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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last modified: 2015-04-15 20:37: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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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_Dongmin.jpg
[JPG image (Unknown)]
이름 장동민(張東民)
출생 1979년 7월 20일, 충청남도 아산시
본관 인동 장씨
신체 170cm,65kg O형
학력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극작과
데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가족 부모님, 1남 2녀 중 막내
소속 코엔스타즈
트위터

더 지니어스 우승자
시즌1 게임의 법칙
홍진호
시즌2 룰 브레이커
이상민
시즌3 블랙 가넷
장동민

Contents

1. 개요
2. 개그맨 활동
3. 성격
4. 기타
4.1.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발언
4.2. 논란
5. 역대 출연작
5.1. TV
5.2. 라디오

1. 개요

대한민국코미디언. KBS 공채 개그맨 출신. 특히 그의 충청도 사투리가 일품이다. 앵그리버드 하얀 새 닮았다

2. 개그맨 활동

같이 대학교 출신인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옹달샘으로 대학로에서 활동중이다가 셋이 같이 KBS 공채 개그맨으로 뽑혀 전년도에도 같이 시험을 봤지만 유상무가 증명사진 웃기게 찍자고 했는데 결국 얼굴 식별이 안 된다는 이유로 심사위원한테 실컷 욕 먹고 1차 서류전형 탈락 데뷔하였다. 세명이상의 팀이 동시에 공채합격하는게 이 셋이 최초라고 한다. 물론 유일은 아니고 같이 합격한 팀이 황현희. 김대범, 안상태의 오장육부. 그러나 옹달샘은 현재 자칭 개콘 퇴물

개그 콘서트에서 최초로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봉숭아 학당에서의 경비원. 지금 본인의 스타일을 만들어준 그 까이꺼 뭐 대충 그냥이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인기를 끌었다. 유행어의 모티브는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직접 밝혔다. 밑에도 나와있으므로 참조. 그리고 아들의 덕을 받고 아버지 장광순 씨도 가끔 방송에 출연하는 방송인이 되었다.

그리고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한 할매가 뿔났다 에서 광기 넘치는 할머니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유행어로 밀려고 하였던 "됐어, 이 새끼야..." 가 정말 일품, 후에 비틀즈코드에서 말하길 유일하게 안 뜬 유행어이며 이유는 방송 심의 때문에 금지당했다고.. 케이블계에서 방송출연 금지 그랜드 슬램을 2011년에 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화가 필요해에서 공부 못하는 소심한 아들 역할을 잘 소화하며 대박도 터뜨렸다.

유세윤, 유상무와는 대학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로, 옹달샘이라는 개그 트리오로 함께 할동하고 있다. 그들과 함께 2010년 10월 18일부터 꿈꾸는 라디오에서 DJ로 활동했는데, 한마디로 설명하면 팟캐스트급의 방송을 보여준 MBC라디오의 흑역사다(…)

예능에서는 유세윤에 비해 큰 빛을 보지 못했으나 세바퀴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가 상당한 대박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으며, 비틀즈코드에서는 12옥타브를 넘나드는 괴성고음을 담당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 출신으로 충청도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할 수 있으며, 개그 소재로도 종종 사용됐다. 꿈꾸는 라디오에서 전화 패널로도 고정 출연했던 그의 아버지는 구수한 사투리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장동민을 뜨게 만든 "그 까이꺼 뭐 대~충 그냥~"도 사실은 자기 아버지의 말버릇이라고. 처음에는 한의사협회에서 항의를 받은 적도 있었다.[ 한약 그거 대충 풀떼기 뜯어다 엑기스 짜서 팔면 되는 거 아뇨 라고 했던 것. 아무 풀이나 따다 만드는 것도 아닐 뿐더러(한약재로 사용하는 식물은 엄격하게 검사를 거쳐 유효성분 일정이상 함유 및 유해성분 일정 이하 판정을 받아야만 한약재로서 사용이 허가된다.) 엑기스를 짜는 것도 아니고, 대충 파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질환에 대해 처방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원과 건강식품 문제에 민감한 한의사들로서는 매우 불쾌한 드립이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한의사협회 홍보이사 중에 장동민 한의사가 있다(...)

2005년 제4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남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7년 제6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분 최우수코너상(대화가 필요해)을 수상했다.

3. 성격

실제로 한 성깔하는 성격으로 개그콘서트 시절 개그맨실의 군기반장이었는데, 19기 기수에서 기수반장을 했다. 원래 기수반장이라는 자리는 해당기수내에서 터프한 사람이 주로 맡는다고 한다. 한마디로 개그계의 똥군기를 주도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기수반장 한 것만으로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예능이나 방송에서 장동민의 화법은 대단히 직설적이며 거침이 없다. 양민이 뿔났다라는 온게임넷 프로에서도 유상무의 전화를 막 뺏으려 들고 말도 중간에 끊을 정도로 (방송컨셉일 수도 있지만) 거침이 없다.

그런데 신봉선이 막내시절 소품을 잃어버리는 대형사고를 치고나서 안절부절 못하다가 장동민에게 걸린적도 있었는데 그때 신봉선어이구 맙소사 난 이제 죽었어! 라고 마음속으로 복창하고 있었을 정도라고 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장동민이 소품을 다시 만들어주고 가볍게 주의주는걸로 마무리...신인땐 다 그런거라는 말도 했다. 터프한 성격이지만 의외로 고전적인 아버지상 같은 속 깊은 모습을 보여주며, 장동민의 이러한 일면은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출연으로 재조명되기도 했다.

후배들에 따르면 요새 말로 전형적인 츤데레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거침없는 막말개그나 컨셉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

4. 기타

  • 군 복무한 곳은 3사단 백골부대 22연대(혜산진부대)이다.

  • 군생활 하던 시절에 외박 나간김에 다른지역에서 군생활 하던 유세윤에게 면회(지면 인터뷰나 옹꾸라 9회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유상무가 아닌 유세윤)갔다가 위수지역 이탈로 2주간 군장하고 연병장 뺑뺑이를 돌았다고.

  • 2006년 개그 콘서트 녹화 후 카라구하라와 찍은 사진이 2012년 공개되었다. 구하라 본인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 당시 구하라는 전주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이었는데, 개콘을 보러 서울로 올라온 때 찍은 사진이라고.

  • 2010년부터 유상무와 인트마스터와 함께 양민이 뿔났다를 진행했다. 자신의 피씨방에서 촬영하는 한판만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서연지가 나오던 화에서는송병구를 코스프레하고, 서연지한테 관광당했다.(...) 그리고 2010년 양민이 뿔났다에서 군입대를 앞둔 시청자와의 대결에서 이겨 스튜디오에서 시청자의 머리를 직접 삭발한 적이 있다. 시청자 왈,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감사한다고(...).

  • 2011년 11월경, 유상무에 이어 PC방을 세웠는데...
    바탕화면은 그냥 '쩐다'고밖에 할 수 없을 정도.

  • 밤 무대 진행을 하다가 맞은 적이 있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건 장동민이 싸움을 못해서라기 보다는 상대가 나빴을 뿐이었다. 까진 말자. 손님이 조폭이었다. 그래도 맞서서 따지고 싸울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장동민은 터프가이 인증했다고 할 수 있겠다. 밤무대 진행중에 자꾸 부르면서 뭐라고 하자 장동민이 싸우려고 했으나 결국 얻어맞고 싸인까지 해줬다고 한다. 장동민이 싸움을 못해서는 아니다. 상대가 너무 싸움을 잘했을 뿐...

  • A급 여배우와 사귄 적도 있다고 하는데, 이 루머에 대해서 사귄 그 여배우가 누군지 밝혀지진 않았지만 그게 진짜인건 예능인들 사이에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팟캐스트에서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에 출연 중이다. 주로 하는 말은 유상무, 유세윤 아버지욕(둘 다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유상무 낫으로(유상무항목 참조) 등등의 욕이 대부분. 그중 가장 압권은 손으로 똥받는 사건으로, 장동민의 친구인 동렬(실명을 거론했다! 방송에서!!!)이 여자친구와 모텔에 가서 샤워중 똥을 손으로 받아서 수체구멍에 버린 이야기이다. 그 후 유세윤이 그 이야기는 장동민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하긴 했지만 계속 방송에서 놀린다. 놀리는 대상은 녹음하는 음악학원인 판무데 아카데무펀뮤직 아카데미 원장으로 동명이인 이라고 한다.하지만 진실은 알수 없는것



효린과 악연이 깊다

  • 유세윤유상무 돈 빌린 것도 상당히 유명한데 꿈꾸는 라디오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유세윤에게는 7050만원을 빌렸다(…). 그리고 김대희 김준호 등등에게 보증을 서 달라고 한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3억씩 보증이 잡혔으니 말 다했다(...). 블로그 참조장동민 돈 갚아야지??

  • 유세윤이 음주운전한 후 자수한 사건이 발생했을 무렵 장동민은 그가 출연하는 MBC EVERY1 '무작정패밀리3' 제작발표회에서 유세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공연을 같이 하려고 했는데 범죄자랑은 엮이기 싫어서 안했다. 내가 이미지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 라는 폭풍디스를 시전했다. 거기에 "범죄자 새끼들은 방송에서 추방되야 한다"며 확인사살했다. 이후 2014년 6월 경 한 라디오 프로에서도 라이벌이 유세윤이 아니냐는 질문에 "비교할 걸 비교해라. 범죄자랑 비교하냐" 며 다시 한 번 깨알같이 디스했다(···). 물론 둘의 사이나 장동민의 스타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개그라는 것은 다 알 사실.그리고 그의 이 발언은 14년 하반기 물의를 일으켰던 이들이 슬그머니 복귀를 하자 재조명받고 있다(...)

  • 또한 팬들에게도 욕 하는 것으로도 알고 있는데 코빅 보러 간 팬에게 마지막 인사로 알았어 병신아 그리고 싸인 받으러 간 팬에게는 공부해 새끼야(...). 사실 장동민 팬들이 장동민을 만나면 욕 한번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도 그냥 즐기는 것 같다.

  • 2014년 7월 더 지니어스 시즌3에 합류했다.(!) 평소에 주장하고 다니던 개그 때문에 멍청하게 구는 거지 사실은 똑똑한 사람 설을 사실로 만드는 놀라운 행적을 보여주었고, 지니어스에서 그 흔한 배신 한번 없이(???) 멋지게 우승하여 갓동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여기서 배신 한번 없이'라는 부분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린다. 당장 장동민/더 지니어스항목에서도 자신의 배신은 관대하나 남의 배신은(그것이 정말 배신인지 아닌지에 관해서도 논란이 있지만) 엄격하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장동민이 배신한번없이 우승했다는것은 억지다. 직접보고 판단하길. 오히려 원래는 호감이었지만 더 지니어스에서의 모습을 보고 비호감이 된 사람도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같은 사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당장 갓동민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혐동민, 사칙동민 등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플래이스타일자체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지니어스에서 보여준 모습이 컨디션에따라 극(천재)과극(바보)을 달리기 때문에 평가는 극단적이다. 지니어스 갤러리에서는 방송이 끝나고 장동민이 우승한 후에도 장빠와 장까가 끝없는 싸움을 했다.

방송에서의 모습은 장동민/더 지니어스 항목을 참고. 그런데 즐거운가가 수요일로 옮겨오면서 본의아니게 자기 프로끼리 시청률 경쟁을 하게 되었다

  • 사업의 확장으로 아버지와 함께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알려진 듯 하며, 이는 이두희와 김경훈의 SNS 인증에서 알려진 것.

  • 본인 말로는 자신이 장기의 신이라고 한다. 글보다 장기를 먼저 배웠다고(...). 근데 이 말을 꺼낸 프로그램이 다름아닌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라 단순히 농담으로 치부하기에는 미묘하다. 정말로 글보다 장기를 먼저 배우지야 않아겠지만(그럴가능성도 있는게 장동민은 초등 3학년때 한글을 익혔다고)... 저 말을 한 다음 오현민에게 한 수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첫판 빼고 거의 다 졌다고 한다.(...) 알고보니 오현민은 바둑 3단이었다. 역관광 그러나 지니어스 결승의 첫게임인 십이장기를 제외하고는 기억 수리를 요하는 게임과 심리전 배팅게임에서 카이스트 재학중인 오현민을 완벽하게 제압해서 멋지게 승리했다.(갓동민이라는 찬사가 또한번 절로 나온다)

  • KIA 타이거즈류현철 선수가 사촌동생이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장동민은 야구에 대해 많은 관심이 없다고 한다

  • GOD냉동인간 박준형과 함께 메이플스토리의 모델이 되었다. MIB(Maple ICE & BURN) 이벤트 요원으로 등장하여 케케묵은 드립을 날리는 박준형을 제지하는 역할(…) 거기에 인게임 NPC로 등장하는 장동민은 "요즘 너무 지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며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 2015년 3월 18일 가수 나비와의 열애설이 터져 하루종일 포털 사이트의 인기검색어를 점령했다. 양측은 서로 친한 오빠동생사이며 최근에는 연락도 하지 않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우연찮게도 같은 날 방영된 라디오 스타에서 박하선이 과거 장동민과의 열애설을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전 장동민은 톱연예인과 연인관계였다고 이야기했던 바 있다. 유세윤이 UV시절 발매했던 연예인DC가 사실 장동민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돌았었다. 그 연인 후보로 박하선이 꼽혔던 것. 박하선은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근데 사실 그 당시 피해자는 박하선이 아니라 유인나였다. 박하선이 저 말을하는게 너무 뜬금없다고 네티즌 사이에서 나오는 중

4.1.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발언

장동민에 대한 유명한 사건은 일명 "등록금이 불타고 있습니다" 사건이 있다. 장동민이 동신대학교(한신대학교라고 잘못 알려졌었다) 축제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자그마치 2억원이 들어간 불꽃놀이. 이때문에 학교 관계자가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 진행하는 내내 계속 불꽃놀이에 신경을 써 주십사 간청했다고 한다. 처음엔 알았다고 하고 넘겼지만 줄기차게 부탁을 해대자 이에 짜증이 나서 "어떻게 불꽃놀이를 망쳐줄까?" 하고 놀부심보가 발동해서 불꽃놀이가 시작하는 순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뼈 빠지게 번 돈이 그냥 하늘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이에 총장이 급히 "아닙니다 제 돈입니다!"라고 말했다는 버전도 인터넷에서 간혹 찾을 수 있다. 사실인지는 확인바람.
(그 후 유상무가 계단에서 올라오려고 하자)
"여러분의 등록금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뒤로 대학 축제 관련 섭외가 확 줄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이런식으로 망쳤으니 주최측이 좋아할 리가 없지만... 그런데 정작 이 사건으로 장동민은 나름대로 유명세도 얻고 과도한 대학등록금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의식있는 연예인으로 포장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본인은 "그냥 짜증나서 한 소리였는데 이렇게 흘러가 기분은 좋았다." 라고... 그리고 이 등록금 드립은 '무언가가 없어지거나 파괴되고 있는 상황'을 비꼬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본인은 전술했듯 행사 섭외가 끊겨버리고 훗날 '나는 남자다'에서 불꽃놀이 연출가에게 사과를 하고 행사 많이 하는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에게 행사 좀 끼워달라고 하소연을 하는 신세가 됐지만... 이 사건은 2014년 12월 23일 1대100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4.2. 논란

  • 옹달샘의 팟캐스트 방송 옹꾸라에서 코디와 그녀의 부모에게 욕설을 퍼부어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일부 팟캐스트 청취자는 전후 사정을 온전히 소개치 않고 일부만을 잘라 기사화한 기자를 비판했다. 본래 주1회 목요일 새벽~금요일 낮 사이에 올라오던 방송이었지만 이례적으로 그 주 주말에 급하게 녹음하여 당사자인 코디를 출연시켜 마무리지었지만, 결국 이 일로 옹꾸라는 잠정 중단되었다. 이 사건 때문에 장동민은 CF가 몇 건 날렸다[1] 후일 밝히기도 하였으며, 이후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에서 멤버 검증 차원에서 다시 언급되기도 하였다. 해당 발언이 나온 영상 편집본.

  • 위의 사건은 '진중권의 문화다방' 2015년 2월 5일자에 언급되기도 했다. # 언급된 내용의 요지는 공중파와 팟캐스트의 심의의 기준이 달라야 한다이다.

  • 10월 5일 매직아이에 출연했을 때, 자신을 만들어낸 8할이 복수라며 각각 10대, 20대, 30대 별로 남에게 통쾌한 복수를 한 이야기복수 3부작를 말했는데, 이 때 30대 시절 2시 밤에 시끄러이 개그 연습할 때 옆 집에서 짜증나게 굴던 아주머니에게 시원한 복수를 해준 게 아직도 기억난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는데, 층간소음은 당연히 옆집에 따질 사유가 된다. 공원에서 연습하는 게 시끄럽다면 옆집에서 연습하는 건 훨씬 시끄러울 것이 뻔하며 직접 대면해 항의한 것도 지당한 일인데 그걸 굉장히 짜증나는 한 사람에 대한 시원한 복수의 일화처럼 소개하는 건 매우 경솔했다는 의견이 많다.

  • 과거 옹꾸라 32회에서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한 여성혐오 관련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팟캐스트 방송은 작년2014년에 녹음된 것으로, 식스맨 프로젝트로 화제에 오른 장동민의 인성과 관련해 설왕설래하다 여러 여성 커뮤니티에 올라와 대형논란으로 번진 것. 한정된 청취계층에만 알려져 있다가 전체대중에게 알려지자 개그맨 커리어 자체가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파장이 일어난 것에서 그 위험도와 문제점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 수 있다. 더 정확히 설명하면 이미 팟캐스트 방송 당시에도 너무 막나가는 것 아니냐고 간간히 말 나오던 것이었다.

    장동민은 이 사건이 터진 직후에 사과를 한 적이 있다. 다만 사과방송인 33회나 격려글을 소개한 34회의 태도가 그 진정성과 관련하여 다시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비판이 집중되는 대목은, 33회에서 잘못된 여성관이 아닌 '모든 남성'이라는 전칭만을 사과한 것 [2], 34회에서 방송을 비판한 여성팬들을 향해 맹렬히 비난한 한 팬의 격려글을 소개하면서 '알았냐 씨X년들아!'라고 욕설을 덧붙이는 것 등이다. [3] '지난 번에 이어 다시금 사과하겠다'며 재차 사죄하는 것임을 강조한 소속사의 입장 발표나, 이번 장동민의 라디오 사과는 제법 괜찮은 것이었음에도 안먹혔던 것이, 애초에 발언 자체가 유례없이 하드코어한 것이었고, 둘째로 바로 지난 사과가 너무나 안좋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이 상황에서 과거에 사과까지 했던 발언이 또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을 보고 일각에서는 다른 식스맨 후보의 언플이 아니냐는 음모론도 나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사태의 근본원인은 장동민 본인이 자초한 것임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영광의 순간 직전에서 과거의 실수에 발목잡혀 끌려내려오는 것은 흔한 일이다. 어린 나이도 신인도 아닌 데뷔 10년 차의 노련한 경력개그맨인 장동민이 자신의 발언이 일으킬 파장을 예상하지 못했다면 방송인으로서 큰 문제이다.

    결국 4월 14일 자로 장동민 측에서 무한도전에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무한도전 측에 의사를 전했다. 장동민[4]을 비난하는 측에서는 출연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마저 나올 정도로 반감이 격해진 상황이지만 현재 고정출연 중인 프로그램 PD들은 "하차는 없다"라는 입장이다.

    식스맨 자진하차에도 불구하고 비판 여론이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사실 식스맨을 하차한다고 해도 실상 무한도전 때문에 화제가 커졌을뿐 장동민은 무한도전에 있어서 그저 게스트이자 멤버 후보였을뿐이고 식스맨 특집도 어차피 4월 18일 방송분으로 끝낸다고 발표된 상태이기에 그저 이미 촬영한 장동민의 출연분이 통편집되느냐 마느냐의 차이에 불과하지만[5] 정작 이미 장동민이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장동민의 하차는 없을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것이 장동민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작해야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식스맨 후보 자리를 사퇴한걸 가지고 생색내면서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는 것으로 받아들여진 것. 때문에 너무 가혹한 처사라는 주장과, 아무리 팟캐스트라도 조심하면서 이야기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이 대립중이다.

    무엇보다 문제시 되는건 장동민의 지지자들 . 이 사건이 계속 논란화 되고 있자 장동민은 자신이 경솔했다는 걸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비해 장동민의 지지자들은 본인이 잘못했다고 본인입으로 말하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든 쉴드치려 하고 다른 연예인들의 과거를 들추는 등 물타기 하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해당 연예인들이 장동민보다 더한 짓을 저질렀고 장동민은 더한 짓을 저지른 연예인들에 비해 과도하게 까인다란 생각이 들수는 있으나 더한 짓힌 사람이 있다고 장동민의 문제 발언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다 해당 발언으로 불쾌감을 느낀 사람들의 불쾌감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더구나 이러한 논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남녀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해당 발언이 정말 수위가 세서 사실 여자고 남자고 그러한 발언을 했으면 당연히 자숙해야하는 것이 이때까지의 관행이다. 식스맨 문제를 차치하고 보더라도 여성이 비슷하게 남성들을 자극했을 때, 예를 들어 홍대 루저녀 발언이나 군살녀 발언이 나왔을 때 얼마나 그 문제발언 당사자들이 손쉽게 사회에서 매장당한 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사회가 비슷한 수준에 문제에 대해 남성들에게는 관대하고 여성들에게는 엄격한지 엿볼 수 있다. 더욱 더 심각한 점은 저 심각한 수준의 여혐발언이 몇몇 남성들은 별거 아니라는 식의 반응을 보아 여혐 발언에 대해 상당히 관대해졌다는 것이다. 심지어 틀린 말 한 것도 없는 데(!!)라는 의견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서 군살녀는 차치하더라도 해당발언은 심각할 정도로 매장당한 루저 발언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의 인격모독이었다. 대다수 여성들의 입장은 식스맨이 누가 되건 브라운관 자체에서 꺼져줬으면 좋겠다이다. 심지어 불쾌감을 표출하는 여자들에 대해 모두를 일부 사이트 회원으로 몰아가는 데 이건 마치 루저 발언에 발끈한 남자 모두를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또한, 그러한 수준의 대화는 남성들 일상 대화에서 나온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여자들의 반응은 경악 그 자체이다. 오죽하면 어떤 사람들은 "내 주변에서 그런 사람있으면 당당하게 얘기하면 좋겠다. 싹 다 걸러내버리게"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그러한 내용의 기사를 제시 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aid=0002085881&oid=047

  • 자신 때문에 자살 시도를 한 후임병을 구타한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는 논란이 있는데, 대략 설명을 하자면 팟캐스트 옹꾸라 8회에서 장동민은 자살 시도를 한 후임을 격려한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유상무와 유세윤은 이미 여러 번 들은 이야기라며 자꾸 말을 잘랐다. 그러자 장동민은 그 후임을 군홧발로 차고, 삽으로 땅에 묻는 이야기를 하려 했다며, 누가 봐도 말을 끊은 것에 짜증 나서 원래 있었던 일 대신 완전히 반대되는 헛소리를 늘어놓는 개그 상황을 유도한 건데, 이 부분이 그야말로 악마의 편집 당한 것이다. 그 하나의 예가 본래 이 문서에 링크돼 있던 다음 기사. 기사 4번째 문단에 관련 내용이 있는데, 장동민의 대사는 그대로 옮기면서 중간에 완전 허구의 농담을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쏙 빼 마치 장동민이 진짜로 구둣발로 후임의 턱을 차고, 후임을 땅에 묻었다는 과장된 개그를 한 것처럼 써 놓았다. 이는 "과장"된 개그가 아니라 아예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해 남들을 웃기는 개그이다. 하지만 본인 입으로 "제가 군 생활할 때 (구타한 건) 물론 그것도 잘못한 거지만……(후략)", "그런 다음 제가 이제 막 군기 교육대도 가고……(후략)"라고 직접 말하는 걸 보면 후임 구타는 실제로 있었던 듯.[6]

  • 위 발언에 이어 옹꾸라에서 불렀던 패드립 노래도 발견됐다. 현재 해당 동영상은 대부분 삭제된 상태이다. 해당기사


5. 역대 출연작

5.1. TV

5.2. 라디오

  •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 KBS Cool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
  • KBS Cool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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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계약 성사 이후 파기된 게 아니라 단순 논의 수준이었다고 한다.
  • [2] 유세윤 - 그래서 뭐, 여러분들께서는 조금, 심기가 불편하셨던 여성분들께서는, 우리의 성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이게 모든 남자들의 성향이 아니라 그냥 우리는 이렇다 장동민 - 응 맞아요 나 만날 여자는 이러면 돼
  • [3] 장동민 - 어. 개빡치네, 동민이형, 상무형이 처녀여야한다는게 아니라 거짓말이라도 하는~ 배려를 보이라는건데 왜 개지랄이냐, 동민이형 의견에 공감하라고 이 씨~발년들아 유상무 - 씨발년은 없었잖아 ㅋㅎㅎ 왜그래 형
  • [4] 그와 함께 유세윤
  • [5]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사실상 내정된 상태였는데 하차하게 되어서 무도측에 혼란이 있을거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아무런 근거없는 추측에 불과하다.
  • [6] 다만 괄호 안의 (구타한 건)이라는 건 오로지 추측에 불과하다. 군대에서 괴롭혔다는 것을 장동민은 언급하지 않았다. 장동민이 한 말은 "군 생활할 때, 제가 너무 괴롭힌다고……"라고 후임의 말을 인용한 것뿐이다. 물론 그의 군 복무 시기를 감안하면 구타가 들어갔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