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장기하와 얼굴들

last modified: 2015-03-22 10:02:18 Contributors

이 문서는 장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장기하와 얼굴들
Kiha & the Faces[1]

JangKeeHa_and_Faces.png
[PN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1.1. 멤버 변동 현황
1.2. 멤버 프로필
1.2.1. 전 멤버
2. 바이오그래피
3. 인디씬의 미친 존재감
4. 2008년, 방송에 등장하다
5. 디스코 그래피
6. 콘서트
7. 수상내역
8. 기타
9. 관련 항목

1. 개요

눈뜨고코베인과 청년실업의 멤버였던 장기하[2]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힙합 그룹[3] 인디 락밴드.
7080 포크가요를 떠오르게 하는 보컬 장기하 특유의 창법과 랩, 그리고 우리말의 특색을 잘 살린 가사가 인상적인 밴드이다.
붕가붕가 레코드를 사실상 인디계의 SM엔터테인먼트로 만들어놓은 밴드이지만 2013년 강산에의 소속사인 두루두루AMC로 이적했다. 두루두루는 붕가붕가가 분가한 회사(…). 물론 붕가붕가와의 교류는 끊이지 않는 중이다.

하세가와 요헤이와 이종민의 영입으로 1집보다 2집의 폭이 넓어지고 상당히 롸킹해진 것이 특징.
그도 그럴 것이 장기하가 1집의 전곡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는데[4] 2집부터는 작사/작곡은 장기하가 하되 편곡에 멤버들이 참여해 음악적으로 더 '밴드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5]

특이하게 1집시절과 별일없이산다 시절에는 다른밴드와는 달리 키보드가 주축이 되는 밴드였다. 곡들중에 기타솔로보다 키보드솔로가 훨씬많았다.

1.1. 멤버 변동 현황

활동 초기에는 장기하(보컬, 기타, 퍼커션), 정중엽(베이스, 코러스), 이민기(기타, 코러스), 김현호(드럼, 코러스), 미미시스터즈(코러스, 안무)로 이루어져 있었다.

2010년 10월부로 미미시스터즈탈퇴[6], 킹스턴 루디스카에서 건반주자로 활동해온 이종민, 김창완밴드의 기타리스트 하세가와 요헤이(a.k.a. 김양평)가 신규멤버로 합류했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객원멤버였으나 2013년 정식멤버로 들어갔다.

2011년 말 드러머 김현호 씨가 군에 입대하게 되어 당분간 활동을 중지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2012년부터는 객원 드러머 번아웃하우스의 전일준[7]을 영입하여 공연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 멤버로 2013년 상반기 3집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이듬해로 연기되었다. 이전의 드러머 김현호가 눈뜨고코베인으로 가버리고 전일준의 드럼으로 가게 되었다.

1.2. 멤버 프로필

  • 장기하
    1982년 2월 20일 생(72년 생 아니다. 당연히 미혼이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더로 보컬, 퍼커션1집까지, 작사, 작곡, 입담과 애교를 담당하고 있다. 거기다 서울대학교 사회학 출신. 군산에서 공군 통역병으로 복무했는데, 전역하고 나니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회학과 과방에 있는 장기하의 사진은.. 군대의 순기능? 2집 발매 후 수염을 깎고 안경을 벗으며 더 말끔해 졌다고 그리고 여성팬들이 많아졌다고도 한다.크흠... 우리말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상당히 예민한 편이다. 트위터는 http://www.twitter.com/kihachang
  • 이민기
    1982년 2월 2일 생
    배우 이민기 아니다. 지금도 트위터 프로필은 배우 아님이라는 말로 끝난다. 기타와 코러스를 맡고 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과 동시에 아마도이자람밴드에서 겸업 중. 콘서트나 방송에서는 말을 재미있게 하지 않지만 잘 들어보면 웃긴다!(그대신 아주 잘 들어봐야 한다) 서울대 컴퓨터 공학부 출신. 풍문으로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당시 수능성적이 전국8등이였다고 카더라 상당한 게임덕후로 방송 보러갔다가 화면에 잡힌 적도 있다. 대학생 시절에는 노래패 메아리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박사과정 중. 그러나 집에 들어가면 고양이를 모시는 흔한 집사 중 한 명으로 트위터에 가면 귀여운 고양이를 볼 수 있다. 트위터는 http://www.twitter.com/2minki 장기하와는 동갑이라서 그런지 멤버들 중 유난히 친밀하다고 한다.[8]

  • 1983년 6월 1일 생
    진짜 장기하와 얼굴들의 얼굴이다. 잘생겼다! 동아방송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장기하와 얼굴들, 오지은과 늑대들에서 겸업 중. 장기하와 얼굴들에서는 베이스를 오지은과 늑대들에서는 기타를 맡고 있다. 차도남의 외모와 다르게 상당히 골 때리는 유머가 특징. 장기하의 증언에 따르면 한 번 말을 시작하면 매듭짓는 것을 잘 못한다고 한다. 사람들이 꽤나 정중엽의 을 헷갈려 하는 듯해 자기소개 할 때마다 을 강조한다. 트위터는 https://twitter.com/69telebass
  • 이종민
    1984년 6월 11일 생
    킹스턴 루디스카 멤버로 본격적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에 참여한 것은 2집부터. 1집 때는 객원멤버의 느낌이 강했다. 장기하와 얼굴들 내에서 Feel관리, Feel이 꺾이다 등 유행어를 만들어 내 장기하와 얼굴들 팬이라면 이 용어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본인 말로는 Feel관리를 위해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한다고. 사실 선글라스를 벗어도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이다. SBS POWER 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매주 토요일 '눈 좀 감아봐' 코너에 고정 출연 했으나 1년만에 코너 폐지. 트위터는 https://twitter.com/Dyingjjang
  • 하세가와 요헤이
    1971년 11월 4일 생
    일명 양평이형. 한국어 표기로는 하세가와 요헤이, 일본어 표기는 長谷川陽平. 이름 한자가 한국어로 양평으로 읽히기 때문에 2013년에 무한도전에서 양평이 형으로 밀어주기 시작하고 이후로 이 애칭으로 굳어진 듯하다. 2014년 3월 초 항목이 개설되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트위터는 https://twitter.com/lghopper_Yohei
  • 전일준
    1990년 12월 16일 생
    이야 장기하와 얼굴들에게도 20대 초반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휴업 중인 김현호를 위해 투입 된 번아웃하우스 멤버. 그리고 지금은 장얼의 공식멤버이다. 호원대 재학 중으로 파워풀한 드럼 연주가 특징. 그리고 이 파워풀한 드럼연주때문에 2014년 2월 12일에 있었던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대단한 라이브 공연에서 드럼이 찢어져버렸다.(...) 앵콜공연을 위해 테이프로 임시로 수리는 했었다. 그리고 앵콜공연중 관계자가 다른 드럼을 가져왔지만 교체않고 연주했다.
    트위터는 https://twitter.com/JeonIlJun

1.2.1. 전 멤버

  • 미미시스터즈
    항목 참조.

  • 김현호
    1984년 10월 27일 생
    우리의 드럼요정 김현호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한가인드럼을 맡고 있다가 현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다하지만 우리 곁은 아니고. 서울대 지리학과 03학번이며 한가인을 닮은 외모로 귀여운 인상이지만 꼴초애연가다. 말을 재미있게 하진 않지만 상당히 똑부러지게 하는 스타일로 장기하와 얼굴들 중에서 장기하 다음으로 인터뷰하기 편한 상대다. 2011년 일단락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 전역 이후에는 눈뜨고코베인에서 활동. 트위터는 https://twitter.com/gufhwkd
    (일단락 콘서트가 끝난 날 그의 트위터엔..)

2. 바이오그래피

아래는 前 소속 레이블 붕가붕가 레코드에서 보도용으로 내놓은 바이오그래피이다.
어렸을 적 소년 장기하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배철수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 사람은 말하는 게 참 음악처럼 들리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나이를 먹은 청년 장기하, 어느새 자신도 음악처럼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노래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그는 "역시 가수는 외모가 중요하지"라 생각하여 그렇게 얼굴이 괜찮은 음악인들을 수소문하던 중 운 좋게도 실력마저 출중한 정중엽(베이스/코러스), 이민기(기타/코러스), 김현호(드럼/퍼커션/코러스)를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하게 찾은 댄스홀에서 똑같은 복장으로 무표정하게 춤을 추고 있는 이름 모를 두 여인을 만나 "역시 가수에겐 율동이 필요해"라는 깨달음을 얻고 삼고초려, 어렵사리 거물 섹시 코러스단 '미미 시스터즈'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진용을 구성했음에도 불구, 그들은 아이돌의 길이 아닌 음악과 율동을 갈고 닦는 착실한 음악인의 길을 택했다. 데뷔 첫 해 '10회 쌈지 싸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 'EBS 스페이스 공감 9월의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는 한편, 쌈지 싸운드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대략 장교주의 부흥회가 아닐 수 없다!"라는 스펙타클한 무대를 연출하는 등,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위 소개와 같이 밴드 4인조 + 미미시스터즈를 합쳐 6인조로 활약 중이었으나 2011년 현재는 미미시스터즈 탈퇴. 이후 포맷은 기존의 밴드 4인조에 키보디스트까지 5명이었고, 하세가와 요헤이의 경우 객원멤버였으나 2013년부터 정규멤버로 편성된 관계로 6명이다.
70~80년대 포크록을 21세기에 맞춰 재해석하여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라는 평을 들었다.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사람의 마음'으로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수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었다.

3. 인디씬의 미친 존재감

아래는 쌈지싸운드페스티벌의 공연 영상.



이쯤하면 부흥회 맞는 듯(...)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부를 때엔 후렴구를 딱 한 번에 캐치해서카피해서 따라부르는 이들이 있었다.
사실 그리 어렵지도 않잖어

2008년 연말콘서트에는 같은레이블 소속인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과 함께 공연하여 별과달의대합전(…)을 펼친적도 있다. 이 공연에서 노루바나가 탄생.

4. 2008년, 방송에 등장하다

이후 EBS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발굴 프로젝트 로루키에 출연, 이 차오른다로 인터넷 상에서 대대적인 파장을 일으켰다. 다만 이 때는 뛰어난 음악성보다는 다소 무미건조한 장기하와 미미 시스터즈의 모습, 독특한 내용의 가사, 그리고 팔을 허우적대는 특유의 춤사위가 네티즌을 빵 터뜨리면서, 그리고 당시 빠삐코 르네상스를 맞고 있던 디시인사이드 합필갤에까지 흘러들어가 합성에 이용되면서 유명세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이름을 알린 뒤에는 해당 곡의 음악성이 (처음에 웃자고 들었던)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이 많이 나와 열풍이 퍼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에까지 얼굴을 비추게 되었다. 이에 힘입어 데뷔 싱글 싸구려 커피는 인디계에서는 보기 드문 판매량 1만장 돌파라는 쾌거를 이룩하게 된다.
뒤이어 2009년 2월 27일 발매된 정규1집 '별일 없이 산다'는 판매량 3만장을 돌파했다.

2009년 03월 14일 시작되어 이틀간 계속되는 서태지의 콘서트에 초청받았다. 야 신난다!15일 콘서트의 오프닝 게스트로 참석해 '싸구려 커피'를 포함 4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심지어는 무한도전에서도 '유재석과 면상들'이라는 이름으로 패러디했다 (...)
2009년 5월 30일자 방송분에서 싸구려 커피를 개사한 '싸구려 애드리브'와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개사한 '살이 차오른다 빼자'를 선보였다.
그리고 2010년 12월 '크리스마스 솔로파티 특집'공연에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했다.(리쌍에게 피쳐링한 '우리 지금 만나')

장기하를 대표하는 듯한 달과 서태지를 대표하는 듯한 별인 화성[9] 때문에 둘이 같이 공연을 하면 화성이 차오른다는 등 엮는 팬들이 있다.

아래는 이들의 1집 앨범 《별일 없이 산다》에 대한 붕가붕가레코드의 소개글.
장기하와 얼굴들의 음악은 대중성이 빵점이다. -나진수[10]
진수 씨 사람은 참 좋은데... -장기하

  • 장기하와 얼굴들 공식 블로그이지만 요새는 거의 이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오랜 침묵을 깨고 2집 발매 공연소식을 알렸다!!! 전글이 2010년 11월이라니! 이게 얼마만이냐!! 싸이월드 클럽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모든 활동을 공지하고, 팬들과 대화도 나누고 있는 상황. Dcinside장기하와 얼굴들 갤러리도 생겼다.

  • 장기하와 얼굴들의 가사들은 외국어를 배제한 형태가 독특하다. 다만 외래어까지 배제하는 정도는 아니지만(굳이 바꾼 건 2집에서 'Reprise'로 쓰일 것을 '다시'로 바꾼 것 정도) 외래어와 외국어가 난무하는 현재 아이돌 음악과 대조해보면 매우 깔끔한 한국어를 사용한다.

6. 콘서트

  • 별일 없이 산다(1집 발매 기념 공연) (2009)
    - 장기하와 얼굴들 090227 공연실황 이라는 제목으로 DVD가 발매되었다.
  • 대규모공연(大規模公演) (2009) -합동콘서트
  • 정말 별일 없었는지 (2010)
  • 우리는 그렇고 그런 사이 (2011)
  • 일단락 (2011)
  • <겨울> (2012)
  • (장기하와 얼굴들 큐레이션 프로젝트) 얼굴들과 손님들 1탄: Television[11] (2013)
  • 런던 K-뮤직 페스티벌(2013)[12]
  • 멜론 콘서트 Thank You! MUSIC (2013)
  • 2013 무한도전 가요제 - 자유로 가요제(2013)
  • 내년에는 꼭 3집 내겠습니다 (2013)

7. 수상내역

  • 대중음악상(2009)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남자 아티스트>
    - 최우수록상
    - 올해의 노래상
  • 제36회 한국방송대상(2009)
    - 개인상부문 신인가수상
  • 골든 디스크(2009)
    - Rock상
  •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2009(2010)
    - 탐음매니아 상
  • 제22회 한국PD대상(2010)
    - 가수 부문 출연자상
  •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2012)
    - 노래부문 최우수록상
    - 음반부문 최우수록상
    - 올해의 음반상
    - 올해의 음악인상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어워즈(2012)
    - 최고의 공연상
  • 제3회 대중문화예술상(2012)
    -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8. 기타


  • 장기하와 얼굴들이 데뷔한 2008년 당시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사운드가 대략 Zot to the 망 수준이었다.
이펙터를 물려 거친 소리를 내야 하는 일렉트릭 기타 위주의 밴드들이 줄줄이 쓴맛을 봐야 했던 상황에서 이펙터를 물리지 않아도 되는 편곡이었던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가 오히려 깔끔한 사운드를 뽑아내며 노래를 확실히 전달하는 데 성공, 그날의 승리자가 되었다.

  •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밴드명을 제안한 사람은 장기하 본인. 관계자들 사이에선 "그건 심지어 나쁘지도 않잖아!"라는 혹평을 받았다고 한다(...)
이 때 나왔던 다른 후보작들은 다음과 같다.
장기하'의'얼굴들 장기하와 감자탕(...) 장기하들 장기하즈''' (뭐야 이게 80년대도 아니고)
자세한 내용은 공식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참고하자.

youtube(HGCV9RdJSUg)

9. 관련 항목


----
  • [1] 공식 영문 표기명. Beyond K-pop에서 쓰였다.
  • [2] 탄오브더디스코에서 장기에프라는 이름으로 드럼을 치기도 했다.
  • [3] 장기하와 얼굴들 2013년 연말 콘서트에서 장기하가 그렇게 말했다.
  • [4] 솔로앨범의 개념으로 만들었고 장기하와 얼굴들이란 밴드는 프로젝트 밴드로 활동한 거였다고.
  • [5] 정중엽 曰 "1집 같은 경우엔 완전한 조력자의 느낌이었다면 2집 같은 경우엔 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져 밴드 멤버의 느낌으로 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81670.html
  • [6] 따로 밴드를 결성하여 2011년 1집, 2014년 2집을 냈고 나름 좋게 활동 중이다. 신비주의는 그대로다
  • [7] 참고로 1990년생이다. 이로써 조카와 삼촌들이
  • [8] 프로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생일도 가깝다.
  • [9] 지금은 그다지 화자되지 않지만 8집 2번째 싱글의 마케팅 컨셉이 대부분 화성과 관련된 것이었다.
  • [10] 본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같은 레이블의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압둘라 나잠
  • [11] 1970년대 뉴욕 펑크를 대표하는 밴드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시인 베를렌느의 이름을 딴 탐 벌레인을 중심으로 하여, 상징적이고 난해한 가사와 관능적인 음악을 결합하여 들려주었던 팀이다. 데뷔앨범 Marquee Moon은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되기도 하였다.
  • [12] 아이돌 중심의 K-Pop이 아니라 국악과 재즈, 록음악까지 포괄하는 행사였다. 공연 때에는 곡 사이에 당시 신곡 '좋다 말았네'의 뮤직비디오가 스크린에 올랐다. 뮤비에서 된장찌개를 포함한 다양한 음식들이 잇달아 나오자 공연장에 있던 (한식에 굶주린) 교민과 유학생들이 연신 환호를 하는 기이한 풍경을 연출... 음악이 아니고 음식에 환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