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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ast modified: 2018-03-29 03:25:43 Contributors


학교 홈페이지 전북대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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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 : 자유, 정의, 창조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학과
3.1. 학부 및 일반대학원
3.2. 전문 및 특수대학원
4. 캠퍼스 소개
4.1. 공과대학
4.2. 농업생명과학대학
4.3. 사범대학
4.4. 상과대학
4.5. 사회과학대학
4.6. 인문대학
4.7. 예술대학
4.8. 자연과학대학
4.9. 학습도서관
4.10. 중앙도서관
4.11. 삼성문화회관
4.12. 생활관(기숙사)
4.13. 식당 및 매점
5. 행사
5.1. 공학제전
6. 주변상권
6.1. 등소평
6.2. 덕일관
7. 이야깃거리
8. 사건/사고
9. 기타


1. 개요


(전북대 전주 캠퍼스)

전라북도 전주시익산시, 고창군에 위치한 4년제 종합 국립대학교. 전남대학교와 함께 호남지방을 대표하는 대학이며 국립대이자 도의 이름이 붙어있으니만큼 전라북도에서는 가장 크면서 가장 학생 수준도 높고, 개설된 학과 수도 제일 많다. 즉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그리고 국립대학교 중에서 오랜 노력과 연구로 최근 발전성이나 다양한 평가 지표에서 크게 약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학. (최근 고창의 폴리텍대학을 인수했다.) 군산대학교와 익산전문대학과 통합을 추진했으나, 군산대학교와의 통합은 양쪽의 이해가 안맞아서 완전히 박살나고 익산전문대학과는 투표를 통해 통합이 결정, 2008년부터 익산전문대는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가 되었다. 생명공학 관련 학과들이 전부 익산으로 이전.

학교의 상징은 표범으로 전북인의 슬기와 용맹을 나타낸다.

2. 연혁

  • 1947.10.15 도립 이리농과대학 설립 인가 (개교식 1948년 4월 5일)

  • 1951.10.06 5개 단과대학(공과대학, 농과대학, 문리과대학, 법정대학, 상과대학) 16개 학과, 학생 정원 2,700명 이리농과대학과 전주 명륜대학, 군산대학을 통합하여 전북대학교 설립인가 (개교식 1952년 6월 8일)

  • 2015년 현재 12개 단과대학, 2개 학부, 일반 대학원, 9개 특수대학원 및 4개 전문대학원을 갖추고 있다.

3. 학과

3.1. 학부 및 일반대학원

  • 간호대학
    간호학과

  •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고분자·나노공학과, 기계공학과, 기계설계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부, 도시공학과, 바이오메디컬공학부, 사회기반공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신소재공학부 금속시스템전공, 신소재공학부 전자재료전공, 신소재공학부 정보소재전공, 양자시스템공학과, 유기소재파이버공학과, 자원·에너지 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토목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화학공학부, 환경공학과, IT응용시스템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IT정보공학과

  •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물학과, 농업경제학과, 동물생명공학과, 동물소재공학과(동물자원과학과), 목재응용과학과, 산림환경과학과, 생물산업기계공학과, 생물환경화학과, 식품공학과, 원예학과, 작물생명과학과, 조경학과, 지역건설공학과

  • 법과대학
    법학과(2008년이후 로스쿨 도입으로 신입생충원을 안함)

  •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독어교육과, 영어교육과,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역사교육과, 일반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과학교육학부, 수학교육과, 체육교육과

  •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심리학과, 사회학과, 정치외교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 상과대학
    경영학부[1], 경제학부, 무역학과

  •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아동학과,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

  • 수의과대학[2]
    수의학과, 수의예과

  • 예술대학
    무용학과, 미술학과, 산업디자인과, 음악과, 한국음악학과

  •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독어독문학과, 프랑스학과, 스페인ㆍ중남미어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고고문화인류학과, 사학과, 철학과, 문헌정보학과, 인문학부[3]

  •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지구환경과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분자생물학과[4], 수학과, 통계학과, 과학학과, 반도체과학기술학과, 스포츠과학과


  • 환경생명자원대학[5]
    생명공학부, 바이오식품공학과, 한약자원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생명자원유통경제학과

  • 공공인재학부

  • 국제학부

3.2. 전문 및 특수대학원

  • 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유연인쇄전자전문대학원

  • 특수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생명자원과학대학원, 법무대학원, 보건대학원, 산업기술대학원, 정보과학대학원, 행정대학원, 환경대학원

4. 캠퍼스 소개


드넓은 호남 평야를 빼닮은(...) 전주 캠퍼스. 사진으로는 감이 안 올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넓다. 더 자세한 캠퍼스 지도

대학교 부지가 한때 전국 1위를 차지했던 만큼, 상당한 넓이를 자랑한다. 수업 들으러 마라톤할 기세 캠퍼스의 왼쪽 끝인 덕진공원 앞에서 오른쪽 끝인 대학병원 사이에 4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는 정도.[6] 심지어 학교 내에 시내버스가 다닌다.[7] 캠퍼스 크기가 크기인지라 여러 애로사항이 꽃피기도 한다. 예를 들어, 1교시 수업이 사범대인데 바로 다음 2교시가 예술대라면 둘 중 한 수업을 드랍해야 심신이 고통받지 않을 것이다. 직선거리로 1km가 넘는 두 건물 사이의 거리를 10분 내에 도보로 주파하고 계단까지 오르내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 새내기라면 수강신청에 유의하자.존x 농담같지?

4.1. 공과대학

2010년 쯤 새로 지어진 크고 아름다운(...) 9호관을 포함해 10동의 건물이 있다. 9호관은 기계설계, 항공우주, 고분자나노, 도시공학과가 사용하고 있다. 신축건물 답게 외관이나 시설이 상당히 깔끔해 부러워하는 타과생들이 꽤 있다. 대부분의 대학이 그렇지만 등록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과대학의 대우가 좋은 편이다. 1호관 안뜰(?)에는 편의점과 복사집이 있다. 유명한 공대개가 바로 공대 복사집 강아지#

4.2. 농업생명과학대학

1947년에 인가되었다. 원래는 이리(지금의 익산)에 있었으나 본 캠퍼스로 이전하였다. 1년간 폐지당했던 흑역사가 있었다.(...) 전주 캠퍼스 내 맨 뒷쪽에 자리하고 있다. 워낙 뒤쪽에 있어서인지 다른 학과생들은 농대가 있는 줄도 모른다(...) 아마 BIC 도서관이 가려서인지도. 타 학생들 사이에서 환생대와 함께 익산 캠퍼스로 옮겨졌다고들 알려져 있지만 전혀 아니다(...) [8] 곧 있으면 수원에서 전북으로 농업진흥청이 이전하기에 농대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전북 내 여러 곳에 학술림을 두고 있다.(농생물학과 학생들이 곤충채집할 때, 산림환경과학과 학생들이 4학년 현장실습을 할 때 묵기도 한다.) 총 5동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농대 5동과 본캠에 있는 온실 부지를 합치면 면적이 엄청 넓다.

4.3. 사범대학

전북대 정문에 위치한 사범대 본관, 진수당 교육동, 과학관, 예체능관을 사용하고 있다. 사범대 본관의 경우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수학교육과, 독어교육과 등 주로 어학계열 학과가 위치하고 있다. 수교 뭥미 진수당 교육동은 교육, 윤리교육,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과 등 인문사회계열 학과가 위치한다. 로스쿨이 생길 당시 지은 건물이라 사범대학 건물 중에서는 가장 낫다. 과학관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교육 등 과학계열 학과가 있고, 예체능관은 체육교육과가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교직이수를 한다면, 다른 건물은 안가도 진수당과 사범대 본관은 오가게 될것. 사범대 학생이라면 한 번씩 느껴봤을 테지만, 본관 계단은 최악이다. 엘리베이터가 한 대 들어서서 그나마 나아졌지만 어마어마하게 붐빈다.사실 안붐비는 건물이 없다

4.4. 상과대학

2006년경 완공된 3호관을 포함, 3동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1호관은 주로 무역과 경제학과 수업이, 2호관은 경영, 3호관은 회계학과위주의 수업으로 사용된다. 명칭은 3호관이지만 실제 강의를 진행하는 곳은 1층과 2층일부. 나머지 대부분이 교수 연구실이다. 뭥미 1호관 2층과 3층사이엔 골방같은 매점이 존재하여 많은 학생이 몰렸었으나 어느순간 사라져버렸다...

4.5.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정치외교학과 신문방송학과 사회학과 심리학과로 이루어져있다
건물은 1개이다. 건지원과 가깝고 주변에 인문대, 상대, 사범대, 생활대와 가까이 있다. 원래 사회대 앞에는 인문대 소운동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인문,사회대 통합 건물을 만든다고 뜯어서 공사중(2014)

4.6. 인문대학

정보전산원으로 올라가는 길을 사이에 두고 2동의 건물이 마주보고 있다. 국문, 영문, 철학, 스페인중남미 계열은 1호관에서, 기타 어문계열 및 사학, 문헌정보 등은 2호관에서 수업한다. 외관 상태가 다른 단대에 비해서 허름하다. 특히 2호관. 공부는 안에서 하고 엘리베이터까지 있어서 별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9]

4.7. 예술대학

예술관 본관, 예술관 2호관, 미술관으로 나뉜다. 예술관 본관과 2호관은 농대보다 뒤에있는 언덕을 올라가면 기숙사 앞쪽에 있다. 미술관은 박물관 옆에 있으며, 상당히 골룸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양화, 한국화, 디자인, 음악과, 무용과는 주로 예술관 본관과 2호관을 사용하며 조소과, 가구조형디자인과(목공예)는 미술관을 사용한다. 교수 연구실도 예외란 없다 예술대 근처에서 물감같은게 묻은 앞치마나 허름한 작업복 입고다니는 학생은 십중팔구 미대생이다. 조소과를 제외하곤 남자의 비율이 굉장히 적다. 보통 학년당 남학생 수가 1~2명이고, 조소과는 반반정도.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꽃밭 하렘?!. 미대가 괜히 남자의 로망인게 아니다. 참고로 밥먹을곳이 마땅찮아서 예술대 학생들은 주로 기숙사쪽의 분식집이나 편의점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때우곤' 한다. 재료비 때문에 주머니 사정도 넉넉치 않기도 하다.

4.8. 자연과학대학

자연대 1호관은 화학과, 2호관은 생명과학과, 3호관은 수의대 예과+반도체과, 스포츠과학과, 과학학과+자연대학생회, 4호관은 분자생물학과+지구환경과학과, 5호관은 물리학과, 본관은 수학과+통계학과가 사용한다. 생명과학과와 분자생물학과는 96이후로 생물과학부로 합쳐졌지만 11학번부터는 다시 학과로 나뉘었다. 스포츠과학과도 원래는 사회체육과로 예대소속이었지만 2000년대초에 스포츠 과학과로 변경 후 자연대 소속이 되었고, 그뒤로 자연대 체육대회를 제패한다. 화학, 물리, 지구학과는 과학기술학부로 입학하고 2학년때 나뉘었으나 09년도부터 과학기술학부가 사라지고 각 과로 입학 가능하게 되었다.--2학년때 선호과로 전부 가버리면서 과 비율이 안맞아서(..) 분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4.9. 학습도서관

교내에 위치한 3개의 도서관(의학계 도서관 제외)중 하나. 도서 대여가 목적이 아닌 순수 공부만을 위한 도서관. 정보검색실과 열람실. 편의점이 있다. 상당히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계단이 굉장히 많다. 웬만한 고지대 계단 정도를 생각하고 이제 다 왔나 싶어서 앞을 보면 반도 채 안 올라온 상황. 올라가면 다시 내려갔다 오기 힘드니 늦게까지 하고 가라고 이렇게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다. 대부분 사대부고 쪽 뒷길로 올라오기 때문에 신입생 놀릴 때를 제외하면 계단 오를 일도 없다. 2014년 3월에 BIC도서관이 개관하고 나서 학습도서관은 구 중앙도서관 별관으로 이전되어 현 학습도서관은 현재 소속대학이 없어 갈 곳 없는 공공인재학부와 국제학부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

4.10. 중앙도서관

전국적으로 굉장한 규모의 도서관을 자랑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 완공된 신축 중앙도서관으로, 2015년에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홀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서량은 150만권 정도. 스마트도서관으로서 모바일 학생증으로 출입할 수 있고 책을 스마트폰 바코드로 찍어서 데스크에 가지 않고 바로 대출을 할 수 있다거나, 인터넷 혹은 모바일로 열람실 자리를 예약하는 등 편리하고 새로운 기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실에서는 큰 쇼파에 앉아 티비로 디비디 등을 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그룹스터디실 등 학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대학의 심장으로서 학교를 빛내고 있는 곳이다.

4.11. 삼성문화회관

전북대의 시작과 끝. 삼성그룹에서 기증한 문화회관이다.ㅎㄷㄷ입학 설명회와 졸업식을 하는 공간이다. 1998년 9월 1일 준공한 건물로 메인 무대인 본관과 중급 규모의 소극장인 건지아트홀로 나누어져 있다. 전북대학교 영상사업단 사무실은 건지아트홀 2층에 함께 위치하고 있다. 대학 건물이지만 전북지역의 공연, 특히 콘서트 활동은 대부분 이곳에서 진행된다. 다만 인근에 소리문화의전당이 개관한 이후로는 조금 줄어들었다. 또한 삼성에서 전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엇을 할 때 이곳을 많이 온다.자기들이 만들었으니 당연하지

4.12. 생활관(기숙사)

원래 학교 끝자락 예술대 옆에 작은 규모로 있었으나 로스쿨 유치 이후 대대적인 공사를 통해 신축 BTL 생활관을 7동이나 지었다. 예전에는 구정문이나 신정문에서 1km 가까이를 걸어와야 했기 때문에 입주생들에게 불편이 많았으나 2013년 8월부터는 생활관 앞, 정확하게 말하면 생활관 근처 시내버스 차고지(구 북문 주차장)까지 시내버스가 운행하게 되어 편리해졌다.

  • 대동관, 평화관
각각 남녀 생활관으로, BTL 생활관 신축 이전부터 있던 기존관이다. 별도의 기존관 관리동에 행정실, 식당 등이 위치하고 있다.

  • 참빛관
5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BTL 생활관이다. 지하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 위드미[10]와 문구점, 카페, 분식집, 피자가게 등이 입점해 있어 여러모로 편리하다. 외국인 학생들은 모두 참빛관에서 생활한다.

  • 새빛관
가장 최근에 지어진 2동의 BTL 생활관이다. 새빛관 입주생들은 기존관 식당을 이용한다. 편의점은 커녕 자판기 하나 없어서 간식이라도 먹으려면 참빛관까지 나가야 해서 불편하다. 분위기가 굉장히 조용하다. 달리 말하면 뭔가 동떨어진 느낌(...)

  • 혜민관
의전원 및 간호대생 전용 기숙사

4.13. 식당 및 매점

학생식당은 후생관, 진수원, 제2학생회관, 예지원, 건지원, 의대, 생활관(기존관, BTL)의 총 8곳을 운영중이다. 매점의 경우 제1학생회관, 진수당, 후생관, 건지원, 공대 1호관, 학습도서관, 생활관 등지에 편의점이 입점해있다.

  • 후생관은 공대와 중앙도서관 사이에 위치. 리모델링 전까진 매우 안습(...)한 상태여서 차라리 군대 짬밥이 낫다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음식의 질이 형편 없었지만,[11] 2009년 현재와 같은 형태의 푸드코트로 리모델링되면서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덕분에 개편 전엔 다른 식당 줄이 너무 길면 울며 겨자먹기로 가던 후보지에서 현재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식당으로 바뀌었다. 점심시간에는 언제나 길게 늘어진 줄을 볼 수 있다. 세월이란... 메뉴도 대폭 개선되어 가장 꺼려지던 돈까스류는 항상 줄을 서야 할 정도.[12] 후생관 2층에는 "녹지원"이라는 이름의 뷔페(...)가 있었으나 1층이 푸드코트로 바뀌면서 폐쇄되었다. 현재 2층에는 학교 보건소가 자리하고 있다.

  • 진수원은 법학전문대학원 건물(진수당)을 새로 지으면서 오픈했다. 오픈 당시부터 교직원용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겼었다. 메뉴라든가 여타 반찬이 학생들보다는 나이 좀 드신(...) 어른들이 선호할 만한 메뉴였다. 결국 2008년부터 교직원 전용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학부생들도 이용이 가능하긴 하다. 황금시간대에는 줄이 좀 길... 가격은 2014년 현재 4천원. 어른들이 선호하는 메뉴라도 반찬과 후식이 굉장히 잘 나온다. 가끔 최악의 대학급식이 뉴스거리로 뜨면, 커뮤니티 사이트에 최상의 대학급식으로 진수원 식단 사진이 올라온다! 밥과 반찬을 자율적으로 가져가서 먹을 수 있다.

  • 제2학생회관은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 보통 수준의 학식이지만 가끔 사천풍 탕수육 덮밥(...)과 같은 기상천외한 메뉴가 나오기도 한다. 맛이 없지는 않은데 예시와 같이 메뉴 조합이 기묘하다던가, 요리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모습과 다른 모습을 하고 나온다거나[13]... 2천원 짜리 백반과 2천5백원짜리 특식이 있다.

  • 예지원은 학술문화회관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는 삼식을 모두 제공하고 출입은 교직원이나 대학원생만 가능했었으나 2014년 현재는 점심시간만 운영하며 학생들도 출입이 가능. 무한 반찬리필이 가능하다. 후식 음료도 재공한다. 시험기간이 되면 미어 터진다.

  • 건지원은 인문대 쪽에 있어 주위의 인문대, 상대 등에서 많이 가는데, 가끔 공대생이 보이기도 한다. 2층에 꽤 괜찮았던 패스트푸드점 "건지버거"와 분식코너가 존재했었으나, 2009년 2학기 이후 계약 갱신을 안해서 폐점. 건지원 학생식당은 맛은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격이 올라 사람이 좀 줄은 듯 하다.[14] 2011년 현재는 가장 싼 자장면이 3000원(...)에 나머지는 전부 그 이상으로 2007년에 비해 무려 2배가 넘게 폭등하는 바람에 그나마 값이 싼 학생회관이나 후생관으로 몰리게 되었다. 2014년 기준으로 교내 식당 중에서 맛이 가장 없는 곳이 되었다.(...) 식기류 위생 상태도 그리 좋지 않은 수준이라 후생관에서 한번이라도 식사를 해 본 사람은 여기서 먹기 꺼려진다...[15] 그래도 점심시간엔 상당히 붐빈다. 인문대 학생의 입장에서 후생관은 공대 뒤편이라 거리가 상당히 멀다. 결국 2014년 6월 17일 저녁식사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

전체적으로 음식 값이 대학교 수준치곤 비싼편. 라면이 2000원, 돈까스류는 3000원대 수준. 밖에서 사먹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 2008년까지는 학교 주위 상권보다 싼 가격에 학생들이 많이 몰렸지만, 2008년부터 조금씩 오르기 시작해 2013년 현재는 학교 안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메리트가 없을 정도로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 학생 수에 비해 식당이 적은 편이라고 하지만 구정문 쪽에 식당들이 워낙 많아서 전부 흡수되는 듯.

5. 행사

5월에 개최되는 대동제와 10월에 개최되는 학술제, 그외 단대별 축제와 생활관 축제인 홍와제 등이 있다. 대동제 기간에는 제1학생회관과 제2학생회관 사이의 공터와 대운동장 언저리가 주막들로 뒤덮힌다.

5.1. 공학제전

5월 중순에 열리는 공대의 공대에 의한 공대를 위한 축제. 한마디로 공대에 속한 과끼리 모여서 하는 체육대회다. 인원 수에서 1등을 자랑하는 공대답게 그 규모도 상당해서 수, 목, 금 3일에 걸쳐 치뤄진다. 입장식이 장관인데, 토목과 혹은 건축과 학생들이 입장할 때는 대운동장으로 포크레인, 굴삭기, 심지어는 덤프 트럭(!)까지 동원한다고. 본래 체육대회는 출전하는 학생 이외에는 참여율이 저조하나 응원점수라는 명목 하에 주는 장학금과 관련된 전공 포인트 때문에 생각보다 출석률이 좋으며 많은 곳은 한 과에서 120명(!)까지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

6. 주변상권

구정문에는 전북 최대의(...) 유흥가가 있는데, 그 규모가 상당해서 전국 대학교 앞 유흥가의 술 소비량 비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을 정도. 애초에 구정문이 정문에서 탈락한 이유가 상아탑이 되어야 할 학교 앞이 술집으로 넘쳐난다고 해서 정문을 옮겼다는 이야기가 있다카더라. 구정문 쪽에서 운전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도로가 좁은 편이며 일방통행이기도 한다.그 좁은 도로에 불법주차도 한다. 또한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의 홈 경기라도 벌어지는 날에는 이 인근 교통사정은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된다. 그 때문에 차량통행이 용이한 백제대로 쪽이 새 정문이 됐다고 보면 된다. 사실 전주 인근 대학교들의 대학가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앞은 유흥가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타 대학 학생[16]들도 많이 오고, 거기에 직장인과 전주 시내의 많은 중고생들까지 몰려온다.그 중고생들을 잡으러 선생님들도 온다.[17] 금요일에 보이는 넥타이 부대를 보면 그럴 수 밖에 없다 라고 까지 느껴지기도 한다.[18]
물론, 최근에는 전주 서부 신시가지가 핫 플레이스로 변하면서 이쪽 주말 상권이 다소 가라앉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받쳐주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아직도 전주 시내 주요 19금 놀이터 중 선두권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전북대학교 재적생만 2만 명이 넘고, 휴학을 감안해도 기숙사생과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자취하는 타 대학 학생까지 합치면 주말에 귀가하는 학생을 제해도 최소 6천 명은 너끈하게 넘어간다. 또한, 기본적으로 송천동, 호성동, 우아동, 금암동, 서신동 등의 인근 지역과 교통이 편리하고, 전주시의 서부 한쪽에 쏠려있는 신시가지에 비해 전주시 주요 주거지역들과의 거리가 비등비등한 곳인 전주시 중심부에 위치한 것 또한 전북대학교 상권의 이점. 한번 들어오면 집에 갈 때까지 못 나간다는 말도 있다.올땐 네 맘이지만, 나갈 때는 네 맘이 아니란다. 아마 전주시가 통합돼서 광역시가 된다면 미래의 전주광역시 남부, 혹은 전 지역 내 최대의 유흥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이미 되어있는 것 아닌가?

6.1. 등소평

싼 가격에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하는 중국집. 2003년이래로 물가인상에 따른 가격변동은 있을지언정 그 양은 변함이 없다.[19] 서문앞 유명 음식점들이 하루가 다르게 망하거나 점주가 바뀜에도 불구하고 몰려 넘치는 사람들 때문에 오후 2~5시 까지 휴식시간을 가지고, 바로옆 분식집을 인수하여 세를 확장하는 한편 쿠폰제를 실시했었다. [20]슬픈이야기지만 그 분식집을 인수하신 사장님이 뇌졸중으로 작고 하셨다고 한다. 현재는 인수한 분식점은 이름을 바꿔 일미 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6.2. 덕일관

두개합쳐 13000원 메뉴 말이 필요한지? 그야말로 중국집 가성비의 종결자.

참고로 등소평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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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야깃거리

  • 전북 사람들은 '북대'라고 부르지만 그들(어디까지나 학교 및 총학생회...)은 '전대'라고 불러주기를 원한다...[21]근데 전대는 전남대잖아? 우린 안될거야 아마...[22][23][24]

  • 전 총장인 서거석 총장의 주도로 시작된 오랜 시간의 투자와 노력으로[25] 국립대학교 중에서 발전이나 연구 성과, 취직률 등 다양한 평가 지표에서 큰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학교이다. 현대 국립대학교가 따라야 할 좋은 예를 보여준다고 평가된다.[26]

  • 서거석 총장 취임 이래로 8년 동안, 국제화에 강한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 논문 수 등등 수많은 지표에서 1~3위의 상위권을 달렸는데, 무엇보다도 학교에 대한 학생 만족도가 국립대학 1위, 전국 대학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된 것이 눈에 띈다. 예전에 국립대 하위, 전국 하위를 달리던 때와는 확연히 대조된다. 서 총장이 취임한 이래로 확실히 학교의 경쟁력이 눈에 띄게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학생에 대한 서비스나 교육 부분에서 큰 성장을 보였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내었다고 평가된다. 그래서 요즘 국립대학 중에 가장 뜨고 있는 학교 중 하나이다. 확실히 2000년대인 예전과 다르게 지금 사회, 기업에학생들은 자부심도 높아졌고 학교에 대한 만족도도 국립대학교 1위를 할 정도로 크게 발전했다.
  •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각종 정부/언론/기업의 평가지표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여 대학 특성화 사업 등에 선정되어 교육부에서 가장 지원금을 많이 받는 대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물을 끝없이 올리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27]

  • 2015년 기준 현 총장인 이남호 총장은 전북대학교에 캠퍼스 생태 둘레길을 만들고 정문을 한옥으로 바꾸고, 각종 건물들을 한국적으로 바꾸는 등 전주시의 관광도시화와 함께 학교도 한국적인 학교라는 브랜드화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실제로, 전북대학교 캠퍼스에는 덕진공원, 건지산 등 관광자원으로 적합한 곳이 많다.

  • 이남호 총장의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모범생보다 모험생을 키우는 대학'이라는 교육방향의 일환으로 '레지덴셜 칼리지'와 '오픈 캠퍼스' 제도가 실시될 것이라고 한다. '레지덴셜 칼리지'는 학교 기숙사를 단순히 잠자는 곳을 넘어서 교육의 기능으로 확대하여 한 학기를 기숙사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게 하는 방안이라고 한다. 또한 '오픈 캠퍼스'는 한 학기를 해외봉사나 교환학생, 기업의 인턴사원 경력으로 보내고 학점을 인정해 주는 제도라고 한다. 당장 2015년 2학기부터 시범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서거석 총장에 이은 이남호 총장도 역시 학교를 과감하게 개혁하고 있는데, 앞으로 지금까지 쌓아올린 평가지표에서 한단계 더 뛰어오르는 성숙의 과정과 전북대만의 브랜드화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서거석 총장이 집을 짓는 데 성공했다면, 이남호 총장은 주춧돌을 세우고 집을 더 단단히 해야 한다. 그저 '전북의 거점국립대학' 에서 특색있고 전북대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사업을 전개한다고 한다. 전북대의 한국적 캠퍼스화, 생태둘레길화도 그런 것.[28]이러한 학교의 강력한 개혁의지가 학생들을 앞질러간다. 어쨋든 학생들한테는 좋은거니까 그냥 냠냠냠 받아벅자

  • 학생 수는 학부생 1만 6천여명, 대학원생 4천여명으로 총 2만명 가량인데 이중 공대가 7천명 가량. 공대 건물만 합쳐도 웬만한 사립대 사이즈가 나온다. 그 뒤를 잇는 상대의 2천여명에 비해서도 3배가 넘는다. 이래저래 교내에서 말빨은 센거 같지만 정작 참여율이 낮아서 안습.남자들끼리 모여서 뭐하겠어..

  • 학점포기제도가 없었다. 중간고사 전에 신청받는 수강취소를 하지 않게 되면 취소하지 않은 과목들은 죽을 때 까지 점수를 떠안고 가야 한다는 이야기. F맞은 과목이 졸업때까지 다시 개설되지 않는다면? 흠좀무 오죽하면 2011년 학생회장 선거 공약으로 이 제도 도입을 들고 나올 정도니... 학점포기제도도 없는 마당에 수강취소할 수 있는 과목도 기존 2과목에서 1과목으로 줄어들었다. 어쩌라고 결국 2012년부터 학점포기제를 실시한다고 한다. 그러나 7학기 이상 부터 가능이고 학점포기가능 과목은 재이수 불가능 과목에 한정되니 이뭐병... 2014년부터 다시 폐지된다고 한다. #

  • 해마다 성인식이 되면 분수대에 신입생들을 빠뜨리는(...)자체행사가 있었다. 문제는 분수대의 녹조가 상당해서 똥물이나 다름없는데도 불구하고 던져버린다는게... 또 분수대를 구성하는 철조물이 있어 매우 위험하다. 최근에는 성인식 전에 물을 모두 빼 구조물을 제거하고 청소를 한 상태로 하여 자체행사시에 불상사가 없도록 하고있다.

  • 로스쿨 유치 이후 크고 알흠다운 건물들을 계속 짓고 있다. 타워펠리스 같은 외형의 기숙사를 시작으로 구정문 근처의 신축 박물관, BIC 도서관, 학술문화회관 앞의 국제교류 어학원 등.

  • 2010학년도 입학생부터는 학기 중 학점 초과 취득 기준이 평균 85점에서 평균 90점으로 바뀌었다. 올A를 향하여!!

  • 2015년 현재 대부분의 과목이 상대평가를 실시한다. A 30%, B 30%, 나머지 40%는 C 이하의 성적을 받아야 하며, 전산상으로 이 비율에 안맞으면 입력조차 안된다. 수강생이 많은 과목의 경우 자동적으로 A, B, C의 배분이 골고루 되어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문제는 수강생이 적은 과목은 모든 학생이 잘 하더라도 저 기준으로 성적을 줄 수밖에 없다. 다만 수강생이 10명 이하일 경우 절대평가가 가능하다.

  • 전북대학교의 학비는 오랫동안 동결중이며, 굉장히 저렴한 편이다. 무려 국립대학교들 중에서도 싼 편이다. 게다가 장학금도 찔끔찔끔 많이 주는 편이고 국장까지 받으면... olleh!!
  • 부지가 넓은 편이라 전북대학교 대학병원에서 기숙사까지(참빛, 새빛) 택시요금이 기본요금(3000원)을 넘어간다.

  • 수강신청 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여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전북대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한편. 포털로 바뀌기 이전인 오아시스 시절부터 수강신청 전엔 서버가 터질 조짐이 슬슬 보였었다.(...) 매번 수강신청 때마다 서버가 터져 학교 홈페이지 조차 접속이 안돼 학생들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병맛같은 학교정책에 울분을 토로해야 했다. 공지한 시간 외에도 서버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는 바람에 원하는 이수과목을 놓치는 일도 부지기수. 2012년 8월 기준으로 새롭게 "장바구니제도(홈쇼핑에서 보이는 그것)"를 도입했다. 대부분은 장바구니에서 수강신청이 완료되고 장바구니 수강신청에서 수강생 한도가 넘어가버린 과목을 대상으로 본 수강신청 날짜에 전쟁이 시작된다.

  • 아웃풋이 괜찮은 편인 간호학과는 건물이 없어서 의전 2호관 4층에 세들어(...) 지내고 있으며 당연히 과방도 없기때문에 구정문 주위를 배회하게 된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1학년에게만 해당되는 말이고, 2학년때부터는 대학병원에서 수업듣기 때문에 구정문으로 나올일이 없다(...) 대학병원에 혜민관이라고 따로 기숙사도 있고. 이것도 옛말이다. 2014년 부터 7층짜리 새 건물에 이사완료했으며 ID카드가 없을 시 정문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1학년이 구정문 주위를 배회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첫 희생자가 나온 학교이기도 하다. 전북대학교 농학과 2학년 학생이었으며 호남대학총연합회의 회장이였던 그는 이세종 열사'''. 1980년 5월 17일 제 1 학생회관에서 농성을 준비하고 있다가 계엄군이 들이닥치는 것을 보고 학생회관의 학생들에게 피하라고 소리쳤다. 이세종 열사는 옥상까지 도망가게 되고, 오전 1시 시체로 발견된다. 당시 경찰에서는 단순 추락사로 발표했으나 수많은 타박상과 흉터로 인하여 계엄군에 의한 폭행으로 사망했음이 분명했다. 그는 1998년 광주민주화 보상심의회에서 명예가 회복될 수 있었고, 명예졸업장도 받았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5.18 묘역에 안치되어 있다. 광주 민주화 운동임에도 전주시에서 첫 희생자가 나온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5.18 은 광주 한정이 아닌 전국적인 투쟁이었다.

8. 사건/사고

  • 2006년 6월 새벽 늦게 학과 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수의대 학생이 실종된 전주 여대생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사건은 5년이 넘은 현재까지 미결상태로 당시 전북지역 전·의경이 모두 투입되다 시피 하여 인근지역을 뒤졌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학생의 같은과 남학생이자 평소 사이가 가까웠고 마지막 목격자였던 김 모군을 지목하며 최면수사하자고 구정문앞에서 홍보하기도 했다. 현재도 신정문에서 야구장으로 가는 큰 사거리의 전신주 같은 곳에 최면수사를 촉구하는 전단을 볼 수 있다.

  • 2007년 신입생들을 알몸으로 구정문 앞에 세워놓아 각 언론사의 집중조명(...)을 받은일이 있었다. 덕분에 그 해에는 과학생회까지 총장실에서 OT/MT 및 신입생 신고식 자제요청 공문이 날아왔었다. 쪽팔림은 둘째치고라도 해당학생들에겐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될 수 있으니 이와같은 병크는 터뜨리지 말자. #

  • 2011년 6월 참빛관 남자기숙사 9층에서 11학번 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전과문제로 고민을 하던 학생이라고 한다. 해당 사건은 언론에 퍼지지 않고 조용히 처리되었다.

  • 2011년 11월 포털 메인을 장식했다!! 신축 BIC 도서관 구조물 붕괴사고로(...) 임금체불로 인한 공사지연에 재개된지 얼마 안되 사고라니... 최저가 입찰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

  • 2011년 11월 방사능 사고로 포털 뉴스를 장식했다.(...) 서울 공릉동 방사능 누출에 힘입어 한건 하나 싶었으나 해프닝으로 끝났다. #

  • 2012년 8월 위에서 언급한 장바구니 시스템과 더불어 순서대기시스템[29]을 도입했는데 디버깅도 제대로 안 하고 시스템을 개시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덕분에 본래 수강신청은 8시였는데 제대로 안 된 사람이 많았다. 이 때문에 시스템을 보수하기 위해 잠시 닫고 시간을 2시로 늦췄는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8시에 했던 수강신청을 전면 초기화했다. 덕분에 디씨의 전북대학교 갤러리는 담당자 잡아 죽이자(…)는 비난여론이 끓었다.

  • 2012년 9월 20일 새빛관에서 자살 소동이 벌어졌다. 7층에서 떨어졌다고. 하지만 당사자의 동창의 말로는 간질이 나서 그런 거라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에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고 하니 아마 이것 때문인듯.

  • 2014년에 전북대 근처 식당에서 50명에 의한 먹튀 사건이 일어났다. 해결됐다지만 반응은 별로 안 좋다.

  • 2013년 총학생회 선거에서 부정 선거가 일어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A,B 두 후보 중 B 후보는 본래 작년 선거관리위원회 출신인데, 그 멤버 그대로 다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가 B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푸시를 해주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어 B후보 단일후보로 진행된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를 얻지못해 2014년에 다시 선거를 진행하게 되었다.

  • 2014년 총학생회를 다시 투표하여 정하게 되었는데, 작년 단일후보가 된 뒤 과반수이상의 득표를 얻지못한B 후보 계열 C 와 타 후보 D가 경합하였는데 또다시 C 후보 측이 당선되었다.

  • 2015년 4월 14일 전북대 무용학과 학생들이 외부 공연행사에 학생들을 강제 동원하고 고액 과외를 받도록 강요한 전공교수를 '갑질교수'로 규정하고 수업을 거부하며 퇴출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

9. 기타

각 대학별 소비조합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국책사업인 NURi사업의 지원을 받고있기도 하다.

꽤 많은 노력을 들여 법학전문대학원 유치에 성공하였다.

제주대학교를 제외한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약학대학이 없는데 전북 지역에는 이미 원광대학교우석대학교가 약대를 선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치하지 못한 것이다.하지만 신임 이남호 총장이 취임함에 따라 의욕적으로 약대 유치를 재추친하고 있는데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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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경영학부의 교육 수준과 교수진은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경영교육인증을 획득했고, 경영교육 혁신대상을 수상하여 전국 최상위급의 경영교육을 자랑하였다. 학부 특성상 아웃풋 역시 뛰어난 축에 속한다.
  • [2] 2015년에 익산캠으로 이전
  • [3] 희한하게도 여기 소속 학생들은 1학년의 경우 3개 학과(고고문화인류학과, 사학과, 철학과)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가, 2학년이 되면 성적순으로 재배정되었다. 즉 원치 않게 소속이 바뀔 수 있다는 말. 2009년을 기점으로 학부제가 폐지됨에 따라 이 학부 학생들은 말 그대로 소속이 붕 뜨고 말았다.
  • [4] 2011년까지는 생명과학과, 분자생물학과의 학생회가 생물과학부로 통합되어 있어 1개였으나 2012년 학생회까지 나눠져 현재는 분과되었다.
  • [5] 익산대와 통합 후 익산대 부지로 이전했다.
  • [6] 여담이지만, 전주 동물원 부지도 전북대 소유라고 한다. 전북대 소유의 땅을 임대하는 형태로 전주 동물원이 들어서 있는 것.
  • [7] 분수대 옆에 두 개의 정류장이 있다. 여기를 종점 및 출발점으로 쓰믄 4번,5번 노선은 전주 시내를 횡단하므로 유용하게 쓰인다.
  • [8] 옮겨갔다면 평생교육원 뒤에 있는 온실들이 없어져야(...) 더불어 고창 캠퍼스에 있는 농업생명과학과도 이쪽과는 전혀 다르다(...)
  • [9] 어느 대학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인문대학이 전체 단과대학 중에서 돈이 안 되는 단과대학이다보니 투자가 없다. 국립대도 이러한데 사립대학은 얼마나 심할까 지못미 문사철ㅠㅠ
  • [10] 2014년까지 cu 였으나 변경
  • [11] 특히 양식이 안습. 많이 안습. 한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고 한식코너가 항상 사람이 많았었다.
  • [12] 리모델링 이후 음식맛이 크게 개선되어 현재는 가장 많이 선택하는 메뉴가 되었...는데 2011년 축산파동으로 까스류 가격이 3800원 까지 폭등하면서 주춤한 상황.
  • [13] 예를 들자면 특식에 가끔씩 등장하는 평평한 식판에 돈까스 따로, 소스 따로 받는 가츠동 등
  • [14] 가장 쌌던 면류가 1200원, 가장 비싼 정식이 1800원 수준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지만, 2008년 1학기 개강과 동시에 물가 인상을 이유로 500원씩 올리는 바람에 사람이 많이 줄었었다.
  • [15] 가끔 젓가락이나 포크 등에 고춧가루가 붙은 상태로 놓여져 있는 경우가 있었다.
  • [16] 우석대, 전주대, 기전대, 비전대 학생
  • [17] 전주에 클럽이 죄다 여기에 몰려있고, 젊은 사람들이 놀만한 나이트가 구정문 밖에 없다. 아중리 돔나이트는 연령대가 그래도 20대 중, 후반정도.
  • [18] 전주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술 먹을 만한 곳은 몇 군데 없다. 중앙시장, 아중리, 전북대 구정문, 중화산동 정도...
  • [19] 사장님이 배달을 하지 않고 홀써빙하는 아르바이트 생을 쓰지 않아서 인건비를 절약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한다.
  • [20] 2011년 현재 쿠폰제는 더이상 실시하지 않는다. 불경기감이 지속되는데다 후생관 리모델링으로 사람이 줄어든게 원인인듯. 영업시간도 휴식시간이 없어졌다.
  • [21] 학교 측에서는 '북대가 아니라 전대입니다'라는 등 열심히 '전대'를 홍보 하지만 그래봤자 인식은 북대로 남아있다. 심지어 재학생들도 '북대' 거리면서 열심히 모교의 정책을 깐다. 흠좀무.
  • [22] 경상도의 경상대, 경북대는 지역에서 모두 '경대'라고 불리고, 충청남도의 충남대와 충청북도의 충북대역시, 각각 대전과 청주에서는 '충대' 불리지만, 전북대의 경우 '북대'로 불러온지가 꽤 오래됐다. 그만큼 입에 붙어있는 것이기도 하고, 홍보래봐야 학교내에서나 하는 수준이니 어떻게 처리불가. 그나마 학교안으로 안들어오거나 학교쪽을 올일이 별로 없는 분들은 그거 볼리도 없고 들을수도 없고, 굳이 부르는 방식을 바꿀필요도 없다. 전주대도 '전대'대신 '쭈대'라고 불린다. 그나마 이것도 학교 다니는 사람 아니면 모른다. 통칭은 그냥 '전주대'
  • [23] 북대가 아니라 전대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북대'는 80년대 당시 전북대의 학생 운동이 커지면서 북한과 연결지어 까기 위해(...) 부른 명칭이라고 한다. 그런데 전대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안습
  • [24] 전라도라는 명칭 자체가 전주+나주를 통합한 명칭이므로 전북대가 전대를 쓰는게 사실 맞다. 다만 인풋에 밀려 전남대가 전대를 쓰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런 상황에서 전북대도 자존감을 찾고자 전대 부르기 운동을 하는 것 같다.
  • [25] 서거석 총장은 이 공로로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굉장히 높았으며, 2번이나 총장을 할 정도였다. 학생들이 종신 총장(...)하면 안 되냐고 할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강력한 개혁도 마다하지 않았는데, 대표적으로 안정적인 국립대 교수라는 틀을 깨고 실적이 부족한 교수들을 해고시키는 파격적인 조치를 감행했다.
  • [26] 사실 대외적으로는 큰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립대학교인만큼 충분히 내실있는 학교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몇몇 문제가 있다. 학교의 성장에만 치중한 나머지 학생들의 교육적인 부분은 그리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그래서 서거석 총장에 이어 총장이 된 이남호 총장은, 성장에 이어 성숙을 모토로 삼았는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다.
  • [27] 하지만 국립대학의 특성상, 서울대학교와 같은 법인학교를 제외하고는 예산을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끌어오거나 자율적으로 쓰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국제교류원 건물 공사도 미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부에서 등록금을 동결/인하시키도록 하기 때문에 오른 물가에 비해서 등록금이 너무 싸 대학 재정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 [28] 이 총장은 농학박사라 그런 쪽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 [29] 은행처럼 앞에 몇 명이 있다고 표시되며, 그 사람들이 일을 처리하면 순서가 돌아와서 신청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