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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last modified: 2019-04-27 12:31:05 Contributors

專門大學


교육 기관
고등학교 대학교
전문대학
대학원
전문대학원

1. 개요

대한민국의 대학 구분 중 하나로, 2-3년제 단기 과정의 고등교육기관을 가리킨다.

2. 역사

1977년 교육법 개정으로 전문대학 제도가 도입되었고, 1979년 기존의 초급대학/전문학교를 모두 전문대학으로 일원화하였다. 1997년부터는 전문학사 학위가 신설되었고, 그 이듬해에는 3년제 학과에 한해 전공심화과정 제도가 도입되었다. 이를 통해 4년제 대학교 수료와 같은 자격으로 인정 받을 수 있고 그 덕에 대학원으로 진학도 가능해졌다.

1997년까지만 해도 법적으로 4년제 대학교는 '대학교', 전문대는 '전문대학'이라고 학교명을 구분해야만 했으나, 그 이듬해 규제가 완화되어 전문대가 '대학'이라는 명칭을 써도 무방하다.[1]

IMF전까지만 해도 사회적으로 전문산업인력이 많이 필요로했던만큼 전문대는 일반대보단 덜하긴 해도 입학이 상당히 힘들었다. 그러나 김영삼 정권 당시 대학 정원을 크게 증가시키고 대학의 수 자체도 늘려버린데다가 IMF 이후 대대적인 경기침체로 일자리 증가가 둔화된 현재는 일부 학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문대에 옛날보다 입학하기가 쉬워졌다.

2011년 2월 고등교육법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전문대학도 '대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많은 전문대학들이 명칭을 '~대학'에서 '~대학교'로 바꾸었다. '~대학교'라고 해서 꼭 4년제 대학을 말하는 것은 아니니까 주의하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 12월 14일 현재 33곳이나 되는 전문대들이 '대학교' 명칭으로 변경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는 더 증가한 상태이고 별 일 없다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사

3. 특징

전문대학은 일반 4년제 대학교에 비해 좀 더 실용적인 직업교육에 치중한다. 일반 4년제 대학교가 심도 깊은 학문 탐구와 연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전문대학은 교육을 통한 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2] 이는 4년제 대학교의 전공 명칭에 대부분 학문을 뜻하는 '학(學)'자가 들어가 있는 반면 전문대학의 전공 명칭에는 대부분 '학' 자가 없는 것에서도 잘 드러난다 즉 4년제 대학교에서 4년동안 배울것을 2~3년 으로 압축해서 배우는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전문대학을 'college'이라고 번역하고 4년제 대학을 'university'라고 번역한다. 단 미국에서는 college가 전문대 외에도 4년제를 뜻하기도 하니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community college라고 하는 것도 좋다.

기능대학은 전문대학의 일종으로, 한국폴리텍대학ICT폴리텍대학은 기능대학의 범주에 속한다. 이외에 원격대학 중에도 전문대학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이 있으며, 2014년 현재 진사이버대학국복지사이버대학이 있다.[3]

가끔씩 '전문대학원'을 '전문대 소속 대학원'으로 오해하는 웃지못할 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전혀 다르다.

또한 서열의 큰틀이 정해져있는 4년제 대학교와 다르게 유명 전문대는 특성이 있기때문에 특성에 맞게 진학 하는것이 도움이 된다.

3.1. 계열별 특징

  • 간호계열 : 거의 100% 취업이 가능하며, 연봉 역시 어지간한 기업보다 높다. 덕분에 특성화가 되지 않은 일반 전문대에서는 가장 높은 커트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학과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학과가 증설되면서 대다수의 졸업생들이 희망하는 대학병원에 취업하는 것도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급여만큼 일을 매우 많이 하고 고되다.[4] 더 구체적으로 특징을 쓰자면...[5]

    • 1차 병원 : '00 의원' 류의 동네 의원이나 진료과가 몇 개 되지 않는 개인 운영의 소규모 동네 병원들이 여기에 속한다. 인건비 때문에 대부분 간호조무사를 채용하는게 현실이고, 연봉은 1,500~2,000만원 정도가 일반적. 일은 편하지만 급여가 센 편이 아니며, 경력 인정이 잘 안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간호사가 여기 취업하는 경우는 드물다.

    • 2차 병원[6] : 보통 50병상 이상/500병상 이하의 종합병원이 여기에 속한다. 일은 3차에 비해 그렇게 고된 편은 아니지만, 의원보다는 확실히 빡세며 복지혜택이 대학병원보다는 확실히 밀린다. 페이는 일반적으로 2,400 ~ 2,900만원 정도.

    • 3차 병원 : 간호계열의 대기업. 대부분의 대학병원이 여기에 속한다. 아무리 작아도 500~700병상 이상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간호계열은 그 높은 근무강도로 인해 인력순환이 빠른 편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직이 쉬웠으나 그런 인기로 인해 간호계열 인원이 크게 늘어나며 그런 메리트는 크게 줄었다. 간호대 학벌에서 전문대 출신이 최하위에 놓이기에 들어가기 쉽지 않다. 자대병원이 있더라도 서자 취급. 일반적인 3차 병원의 페이는 3,000 ~ 4,000만원 전후이며 일은 매우 고되다. 3교대라 육체적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지만 무엇보다 태움(갈굼이랑 동의어)에서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3차 병원중에 빅5라고 호칭되는 병원[7]의 경우엔 초봉이 3,600 ~ 4,400만원 정도고 복지 혜택도 대기업과 비교될 정도로 괜찮다. 단 그만큼 일도 장난 아니며, 승진도 어렵고 들어가기도 어렵다.

  • 치위생계열 : 간호계열과 마찬가지로 거의 100% 취업가능하며 간호사와는 달리 연봉은 적지만 일을 적게 한다. 9시 출근 6시 칼퇴근에 주5일제에 1달에 별도로 휴가를 2번씩은 주는게 일반적인 복지조건이다! 뉴스에 치위생사를 구하기 힘들어하는 치과들의 인터뷰가 종종 나올 정도. 단, 초봉이 1,500~2,000으로 짠 편이며 연차가 많이 쌓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연봉이 오르지만 취업처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몸값이 신입 때보다 거의 1.5배 이상 뛰기 때문이다.

  • 치기공계열 : 치위생계열과 비슷하게 취업률은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는 비교적 높은 이직률에 의한 것이다. 취업하고나서 초반에는 치과기공소와 치과기공실에 따라 조금 달라진다. 별도로 운영되는 사업체인 치과기공소에 취업할 경우 치위생사에 비해 낮은 연봉을 받게 되는데, 이는 대학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보철물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으로, 경력이 쌓일수록 연봉이 빠르게 올라가는 편이다. 치과병원 내부의 치과기공실에 취업할 경우에는 치위생사와 비슷한 정도로, 초반에 치과기공소에 비해 비교적 많은 연봉을 받게 된다.

  • 기타 보건계열 : 입시 성적에 비해 연봉이 높은 것도 아니고 일이 적은 것도 아니다. 취업은 100% 가능하지만 근속 연수가 안정적인 것도 아니다. 그나마 물리치료과, 방사선과는 치위생과와 비견 가능한 수준이지만 나머지는... 디시인사이드 2, 3년제 대학 갤러리 고정닉들의 글이나 보건계열 출신 갤러들의 글을 읽어 보면 애환이 나타나있다.

  • 공과계열 : 전문대에서는 일종의 메인스트림으로 가장 흔한 학과이고 굳이 말하면 보건대같은 일부대학을 제외하면 대부분 전문대학의 아이덴티티라고 봐도 무방하고 전통적으로 이 계열이 강했던 학과가 유명한 전문대이다. 현대제철[8]에 해마다 20명 이상을 넣는 신성대 제철학과나 취업생 중 60% 이상이 대기업 생산직(사무직 연구직 기술직의 수도 상당하다)인 연암공업대학, 주변에 좋은기업이대개 현대그룹 많은 울산과학대, 전통적으로 유명한 인동명등이 유명한 학교다. 취업의 질을 원하느냐 안정적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원하느냐에 따라 지원하면 된다. 일단 강점은 보건을 제외한 여타계열에 비해 공과계열은 먹고 살 걱정은 딱히 할 필요 없다. 참고로 학과명에 산업이 들어가면 왠만한 전문대에선 공학으로 볼 수 있다. 취업률은 보건계열이 있는 학교라면 보건계열 다음으로, 없는 대학이라면 일반적으로 가장 취업률이 높은 곳이 공과계열이다.

  • 인문계열 : 4년제와 마찬가지로 공과계열에 비해 취업 잘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4년제 문과에 비해서도 특성화나 학벌충족 부분도 부족하다보니 일부 특수한 과나 대학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취업의 질이 떨어진다. 그나마 전문대 인문계열 중 유명한 대학으로는 전문대 최고의 인풋을 자랑하는 농협대학이 있고, 웅지세무대학도 세무계통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다. 학과로 볼 때는 이 계열의 간판은 거의 유아교육과와 세무계열이 차지한다.

  • 주문식과정 : 특정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생산하기 위해 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만드는 학과. 취업률을 원하는 대학과 맞춤형 인재를 원하는 기업이 서로 윈윈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현재 전문대에서 널리 퍼지고있는 제도이고 이것이 특히 잘되는 곳은 영진전문대학이 있다.최근에 대기업들 메인트넌스나 테크니션 오퍼레이터등 대기업생산직 다수가 공채보다는 주문식이나 산학협력대학 추천으로 뽑으므로 대기업생산직이 목표라면 전문대학을 잘 선택해야한다.

3.2. 장점

장점으로는 등록금이 대체로 저렴하고 (통상 일반4년제 대학의 2/3~3/4 수준.) 취업률이 높으며, 취직을 빨리 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9] 또한 대기업 취업률도 상대적으로 좋은 편인데 이는 주로 초대졸의 경우 생산직 입사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일반 4년제 대졸의 경우 구직자와 기업 양측에서 생산직으로의 취직을 꺼리는 측면이 있다.

전문대를 통해서 2, 3차 협력업체취업만 한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학점이 어느 정도만 되면[10] 대기업 생산직은 무난히 갈 수 있다. 거기에 더 노력한다면 꿈의 생산직이라 불리는 정유 제철 자동차쪽으로 갈 수 있다. 근데 현실은 공채도 거의 없고 대부분 인맥이나 부모직업 돌려먹기다물론 전문대 공대가 취업이 잘된다기보다는 공대 자체가 취업이 잘 되는 거다. 생산직이라도 뽑히기만 한다면 대우가 좋은 곳은 복지도 좋고 대우나 봉급도 어지간한 중소기업 사무직보다 좋다. 초봉(성과금 등을 합쳐서) 2천 후반대~3천 정도 받는다.

덧붙여 위에 언급한 '취직은 그럭저럭 잘 되는' 전문대생은 어디까지나 보건계열이나 공학계열을 선택한 학생들이고 인문계열이나 예체능계열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1][12] 다만 주문식 협약과정이 설치되어 있다면 취직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3.3. 한계

취업률은 높다고 하지만 전반적인 취업의 질이 높다곤 하긴 어렵다. 결국 중소기업이 아닌 이상은 4년제 졸업생과는 하는 일이 다르고 보통은 낮게 취급된다. 단적으로 전문대학의 끝판왕인 농협대학마저도 어찌보면 당연하겠다만 4년제의 학벌에 막혀 농협중앙회로는 못 가는 경우가 허다하고 대부분의 경우 지방조합으로 빠지게 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기업 사무직이나 연구직은 입사 지원자격을 대졸[13]로 규정한 회사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전문적인 업무능력을 요구하는 일이 아니라도, 우선 좀 머리를 쓰는 직업이다 싶으면 대졸을 걸어놓을 때가 부지기수. 물론 지방의 4년제대학 출신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해도 지원은 가능한 것과 지원조차 못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14]

또 대학원 진학 자체가 불가능해서 무조건 취직시장에 나가야 했던 것도 있다. 요새는 전공심화과정이나 학점은행제, 또는 편입등의 제도를 통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으나 2010년대에 들어서며 편입의 문이 상당히 좁아졌고 전공심화과정이나 학점은행제는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고졸 이상 지원할 수 있는 직장에 이력서를 내도 나름대로 문제가 있다. 자신의 출신 학교가 마이스터고나 괜찮은 상고, 공고라면 전문대를 가느니 취업하고나서 더 나은 대우를 위해 전문대를 가든지 4년제를 가든지 하는게 낫다.[15] 이런 직장들은 주로 나이 어린 단순 노무, 경리직을 구하기에 아무래도 나이에서 걸린다. 새내기 고졸들이나, 어린 나이에 취직해서 업무 경험을 쌓은 고졸들과 경쟁해야 한다. 전문대졸이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은 특화된 분야가 있는 전문대를 나온 사람들이다.

또 보통 대기업들은 고졸과 초대졸을 비슷하게 두고 대졸자들과 큰 차등을 두고있다. 예를 들면 삼성의 5급(고졸) 4급(초대졸) 3급(대졸)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3급(대졸)과 4급(초대졸)은 연봉 20퍼센트 가깝게 차이나고 승진속도도 많이 다르지만 4급(초대졸)과 5급(고졸)은 3~5%정도밖에 차이가 나질 않고 말만 고졸은 오퍼, 초대졸은 테크니션이지 하는 일은 비슷비슷하다.

그리고 공기업 취업 시에는 더욱 서러워지는데 아예 초대졸을 따로 뽑지 않을 때가 많고 고졸과 대졸(혹은 학력 제한 없음) 이 둘로만 뽑는 경우가 많아서 고졸 전형으로 가고싶다면 졸업 학점을 채우기 전에 학력을 포기하면 고졸로 취급받아 어찌어찌 학력조건은 맞추겠다만 출신 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가 아니라면 붙을 확률이 낮다. 자기 학력을 그대로 들고 가고싶다면 4년제 대졸자들과 비슷한 스펙을 쌓고 싸워야 되므로 이래저래 서러운 을(乙) 처지가 된다.

4. 진로

진로를 제대로 알아야 주변 소리에 낚이지 않으므로 자세히 알아두는게 좋다. 아래에 서술해뒀으니 예비 전문대생 및 전문대생은 자세히 보도록 하자. 독취사나 유명 취업카페의 전문대졸 커뮤니티를 보면 취업처에 따른 인기 편차가 극심하다는걸 알 수 있다. 좋은 데 취업하고 싶으면 2년동안 공부 열심히 하는게 좋다. 모든 생산직의 공통점은 잔업이 있다는것이며(극히 일부제외) 그 잔업의 양은 경기의 호황인지 불황인지에 따라 결정된다. 경기가 호황이면 불황일 때에 비해 엄청난 양의 작업량(특근 야근 수당)에 성과급이 지급된다. 이건 사무직도 마찬가지지만 몸을 쓰는 생산직의 특성상 피로도가 확실히 차이난다. 참고지만 어지간한 대기업 생산직은 다른 기업과 비교해서 기본급이 뛰어나게 높은 편은 아니라 처음 입사했을 때는 주변에서 들은 것과는 달라 괴리감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한 잔업 특근 야근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에 대한 수당과 이외의 각종 보너스로 나오는 돈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특히 최근에 대기업 생산직은 공채보다는 주문식 과정 또는 학교 추천으로 뽑는게 대다수이기때문에 전문대를 잘 선택하는 게 취업과 직결된다.

자동차, , 정유 업계 및 공기업 : 연봉도 매우 높고 일의 강도도 생산직치고는 그리 고되지 않으며 정년도 공무원 수준으로 보장 되어있어서 교대만 잘 버틸수 있으면 대기업의 장점과 공무원의 장점을 둘 다 가질 수 있고 드물지만 정년 이후에도 계약직 신분으로 계속 직장에 나가는 사람도 볼 수 있다. 생산직 중에서 매우 선호도가 높아서 경쟁률이 해마다 엄청나며 별로 뽑지도 않는다. 그래서 '인맥'이 가장 중요한 라인이라고 많이들 수근거리고 실제로 국내 모 자동차에는 인맥도(보통 가족) 점수가 들어간다.[16] 장기 근속자에 있어서 연봉 1억 귀족 생산직이라는 말이 허투로 나오는 말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업계이다.

유명 대기업의 전문대 to 사무직 : 대기업 사무직이 4년제만 뽑는 줄 아는사람들이 많지만 엄연히 전문대 to도 존재한다. 연봉은 상대적으로 60~80퍼센트지만 보너스 상여금 성과급은 동일하게 지급되며 계약직으로 뽑는 케이스도 많지만 계약직이 아니라 정규직으로 뽑는 유명 대기업이 많다.

연봉이 상대적으로 적은 경우 뽑는 경우는 크게 4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로 기능사무직은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붙는 직급의 한 단계 아래 직급을 주며 4~6년 정도 후에 일반 사원 직급을 달아준다. 보너스 등 기타 대우는 동일하며 연봉은 80퍼센트 수준. 기능 사무직이라는 말답게 기능 관련 업무를 한다. 두 번째로 사무직은 4년제 졸업자와 동일한 팀에 배속되며 동일한 일을 한다. 동일한 직급체계가 4년제 졸업자와 다른데가 있고 동일하지만 한단계 아래 직급인데가 있다. 일반 사무직과 같은 일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쉬운일을 도맡아 하며 사무직으로 직급이 변경되는 케이스가 있고 변경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다.연봉은 4년제의 70~80퍼센트 수준. 세 번째로 연구지원직은 보통 여자들을 많이 뽑으며 의왕의 제일모직(삼성계열)이 대표적이다. 근무 강도가 약하며(주 5일제 비교대) 연봉도 2천대 중반 정도로 강해 인기가 있는 편. 연구원들보다 이 쪽이 훨씬 쉽게 일한다. 네 번째로 사무보조직은 일반 사원과 좀 다른 업무를 하며(보다 쉬운일) 연봉은 4년제의 60~70퍼센트 수준이다.

들어가는 법은 아래와 같다.

1. 공채학점 커트라인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3.8은 나와야 지원이 가능하다(컷이 3.8인 유명 대기업이있다). 3.8만 넘으면 학점이 합격여부를 좌우하지 않으며 학벌도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단 학교에서 학생을 취업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높을시에
학생들한테 정보를 뿌리기 때문에 그 학교 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하는 경우는 있다. 공채가 필요할때 뽑는 형식이기때문에 일정이 정확하지 않아 독취사등 취업사이트를 꾸준히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스펙을 쌓아두면 좋지만 4년제 졸업자급으로 토익 900, 어학연수 등 고스펙이 아니어도 합격할 수 있다(실제 합격자들을 본 결과).

2.학교 추천 : 실제 취업 잘시키기로 유명한 대학들(양말고 질면에서)은 산학 협력이 아래 적혀있는 주문식 과정 말고도 대기업사무직도 추천을 해준다. 학과내에서 성실하게 행동하고 학점이 좋으면 추천을 잘해주는 편. 위 공채보다 경쟁률이 덜하다.

3. 유명 대기업(삼성, LG 등)의 테크니션 : 우선 전졸의 학력을 대부분 요구하며 과를 상당히 중요하게 본다. 보통 일의 강도는 강한 편이고 3조 3교대나 4조 3교대가 대세이며 3조 3교대는 1달에 3~4번 쉬고 4조 3교대는 7~8번을 쉰다. 3조 3교대같은경우는 연봉은 확실히 센데(1.2~1.3배), 일의 강도가 확실히 4조 3교대에 비해 장난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보통 남자들이 대다수인 특성상 군기 및 술문화가 발달돼있고 기술직의 특성상 경력인정이 확실히 된다는 이점이 있다. 3조 3교대의 초봉은 3천대 후반(성과금포함), 4조 3교대는 3천대 중반정도(경기가 일반적일시). 최근 산학협력이 강해져서 공채보다는 학교추천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4. 유명 대기업(삼성, LG 등)의 오퍼레이터 : 보통 3조 3교대나 4조 3교대이며 4조 3교대가 좀 더 많은편. 아무래도 여자가 대다수이다보니 일의 강도를 좀 더 약하게 한게 아닌가 싶다. 여자가 많아서 그런지 통칭 언니들의 힘이 세다. 같은 오퍼레이터 직군이 아니면 경력인정이 안되고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나오면 다른데로 취업하기가 힘들다. 일의 강도는 테크니션에 비해 많이 약하며 연봉도 상대적으로 적다. 4조 3교대는 2천대 후반, 3조 3교대는 3천대 초반으로 생각하면 된다(성과금 포함). 보통 여자들은 특별한 스펙이 없는 이상 대부분 여기로 빠지며, 고졸 과 전졸 대우가 똑같고 나이가 어릴수록 취업에 유리하기 때문에 여기를 지원할꺼면 고졸이나 전졸이나 차이가 없다. 최근 산학협력이 강해져서 공채보다는 학교추천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테크니션오다 오퍼레이터가 그정도가 심한데 어느 정도인지는 취업카페에서 조금만 보다 보면 알 수있다.

5. 대기업의 상품판매직 : 하이프라자등 마트계열에서 판매하는 업종으로 계약직 정규직 2분류가있는데 전문대의 협약학과는 주로 정규직으로 되어있다. 연봉은 2천대 후반.

6. 유명중견기업의 생산직 : 유명 중견기업(서울반도체)이나 한라공조나 만도같은 1차 하청업체같은 곳은 대기업과 맞먹을 정도로 연봉 및 복지가 상당하다.

7. 일반 하청업체 및 중소기업 : 그냥 뉴스에 나오는 힘든 노동자의 일상이 대다수다.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는 아닌데가 대부분이라 최저임금에 야간 주말 특근이 일상화 돼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성적이 안좋고[17] 주문식 과정이 아니고 유명 전문대가 아니고[18] 하면 대부분 여기로 빠진다.

5. 해외의 사례

5.1. 미국

미국에서는 우리의 전문대학에 해당하는 교육기관 각 주 및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공과대학(Institute of Technology)[19]과 일반 취업양성과 4년제 편입을 목적으로 하는 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로 분리되어 있다. 주로 회계, 의료, 보건, IT쪽은 커뮤니티 칼리지 쪽에 분포하고, 공업, 용접, 산업기사는 공과대학에 분포한다. 그런데 둘 다 문어발(...)인 면이 있어서 공과대학이 커리큘럼을 확대하면서 커뮤니티 칼리지화 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도 있다. 일반적으로 CC의 교육과정은 2년제와 4년제로 분리되어 있고, 공과대학쪽의 커리큘럼은 2년제 단과가 대부분이다.

많은 경우 등록금이 주립대보다도 저렴하기 때문에[20] 첫 2년을 저렴하게 이수하거나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같이 이수하고, 같은 주 내의 주립대학으로 편입하려고 가는 사람도 많다. 미국은 대학 편입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어서 가능한 경우이다. 단 이 경우에는 명문 사립대 쪽으로 편입하긴 어렵고, 차라리 주립대 졸업 후 명문 사립대 대학원 과정을 밟는 경우가 많다.

흔히 한국에서 '전문대'의 번역어로 쓰이는 'college'는 단과 대학, 더 넓은 의미에서는 학부중심 대학(liberal arts college)를 의미한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어디어디 college에 들어갔다고 해서 절대 미국에 전문대 가려고 갔냐라고 까면 안 된다. 하버드도 학부만을 가리킬때는 그냥 Harvard College라고 한다.

어번 딕셔너리의 설명은 미국에서의 커뮤니티 칼리지의 위상을 잘 보여준다. 물론 사이트 성격상 좀 과장된 서술이 있기는 하지만.

5.2. 일본

일본에는 탄끼다이가꾸(短期大学, 단기대학)이라는 교육기관이 있다. 줄여서 탄다이(短大)이라고도 부른다. 미국의 커뮤니티 칼리지와 비슷한 교육기관으로 일본문학, 영문학, 유아교육 등의 학과들이 있다. 수업연한은 2-3년이다.

커리큘럼을 비교하면 사실 일본의 '전문학교'도 우리 2년제 전문대학과 비교할 만하다. 그러나 요새는 이름 때문인지 한국의 직업전문학교 급으로 여겨지면서 일본 전문학교 졸업한 사람은 전문대 졸업으로 보지 않는인식이 있다. 그러나 일본에서 전문학교를 졸업하면 '전문사'라는 칭호를 쓸 수 있게 해주는 데 이걸로 자격을 따거나 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해당하는 비슷한 자격이 없기에[21] 그냥 '고졸'이다. 학점, 학력 인정 그딴 거 없다. 반면 한국의 4년제 대학에서는 일본 전문학교 졸업자를 전문대학 동등 과정 수료자로 인정하고 편입을 허용한다.

5.3. 호주

테이프 (TAFE: Technical and Further Education)이라고 한다. 1-3년 과정이다.


6. 전문대학 목록

6.1. 서울특별시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동양미래대학교사립1939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445 (고척동)
명지전문대학사립197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좌로 134 (홍은동)
화여자대학교사립1977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34 (필운동)
육보건대학교사립1936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82 (휘경동)
울여자간호대학교사립195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간호대로 38 (홍제동)
서일대학교사립1975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90길 28 (면목동)
숭의여자대학교사립1903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2길 10 (예장동)
인덕대학교사립1971서울특별시 노원구 초안산로 12 (월계동)
양여자대학교사립1974서울특별시 성동구 살곶이길 200 (사근동)

6.2. 인천광역시/경기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경기과학기술대학교사립1998경기도 시흥시 경기과기대로 269 (정왕동)
경민대학교사립1991경기도 의정부시 서부로 545 (가능동)
경복대학교사립1991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경복대로 425 (금곡리)남양주캠퍼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 154 (신평리)포천캠퍼스
경인여자대학교사립1990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 63 (계산동)
계원예술대학교사립1993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내손동)
제대학교사립1996경기도 평택시 장안웃길 56 (장안동)
포대학교사립1996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학로 97 (포내리)
농협대학교사립1962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281 (원당동)
대림대학교사립1977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임곡로 29 (비산동)
동남보건대학교사립1973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로 74번길 50 (정자동)
동서울대학교사립1977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로 76 (복정동)
동아방송예술대학교사립1996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동아예대길 47 (진촌리)
원대학교사립1993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26 (신촌리)
두원공과대학교사립1994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관음당길 51 (장원리)안성캠퍼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주라위길 159 (봉암리)파주캠퍼스
부천대학교사립1979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56번길 25 (심곡동)
서영대학교사립1978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서영로 170 (능산리)파주캠퍼스
서울예술대학교사립1962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171 (고잔동)
서정대학교사립2001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화합로 1049-56 (용암리)
수원과학대학교사립1977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288 (보통리)
원여자대학교사립1969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 72 (오목천동)인제캠퍼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주석로 1098 (상기리)해란캠퍼스
구대학교사립197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77 (금광동)
안산대학교사립199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안산대학로 135 (초지동)
안산대학교사립1972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대학로 155 (일동)
연성대학교사립1976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양화로37번길 34 (안양동)
여주대학교사립1992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338 (교동)
오산대학교사립1978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45 (청학동)
용인송담대학교사립199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동부로 61 (마평동)
웅지세무대학교사립2003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웅지로144번길 73 (금승리)
한대학교사립1977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590 (괴안동)
인하공업전문대학사립1958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 (용현동)
인천재능대학교사립1970인천광역시 동구 재능로 178 (송림동)
안대학교사립1978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삼천병마로 1182 (상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사립1995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가창로 389-94 (해월리)
한국관광대학사립1997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이장로311번길 197-73 (고척리)
국복지대학교국립2001경기도 평택시 삼남로 283 (장안동)

6.3. 강원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릉영동대학교사립1963강원도 강릉시 공제로 357 (홍제동)
원관광대학교사립1992강원도 태백시 대학길 97 (황지동)
원도립대학공립1997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연주로 270 (교향리)
지영서대학교사립1972강원도 원주시 상지대길 84 (우산동)
경대학교사립1991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로 197 (하송리)
곡대학교사립2002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한치로 69-67 (창촌리)
호대학교사립1999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남산로 210 (남산리)
국골프대학교사립2010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하대5길 101 (하대리)
한림성심대학교사립1939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길 48 (장학리)

6.4. 충청북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동대학교사립1993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대학길 278 (단평리)
원대학교사립1994충청북도 제천시 대학로 316 (신월동)
북도립대학공립1997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대학길 15 (문정리)
충북보건과학대학교사립1991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덕암길 10 (덕암리)
청대학교사립1983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길 38 (월곡리)

6.5.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대덕대학교사립1980대전광역시 유성구 가정북로 68 (장동)
대전과학기술대학교사립1940대전광역시 서구 혜천로 100 (복수동)
전보건대학교사립1977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가양동)
석문화대학교사립1993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문암로 58 (안서동)
신성대학교사립1994충청남도 당진시 정미면 대학로 1 (덕마리)
주자동차대학사립1994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 대학길 106 (관산리)
송정보대학사립1963대전광역시 동구 동대전로 171 (자양동)
안연암대학사립1973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연암로 313 (수향리)
충남도립대학교공립1997충청남도 청양군 청양읍 학사길 55 (벽천리)
한국영상대학교사립1989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학길 300 (금암리)
혜전대학교사립1981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대학길 25 (남장리)

6.6.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톨릭상지대학교사립 경북 안동시 율세동 393
북과학대학교사립 경북 칠곡군 기산면 봉산리 123
북도립대학교공립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947-1
북보건대학교사립 경북 김천시 삼락동 480
경북전문대학교사립 경북 영주시 휴천2동 630
계명문화대학교사립 대구 달서구 신당동 700
구미대학교사립 경북 구미시 부곡동 407
경대학교사립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 24
대구공업대학교사립 대구 달서구 본동 831
대구과학대학교사립 대구 북구 태전동 390
구미래대학교사립 경북 경산시 평산동 270
대구보건대학교사립 대구 북구 태전동 산7
경대학교사립 경북 문경시 호계면 별암리 산6
라벌대학교사립 경북 경주시 충효동 165
선린대학교사립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리 146-1
성덕대학교사립 경북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 1135-5
성대학교사립 대구 수성구 만촌3동 395
동과학대학교사립 경북 안동시 서후면 교리 496
남외국어대학사립 경북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 220-1
영남이공대학교사립 대구 남구 대명동 317-1
영진전문대학교사립 대구 북구 복현2동 218
항대학교사립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 산55
호산대학교사립 경북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224-1

6.7.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제대학교사립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654-1
남도립거창대학공립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1396
남도립남해대학공립 경남 남해군 남해읍 남변리 195
남정보대학교사립 부산 사상구 주례2동 167
해대학교사립 경남 김해시 삼방동 산77-9
동대학교사립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산60-1
동부산대학교사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640-5
의과학대학교사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산72
동주대학교사립 부산 사하구 괴정동 산15-1
산대학교사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100
산경상대학교사립 부산 연제구 연산8동 277-4
산과학기술대학교사립 부산 북구 구포3동 산48-6
산여자대학교사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74
산예술대학교사립 부산 남구 대연5동 1552
원과학기술대학교사립 경남 양산시 명곡동 922-2
연암공업대학사립 경남 진주시 가좌동 780
울산과학대학교사립 울산 동구 화정동 산160-1
주보건대학교사립 경남 진주시 상봉서동 1142
원문성대학사립 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210-4
해보건대학교사립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산72-10
한국승강기대학교사립 경남 거창군 거창읍 송정리 700

6.8. 전라북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군산간호대학교사립1951전라북도 군산시 동개정길 7 (개정동)
군장대학교사립1993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군장대길 13 (도암리)
백제예술대학교사립1991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백제대학로 171 (제내리)
서해대학교사립1973전라북도 군산시 서해대길 6 (오룡동)
원광보건대학교사립1976전라북도 익산시 익산대로 514 (신용동)
전북과학대학교사립1994전라북도 정읍시 정읍사로 509 (초산동)
전주기전대학사립197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67 (중화산동1가)
전주비전대학교사립1976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효자동2가)
한국농수산대학국립1995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515 (중동)

6.9. 광주광역시/전라남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고구려대학교사립1995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125 (백호로)
광양보건대학교사립1993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한려대길 111 (덕례리)
광주보건대학교사립1971광주광역시 광산구 북문대로419번길 73 (신창동)
기독간호대학교사립1966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70번길 6 (양림동)
동강대학교사립1976광주광역시 북구 동문대로 50 (두암동)
동아인재대학교사립1991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영산로 76-57 (독천리)
목포과학대학교사립1976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413-1 (상동)
서영대학교사립1978광주광역시 북구 서강로 1 (운암동)광주캠퍼스
순천제일대학교사립1978전라남도 순천시 제일대학길 17 (덕월동)
전남과학대학교사립1990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대학로 113 (옥과리)
전남도립대학교공립1998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52 (향교리)
조선간호대학교사립1971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9-2 (서석동)
조선이공대학교사립1963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9-1 (서석동)
청암대학교사립1954전라남도 순천시 녹색로 1641 (덕월동)
한영대학사립1992전라남도 여수시 장군산길 18-43 (여서동)

6.10. 제주특별자치도

대학교 설립형태 설립년도 주소(대학본부 기준) 캠퍼스
제주관광대학교사립1992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715 (광령리)
제주한라대학교사립1969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38 (노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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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에 대해서는 다른 주장도 있다. '전문대학교'가 아닌 '전문대학'인 이유는, '대학'은 단과대학, 즉 영어의 college의 번역어이고 '대학교'는 단과대학들의 군(群)을 이르는 university의 번역어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예를 들어 4년제 학부를 갖추었더라도 학교 안에 법대만 존재한다면 그냥 '대학'이다. 이러한 예로는 종합대학 승격 전의 포항공과대학이 대표적이다. 개교 초기의 포항공대는 학교의 정식명칭이 포항공과대학이었으며 수장도 총장이 아니라 학장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4년제 대학은 어떻게든 단과대학을 여럿 만들어서 지금은 모두 종합대학이다. 종합대학이 아닌 학교는 교육부가 관할하지 않는 일부 특수대학을 제외하면 없다. 그래서 모두 대학교.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대들이 1997~1998년 사이에 교명을 변경하게 된 것은 그와는 별개로 규제완화 덕분이다.
  • [2] 물론 4년제 대학이 학부생의 교육에 신경을 안 쓰는 건 아니며 요새는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하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그 역시도 전문대학의 지향점과는 확실히 다르다.
  • [3] 실제로 대학알리미 사이트에도 이렇게 분류되어 있다.
  • [4] 간호사 항목 참조.
  • [5] 각 전문대에서 톱 학과는 간호학과 또는 일부 학교에서 특별히 밀어줘서 유명한 특성화과 정도다.
  • [6] 1차에 속하는 의원이나 소규모 병원보다는 크고 3차 병원보다는 작은 중규모 병원들을 말한다. 이 급에서도 병원의 규모는 케바케이다.
  • [7] 서울대병원 본원,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 [8] 생산직중 최고수준 대기업 사무직과 비교할만한 레벨이다.
  • [9] 전문대생을 구하는 직업은 대부분 스펙보다는 실무능력을 위주로 따지기 때문에, 신입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직장을 잡아서 경력을 쌓고 보는 것이 유리하다. 다른 학교로 편입하지 않는 한 대부분 졸업하는 즉시, 또는 빠르면 2학년 여름방학 정도에 많이 취업한다.
  • [10] 낮은 입결상 학점 관리는 매우 쉽다.
  • [11] 사실 전문대에서 보건이나 공학계열이 물론 취업도 잘되지만 이들 계열의 분위기는 좋은 곳에 취업하기 위한 학점관리를 빼 놓을 수 없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만큼 공부를 열심히 잘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렇다보니 공부에 별로 흥미없는 학생이 멋도 모르고 공학계열 등으로 들어갔다가 자퇴하거나 전과하는 경우도 많다. 이와 대조적으로 경영 등 인문계열의 경우 물론 학교 또는 학과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분위기는 그저 학교에 공부하러 오는게 아닌 놀러오는 성격이 강하고 공부는 시험기간에 잠시하는 수준이며 심지어 시험칠때 컨닝도 비일비재하다. 물론 인문계열에서도 남들 놀때 공부 열심히해서 대기업이나 금융권 등에 취업한 소수 독종도 있긴 있다.
  • [12] 인문이나 예체능이여도 나이가 어리고 출석잘하고 학점 관리를 잘해뒀다면 대기업 생산직에 지원할 수 있다. 대기업 생산직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건 나이와 출석 학점이기 때문이다. 회계학같은 경우 단순 장부 정리는 4년제 경영대 졸업생 쓰는 것 보다 전문대생 쓰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절약된다.
  • [13] 혹시 몰라 부연하면 전문대 졸업자는 대졸이 아니라 초대졸이다. 그리고 연구직은 대졸을 넘어 석박사인 경우가 많다.
  • [14] 물론 반대로 4년제 나와서 생산직 들어가는건 전문대 나와서 대기업 사무직 들어가기만큼 힘들었고 현재 생산직 특히 대기업의 경우는 고졸 이상 전문대 이하로 못박아놓은 곳이 많아 조건 좋은 생산직은 4년제 대학 간판을 걸고서는 지원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 [15] 특히 상고에 다니는 여자는 학업에 충실하고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4년제 졸업자들보다 훨씬 은행 취직에 유리하다
  • [16] 물론 여기 나온 인맥이 정계나 재계 이런 쪽이 아닌 노조같은 사내 인맥 말하는 것이다.
  • [17] 보통 3점 이하
  • [18] 여기서 유명 전문대란 인동명도 있지만 각종 사업이나 통계에 꾸준히 등장하는 대학 정도만 되도 충분하다.
  • [19] MITCIT은 좀 다른게, 얘네들이 이야기하는 기술은 물리학 및 첨단 기술이고 각 주와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기술은 다 알다싶이 공업 및 산업 기술이다.
  • [20] 학점당 30-50만원 수준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지역 거주민은 50~70%가량 등록금을 깎아주기 때문에 실제론 한학기 등록금이 200만원 이하이다.
  • [21] 전문학사로 인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