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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last modified: 2015-04-13 12:20:04 Contributors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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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장민철
로마자 이름 Jang Min Chul
생년월일 1991년 6월 17일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Trig Esports
ID MC[1]
2013 WCS 순위/점수 10위/4275점
2014 WCS 순위/점수 3위/5500점
SNS 트위터
소속 기록
MBC게임 HERO 2009-03-24 ~ 2010-08
oGs 2010-08 ~ 2012-01-13
SK Gaming 2012-01-13 ~ 2013-12-30
Trig Esports 2015-02-11 ~ 현재

Contents

1. 경력
2. 플레이스타일
3. 연도별 경기내용
3.1. 장민철/2014
4. 기타
4.1. 별명
4.2. 스투갤 활동
4.2.1. 스투갤 리그 사건
4.2.2. 스투갤에서 쓴 글
4.3. PGR21에서 쓴 글
4.4. 기타 중의 기타
4.4.1. GEM


2. 플레이스타일

경기 해설도중 언급된 그에 대한 평가는 공격적인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치고 빠질 때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한타싸움에 강하다고 한다. 장민철 이전 GSL 오픈시즌 1,2의 토스는 실질적으로 다른 프로토스는 역장을 이용해서 입구를 수비하면서 로봇공학시설 테크를 타면서 수비해나가다 거신 타이밍을 노리거나 우주 관문 공허포격기를 활용한 공격적인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장민철이 새로이 해석해낸 프로토스는 관문유닛을 주로 사용하며 전투 자극제,의료선등 "이것저것 준비가 많이 필요한" 병영 유닛이 파수기마나만 갖춰지면 싸울 수 있는 토스병력보다 약한사이에 압도한다.

즉 장민철의 상징은 프테전에서 압도적인 상대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관문 유닛 활용에 대한 새로운 해석. 장민철이 우승하는 GSL 오픈시즌3 전까지 프로토스유저들에게 관문유닛은 그저 거신,고위 기사까지 버티기 위한 유닛, 쓰고 버리는 유닛이었으나 (물론 4차관등으로 끝내거나, 재미를 본 후 관문유닛으로 상대를 이기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다.) 장민철 이후 적절한 역장(점멸)과 진형을 이용하면 상대의 병영유닛,바드라와[3] 동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스2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그의 천적은 테란... 사실 이런 컨셉으로 스타1에서도 김택용이 프저전에서 저그상대로 상당히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저그를 압살하는 프로토스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코파는 기계라는 천적들이 대부분 저그다. 사실상 GSL 우승자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출신밖에 없던 것도 그런 경험에 의한 상대를 파악하는 정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2011년 중후반기 들어 문성원, 이정훈, 최성훈 등의 테란 게이머들에게 연속으로 저격을 당하며 장민철의 프테전 메커니즘이 파악당했다는 의견이 많다. 세 게이머 모두 장민철이 자신의 한타 병력을 막은 후나 아니면 아예 초반부터 배를 째는 타이밍에 날카로운 러시를 들어가 GG 를 받아냈다. 본인 스스로도 유럽 대회에 참가하며 '지금 내 테란전은 한계에 부딪힌 것 같다. 유럽 테란들과 상대해 본 뒤 더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테란전을 꼭 향상시키겠다' 라고 했다.

2012년 들어 기존의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손해보는 경기가 많아지자, 침착한 플레이를 하는 모습이 많이 늘어났다. 대표적인 예가 옥션 스타리그 16강에서의 대 이영호전.

3.1. 장민철/2014

  • WCS Europe Season 1
    16강에 진출해 있다. 강초원에 이어 조2위로 8강에 진출한 후, 플레이오프에서 손석희, 정지훈을 꺾고 자신이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했던 문성원과 재대결. 설욕전에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한다.

  • ACER Team Story Cup Season 3
    자신의 SNS에 자신과 뜻을 같이 한 동료들[4]과 예선에 참여할 것을 발표하였다. 팀명은 Bounty HunteRs. 예선에서 두 번만 이기면 12강의 본선에 합류할 수 있게 된다.
    유럽의 게임단인 Vega Squadron을 자신의 손으로 마무리를 지으며 탈락시켰다. 한 번만 더 이기면 본선 진출 확정. 하지만 그것이 실패하여 결국 본선 진출에 실패하게 되었다[5].

4. 기타

4.1. 별명

4.2. 스투갤 활동

스투갤에 제법 자주 출몰하고 글도 남기는 친 스투갤 성향의 선수였으나 스투갤과의 관계는 앞으로 악화일로를 걸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었다.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스투갤러들이 패드립, 섹드립은 물론이고 도를 넘어서는 폭언을 퍼붓는 바람에 여자친구가 화가 나 스투갤러들을 고소해 버렸다. (...) 김가연의 고소에 이어서 또 고소를 당한 인물들은 요시! 그란도시즌! (...) 이건 김가연 때와는 달리 스투갤로써도 반격할 방법이 없어 '딱 봐도 돈 보고 접근한 건데' 라는 식의 논점을 흐리는 불평이나 간간이 올라오는 정도다. 여자친구가 디씨의 성향을 이해하고 관대히 처사해 주면 좋긴 하지만 트위터의 어조를 보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스투갤이 퇴물갤이 되면서 디씨 특유의 호전성과 막장성이 얕아진데다가, 장민철 여친과 장민철 둘다 스투갤의 츤데레성을 깨닫고,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다가오지만 적응해갈수록 미칠듯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스투갤 성향에 오히려 적응된듯 하다(..) 게다가 여친이 그리는 웹툰에서 대놓고 스투갤러의 장민철 디스를 활용해버리는 등...

4.2.1. 스투갤 리그 사건

2012년 5월 초 자신이 직접 스투갤에 글을 올려 계급장 떼고 붙자는 컨셉으로 스투갤 리그를 진행했다.

1위 10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and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택 1)
2위 5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택 1)
3위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참가 조건 : 리그 상관 없이 추첨

1,2,3위에게는 장민철에게 도전하는 이벤트 티켓이 주어짐.

문제는 여기에 스투갤에서도 질이 나쁜 정신병자들이 꼬여 리그를 파탄내버렸다는 것. 같은 관심병 환자들과 어울려 친목질을 하며 갤을 똥통으로 만든 주범에 맵핵유저기까지 했던 "코웨이"라는 인간의 참가를 공식으로 금지했는데, "칼디"에게 아이디를 빌려 닉세탁을 하고 참가해버렸다가 들켰다. 그리고 맵핵으로 의심받았는데 온갖 방법으로 자신은 맵핵이나 쓰는 쓰레기가 아님을 호소했던 "도복수니"는 결국 맵핵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나 코웨이의 대리게임 계획에 동참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분노한 장민철은 리그를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스투갤에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는 글을 올린 상태이지만 또라이에게 정상인의 말이 먹힐 리 만무했고, 오히려 정상적으로 갤을 하던 유저들이 장민철에게 사과하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도 악의 축 코웨이는 결국 친목질로 신상을 유출하는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 탓에 과천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고발(?)당했고, 스투갤은 뜬금없이 과천고 자유게시판을 털었다. 그 이후로 갤에 오지 않는걸보니 꽤나 까인듯하다.

장민철도 갤에 인증하면서 코웨이 사건에 대해 스투갤에 글을 썼다. 링크는 추가바람.

결국 코웨이는 무슈제이 GSL 코드S 시즌3 16강전 B조에서 장민철의 키보드를 타기 위한 수많은 치어풀들을 통해 대놓고 디스를 당해버렸다.[10] 중계진도 이 사건을 아는듯 코웨이 out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그대로 폭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정도.#코웨이OUT!

4.3. PGR21에서 쓴 글

  • 현역 게이머로서 조심스러운 용기 : 해당 글은 2013년 9월 2일 시점에 올린 글인데, 현재 스타2가 당면한 종족 간 밸런스 문제와 프로게이머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팬덤 측에서는 스타2에 대한 고민과 애정이 절절히 담긴 글이란 평가를 내리고 있다.
  • 프로게이머 장민철 : 2015년 2월 21일부터 연재를 시작한, 본인의 프로게이머 일대기를 정리한 글. 넘버링이 되어 있는 것부터 알 수 있듯이 연재를 염두에 두고 올린 글이다. 해당 링크는 1편.

4.4. 기타 중의 기타

  • oGs 소속 당시

  • 동료애
    OGS팀원들에게 믿음을 주며, 동료애 또한 대단한것같다. 크리스 로렌저와도 잘 지내며 같은 팀이나 같은 프로토스(!) 유저를 이기고 나서는 세레모니를 하지 않는다.#잉카를 위해
  • Play XP에서 대접은 사람에 따라 천지차이. 아무래도 XP에 자주 안가서 그런듯. 자주 안 가는 이유는 정민수 선수 실드글이나 인터뷰에 대해 징징이들이나 날빌을 욕하는 무개념 유저들에게 대차게 까인 이후로 많이 마음이 상한듯 하다.
  • 문성원과는 특별히 친한 편이긴 하다. 인터뷰에서 '성원이 형이 MLG 애너하임에서 우승하고 코드 S 로 왔음 좋겠다' 라고 할 정도. 토막이 올라오면 토스 승률이 올라가서 그런가
  • GSL 시즌 3 결승전 다음날인 12월 19일 저녁, 게인워드 배 스타크래프트2 토너먼트 대회의 조별 8강 경기에서 저그 스타테일큐리어스 선수에게 2:0으로 패하고 탈락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GSL 오픈 시즌 우승자 징크스라는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으나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를 우승한 뒤 차기 시즌인 LG 시네마 3D GSL May.에서 최성훈에게 내리 2패를 당하며 또다시 32강 광탈하자 이제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다. 프통령도 피할 수 없었던 우승자 광탈 징크스
  • 참고로 이전의 오픈 시즌 및 코드S 투어 우승자였던 김원기임재덕, 정종현도 광탈당해서 결국 우승자 광탈 징크스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 이쯤되면 무섭다.
  • 오픈시즌 우승 상금으로 어머니에게 차를 사줬다고 한다. 장민철을 까지마라 너는 부모님에게 1억으로 차를 사드린후 잔금을 드렸는가?
  • #그가 광탈한 이유[11]
  • 강조하기 위해 한번 더 적는다. 자살세레모니를 하면 다음에 하는 경기에서 지는 징크스가 있다. 제발 자살세레모니 하지 말자.[12]
  • 가끔씩 배틀넷으로 질문해보면 섹드립을 치기도 한다
  • 2012년 블리자드 만우절 패러디 홈페이지에서 종족강좌를 운영한다고 공지 하였다.
    강좌명은 (종족 강좌 - 프로토스) 당당하게 지는 법
    내용은 프통령 장민철 선수의 정석 프로토스 강의.
    프징징이 이강좌에 만족할 확률 98%
  • 무슈 GSL 16강 통과 후 인터뷰에서 정명훈에게 복수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했으나, 전적이 틀리지 않고 스타리그에 올랐을 당시의 기억대로라면 그 복수의 대상은 정명훈이 아니라 김명운이다. 스타크래프트 1 출전 당시(36강), 올라갔었다면 로얄로더가 가능했었던 그 스타리그를 말하는 것. 그는 이 스타리그 외에는 온게임넷의 스타리그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
  • GSL에서 전국투어 결승을 할시에는 거의 결승에 올라가는 무시무시한 징크스가 있다. 물론 그 뒤의 결승전의 결과들은 그리 좋은 평가는 못받았다.뒷문장이 포인트 해운절이라든가...
  • 여친분의 트위터,블로그,개인 트위터로 깨알같은 염장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단결하라 솔로부대!!! 그런데 임재덕도 여친있고, 박수호,이윤열, 정종현도 여친있잖아? 결국 우리는 안생겨요 변온동물만 믿고 가자 자유의 날개 마지막 시즌을 치르고 여자친구와는 이별했다고 한다. #
  • 해외팀 소속이라서 정확하게는 e스포츠 연맹 소속은 아니지만, 일단 옥션 스타리그 2012 출전유보를 한 상태. 그리고 그 전에는 모 게이머도 아닌 그냥 천하의 개쌍놈을 제대로 깠다. 팬들은 속시원하다는 반응. 그리고 다행히 연맹-협회가 극적타결을 하면서 스타리그는 나가게 되었다.
  • 온게임넷 군단의 심장 예능 프로그램 스타행쇼 2화에서 이윤열과 같이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리카포유라는 커뮤니티 웹사이트에서 케인(KanE)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었다. 지금도 리카포유에 가끔 방문해서 출석체크를 한다. MBC게임 HERO 입단 인증글 리카포유 공지사항
  • 2013 WCS Season 3 Finals 16강 송현덕후안 모레노 듀란의 경기에서 해설을 맡기도 하였다. 비록 어눌한 영어였지만 경기의 맥을 잘 짚어주고 불사조는 사기다, 송현덕이 불사조를 저렇게 많이 뽑는 이유는 우주관문을 사랑하기 때문에(...) 등의 깨알같은 개그도 선보였다.
  • 2014년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에 거주한다. 강현우, 최병현, 고석현과 함께 연습하는 모양.
  • 카봇애니메이션의 starcrafts시즌 3 14화에서 이스터에그로 우주모함선장과 같이 있는 사진이 있다
  • 악플러 고소에 대한 썰을 풀면서 자기는 욕해도 좋지만 주변의 가족과 지인을 욕하는것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13]nBbsNo=13391590&nTitleNo=18618824&szSkin=]
  • GSL 최초 프로토스 우승자이자 2회 우승자로서 국내에서도 최정상권 프로토스 게이머였고, 자날~군심 5년 간 꾸준히 기량을 유지 중인 몇 안되는 프로게이머 중 하나이나, 해외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국내의 팬들이나 프로게이머들에게도 많이 잊혀져 본인이 많이 아쉬워 하고 있다. 실제로도 GEM 개인 스폰 말기에는 국내 복귀를 꾀하기도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결렬되면서 본사가 독일에 위치한, 유럽 기반의 해외 프로게임단 Trige Esports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 2015 GSL Season 1 32강에서는 자신을 꿀로 보는 후배 게이머들에게 "겁 많은 개가 짖는다."고 일갈하고 "우승 맛도 못 본 것들이 웃긴다." 동리그 16강 조 지명식에서는 "해외대회에서도 우승 못해 본 놈들이 말이 많다."라는 식으로 맞받아치며 "무서운 선배"라는 이미지가 생기고 있다.
  • 굵직한 우승 소식은 최근에 많이 없지만 아직도 누적 상금랭킹 1위를 하고 있는 걸 보면 그가 얼마나 꾸준한 게이머인지 알 수 있다.

4.4.1. GEM

그의 플랜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게이머 활동을 위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개인스폰서. 해당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증명하는 유니폼이 존재한다. 허나 현재 하단에 기술한 클라이언트 대부분은 제각기 팀을 찾아 독립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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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1때는 'IrO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
  • [2] Red Bull Battle Grounds 시리즈 초대 우승자.
  • [3] 박성준과의 결승경기를 보면 모두 관문유닛으로만 저그를 압도한 것을 볼수 있다.
  • [4] 강현우, 최병현, 그리고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누군가...일단 공식 사이트에서는 고석현이 속한 Roccat와도 연계를 발표. R이 대문자로 강조되고 대괄호가 붙게 된 것은 그런 이유. 해당 사이트 특성상 R은 대괄호를 쓰는 대신 굵게 표시한다.
  • [5] 유럽의 강호 프로토스 베사 호비넨(WelMu)에 올킬 허용. 장민철은 2패.
  • [6] #
  • [7] ASUS ROG 대회에서 중간 해설자칸에 난입해서 강남스타일 댄스를 췄다. 티모모자를 쓰고 토끼뜀도 뛴다. 으악
  • [8] 옥션 스타리그 2012 조지명식에서 너무나도 강렬한 언더테이커 코스프레로 이영호포함 많은 관중들의 손발을 퇴갤시켰다.
  • [9]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불어나는 몸 때문에, 앉으면 아즈모단 같아 보인다고 커뮤니티에서 붙여준 별명
  • [10] 장민철이 직접 자신이 쓰던 장비들을 치어풀들의 순위로 싸인해서 차등지급하겠다고 약속해서 치어풀 전쟁이 벌어졌다.
  • [11] XP에 코코슈(GSL 토끼만화 작가로 유명한 그 여자분)라는 유저는 토토를 할 때마다 망하기로 유명.
  • [12] 스타크래프트2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서 자신도 그 징크스를 알고 있으며 앞으로 자살 세레모니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통있는 세레머니인데 팬들은 왠지 아쉽다
  • [13] http://live.afreeca.com:8079/app/index.cgi?szType=read_ucc_bbs&szBjId=starbell87&nStationNo=12038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