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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바사라

last modified: 2018-03-31 23:50:5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1. 개요

전국 바사라 시리즈 최초의 작품.부제가 없기 때문에 전국 바사라 무인이라고도 부른다. 2005년 7월 PS2로 발매.

메인 보스는 오다 노부나가.

대전 이벤트로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등 꽤나 호화로웠다. 현재까지 나온 시리즈 중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제일 뛰어남.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내놓은 작이었으나 생각보다 인기가 매우 좋아서 후속편 제작이 결정된다.

여담으로, 일단 주인공은 다테(+사나다)인데 애니메이션 수는 유키무라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다테는 달랑 1개.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는 시리즈 중 제일 뛰어나다.

각 캐릭터들의 마지막 무기는 개그 무기로 다테 마사무네, 사나다 유키무라와 노우히메의 무기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그것.

해외판은 Devil KINGS란 제목으로 발매되었는데, 왠지 오프닝이 데빌 메이 크라이 1[1]의 BGM이고 배경은 가상 세계인데다가 주인공은 데빌 킹(노부나가).

스토리는 '데빌킹이 힘을 얻기 위해 악마에게 자기 혼을 팔았다'는 내용. 이와 같은 괴상한 스토리 때문인지 데스크림존의 대사를 패러디하고도 저주에 걸리지 않았다. 1편의 반응이 좋지 않았는지 그 후 로컬라이징 발매가 되지 않다가, 3에서 자막 & 더빙으로 화려하게 발매를 했다.

"오야카타싸마!/유키무라!"는 "My Lord!/Scorpio!"가 되었다.

특징적인 연출로 각 무장들의 사망시 게임오버 화면에 사세구가 뜨는 연출이 있었으나, 후속작들에서는 사세구 연출이 사라지고 '전사(討死)'라는 문구만 남게 되었다. 또한 무인편 당시에는 각 캐릭터별로 사세구와 함께 사망했음을 나타내는 문구가 각각 달랐는데,[2] 후속작들에서는 모두 '討死'로 통일되었다.

2. 등장인물

괄호 안은 해외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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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목에서 Devil의 폰트가 데빌 메이 크라이의 것과 똑같다(…).
  • [2] 예를 들면 다테 마사무네나 사나다 유키무라 등은 '闘死', 노히메 등 일부 여성 무장이나 모리 란마루의 경우 '落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