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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last modified: 2015-04-06 16:02:55 Contributors

이름 장예원(張叡元)
출생 1990년 7월 14일, 서울특별시
신체 166cm
별명 예누자이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데뷔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종교 천주교(세례명: 스콜라스티카)
소속 SBS 편성전략본부 아나운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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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출연
3. 유명세
4. 루머


이 항목은 예누자이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1. 소개

SBS의 여자 아나운서. 공채 18기.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 학부 10학번.
3학년 재학 중 방송 3사 최연소(23세)로 아나운서 합격.[1]
숙명여대 홍보모델로도 활동한다.

별명인 예누자이(벨기에 축구 유망주 아드낭 야누자이원의 합성)[2]로도 불리는 아나운서이다.

2. 출연

입사 초기 린TV 시청자세상을 맡았고, 한밤의 TV연예에 잠시 고정게스트로 출연하였다.
그 외,
130922 도전 천곡
131005 놀라운 대회 스타킹
131027 맨발의 친구들
140824 런닝맨
141118 매직아이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일회게스트, 도우미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현재 뉴스부문에서는 14년 3월부터 토요일 모닝와이드의 아침종합뉴스 부문을 맡고 있으며 월드컵 이후부터 2015년 1월 2일까지 배성재의 후임으로 SBS 스포츠뉴스를 진행하였다. 이후 진행자는 입사동기인 조정식 아나운서.

뉴스 외 부문에서는 14년 1월부터 TV동물농장, 14년 5월부터 볼매거진골을 현재 진행중이다. 동물농장의 경우 강아지상의 밝고 애교있는 얼굴이 프로그램 이미지와 맞아 떨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풋볼매거진골은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 선수와 결혼하며 생긴 공석에 후임으로 영입투입되었다.베컴의 공백을 매우기 위해 호날두 대신 예누자이. 배성재는 장예원에게 축구 여신은 꿈도 꾸지 말고 축구 귀신이 되어야 한다며 하드캐리열심히 키웠지만 아래 짤로 국제적 축구 여신이 되고 만다.

이전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했던 밤의 TV 연예의 경우 2015년부터 수영의 자리를 대신하여 메인MC로 진행을 맡게 되었다.


그 외 SBS라디오 가을개편에서 정선희의 후임으로 <오늘같은 밤>(SBS 파워FM 107.7Mhz, 밤 12시~2시)을 맡게 되었다. 첫 방송은 2014년 10월 6일 24시(7일로 넘어가는 새벽.).# 자세한 정보는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참고.


정선희, 수영 등 SBS외인이 물러나는 자리를 모두 장예원이 맡게 되었는데 SBS의 적자심화가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14년 하반기에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스포츠뉴스도 맡았으며, 올해 유난히 많았던 국제스포츠 행사들을 진행하면서 스케줄이 폭발했다. 여기에 아시안게임 직후에는 매일 0시 라디오를 진행하게 되어 이로 인한 체력저하가 심한 듯 하다.[3] 그야말로 소처럼 일하는 분위기. 결국 한밤의 TV연예 시작에 맞추어 위에 서술하였듯 스포츠 뉴스를 하차하였다. 그리고 2015년부터 토요 영화교양 프로그램 속! 무비월드를 진행하게 되었다. # 두개 받고 하나 버리니 다른 하나 더

3. 유명세

2010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이 2014 월드컵 16강에 올라가는 것조차 실패하게 되는 충격적인 결과가 전해졌다. 그 와중에 남성팬들은 그 경기를 관람하던 중 그보다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홀로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잡힌 것, 이 장면은 경기장 전광판에 올라옴과 동시에 전 세계로 송출되었다.


몇 초도 안 되는 이 동영상과 사진이 SNS 상에 퍼지면서 스페인 응원녀로 한순간에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아르헨녀 오초희처럼
왜 얘가 이런 반응을 얻는지 모르겠다, 안 예쁘다는 반응과 워워~ 당신이 못생겼다고 질투하지 말라는 외국 네티즌들의 설전을 볼 수 있다. 역시 이런 현상은 세계공통

해외 반응
9gag에도 올라왔다.#
일본 니혼tv에서는 월드컵 미녀 2위에 선정#


4. 루머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사람이니만큼 각종 루머나 이야기가 많다. 참고로 일부 여초 사이트와 인터넷 찌라시를 중심으로 졸업사진이 현재와 (그들이 주장하기에는)상당히 다르다는 점에서 성형수술의 의심을 소소하게 받고 있다. 똑같은데? 졸업 사진에서는 눈이 조금 작지만.. 화장 몰라? 눈화장? 뭐 하지만 이를 본 대게의 네티즌남자들은 졸업사진에 비교해서 얼굴형이 그대로이며 코도 그대로고 상당히 다르다는게 뭐가 다르다는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더군다나 얼굴이라는건 항상 완벽하게 그대로일 수가 없다. 살이 찌거나 빠지거나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얼굴이 미묘하게 달라보일 수 있는 것이며, 사진은 그 각도나 채도에 편집에 따라서 달라보일 수가 있다.당장 지금의 본인 셀카 사진과 5년 이상 지난 졸업 사진을 비교해봐라.. 하지만 무엇보다 두 사진간의 커다란 차이는 눈 이외에는 발견할 수가 없다. 그런데 눈이라는건 눈화장에 따라 크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역시 짙은 눈화장에 따라 달라보이는 것이다라는게 정상적인 해석이다. 따라서 성형설은 일부여초 사이트들의 오해열폭 질투로 가볍게 치부되곤 한다. 는 고나리질 ㅋㅋㅋㅋㅋㅋㅋ

그 밖에 일부 여초 사이트에서는 남자들에게 여우짓을 한다고도 하고 그 외에도 '집안이 좋아 낙하산으로 최연소 아나운서가 되었다', 숙명여대 학생들로부터는 '대학 시절 학교 생활보다 대외활동에만 치중했으며 조별 과제 프리라이더였다', '졸업학점이 한참 모자란데 학교에서 학점 특혜를 받고 졸업했다'는 등의 여러 루머에 휩싸여 있다.

2014년 11월 27일에는 더팩트를 통해 박태환과의 열애설이 터졌다. 기사 그런데 네티즌들은 대체적으로 '기사를 봐도 사진을 봐도 전혀 사귀는 것 같지 않다'는 의견이 강하였고 이 기사를 터트린 기자에 공격을 퍼부었다. 더팩트는 그러자 '너희들도 직접 봤다면...' 이라는 기사로 변호기사를 썼는데, 더 욕을 먹었다.감성에 호소하면 더팩트가 아니잖아 이런 이후로는 언제 기사가 터졌냐는 듯 잠잠해진 상태.
그러나 이 스캔들은 루머들과 결합해 장예원의 좋지 않은 쪽으로의 인지도 상승으로 크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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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BS는 여자 아나운서를 젋고 어린 사람 위주로 뽑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옆동네 신입 아나운서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다!우리는 서른 넘긴 여자도 뽑았는데 조카뻘이네 그리고 2014년에 SBS는 장예원의 후배로 92년생 아나운서를 채용해 공중파 아나운서 최연소 기록을 또 깼다.
  • [2] 풋볼 매거진 골의 MC인 배성재가 지어준 별명. 김민지 아나운서가 퇴사하고 그 자리를 물려받게 된 장예원을 보고 유망주를 영입했다(...)며 붙여준 별명인데, 얼굴도 많이 닮았다!
  • [3] 스스로 하는 말이나 인터뷰를 보면 자신은 오히려 라디오를 하면서 행복하며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마음과는 달리 역시 육체적으로는 벅찬 듯 하다. 몇 주 가지 않아 점차 급격하게 목소리 상태가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라디오 시작 2달도 되지 않은 12월 초, 응급실 신세를 져야 했다. 그리고 당일 스포츠뉴스 대타는 동기인 조정식 아나운서가, 라디오 대타는 주말 일일게스트인 가수 원모어찬스의 박원이 맡았다.그런데 더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