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장로회

last modified: 2015-04-07 05:48:10 Contributors


종교에 관한 문서! HELP!

이 문서는 실존하는 종교와 종교인에 대한 서술을 포함하며, 수정 시 편향된 서술을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서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http]위키워크샵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長老會
Presbyterian Church

Contents

1. 개요 및 약사
2. 특징
2.1. 조직 특성
2.2. 신학적 특성
2.3. 문화적 배경
3. 한국의 장로회
3.1. 주요 장로회 교단 목록
3.1.1. 이단시비가 있는 교단
3.1.2. 장로회 출신 독립교회

1. 개요 및 약사

장로회는 개신교의 한 분파이다.

장 칼뱅의 영향을 받은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가인 존 녹스에 의해 창시되었으며, 본래 명칭은 칼빈 장로교였으나 이 이름이 논란이 되어 장로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다른 말로는 칼뱅주의 교회 또는 개혁교회, 재건교회[1]라고 한다. 넓은 의미의 '장로교'는 칼뱅의 신학 노선을 따르는 모든 분파를 뜻하고, 좁은 의미의 '장로교'는 장로 정치 체계를 갖춘 스코틀랜드 교회(Church of Scotland)만을 가리킨다.

16세기 중엽에 장 칼뱅은 성경에서 말하는 장로회 제도를 본격적으로 확립하였으며, 이러한 바탕에서 전 유럽에 영향력을 끼쳐,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에 많은 개혁교회가 설립되게 된다. 대체로 좁은 의미에서 '장로교'라 하면 스코틀랜드 교회를 가리킨다.

특히 스코틀랜드에서는 1560년 스코틀랜드 교회를 국교로 지정하며, 이후 잉글랜드미국으로 전파되는 토대를 마련한다. 이때부터 교도 혁명에 이르는 시기에, 칼뱅의 신학을 바탕으로 한 웨스트민스터요리문답[2]Westminster Catechism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그리고 교회헌법과 예배지침이 마련되며 이는 이후의 미국의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현재의 장로회의 토대가 된다. 쉽게 말하면,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과 웨스트민스터요리문답을 따르는 교회는 장로교회라고 할 수 있다.

2. 특징

2.1. 조직 특성

성공회, 감리교 등이 어느 정도 보편교회의 전례를 따라 주교 또는 감독 등을 두어 중앙집권적인 체제를 가지고 있다면, 장로교는 철저한 장로 정치 시스템에 따라 개교회 중심주의를 따르고 있다.

2.2. 신학적 특성

장 칼뱅의 영향을 받아 신학적으로 개혁주의를 따르며, 신구약성서를 신앙과 행위에 대한 무오한 유일의 법칙[3]으로 본다. 그런 이유로 성서만을 따른다고 하여 복음주의 교회라는 말이 생겨났다.

장로회에서는 교회의 지도자 직위에 대하여 성서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고 본다.
  • 교회의 지도자 직임을 받은 자를 장로라고 한다.[4]
  • 목사는 장로 위에 있는 직임이 아니라, '가르치는 장로'에 해당한다.
  • 성경에 등장하는 '감독'이란 말은 '장로'의 또다른 표현이다.[5]
  • 장로는 교회의 회중이 선출한다.

특히 앞서 설명했듯이, 장로회의 신학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요리문답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원문 참조.

2.3. 문화적 배경

성공회나 감리회가 형성된 잉글랜드는 왕이 전체를 다스리는 중앙 집권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앵글로색슨족 특유의 문화 역시도 수직적인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면이 있다. 그리하여 잉글랜드의 성공회, 감리회, 구세군은 감독 정치를 핵심으로 하는 수직적인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반면에, 스코틀랜드는 주로 산악 또는 고원지대에서 지방 분권적 체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수평적 인간관계와 자유를 중시하는 성향 때문에 교회의 지도자를 회중이 선출하는 방식의 장로회가 각광받게 된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경우, 인구 밀도가 낮은 고원과 산악 지대에서 각 클랜(clan)별로 특정 지역에 흩어져서 거주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정치적 배경 때문에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는 감독 정치가 아닌 장로 정치를 채택했다고 볼 수 있다.

3. 한국의 장로회

1882년, 만주에서 선교하던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존 로스 목사가 요한복음누가복음을 번역하여 출간함으로써 한국과 첫 관계를 맺게 된다. 그 후 1885년 미국 북장로회 소속의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목사 등의 선교활동으로 처음 들어온 것으로 본다. 그런 이유로 연세대학교에 가면 언더우드관이 있다.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독노회가 창설되었으며, 1912년 첫 번째 총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이후 다양한 정치적/신학적 노선 차이로 분열되게 된다. 이는 장로회 특유의 개교회주의와도 관련이 있다.

1952년 일제강점기치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된 사람들이, 기존의 신사참배를 찬성한 다른 목회자들과 합동할 수 없다고 하며, 고려신학교(현재의 고신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을 설립하여 분리해 나온다. 이 교단은 신학적 노선에 있어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장로회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노선을 고수하고 있다. 이후 WCC 가입문제 사태가 터졌을 때 합동측과 뜻을 같이하기도 한다.[6]

그로부터 단 1년 후인 1953년, 김재준 목사를 중심으로 한 조선신학교(현재의 한신대학교) 출신의 목회자들이 서비평학을 수용하였다는 이유로, 교계의 보수적 목회자들로부터 성서무오설축자영감설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7]이라며 공격당하게 된다.[8] 결국 김재준 목사는 총회로부터 장로교 목사직에서 파면당하고, 장로회 총회는 조선신학교 출신 신학생들의 목사안수를 거부하게 된다. 이에 김재준 목사를 필두로 한 조선신학교 출신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장로회(약칭 "기장")을 설립하여 분립해나가게 된다.[9] 이후 기장은 대한성공회와 함께 한국의 가장 진보적인 교단으로 평가받게 되며, 민주화운동에도 적극 참여한다.

1960년에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문제를 놓고 분열이 일어나게 된다. 장로회의 개교회주의와, 세계 교회의 일치(에큐메니컬 운동)간의 해석 차이를 놓고, 원래의 교단의 입장인 WCC 가입을 찬성한 측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으로 남게 되고, 이에 반대한 측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10]측으로 갈려 나간다.

이후, 합동측은 계속 분열되어 2007년 기준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장로교계통 교단만 118개에 이르는 상황이다.[11] 하도 분열되다보니 대한예수교장로회 뒤에 같은 명칭을 붙이는 경우도 있었고, 이런 경우 개혁측A, 개혁측B 등으로 구분한다. 이후 다시 합쳐지거나 분열되거나 하는 과정 중에 있다. 이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을 붙이기를 원하는 이유는, 대한예수교장로회가 한국에 처음 장로회가 들어올 때의 명칭이므로,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대체적인 신학 성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교단 성경비평학 에큐메니컬운동
한국기독교장로회 O O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12] O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계열[13] X X

물론 통합측과 합동측이 이렇다고 해서 통합측과 합동측 소속 목회자와 교인들이 서로 티격태격 헐뜯고 싸우며 서로를 이단시하는 것까지는 아니다.

독자 로고를 사용하는 대형 교회가 아닌 경우, 교회 마크로 어떤 교단에 소속되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초록색 바탕에 빨간색 십자가가 있는 마크는 통합측 마크이고, 파란색과 연두색 바탕에 하얀색 십자가가 있는 마크는 합동측 마크이다. 기장은 푸른계통 원에 "기"자가 형상화된 마크를 사용한다.

3.1. 주요 장로회 교단 목록

장로회 교단들은 주로 교단 산하의 신학교 출신의 목회자들이 모여 이루어진 경우가 많이 때문에, 교단 산하의 학교 이름을 같이 표기한다. 이 중 총신대와 장신대 출신을 성골이라고 하여 장로회 내부에서 상당히 높게 쳐주는 분위기.[14] 물론 너무 학벌만 내세운다고 까이기도 한다.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 장로회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15], 연세대학교[16], 한남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 망교회 (김지철 목사)[17]
    •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
    • 영락교회
    • 안동교회
    • 연동교회
    • 충신교회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18]
    • 예수마을교회 (장승익 목사)[19]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 총신대학교, 칼빈대학교, 신대학교, 신대학교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20]
    • 삼일교회(청파동) (송태근 목사)[21]
    •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22]
    • 분당두레교회 (김용주 목사)[23]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 찾는이광명교회 (구교형 목사)
    • 가향교회 (양진일 목사)
    • 강남교회 (고문산 목사)
    • 신반포중앙교회
    • 산정현교회
    • 충현교회
    • 수원제일교회
    •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 안양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24] - 백석대학교[25]
    • 엘림교회(구 평화교회) (장효희 목사)
    • 삼일교회(대림동): 청파동 삼일교회와는 다른 교회이다.
  • 대한예수교장로회(피어선) - 평택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 고신대학교
    • 서울남교회 (황영익 목사)
    • 영동교회 (정현구 목사)
    • 두레교회 (오세택 목사)
    • 벧엘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개혁) - 고려개혁신학연구원
  •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
  •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고려) - 고려신학교
    •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26]
  •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 개혁대학원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강변교회 (허태성 목사)[27]
    • 일산은혜교회 (강경민 목사)
    • 산울교회 (윤여길 목사)
    • 광교산울교회 (이문식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28]
  •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국제)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순장) -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보수) - 개신대학원대학교
  •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 한국기독교장로회 - 한신대학교
    •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 린교회 (조헌정 목사)
    • 강남향린교회 (이병철 목사)
    •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
    •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장로회
  • 한국정통장로교회 - 국장로회신학교(신정통주의를 수용하는 장신대와는 신학적 정체성이 전혀 다른 개혁주의 신학교).역사적 정통개혁주의를 표방하는 근본주의적 보수교단으로 예장-기장과는 출발과 태생이 다르며 고신-총신-해외 개혁주의 교단 출신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교단이다.2012년 출범.
  • 독립개신교회 - 독립개신교회신학교.

3.1.1. 이단시비가 있는 교단

장로교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교단 중에서도, 장로회 교리와는 동떨어진 교단도 있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일부 교단에서는 이러한 교단을 이단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교류금지를 결정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개신교 항목의 이단 목록 참조.

  • 대한예수교장로회(중앙)총회: 유자현 (녹산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성경)총회: 김풍일
  • 대한예수교장로회(성경)총회: 이송오 (성경침례교)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문제선
  • 대한예수교장로회(법통)총회: 박무수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중립): 통일교 계열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화)총회: 통일교 계열
  • 대한예수교장로회(성경합동):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계열
  • 대한예수교장로회(할렐루야): 김계화 (할렐루야기도원)
  • 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총회: 변승우 (큰믿음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이삭교회: 오평호
  • 대한예수교장로회평강제일교회: 구재철

3.1.2. 장로회 출신 독립교회

장로회 소속이었으나 초교파 립교회를 선언한 독립교회 목록.

  • 갈보리교회
  • 새민족교회
  • 한백교회
  • 예수촌교회
  • 고양교회
  • 할렐루야교회
  • 관악교회
  • 김해교회
  • 예수마을전원교회
  • 분당예닮교회
  • 유평교회
  • 하늘교회및선교단체연합회
----
  • [1] 둘 다 Reformed Church의 번역.
  • [2] 요리(要理)문답서이다. 요리(料理)가 아니다. "중치"라는 뜻. 번역자에 따라 "교리"문답서라고 하는 경우도 있긴 하다.
  • [3] 여기서 말하는 성서무오설을 극단적인 축자영감설로 보기는 힘들다. 칼뱅 항목 참조. 물론 극단적인 복음주의자들은 축자영감설을 바탕으로 한 성서무오설을 완전히 신봉하는 경우도 많다.
  • [4] 여기서 장로회라는 이름이 연유되었다.
  • [5] 여기서 감리회의 해석과는 차이를 보인다.
  • [6] 고신의 교단 신학교인 고신대학교가 부산에 있고 고신의 세력이 가장 큰 지역이 아이러니하게도 개신교인 비율이 적은 부산 경남 지방이라고 한다. 회권 교수 역시 진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진주에는 고신측 교회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정작 개신교인이 많은 전라도지역에서는 고신이 힘을 못쓴다. 전라도 지역의 교회들은 대부분이 통합측 아니면 합동측.
  • [7] 18세기 독일을 위시로, 계몽주의사상에 영향을 받아 등장한 신학의 한 부류. 문화개신교신학이라고도 한다. 성서비평학이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성문서 연구나 역사적 예수 연구 등 이후 신학의 연구사에 큰 영향을 끼쳤으나, 신학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인본주의를 우선하였으며, 아돌프 히틀러가 집권하자 이들중 약 80%가 나치에 손을 들어주며 히틀러를 지지하였다. 이들의 제자 세대였던 칼 바르트를 비롯한 여러 독일 신학자들이 이들을 비판하며 신정통주의 신학을 만들어내었고, 이후 알베르트 슈바이처가 자유주의 신학의 역사적 예수 연구에 일침을 가하자 자유주의 신학 붐은 사라지게 되었다.
  • [8] 실제로 김재준 목사의 신학은 자유주의 신학이 아니라, 성경 비평학은 받아들이지만 그렇다고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지는 않는 칼 바르트의 신정통주의 신학이다. 칼 바르트는 성경 비평학은 인정하면서도 성경의 권위는 인정해야 한다며, 자유주의 신학을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새로 신정통주의 신학을 만들었다.
  • [9] 이후 분열된 교단들이 '분열'된 입장이기에 교단이름을 '대한예수교장로회(○○)'이라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반면 기독교장로회 측은 사실상 교단 간의 분열이긴 하지만 어쨌든 '퇴출'된 입장이라 아예 한국기독교장로회라하여 아예 표기법을 달리하고있다.
  • [10] 참고로 '합동'이라 불리게 된 것은 1960년 고려신학(이하 고신) 측과 합동 측이 교단을 합쳤었기 때문이다. 두 교단이 '합동'하였다 하여 다른 교단 측에서 그렇게 불렀던 것. 그러나 결국 양 교단의 의견 차이로 2~3년 만에 다시 분리되었다. 고신 측에선 이를 '환원'이라 하여 독자적인 교단 총회 회기 역시 합동 이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 [11] 이들이 갈려 나가고도 남아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은 한국에서 단일 교단으로서는 가장 많은 지교회 및 교인을 거느린 교단이기도 하다.
  • [12] 통합측이 성서비평을 수용하는가에는 논란이 있다. 사실 김재준이 한국에 처음 성서비평학을 소개했을 때와 다르게 지금은 보수적인 교단 신학교에서도 기본적인 성서비평을 가르치고 있다.
  • [13]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의 경우, WCC 가입 분쟁시 이쪽에 합동하였다.
  • [14] 큰 교단일 수록 신학교에 가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원이 적어 어렵기 때문이고, 작은 교단일수록 교세를 늘리기 위해 목사가 되기 쉽게 하기 때문에 그렇다.
  • [15] 예장통합 소속의 장로교 신학자인 회권 교수는 여기에서 교목실장으로 목회하고 있다.
  • [16]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은 감신대, 한신대, 장신대와 협동하여 설립되어 특정 교파에 소속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따로 목사 안수를 하지 않는다. 신학적으로는 진보적인 학풍을 지닌 미국의 프린스턴 신학교에 비교되기도 한다.)
  • [17] 곽선희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18] 하용조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19] 이승장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이승장 목사 시절은 합신 교단 소속이었다.
  • [20] 옥한흠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21] 전모씨가 담임이였으나 성추행 사건 이후 사임하고 홍대 인근에 새교회를 차렸다. 자신의 추종자들을 이끌고 나간건 덤.
  • [22] 홍정길, 이철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23] 박철수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24] 구 합동정통
  • [25] 구 천안대학교
  • [26] 석원태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는데 아들에게 세습한 것이다.
  • [27] 김명혁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
  • [28] 홍정길 목사가 과거에 담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