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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적은 나의 친구

last modified: 2018-05-03 20:52:05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사례 일람
2.1. 현실 및 역사상에서의 사례
2.2. 창작물에서의 '적의 적은 나의 친구' 클리셰
3. 관련 항목



1. 정의

말 그대로 'A와 B가 대립하고 있을 때 C 역시 B와 원수 진 사이라면, 공통의 적을 둔 A와 C는 면식이 없어도 서로를 알기 이전에 공통의 적을 둔 관계이므로, 일시적으로 B를 상대하거나 견제하기 위해 동맹을 맺거나 친해지려는 경우'를 의미한다.

여기서 B는 작품이나 상황에 따라 그냥 공통적인 적일수도 있고, A와 C를 비롯한 D, E, F…등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수 있는 상대적인 혹은 절대적인 거악일 수도 있다. 사실 전자보다는 후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 특히 대중매체에서 사용될 경우 후자의 경우가 압도적으로 높다. 이는 그만큼 공동의 적으로 낙인찍힌 대상자가 그만큼 강하다는걸 보증하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A와 C가 새로운 갈등의 씨앗을 품으면 그냥 일시적인 동맹으로 끝나서 삼파전으로 흘러가거나, 심하면 C나 A가 서로에게 배신해서 B편으로 돌아서기도 한다. 혹은 B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후에 AC가 바로 적대관계가 되는 경우도 있다. 만약 A와 C가 A와 B, B와 C만큼의 적대관계는 아니더라도 적대관계였는데 B를 물리치기 위해 어쩔수 없이 동맹을 맺은거라면 아예 B와 같은 다른 한쪽도 묻어버리려는 통수를 칠수도 있다. 이는 애초에 이런 동맹관계가 철저히 이익만을 노리고 만들어졌기 때문. 더 이상 취할 수 있는 이득이 없고 심지어 동맹이 나의 이득에 방해가 된다 생각이 들면 가차없이 내치는게 현실이다. 한마디로 적의 적도 어쨌든 적이다.

기본적인 대립 심리관계이기 때문에 대중매체에서도 쓰이지만 현실에서도 굉장히 잦은 현상 중 하나이다. 삼국지동맹의 역전이 좋은 예. 한반도에서도 삼국이 서로 동맹과 배신을 일삼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또한 이런 국제적 스케일의 동맹과 배신뿐만 아니라 사실상 인생을 경험하면서, 적을 만들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적을 만들고 살아가다보면 이러한 경험도 할수 있게 되는 법이라 오래 살다보면 이런 경우 역시 경험하게 될것이다.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게 되는 케이스가 바로 예체능 프로그램의 경쟁 구도. 기본적으로는 모든 출연자가 동등한 규율 아래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나 출연자들간의 기본 능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능력치가 부족한 출연자들이 능력치가 좋은 출연자를 집중 견제하기 위해 동맹을 맺기도 하고 볼 일이 끝나면 바로 배신을 때리기도 하는 등 본 클리셰에서 구상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들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여담이지만 정작 이 속담을 말한 페르시아 왕자는 신하들에게 배신당해 죽었다고 한다…

같으면서도 다른 명언으로 친구의 친구는 내 친구가 아니다. Socii Mei Socius Meus Socius Non Est가 있다. 로마 제국 당시부터 내려오던 격언으로 성염 교수의 고전 라틴어란 책에 예문으로 써 있는 문장이다.

TV 드라마 정도전에서 이인임이 이 클리셰를 부정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이 사람의 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대감(이성계)의 편이 되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극중 전개로 이인임은 결국 이성계를 비롯한 무장들과 신진사대부들을 비롯한 문신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퇴장하게 된다(...)

2. 사례 일람

(동맹 주체)☆(동맹을 맺은 적의 적) vs. (주적)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다만 동맹 주체간의 갈등이나 대립이 존재하고 있거나 혹은 적대 관계였으나 어쩔수 없이 손을 잡는 오월동주의 상황이였거나 나중에 적으로 돌아서 버리는 동맹관계는 ★(검은색 별)로 표기. ★표시가 링크되는 경우는 나중에 적으로 돌아서게 되는 결정적 사건 또는 원인으로 링크 바람.

2.1. 현실 및 역사상에서의 사례

2.2. 창작물에서의 '적의 적은 나의 친구'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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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프랑스는 골수 가톨릭 국가인데, 불구대천의 원수인 잉글랜드와 손을 잡고 신교진영에서 싸웠다!! 합스부르크를 까기 위해서라면 그까짓 종교나 사소한 원한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도 프랑수아 1세 시절 합스부르크의 카를 5세에 대항하기 위해 아예 다른 종교이자 기독교 전체의 적인 오스만 투르크와도 손을 잡은 적이 있으니 이정도는 약과일 듯.
  • [2] 이 전쟁으로 파라과이는 하마터면 멸망할 뻔했다.
  • [3] 미국과 중국은 냉전기에도 반대 진영이라 이 둘 간에 갈등이 있었으며, 냉전이 끝난 1990년대 이후로는 베트남이 더이상 미국과 대립하지 않고 오히려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 등으로 중월관계가 악화되면서 베트남☆미국 vs. 중국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 [4] 사우디아라비아,영국,이란,파키스탄,중국도 무자헤딘을 지원했지만 무자헤딘에 대해 가장 많이 원조를 한 국가는 미국이었다.
  • [5] 진보 진영에서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반감이 매우 높은 편이지만 예외로 JTBC는 그나마 호의적인 편이다. JTBC는 다른 종편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수 성향이 약한데다가, JTBC의 전신인 TBC가 전두환에게 폐국 당한 적이 있어서 전두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메이저한 방송사들 중에서 전두환을 가장 앞장서서 까는 방송사가 JTBC라고 보면 된다(...)
  • [6] 사실 고구려와 백제는 왕실,국가모두 같은 부여족에서 나왔으나 삼국시대 중기 여제 전쟁 이후 두 나라의 사이는 화해가 불가능할 정도로 원수지간이였다..
  • [7] 미국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중립을 유지하고 있지만 일본과 일본의 주변국 사이의 역사 문제와 영토 분쟁이 현재진행형으로 벌어지는 데다가 그와 관련된 일본 정부의 망언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냉전이라는 국제정세와 아시아-태평양에서의 반공전선 확립이라는 정치적인 이유로 일본의 전쟁범죄 관련 문제에 나치관련 문제로 가혹한 처분을 받은 독일과 달리 상대적으로 관대한 처분을 내려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미국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 [8] 실제로 2014년 초에 미세 먼지로 인해 한국과 일본의 환경학자들이 중국에 항의한 적이 있다
  • [9] 연평도에 포탄 떨어져도 NL계열은 남한 탓도 있다고 뻗대는 와중에 이 문제 하나는 좌우가 따로 없이 결집한다.
  • [10] 단 이성계와 이지란은 의형제 관계이다...
  • [11] 물론 아랍국가들도 서로간 대외노선의 차이와 이슬람교 수니파와 시아파 종파 문제로 국가들끼리 대립하거나 내란,분쟁등으로 자기 몸 추스리기도 힘든 혼란한 나라들이 많지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때리다 싶으면 하나같이 이스라엘 비난 성명을 내며 서로 뭉친다.
  • [12] 서방세계에 우호적인 국가들도 상당히 많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반서방에 해당하는 국가들의 수가 친서방보다 많아졌다.
  • [13] 2000년대 중반 이후 대부분의 중남미 국가들은 코소보, 팔레스타인, 시리아 내전, 2014년 크림 위기 등 여러 사안들에 대해서도 서방세계를 지지하지 않고 중국, 러시아와 협력하고 이들과 의견을 같이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무역량 증가, 투자 유치, 군사협력 등으로 신냉전을 방불케 한다.) 많은 중남미 국가들이 반서방을 넘어 온건한 친러, 친중을 띠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 반서방으로 전향한 남미 국가들의 입장에서 서방세계는 적이요, 러시아, 중국, 이란 등은 적의 적이니 공통의 적인 서방세계를 견제하기 위해 우호적인 관계를 갖게 된 것. 자세한 건 이곳을 참고.
  • [14] 스웨덴과 덴마크는 과거 북유럽의 패자 자리를 놓고 서로 수많은 싸움을 벌인 북유럽의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였으며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왕실 가문이 같은 글뤽스부르크 가문에 1905년 노르웨이가 스웨덴으로부터 분리독립할때 덴마크는 덴마크 국왕의 차남인 카를 공을 노르웨이 국왕으로 만드는 데 배후 조종을 하여 노르웨이의 독립을 지원했다.
  • [15] 두 나라 모두 말레이시아와는 정치,외교적으로 안 좋은 관계여서 인도네시아는 싱가포르와 같이 합동 군사 훈련도 하며 말레이시아를 틈틈이 견제한다.
  • [16] 보수성향을 가지고있는 개독까 및 무신론자들은 개독이 밉상이긴 해도 이들이 반공기능을 하는건 부정하지 않는다. 일종의 이이제이 관념으로 보고있다.
  • [17] PD계열로 대변되는 반북진보 단체는... 분류하기 어려운 입지에 있다. 굳이 분류하자면 모두까기 인형 정도의 입지에 있다.
  • [18] 알다시피 프랑스는 영국과 역사적으로도 앙숙관계고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분쟁에서 제국주의 시대때 팔레스타인 문제를 일으킨 영국과 이스라엘과 아랍권간 싸움에서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는 미국을 비난하며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에 평화협상을 중재하면서 사실상 아랍권을 지지한다.
  • [19] 그리스와 터키는 본래 앙숙관계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발칸,동유럽의 공산화 밑 남진에 위협을 느껴 같이 NATO에 가입하고 친미,친서방 진영에 섰지만 두 나라는 1974년 키프로스 분쟁이 터지기 이전까지 서로를 적대시했다.
  • [20] 전쟁이 스페인의 패전으로 끝나자 미국은 전쟁 당시 손을 잡았던 필리핀,쿠바,푸에르토리코등 구 스페인령 식민지 섬들을 자국영토,괴뢰국가로 만들어버렸다.토사구팽
  • [21] 이때 당시 영국은 나이지리아를 지원했고,프랑스는 비아프라를 지원했다.100년 전쟁 아프리카 버젼
  • [22] 가토 기요마사와 고니시 유키나가는 서로를 깔보고 멸시하던 원수 관계였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마에다 도시이에 사후 세키가하라 전투가 벌어지자 고니시는 서군에 가담할때 가토는 동군에 가담하여 전투가 동군의 승리로 끝나고 고니시가 사형당하자 가토는 고니시가 차지하던 영지까지 차지해먹었다.
  • [23] 관산성 전투 당시 고구려는 신라를 지원했다.
  • [24] 신라를 적대하던 후고구려궁예와 달리 궁예가 세운 후고구려를 쿠데타로 전복시키고 고려 왕조를 세운 왕건은 신라와 손을 잡고 후백제를 견제했다.
  • [25] 쿠바와 멕시코 두 나라 모두 19,20세기때 미국한테 땅을 뜯기고(관타나모, 텍사스, 캘리포니아, 유타, 뉴멕시코) 정치적, 경제적으로 미국의 반식민지로 종속,전락된 적이 있어 미국에 대한 감정이 좋을 일이 전혀 없다.
  • [26] 위의 열거된 유럽 국가들 모두 과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게 전쟁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 전부 독일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고 있다.
  • [27] 2기인 코무기짱 매지카르테Z에서도 적으로 등장하긴 한다. 개인적으로 나쁜 사이는 아니지만.
  • [28] 문제는 막판에 샘이 감염체가 되버리는 바람에…
  • [29] 하필이면 엘리와 조엘이 도망치다 죽인게 인육을 먹는 데이비드 일당이였다는게 밝혀지면서 최종적으로는 적으로 돌변.
  • [30] 본편 시간대 한정.
  • [31] 엔진이 대놓고 이 클리셰를 언급한다. 정작 전투에서는 시도가 두려웠는지-작중에서 엔진이 일부러 피하는 중 하나라고 한다.-거의 롯카쿠에게 넘긴 뒤 방관하고 있었다. 다만 서로 제대로 적대하는 전개로 흐른다기 보다는 롯카쿠가 유히 때문에 쫄아서 사쿠라신마치에 살게 되면서 적이 된 쪽에 가깝다.
  • [32] 이화영과 그녀의 가족들과 갈등이 있다.
  • [33] 이쪽은 이화영에 의해 사돈관계가 파탄나버린 것에 가깝다.
  • [34]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소속된 쿨 티라스.
  • [35] 스랄이 이끄는 서리늑대 부족.
  • [36] 말퓨리온 스톰레이지가 이끄는 은빛날개단과 티란데 위스퍼윈드가 이끄는 그림자 전사단.
  • [37]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워크래프트 1편부터 이어져 온 인간과 오크 사이의 해묵은 원한 때문에 항상 필요할 때만 잠깐 동맹(이라기보다는 정전)해서 공동의 적을 물리쳤고, 그게 끝나면 다시 박 터지게 싸웠다. 그 동맹 기간 동안에도 분쟁(전장으로 표현됨)은 항상 일어났다는 것이 설정.
  • [38] 삼파전. 일리단 스톰레이지와 그 휘하의 일리다리는 비록 악마들로 이루어진 군대이긴 하지만 불타는 군단에게 적대적이다.
  • [39] 플레이어는 이들을 도와주었지만 호드나 얼라이언스 본대, 특히 호드는 여기 별 관심이 없었고 판다리아 본토 영유권에만 관심이 있었다.
  • [40] 훗날 에드워드가 정식으로 어쌔신이 되긴 하지만 전개 대부분 에드워드는 어쌔신도 뭣도 아니다…, 일개 해적이 에드워드가 너무 많이 알고 있는데다 관측소를 찾기 위해 마지못해 어쌔신 쪽에서 협력을 빙자한 방임하는 쪽에 가깝다. 아예 대놓고 마스터 어쌔신이 '예전에 우리 형제들 학살했던건 용서는 할텐데 좀 끼어들지마'라고 까기도... 일단은 준회원/협력자 정도는 되는듯.
  • [41] 하지만 나루호도와 미츠루기는 원래 친분이 두텁다.
  • [42] 연합군 미션에선 전편인 레드얼럿2에서 항복한 소련군을 동맹으로 받아들였고, 소련군 미션에선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이동하여 연합군을 접수하고 유리군에 대항한다. 즉, 한번 투닥거린 뒤에 동맹이 되거나 통합한 거지 그 반대가 아니다.
  • [43] 파이어스톰 크라이시스 시기 한정이다. 어쨌든 타이베리움 사가에서 GDI와 NOD가 처음으로 일시적인 동맹을 맺은 사례.
  • [44] 다만 오스트레일리아에 주둔한 GDI와 NOD에게만 해당된다. 또한 케인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킬리안 쿼터가 독단적으로 주도한 동맹이었기 때문에 NOD군 병사들의 빈축을 샀다. 하지만 완전한 동맹이 아니었는데, NOD는 GDI와 동맹을 하는 척하면서 GDI가 이온 캐논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GDI 시설에 침투하기도 한다. 이후 케인의 생사가 확인되고, 케인이 다시 NOD군을 지휘하자, GDI와의 불완전한 동맹은 금새 깨진다. 호주에서의 NOD와 GDI는 극히 짧은 기간동안 동맹 관계를 유지한 것이다.
  • [45] 이 상황에서의 챕터 이름부터 The Enemy of My Enemy(내 적의 적). 둘 다 셰퍼드에게 실컷 이용당한 뒤 그림자 중대에 의해 한꺼번에 정리당할 위기여서 마카로프가 셰퍼드가 근거지로 쓰고 있을 곳을 알려주고, 프라이스와 소프는 셰퍼드 쪽으로 총구를 돌린다는 것이었다. 물론 셰퍼드 잡고 난 뒤에는 명예회복과 세계평화를 위해 바로 마카로프를 잡으러 뛴다. 이후 마카로프도 마찬가지로 프라이스와 맥타비시 일행을 추적한다.
  • [46] 엘더 맥나마라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맥나마라가 엘더자리에 그대로있다면 NCR과 휴전을 성사시킬수 있는데, 그러면 후버댐 전투때 공동의 적인 시저의 군단에 대항하기 위해 병력을 파견해 NCR을 지원해준다.
  • [47] NCR은 나바로의 엔클레이브 세력을 몰아냈으나, NCR에 대한 원한이 적은 카니발 존슨이나 아케이드 개넌은 모하비 황무지를 군단의 손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후버댐 전투에서 NCR을 지원한다.
  • [48] 퀘스트를 통해 군단과 동맹을 끊고 싸울 수 있다.
  • [49] 다만 전쟁이 끝났으면서도 인류를 적대시하는 엘리트 세력도 상당수 존재한다. 인류에 협조한 것은 아비터를 중심으로 한 온건세력
  • [50] 헤일로가 작동되면 코버넌트고 인류고 플러드고 끝장이므로 진실의 사제를 막기 위해 아주 잠깐동안 연합한다. 허나 진실의 사제가 죽자 바로 돌변해서 둘을 죽이려 한다.
  • [51] 실질적으로는 매버릭만 노렸다. 루나틱 자체는 악당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처단하는 안티 히어로로 히어로들에겐 중립에 가깝다.
  • [52] 물론, 현실에서는 개도 고양이처럼 쥐를 죽이거나 공격한다.
  • [53] 다만 위의 사례 중 ☆인 케이스 일부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