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장학금

last modified: 2015-04-01 18:53:1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수혜 조건
1.2. 장학금의 역사
2. 2015년 현재 장학금 목록
2.1. 국가에서 주는 장학금
2.1.1. 한국장학재단
2.2. 기업에서 주는 장학금
2.2.1. 삼성장학금
2.3. 대학별 특성화 장학금
3. 기타 참조 자료
3.1. 폐지된 장학금
4. 외국 국적자에게 외국에서 주는 장학금


1. 개요

학업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학생에게 주는 돈이다. 학문의 연구를 위해 연구자에게 주는 장려금 또한 장학금이라고 부르지만 오늘날엔 앞서 말한 장학금 때문에 그냥 지원금 등으로 적는 경우가 많다.

1.1. 수혜 조건

크게 1. 성적우수자 2. 저소득층 3. 특별한 조건 충족(예를 들면 국가유공자라든지) 정도로 나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이 받는 경우도 있으나 성적을 기준으로 하여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집에서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장학금의 목표와 지원대상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국립대학교의 경우 거의 집안사정을 우선으로 보며[1], 반대로 SK와도 연관이 있는 한국고등교육재단 같이 사기업에서 출연하는 장학재단 같은 경우 인재육성에 방점을 찍고 있으므로 집안사정에 큰 관계없이 공부를 잘 하는 학생에게 돈을 몰아주는 경향이 있다. 그 외에 지방 사립대의 경우 교직원과 학과 임원들의 애널써킹을 잘하는 사람에게 몰아주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력서에 장학금 수혜 사실을 적을 때에는 반드시 성적우수 장학금만 유효하다.

1.2. 장학금의 역사

장학금의 역사는 매우 깊다. 고대로부터 종종 학문을 장려하는 의미로 나라에서 학생들에게 돈을 주는 일은 있었기에 이런 종류부터 생각한다면 그 역사는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로즈 장학금' 같은 경우 1902년부터 시작하여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유명한 장학금으로는 앞서 말했듯 미국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일본의 문부과학성 초청장학금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때 국자감에 설치한 양현고를 일종의 장학재단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1119년에 설치하여 판관(判官) 4명을 두었는데 이 가운데 두 명은 양현고 직속의 전지(田地)에 파견하여 세(稅)를 거두어들이게 하고, 나머지 두 명은 양현고에 남아 이를 받아들이게 했다고 한다. 조선에서도 이를 계승하여 성균관 유생들에게 식량을 제공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의 양현고 옛 터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쪽문 근처에 있다. 그리고 현재는 양현고를 계승해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유학동양학과 학생 중 우수한 학생에게 양현재 장학금을 준다.
그런데 어째 적고나니 아예 그 태생부터가 돈 없는 사람들이 아니라 있는 사람들이 받았던 거 같기도

2. 2015년 현재 장학금 목록

개별 대학의 작은 장학금 보다는 많이 알려지거나(국가 장학금 등) 유명한 장학금에 대한 정보를 추가바람.

2.1. 국가에서 주는 장학금

2.1.1. 한국장학재단

아래 항목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제공되는 장학금 목록이다.

  • 국가장학금(1,2유형)
    국가장학금 1유형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주는것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특정기간(보통 학기전은 1차 신청, 학기 시작후 2주간은 2차신청 기간)에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2011년 이후 대상이 늘어나 많은사람이 아주 많아지진 않았다 수혜를 받고있다. 2013년에는 국가장학금 전체에 5조5천억원이라는 예산이 배정됐고 2014년에는 7조원으로 확대되어 우리나라 전체 등록금 규모인 14조원의 절반수준으로 반값등록금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말하는 7조원은 국가장학금만의 액수가 아닌, 대학의 교내외장학금까지 모두 포함하는 수치이므로 속으면 안된다. 2015년 국가장학금에는 3조9천억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다. # 국가장학금 지급기준에는 소득기준, 성적기준 등이 대표적이다.
    성적기준은 직전학기 12학점이상 이수에 성적 백분율 80%이상이다(신입생, 편입생은 성적기준 없음). 학교마다 백분율 산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이 평점 몇이 백분율 80%인지는 알 수 없다.
    소득기준은 소득분위를 기준으로 한다. 소득분위라는건 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부과체계 및 점수에 근거한 환산소득액'이다. 그런데 더 배려받아야할 저소득층의 탈락율이 더 높다는 기사가 났다. 바로 성적기준 때문이다. 따라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신뢰 할 수 없어서인지 2015학년도 부터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다고 한다. 참고로 국가장학금이 성적을 요구하는 이유는? 모든 학생들한테 지급할정도로 충분한 예산은 없을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D~F학점/학사경고 대상자들한테까지도 장학금을 줘야하냐는 이야기도... D나 F학점 / 학사경고는 최소한의 시도조차 안했다는 뜻인데 장학금을 요구하는 건 너무 양심없는 행동인 듯

저소득층으로 갈수록 탈락률이 높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링크근데 탈락율이 별 차이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이 손해보는거 같긴한다. 등록금 충당하려면 알바도 뛰고 해야하니까 그외에도 직전학기 12학점이상 이수해야 한다거나 9학기 이상 재학자는 지급이 안된다는 기준이 있다. 2013학년도 연간 국가장학금(1유형) 소득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1분위 450만원 2분위 270만원 3분위 180만원 4분위 135만원 5분위 112.5만원 6분위 90만원 7/8분위 67.5만원이다. 이 소득 기준에는 봉급뿐만 아니라 부동산, 차 등 각종 '재산'이 포함된다고 한다. 이 점에 유의할것. 이 점때문에 소득구간을 획정하는 봉급액 기준은 봉급을 기준으로 하면서, 개인의 소득액은 재산을 포함하기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기혼자는 부모 대신 배우자의 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대학생끼리 결혼을 하면 1분위 지급액 전액을 받을 수 있다.

2유형은 각 대학의 등록금 인하, 동결 및 장학금 확중 등 대학의 자체노력과 연계지원 및 이행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학교에 교부해 주면 각 대학은 이 인센티브 범위내에서 자체기준을 두어 지급한다. 대학에 따라서 인센티브를 받는 금액이 다를 수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1유형보다는 적은 액수가 지급 될 수 밖에 없다.

  • 국가근로장학금 : 국내대학 재학자중에서 성적기준 100점만점 70점이상을 충족하고 소득기준을 충족한 학생[2]에게 교내 시급 8500원, 교외 및 전공산업체 시급 9천원을 주는 장학금이다.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교내근로장학금과는 다른 장학금인 듯하다. 교내근로장학금기사링크

  • 대통령과학장학금 : 자연과학 또는 공학계열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이다. 매년 1~2월에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며 이공계 4년제 대학 진학 예정자인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고등학교 수학, 과학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이어야 신청 가능하며 교과성적, 과학활동실적서, 학업계획서 등을 가지고 1단계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2단계 심층면접은 개별 면접으로 인성검사 및 서류 내용 확인을 실시한 다음 그룹 토론을 진행한다. 해외장학생, 지역추천제 포함 매년 150명 정도의 장학생이 선정된다. 선정되는 학생 중에서는 아무래도 과학고, 영재고 출신이랑 설포카 재학생이 많은 편이다.

    장학금 계속기준은 3.5/4.5(3.3/4.3)이다. 학기당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80만원의 생활비를 추가 지급한다. 그리고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가 나오는데 이것까지 받으려면 직전학기 성적 4.0/4.5(3.7/4.3) 이상이어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려면 이곳으로.

  • 드림장학금 : 2013년 기준 10명을 뽑아 해외유학을 보내주는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만 신청이 가능하며, 2013년기준 2014년 고교졸업예정자로 해외대학에 진학할자 중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자여야 한다.[3] 1유형으로 한달에 100만원씩 1년을 받은 뒤 2유형으로 전환해야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정 성적조건[4]을 충족해야 한다.

  •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이공계 학과 진학생이며 수능 수리가형/과탐 1등급 이상인 학생[5]을 대상으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금. 수시우수자를 대상으로도 내신에 따라 자격이 되는 학생에 대한 학교 쿼터내에서 선발될 수 있다. 수시 우수자는 일반고는 2등급 이내 24단위, 과학고는 6등급이내 24단위, 영재학교는 B학점 이상 24단위를 이수한 자다. 이상의 이수자격은 수학/과학관련 과목을 따진다. 여기서 일반고에는 전문계나 과학 이외의 특목고도 포함된다.

    시행 초기에는 전액장학금이 아니었으며, 학교 등록금에 관계없이 한학기 400만원 지원, 평점 4.0 이상인 ..성적우수자에게는 추가로 백만원의 용돈 을 지급하는 형태였으나, 일부학교는 등록금이 400 이하, 일부는 그 이상이라는 문제로 형평성문제와, 세금낭비를 막기 위해 전액으로 그 형태가 변경되었다. 현재 계속지원기준은 백분위 기준으로 87점 이상자 또는 학점 3.5/4.5, 3.3/4.3 이상자로 대학에 열심히 하면 졸업까지 전액을 계속지원받을 수 있다. 그런데 장학금 중간 평가제도라는 것이 생겨서 2년간(1~2학년) 4개학기 이상 계속지원 대상자이면 2년간 계속 지급하는 제도가 생겼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하자.링크

  • 국가우수장학금(인문사회계)
    이공계에 묻혀있었지만 인문사회계도 국가우수장학금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자.링크

  • 국가연구장학금(인문사회계) : 인문사회분야 전일제 대학원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연 1회 신청가능하며 1년간만 지원된다. 학기당 4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가연구장학금(이공계) : 학기당 500만원의 장학금을 정액 지급하는 제도이지만 2010년부터 신규선발은 하지 않고 있다. 왜 이공계는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지 않는 건가? 하긴 이공계는 교수 덕에 대학원을 공짜로 다닌다는 얘기가 있긴 하지만...

  • 사랑드림장학금 :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꾸려지는 장학금.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자.링크

2.2. 기업에서 주는 장학금

주의: 대부분의 대기업에는 장학재단이 있지만, 만약 모든 장학재단들을 전부 서술하면 내용이 길어지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으면서 언론에도 많이 언급되는 장학금 제도만 서술한다.

2.2.1. 삼성장학금


이름 그대로 삼성그룹에서 주는 장학금이다. 주로 가난한 중고생에게 장학금을 주지만 몇몇 장학금은 대학생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서 장학금을 받은 사람들을 삼성장학생(1번 항목) 이라 한다. 삼성장학금에는 이런 장학금들이 있다.


* SOS 장학: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학교 부적응등으로 인해 학업에 정진할 수 없는 고등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최대 240만원(월 20만원* 12개월)까지 지급한다. 참고로 이 장학금은 학생이 직접 받는 게 아니라 학생의 멘토(가족,선생님)가 받는다. [6]

삼성에서 시행되는 다른 장학제도가 있다면 추가바람

2.3. 대학별 특성화 장학금

터무니 없이 높은 대학등록금때문에, 장학금을 이용해서 우수학생을 유치하려는 움직임도 언젠가부터 시도되었으며 실제로 많은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다. 특정 학과의 입학생 100% 장학금 지급하는 방식이나 특정 점수만 넘으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 혹은 특정 전형으로 입학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 등이 있다.

첫 번째 경우로는 성균관대학교의 글로벌 경영/경제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부가 유명하다.[7]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재학생 역시 이런 경우. 하지만 이 경우는 국책사업이라는 데에서 약간은 차이가 있다. 두 번째 경우는 아주대학교가 대표적. 간판학과인 금융공학부나 e-business학부는 입학생 전원이 4년 전액이나 반액 장학생일 정도. 세 번째 경우는 가톨릭대학교의 1% 장학이 있다. 네번째 경우엔 인하대학교의 간판 특성화학부인 아태물류학부에서 약 절반가량이 전액장학생이다. 이외에도 중앙대 글로벌금융학부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등 재단이 괜찮다 싶으면 생기는 추세.... 이외에 각대학마다 과에 상관없이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있다.[8]

참조로 대구대학교에서는, 매년 전국 고교검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해서 우승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본격 현실 배틀로얄 하지만 보통 이렇게 장학생으로 입학하는 경우에는 학점이 3.5를 넘어야 유지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학생이라고 자만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자.

3. 기타 참조 자료


3.1. 폐지된 장학금

아래항목은 과거에 있던 장학금들이다.[9]

  • 국가전문대학우수장학금
    2012년 사업폐지로 기존지원대상자 중 계속지원자격을 충족한 학생에게만 장학금이 제공된다.

  • 미래드림장학금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한 국가장학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인 대학 재학생/신입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입생은 3학년 1학기까지의 고교내신의 절반이 6등급 이상이거나 수능 2개 영역(언수외,탐구2과목)이 6등급 이상이면 가능. 재학생은 12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100점만점 80점(평점 3.6점) 이상이면 가능하다. 즉, 퍼놀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받을 수 있다! 등록금 범위 내에서 1학기 230만원, 2학기 220만원을 지급하며, 등록금이 그보다 낮은 국립대의 경우에는 해당 등록금만 전액 면제해준다. 우선감면대상자일 경우 고지서에 0원이 적힌 등록금 고지서가 날아오기도 한다.[10] 그보다 등록금이 비싼 경우에는 위에 적힌 액수만큼만 장학금을 주며 그 이상의 금액 별도로 납부해야한다.[11] 물론 수준 높은 학교로 갈수록 80점 이하가 많아진다는 함정이 있긴 하다.

  • 희망드림장학금
    상위계층을 위한 국가장학금이지만 규모가 매우 작다. 신입생 선발이 없으며, 2011년 현재 10학번, 11학번의 경우 1~2학년은 지원을 하지 않는다(!!)[12] 필요 학점은 미래드림장학금과 같으며 차상위계층임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다. 1학기 115만원을 지급한다.

  • 현재는 드림장학금은 모두 국가장학금으로 통폐합되어 실행 중이다.

과거 글에는 한국장학재단 및 민간 장학금을 검색할 수 있는 링크가 있었는데 현재 작동되지 않아 삭제했다. 내용을 더 추가바람 없어져서 안타깝다...

4. 외국 국적자에게 외국에서 주는 장학금

  • 영국의 로즈 장학금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학금. 기숙사비나 심지어 여행비까지 포함된다고 한다. 그러나 지역별 뽑는 인원수의 제한이 있고 한국에서는 아예 안뽑기 때문에 한국 학생은 신청 불가. 국적제한에 유난히 아프리카 국가 배정이 많아서 세간에서의 반응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사람이면 뇌있으면 받음 ㅇㅇ이다.

  • 미국의 내국인 대상 장학제도
    미국에서는 장학금하면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Need-Based, 와 Merit-Based다. 전자는 말그대로 필요한 이들에게 지원금을 주는 것이다. 미국의 대학 교육비용은 토나올정도로 높기 때문에 중산층이더라도 사립대에 돈 다내고 다니면 파산할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원금이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것이며 더 많이 필요한 사람에게 더 많이 지원된다. 쉽게 얘기하면 저소득층 학생들이 중산층 학생보다 지원금을 더 많이 받는 것이다. 후자는 한국에서 장학금하면 생각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당신이 빌 게이츠 아들이더라도 대학 입장에서 아주 우수한 인재라면 받을 수 있는 돈이다. 미국에서 대학들이 주는 장학금의 절대 다수는 전자인 Need-Based이다. 주로 대학들이 학생들 지원 명목으로 예산 책정할때 Need-Based 장학금을 90% 이상, Merit-Based는 10% 이하로 배정한다.

그외에 미국의 연방정부에서도 Need-Based형 지원금을 제공하는데 그것이 바로 Federal Student Aid로 그것을 지원하는게 미국 유학생들이라면 대부분 아는 FAFSA다. 또한 각 주별로도 Need-Based형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 덕분에 미국에서는 중산층과 저소득층들은 다행히 대학에 일단 붙고 이런 지원금을 꾸준히 알아보고 신청하면 1년에 몇만불씩이나 드는 대학에 다닐수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대다수가 장학금을 받고 다닌다고 말할수 있으며, 그리고 주로 Need-Based 장학금은 Grant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Scholarship은 주로 Merit-Based장학금을 일컫는 말이다.
----
  • [1] 그렇다고 성적을 안보는건 아니다. 요는 성적이 좋은 이들 중 집안 사정에 따라 바뀌는 것이다.
  • [2] 1순위가 소득분위 3분위 이내(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포함)이다.
  • [3] 나라에서 해외유학을 보내주는 제도라 그런지 역시 까다롭다.
  • [4] 근데 이 성적조건이 2.0이상(4.5점 만점기준)이다.
  • [5] 수도권대학과 비수도권대학의 조건이 다르다. 수도권대학은 수리가형 1등급, 과탐 2개영역 1등급 + 1등급 혹은 1등급(과학 2)+3등급이내가 조건이다.
  • [6] 장학금의 부정사용을 막기위한 조치다.
  • [7] 특히 반도체시스템공학부는 용돈 지급에 삼성전자 입사보장까지 제공한다. 흠좀무
  • [8] 하지만 그 조건을 맞추고 그 대학에 가기엔 너무너무 점수가 아까운 경우가 많다. 그렇게 입학해놓고 3.5도 넘겨야한다면...
  • [9] 미래드림장학금과 희망드림장학금은 과거에 작성된 항목이다.
  • [10] 당연한 이야기지만 등록금이 0원이어도 고지서가 온다면 은행가서 등록을 해야지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미등록처리 된다. 주의.
  • [11] 그렇지만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특별히 높은 성적을 요구하지도 않으면서 연450만원의 장학금 지원은 엄청난 혜택이다. 4년이면 1800만원이다! 당신이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하는것이 당신에게도 바람직하고 국가에도 바람직한 일이다. 열심히 공부하자.
  • [12] 예산부족이라고 한다. 이 정부 들어서 금융위기 때문에 경기부양용으로 예산을 확대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