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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래자랑

last modified: 2020-05-19 12:25:0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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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KBSTV 프로그램
1.1. 전국 노래자랑의 영원한 MC 송해
1.2. 얘깃거리
1.3. 동영상
1.4. 예선 과정
1.4.1. 본선 진출을 위한 팁
1.5. 역대 MC
2. 술 게임
3. 영화

1. KBSTV 프로그램


“전국에 계신 노래자랑 가족여러분 한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그리고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 속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해외 우리 동포 여러분들, 해외 근로인 여러분들, 그리고 해외 자원봉사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전국 노래자랑 사회담당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인사 먼저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크게) 안녕하세요?!”[1]

KBS 1TV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시 20분까지 방영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TV 프로그램으로 KBS배 쟁탈 전국노래자랑이라는 이름으로 1972년 4월 3일 첫방송, 1980년 11월 9일에 현재 제목으로 바뀌어 30년이 넘은 현재까지 방영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최초로 단일 방송 프로그램 30년 방송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2][3]. 여기에 음악 프로그램들 중에서는 부동의 시청률 1위[4].

1주일에 한 번씩 전국 각 지방을 돌면서 주민이 참여하는 순회공연 형식. 공개녹화방식으로 녹화되고 특정 시/군/자치구[5]에서 녹화를 하는데, 예선을 거치고 선발된 지역 주민들이 노래나 장기자랑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물론 초대가수도 등장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도 등장하여(구청장이나 시장, 군수) 지역 소개도 하고, 진행자와 출연자들 사이의 만담이 이어지는 등 인기 많은 TV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 20주년 기념으로 모든 시군의 시장과 군수들이 축하 화환을 보내기도 했을 정도. 2011년에는 구제역 때문인지 보다는 에서 녹화를 자주 하곤 하였었다.

한국에서 이 프로그램의 오프닝을 모르는 사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한' 다음에 '도전', '1박' 다음에 '2일'은 안 나와도 '전국' 다음에 '노래자랑'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물론 이 곳에 들어오는 사람의 반 이상은 앞의 효과음과 뒤의 노래, 그리고 딩동댕이 뇌리에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KBS 2TV의 과거 예능 청춘불패 시즌1청춘불패 시즌2를 비롯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뭔 게임만 하려고 하면 장르 불문하고 나오는 노래도 전국 노래자랑의 오프닝이다.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방석퀴즈를 여는 곡이기도 했다.

거기다 합격은 딩동댕동댕~, 불합격은 [6]~하는 실로폰의 효과음은 그야말로 이 프로그램의 트레이드마크이고, 다른 방송의 노래자랑 관련 코너에서도 그대로 갖다쓸 정도의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다만 2010년대 들어서는 참가자들이 상향 평준화가 된 탓인지(...) 땡을 보기 힘들어진 편이다.

진행방식은 기본적으로 노래를 부르지만 중간에 출연자들이 자기들이 만들어온 갖은 물건들을 송해에게 선물로 주거나 노래 이외의 다른 장기자랑을 하는 등 굉장히 다양한 옵션이 붙어있다. 물론 이런것들은 대본과는 아무 상관없이 출연자들이 자기 맘대로 보여주는 것이지만[7] 전국 노래자랑 제작진들은 이러한 행동들을 프로그램에 그대로 반영했다. 솔직히 노래보다는 송해 형님 먹방 보는 재미도 한몫 한다.

설날, 추석 같은 명절에는 특집 방영하기도 하고, 매년 6월 마지막주 일요일에 상반기 결산, 12월 마지막주 일요일에 하반기 결산 특집 방송을 한다.[8] 일종의 왕중왕전으로 상받은 사람들이 총출동하여 거기서 우열을 가린다. 상반기 결산의 경우엔 가끔 예외도 있다.

또한 미국이나 일본의 코리아타운에서 녹화한 적도 있고, 2003년에는 특별편으로 평양 노래자랑을 제작, 방영하기도 했다[9]. 역시 재미는 없었다. 그냥 역사적 의의만 찾을 뿐. 2009년 추석에는 중국 베이징, 2011년 추석에는 칭다오에서 촬영하기도 했다. 왜 칭다오 출신 최고스타 빅토리아가 있는 f(x)는 왜 안나오나요? 뭔 개소리야?!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누 에삐오?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이 때문에 시청률 10% 초중반 대의 안정된 시청률을 확보하고 있다. TV쇼 진품명품 -> KBS 정오뉴스 -> 전국 노래자랑으로 이어지는 지금의 연결도 강력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날아라 슈퍼보드 등의 만화영화가 붙어서 편성된 1990년대에는 어른들과 아이들을 동시에 잡는 강력한 조합을 자랑했다. 일요일목욕탕찜질방 남탕에는 십중팔구 이거다. 특히 전통시장에 가면 느낄 수 있는데, 해당시간대에 시장을 한번 쭉 훑으면 프로그램을 거의 다 볼수가 있을 정도(...).

시청자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참가자는 오히려 20 ~ 30대가 많아 보인다. 초대가수도 대부분 트로트 가수이고 실제로도 트로트 비율이 높긴 하지만 최근의 가요도 많이 보인다. 물론 이조차도 인협 악단의 트로트풍 연주로 어르신들의 귀에 딱 맞는다. 바꿔 말하자면, 장르를 불문하고 트로트와도 무리없이 이어지는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실제로 한 의사가 서태지의 'LiveWire'를 전국 노래자랑에서 부른 적이 있었고, 어떤 초등학생들은 소녀시대의 'Gee'를 부른 적이 있었으며, 어느 주부들은 심지어 교복을 입고 카라의 'Pretty Girl'을 부른 적이 있었다. 물론 위의 세 노래 역시 김인협 악단의 트로트풍 싱크로를 피할 수 없었다. 오죽하면 'LiveWire'를 들으며 어르신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는 광경도 볼 수 있게 했다(…). 엔젠가는 충북 옥천군 편에서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부른 적도 있다(...). 아래 동영상 참고(위의 초등학생과 교복주부들은 아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경기도 안산시편에 등장했다. 레전드 안산!). 하지만 27년동안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천 수만 수억곡의 노래 반주를 해온 그 내공과 연륜은 국내 대중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할 만 하다. 근데 이쪽은 진짜로 수천 수만 수억곡 했을 거 같다. 그렇게 또 콩이 까이지. 소문에 따르면 음악하는 사람은 이분들 만나면 닥치고 고개부터 숙인다고 한다.

2012년 1월말 김인협 악단장에게 폐암 진단이 나왔고 2012년 9월 26일에 71세를 일기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작고하셨다[10].

한때 같은 KBS 2TV에서 일요일 오후에 뮤직뱅크를 편성한 적이 있어서 뮤직뱅크와 시간이 겹치기도 하였다. 이 당시 10대 특히 빠순이들은 이 프로보다 뮤직뱅크로 옮겨갔었고 오빠 꺅꺅! 그 덕분에 전국 노래자랑과 뮤직뱅크 그리고 어르신과 10대 빠순이들의 시청전쟁(?)이 벌어지기도 하였을 정도였다. 아버지 TV보는데 채널을 돌려?! 이후로 뮤직뱅크가 지금의 금요일 오후로 옮기면서 지금은 옛날 얘기가 되었다. 하지만 이거 끝나고 나서 타 방송에서는 이 가요프로를 방송한다.

참고로, 지역 순환은 2년 이상 주기이며, 가끔은 예외도 있다.

1.1. 전국 노래자랑의 영원한 MC 송해

송해는 1988년부터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현재로는 25년째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11] 1994년 개편 때 당시 70세였던 송해가 물러나고, 잠깐 선동 아나운서로 바꾼 적이 있긴 했는데 엄청나게 욕을 먹어서 그 자체로 흑역사가 된다. 결국 개편하고 나서 불과 6개월 후 송해가 복귀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그 동안 연출자가 120여명이 거쳐갔다.

참고로 송해 선생님은 1927년생으로 대한민국 현역 연예인 중 최고령이시다. 이보다 2년 앞서 출생한 영화배우 정순(1925년생)은 2014년에 타계했고, 코미디언 구봉서(1926년생)가 살아있지만 비상근이라... 이 때문에 가끔 건강이나 후속 문제가 언급되기는 하지만 워낙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셔서 이내 잊혀지곤 했다. 송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건강의 이유는 일월 매트.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많은 걸 드시고 좋은 풍경도 많이 봐서 그러시다고... 송해 본인은 죽을 때까지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한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평생직장드립을 칠 때 언급되는 사람 중 하나이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여성이 부를 때 송해의 칭호는 세살부터 여든까지 이후까지 나이 불문하고 오빠다. 할아버지도 아이들이 가끔 부르는 칭호긴 하지만 오빠보다 빈도 수가 적다. 심지어는 증손녀뻘인 여고생들도 이렇게 부른다(…). 웬만하면 오빠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점수를 박하게 받을 수 있으므로 오빠라 해주자!

가끔씩 故 김인협 악단장한테 장난스럽게 시비를 걸기도 했다.[12] 자주쓰는 방법 중 하나는 어린 출연자에게 "용돈 받아라", "과자 달라고 해라"하면서 김인협 악단장에게 보내거나 출연자가 가져온 그 지역의 유명음식을 먹고 앞에 가서 "용용 죽겠지" 하며 약올리는 것. 역으로 김인협 악단장이 송해한테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었는데 가끔 본인이 용돈을 준 다음 송해 선생님에게 돌려보내서 더 받으라고 했다(…). 하지만 둘은 친한 친구사이였다고(…)... 참고로 김인협 악단장이 주는 세뱃돈은 전부 사비라고 한다(...). 새로 바뀐 신재동 악단장도 피해갈 수 없다.[13]

9월 감기로 휴식 진단을 받고 녹화를 며칠 동안 쉬었다. 본인은 아직 큰 걱정말라고 하지만 무리하게 녹화 말고도 콘서트도 뛰고 여러 모로 활동한게 좀 위험시된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때문에, 인터넷에서 괜히 실시간 검색어로 송해가 올라오면 괜시리 걱정되는 부분중 하나. 곧이어 방영한 2012년 10월 7일 방영판도 이전에 녹화한 걸 방영했다. 크게 문제시 되진 않았지만 연세도 많은 송해가 무더운 한여름에 햇볕도 가리지 않은채 몇 시간이고 서서 녹화하는 것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었다.

이날 인천 서구편 녹화는 전국노래자랑 고정 심사위원인 이호섭씨가 맡아서 했다. 그리고 추석특집은 허참이 진행했다. 허참을 땜빵으로 쓰는 전국노래자랑의 위엄! 허참씨도 가족오락관의 레전드이자 전국노래자랑 후계 사회자로 1순위로 거론되는 인물인데 이분도 1949년생. 송해가 작고하거나 은퇴하여 맡으면 이 프로그램도 사라진다는 말도 있지만 KBS에서는 허참[14]이나 여러사람을 후계 사회자로 맡을 수도 있으며 장수 프로그램이기에 그렇게 갑자기 끝낸다고 보긴 어렵다. 허참을 후계자로 쓸지 모를 전국노래자랑의 패기란....

사실 승승장구 송해편이나 다른 신문에서 한 인터뷰를 보면 이수근을 후임 MC로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 역시 전국 노래자랑을 맡을 의향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MC 역할은 둘째치고 방송계로 복귀가 가능할 지가 의문.

1.2. 얘깃거리

  • 퀴즈 대한민국의 예선 참가자보다 전국 노래자랑의 예선 참가자의 외향성 및 행복수준이 더 높다는 조사 연구가 있었다. 적어도 전국 노래자랑 분위기는 잔칫집 분위기인 반면 퀴즈 대한민국의 분위기는 머리가 터지도록 쥐어짜는 분위기니(...)...
  • 일본 NHK의 노도지망과 성격이 비슷하다. 근데 조이라이드는 이걸 노도지망과 견주면서 슬그머니 깠다.
  • SBS에서 전국 노래자랑과 성격이 비슷한 노래하는 대한민국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좆망했다. 그런 것도 있었어?
  • OBS에서도 전국 노래자랑과 성격이 비슷한 '도전 마이크스타'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쇼! 노래하는 대한민국보다 오래 방영하긴 했지만, 마찬가지로 당연히 좆망했다.
  • 녹화시간은 약 2~3시간 정도라고 한다. 방송에서는 편집을 하지만, 녹화방송에서는 초대가수가 자신의 히트곡을 몇 곡 부르기도 하고 해당 지자체장이 나오기도 한다. 심사위원은 작곡가(당연하지만 트로트 작곡가 또는 작사가) 두 명이서 하고, 해당 기초자치단체장은 녹화중간에 올라와서 해당 시/군을 소개하는 것과 노래 한곡을 부르고 최우수상 시상을 하게 된다. 해당출처.
  • 그 외 예전 경인방송에서 '열전 가수왕'이라는 프로그램을 했었고, JTBC는 매주 토요일 오후 '오 마이 스타'를 방영중이었다. MC는 허참이다. 2013년 9월 28일 시작해서 2013년 10월 19일 종영됐다.
  • 2003년 광복절에 평양의 야외무대에서 《평양노래자랑》이라는 제목으로 평양시민들의 노래자랑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하였다.
  • 같은 방송국의 오락프로그램 출연진이 특별출연한 경우가 있었다. 아래 참조.
  • 2009년 9월 5일에는 중국 선양 편 녹화를 위해 교민, 조선족, 한족, 중국인을 포함해 900여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 전국노래자랑 방영 초창기인 1981년 2월 14일자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노래도중 '땡'하는 소리가 참가자를 얼굴 붉히게 하는 등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진행자의 재치있는 진행과 방식의 변화[15]로 그런 모습은 사라졌다.
  • 가장 어린 나이에 우승한 출연자는 2008년 6월 당시 충청남도 예산군 편에서 당시 12살의 나이로 '청춘가'(민요)를 구성지게 불렀던 당시 예산덕산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소희다. 소희는 2008년 연말 결선에서 우승까지 차지해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다. 아니라오 아니라오~~ 사실상 송해가 발굴해 낸 스타인 소희KT의 CF로 2014년부터 다시 대중 앞에 알렸다. 그 후 아주 잘 나가는 중.
  • 무대 앞을 잘 보면 무대 앞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몇 명의 어르신들이 보이는데, 매 편 같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전국노래자랑 녹화현장이 있을 때마다 매번 같이 와서 춤을 추는 분들이라고... 원래는 자기 돈으로 매번 녹화마다 찾아와서 노는 분들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제작진에게서 차비와 식비조로 조금씩 월급을 받고 있으시다고 한다. 흠좀무 실버 노동직계의 꿀보직? 사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도 나온 분들이다. 송해 선생님이랑 인사도 주고 받으신다. 참고로 이 어르신들, 초청가수로 크레용팝이 나왔을 땐 직렬 5기통 안무도 따라했다!
  • 가끔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부르는 덕력높은 인물도 등장한다. 2008년 상반기에 출연한 40대 중년 아저씨는 은하철도 999의 주제곡을 불러 인기상까지 탔다. 그러나 그리 이상한 상황이 아닌게 당장 40~50대 분들에게 고전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를 기억하시냐고 질문하면 보통 한두곡은 기억하시기 마련이다. 특히 고전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은하철도 999의 주제가는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이상하다고 여기거나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이게 덕력이냐.
  • 초대가수는 주로 성인가요층의 트로트 가수들이 등장하는데, 1991년 화성군(현 화성시) 편에서는 조용필이 초대가수로 등장한 바 있었으며[16], 1996년 '풍요 속의 빈곤'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던 (당시) 신세대 가수 김부용이 표절시비[17]로 몰락한 뒤 초대가수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이래 저래 미묘한 감정을 안겨 줬다.
  • 2012년 4월 29일에 방영 된 전라남도 나주시 편에서는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와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부르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부른 두 명의 참가자는 인기상을 탔고 사랑과 전쟁을 부른 두 명의 참가자는 무려 장려상을 받았다! 라이브와이어 못지 않다![18]
  • 2013년 5월에 이 전국 노래자랑을 주제로 한 동명의 영화가 개봉됐다. 이경규가 제작자로 참여하며 김인권, 김수미, 광록 등이 출연했다. 내용은 전국 노래자랑에 참여하는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 하하의 아내인 가수 이 1994년(당시 나이 12살) 당시 출연하기도 했는데, 당시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그 때부터 가수의 미래가 보였구나!
  • 2012년 10월 7일 충북 괴산편에서 당시 2012년 기준으로 99세의 노익장을 발휘하며 인기상까지 타고 2012년 12월 30일 연말결선에서도 인기상을 탔던 어르신이 알고 봤더니 이듬해에 보니까 2013년 기준으로 60세였다고... 그 후 신분세탁에 복권위조까지 한 범죄자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관련기사. 그럼 송해 형님보다도 훨씬 어린데 그런 거야?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 2014년 2월 2일 경기도 양평군 특집에서는 115세 할머님과 22살 증손자가 함께 출연했다. 115세 할머님인데 매우 정정하셔서 음악에 맞춰 춤도 신나게 추셨다. 115세라면 참고로 윤봉길 의사보다 8살 누님이시다(!!!)
  • 2014년 2월 9일 경기도 광주시 편에서는 5살짜리 유아가 출연했다. 이 아이는 말도 또박또박 잘 하고 노래도 꽤 잘 불러서 인기상을 수상했는데 역대 최연소 출연자이다. 85살이나 연상인 송해에게 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요 녀석! 참고로 키가 1m도 안되는지라 이 아이가 노래를 부를때 무대가 유난히 크게 보였다.#
  • 애니메이션에도 출연했다 아인트호크 마을편이라 카더라 (영상에 시청자 댓글 뜨는 주소 / 영상에 시청자 댓글 안 뜨는 주소)

1.3. 동영상


관전 포인트는 3개다. 라이브와이'얼', 30초에 흥겨운 멜로디에 덩실덩실 춤추시는 아주머니들, 그리고 맨 마지막 마무리(!) 서태지가 이것을 보고 자극을 받아 서태지 심포니 콘서트로 이어진다.




그리고 위의 'Gee' 음악과 소녀시대 공연 동영상이 합성된 것이 힛갤에 등극했다.

  • 천년의 사랑


  • 추석특집 지구촌 노래자랑 - 빌리진의 위엄

영상 5초, 13초 부근의 할머니를 보시라. 할머니 팝핀! ㅎㄷㄷ!


이 분은 동명의 영화에도 캐스팅되었으며, 히든싱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음반도 발표했다! 오오 흑형 오오!

  • 필리핀 이선희(2013년 1월 6일 방송분 경상남도 거제시편)

가끔 이런 능력자들도 출몰한다. 슈퍼스타K 저리 가라 할 정도.

  • 누가 울어

물론 요즘 오디션 프로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들로 깨알같은 웃음을 주기도 한다. 2012년 8월 방영된 이 영상의 포인트는 69세의 청년회장과 달리는 말로 시작하는 오프닝. 누가 울어? 이...[19] 해당 방송분동영상 기준 10분 40초부터 나온다. 배짱이 좋으신 것은 덤, 박치는 보너스.



  • 함평군 벌아저씨

2010년 06월 20일, 전남 함평군 편 방송에서 온몸에 벌을 붙이고 노래를 부른 더 페인 양봉업자가 출연하였는데, 문제는 이분이 노래를 부른 다음에도 벌들이 해야할 일인 꿀을 따러 가질 않고 다음 출연자들의 노래를 방해하며 계속 날라다녔다. 물론 응급차가 녹화현장에 대기하고 있었으며 출연자 중 벌에 쏘인 사람도 없었다고는 하지만, 이를 모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매우 위험천만해 보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물론 디씨에서는 방영 직후부터 그들의 테이스트에 맞는 재밌는 방송이 나왔다며 환호했지만... 결국 제작진이 홈페이지에 사과하며 일단락 되었다. 현재에도 민폐 이라는 제목으로 유머 사이트에 종종 올라온다. 만수 노래자랑.

  • 빠빠빠

2013년 9월 1일 옥천군 편 방영분이다.

2013년 후반기 쯤부터 초대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 무대에서 2절을 부를 때 송해 선생님이 나와 부르곤 하더니, 2014년 들어서는 아예 1절을 송해 선생님이 부르고 가수 본인은 2절 부터 부른다(...). 덕분에 노래 홍보에 전국노래자랑 출연 회수까지 급상승해서 좋을 듯. 그 때문인지 출연자들 중에서도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생기는 등 요즘 전국 노래자랑에서 가장 핫한 곡이 되었다.

현재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영상은 초창기인1982년 당시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광명시 편. 당시 사회자는 이한필(위키리)씨였으며, 지금과 분위기가 사뭇 다른게 특징이지만, 팡파레가 지금과 똑같다. 단 오프닝 영상으로 쓰이고 있는 전국노래자랑 송은 엔딩으로도 쓰였다. 동영상 보기

마이클잭슨이 무명시절에 출현했다 카더라.

1.4. 예선 과정

방송과는 달리 예선에 괴물들이 득실득실!
보통 방송 촬영은 일요일, 예선은 목요일에 진행된다.[20] 예선은 1차, 2차 총 2회에 걸쳐 치러진다.

예선 신청은 동사무소 신청, 인터넷 신청(구에 따라 다르다), 현장 신청으로 나누어진다.

동사무소 신청이라 꼭 구민만 신청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딱히 그렇진 않다. 거의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예선 신청 양식은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본인이 부를 노래를 1~3개 정도 적으면 되는 양식이다.

예선장은 대개 수용인원 규모 300~500명 정도 되는 강당에서 그 정도 인원[21]의 관객이 보는 앞에서 진행된다.

1차 예선은 말그대로 무반주 미션. 마이크만 주어진 채로 아무 노래나 15~30초 정도 부르면 된다. PD와 작곡가로 구성된 2인 심사인단의 즉석 발표에 의해 합격과 불합격이 나눠진다. 합격 시 PD로 부터 2차 예선 참가 신청서를 받을 수 있다.

2차 예선부터는 반주가 주어진다. 이 때는 2차 예선 참가 신청서에 적었던 노래 3곡 중 하나를 부르면 된다. 이 때는 바로 결과가 발표 되지 않고 모든 2차 예선 참가자의 노래가 끝나고 나면 마지막에서야, 방송에 나가는 본선 참가자가 발표된다.

1차 예선엔 보통 선지원자 300~400명에 현장 지원자 100여명 쯤 더해서 400명 좀 넘는 인원이 참가한다. 1시에 시작한 1차 예선은 5~6시 쯤 마친다.(제작진의 사정으로 인해 빨리 마칠 수도 있다) 1차 예선 합격자는 방송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많아도 100명 이내이다. 그리고 같은 날 저녁에 같은 장소에서 바로 2차 예선이 실시 된다. 1차 예선보다 소수지만 반주가 깔리고, 경우에 따라 장기자랑도 보기 때문에 늦으면 10시까지도 진행될 수 있다. 2차 예선 결과 본선에 진출하는 사람의 수는 대략 15명 정도.

현직 국회의원들이 예선 신청을 해 화제다.

본선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예선날 하루는 꼬박 잡아야 한다.

1.4.1. 본선 진출을 위한 팁

대부분의 위키러들이 10~30대일 것을 가정하여 하는 말이지만, 전국노래자랑 본선 진출은 생각보다 녹록하지 않다. 방송의 주 시청자들이 50이상의 중장년 노년층이기 때문에, 20대 핸디캡 어르신 버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20대의 참가자가 예선 1차에 합격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요소가 어우러져야 하는데
1) 트로트 선곡일 경우 -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선곡.
=> 하지만 이때도 적절한 모션으로 흥을 돋궈야함은 필수[22] [23]
2) 일반 가요 선곡일 경우 - 최소한 빠르고 신나는 노래를 선곡할 것.
=> 하지만 이 경우 트로트 선곡일 때보다 더 좋은 가창력을 요한다.
3) 느린 발라드 선곡일 경우 - 이걸로 예선을 뚫었으면 걍 슈스케를 나가라.
=> 아무리 잘 불러도 1차 예선조차 뚫기 힘든 경우가 많다. 남자든 여자든 이 경우 잘 선곡하는 노래가 "박완규"(혹은 이영현 버전)의 '천년의 사랑'인데, 하도 많은 실력자들이 이 노래를 선곡한 덕에 이제는 핸디캡이 생겨버린 듯. 동영상 항목에 나와있는 우승자처럼 불러야 본선에 나갈 수 있을 듯하다.

사실 예선 1차는 운도 중요하다. 보통 예선 참가자는 최소 300명에서 많으면 500명까지도 이른다. 자기 소개 +합격을 위한 어르신들의 사연 팔이+ 노래 등을 고려하면 한 참가자 당 평균 1분이 소모되다 보니, 심사위원도 지칠 수 밖에 없다. 합격이 잘 나오는 순서가 있고, 이때는 어중간한 실력으로도 잘 묻어갈 수 있다. 반면 뒷순번이거나 줄줄이 불합격이 나오는 분위기 속에서는 실력자 조차도 암울한 분위기를 깨지 못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한 마디 밖에 받지 못한다.

위의 얘기는 청년 위키러에 해당하는 얘기고, 혹시나 어르신 위키러가 계시다면 예선 1차 합격은, 본인이 적당한 박자감과 리듬감이 없지 않는 한, 그다지 어렵진 않다.

예선 1차에 합격한 참가자가 받는, 예선 2차 참가 신청서에는 자신이 잘 부르는 노래 3곡을 적는 공간 외에도,본격 사연 팔이전국 노래자랑에 나오게 된 사연, 장기자랑[24].등을 적을 수 있다.

하지만 예선 1차를 통과하고 나면... 진짜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니... 진정한 시험대라고 할 수 있는 예선 2차는 키 조정이 가능한 반주가 주어지긴 하지만, 진짜 실력자와 뽀록 합격자가 한 번에 구분된다. 특히 여기서는 어르신 버프로 올라온 어중간한 1차 합격자가 단숨에 걸러진다.

참가자 이름 호명과 함께 신청서에 적은 노래 중 어떤 것을 부를 지 얘기하고 나면 반주가 나오고 보통 1절까지 부를 기회가 주어진다. 노래 후 대개는 그냥 다음 참가자가 호명되지만, 본선 진출이 유력한 참가자의 경우 장기자랑을 보여달라고 요구받기도 한다.

참고로 예선 1차는 참가자간 노래가 겹쳐도 상관없지만, 예선 2차는 중복 선곡에 대해 굉장히 불리한 핸디캡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사실상 본선에 나갈 노래를 부르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끼리는... 사실상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의 라이벌 미션처럼 한 사람 밖에 올라 갈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그러니 유명한 노래를 고르되, 너무 많은 사람이 고를 만한 노래를 선곡하면 위험하다. 본인이 다른 사람은 다 묻어 버릴 만큼 임팩트있게 노래할 자신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너무도 많은 이들이 뿐이고를 불렀으나 본선에 올라간 건 단 1명 뿐이라 카드라. 아마 예선장 가보면 실감하게 되리라.

이외엔 예선 2차에 대해선 별 다른 팁이 없다. 본인의 실력을 유감 없이 뽐낼 좋은 선곡 + 장기자랑 연마, 그것이 바로 본선 진출을 위한 왕도이다.

왜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본선에 올렸는데,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은 만만해 보이지는 지 미스테리하다.

상기 내용은 모두 개인 참가자에 해당하는 얘기다. 본인이 20대라도, 단체 + 분장 + 엽기 컨셉이면, 부족한 가창력으로도 본선 진출까지 가는 길은 비교적 순탄하다. 이것이 전국노래자랑 PD님께서 젊은 참가자들에게 바라는 진짜 모습.

1.5. 역대 MC

초대 이한필[25] - 1980년 11월 9일 ~ 1985년 7월(4년 9개월)
2대 이상용 - 1985년 7월 ~1986년 5월(11개월)
3대 고광수 - 1986년 5월 ~ 1987년 4월(1년)
4대 최선규 - 1987년 4월 ~ 1988년 5월(1년 2개월)
5대 송해 - 1988년 5월 ~ 1994년 4월(6년)
6대 김선동[26] - 1994년 4월 ~ 1994년 10월(7개월)
7대 송해 - 1994년 10월 ~ 현재

2. 술 게임

이 게임은 눈치게임을 차용한 것으로, 주최자가 "딴따따따따따따~따라라라라라따따"[27]나 전국!~ 노래자랑! 이라는 문구를 외치면서 일어나는데 이때 재빠르게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맨 마지막에 일어난 사람은 벌주를(…)... 모두 동시에 일어난 것으로 판단되면 주최자가 얼른 다음 소절을 부르면서 앉는다. 그러면 늦게 앉는 사람이 걸린다. 그리고 이 때 일어나다가 상에 무릎을 들이받는 사람들이 많다. 묵념(...)

경우에 따라서는 이 게임이 '전국 노래자랑'이란 이름이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며, 주최자와 무조건 똑같은 동작을 취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의 전형적인 패턴은 주최자가 빈 술잔을 들고 일어서서 술을 땅에 버리는 모션을 취하는 것으로, 술잔이 차 있는 사람은 일단 무조건 최대한 빨리 원샷하고 봐야 하는 사악한 게임.

그냥 자유롭게 주최자가 주제곡을 외치면서 아무 행동이나 하면 참가자들이 모두 그 행동을 따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 주최자가 주제곡을 외치면서 술병을 들었는데 참가자는 열 명이고 술병은 여섯 병이라든가 하면 아비규환이 펼쳐진다. 이런 경우에는 주최자가 게임의 왕이 되는데, 술병을 들게 해놓고 내 병은 빈 병인데 너의 병에는 술이 차있다라면서 술을 먹일 수도 있다. 내 병은 술이 50ml 차 있는데 네 병은 48ml 차 있다.

또 주최자가 자신의 안경을 들고 일어나니 안경을 안 쓰는 사람이 옆 사람의 안경을 강탈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3.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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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프닝 음악이 끝나고 하는 송해의 고정멘트. 국군 장병이나 원양어선 선원들이 추가되기도 한다.
  • [2] 방송편성시간대 변경 및 라디오까지 범위를 넓힌다면 KBS 무대가 제일 오래되었다. 심지어 뉴스프로그램까지 포함하더라도 말이다.
  • [3] 뉴스나 영화 방영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TV 프로그램은 장학퀴즈이지만 이 쪽은 중간에 잠깐 폐지되었던 시기에 MBC에서 EBS로 변경.
  • [4]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SBS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이 중대한 삽질을 한 탓도 크고, 라이벌들의 밥줄이라 할 수 있는 아이돌 시장이 이미 공유지의 비극이 일어난 레드 오션으로 변질되어버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5] 특별시, 광역시가 아닌 일반 시 아래의 일반구는 해당되지 않는다.
  • [6] 가끔 불합격 시 땡동댕동딩(...)~으로 칠 때도 있다.
  • [7] 예선에서 연출가가 진출한 출연자의 특징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잡아주기는 한다
  • [8] 명절때는 씨름 경기장에서 특별 공연을 했으며, 상반기 결산이나 왕중왕때에는 kbs 홀에서 진행된다.
  • [9] 김대중 정부 시절 남북협력의 상징격으로 여러 번 추진되었으나, 진행자인 송해 선생님이 이북 출신 월남자인데다가 국군 출신이고, 또 KBS가 이전에 북한을 비난하는 보도를 했다 하여 아예 입경조차 금지되는 등 우여곡절이 상당히 많았다.
  • [10] 김인협 악단장의 후임으로는 베이스주자인 신재동이 맡게 되었다. 참고로 신재동은 전국노래자랑 베이스 주자이자 중견 트로트 작곡가로도 활동중이며, 석준의 "꽃잎 사랑", 조항조의 "바람아" 등을 작곡하였다.
  • [11] 송해 선생님이 진행을 맡기 전의 MC는 뽀빠이로 알려진 이상용이었다. 우정의 무대 사회자의 이미지가 워낙 컸지만 우정의 무대를 맡기 직전에 사회를 보던 프로그램이 전국노래자랑이다.
  • [12] 보통 송해가 츳코미 포지션, 故 김인협 악단장이 보케 포지션을 맡았다.
  • [13] 신재동 악단장으로 바뀐 초기에는 이렇게 장난스럽게 시비를 거는 일이 없었지만 어느정도 지난 뒤 요즘은 예전에 故 김인협 악단장에게 하듯이 장난스럽게 시비를 거는 일이 많아졌다.
  • [14] 재밌게도 차기 MC 후보로 지목되어 있는 허참씨의 본명은 이상룡씨. 초대 MC인 뽀빠이 이상용씨와 이름이 같다. 이름부터가 운명.
  • [15] 못부른다 해도 끝까지 부른 뒤에 땡을 친다.
  • [16] 조용필의 출생지
  • [17] 체커즈라는 1980년대 일본 아이돌(당시 쟈니스계열과 경쟁구도를 형성했던) 유닛의 <Jim&Janeの伝説(짐&제인의 전설)>이라는 곡 표절.
  • [18] 다시보기 기준 '내가 제일 잘 나가'는 46분 부터, '사랑과 전쟁'은 56분 30초부터 보면 된다.
  • [19] 원곡은 故 배호의 '누가울어'이다.
  • [20] 이 때문에 방학 기간에 예선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국 노래자랑에서 중고등학생을 찾아보기 힘들다.
  • [21] 예선 참가 대기자 + 응원 온 가족, 지인 + 그냥 구경온 사람
  • [22] 노래를 잘 소화해도 몸이 경직되어 있는 참가자를 원치 않는다.
  • [23] 남자 참가자의 경우 "박구윤"의 '뿐이고', "박상철"의 '황진이', "박현빈"의 다수 곡들을 선곡하는 경우가 많다. 위키러는 주로 남자일테니 여자 참가자의 선곡은 생략.
  • [24] 노래가 자신 없으면 장기자랑이라도 갖추자. 단 1차는 합격해야지 기회가 온다. 당연히...
  • [25] 위키 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가수. 2015년 2월 12일 별세.
  • [26] 국회의원과 동명이인
  • [27] 전국노래자랑 주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