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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의 테러

last modified: 2016-03-15 16:10:03 Contributors


この世界に引き金をひけ。
이 세계에 방아쇠를 당겨라.

残響のテロル / TERROR-IN-TOKYO

2014년 7월부터 9월까지 후지TV 노이타미나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Contents

1. 개요
1.1. 스태프
2. 스토리
3. 등장인물
3.1. 주역
3.2. 수사팀
3.3. 외부 세력
3.4. 기타
4. 사용된 설정
5. 에피소드 목록
6.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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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노이타미나 발표회를 통해 제작을 발표한, 와타나베 신이치로가 선보이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사무라이 참프루>를 맡았던 나카자와 카즈토, 음악은 칸노 요코가 참여하면서 와타나베 사단이 다시 모였다.
한국방영은 애니플러스다. 2014년 7월 5일 선행 상영회를 실시했으며, 거기에서 2회분의 방영이 있었다. 금요일 11시 30분에 방영되었고 총 11화로 완결 되었다.

과거를 그리워하며 무기를 못가진다면 무기를 능가하는 인간을 만들겠다고 아테나 계획을 진행하지만 결국 실패하거나, 그 뒤에 내놓는 다음 계획이 원자 폭탄의 피해국인 자신들이 원자 폭탄 개발을 진행하다가 역관광을 당하는 등, 극우를 조롱하는 듯한 느낌이 작중 악당의 핵심 계획으로 드러난다는 평을 받았다.근데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원자 폭탄이 사이즈가 인간이 들고 뛸 수준인 것을 보면 기술력은 최강인듯

폭탄테러를 소재로 채용한데다 홍보영상에서 폭탄에 건물이 무너지고, 선행상영회로 공개된 1화에서 냅다 플루토늄을 털어가 최종적으로 핵폭탄을 터트리는 시나리오가 될 것이며, 잔향의 테러[2]라는 제목은 최종적으로 핵폭탄을 터트려 돌이킬수 없는 일을 벌인 것이될거란 흉흉한 예상을 긍정하는투의 인터뷰가 올라와 화제에 올랐고[3] 2010년대 중반에 반영된 애니메이션이면서도, 1990년대 풍의 색감과 기법을 사용한 것도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4]

영상이 인위적으로 살짝살짝 흔들린다. 현실에서 카메라를 아무리 고정해도 바람이나 촬영자의 호흡때문에 미동이 보이는 것을 그대로 반영했다.

1.1. 스태프

2. 스토리

어느 여름 날, 갑작스럽게 도쿄를 덮친 대형 폭탄 테러.
평화로운 이 나라를 잠에서 깨운 사건의 범인은, 고작 두 명의 소년이었다.
'스핑크스'라 자칭하는 범인들의, 일본을 말려들게 한 장대한 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3. 등장인물

3.1.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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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수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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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바자키 켄지로 : 사쿠야 슌스케

  • 무카사 : 누카 미츠아키
    경시청 소속 문서계. 시바자키의 동료로 체구가 뚱뚱하다. 아무 생각없이 한 말과 행동이 시바사키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자주 주는 편이다.

  • 쿠라하시 : 테즈카 히데아키
    조사 1과장. 시바자키와는 서로 신뢰로 가득찬 관계.

  • 시마다 : 아오야마 유타카
    대책부장.

  • 키노시타 : 와타 유스케
    기술범죄대책과. 기혼자. 임신 중인 아내와 아들이 있다.

  • 하무라 : 이가사 케이스케[5]
    1과에 소속된 형사. 왼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전형적인 일본 공무원 풍 즉, 관료형 형사로 타인에 대해 상당히 고압적인 태도를 취한다. 때문에 한직에 있던 시바자키가 자신의 부서에 온 것을 굉장히 몯미더워 하고 불쾌하게 여겼지만 점차열심히 헛발질을 해가며 그의 추리 능력을 인정하게 되었다.
    허나 매 회가 지날수록 시바자키를 신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6화에서는 혼자서 공항으로 가려는 시바자키에게 너무 폼 잡지 말라는 츤츤을 시전하며 동료들과 함께 그를 따라간다. 7화의 상황으로 인해 3개월 정직에 처해졌지만 시바자키에 감화한 것이 있었는지 8화에서 진실에 근접하기 위한 행보를 그와 같이 하게 된다. 면직이 된다해도 가업을 이으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모양. 작품내 전형적 성장형 캐릭터이다.

  • 하마다 : 타카토 야스히로
    과학수사관.

  • 오카노 : 카모토 군페이
    특수수사계 과장.

3.3. 외부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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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브(FIVE)

  • 클라렌스 : 카하시 다이스케
    FBI 수사관.

3.4. 기타

  • 미시마 리사의 엄마 : 츠네마츠 아유미
    남편이 자신을 버리고 행방불명된 과거 때문에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지 딸에게 집착하는 면[6]을 보인다.

  • 시바자키 하루카 : 우에다 레이나
    시바자키 켄지로의 딸. 대학생이며 물리학 전공, 사건이 플루토늄과 관련이 있는 것을 알아채고, 딸에게 원자력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 얼굴에 점이 두 개 있다.

  • 후지카와 이치로 : 바나 칸지
    아테네 계획의 주동자인 신진평화숙 멤버. 현재 민자당 의원. 아들이 마약 밀거래를 하고 있는 약점을 시바자키에 잡혀 자신이 알고 있는 선에서의 정보를 시바자키에 제공하였다.

  • 아오키 소우타 : 하시 타카야
    신진평화숙 출신. 시바자키에게 아테네 계획에 대한 것을 말한다.

  • 마미야 슌조 : 리야마 슈이치로
    아테네 계획의 관련자인 정치가. 시바자키는 과거 이 인물에 대해 수사를 벌이다 상층부에 찍혀서 한직으로 쫓겨났었다. 실체는 일본의 극우 정치인으로 패전국 상태의 일본은 국익에 큰 폐만 끼칠 뿐이며 이를 탈피하기 위해 아테네 프로젝트를 진행시킨다. 개인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전체주의적 사고의 소유자.

4. 사용된 설정

  • 오이디푸스
  • 아오모리현에 있는 핵연료 재처리 시설[7]에서 플루토늄[8]이 도난된다.
  • 아라하바키
  • 아테네 계획
    수년 전 일본 전국의 고아원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인위적으로 수재를 만드는 계획. 어느 사정으로 인해 중단되었고 작중 시점에서도 철저하게 은폐되어 있는 상태. 시바자키는 이 계획의 실체를 접근하기 위해 노력한다. 미국에 의해 중단되었지만 약물을 이용해 5살보다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인체실험을 진행했던 계획이였다. 나인과 트웰브는 시설에 화재를 일으켜 탈주에 성공하나, 나머지 피험체들은 하이브를 제외하면 전원 사망했다. 작중에서 자주 나오는 "우리들에겐 시간이 없어.." , "그 애들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복선들은 어렸을때부터 약물로 인한 인체실험으로 수명이 줄어든것을 말하는듯하다. 작 마지막 시점에선 결국 일본 형사들에게 폭로당했다는 묘사가 있다. 물론 이 폭로마저 미국의 의도대로 진행됐다는 묘사가 있는 걸 보면 역시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고, 이 프로젝트에 대해 깊숙히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 신진평화숙
    상층부 기득권이 연관된 단체. 경찰도 여기에 손을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 현실의 일본 극우 정치인 집단인 일본회의와 매우 비슷하다.

5. 에피소드 목록

화수 제목 방영일
01 FALLING 2014년 7월 10일
02 CALL & RESPONSE 2014년 7월 17일
03 SEARCH & DESTROY 2014년 7월 24일
04 BREAK THROUGH 2014년 7월 31일
05 HIDE & SEEK 2014년 8월 7일
06 READY OR NOT 2014년 8월 14일
07 DEUCE 2014년 8월 21일
08 MY FAIR LADY 2014년 9월 5일
09 HIGHS & LOWS 2014년 9월 12일
10 HELTER SKELTER 2014년 9월 19일
VON 2014년 9월 26일

6. 기타

애니메이션 방영 시작과 동시에 칸노 요코가 제작한 OST가 발매됐다.

1화에서 인형을 폭탄으로 사용하여 도쿄 도청을 테러하는 장면은 동일 감독의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을 연상케 한다. 비밥 22화에서 테드 보어가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빌딩을 테러한다. 심지어 사람은 노리지 않고 빌딩만을 파괴하려던 것까지 같다.

2화에서 롯뽄기 경찰서가 테러를 당하는데, 롯뽄기 경찰서는 실존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에서 나왔던 롯뽄기 경찰서의 실제 모델은 아자부 경찰서이며, 주소도 2-4-3과는 관련없다.
BD[9] 1권 초동 판매량은 1099장으로 실패했다. 중간부터 스토리적으로 평가가 나빠진 데다 [10] 일본 입장에서 껄끄러운 주제를 표현했으니 그럴만도 하다는 의견이다.

2014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애니메이션 부문 심사위원 추천작에 선정되었다. 같이 추천된 작품으로는 킬라킬, 충사 속장, 핑퐁, 도라에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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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기 방영 전에 1기를 블루레이판을 기반으로 리마스터링하고 새로운 장면을 덧붙여 재방영하였다.
  • [2] 번역하면 테러의 잔향=남기고 간 것이되며, 911 테러보도 당시 911테러로 인해 바뀐 제도의 정비나 2차 피해자등을 나타낸 것으로 사용 된 적이 있다고 한다
  • [3] 핵폭탄이 터진다는 내용에 대한 긍정으로 최종화에 핵폭탄이 터진다
  • [4] 모에계열 작화로 소화하기 어려운 주제이기도 하다
  • [5] 애니메이션은 이 작품이 처음이지만 배우 경력은 많음.
  • [6] 리사가 학교에 가 있는 반나절 동안에도 밥은 잘 먹었는지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지 언제 돌아올 것인지를 묻는 메일을 계속해서 보낸다. 그 외에도 리사가 밤 늦게 귀가하기라도 하는 날에는 어깨를 붙들고 보채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의 신경질적인 행동을 한다.
  • [7] 실제로 아오모리현에는 롯카쇼무라(六ヶ所村) 핵연료 재처리 시설이 있다.
  • [8] 9화에서 실제로 도난 당한 건 플루토늄이 아니라 일본이 극비로 개발중이던 프로토타입 원자폭탄이라는 것이 밝혀진다.10화에선 미국도 일본이 헌법 해석을 변경하고 원자폭탄을 제조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최근 일본의 헌법 변경을 비판하는 중요한 장치로 볼 수 있다.
  • [9] DVD 1권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았다.
  • [10] 주로 하이브 관련으로 지적을 많이 받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