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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용자의 전설

last modified: 2015-04-03 22:03:45 Contributors

이 항목은 전설의용자의전설, 전용전, 마법전사 라이너, 마전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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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왠지 루프
에덴의 동쪽의 에덴 동쪽의 에덴의 동쪽아닌가?

일본라이트 노벨 및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저자는 카가미 타카야. 출간 레이블은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일본어로는 伝説の勇者の伝説.

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애니메이션
3.1. 주제가
3.2. 국내 방영
3.2.1. 마법전사 라이너
3.2.2. KBS판 주제가 논란
3.2.3. 심의
3.3. 방영 목록
4. 설정
5. 등장인물
5.1. 유물 조사대
5.2. 롤랜드 왕국
5.3. 범법자 추격대
5.4. 가스타크 왕국
5.5. 기타(미확인)


1. 개요

원작은 2002년 2월부터 발행되고 있는 가미 다카야의 판타지 소설로 근래의 라이트 노벨 작품들 중에서는 비교적 정통파 판타지 장르에 속하는 작품이다. 2010년 현재 시리즈 누계 400만부를 돌파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으로 2008년부터는 만화판 연재도 개시되었으며 2010년에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만화판은 대원씨아이에서 이미 완결까지 모두 정발해주었으며 소설판도 NT노벨에서 2010년부터 발매를 시작하여 이미 1부는 전부 발매되었고 2013년 9월 15일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이 7권 발매되었다. 하지만 이 이후로 전혀 발매되지 않았다.
2014년 6월 기준으로 일본에선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 15권까지 발매 되었지만 책이 안팔리는지 전혀 내질 않고 있다. 아직 한참 남았다

2. 줄거리

이야기는 수많은 전설이 남아 있는 대륙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복사안이라 불리는 마안을 비롯해 여러 가지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극도의 무기력남인 라이너가 방약무인&경단매니아 미소녀 페리스와 함께 용자의 유물을 찾는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이 도입부지만 본편에 해당하는 대 전설의 용자의 전설이 시작되면서 모순으로 가득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저마다의 신념을 믿고 행동하는 등장인물들 사이의 갈등이 더해지면서 이야기는 복잡한 음모와 전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들게 된다. 언뜻 무거워보이는 느낌도 들지만 적절하게 코믹 요소가 포함되고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너무 무겁지 않게 진행된다는 점은 이 작품이 가진 매력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3. 애니메이션

24화로 완결.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하는 것은 그간 라이트 노벨의 애니화를 여러 차례 진행해왔던 제작사인 ZEXCS로, 판타지 작품 연출에 일가견을 갖고 있는 감독 카와사키 이츠로 이외에도 베테랑 스태프들이 다수 참여한 데다 호화 성우진까지 더해져 이번 작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그러나 현실은 시청률망했어요... 1화의 시청률이 애국가 시청률 0.2퍼센트를 기록하면서 전설의 시청률의 전설(...)이 되고 말았다. 그 이후로는 그래도 조금씩 올랐다는 모양. #DB+DVD 판매량도 1600장으로 많이 팔았다고 보기 힘들다.

인기는 없었지만 호불호는 상당히 갈리는데 사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작화도 평균적으로 좋고 스토리도 잘 끊은 나름 잘 만든 작품이다. 다만 원작에서 떡밥은 2부에서도 좀 지난 다음 풀리는 탓에 1부를 다룬 애니는 거의 떡밥이 안 풀려서 얼핏 소드마스터 야마토 식으로 보일 수 있는 데다가, 원작이나 애니나 요즘에 통용될 만한 요소가 없는 작품이다. 거기다 방영시간대가 위의 요소들과 겹치면서 완전 망했다.

요컨대 그들은 착했지만 망했습니다.

코믹스가 먼저 한국에 들어왔기 때문인지 만화 원작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만화 쪽은 퀄이 시망

애초에 이런 걸 애니로 만들 때 장편으로 만드는 게 가장 좋을 텐데 제작비 때문에 무리라면 2기, 3기로 이어서 만들어야 평가가 나오던지 하는데 사실상 프롤로그 뿐인 1기만 턱하니 만들어놓고 버렸으니 이건 뭐 평가고 뭐고 없다. 이건 뭐 실험용 애니인가?

결론은 만화책 홍보 애니, 있으나 마나한 애니가 되어버렸다.

차기작으로 동일 작가의 작품을 애니화한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는 위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요즘에 통용될 요소를 지나치게 추가했는데... 졸작도 아니고 괴작이 되었다. 스토리 자체에서 원작 붕괴는 심하지 않지만 작품 분위기를 너무 에로게(...)스럽게 만들어 놨다.

참고로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미방영분 13화 마지막 부분에 주인공 진이 등장하므로 궁금한 사람은 필견.

3.1. 주제가

그래도 노래 자체로는 퀄리티가 매우 좋았다.


1쿨 OP: LAMENT~이윽고 기쁨을~(LAMENT~やがて喜びを~)
가수:유우키 아이라.

참고로 국내판 주제가는 마법전사 라이너 라는 이름으로 방영을 시작했으며 영상도 이 곡이 쓰인 오프닝을 모티브로 편집하였다. 그 결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래에 있는 문제의 주제가 항목을 참조.

아무리 들어봐도 도입부는 sola OP-colorless wind와 거의 비슷하다. 둘 다 보컬이 똑같은 유우키 아이라라서 이해할 수 있을 법하지만 정작 작곡자는 다르다는 것이...


1쿨 ED: Truth Of My Destiny
가수:Ceui

국내에서는 이 엔딩이 쓰인 영상을 모티브로 국카스텐의 'Mandrake' 를 쓰긴 했지만 역시나 본편에서는 능욕 버전으로 처참하게 나왔다. 그러나 오프닝의 충격에 비하면 그나마 적은 편.


2쿨 OP: Last Inferno
가수: Ceui

1쿨 엔딩을 부른 Ceui이 오프닝을 불렀다. 주로 애니메이션에서 엔딩을 담당했던 그녀였기에 오프닝을 부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목인 'Last Inferno' 의 뜻은 마지막 불지옥 인페르노를 뜻한다. 박력 있는 보이스가 특징.


2쿨 ED: 光のフィルメント(빛의 필라멘트)
가수: 타카가키 아야히

전작의 비장한 음색과는 달리 약간 위엄 있는 모습이다. 페리스의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가 불렀으며 뭔가 신비로운 느낌을 웃돋게 한다. 하지만 동쿨에 삽입된 OP인 'Last Inferno' 에 비하면 이쪽은 거의 묻힌 수준. 지못미 아야히.

여담으로 작사를 eufonius의 riya가 했으며 나중에 어레인지했다.

3.2. 국내 방영

놀랍게도 2011년 3월 19일부터 대한민국 KBS1에서 '마법전사 라이너'라는 제목으로 방영을 시작했다.[1] 왜냐하면 한국 측 회사인 인디펜던스가 참여한 한일 합작이기 때문이다.

담당 PD인 이원희와 인디펜던스가 원피스 이후 오랜만에 방영되는 청소년향 작품이고 KBS 측도 청소년향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귀추가 주목되기도 했는데... 그러나 현실은 말짱 도루묵. 그놈의 주제가, 편집 등등 더빙 외적 사항들이 평을 다 깎아먹었다. 편집, 주제가를 요즘 어린이들조차도 비웃게 만들 정도로 아주 유치하게 훼손했으면서 웃기게도 청소년 애니랜다(...). 사실 너도 한일 합작이니까 억지로 방영한 거 맞잖아. 왜 말을 못해

결국에는 정작 성우 퀄리티는 이사단식 식상한 캐스팅을 제외하고는 매우 좋은데 더빙 외적 사항들이 매우 시망이라서 성우팬을 제외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성우 퀄리티가 완전히 묻히고 말았다(...). 그 더빙에 참여했던 한국 성우분들 지못미. 아마 본인들도 이 작품을 영영 기억하기 싫을 듯하다

'그러면 이 애니를 뭐하러 무리하게 지상파에 방영하냐'는 생각이 드는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일 합작 애니이기 때문에 억지로 방영하려고 해서 이렇게 된 거다. 그러게 하필이면 왜 이런 잔인한 애니를... 오죽했으면 일빠들 중에는 의외로 캐릭터 목소리 따윈 관심없다. 편집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부터 보자 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였다(...).

2011년 9월 10일 종영. 지상파 종영 후에 케이블방송에서 주제가를 원곡, 장면 무삭제로 방영할 것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어째 방영한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함흥차사(...). 하기야 케이블 방송 특성상 시청률이 매우 중요한데 이런 시청률 똥망인 작품을 가져갈 리가... 게다가 방영 이후 케이블방송 심의가 더욱 세졌기 때문에, 설령 방송되더라도 무삭제판으로 방영되기는 힘들어보인다.

결론은 KBS는 앞서 말한대로 더빙 외적 사항에 신경을 너무 안 써서 대한민국 방송국 중에서 유일하게 투니버스가 일본 애니에 대한 더빙, 현지화에 얼마나 신경을 가장 잘 써주는지를 똑바로 느낄 수가 있다.[2] 그런데 정작 투니는 어린이 채널이라서 15세라도 편집 많이 하는 건 여전하잖아? 이곳에서 무삭제는 안 될 거야 아마 아니 마전라 오프닝이야 말로 근래 대한민국 주제가들 중 가장 최악의 퀄리티[3][4]를 자랑하며 결국 제작진들도 애니는 애들용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셈이다. 결국 제작사 지들도 전형적인 높으신 분들이랑 한통 속이다.

방통위뿐 아니라 더빙팬들의 KBS에 대한 반감이 결정타로 폭발했다.

그런데 마전라의 경우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던 더빙 퀄조차도 썩 좋지만은 않았다. 엑스트라 악당들의 목소리가 성우 한 사람이 더빙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다 똑같이 들리거나[5] 주연급 3명은 무난한데 조연급들의 발연기가 군데군데 보여서 주연급만 튀게 돌아가는 느낌이라거나.

3.2.1. 마법전사 라이너

원제도 그리 멋있는 제목은 아니지만 너무 평범한 이름이라서 이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당연히 많다. 이야기의 전개를 매끄럽게 하기 위해 전용전 2~4화를 4~6화로 순서를 바꿔서 방영했다.

방영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본격 전설의 방송국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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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씽크홀 원곡 버전 타이틀로 미루어 보아 '용사의 전설' 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려고 했던 것 같지만 심의에 걸린 듯.

3.2.2. KBS판 주제가 논란


국카스텐의 '씽크홀(SinkHole)' 이 여는 노래로, '만드레이크(Mandrake)' 가 닫는 노래로 쓰이긴 했는데 원곡의 꿈도 희망도 없는 가사에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가사로 바뀌어버렸다. # 오프닝 제목도 '싱크홀' 인데 수정판에선 정말 가사고 뭐고 처참히 능욕당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외주 보컬[6] 사용으로 상당히 힘빠지는 곡이 되어버렸다. 참고로 음질이 인코딩하면서 망가진 게 아니다. 저대로 방영됐다. 동네 아저씨가 노래방에서 부른 거 같다. 목소리 자체는 좋은데 노래에 걸맞지 않은 가수를 데려온 느낌. 이걸 듣고 "아 대체 작곡, 보컬을 얼마짜릴 쓴 거얔ㅋㅋㅋ" 라고 생각된다면 밑의 원곡 버전을 필히 들어보기를 바란다. 정말 느낌이 비슷한데도 과연 저 두 곡이 정말 같은 곡인가? 라고 의심될 정도로 엄청난 괴리가 느껴질 것이다. MR을 가져다 쓴 거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 그냥 정말 반주 가락만 따왔다.


ED인 '만드레이크' 도 마찬가지다. 가사랑 가사는 바꾸었고 사운드도 인트로 부분이 처절하게 삭제되는 능욕 중 능욕을 하고 말았다.

덕분에 방영 직후 넷상에서는 상대적으로 주제가 까이고 있다. 그렇지만 워낙 그 정도가 쩔어서 그나마 무난하던 성우 퀄리티는 아주 묻혔다. 지못미 그러니깐 국카스텐의 노래를 가사 빼고 가수 빼고 음악만 가져다가 쓴 건데 이럴 거면 그냥 쓰지 마라, 원곡 강간 수준이라서 강간죄로 경찰서 정모가야 된다. 수준급. 근데 대한민국은 진짜 강간조차 처벌이 약하잖아? 그래서 이런 일은 아예 죄목 취급도 안하겠지 아마. 게다가 뉴스에도 안 나온다. 한국 오덕 중 누군가가 이런 것도 강간죄로 처벌하자고 높으신 분들한테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데 말이지.

애초에 2011년 3월 28일에 pd가 블로그에 op,ed의 원곡 버전을 공개했다.#

당연하지만 1, 2화에서 나온 OP와 ED보다 백배 낫다. 아무래도 원곡이 심의에 걸린 모양이다(...). 웃기는 게 이 원곡이 나중에 케이블에서 방영할 거라고 피디가 직접 말했는데 위에 언급한 대로 1년이 지나도 함흥차사... 그래서 결국엔 이 원곡의 존재가 의미 없게 묻혀버렸다.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는 KBS퀄이고 뭐고 간에 애초에 곡 자체가 그다지 오프닝에 어울리는 곡이 아니었다 는 평도 반쯤 있다.
사실 이 곡은 오프닝 보다는 PV에 어울린다. 아래는 제작사였던 인디펜던스가 방영전에 공개했던 PV 영상.[7]


참고로 마지막 부분에서 에리스가 라이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이 있지만 본편에서는 수정되어서 나왔다. 머리 쓰다듬는 것까지도 성희롱취급하는 KBS퀄리티. 어떤 의미로는 레어(...)

이 주제가가 바로 대한민국의 높으신 분들이 얼마나 주제가를 개무시하고 내용만 좋으면 되는 줄 알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예시.

3.2.3. 심의

1화부터 칼을 지운 흔적들이 보여 통편집의 불안감을 증대시켰다. 다만 통편집은 아니고 사정상 방영 순서가 바뀐 것이라고 한다.# PD도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다. 게다가 캐릭터 설명을 넣은 것은 통편집된 분량을 채우기 위해 넣은 거지 괜히 넣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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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갤에 전설의 용자의 전설 버전과 마법전사 라이너 버전을 한 화씩 비교해 어느 부분이 편집되었는지를 비교한 게시물이 있으니 #해당 게시물 참조 바람. 편집된 것이 많을텐데 그걸 하나하나 찍은 사람은 진정한 용자

3.3. 방영 목록

일본, TV 도쿄, 2010.7.1~2010.12.16 한국, KBS 1TV, 2011.3.19~2011.9.10
방영일 회차 부제 방영일 회차 부제
2010년 7월 1일 1화 昼寝王国の野望 2011년 3월 19일 1화 잠자는 왕국의 야망
2010년 7월 8일 2화 英雄と寝ぼけ男 2011년 3월 26일 2화 눈뜨기 시작한 세계
2010년 7월 15일 3화 複写眼(アルファ・スティグマ)2011년 4월 2일 3화 그림자를 움직이는 손
2010년 7월 22일 4화 ライナ・レポート2011년 4월 9일 4화 영웅과 잠꾸러기 사나이
2010년 7월 29일 5화 目覚め始めた世界 2011년 4월 23일 5화 악마의 눈을 가진 사나이
2010년 8월 5일 6화 暗がりに潜む者 2011년 4월 30일 6화 출발 용사의 유물을 찾아라
2010년 8월 12일 7화 その手を離さない 2011년 5월 7일 7화 대장님 우리 대장님
2010년 8월 19일 8화 エスタブール反乱 2011년 5월 14일 8화 에스타블 왕국의 반란
2010년 8월 26일 9화 忘却欠片(ルール・フラグメ) 2011년 5월 21일 9화 용사의 유물을 쫓는 자
2010년 9월 2일 10화 夕暮れ 2011년 5월 28일 10화 악마는 없다
2010년 9월 9일 11화 悪魔の子 2011년 6월 4일 11화 신을 향한 분노
2010년 9월 16일 12화 大掃除の宴 2011년 6월 11일 12화 대륙에 부는 바람
2010년 9월 23일 13화 北の勇者王 2011년 6월 18일 13화 북쪽의 영웅왕
2010년 9월 30일 14화 誰も、なにも失わない世界 2011년 6월 25일 14화 아무도 잃지 않는 세계
2010년 10월 7일 15화 きる・ざ・きんぐ 2011년 7월 2일 15화 엇갈리는 꿈
2010년 10월 14일 15.5화 いりす・れぽ~と 2011년 7월 9일 16화 이리스 보고서
2010년 10월 21일 16화 微笑まない女神 2011년 7월 16일 17화 미소 짓지 않는 여신
2010년 10월 28일 17화 殲滅眼(イーノ・ドゥーエ) 2011년 7월 23일 18화 또 하나의 악마
2010년 11월 4일 18화 呪われた瞳 2011년 7월 30일 19화 벌거벗은 진실
2010년 11월 11일 19화 行方知れずの恩知らず 2011년 8월 6일 20화 신의 눈을 가진 사람들
2010년 11월 18일 20화 絶望に埋め尽くされない心 2011년 8월 13일 21화 아름다운 동행
2010년 11월 25일 21화 ローランドの闇 2011년 8월 20일 22화 암흑의 그림자
2010년 12월 2일 22화 αという名の獣 2011년 8월 27일 23화 알파라는 이름의 괴수
2010년 12월 9일 23화 最後の日 2011년 9월 3일 24화 최후의 날
2010년 12월 16일 24화 遠い日の約束 2011년 9월 10일 25화 미래를 향한 약속

4. 설정

5. 등장인물

대부분이 미남 미녀로 묘사되는 경향이 높다. 거기다 실력도 꽤 높아서 어디 가서 한가닥 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 하지만 공통적으로 꼭 어디 한군데 정도는 비틀린 구석이 있다는 점이 있기도.[8]

5.2. 롤랜드 왕국

  • 시온 아스타르
  • 밀란 프로워드
  • 크라우 크롬
  • 루시르 에리스
  • 노아 엔
  • 카르네 카이웰 (CV : 사와시로 미유키/남도형/리스 버넷)
    시온 아스타르가 혁명을 일으켜 국왕이 되기 전부터 크라우 크롬과 함께 그를 지탱하던 부하이다. 크라우 크롬과 같은 고아원 출신이며, 내정을 담당하고 있다. 덕택에 시온이 나라를 비울때마다 뒷일을 맡는 것은 카르네의 몫이 되었다. 취미가 불륜인데... 시온이 그에게 내정담당을 맡긴 이후로 급격하게 생긴 업무 스트레스를 통해 풀기 위해 귀족 부인들과의 불륜에 빠져든듯 하다.

5.3. 범법자 추격대

5.4. 가스타크 왕국

5.5. 기타(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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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목을 이렇게 바꾼 이유는 원제목이 한국어 문법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로 해석해야 할지 전설의 (용자의 전설)로 해석해야 할지 난해하다.
  • [2] 가사가 유치하게 된 건 방통위 탓이 맞지만 음질은 방통위 탓이 절대 아니다. 아니 오히려 방심위 위원들도 음질만으로 보면 왜 이따구인지 어이없어 할 것이다. 그래봤자 덕후들의 적인 건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둘 다 국카스텐을 강간까지 한 천하의 개쌍놈들이다.
  • [3] 몇십 년 전 애니로 까지 범위를 넓히면 파사대성 단가이오 오프닝이 가장 최악이다.
  • [4] 요즘 더빙 주제가들도 까이는 게 있긴 해도 어떻게 만들어도 무조건 마전라보다는 낫다.
  • [5] 첫 화 때부터 시온 아스타르김승준이 이미 병사 한 명을 맡았다(...).
  • [6] 이정열이라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가 불렀다. 지금은 뮤배로 명성이 자자하다.
  • [7] 물론 시청자들을 위한 공개는 아니었고 투자자들을 위한 공개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영상의 존재도 모른다.
  • [8] 대표적으로는 작중에서도 절세의 미녀라고 묘사되고 실력도 매우 강하지만 어릴 때의 안좋은 경험 때문에 감정 표현이 무미건조해진 패리스 에리스라든가, 딱 봐도 좋은 사람처럼 생긴데다 요리, 전투 등 다방면에서 유능하지만 수틀리면 왕이고 뭐고 다 엎어버린다는 신조를 가진 루크 스타카토라든가.
  • [9] 드라마 CD에서 나온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