이 가로막고 있는 모양이 된다. 그래서 사실은 익산과 연결되어있는 삼례읍에서 가깝고 기차역과 고속도로가 있고 하천이 흐르는 대표적인 배산임수의 위치인 지금의 월드컵 경기장~삼례 사이의 지역이 지금의 신시가지나 핵심도시의 영역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전주대학교에서 이 문장을 싫어합니다. 우석대학교에서는 이 문장을 좋아합니다.

동산동이나 전주역 위쪽 같은 외곽 지대로 나가면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지만 그쪽은 보통 전주 취급을 못 받는다. 아무튼 서울특별시가 낙원으로 느껴질 정도로 여름엔 미칠듯이 덥다. 그러고 보니 일본의 수도인 도쿄와 위도도 비슷하고 여름에 더운 것도 비슷하다.[16]

6. 스포츠

전주를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전북 현대 모터스팀과 한국프로농구전주 KCC 이지스팀이 있다. 전북 현대는 과거엔 그다지 잘하는 팀은 아니었으나 최강희 감독이 부임 후 포텐셜이 터지며 이젠 매년 K리그 클래식 상위권을 달리는 구단이 됐다.

전주 KCC의 경우 왕년의 농구 스타 허재가 감독으로 있던 팀으로, 기복이 심한 편이긴 하지만 우승도 여러번 한 명문구단. 그런데 정작 구단 주소가 서울특별시로 돼 있는 데다 훈련도 전주가 아니라 용인시에서 하고 경기할 때만 전주에 내려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까이고 있다.

그리고 전주는 이젠 흔적도 없이 사라진 KBO 리그 구단, 쌍방울 레이더스의 연고지였다. 홈구장은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하지만 역시 역사가 소멸된 현대 유니콘스넥센 히어로즈SK 와이번스가 은근히 끌어 들이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쌍방울의 경우는 말그대로 공중분해.[17] 제 9구단을 창단하는 과정에서 KBO가 대상 도시의 최저 인구를 초기에는 전주의 60만으로 설정하여 미래를 기약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결과물은 100만. 결국엔 KIA 타이거즈군산시에서 홈경기를 몇번 하긴 하지만, 전주 시민들에겐 그저 믿을 건 전주 KCC 이지스전북 현대 모터스.

완주 전라북도지사가 2010년부터 전북을 연고지로 하는 야구단 부활에 힘을 쏟은 바가 있다. 2012년 12월 전북을 연고로 한 건설회사 부영이 10구단 창단에 돌입해 수원·KT와 약 한달간 치열한 유치전을 벌였으나 한국프로야구협회는 2013년 1월 11일 수원·KT의 편을 들어 주었다.

사실 유치 가능성이 상대에 비해 너무 낮았다. 안 그래도 시장의 규모 차이가 너무 큰데다 전북에서 야구인구가 많은 지역은 전주, 군산 중심이다. 게다가 KT라는 대기업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수원과는 달리 전북은 계속 대기업 유치에 실패하고[18] 결국 인지도 낮은 기업을 끌어들이게 됐다. 전북이 내세울 것이라고는 지역안배밖에 없었다. 결국 부영만 광고효과를 얻은 격이라며 까는 이들도 많다. 전북은 향후 구단 하나가 해체거나 11구단 체제에 돌입하게 되면 그때 창단을 노려야 할 상황이 돼 버렸다.

7. 전주시, 완주군 통합과 광역시 승격(?)

7.1. 통합을 시도한 노력

1992년부터 전주시는 직할시(1995년 이후 광역시)로 승격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같은 동네였던 완주군과 통합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매번 통합 논의가 나올 때마다 완주군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그러나 2012년 5월 완주군과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통합에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2013년 5월 최근 여론조사 결과 완주군에서도 통합 찬성 비율이 통합 반대 비율보다 10% 정도 상회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6월 말에 있을 주민투표에서 통합의 통과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19] 대체로 인구가 많은 봉동읍·삼례읍과 전주와 가까운 이서면·상관면·소양면·구이면[20]이 찬성비율이 높고, 고산면·경천면·운주면·동상면 등 전주에서 거리가 떨어진 산간지역[21]은 반대가 앞서 있다.

지방자치단체간 통합에 있어서, 통합이 결정된 청주시, 청원군 다음으로 전주, 완주가 통합될 가능성이 높아보였고, 통합이 성사된다면 통합시의 이름은 '전주시'로, 시청사는 완주군의 완주군청사로 옮겨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국 2013년 6월 26일 완주군 민투표에서 반대 20,343표(55.3%), 찬성 16,412표(44.7%)로 통합 부결이 결정남에 따라 이런 논의는 전부 무의미해졌다. 한 여름밤의 꿈

차후 통합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올라 진행될 수도 있지만, 아무리 빨라도 재논의 혹은 재투표는 최소 5년 이후에나 가능한 일이다. 또한 아예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7.2. 광역시 승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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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계획도. 이대로 안 되고 있음

과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부 등의 정치권에서 울산과 함께 직할시(1995년 이후 광역시) 승격 논의가 된 적이 있다. 결국 울산만 되고 전주는 떨어졌지만. 일단 현재 광역시 가능성이 있는 지역 중에서는 그나마 가능성이 높은 곳. 수원과 창원의 경우 수도권 과밀화(수원), 같은 지역내 특·광역시가 2개씩(경기권 = 서울, 인천 / 경남권 = 부산, 울산)이나 존재하고, 청주의 경우 충북 안에서는 과밀화가 심하다는 점(충북 인구 절반 이상이 몰려 있다), 바로 옆에 세종특별자치시가 있다는 점 때문에 승격 가능성에 지장을 주고 있다. 전주는 이 도시들에 비하면 이런 악조건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완주와 통합에 실패했다는 것을 제외하고 전주가 가진 문제가 있다면 광역시 떡밥이 나도는 도시 중 가장 인구 수가 적다는 것. 전주시 인구 65만에 완주군 인구 8만을 합쳐도 74만명 수준이다. 비록 광역시 승격 기준이 반드시 인구 100만명을 넘겨야 할 필요는 없기는 하나, 이 정도 인구로는 택도 없다. 광주, 대전, 울산이 승격 당시에는 인구 100만이 안 된 상태였으나 90만은 넘겼고, 머지않아 100만을 넘을 가능성이 충분한 상태였다.

현재 인구 수 증가율을 본다면 2000년대 초중반기에는 인구가 정체상태였으나, 최근 수 년간은 연평균 만명 전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봐 이봐. 용인시의 경우 20년 연속으로 연평균 3만5천명씩 늘고 있어도 광역시 얘기 꺼내는 사람 없다구[22] 전주-완주 일대의 전북혁신도시[23]나 여러가지 신도시 개발, 새만금의 배후도시로서 인구 유입의 매력지수를 상승시키고 있긴 한데, 전주 단독으로는 인구 80만이라도 넘을 수 있을 지는 불투명.

7.3. 만약 통합이 성사된다면

일단 통합 후 광역시 성사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현재 전주시는 5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 적용되는 법적 특례를 받는 특정시이므로 2개의 일반구가 설치되어 있는데, 완주와의 통합이 이루어지면 지역통합 특혜를 받아 4개 구를 설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원래대로면 통합을 해도 80만명이 넘는 것도 아니라, 인구대비로 일반구를 3개 정도만 획득하는 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컸으나, 전북도에서 통합 이후 인구 증가세를 감안한 제안으로 안전행정부에 타진해본 결과 4개 구 설치에 긍정적인 답변이 왔다.[24] 2014년 현재 특정시일반구가 4개 이상 설치된 곳은 인구 100만 명이 넘는 창원시(5개 구), 수원시(4개 구)와, 인구 100만 명을 넘지는 않지만 2014년 청원군과의 통합으로 인센티브를 얻은 청주시(4개 구)의 단 3곳임을 감안하면, 통합 인센티브도 무시 못할 수준.[25] 인구 80~100만 명의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수도권 특정시들도 3개 구에 그친다.

물론 현 상황에서는 어디까지나 통합이 성사되었을 때의 가능성 논의일 뿐이다.

8. 전주출신 유명인

9. 문화

9.1. 음식

전주시/음식 참조. 리그베다 위키 내의 국내 도시 설명중 음식란이 가장 긴 문서다. 국외까지 포함한다면 영국 요리가...

음식이 전국에서 제일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한 때 음식에 관한 내용이 문서의 절반을 넘을 만큼 많았으나 너무 길어서 분리. 음식에 대한 항목은 전국 도시 중 제일 길다. 괜히 별명이 프랜차이즈의 무덤이겠는가. 가끔씩 광주 음식이 더 맛있다며 전주보다 낫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직은 전주가 전국 꼭대기.[31] 맛과 멋의 고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괜히 생긴게 아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곳의 콩나물이 좋은 것은 맛이 좋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32] 그리고 비빔밥에 가려 잘 알려진 것 같진 않지만(…) 복숭아(백도)가 맛있는 곳. 복숭아 외에도 배도 유명하다.

어른들의 말씀을 빌면 전주는 물이 세서 콩나물을 먹지 않으면 코피가 나곤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콩나물을 많이 먹게 된 것이라고 한다. 과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대부분 수돗물을 마시므로 안먹어도 별일 없을테지만. 당신이 코파는 사람이라면 먹어도 난다 물론 전주 토박이 노인분들중에도 저 물이 세다는 소리듣고 처음 듣는 소리라고 하는 분들도 많으니 그냥 카더라로 듣자.

전주시/음식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술마시기 가장 좋은 도시가 아닐까 싶다. 저녁에는 삼천동 막걸리촌에서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해장은 콩나물국밥이나 순대국밥 등으로 해장하는 것 이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건 음식대비 드는 돈이 무지막지하게 싸다! 가성비 甲 하지만 정작 어른들은 자기들 술 마실 곳이 없다고 불만이고 젊은이들은 술집마다 넘쳐나는 어른들을 보고 불만이다.

9.2.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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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교동한옥마을

9.3. 축제

약령시제전, 풍남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의 축제가 있지만 외지 홍보가 조금 부족한 것 같다. 그래도 전주 국제 영화제의 경우엔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겐 꿈같은 영화제인데다 개최된 지 10년이 훌쩍 넘어 인지도도 상당히 올라갔다. 덕분에 그 기간만 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 그리고 학생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야자를 빠진다

  • 전주국제영화제
  • 전주세계소리축제
  • 전주비빔밥축제
  • 전주한지문화축제
  •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 전주대사습놀이
  • 전주단오제

9.4. 도서관

9.5. 서점

예전에만 해도 완산구 경원동 일대에 지역 서점인 홍지서림과 그외 여러 헌책방이 늘어서있는 책방거리가 존재했지만 2006년교보문고가 들어오면서 똥망했다.[33] 교보문고 이전 3대 시내 대형서점이었던 홍지서림[34], 민중서관[35], 대한문고 셋 다 교보문고가 들어오는 순간 파리를 날리기 시작했으며 결국 4년만에 대한문고가 문을 닫아 버렸다(...)[36] 그 자리는 이제 스타벅스가 대신하게 됐다. 헌책방은 더 상태가 심각해서, 홍지서림 앞의 헌책방 골목에 있던 헌책방의 반 이상이 문을 닫아서 거리 자체가 을씨년스럽게 변해버렸다...[37] 안습. 비극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아 2011년 초 버티고 있던 민중서관마저 본점 문을 닫고 평화동과 서신동 지점만 운영하게 되었다.. 근데 2012년 3월에 교보문고 건물의 주인이 이랜드로 바뀌면서 스킬을 시전하는 바람에 교보문고가 문을 닫게 돼버렸다! 너죽고 나살자 헉 나도 죽음일단 이전할 부지를 마련해 본다고는 했지만 2013년 6월 현재 감감무소식이다.[38] 덤으로 이랜드그룹이 낙찰받은 엔떼피아 건물도 명도소송으로 쫓겨난 상인들의 소송으로 2년째 아무것도 못하고 표류 중이다.(...) 전주점과 별개로 교보문고에서 운영하던 전북대학교 구내 서점이 있긴 하지만 여기는 본격적인 매장이라고 보기는 좀 무리가 있으니..

2014년 12월, 전주고속버스터미널의 운영자인 금호터미널(주) 측에서 버스 터미널을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하면서 3층에는 서점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 상권

2008년에서야 최초로 스타벅스가 생겼다. 다만 스타벅스가 전주에 최초로 연 것일 뿐 전주 최초의 프랜차이즈 커피는 아니다. 2006년에 교보문고가 들어 오고 난 후에, 교보문고 전주점안에 shop in shop 형식으로 엔제리너스 커피 전주교보점이 들어왔다. 참조. 자바시티도 2007년에 이미 개점. 객사 사거리에서 중앙시장 가는 쪽에 있다.
영화관은 롯데백화점내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전주점과 평화동 사거리의 전주평화점, 객사 영화의 거리에 토종 영화관인 전주시네마와 CGV, 메가박스가 있다. 메가박스는 송천동 메가월드 쇼핑몰에도 입점해있다. 과거 씨너스가 전북대학교 앞의 '코앞'이라는 오피스텔에 입점해 있었는데, 얼마 안가 폐점했다.
2014년 8월 완산구 효자동에 '몰 오브 효자'효자의 상점가 개장하는데, 전국 최대의 아이맥스관을 포함한 CGV가 개점한다.[39]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 위치한 CGV는 인근 동진주차장 부지에 새롭게 신축하고 있다. 이전하는 모양.
그밖의 대형 쇼핑몰은 현재 롯데백화점과 세이브존, 이랜드그룹 계열의 NC wave가 있다. 객사거리에 노벨리나 쇼핑몰과 구 전주백화점 건물도 자리하고 있다.구 전주 백화점은 세븐스프링스만 을씨년스럽게 자리하고 있다. 그 큰건물에..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에 롯데쇼핑이 참여하는데, 지역상권 붕괴 논란으로 현재 추진여부가 불투명하다.
그리고 요즈음 서부신시가지 전북도청앞이 주요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주로 유흥업 위주의 상권이 발달해있다는게...무엇보다 대중 교통이 현시창이다

11. 하위 행정구역

12. 자매결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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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장쑤 성, 쑤저우 :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전주객사 근처에 '소주가(蘇州街)'라고 불리는 차이나 거리가 있는데, 이곳엔 쑤저우시 인민정부가 세운 커다란 중국풍의 문이 서 있다.(위의 사진 참조) 20세기 초 전주 전동성당을 짓기 위해 중국 쑤저우에서 건너 온 벽돌공들이 정착해 살던 지역으로, 조선 후기 5대 약령시로 불린 전주 약전거리도 이곳에 있다. 시내 한복판에 있음에도 정작 전주 시민들은 별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중식당들도 꽤 모여있고 근처 전주 기전대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들도 꽤 있는 모양이라 중국말하는 사람들을 오다가다 볼 수 있긴 하다.


13. 국방

전라북도 지역의 향토 방위를 담당하는 육군 제35보병사단이 있으며, 시의 북쪽 외곽에는 비행장이 있는데 이곳에는 육군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예하 항공부대가 있다. 35사단은 임실군으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데 임실군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내서 차질이 빚어지다 2011년 12월 서울 고등법원에서 기각됨으로써 2013년까지 이전완료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됐으며 현재는 이전이 완료됐다.

14. 잡담

  • 전주에 다니는 버스를 보면 종종 교도소라고 써져있는 버스가 있다. 동 구역 언급할때도 서술했지만 이는 전주시내 중심가(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2가) 에 전주 교도소가 있기때문. 본래 이곳은 시가지와 상당히 거리가 있었으나 도시의 급속한 개발로 인하여 교도소가 시가지에 묻혀버렸다. 평화동 아파트단지에선 아예 창밖으로 교도소가 보인다. 애석하게도 이를 신기하게 보거나 전라도 까는데 이용하는 이들이 있으니 오호통재라. 이걸로 까는 애들이 애초에 그만큼 개념이 없는 거다. 교도소가 전주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전주에 온 지 얼마 안 되는 외국인들이 당황하는 것들 중 하나. 그래서 버스 타다가 짧은 한국말로 "이거 어디가요?"라고 물었다가 "응, 교도소."라는 대답(혹은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 직역해서 Prison이라 대답)을 듣고 WHAT?! 물론 오래 거주한 사람은 비슷한 우리말로 "쿄도소우"라고 서로 얘기하면서 알아듣는다.
    2012년 10월 3일 부터 버스 체계가 개편되어서 교도소가 '평화동 종점'으로, 구 통계청이 '삼천동 종점'으로 이름만 바뀌었다. 하지만 버스 행선지 표지판에는 여전히 교도소라고 쓰여 있다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 전동성당 옆의 성심여고 교복이 정말 제대로 된 세일러복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아름답고도 고귀한 정통 세일러복은 일본에서조차 보기 힘들어지고 있으니 방문시 참고하자(...). # ##

  • 가끔 시내버스가 운행하다가 기사님이 행선지 표지판을 빼서 숨기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이 차량은 모종의 이유로 차고로 돌아갑니다"트랜스포트 타이쿤을 하던 유저가 버스를 차고로 불러들였습니다라는 뜻이다. 일종의 휴무.[40] 행선지가 같은 버스에게 연락하여 이어서 타고 갈 수 있게 해 주니 당황하지 말자. 최근엔 행선지 표지판 중 앞유리 쪽은 전광판으로 바뀌었고(번호와 중심 행선지가 번갈아 나옴), 입구 옆은 그대로 놔뒀다.

  • 전주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는 전북대 정문 앞의 전북은행 본점 건물이다. 하지만 현재 서부신시가지에 지어지고 있는 40층짜리 코오롱 아파트가 조만간 전북 최고 마천루 타이틀을 가져갈 예정.

  • 전주시는 한국 영화 제작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편. 전주영화종합촬영소도 지어진 뒤 더 활기를 띄는 듯. 덕분에 다수의 한국 영화들이 전주시의 지원으로 많이 촬영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들로 2012년작 <광해, 왕이 된 남자>, <창꼬>, <늑대소년> 등이 있다. 특히 늑대소년의 주요무대인 고택과 영화세트 등은 전부 전주에 지어서 촬영한 것이다.집은 이미 철거됐더라. 영화 대박날지 몰랐나 봐..

  • 풍수지리상 전주는 왕의 기운이 서려있는 곳이다. 때문에 이곳과 연루되면 왕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다. 실제로 이성계가 이곳을 기반으로 한 성씨인 전주 이씨이며 김일성 역시 경주 김씨에서 분리해 나온 주 김씨의 시조인 김태서의 직계 후손이다.

  • 시청에서 세금이 남아도는지 500만원짜리 저금통을 만들었다! 미래도시 전주의 문화발전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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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 [2] 원래는 전주역이 있던 곳으로 1981년 역이 시 외곽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시청이 들어섰다. 완주군과 통합할 경우 완주군청을 통합 전주시청으로 사용하는 계약을 함에 따라 전주시청은 일반구청으로 격하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완주군과의 통합안을 놓고 완주군에서 치러진 주민투표에서 부결이 결정남에 따라 백지화되었다.
  • [3] 참고로 전주시청사는 2013년 동아일보와 건축전문잡지 SPACE가 진행한 해방이후 최악의 건물들 설문조사 결과 상위 19위에 뽑히고 말았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무리하게 쫓은 시대착오적 건축물이라는 평. 근데 이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아서... 보기만 좋구만
  • [4] 풍패는 한나라 고조 유방의 고향으로, 이후로 한 왕조의 고향이라는 뜻으로 통하게 됐다. 완산구 중앙동에 있는 전주 객사의 현판에는 큼지막하게 '풍패지관'이라고 써 있다.
  • [5] 호남고속도로 전주IC에서 전주 시내로 진입할 때 등장하는 관문인 '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도 바로 이 '호남제일성'이라는 별칭에서 따온 이름이다.
  • [6] 관련자료 전주는 600년이 넘는 왕조의 토대인 것이다 전주는 타고난 왕도인가... 덕분에 한국전쟁이 다시 나면 공격을 안 받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걸로 지역드립치는 인간들이 있는 건 당연지사. 6.25 당시 여기도 어땠을 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기만 봐도...
  • [7] 전주군 전주읍이 부(府, 현재의 시)로 승격된 것이 1935년인데, 이 때 동시에 대전광주도 부로 승격되었다는 점에서 이때까지만 해도 전주가 대전, 광주와 비슷한 규모와 위상을 지닌 도시였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오늘날 직할시(광역시)로까지 승격한 대전, 광주에 비해 여전히 일반시로 남아 있는 전주는... 안습. 허나 차후에 광역시 승격 가능성은 전주가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 인구가 100만을 돌파한 경상남도 창원시, 경기도 수원시는 각각 경남에서만 광역시 3개가 나온다는 이유와 수도권 과밀화를 억제한다는 이유로 퇴짜를 맞고 있고, 충청북도 청주시의 경우는 옆에 세종특별자치시가 있는데다가, 충북 인구 절반이 청주에 몰빵되어있는지라 광역시로 승격하면 충북이 개발살나기 때문.
  • [8] 사실 이정도면 선방한 거다. 비수도권에서 일반구를 두고 있는 특정시들이 전주시를 제외하고는 창원시, 청주시, 천안시, 포항시밖에 없어서... 사실상 이 도시들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준광역시급 대도시라고 할 수 있다.
  • [9] 전주 이씨인 사람이 일본에 갔다가 일본인에게 자기는 전주 이씨라고 밝히자 "오오..님 왕족이심?"하고 물어봤다는 일화도 있었다고. 전주 비빔밥이 유명한 것도 한 몫한듯.
  • [10] 단거리 통신용이라 거리가 짧다! 집안에서 쓰는 무선전화기보다 조금 긴 정도
  • [11] 기존 기지국 장비는 하이패스 단말기 통신과 호환성이 있어서, 하이패스 단말기에 교통정보 제공용으로 이전. 지금은 외곽도로에서 예전 기지국 장비를 볼 수 있다.
  • [12] 스마트폰용 다음 지도 앱 포함
  • [13] 한때는 삼례읍으로 이전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삼례읍은 사실상 완주군 중심지격으로도 알려진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 [14] 특히 다리 아래로 도로가 나 있는 부분(예 : 삼천천 효자3동 우림교 근방)의 경우 더 그렇다. 때문에 전주천이 범람하면 그 쪽 도로 자체가 잠겨버려서 아예 못 다니게 된다.
  • [15] 6월에서 9월까지 평균기온이 대구에 비해 0.5도 이상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후술할 난개발로 인한 열섬현상 문제도 더위에 일조를 하지만 애초에 기후 자체가 더운 것이 근본 원인.
  • [16] 전주,대구,도쿄 세 곳 모두 비슷한 위도상에 존재한다. 대구와 전주는 북위 35°50', 도쿄는 북위 35°40'.
  • [17] 그나마 쌍방울 선수들 상당수가 SK로 넘어가서 SK팬으로 전향한 사람들도 간혹 있다. 하지만 이들마저도 상당수가 인천팬들에게 밀려 결국 어디에도 속하지못하는 아픔을 겪고있다.
  • [18] 한때 하림이 관심을 보였지만 이것도 흐지부지됐다.
  • [19] 5월 전북도민일보·전주KBS·전주MBC 공동 여론조사 결과. 통합 찬성 45.5%, 통합 반대 35.6% / 5월 전북일보 여론조사 통합 찬성 55.6%, 통합 반대 38.5%
  • [20] 대부분 1914년 이전 구 전주군(구 전주유수부) 지역에 해당된다.
  • [21] 대부분 1914년 이전 구 고산군 지역에 해당된다.
  • [22] 사실 용인은 서울의 베드타운이기 때문에 광역시가 될 가능성은 매우매우매우 희박하다. 옆동네 수원이면 몰라도....
  • [23]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게 문제지만
  • [24] 이는 현재 통합 지역에 걸린 국회의원 선거구가 4개라는 사실과도 어느정도 연관지을 수 있다. 3개 구로 분할하는 상황에서는 분할 인구 등의 경우에 따라서 일반구와 선거구를 대응시키면 3개로 줄어들 수도 있다. 물론 일반구와 선거구는 언제나 일치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전주만 해도 일반구는 2개에 선거구는 3개고, 완주군은 김제시와 하나의 선거구로 1개를 갖고 있다. 더군다나 선거구 늘리기 싫어 개리맨더링이 발생하면 일반구와는 관계 없이 적당히 인구를 나눠 선거구를 갑을병정으로 만든 수원시, 갑을병으로 만든 용인시 같은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인천광역시 옹진군이나 경상북도 울릉군의 사례처럼 희한하게 선거구를 붙인 사례도 있다). 결국 높으신 분들 마음대로 하여튼 만약에 인구에 맞춰서 완주군 의석을 없애고 용인시 의석을 늘린다면... 지못미
  • [25] 예를 들어, 창원시는 통합 인센티브로 구청장이 모두 3급 공무원이다. 원래 일반구 구청장은 4급 공무원이다.
  • [26] 원래 고향은 경상북도 문경시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으면 추가바람
  • [27] 김원형,박경완은 코칭스텝이다.
  • [28] 단, 고등학교는 진주 선명여고 재학 중
  • [29] 이용대와 남자복식으로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그 선수
  • [30] 언니 배우 박지영
  • [31] 물론 광주전남의 음식 역시 홀륭하다. 전라도 자체가 맛의 고장이기 때문에...
  • [32] 전주의 콩나물이 맛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콩나물을 짧게 키우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전주에서 콩나물국밥을 먹어보면 다른 지역의 콩나물에 비해서 짧고 통통하다는 것이 금방 눈에 띈다.
  • [33] 사실 교보문고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경원동 서점가는 이미 2000년 경에 금강문고가 서신동으로, 2005년 경에 일도문고가 평화동으로 철수하는 등 쇠락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었다.
  • [34] 이미 1990년대 후반에 한번 부도가 난 적이 있었지만, 전주 출신의 소설가 양귀자 덕분에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 [35] 민중서관의 경우 객사 사거리 본점이 빠진 후 국민은행 평화점 옆으로 이전했다. 그 후 한 번 더 이전하여 2014년 2월 현재는 평화동 사거리에 위치하고있다.
  • [36] 대한문고는 익산의 지역 서점인 대한서림의 분점이나 다름없었기에 전국구 네임드를 가진 교보문고와 애초부터 게임이 되지 않았다. 게다가 직원의 고압적이고 불친절한 태도도 문제가 있었다.
  • [37] 2000년에 8, 9군데 남아 있던 헌책방들이 2012년 현재 3군데 밖에 남아 있지 않다.
  • [38] 과거 서점 관련한 문서들에 있던 내용으로는, 애초에 전주가 대형서점이 들어갈 정도로 상권이 아닌데, 교보그룹 창업주인 신용호 회장(전남 출신이시다)의 강력한 뜻으로 밀어붙혔다고 카더라. 고로 앞으로 재개점할 확률은 0이라고 카더라.
  • [39] 울산삼산 CGV와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큰 아이맥스 스크린이다. 포스트 참조.
  • [40] 가끔 가스가 없으면 충전소로 바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