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저격수 팀"

E,AHRSS

저격병 분대

last modified: 2014-08-24 20:11:42 Contributors


대사집

가격 1000원
생산시간 10초
요구사항 막사, 병기고
상성 보병에 강함
주무기 저격소총
스틸 탤론은 사용 불가

저격병 2명이 모여 한 유닛이 된 것


사수와 조수가 한팀을 이루고 있다. 사수는 저렇게 레이저 포인터가 달린 저격소총을 들고 있으며 조수는 무전기를 메고있거나 라이플맨 분대의 GD2 소총을 들고 사주 경계를 하고 있다. 미술 감수에도 나오지만 이미지는 아무리 봐도 정찰 감시, 요인 암살, 화력 유도 등 현대의 특수부대와 컨셉과 역할이 비슷하다. 다만 저렇게 입고 타이베리움이 떠다니는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저격수답게 대부분의 보병을 멀리서 분대원 중 한 명을 한 방에 보내며 코만도 유닛은 2방에 보낸다. 항시 스텔스 상태이기 때문에 적의 기지 안에 잠복하기 쉽다. 그리고 자동사격으로 들킨다

천적은 바로 NOD베놈이며 스텔스 감지 기능이 있고 이동속도가 빠르며 기총을 이용하여 무빙샷도 하면서 보병에게 강한데다 마침 저격병 분대는 인원 수가 두 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베놈이 스치기만 해도 저격병 분대는 죽어나간다.(...)

후반에는 저거너트에게 포격 목표를 지정해주는것이 가능하며 많이 모이면 화력이 괴랄해지기에 후반에 GDI 유저들이 애용한다. 이 포격 기능은 주둔 건물, 주둔 가능 유닛 안에서도 가능하다. 게다가 저격병 분대가 항시 스텔스 상태라서 기지 안에 침투하여 이 포격으로 주요 건물을 날려버리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마브 안에도 들어갈 수 있지만 저거너트에게 포격 목표를 지정해주는것은 불가능하다. 가능하다면 진정한 밸런스 붕괴 메테오 쓰는 마베스터

여담으로 저격병 분대의 대사는 2명 중에서 오로지 1명만이 말하며 분대원 중에서 1명이 죽을 경우 남은 1명은 말할 수 있다.[1]닥치고 따라와라 재미있는 점은 1명만 남으면 대사가 달라지고 목소리가 급박한 상황에 놓인듯한 대사를 낸다.

사수가 죽어도 관측병이 총을 들고 공격을 하지만 공격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현실에서도 대부분의 관측수는 저격수 출신이며 일반적으로 저격수보다 선임으로 숙련도 자체는 더 높다. 관측수가 연사력이 늦어지는 것은 대신 관측을 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유닛 디자인상으로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는 편. 맨몸으로 닿으면 자살행위인 타이베리움 지대가 뻔히 펼쳐진 전장에서 돌아다닐 유닛이 타이베리움에 그대로 노출되기 쉬운 복장이기 때문.
----
  • [1] 정확히는 2명 중 1명은 관측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