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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폴나레프

last modified: 2015-06-28 20:42: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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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3부 시절


애니메이션 설정화 설정화에서도 카오게이를 선보여주시는 폴나레프님의 위엄

ジャン=ピエール・ポルナレフ / Jean Pierre Polnareff

등장 매체 성우
Part 3 드라마 CD판 야마구치 켄
미래를 위한 유산 타레키 츠토무[1]
Part 3 OVA 모리 카츠지
마크 애서레이
황금의 선풍 네기시 아키라[2][3]
All Star Battle 히라타 히로아키
Part 3 TVA판 코마츠 후미노리
더그 이어홀츠
후지무라 아유미[4]

Contents

1. 개요
2. 본편에서의 행적
2.1. 과거
2.2. 3부 시절
2.2.1. 아누비스 폴나레프
2.3. 5부 시절
3. 죠죠의 기묘한 모험(OVA)
4. 명대사
5. 화장실과 폴나레프
6. 기타
7. 게임에서의 폴나레프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7.2. 미래를 위한 유산
7.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7.3.1. 기술 일람
7.3.2. 게임 내 성능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등장인물. 스탠드는 실버 채리엇.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의 유명 가수 미셸 폴나레프와 의류 브랜드 장 피에르. 때문에 국적도 프랑스로 설정되어 있다.

인도 여행을 하면서 변기 밑에 돼지우리가 있는 화장실이라든가, 물을 써서 손으로 닦는 화장실 사용법에 매번 잘 적응하지 못하고 고생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깔끔을 떠는 성격이다. 그러면서 흡연은 하는 모양이다. 이기가 주워온 오렌지도 먹으려고 했었다. 버리긴 했지만..뭔데

작중에서는 팀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하는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진지하고 기사도에 충실한 남자이다.

여담이지만 그의 뻣뻣한 머리모양[5]덕분에 휴지머리,기둥머리,변기머리 등으로 까이기도 한다. 영고 폴과 독특한 복장은 이후 KOF의 니카이도 베니마루[6]로 패러디되었다. 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2가일은 폴나레프와 루돌 폰 슈트로하임을 합친 다음, J 가일의 이름을 붙인 것[7]. 일부에서는 폴 피닉스도 폴나레프의 패러디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첫 등장때 바지에 천을 하나 두르고 있었지만 첫 전투 이후 은근슬쩍 없어졌다(...).사실 그것만 불탄거다. 3부 TVA에서는 처음부터 없었던 걸로 처리했고, 죠죠 올 스타 배틀에선 어나더 코스튬으로 등장한다.

2. 본편에서의 행적

2.1. 과거

선천적 스탠드 유저인 그는 실버 채리엇을 제어하기 위해 수련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여동생 셰리가 어떤 남자한테 강간당해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셰리와 함께 있다 살아남은 친구의 증언을 통해 그 남자는 양손이 모두 오른손이며 자신과 같은 스탠드 능력자임을 알게 된 폴나레프는 자신의 스탠드로 그 남자에게 마땅한 대가를 치루게 하기로 결심한다. 그로부터 2년 뒤에 폴나레프는 DIO와 만났다. DIO는 자신의 염사 능력을 이용해서 그 남자를 찾아주겠다[8]는 제안을 폴나레프에게 건네었고, 폴나레프는 DIO의 압도적인 공포에 눌려 제압당하였고 DIO에 의에 육아가 심어져 세뇌당하고 만다.

2.2. 3부 시절

3부 주인공 일행
쿠죠 죠타로 죠셉 죠스타 무함마드 압둘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이기


[9]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그의 스탠드 실버 채리엇

언제나 유머스럽고 가벼워 개그 캐릭터 맞지만같지만 굉장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할 때는 확실히 하는 남자[10]

DIO한테 세뇌되고 1년 뒤,홍콩의 식당에서 죠죠 일행에 접근하면서 처음 등장한다. 죠셉이 주문한 요리[11]를 아무렇지 않게 먹고 있던 중 국에서 꺼낸 별모양의 당근을 꽃아보이며[12] 결투를 선언, 무함마드 압둘과 1대 1 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러나 식당에서 곧바로 싸우진 않고, 대신 다른 장소로 같이 이동하여 압둘과 대결을 펼치는데, 결국 압둘이 승리하여 폴나레프는 불에 휩사이게 된다. 압둘은 자결하라고 단검을 던져주는데, 폴나레프는 압둘에게 던지려 하다가 그만두고선, 그대로 타 죽으려 한다. 그가 DIO의 세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긍지와 기사도를 잃지 않는 모습[13][14]을 보이자, 죠타로 일행은 그에게 심긴 육아를 빼내어 세뇌를 풀었고, 제정신을 차린 그를 동료로 맞이한다. 이후 양손이 오른손인 남자가 DIO와 어떤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고 다시금 여동생의 복수를 목적으로 마찬가지로 DIO를 치러 가는 죠타로 일행을 따라 나선다.

이때까지의 그는 진지한 캐릭터의 이미지가 있었으나 사실 그는 죠죠 3부, 더 나아가 죠죠 시리즈 최고의 개그 캐릭터로, 진지한 상황뿐 아니라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농담을 할 수 있는 인간이다. 여자[15]만 보면 꼬시려 들고 이런 그를 죠셉 죠스타는 "머리와 하반신이 완전히 분리돼 있다"라고 기막히게 표현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수련한 그인만큼 스탠드를 다루는 실력은 상당히 탁월하며 본인 스스로도 전투 상황에서만큼은 이후에는 주인공 죠타로에 버금갈 정도로 수많은 전투에서 활약한다.

이후 그의 여동생을 죽인 남자 J. 가일과 맞붙게 된다. 그의 스탠드 행드 맨과의 전투에서는 분노 때문에 경솔하게 행동하여 압둘이 홀 호스와 J. 가일의 협공에 당해 리타이어한 일도 있었다.[16] 동료를 잃은 분노[17] 속에서 카쿄인 노리아키의 도움을 받아 정신을 차리고, 마침내 J. 가일을 해치워 동생의 원수를 갚는 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이는 J. 가일의 어머니 엔야 할멈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원수를 갚은 이후에는 또 다시 개그 캐릭터 본능이 되살아났는지(...) 바라나시에서는 엠프리스의 함정에 빠진 죠셉이 바쁘게 동료들을 찾아서 돌아다니고 있을때 네나의 거짓 고백에 넘어가서 얼굴을 붉힌 채 히죽거리면서 뒷골목에서 키스를 하려다가 못볼 꼴[18]을 보고 한동안 쇼크를 먹는다. 파키스탄으로 가는 길에는 자동차 운전을 도맡아 했는데 휠 오브 포츈의 습격때에는 절벽에서 밀릴 때 탈출하자면서 벨트를 풀다가 카쿄인에게 "운전수가 탑승자보다 먼저 운전석을 떠나냐"라는 일갈을 듣고 "미, 미,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다행히 죠타로와 카쿄인의 활약으로 무사히 넘어갔다.

파키스탄에 도달하였을 때는 엔야가 직접 나서면서 저스티스의 능력으로 혀를 조종당해 변기를 핥는 굴욕을 겪는다. 죠타로가 타이밍 좋게 와줘서 실제로 변기를 핥는건 실패...했지만 전투가 끝난 뒤 소독약을 찾는 걸 보면 살짝 닿았을지도...

이후 모험을 하다가 압둘의 아버지를 만나자 죄책감을 겪고 방황한다. 그러다가 저지먼트를 만나 소원을 빌고 부활한 여동생과 압둘을 만나게 되지만, 그것들은 저지먼트가 만든 가짜였고 그들에게 공격당해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폴나레프의 앞에 죽은줄로만 알았던 압둘이 나타나 그를 구해준다. 사실 홀 호스의 총알이 압둘의 머리를 아슬아슬하게 빗겨가서 죽지 않았다. 치료를 위해 인도에 남았으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폴나레프에게만 압둘이 죽었다고 얘기한 것이였다. 압둘의 아버지도 알고보니 압둘이 변장한거였다.

아누비스신 전에서는 아누비스신에 씌여 자신에게 도전해오는 챠카를 쓰러뜨리고 칼을 회수하지만, 운이 없게도 면도하다가 덜컥 칼을 맡겨버린 이발사 칸이 아누비스신에 홀리면서 그 자리에서 턱이 썰릴 뻔하고, 어떻게 빠져나오긴 했으나 자신의 모든 기술을 기억한 아누비스 신에게 밀렸지만 결국 때맞춰 잠에서 깬 나타난 죠타로의 도움으로 어떻게 해결 보는가 싶었더니 자기가 아누비스신에 씌여 쿠죠 죠타로를 공격하게 된다. 이전에 아누비스신이 빙의했던 챠카과는 달리 검술의 달인인 폴나레프인데다가 그간 스타 플래티나와의 싸움을 모조리 기억한 상태였기에, 천하의 죠타로마저 "이렇게 지치는 건 처음이다."라며 힘들어 했다. 하지만 결국 죠타로가 이기게 되어, 폴나레프는 아누비스신의 빙의에서 풀릴 수 있었다.

DIO의 저택에서 다비에 의해 파티가 둘로 나눠지게 되고, 압둘, 이기와 함께 다니게 되지만, 바닐라 아이스의 기습으로 인해 압둘을 잃고 이기와 함께 그를 상대하게 된다. 3부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장렬한 전투로 평가받는 대결 끝에 그를 쓰러트리지만 이기를 잃는 희생을 치르게 된다.[19]

이후 DIO와 대면하여 그에게 대항하려하지만 더 월드의 불가사의한 능력 때문에 계단을 올라갔는데도 내려가 있는 기묘한 상황을 겪게 되고 DIO의 설교[20]을 듣게 된다[21]. 다만 DIO의 의도대로 겁먹고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DIO와 맞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타이밍에 나타난 죠타로, 카쿄인, 죠셉과 합류하여 잠시 폴나레프 상태에 빠져 횡설수설한 후에 저택 깊은 곳까지 갔으나, 더 월드의 정체불명의 능력과 DIO의 살의에 눌려 모두 저택에서 도망친다. 이후 폴나레프는 상황이 나쁘다며 후퇴하자는 죠셉의 만류를 무시하고 더 이상 도망치지 않겠다며 단독으로 DIO를 치러 나간다.

그 후 죠타로와 DIO의 대결이 꽤 진행될 때야 나타나[22] DIO가 죠타로를 확인사살하러 가는 틈을 타 기습을 감행하여 일격을 먹이지만 DIO가 시간을 정지해 역으로 관광을 탄다.[23] 하지만 덕분에 DIO의 시선을 끌어 죠타로가 결국 DIO를 해치운덕에 끝까지 살아남았다. 엔딩에서 죠셉에게 스피드왜건 재단에 오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그는 자유와 조국을 택한다. 죠타로나 죠셉이 부른다면 곧바로 찾아가겠다는 맹세를 남기고 공항에서 그들과 이별한다.

2.2.1. 아누비스 폴나레프

해당 항목 참고.

2.3. 5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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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DIO가 남긴 화살의 경로를 추적하다가 범죄 조직 파시오네로 파고들었다. 하지만 파시오네의 영향력으로 인해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게 되었고, 폴나레프는 혼자서 조직과 맞붙게 된다.[24] 결국 혼자서 보스 디아볼로의 정체를 알아내었으나, 그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킹 크림슨의 힘에 패배한다. 디아볼로는 폴나레프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바다에 던져버렸지만 폴나레프는 애꾸눈에 하반신 불구가 되어서도 살아남았다.[25] 그리고 세상에서 디아볼로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인물이 되었다.

전투불능 상태가 된 그는 이후 15년 동안 화살을 지키면서 디아볼로에 대항할 자들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스탠드 구현의 화살의 진정한 힘, 레퀴엠에 대해 깨닫게 된다. 다만 그의 경우 정신력이 약해진 상태기 때문에 레퀴엠을 감당하지 못하고 스탠드가 폭주할 가능성이 있었다. 때문에 자신을 대신해서 레퀴엠의 힘을 얻어 디아볼로와 맞설 정의로운 자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부차라티 일행이 디아볼로에 대한 정보를 손에 넣으려고 인터넷에 접속하자 그들과 접촉했다.

부차라티 일행에게 로마의 콜로세움으로 와서 자신에게서 화살을 손에 넣으라는 연락을 넣으나 최후의 순간에 로마의 콜로세움에 먼저 도착한 건 브루노 부차라티가 아니라 디아볼로였다.

장애의 몸에도 불구하고 킹 크림슨의 능력에 필사적으로 대항해서 싸웠으나 결국 치명상을 입고 만다. 그는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실버 채리엇한테 화살을 꽂아 레퀴엠의 힘을 발동하는걸 선택하지만 화살을 꽂은 직후 폴나레프의 기력이 다하여 실버 채리엇은 폭주해버리고 만다.

죽기 직전, 레퀴엠의 정신 교체 능력에 의해 거북이 코코 잠보와 교체되게 되고, 이후 거북이의 몸으로 부차라티 일행에게 조언을 해 주며, 레퀴엠의 능력이 끝난 후 죽은 육체로 돌아가지 않고 거북이의 스탠드 미스터 프레지던트 속에서 혼만 남은 채 살게 된다.

이후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죠르노가 보스가 되고 청렴한 조직이 된 파시오네의 넘버2로서 활약중이며 SPW재단의 지원도 받고 있는것으로 보아 쿠죠 죠타로죠셉 죠스타와는 감동의 재회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여기서는 워낙 험한 일을 당하기도 했고, 나오자마자 최종결전이라서 처음부터 진지한 모습만 보여줬고 일말의 개그성도 드러내지 않는다. 물론 대사는 좀 센스가 있어서 처녀가 스커트를 걷어올리듯이 천천히 움직여라라는 여전히 환상적인 문장력을 발휘했다.(...)

육체는 단명하나 근성과 영혼은 영원한 것임을 잘 드러낸 캐릭터라 하겠다.

그나저나 죠타로도 최소한 딸은 보고 죽었는데 불쌍하게 됐다

3. 죠죠의 기묘한 모험(OVA)

원래 모든 캐릭터들의 활약상이 골고루 깎인게 OVA 판이지만 그래도 폴나레프는 꽤나 버프를 받은 편으로 심지어 원작엔 없었던 활약상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작품 분위기에 맞게 폴나레프만의 개그씬들이 대폭 사라져 원작에서의 '가벼울땐 한없이 가볍지만 진지할땐 한없이 진지한' 캐릭터가 아닌 '복수심에 불타는 진지한 기사도 정신의 남자'로 탈바꿈했다(아주 달라진건 아니고 그냥 원작의 가벼움만 빠진 정도). 뭐 그래도 가벼움이 아주 없어진건 아니지만 원작에 비해선 무거워졌다.

참고로 원작에선 은발이였는데 OVA에서는 금발이 되었다. 역시 금발이 된 죠셉과 같은 케이스. 실버 채리엇도 반은 금색이 되어버린걸 보면 골드 채리엇 감독이 은색을 싫어하는 모양(...).

등장도 레스토랑이 아닌 포에버스트렝스 내에서 등장했으며, 원작처럼 압둘과 싸웠는데 패배 직후 바로 동료가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다. 그러다가 죠죠 일행을 완벽히 제압한 포에버를[26] 두 쪽으로 썰어내어 죠죠 일행을 구하고 합류하게 된다.

J. 가일 전은 원작과 똑같이 진행된 부분으로, 특히 J. 가일의 최후 부분은 원작에 비해 더욱 심도깊고 진지하게 마무리 되었으며 J. 가일의 최후 역시 원작보다 더 잔인하게 끝났다.

이후 다비와의 내기에 당하는 부분까진 동일하나 저지먼트 전, 케니 G 전 등은 다 잘렸지만, 바닐라 아이스 전 부터는 상당히 많이 각색되어 DIO의 방까지 전원이 무사히 입장하나 계단 장난을 겪지 않고(대신 죠타로가 당했다) 이후 바닐라 아이스와 대면한 다음 바닐라 아이스에 의해 죠죠 일행과 격리당해 1:1 승부를 펼친다. 여기선 원작만큼 바닐라 아이스에게 크게 데미지를 주지도 못했고 반대로 크게 다치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이기에 의해 구출되고[27] 직후 이기가 바닐라 아이스에게 살해당하고 시체를 모독당하자 결국 전투력이 급상승해 바닐라 아이스를 바르고 J. 가일보다 한층 더 비참하게 끝내버렸다.[28]

이후 DIO와 죠타로의 싸움에 난입하는데, 원작에선 DIO가 이걸 예측하고 오히려 폴나레프를 역관광 보내나 죠타로를 끝장내려고 폴나레프는 내버려뒀다가 죠타로의 죽은 척 작전에 속아 지나치게 가까이 접근해 죠타로에게 개발살나는 구도였으나, OVA에서는 DIO가 폴나레프의 기습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고[29], 게다가 죠타로가 죽은 척 작전의 부작용으로 진짜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30] 폴나레프가 DIO의 머리통을 실버 채리엇으로 찌르면서 DIO의 피 일부가 죠타로의 얼굴로 직행, 이 피 덕에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DIO를 개발살 내는 식으로 바뀌었다(또 죠죠를 구했다).

최후엔 원작과 같이 살아남아 죠셉, 죠타로와 우정 어린 이별을 하며 떠나간다. OVA판 최대의 수혜자 중 하나.

4. 명대사

  • 브라보-! 와우... 브라아보-!!
  • 쳇! 설교나 좋아하니 그 꼴이 되는거야. 꼬락서니 봐라. 누가 구해달라고 부탁했나? 오지랖만 넓은 참견쟁이 주제에 느려터져선 당하기나 하고…. 이딴 놈이 방해가 될까봐 혼자 하는 게 낫다고 했던 거다. (눈물을 흘리며) 성가시단 말이다. 내 주위에서 죽어버리면 엄청 성가시다고! 나한테는!대사는 진지한데 엄지를 치켜올리며 폼잡는게 눈물 흘려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는 기묘한 상황
  • 이봐 카쿄인… 이럴 때는! 그런 대사를 읊는 게 아니야. 잘 들어… 이럴 때는! 원수를 갚을 때는, 이렇게 나처럼 내뱉고 나서 싸우는 거라고. 내 이름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 동생의 영혼의 명예를 위해! 나의 벗 압둘의 안식을 위해… 바로 내가 네놈을 절망의 늪에 빠뜨려주마! J. 가일…![31] 이렇게 말하고 폼을 잡는 거다.[32]
  • 빌어먹을… 압둘…… 자기가! 자기가 먼저 말해놓곤… 무슨 일이 있으면「자기 몸을 제일 먼저 생각해라」「나를 구하지 마라」라고 해놓고는… 거짓말쟁이 자식… 인도 때부터 너는 쓸데없는 짓만 했어! 압둘! 나 같은 건… 내버려두면 됐잖아-!
  • 여기서 문제! 이 뜯어나간 다리로 어떻게 저 공격을 피할까? 다음 보기 셋 중 하나를 고르시오.
    ① 멋진 폴나레프는 뜬금없이 반격할 아이디어를 찾아낸다.
    ② 동료들이 와서 구해준다.
    ③ 피할 수 없다. 현실은 비정한 법이다.
    답은...③...답은 ③...답은 ③...
  • 잘 있어라. 이기.
  • 이기, 스탠드를 쓰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폼 잡기는…그렇게 말했는데…
  • 느려 터졌어, 바닐라 아이스. 그리고 네 말이 맞다……… 나에게는 슬픈 친구 운이 따라줬지. 내가 구해줬어야 할 이기에게까지 도움을 받았으니…
  • 빌어먹을… 이럴 수가… 나는 이놈을 좋아했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난 언제나 그랬지…사라진 후에야 비로소 알게 돼. 성격 글러먹은 똥개라고 생각했지만, 어떤 사람도 따르지 않는 삐딱한 네가 좋았다… 애교라곤 전혀 보여주지 않던 그 성격은 정말로 당당한 놈이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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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놈을 쫓기 전에 말해두겠습니다! 나는 지금 아주 잠깐이지만 놈의 스탠드를 체험했어요. 아, 아니… 체험했다기 보다는 완전히 이해의 범주를 넘어선 거였지만… 지금 일어났던 일을… 있는 그대로 말하죠! 나는 놈 앞에서 계단을 올라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내려간 상태였습니다.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도 무슨 짓을 당한 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머리가 어떻게 된 것 같았습니다… 최면술이니 초스피드니, 그런 시시한 건 절대 아니었어요. 더 무시무시한 것의 편린을 맛봤다고요.[33]
  • 지금… 느껴지는 감각은… 나는 「백」 속에 있다… DIO는 「흑」! 죠스타 씨 일행은 「백」! 「흑」과 「백」이 확실하게 느껴져! 상처입은 몸이지만 용기가 넘쳐 흐른다. 나는 「올바른 백」 속에 있다!

  • 미스 체리 커피 부탁해요~
  • 이 놈아 내 다리 내놔~
  • 내가 고르고 싶은 건 2번째지만 그건 깨몽일 것 같고...만약 그렇다면 이 만화 수준이 너무 낮아지겠지?(위에서 나온 객관식 질문형 대사의 메가톤맨 버전)
  • 그럼 축하선물로 널 줄래?

5. 화장실과 폴나레프

3부에서의 폴나레프는 화장실과의 인연이 유난히 깊다(...). 여행지에서 보는 새로운 형태의 변기에 적응하지 못한다던가, 화장실에서 적에게 당한다던가, 좌변기에서 돼지가 나오는 걸 보고 깜놀한다던가, 본의 아니게 변기를 핥거나... 화장실 뿐만 아니라 안 빤 팬티로 상처를 싸맨 사실을 알고 좌절하거나 하여튼 화장실과 매우 깊은 인연이 있다. 특히나 상술했듯 폴나레프 본인이 꽤나 깔끔 떠는 성격이다보니 더더욱 부각되는 편.

동료들도 이런 점을 아는건지 심지어 아누비스신을 가진 챠카와의 싸움을 끝내고 쓰러져 있을때 죠셉이 발견하고는 똥 밟았나?라며 묻기도 했다. 압둘도 바스테트 여신의 능력 때문에 화장실에서 된통 당하자 "아... 안돼! 화장실에서 당하는 건 폴나레프 역할이라고!" 라고 말하기도 한다(...). 작중 캐릭터가 대놓고 메타 발언 하긴 누구는 3부 끝났다는 말도 했는데

TVA의 14화에선 뜬금없이 '엇!'하더니 '화장실이나 가자.' 하는 기묘한 장면이 나왔다. 다른 캐릭터였다면 말도 안되는 억지로 보였겠지만 폴나레프니까 팬들 사이에선 그러려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원작을 보완했단 분위기가 대세. 15화 예고엔 다들 화장실이나 변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6. 기타

팬들이 부르는 별명은 '폴폴 군'.(홀 호스가 폴나레프를 도발하며 부른 이름) 메가톤맨에서 아예 이걸 본명으로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어째선지 '폴라네프'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일본어 오노레 포르나레프라는 발음이 포르라네프로 잘못 들리는 모양.

죠타로와는 달라서 여자에게 친절하다. 아니 여자를 좋아한다. 죠셉에게 '머리와 하반신이 따로 논다'며 핀잔을 들을 정도. 그러나 항상 여자들은 옆에 있는 죠타로와 카쿄인에게 관심이 쏠려 폴나레프는 아웃 오브 안중인 경우가 많다.

작중 확실한 어르신인 죠셉은 물론 존칭을 쓰며 동년배인 압둘에겐 편하게 대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자기 동생뻘인 카쿄인이나 죠타로와도 편하게 말을 놓고 있다. 죠타로야 자기 친엄마에게도 막말을 일삼는(...) 양아치라서 그렇다고 쳐도 예의바른 카쿄인까지 폴나레프를 편하게 부르는걸 보면 격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친화력이 좋은 타입인듯. 그래서 여자에게 들이대는지도 카쿄인의 프로필을 보면 존경할 구석이 있는 사람한테만 잘 대한다는 묘사가 있는 걸로 보아 그냥 만만하게 보이는 걸지도 모른다(...)[34]

뱀발로 저지먼트와 싸울 때 한 말을 보면 어렸을 때의 장래희망은 만화가. 월트 디즈니보다 잘난 만화가가 되어서 폴나레프 랜드를 세우고 싶었다고 한다.[35] 실제로 그의 스탠드 실버 채리엇이 섬세한 스탠드임을 감안한다면 만화가로 살았어도 대성했을듯. 하지만 거미를 씹을 수는 없을 듯

장래희망이라던가 죠타로 일행의 DIO 레이드 가담하기 전 여동생의 원수를 찾기 위해 세상을 떠돈 행적만 나왔고, 구체적인 직업이 뭐였는지 알 수 없다. 죠타로와 카쿄인은 학생, 죠셉은 부동산왕, 압둘은 점술사라는 신분을 가졌지만 폴나레프는 뭐를 하며 살았는지 3부는 물론 5부에서도 전혀 언급이 안 된다. 죽은 여동생 이외에 가족이 언급 안 되는 걸로 미루어 폴나레프가 가장으로서 부양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아니면 작가가 따로 설정하기 귀찮고 중요하지 않다 여겨 언급하지 않았을 수 있다.

작중 본인이 스스로 검술을 펼친 바는 없어서 지나가기 쉬운데 의외로 죠죠 세계관에서 손에 꼽히는 검사 중 하나이다. 비록 스탠드를 이용해 구사하는 검술이라지만, 실버 채리엇이 자아가 있는 스탠드는 아니다보니 본체인 폴나레프가 조종하는대로만 검술을 부릴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본체의 검술 경험이 해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챠카의 검술을 보며 어설프다고 평을 내릴 정도였으며, 아누비스신에게 조종당한 상태에선 그 파괴력, 스피드, 정밀동작성 A급 스탠드인 스타 플래티나를 소유한 죠타로마저 쩔쩔 맸을 정도.[36]

3부5부의 최종보스는 모습이 실루엣으로 가려져 있다가 작품 최후반부에서야 얼굴을 드러내는데, 그 장면에 있던 캐릭터가 양쪽 다 폴나레프이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애니판 PV에서 코마츠 후미노리의 폴나레프 연기가 첫선을 보였는데 카쿄인 노리아키와 마찬가지로 애니판 그림체가 건장하게 표현된 관계로 그 컨셉에 맞추느라 그랬는지 히라타 히로아키보다 전반적으로 마초적인 톤의 연기를 선보였다. 마지막 샤우팅도 인상적인편. 그리고 그에 대비되는 개그 연기도 일품이다.

북미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에 장 피에르 에펠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뭐 다른 개명한 캐릭터들도 그렇듯 양덕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TVA에서 오리지널 장면이 추가되었는데, 5화에서는 "아직 DIO의 주박에서 풀어준 답례를 하지 않았다"라고 압둘에게 답례하려는 장면[37]과, 죠타로 일행이 만장일치로 그를 동료로 받아들이는 장면이 추가되었고, 6화에서는 학생답게 해야 한다며 교복차림을 고집하는 죠타로와 카쿄인에게, "너희들, 그렇게 고집부리면 인기 없다고?"라며 한마디 해주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머리카락의 탄력이 엄청난지 TVA 12화에선 엠프레스에게 속아 쇼크를 받았을때 죠셉이 운전하라고 던져준 열쇠가 머리에 박힌다. 전신이 버릴게 없는 타고난 개그맨 18화에서는 죠셉이 머리를 망가트리자 헤어스타일 관리하는 거 힘들다며 화내는데 손으로 몇 번 스윽스윽하니 원상복귀됐다. 포인트는 폴나레프의 미소와 되감기 버튼을 연상시키는 효과음.

의외로 심심한 능력의 스탠드인 실버 채리엇의 소유자이지만 표면상 더 강력해보이는 압둘보다도 더 대단한 활약을 여럿 해보이고 결정적으로 디아볼로의 킹 크림슨에게 압도적으로 쳐발렸음에도 훨씬 더 무력하게 죽은 더 강력한 스탠드의 소유자들(예: 리조토 네로)과는 달리 기어이 살아나는걸 보면 역시 스탠드보다는 스탠드 사용자의 역량이 더 중요하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이다. 3부에서도 DIO가 이미 그간 자신의 적인 죠스타를 도와 자기 수하들을 여럿 썰어댄 '확실한 적'인 폴나레프를 마지막까지 자기편으로 회유하려 했다. 즉 DIO도 폴나레프의 실력을 인정했다는 것. 여러모로 최종보스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본인은 여자를 사귀고 싶어하는데 어쩐지 꼬이는건 죄다 장발 누드 남자뿐이라니 메가톤맨에선 아톨과 총잡이 호스도 달라붙는다?!

7. 게임에서의 폴나레프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기억 디스크와 적으로 등장한다.

기억 디스크는 사용하면 동료가 죽었을 때를 떠올려서 그 층 한정으로 공격력이 상승한다. 보스전에서 써 주자.

적으로 등장할때는 3부와 5부 버전의 폴나레프가 적으로 나오는데, 통상버전과 아누비스신에게 빙의당한 버전과 5부의 휠체어를 탄 폴나레프로 등장한다.
  • 폴나레프 : 인간 속성. 디아볼로의 시련에서부터 등장하며, 2회 연속공격을 하는 골치아픈 적이다. 성스러운 화살을 던지면 레퀴엠의 편린이 발동한다.
  • 아누비스 폴나레프 : 인간, 이집트 구영신 속성. 역시 디아볼로의 시련에서부터 등장하며, 폴나레프처럼 2회 연속 공격하는 동시에 공격당하면 아누비스신의 능력으로 공격력이 오르는 특성도 가지고 있다. 여러모로 강적.
  • 휠체어를 탄 폴나레프씨 : 0.15 Ver부터 추가된 폴나레프 타입 적. 인간 속성으로, 폴나레프가 있는 방에서 더 그레이트풀 데드를 발동하거나 볼 브레이커를 능력에 장비한 상태로 아이템을 투척할 경우 변한다. 2턴에 1번씩 이동 및 공격하지만 다른버젼과 마찬가지로 2회 연속공격을 한다. 성스러운 화살을 던져도 레퀴엠의 편린은 발동하지 않는다.

7.2. 미래를 위한 유산

我が名はJ・P・ポルナレフ!
나의 이름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
未来で会おう. イタリアで…
미래에서 만나자. 이탈리아에서...

캡콤의 3부 격투 게임에서는 카쿄인과 함께 스탠드 원격 조종이 가능하며, 파워는 약하지만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캐릭터이다. 다만 대부분의 필살기들이 일반 커맨드로 쉽게 발동하는것이 아니라 모으기 커맨드나 연타 커맨드 형식이라서 쉽지만은 않은 캐릭터. 원작의 안습 스탯을 잘 표현한듯 하다. 좋은 기본기로 버티는 니카이도 베니마루[38]같은 타입.

알렛시세트신에게 당하면 원작처럼 그냥 어린애가 된다. 이때 공격은 역시 어린이가 된(...) 실버 채리엇이 레이피어를 휘두르는 모션으로, 다른 아동 캐릭터들에 비해 그럭저럭 버틸만 하다. 역시 검술의 달인.

연타형 기술인 밀리언 스퍼트는 연타형이라는 점에서도 알수 있지만 원작의 호라호라 러쉬 공격. 이 게임의 러쉬계 기술들이 다 그렇듯 히트백이 끝내주므로 오래 사용하는것은 좋지 않고, 그냥 연속기 마무리로 몇대 쳐주는 것으로 끝내는게 좋다. 러쉬대결 대응기이기도 하다.

돌진 기습계 기술인 레이다츠는 발동이나 사정거리는 좋은데 모으기 커맨드이므로(← 모으기 → + 공격) 쓰기 쉽지 않다. 게다가 죠타로나 DIO처럼 스탠드 모드시 추가 입력으로 상대를 날린다거나 하는게 없으므로 좀 더 안전한 본체 모드에서만 사용하는것을 권장. 모으기만 착실히 할수 있다면 기습용 뿐만 아니라 연속기 용으로도 좋다. 스탠드 모드시에는 히트뒤 '바늘 꼬챙이의 형벌'이 추가타 가능이므로 연속기를 쓸때는 스탠드 모드로 사용하자.

공중 기습계 기술인 슈팅 스타는 DIO와의 최종전에서 DIO의 머리를 찔렀던 그 기술. 일단 역시 모으기 커맨드이며(↓ 모으기 ↑ + 공격) 약 중으로 사용하면 캐릭터 뒤에 있는 벽에 붙고 강으로 사용하면 반대편 벽으로 붙었다가 상대발을 향해 직격으로 날아가는 기술이다. 본체 모드에서 사용하면 실버 채리엇 혼자 공중으로 날아가지만 스탠드 모드에서 사용하면 본체와 같이 날아간다. 중단 판정이므로 본체와 함께 가불패턴을 노려보는 패턴도 가능. 스탠드 모드시는 빈틈이 더욱 커지므로 주의.

유일한 정식(?) 커맨드 기술인 바늘 꼬챙이의 형벌(針串刺しの刑)[39]은 폼을 잡은뒤 크게 레이피어를 휘두르는 기술. 모으기가 가능하지만 할 이유는 없다. 한번 맞으면 알아서 자동적으로 난무가 나가는 기술인데 문제는 발동이 느리다. 연속기 전용기술. 참고로 스탠드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기술이다. 미래로의 유산에서는 스탠드 버튼으로 캔슬 가능하다.

슈퍼 콤보는 원작에서 압둘과 싸울때 나왔던 갑옷 벗기 기술인 아머 테이크 오프. 다만 이쪽은 스피드가 올라가는 버핑 기술이 아니라 난무형 기술이다. 대공, 연속기, 딜캣 모든면에서 완벽한 기술. 죠셉의 '스승의 가르침'과 같이 리치가 짧은게 흠.

마지막으로 라스트 샷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챠카와의 전투에서 사용한 그 기술로 레이피어 검신을 쏘아대는 기술이다. 어느 공격 버튼을 눌렀는가에 따라 시전 범위가 달라진다. 약+중으로 발동했다면 검신이 세로로 튕김을 반복하고, 중+강으로 발동했다면 검신이 가로로 튕김을 반복하며, 약+강으로 발동하면 온 화면을 랜덤하게 튀어다닌다.

얼핏 마지막 것이 가장 좋아보이지만 사실 마지막 버전은 랜덤하게 튀어다니는 것이므로 풀 히트에 실패할수도 있다. 보통은 중+강 조합이 가장 무난하며 약+중 조합은 상대가 화면 반대편에 있을때 쓰면 좋다. 풀 히트 가능 여부는 약+중 > 중+강 > 약+강이지만, 판정 범위는 그 반대로 약+강 < 중+강 < 약+중 순이다. 즉 판정이 좁을수록 풀히트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것. 근거리 사용은 포기하고 그냥 견제용 기술이다.

그리고 아누비스 빙의 버전인 아누비스 이도류 폴나레프(영문판은 블랙 폴나레프)도 있는데, 이쪽은 스탠드 모드가 없어지고 아예 별도 기술로 독립했다.

원판이 그렇듯 3부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5부 게임 황금의 선풍에도 등장하는데, 유일한 활약상으로 디아볼로와 싸우게 된다. 이 때의 배경음악은 3부의 폴나레프 테마곡리믹스. 덕분에 3부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AST가 생긴 셈이다.(...)

또한 미래로의 유산 CPS3 기판 버전에서 추가 슈퍼 콤보로 '레퀴엠의 편린'이라는 기술이 생겼다. 사용하면 어디선가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 날아와서 여기에 실버 채리엇이 찔리고, 이후 실버 채리엇 레퀴엠이 되면서[40] 상대가 잠들어 버리는 기술(그러나 현실은 다운 모션 + zzz 이펙트...)이 생겼다. 그러나 이후 딱 한 대밖에 못 때린다는 점에서 성능 자체는 머라이어의 '발군의 각선미'와 동급(...)이지만 일단 전체화면 판정이고, 액션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자체가 정지해 버리므로 발동은 빠른 편이라 할 수 있겠다. 한마디로 료 사카자키천지패황권 전체화면 버전. 더 월드와 달리 게이지 소모량이 소량이고, 대미지 보정이 없다는 점에서는 제법 강력하다. 물론 실제 대전에서는 다른 우수한 슈퍼 콤보 쓰는데 바쁘다.

7.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jbaasb-jean-pierre-polnareff.jpg
[JPG image (Unknown)]



ASB 전용 테마 - "침략과 승리"(〝侵略と勝利〟)[41]

PV에서의 등장대사 : "부나 명성보단 사랑이지!"[42]

범용 등장대사 : "네 놈도 이 코인처럼 꿰어버려주지!"
VS 쿠죠 죠타로 : "풀 스피드로 가마, 죠타로!"[43]
VS 죠셉 죠스타(3부) : "무슈 죠스타. 설마 당신의 『왼』손이 『오른』손인 것은 아니겠지요?"[44]
VS 무함마드 압둘 : "너, 내가 질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45]
VS 카쿄인 노리아키 : "너의 하이어로팬트, 전투엔 적합하지 않는 거 아냐?"
VS 이기 : "임마. 진짜로 때려버린다!"
VS 홀 호스 : "네 놈을 먼저 쓰러뜨려야 '녀석'을 만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주마… 덤벼라!"
VS 바닐라 아이스 : "어디서든 와라! 젠자아아아앙!! 베어버려주지!"
VS DIO : "지금… 느껴지는 감각은… 나는 『백』[46] 안에 있다는 것이다… 용기가 넘쳐난다.『올바름의 백』속에 내가 있다!"
VS 죠르노 죠바나 : "누구냐 넌? 모르겠는걸!"[47]
VS 브루노 부차라티 : "저 지퍼…보이는 것 이상으로 위험한 냄새가 난다고…."
VS 나란챠 길가 : "와라…네놈의 스탠드를 디오라마로 만들어 장식해주마!"[48]
VS 귀도 미스타 : "홀 호스와 같은 능력을 가진 스탠드 유저인가?"
VS 디아볼로 : "이……은…『시간』을… 디아볼로, 이 자식!"[49]
동일 캐릭터 대전: "검 승부로 나에게 맞서려고 하는 건가?" / "뭔지는 모르겠지만! 평범한 놈은 아니구만!"

2차 PV에서 참전이 예고되었다. 올스타 배틀 리그에서는 예선 B조에 들어와 제법 선전했으나, 사기캐시저와 마왕죠타로에게 패배해 예선 탈락.

여담으로, 일부 하트 히트 어택이나 그레이트 히트 어택 등에 맞았을 때 폴나레프의 표정이 압권이다. 니코동에 이 카오게이표정만 모아둔 영상도 있을 정도(...).(´・Д・`) 코멘트에도 나오지만 누가 이걸 모아보겠다고 생각한 건지...

코스튬으로는 첫 등장 때 입은 바지에 천을 두른 복장이 있다.

원작에서 다른 부에서 만난 사이일지라도 서로 기준으로 삼은 부가 다르면 게임상에서 서로 반응이 없는 대부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50] 폴나레프는 3부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다른부의 캐릭터인 5부 캐릭터들과도 이벤트가 구현되어있다.[51] 주인공 캐릭터도 아닌데 매우 이례적인 대접. 대접이 너무 좋아서 굴욕적인 연출이 넘쳐 흐르는게 흠이지만

7.3.1. 기술 일람

체력은 920.

캐릭터는 스토리 모드 「검의 달인」를 깨면 개방된다.

무함마드 압둘과 대전 시, 등장 대사에서 불꽃과 함께 동전을 찌르는 원작재현 연출이 있다. 이외에도 로한, 시게치와 비슷하게 홀 호스에게 KO 당했을 경우 "셰리~!"라고 외친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이 내가 네놈을 절망의 늪에 쳐박아주마!
이봐, 기다리라고 말했잖아, 네 놈!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움직이지마! 푹하고 간다고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모래차기 본체 전용
→ + 강 쭈욱 베어주마! 스탠드 모드 전용
중단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저 세상으로 가버려랏─ 본체 전용
"저 세상으로 가버려랏─" 중에 ← + 공격 좋은 감을 가지고 있구만 ! 본체 전용
백대쉬
"저 세상으로 가버려랏─" or "좋은 감을 가지고 있구만 !" 중에 → + 공격 이 빌어먹을 자식이─── ! 본체 전용
연타 가능
공중에서 ↓↙← + 공격 내 검을 핥아랏! 본체 전용
버튼에 따라 각도변화
↓↙← + 공격 검으로 베는 것은… 간단하지! 본체 전용
중단
←↓↙ + 공격 비장의 수 본체 전용
강으로 사용 시 상대 앞으로 타겟 고정
↓↘→ + 공격 「바늘꼬챙이」형벌이다! 스탠드 모드 전용
→↓↘ + 공격 거기 이외를 잘게 썰어주지 !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강은 상대가 다운
←↓↙ + 공격 뒈져버려라 ! 스탠드 모드 전용
중단
←↙↓↘→ + 공격 튕겨 돌려보내서어어어어어 ! 스탠드 모드 전용
HHA, GHA 제외한 장풍반사 가능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갑옷을 벗어 던지면![52] HH게이지 1줄 소모
지속동안 두 개의 분신이 스탠드를 따라함
지속동안 HH게이지 상승불가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오싹」한 모양이구나 HH게이지 2줄 소모

7.3.2. 게임 내 성능

원작에서의 활약을 반영했는지 상당한 강캐. 스탠드가 검을 사용하기 때문인지 접근캐릭터임에도 상대의 기본기는 안 닿는데 폴나레프의 기본기는 닿을 정도로 의외의 막강한 리치를 자랑한다. 특히 스탠드 모드 서서 약공격의 리치는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 본체 모드 자체도 리치가 긴 편이기에 적어도 거리때문에 콤보가 빗나갈 일은 거의 없다. 공중기도 본체 점프 강공격이나 스탠드 점프 강공격이 뛰어나며 본체 점프 중공격도 역가드가 잘 난다. 이 외 HHA나 GHA를 이용 시 가뿐하게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고 HH게이지 회수율도 높은 편. 리치의 우월함과 기습적인 필살기들로 견제에서 조금씩 갉아먹다가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HHA의 버프로 끌어올린 화력이나 GHA 콤보로 결정타를 날리는 것이 폴나레프의 전술이다.

본체 모드 때에는 거리가 멀어도 "저 세상으로 가버려랏─"으로 기습적으로 상대의 빈틈을 캐치할 수 있으며, 기본기 딜레이도 "저 세상으로 가버려랏─"으로 캔슬한 뒤 또 이것을 "좋은 감을 가지고 있구만 !"으로 캔슬하면 안전하다. "내 검을 핥아랏!"는 공중기로 갑자기 공중에서 빠른 스피드로 하강하는데 지상으로 내려올 때 발끈 캔슬이 가능하다. 히트한다면 서서 약공격부터 추가타가 가능하니 백점프로 도망가는 척하다가 기습으로 질러주기 용이하다. "검으로 베는 것은… 간단하지!"는 느려서 콤보용으로만 사용되지만 강제다운이라 이후 폴나레프가 압박하기 수월하다. "비장의 수"는 채리엇의 검신을 날리는데 선딜이 조금 있어서 원거리에서 잊을 때 쯤 써주는 용도이다. 약, 중은 이상한 각도로 튀어나가 절대 상대를 맞출 수 없음으로 반드시 강으로 써야 상대 쪽으로 유도가 된다.

스탠드 모드 때에는 "거기 이외를 잘게 썰어주지 !"가 스탠드러쉬 대응기임으로 캔슬 시 쉽게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다. 더불어 틈도 없다. "뒈져버려라 !"는 상대 뒤로 넘어가서 역가드 중단 공격을 하는데 추가타로 콤보까지 들어가니 가끔 섞어주면 역전의 찬스도 가져올 수 있다.

특히 HHA가 유저들 사이에선 하향 논란이 일어날 만큼 강력한데, 발동 시 스탠드인 실버 채리어트가 갑옷을 벗어던지고 일정 시간 동안 두 개의 분신이 스탠드를 아주 약간의 시간차로 흉내낸다. 그에 따라 공격의 히트수가 올라가며 분신이 때리는 것도 있으니 동작에 빈틈이 없고, 히트수가 많은 만큼 결과적으로 데미지도 올라가는데 데미지 증가폭이 엄청나서 간단한 콤보로도 고화력 캐릭터 부럽지 않는 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발동 시 틈이 없으므로 뜬금없이 켜도 되며, 콤보 중간에 키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 또 타이밍이 중요하긴 하나 장풍 없이도 도발콤보가 가능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지속 시간이 버프류 HHA 중에서도 최고로 길기에 효율성이 매우 높다. 여타 버프기가 그렇듯 지속 종료 때는 연출 때문에 틈이 생기니 주의.

GHA는 압둘 전에서 사용했던 난무. 장풍도 아닌 주제에 리치가 길어서 저 멀리 있어도 맞는다. 대사는 "실버 채리어트! - 내 본래 스피드를 보여주지! 이번 검무는 어떠냐!"

뼈아픈 단점으로는 HHA에도 GHA에도 무적이 없다. 즉, 무적기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기상공방 때 꽤나 힘들다.

1.04패치 때는 혼자만 캔슬 안 되던 앉아 강공격이 드디어 캔슬되게 변하였고, 화력도 대폭 증가하여 더욱 강캐릭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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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로 나레이션을 맡는 성우다.
  • [2] 이 성우도 타레키 츠토무처럼 주로 나레이션을 주로 담당한다.
  • [3] 일루조, 리조토 네에로도 같이 담당했다.
  • [4] 32~33화의 알레시 편에서 어려졌을 때 모습을 담당했다. 이거?
  • [5] 사실 첫 등장에서는 지금과 같은 기둥 모양이 아니라 긴 앞머리를 올백으로 올린 것 같은 모양이었다.
  • [6] 첫 등장한 94부터 95까지는 복장도 완벽한 판박이. KOF제작진들은 베니마루를 폴나레프라고 부르며 작업을 했다.
  • [7] 가일 항목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사실 딱히 의도하고 가일의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라 개발자가 착각한 것(...)
  • [8] 그러나 DIO의 염사 능력인 더 패션은 '사용자의 혈연'에 대해서만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따라서 이 제안은 실현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 제안. 물론 찾다찾다가 DIO 자신이나 자신의 후손 중 하나가 그 남자를 만나는 미래라도 잡아내면 그렇게 알아낼수는 있다...만, 사실 DIO는 폴나레프가 찾는 남자를 잘 알고 있었기에 폴나레프에게 도움이 될 가능성은 애초에 없었던 것이다. 딱히 거짓말 한 것도 아니니 어떤 의미에선 굉장한 제안...
  • [9] 저주의 데보와의 싸움에서 인형에 빙의한 에보니 데빌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리기 전에 취한 포즈
  • [10] 실제로 잠깐잠깐의 개그 파트에선 대체로 익살스럽거나 붕괴된(…) 표정이 더 많지만, 전투 파트에선 대비적으로 굉장히 차갑고 냉정한 표정이 많은데 둘 다 잘 어울린다.
  • [11] 주문한 요리중에 개구리를 이용한 요리가 있는데, 프랑스는 개구리도 식재료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는 어색함이 없었다. 설령 먹을 수 없었더라도 애초에 접근한 목적 자체가 죠죠 일행의 말살이니 요리는 안 먹으면 그만이었을 테니까.
  • [12] 별모양 당근은 죠스타 가문의 별모양 반점을 상징하며, 그 당근은 꽃은건 자신의 스탠드 실버 채리엇이 검을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 즉 죠스타 일행을 공격하겠다는 결투 선언을 날린 것이다.
  • [13] 적으로 나왔을때의 폴나레프는 죠죠 3부를 통틀어 거의 유일하게 자기 능력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 인물이다. 죠죠 3부의 전체적인 전투 패턴이 "기이한 사건 발생 -> 적에 능력에 대한 분석 -> 적 격파"의 패턴인데 폴나레프는 오직 "적 등장 -> 적 격파"뿐이다. 폴나레프의 스탠드의 특성상 딱히 숨길만한 특이한 능력이 없다는 점도 한 몫 했겠지만 이미 여기서 그의 스트레이트한 머리카락성격이 드러난 셈.
  • [14] 악역이긴 하지만 긍지높은 전투광에 자신을 이긴 상대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점에서 1,2부의 브루포드 및 와무우와 비슷한 경우였다.
  • [15] 애니메이션에서는 해당 성우에 같은 분기 MBS에서 방영하는 작품의 주역성우 2을 사용하는 기묘한 모습이 보여졌다.
  • [16] 이 사건으로 인해 압둘과는 여러 가지로 얽히게 된다.
  • [17] 애초에 폴나레프가 유달리 흥분한것도 동료들이 자신 때문에 다치는걸 원치 않아서 그랬다고 볼 수 있다.
  • [18] 이 때 죠셉이 엠프리스를 막 제거한 시점이다. 자세한건 각각 항목 참고.
  • [19] 손가락 몇 개와 발의 살점 일부를 잃는 신체적 손상도 겪었다.
  • [20] "동요하고 있다"거나, "올라가야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너무 무서워서 무의식중에 내려간 것은 아닌가"라거나 등등, 폴나레프에게 '자신이 스스로 동요하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말들.
  • [21] DIO의 능력을 생각해 보면 시간 정지 그 몇 초 사이에 폴나레프의 다리를 더 월드를 쓰거나 자기가 직접했거나 들어옮겨서(…) 내려가게 만들고 나서 폴나레프에게 저런 설교를 했다는 이야기다(…). 참고로 상원의원도 폴나레프랑 같은 일을 겪었는데, 당시 DIO가 상원의원의 차 안에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그 때는 차에서 나가서 → 상원의원을 반대편에 옮겨놓고 → 자신은 유유히 차 안에 앉아 있는 이 짓을 몇번이나(그것도 1회당 5초를 넘기지 않고) 해치우고 있었단 이야기가 된다(…). 쓸떼없는 데 근성이 철철 흘러넘치는 흡혈귀 디오 브란도
  • [22] 사실 전투 자체는 제법 오래 걸렸지만, DIO가 시간 정지를 남발한 덕에 실제로 현실에서 흐른 시간은 훨씬 짧았다. 즉 폴나레프는 죠타로와 DIO가 싸우는걸 보고 바로 달려온건데 이게 시간정지 때문에 늦게야 도달하게 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DIO에게 공격받아 길거리에 쓰러져있던 죠셉을 지나가던 어느 누구도 아무런 조치조차 하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 남아있다가 DIO에게 피를 빨린것도 설명이 되는데, 실제론 누군가가 구조대를 부르거나 직접 구조 행동을 취하려 했었겠지만 DIO의 시간정지 남발 때문에 현실에선 누가 어떠한 행동을 취하기도 전에 DIO가 다시 나타나 죠셉을 빨아먹은 것일 가능성이 높다.
  • [23] 기습 자체는 성공적이었지만 DIO를 즉사시킬 치명타로 이어지지 못했다. DIO 본인도 조금만 제대로 공격이 들어갔다면 당했을 거라고 언급.
  • [24] 만약 폴나레프가 어떻게든 죠타로나 스피드왜건 재단에 연락을 취할 수 있었다면 죠타로가 직접 이탈리아로 도우러 오던 뭐를 하던 지원군을 불러올 수 있었겠지만 상대가 너무나도 거대했다. 작중 설명에 따르면 전화, 우편, 교통, 매스컴, 경찰, 정치 등 사회 전체가 폴나레프를 고립시키고 있었다고 했을 정도.
  • [25] 아이러니하게도 3부 시절, 폴나레프는 알레시에 당해 어려진 자신을 돌봐줬던 이집트 여자의 집에 쪼개진 심장 모양의 귀고리 중 한 짝을 두고 떠났었다. 하반신 불수가 되면서 자신의 한 쪽만 남은 귀고리처럼 정말 쪼개진 신세가 되고 만 것.
  • [26] 사실 포에버전 전개 자체는 원작과 같지만, 원작에서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가 포에버에게 교복 단추를 날리고 이후 스타 핑거를 날려 포에버를 확실히 제압했으나, OVA에선 스타 핑거 이후 포에버가 제압당한게 아니라 다시 죠타로를 완벽히 제압해버렸다.
  • [27] 이것도 원작과 다른게 원작에선 어떻게 바닐라 아이스에게 유효타를 먹이자 분노한 바닐라 아이스가 폴나레프를 매섭게 몰아붙이는 와중에 이기가 더 풀의 능력으로 폴나레프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줘 크림의 공격을 회피했으나, OVA에서는 바닐라 아이스에게 유효타를 먹이지 못했고 지쳐 쓰러져있다가 의기양양한 바닐라 아이스가 본체를 대놓고 드러내 폴나레프를 조롱하다가 이기가 더 풀로 바닐라 아이스를 공격해 폴나레프를 구한다.
  • [28] 원작에서는 발랐는데 사실 바닐라 아이스가 시생인이라 살아있었고 이에 햇빛을 맞게 해 죽였으나, OVA에서는 J. 가일처럼 꼬챙이 + 신체를 두동강 내서 조각을 내버렸다.
  • [29] 원작에서는 DIO가 바닐라 아이스와 폴나레프의 대결을 다 감상하고 있어서 바닐라 아이스가 죽은걸 알고 있었지만, OVA에서는 바닐라 아이스가 폴나레프와 1:1 대결을 펼치는 사이 DIO는 죠죠 일행을 추격하러 떠나서 바닐라 아이스가 죽은걸 전혀 몰랐다.
  • [30] 원작처럼 심장박동을 숨기려 스타 플래티나로 심장을 쥐고 있었는데 원작에선 적당히 하고 그만뒀지만 여기선 그게 과해 점차 정신을 잃고 눈빛이 흐려지고 있었다. 심지어 독백으로 '자기 자신의 스탠드로 죽는다니 이런 바보같은...'이라고 되뇌일 정도.
  • [31] 폴나레프가 죠셉에게 '당신 오른손이 두개인건 아니지?'라고 묻는 것도 그렇고 원수에게 이렇게 한마디하고 공격하는건 프린세스 브라이드의 이니고 몬토야의 오마쥬인 것으로 보인다.
  • [32] 훗날 J 가일과의 전투에서 폴나레프가 J 가일의 도발에 흥분해 평정심을 잃을 때, 카쿄인 노리아키가 이 대사를 되돌려준다.
  • [33] DIO스탠드의 능력을 한 번 맛본 폴나레프가, 죠스타 일행에게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는 장면의 대사이다. 특유의 자세와 진짜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 대사 때문에, 이른바 '폴나레프 상태'라고 하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전용 아스키 아트까지 생기고(위에 나온 이미지) 여러모로 패러디된다.
  • [34] 실제로 카쿄인은 폴나레프한테만 까칠하게 대한 적이 많다. 일단 J가일 전에서 얼굴을 팔꿈치로 박은 것부터 시작해서 데스 13편에서 말귀 못 알아먹었다고 짜증냈었고, 하이 프리스티스 편에선 커피 타오라는 말에 직접 타먹으라고 핀잔을 줬고 은두르 전에서는 SPW재단 직원의 머리가 들어간 물통에 자기 스탠드 하이어로팬트 그린를 쓰면 될 것을 폴나레프한테 시켰다. 앞의 세 개야 폴나레프가 답답하게 굴거나 해서 카쿄인한테 좀 거슬렸다고 쳐도 은두르 전에서 떠넘긴 걸 보면 그냥 폴나레프가 싫은 듯(...). 커피 타오라고 한 거 땜에 삐진 모양이다
  • [35] 실제로 프랑스는 유럽권에서 알아주는 만화 강국이다.
  • [36] 다만 이건 반은 폴나레프가 아누비스신에게 인질로 잡힌 것도 있고(죠타로도 '폴나레프를 죽이지 않고 싸움을 끝낼 수 있을까' 하고 고민했다), 아누비스신이 스타 플래티나의 스펙과 기술을 모두 기억해버린 탓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37] 여담으로, 압둘은 이 장면에서 자신이 아니라 죠타로에게 답례하라고 했다.
  • [38] 위에도 쓰여있지만, 베니마루는 실제로 폴나레프를 오마쥬한 캐릭터다.
  • [39] 인터넷 상에는 대개 금관자의 형태라는 괴이한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경우가 있다. '형태'를 의미하는 形과 '형벌'을 의미하는 刑의 모양이 심히 비슷해서 이렇게 오역된 듯. '금관자'는 아마 번역한 사람이 앞의 한자 세 자를 그대로 읽어서 나온 듯 한데, 그나마도 맨 앞의 한자는 '쇠 금' 자가 아니라 '바늘 침' 자이다. 사실 한글 발음으로만 적으면 저건 침곶자(...)다.
  • [40] 아무튼 덕분에 레퀴엠은 5부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3부 격투 게임에도 등장한 케이스가 되어버렸다.
  • [41] 자신의 스탠드의 타로카드 은의 전차의 상징이다.
  • [42] 저지먼트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거짓말에 속아 어떤 소원을 빌까 고민하다 한 말.
  • [43] 죠타로와 마찬가지로 승리대사에서 굉장히 지쳐있는 걸 볼 수 있다. 단, 죠타로쪽의 대사는 아누비스 폴나레프전의 대사인 반면 폴나레프의 대사는 창작.
  • [44] 원작에서 DIO의 육아에서 풀려난 뒤 양손에 장갑을 낀 죠셉을 본 폴나레프가 던졌던 질문.
  • [45] vs 압둘 한정으로 실버 채리엇에 꽂힌 동전이 불이 붙어있다. 둘이 처음 대면하여 대결할 때 모습을 재연한 특수 이벤트.
  • [46] 白 흰 백
  • [47] 5부 캐릭터들은 긴가민가하며 폴나레프를 알아보지만 폴나레프는 3부 시절이라 당연히 5부 인물들을 모른다. 쿠죠 죠타로 vs 죠린 대전과 유사한 경우. 최종 승리 대사로 "의 분위기…기억이 나는 듯한… 어디선가 만났던가?"란 대사를 친다.부전자전
  • [48] 최종승리대사로 나란챠 시작대사인 "거북이"란 말에 발끈했는지 승리 대사로 "거북이라고? 이 핸섬한 얼굴에 대고 무슨 소릴 하는 거야."란 대사를 한다(...). 나중에 이탈리아에서 봅시다 폴나레프 씨
  • [49] 모든 5부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디아볼로만을 알아보는 게 특징이다. 아무래도 올스타 배틀의 폴나레프는 디아볼로를 제외한 5부 캐릭터들을 만나기 전인 시점 으로 보인다. 최종승리대사로는 "아, 위험했다… 저 녀석의 스탠드 정말 더 월드에 비견될 능력이라고…" 라고 말한다. 아무래도 더 월드의 시간정지와 킹 크림슨의 시간을 지우는 능력이 서로 비슷한 능력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 [50] 예를 들면 쿠죠 죠타로는 3부 기준으로 만들어졌는데 원작에선 4부, 6부에도 출연했지만 정작 4부의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6부의 주인공 쿠죠 죠린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니지무라 오쿠야스, 히로세 코이치, 키라 요시카게/카와지리 코우사쿠, 에르메스 코스텔로, 나르시소 아나수이, 엔리코 푸치)과는 이벤트가 일절 없다. 죠셉 죠스타도 2부와 3부 기준으로 만들어졌는데 원작에선 4부까지 출연했지만 2부 죠셉은 아예 다른부 캐릭터들과 접점이 일절 없고 3부 죠셉은 2부의 주인공인 젊은 자기자신과 4부의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제외하면 이벤트가 일절 없다. 그러고보니 이거 주인공만 우대하는건가
  • [51] 아예 없는건 아니다. 4부 기준으로 만든 히로세 코이치는 5부에서 만난 사이인 죠르노 죠바나와 이벤트가 있다. 그리고 3부 기준으로 만든 DIO도 1부에서만 만났던 죠나단 죠스타와 이벤트가 있다. 또 주인공만 우대하네 이거 8부 죠스케만 안습
  • [52] 이 때 효과음이 이매진 브레이커의 그것이다(...) 그 스탠드를 부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