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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우

last modified: 2015-03-27 19:27:54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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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프로필
이름 장현우
로마자 이름 Jang Hyun Woo
생년월일 1997년 2월 23일[1]
국적 대한민국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Prime
ID Creator
2013 WCS 순위/점수 공동 127위/225점
2014 WCS 순위/점수 권외
SNS 트위터
방송국 트위치TV
소속 기록
Prime 2011 ~ 현재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3. 플레이 스타일
4. 연도별 경기내용
4.1. 2014년
4.2. 2015년
5. 기타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2012시즌 초반 가장 최대 업셋이자 프로토스의 재발견을 이끌어낸 선수.
Prime소년가장
97라인프로토스를 맡고있는 선수
사실 장현우가 끼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2011 GSTL 시즌 1 플레이오프 4강 경기 이후 장현우는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고 관문 더블 후 빠른 2제련소에서 꾸준한 증폭을 이용한 빠른 업그레이드, 꾸준한 불멸자 추가를 통한 후반 싸움은 이후 프로토스테란을 상대하는 기본 빌드가 되었고 더불어 1.4.2 패치를 통해 EMP의 적용범위는 줄고 프로토스 업그레이드 가격은 싸지면서 2011년 중순의 프로토스의 암울기는 2012년 초에 프로토스의 전체적인 강세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업그레이드 토스 항목 참조바람.

2012년 중후반기동안 TSL4, WCS Korea 우승을 하며 전성기 시즌을 보냈으나 2013년 시즌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보여줬다. 특히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오면서 이러한 하락세는 더욱 심해지며 2013년 중반기에는 챌린저 리그 탈락이라는 수모까지 겪게 됐다.

Prime이 협회에 합류하여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비시즌 기간 동안 종목전환, 은퇴, 이적 등으로 인해 엔트리가 빈약해지면서 소년가장에 등극했다. 허나 결정적 순간에 경기를 그르치는 약한 멘탈 탓에 1승 이후 계속 패를 쌓다가... 2014년 1월 20일 vs CJ 엔투스 전에서 에결까지 간 끝에 2승을 거두면서 프라임의 프로리그 첫 승을 이끄는 주역이 되었다.

무슨 인연인지 딱 1년 후인 2015년 1월 20일 vs KT 롤스터 전에서 주성욱을 2번만나 2승을 거두면서 프라임의 프로리그 첫 승을 이끌었다.

3. 플레이 스타일

4.1. 2014년

Prime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참전하면서 장현우는 엔트리가 빈약한 팀 사정상 무조건 출전이 보장된(...) 상황. 그나마 2라운드에서는 이정훈이 합류하면서 부담이 덜해졌다지만 그래도 소년가장은 소년가장. 2014년 4월 시점에서 11승째다. 반면 개인리그에서는 예선에 머무르면서 완전히 프로리그 공무원이 된 상황이다. 실제 3월 26일에 펼쳐진 GSL 코드 B에서 4강 듀얼에 진출하여 삼성 갤럭시 칸의 테란 이우재와 前 SKT T1의 테란 서태희에게 4대0으로 광탈당했는데. 전자는 2군에 머무르다 프로리그 3라운드부터 1군에 콜업된 선수이고, 후자는 백업 요원으로만 머무르다 결국 방출당한 선수다(...). 마찬가지로 KT의 백업요원 박숭과, 무소속이었던 신대근에게 광탈당한 해병왕과 같이 쌍으로 굴욕을 당한 셈.

12월 11일에 열린 2015 SSL Season 1 예선전에 지각으로 인한 몰수패를 당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의 경우 지각을 우려해 스포티비 게임즈 측에 사전 협조요청을 했는데,[4] 장현우가 진에어의 케이스를 들어 협조 요청을 해 달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고, 그 뒤 장현우가 격한 반응을 보이자 경비원이 제지했다는 것이 사건의 전말. 해당 사건은 지각이 우려됨에도 사전 협조 요청을 하지 않은 장현우가 100% 잘못한 행동이라 논란은 얼마 안 가 진정되었다.

4.2. 2015년

2015년 1월 20일,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KT와의 경기에서 주성욱에게만 하루 2승을 거두며 프라임의 시즌 첫승을 이끌었다. 시즌 다승 선두였던 주성욱을, 상대적으로 약체로 손꼽히던 장현우가 두 번이나 이기는 엄청난 결과를 이끌어낸 것. #
본인도 에이스 결정전 승리 이후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팀의 에이스로서 그간 책임감이 컸기에 그만큼 기쁨도 컸던 듯.

이어 1월 27일에는 진에어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마저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자기 손으로 확정지었다. 특히 기존의 에이스 장현우가 부활하고 영입 원투펀치인 최병현-김명식까지 같이 승리해주면서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렸다. 새로운 피의 수혈 덕분에 팀 내에 좋은 연습상대가 생기면서 오랫동안 부진했던 폼이 점차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근데 장현우의 남아있는 문제는 저그전이고 프라임 저그는 현재 단 1승이다

5. 기타

  • 2011 GSTL 시즌 1 플레이오프 4강에서 혼자서 역4킬을 해내고 승리를 한 후, 인터뷰를 할때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부모님 대신 자신을 키워주신 할머니에 대한 고마움이 북받쳐서라고.... 이 때문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일명 효자토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등장곡은 비스트-아름다운 밤이야.
  •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주성욱을 상대로 2연속으로 승리, 프라임의 시즌 첫 승을 확정지었는데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가 확정된 후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헤드셋을 던지면서 모니터를 부숴버렸다(...).[5]
  • 브루드워 지망생 시절부터 이영호를 동경하던 꼼빠. # 여담으로 2015년 3월 9일 프로리그에서 갖는 경기가 이들이 갖는 첫 공식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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