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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 프로레슬링

last modified: 2015-04-05 23:28:54 Contributors


全日本プロレスリング
All Japan Pro Wrestling

Contents

1. 개요
2. 왕도 스타일
3. 문제점
4.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
5. 게임
6. PPV
7. 유명 인물

1. 개요

1972년 자이언트 바바가 설립한 프로레슬링 단체.

오늘날 신일본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NOAH와 함께 일본 3대 메이져 프로레슬링 단체로 꼽힌다. 당시 프로레슬링의 경기 방식인 자이언트 바바의 의해 제창된 도 스타일을 슬로건으로 내걸은 단체이다. 도 스타일 덕분에 경기력면에서는 "역시 전일본"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 이후로 사장으로 무토 케이지를 영입하면서 컬러가 변했다. 원래는 현재의 NOAH와 비슷한 이른바 '왕도' 프로레슬링을 표방하였으나 무토 영입 후 프로레슬링 러브라는 엔터테인먼트 노선으로 바뀌었다.

2. 왕도 스타일


왕도 스타일 King'Road / Ooudo Style 은 순혈 프로레슬링을 표방하며 상대방의 공격을 최대한 피하거나 막지 않고 맞불을 놓는 스타일로 이종격투기를 섞은 신일본의 스트롱 스타일과는 다른, 보기드문 궁극의 투혼을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빛내주는 전일본 에이스의 활약으로 인해 접수라는 단어가 파생. 프로레슬링계에서 보기드문 이목력과 현실성을 자랑했다. 얽히고 섥히는 난전위주의 전개로 반격의 반격 상대의 기술을 정면으로 받아주며 낙법후 공방 등이 치밀하게 짜여진 경기로. 누가봐도 사천왕의 시합을 보면 프로레슬링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준다 물론 각본은 존재하나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게 하는 그리고 프로레슬링에 대한 불신요소 그것을 의심하지 않게 하는 매력을 지닌 순수 프로레스의 표본이다 물론 모든 경기가 그렇게 수준높진 않다.최근엔 사천왕 및 노장의 경기력을 가진 신예들이 나타나지 않거나 능력이 부족하여 왕도 스타일은 점점 위기가 엄슴하고 있다.프로레슬링 자체의 인기가 쇠퇴한 이유다 라는 의견도 족족 나오고 있다.그후 무토케이지의 개혁후 점점 왕도 스타일은 색깔을 잃어가고 있다.

경기는 주로 가열형상으로 시작되며 후반부 폭발 이루어진다.주로 타격기가 많다 그 타격기도 무시무시해 보인다는게 실제로 텐류겐이치로는 제자 카와다 토시아키의 킥을 얻어맞고 비출혈이 일어나기도 하고 찹으로 가슴의 타박상은 물론 레리어트도 최대 체중을 가속하여 타격한다.전일본 왕도에서는 설렁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정도로 과격한 경기양상을 보여준다.

잘못 맞추면 골로가는 연수차기는 물론이요 수직낙하식 기술 난무는 기본틀에 불과하다.가끔 체력을 사리기위해 서브미션으로 질질끄는 광경도 보여주지만 대부분이 타격.잡기 양상. 왕도 스타일 특유의 체인어택 반격의 역반격 회피의 회피 낙법 난무 즉 역관광은 최대 특징이라 할수 있다.그 기술들이 짜고 친다고 보기엔 너무나도 빠르고 복잡하고 철처해서 실전에 가깝게 보이는 착상 현상까지 보이기도 한다.

마초적인 프로레슬링의 원조 또한 전일본은 3관 5관이라는 관왕전이라는 다중 챔피언제를 도입하여 한명이 벨트를 주렁주렁 달고 나오는 벨트간지의 시조가 되기도 했다


안토니오 이노키의 신일본 트롱 스타일은 프로레슬링의 이종격투기화를 표방 하나 실제경기는 전형적인 프로레슬링이며 쇼맨쉽이 많이 뒤섞여 있다.



전일본 왕도 스타일에서 두드러지는 기술은 다음과 같다.
  • 인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거 잘못 찍히면 죽는거 아냐?"란 생각이 들만큼 위험천만한 기술. 파워 밤항목에 나와 있는 카와다 토시아키의 삼관 파워밤, 타이거 드라이버91,버닝 해머등의 강력한 수직낙하기술이 이에 속한다. 오로지 상대를 쓰러트리기 위한 목적으로 발굴된 기술로 이를 접수하는 상대도 목숨걸고 접수한다. 그럼에도 미사와는 꺽이지 않는다. 비 사장이란 별명의 시초. 노아에 가서는 안전을 위해 떨어트리는 각도가 다소 줄어들긴 해서 임팩트가 전일본에 비해 약하게 보이기도 한다.

  • 붕식
    슈퍼플렉스 정도로 사용되던 탑로프 기술이지만 탑로프에서 상대를 내던지는 기술로 타이거 드라이버등의 쓰기힘든 기술도 어김없이 사용한다.

  • 수직낙하기
    수직으로 상대의 머리를 지면에 떨어트리는 기술이다.타단체에 비해 피니쉬급의 수직낙하식 기술들이 무수히 많이 나온다.

  • 락식
    에이프런에서 사용하는 기술이다. 높이도 높을 뿐더러 매트 한장뿐인 바닥 충격이 배로 전달된다. 전일본은 링사이드 매트가 매우 얇기도 하여 상당히 위험한 기술이다. 대표적인 기술은 아키야마 쥰이 시전한 나락식 익스플로이더.

  • 옥식
    타이거 스플렉스 2003이란 이름으로 NOAH에 가서 단 1회 사용되었다 하나미치(입장통로)에서 링사이드로 내던지는 기술이다. 이 경기가 있기 전 코바시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부모님 미사와씨가 절 죽이더라도 원망하지 말아주세요"

3. 문제점

과거부터 연출력이 매우 떨어졌다. 메인이벤터조차 단벌타이즈에 하나같이 모든 레슬러들의 릭터성이 부족하여 대부분 레슬러들이 하나같이 복제인간 즉 성격이 비슷해보이고 그외 캐릭터성을 알수있는 난입/사고/세그먼트 그런요소들이 배제되어 꾸준히 시청하게 하는 드라마틱한 전개에 있어 매력이 부족한 편이다. 경기력은 월등하나 즉 레슬러들을 상업적으로 파생 시킬수 있는 요소들이 근본적으로 부족하다는 것 .

그저 단순히 프로레슬링 공식전 또는 대회 그 자체 같을 뿐 진검승부 자체로 경기자체에는 몰입하게 하는 요소가 있으나 그 외적인 요소는 떨어지는 편이다 그 마저도 경기력이 부족한 레슬러들은 그 장점을 살리지못해 그당시에 사대천왕+노장(텐류 외 죠니 에이스.스턴 한센 등등) 이외에는 대부분 묻히는 경향이 있다. 쇼맨쉽 베이스의 레슬러는 아이러니 하게도 전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다 이는 곧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경기는 "진지함" 쇼맨쉽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래서 인지 구장내부도 함성소리를 제외하곤 매우 조용한 편이다.

신일본은 자본력으로 도쿄돔에 자주 입성하는듯 대형이벤트를 많이 벌려왔지만 그에 반에 전일본은 소,중형구장에서 주로 시합을 갖는다.무리수를 두지 않았다는것은 좋은점이지만 단체 규모면에선 신일본에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당시 신일본에 비해 전일본 레슬러들이 보수가 낮아 불만사항이 많았을거라 추측되나 이는 곧 자이언트 바바의 카리스마로 어떻게든 단체의 붕괴는 막았지만, 결국 사후 레슬러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말았다.

4.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

1999년 자이언트 바바의 사망 이후 미사와 미츠하루가 사장으로 취임해 그 명백을 이어 가기에 이르지만 미사와 미츠하루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경영상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수정하기 개혁을 주장하지만 경영진과 고질적인 트러블으로 인해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이 발발 그 사건의 중심 미사와 미츠하루는 전일본을 탈단해 단체를 창설한다. 그리고 미사와를 뒤따르는 사대천왕(단 카와다 토시아키는 전일본에 잔류한다) 및 전일본의 추측이 대량 탈단하여 단체를 정립하는데 바로 프로레슬링 NOAH이다. 프로레슬링 NOAH 역시 전일본의 왕도스타일을 계승하고 있다. 즉 전일본을 뿌리로 둔 파생(2계) 단체라고 말할수 있다. 다만 프로레슬링 NOAH는 전일본의 일부 문제점들이 보완되어 진보적인 단체성향을 띄우게 된다.[1] 프로레슬링 NOAH는 교류에 폐쇄적이던 전일본과 달리 타단체와의 교류등으로 전일본시절의 폐쇄적인 장막을 걷혀내기도 했다.

이후 전일본은 무토 케이지등을 영입하여 과감하게 개혁을 단행하여 단체의 명맥을 이어가는데 성공하며 대규모 선수이탈로 무너질듯한 전일본을 3대 메이저 단체로 유지시키는데는 성공하나, 그 중심 무토 케이지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사장자리를 사퇴 탈퇴 선언을 하면서 제2의 전일본 선수 이탈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5. 게임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수많은 게임으로 발매 되기도 하였다.NCS에서 개발한 2D 시절의 게임은 그저 그런 평가 였으나 3D게임으로 재현된 전일본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게임들

일본 프로레슬링 : 왕자의 혼

PS1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지금은 도산한 HUMAN사에서 개발하였다.스태미너가 너무 줄어들어 짜증나는 점이 있긴하지만 게임성은 우수하다는 평가 이 게임의 시스템은 "킹오브 콜로세움" 으로 이어진다.

일본 프로레슬링 : 왕도계승

N64로 개발된 게임으로 WWE 노머시를 만든 AKI사가 개발했다 버추어프로레슬링2 엔진을 개량하여 만들었으며 하이브리드 레슬링개념을 도입하여 MMA VS 프로레슬링 대결 구도를 형성하여 WWE NOMERCY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상대위로 올라타는 마운트가 가능한 MMA 스타일 프로레슬링 스타일 두가지 재미를 느낄수 있다

이언트 그램 시리즈

SEGA 사에서 전일본을 베이스로 만든 프로레슬링 게임 아케이드,드림캐스트로 출시되었다 원조는 STV로 발매된 전일본 프로레슬링 : 피처링 버추어 빠른 전개와 버튼 타이밍에 의한 연계기 밎 심리전으로 왕도 스타일에 가장가까운 재현율을 보이고 있다. 게이지가 차오르면 단발성으로 봉인기등을 사용할수 있고 조건에 의한 숨겨진 기술살인기등이 존재한다.

팬서비스를 위해 버추어 파이터 캐릭터인 울프,제프리,카게.등이 참전하기도 했다.

그 이후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타이틀로 한 게임은 발매되지는 않고 있다




6. PPV

  • 수시 PPV : 로레슬링 러브
  • 챔피언 카니발[2]
  • 프로레슬링 노아 , 신일본 프로레슬링 합동 PPV : 투게더


7. 유명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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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릭터성 일부 도입, 기술의 강도 완화, 교류 강화, 젊은 선수들 육성, 화려한 등장씬 등.
  • [2] 신일본의 G1 클라이맥스와 비슷하게 토너먼트식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