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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붕괴

last modified: 2016-10-16 17:44:20 Contributors

작붕1.png
[PNG image (Unknown)]

위의 녹색 칸들이 작화 붕괴이다. 4번째 사진은 조금 애매한데? 사진 속 주인공은 작붕전설 천의 얼굴고쿠데라 하야토.

작붕2.jpg
[JPG image (Unknown)]

3D 게임으로 치면 이런것(...) 소닉 지못미 그런데 수정되어도 별로 변한게 없는것 같다. 틀린그림찾기

Contents

1. 개요
2. '작화 붕괴'의 잘못된 용어 사용
3. 작붕 전설
4. 판단이 애매한 작품
5. 참고


1. 개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갑작스레 어떤 한 장면에서 작화가 이상하게 흐트러지는 일. 일본 한자로 作画崩壊이라 하며 한국에서는 흔히 '작붕' 이라고 줄여서 표현한다. 미국웹 (4chan 등등)에서는 반어법으로 QUALITY라고 한다. 대문자는 필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3D 애니메이션은 제작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분만 개판이 되는 경우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제작 시간과 여건에 쫓겨서 애니메이션 자체가 개판으로 나오거나 외주를 남발하다가(요즘에는 필리핀이나 태국 등에서도 3D 외주를 맡는 회사들이 있다) 일부 외주를 준 부분이 심하게 부자연스러운 경우는 존재한다. 간혹 2D와 3D를 섞으려다가 둘의 위화감이 너무 심해서 전체적으로는 작화 붕괴에 가까운 느낌이 되는 경우마저 존재한다.

제작 스케쥴이 다급하고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하청을 여러번 주는 게 일반적인 TV 애니메이션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특히 하청회사가 외국일 경우 하청주는 회사에 받는 회사에 각각 영어 잘하는 직원이 있는가 없는가가 퀄리티를 결정짓기도 한다. 말이 안 통해서 서로 손발이 안 맞는 경우는 결과물도 사정없이 망가진다. 반면에 TV 방영용이라도 제작 기간을 여유 있게 잡을 경우 일부분만 망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1] 일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진행 쿠로미짱》에서 이같은 상황에 대해 잘 묘사가 되어있다(물론 어디까지나 일본 사정).

미국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에서는 보기 힘든데 워낙 대규모 자본을 동원해서[2][3] 주도면밀한 기획과 제작 기간,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시스템을 갖춘 거대 기업형 산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과 돈에 쫓기는 TV 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똑같이 작화 붕괴가 일어난다.[4]

흔히 작화 붕괴가 동화 파트(특히 해외 하청)에서 일어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화는 원화와 원화 사이의 선만 그어주는 지극히 단순한 작업이기 때문에 어지간히 바쁘지 않은 이상은 100% 동화 미스로 작화 붕괴가 일어나는 경우는 드물다. 평범한 스케쥴에 평범한 원화라면 동화상에서의 작화 붕괴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동화 쪽에서 작화 붕괴를 고쳐주는 일도 있다. 작화 붕괴의 주 원인은 원화, 특히 원화작감 쪽에서 일어난다. 제작 과정에 대해서는 셀 애니메이션 항목 참고.

일정이 넉넉한데도 작화 붕괴가 일어나는 경우는 해당 에피소드의 작화 감독의 원화 체크 미스라든가 애니메이터의 실력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나 OVA 등 일정이 넉넉한 애니메이션의 경우 작화 붕괴가 별로 없는 이유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5][6]

애니 팬들 사이에서 작화 붕괴로 유명했던 애니메이션 사는 곤조. 그 뒤를 스튜디오 딘이 잇고 있는 중이다.

이와 반대로 작화 퀄리티를 괴물처럼 유지하는 곳은 약간 작화 품질이 떨어져도 "걔들도 사람입니다" 라며 별로 까이지 않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ufotableFate/Zero의 엄청난 작화 퀄리티와 제작진의 "잠을 안 잔다" 코멘트 때문에 작화가 잠깐 뭉개져도 "작화진 휴식타임", "작화진들도 사람입니다" 드립이 뜬다. 학교에서 평상시에 성실하게 일찍 등교하던 학생이 어쩌다 한 번 지각해도 그냥 넘어가는 것과 같은 이치.

보통 TV 애니메이션에서 작화 붕괴가 심하게 나왔다 싶은 경우는 제작사에서 차후 해당 작품의 DVD블루레이 등을 제작할 때 해당 장면을 수정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추가된 각종 서비스신과 함께 DVD나 블루레이의 주요 구매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작화 붕괴에 대해 시청자들은 그저 웃고 넘어가거나 약간의 불평만이 있을 뿐이지만, 가끔 작화 붕괴가 도를 넘는 수준이 되면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항의로 인해 해당 제작사가 사죄하는 등의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대표적인 예가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양배추 사건.

2. '작화 붕괴'의 잘못된 용어 사용

옛날 인터넷과 컴퓨터가 발달하기 전에는 시청자들이 크게 작화붕괴를 눈치채지 못했으나[7] 동영상 재생이 쉽게 가능해진 요즘 시대에는 일부러 프레임 단위로 돌려보면서 작붕을 찾아내는 사람들이 소수지만 있다. 이러한 프레임 단위의 작화붕괴 샷이 유명해지면서 업계의 애니메이터들이 이전에 비해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한다.

교토 애니메이션처럼 작화를 내세우는 회사[8]이 아니고서야 수천 장의 그림에서 하나쯤 비뚤어지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나 어째선지 2000년대 중반 이후로 눈이 높아진 덕후들에게는 매우 비난 받는다.

그러나 갑작스레라는 제한이 있기에 《쓰르라미 울 적에》나 《무사시 건도》의 경우 오히려 올바른 작화가 작화 붕괴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가끔 보면 작붕이 아닌데도 내 취향 그림체가 아니라서 작붕이라고 까는 경우도 자주 보인다.

연출가나 애니메이터가 특정한 연출이나 리미티드 애니메이션 특유의 속도감을 내기 위해 의도적인 데포르메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작화 붕괴가 아니라 연출의 일종으로 봐주는 것이 타당하다.[9]

작화 감독이 바뀌어서 작화가 달라지는 걸 작붕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완전히 잘못된 단어 사용이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공각기동대 SAC》에서 작감이 바뀔 때마다 쿠사나기의 얼굴이 달라지는 것도 작붕이라 부를 수 있을 텐데 누가 감히 Production I.G한테 작붕 드립을 칠 수 있겠는가.반남은 칠 수 있다 때문에 애니메이션이라는 자유스러운 매체를 작화붕괴라며 폄하하는 시각이 오히려 애니메이션계를 힘들게 한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적절하지 못한 작화 붕괴 지적으로, 《천원돌파 그렌라간》 4화는 감독인 코바야시 오사무의 독특한 작화 스타일이 원인이 되어 작화 붕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코바야시의 경우 NHK의 1분 전후의 숏 애니메이션 코너인 애니 쿠리 15의 그의 단편을 보면 그의 그림 스타일 자체가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덧붙여 해당화의 경우 콘티, 연출, 작화 감독을 코바야시 오사무 한 사람이 담당했으며 원화마저도 200컷 이상을 혼자서 처리해 버렸다. 평균적인 TVA 한 화 분량의 컷 수는 300컷 전후).

매드하우스의 제작데스크의 김현태도 그러한 의견을 인터뷰를 통해 피력한 적이 있다. 링크 재배포가 금지되어있어서 인용은 하지 않으나 'Q : 일본사람들이 실제로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는지.'의 세번째 단락에 업계 종사자로서 이러한 무분별한 작화 붕괴의 낙인이 상당한 피해를 준다고 언급하고 있다.

아무래도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면서 캡처를 하여 실시간으로 포럼이나 스레드에 올리는 일이 많은데 이 과정 중에서 의도한 장면들 조차 놀림거리가 돼버리는 듯 하다.

3. 작붕 전설

  • 가이킹 LEGEND OF DAIKU-MARYU - 13화의 캐릭터 작화. 메카닉 작화는 멀쩡하다 못해 극장판 소리를 들었다. 게다가 이런 것도 존재한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TV판 5화가 특히 레전드로 잘 알려져 있다. 다행히 일상편 이후 고쿠요편부터는 구가된 인기에 따라 제작비도 함께 올라 쪼끔은 나아졌다. 그리고 미래편 후반부에서는 작붕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어 아트랜드가 각성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아니 그냥 충사 그리다 귀찮으면 가히리 그린다는 설도 존재했다.(...) 작붕 때문에 생긴 별명인 작붕데라가 있을 정도.
  • 고스트 메신저 - 상반신녀 본편에서는 수정되었다.
  • 기동전사 건담 - 야스히코 요시카즈 입원 전에도 만만치 않았는데[10] 입원 후에는...[11]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무한 뱅크신+회상신+전작 데이터까지 긁어모은 작붕의 콤비 어택. 이쯤 되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 [12]
  • 김치 전사 - 말이 필요없다. 작붕전설을 넘어서, 작붕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사용한 그림이 바뀌었다는 말이기에 작붕이라는 말 자체도 칭찬일정도. 김치 전사/평가 항목을 확인해보면 이에 대한 작화붕괴가 나와있다.
  • 나루토 - 작화 붕괴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이 작품의 작붕에 익숙해지면 타 애니 작붕 따윈 작붕으로 보이지 않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특히 사스케vs나루토, 나루토vs페인은 거의 레전드. 작붕이 아니라 예술로 보일 지경[13]
  • 날아라 슈퍼보드 - 작화 붕괴가 일어날 만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지 않지만 게임의 여왕 편에선 상당히 많이 발견된다.그나마 게임의 여왕이 그시대에 비쥬얼적으로 크게 인기를 끌어서 다행이지...
  •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 게임에서 시이나 미츠키만 표정에 작붕이 넘쳐난다. 물론 기본적인 작화의 붕괴는 없지만 미츠키의 표정만 한정해서는 작붕이 넘쳐나는 기묘한 게임.
  •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 The Animation - 재판 파트의 작화는 괜찮은 편이지만 일상파트의 작화 붕괴가 심하다. 특히 8화는 멀쩡한 컷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8화는 대부분의 작화가 이렇게 나왔다
  • 더 서드 ~푸른 눈동자의 소녀~ - 호노카가 돼지가 되어버린다.
  • 데이트 어 라이브 2기 - 1기 때는 좋았던 작화가 2기로 가서는 처참하게 작살났다. 한술 더 떠서 엔딩에서도 작붕이 난무한다. 심지어 블루레이에서도 엔딩 작붕이 수정이 안 되었다!
  • 딸기 100% - TV판 한정. 12화 내내 매번 토죠 아야가 다른 얼굴을 보여줬을 정도. 그야말로 작품 전체가 작붕으로 얼룩져 있었다. 그나마 OVA는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딸기100% TV판을 이용한 매드무비를 보면 아주 잘 알 수 있다. 도대체 마나카 이자식은 몇 명한테 작업을 거는 거야?
  • 드래곤볼/애니메이션 - 드래곤볼Z의 경우는 특유의 기모으는데 1화식의 느린이야기 전개와 더불어서 작붕때문에 일본에서는 전설적인 원작에 먹칠한 쿠소아니메소리까지 듣고있는 실정이다. 자세한건 에비사와 유키오항목 참조
  • 디지몬 세이버즈 - 디지몬 시리즈 작붕류 甲. 특히 궁극체 진화 에피소드 28화와 32~36화의 작화를 비교해보면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다.
  • 로스트 유니버스 - 4화의 작붕 전설은 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야시카니' 라는 고유명사로 부를 정도.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2기 -봄- 5화, 3장미 졸업식 편에선 단 3분 장면에 미즈노 요코는 얼굴이 5번이나 변했다.
  • 마법선생 네기마! - 오프닝에서 작붕이 나올 정도였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TVA와 DVD가 다른 작품처럼 보인다(특히 3기인 StrikerS). 3기에서의 나노하의 작붕은 오히려 주인공 = 하얀 마왕이라는 공식을 세울 정도로 팬들 사이에서 네타거리가 되었다.
  • 마법전쟁 - 매드하우스 사상 최악의 작품이라 불리기도 할 정도로 답이 없는 작품. 1화까진 봐줄만 해도 그 이후부터가 난관(..)애초에 감독의 전작만 봐도...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 전술기와 BETA는 3D작화가 주력이라서 작붕이 날 염려가 없고 안정적인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었기에 괜찮았지만 다른 인간 캐릭터들이나 전함이나 탱크 같은 군용 병기들 작화는 딱 봐도 민망스러운 퀄리티를 보여줬다. 1화의 그 탱크들 작화 같은 경우엔 꽤 말을 들었는지 8화에서는 결국 전술기와 같은 3D 작화로 그려져서 보완되었다. 아예 전술기를 포함한 나머지 군용 병기들도 다 3D 작화로 갈아치우는 게 더 나을 방책일 텐데 그러기엔 예산이 좀 부족했는지 하지 못하고 있다. 뭐 이쪽 사정도 그리 안 좋아보이지만...
  •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 9화보면 엘레오놀라 빌타리아가 맞는장면에서 얼굴이 누군가를 연상시킨다. 그럼이것은 내가 고자라니!?
  • 명탐정 코난 - 2008년 이후로 키 애니메이터를 TVA의 작화 수정에 투입하면서 전체적으로 작화가 상당히 좋아진 편이고 중요한 컷은 원작에 준하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 편. 하지만 그 이전에는 하청 스튜디오의 역량에 따라 에피소드 별 작화가 천차만별이었다. 다만 2005년까지 코난의 작화감독을 담당한 아오노 아츠시가 담당한 에피소드는 원작재현이라는 평을 얻을 정도로 굉장한 작화를 보여주었으며, 이러한 사연에서인지 원작자인 아오야마 고쇼와도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메카쿠시티 액터즈 - 작붕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9화의 오프닝이 충격과 공포.하필이면 9화 본편의 작화가 제일 좋았던 화였다...노린건가 샤프트 BD를 팔아먹으려는 샤프트의 상술
  • 무사시 건도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데 오히려 작붕과 막장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다..
  • 무적초인 점보트3 - 특히 카미키타 케이코는 말 그대로 작붕 그 자체를 위한 캐릭터.
  •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 전반적으로는 괜찮은 편이지만, 편수 중간중간에 섞인 찐빵체는 뭇 사람들을 좌절시키게 만들었다(...)
  • 비탄의 아리아 - J.C.STAFF 발퀼
  • 블레이블루 - 애니메이션 파트만 작붕이 심하며 CS에는 그 정점을 찍었다.
  • 블리치 - 중요한 전투씬에서 극악의 작붕을 자랑하며 어째 다른 캐릭터가 작붕이 난무할 때 쿠치키 루키아만은 엄청난 고퀄리티의 세세한 작화를 내서 애니팀이 루키아 총수팀이란 설도 나돈다.[14]
  • 블랙 불릿 - 원작과 코믹스의 명성의 비해 애니 작화는 정말 들쑥날쑥하다. 애니 4화 이후로는 작붕이 대놓고 보일지경. 애니 작붕 최고는 아마 7화가 아닐까 싶다.
  • 뾰로롱 꼬마마녀(스위트 민트)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애니판 - 거의 전부가 작붕으로 특히 4화는 전체가 말로 다 못할 작붕의 향연이며 양배추가 압권. # 이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 (나쁜 의미로)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순수하게 작화 붕괴으로 스폰서 주주총회에서 문제작으로 떠오르고 시청자 사과문을 발표한 유일한 작품이다.
  • 선생님의 시간 - 작붕이 그렇게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나 유독 9화만은 작붕에 자비심이 없다. 특히 스즈키 미카의 체형이 에피소드 내에서 고무줄처럼 몇 번이나 바뀌는 부분은 압권.
  • 슬램덩크 - 채소연
    작화가 불안정하던 1권에서는 오히려 가뭄에 콩 나듯 엄청난 미소녀였으나 작화가 변화됨에 따라 강백호나 서태웅은 섬세해지고 회춘하는데 비해 작붕으로 인해 역변... 안습. 우스갯소리로 채치수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이라 카더라 또한 애니판에서는 허태환이 시합에 나갔는데 잠시 후에 다른 후보와 함께 있었다.# 그리고 전국대회 지역예선 8강 해남대부속고 대 무원고 전에서는 코트 위에 나와 있는 해남 선수는 6명인데 무원 선수는 4명인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
  • 시스터 프린세스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우타하의 비중이 별로인 화에서는 작화의 질이 좋지 않다.그 대신 우타하의 비중이 매우 큰 곳에서는 작화가 매우 좋아진다.작화진이 검은 스타킹 성애자들인가보다 애초에 쿠로스토 페치인 마루토가 참여한 시점에서 게임 셋
  •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 시리즈를 통틀어 작붕이 없는 장면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지경. 특히 QUALITY VAN으로 통하는 7화는 단순한 작붕 뿐만 아니라 물리법칙 따윈 가볍게 씹어먹는 묘사로 서양에서는 양배추 이상의 인지도를 자랑한다.
  •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통칭 '무인도' 몇 편.
  • 심슨 가족 - 맨 처음에 Tracey Ullman show의 코너로 나오던 시절의 그림은 엉망이었고, 시즌1의 그림체는 다소 부자연스러웠다. 사실인 즉슨, 트레이시 울먼 쇼 시절에는 원작자인 맷 그레이닝이 장면을 어떤 식으로 표현할지만 나타내기 위해서 대충 그리고는 따로 애니메이트하라고 넘겨준 것을 폭스 측에서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버려서 그렇고, 시즌1의 경우는 수익이 나오지 않으면 1시즌만으로 완결하려 했는지는 몰라도 주인공들의 표정이 미묘하게 붕괴되거나, 색 배정이 몇 장면 지나면 달라지는 것도 적지 않게 나오는데, 특히 초반 에피소드에서 이런 작화붕괴가 두드러지게 표현된다.
  • 스피드왕 번개 - 대표적인 경우로 5화에서 주인공이 경기복을 입고 경기를 준비하는데 잠시 후에 평상복을 입고 있다.
  • 쓰르라미 울 적에 - 1기의 경우 거의 전부. 작붕은 와타나가시 편으로 들어서면서 급격히 늘어났다. 가면 갈수록 작화 붕괴가 없는 장면을 찾기 힘들 정도. 일각에서는 붕괴된 작화가 정상이고 정상적으로 나온 작화가 작붕이라는 설도 제시한다. 헐.
  • 아이실드 21 - 미형 그림체에 작화도 뛰어난 원작이 무색하게 아스트랄한 작화를 자랑한다. 캐릭터들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몸집이나 얼굴이 변한 경우가 많았다. 원작과 하나도 닮지 않은 작화 탓에 농담 반 씁쓸한 반으로 "어, 아이실드 21 애니가 나왔었나?" 하는 드립도 있다. 한두 번 몇몇 캐릭터들이 오프닝이나 엔딩에서 원작 퀄리티로 그려진 적은 있지만 그 외에는...
  • 아키칸 - 거의 전부가 작붕.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 - 애니메이션 판이 아니라 원작 만화책
  • 용자 라이딘 - 수없이 많은 작붕으로 인해 유명 블로거 이십오로부터 '대역의 용자' 라는 이명까지 얻은 바 있다.
  •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 블래스터화 테카맨 이블전 처럼 기동전사 건담 0083 작화 팀이 맡아서 한 화를 제외하면 대부분 심각한 작붕때문에 작품의 몰입도가 떨어진다 특히 과장 안하고 히로인의 얼굴이 거의 매화마다 바뀐다...내용은 좋았지만 작화때문에 작화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은 끝까지 보는걸 포기하는게 대다수...
  • 원피스 - 사실 원피스는 작붕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워낙에 수명이 길다보니 작붕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자주 보이는 편.
  • 유희왕 시리즈 - 듀얼 몬스터즈, 5D's의 작화 감독 이노우에 요시카츠는 이미 하나의 전설. 통칭 사신 작감. 그 개성 강한 작붕으로 인해 오히려 팬까지 생겼다. 그가 작감을 맡았던 편들 중 200화는 전설이라 불린다.[15] 유희왕 DM은 도마 편과 KC 그랑프리(오리지널 에피소드) 편부터 작화(특히 턱이)가 급격히 나빠지며 고대 편에서 극에 달한다.그런데 오프닝과 엔딩, 특히 오프닝은 이쪽에다가만 예산을 퍼부은 듯이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 따라서 볼 때 주의를 요한다. 유희왕 5D's는 이노우에(이 작품에서는 객원으로 한 번 참가)의 경우를 제하고도 작붕이 많은데 알고 보니 중국 동화맨들이 애니메이션을 처리한 것이 원인이었다. 역시 메이드 인 차이나 카오게이 항목도 참조해보는 것도 좋다.
  • 은하영웅전설 OVA 1, 2기 - 매 화 등장인물들이 서로 다른 기괴한 모습으로 그려졌다. 소설 중 미남이라고 묘사되는 라인하르트나 로이엔탈도 예외는 아니었다. 다행히 OVA 3, 4기와 극장판, 외전은 제대로 나왔다. DVD로 출시되면서 대대적인 작화수정이 이루어져 주요 등장인물들이 회춘이라고 할 정도의 작화변형이 있기도 했다.
  • 은혼 - 인기투표편을 보면 작가또한 인기투표에 참여했는데 자기보다 순위가 낮게나온 작가의 캐릭터들 덕분에 작가가 죽으며[16] 그림체가 엉망이 되어버리며 아예 검은 화면만 남고 변해버렸다. 물론 그런식으로 끝나진않고 그림체도 돌아오며 만화는 진행되었다. 쉽게말해 이건 의도적인 작붕.
  •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 동 제작사전 분기 방영작과는 달리 심각할 정도의 이질적인 작붕을 자랑해서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고 말았다. 특히 코노에미야비 등 메인 히로인들의 작화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 작붕으로 유명한 아트랜드의 흑역사 중 하나. '새벽녘보다 유리색같은' 에 버금가는 작붕에 DVD에서조차 작화 수정을 전혀 안하고 한정판에 히로인 피규어를 끼워 파는 만행을 저질렀다.
  •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 TVA - 1화 선행공개판에서 처참한 작붕으로 우려를 샀으나 1화 정식방영판에선 그나마 분발.그러나 2화에서 제대로 작붕이 터졌다.원판의 막강한 작화를 감안해도 처참한 수준.일명 잃어버린 작화를 찾아서 한창 방영할 14년 4분기에는 원작 원화가 미사키 쿠레히토의 작화가 워낙 넘사벽이라 그런가보다 했지만 15년 1분기 같은 원화가가 일러스트를 그린 라노벨 애니판이 나오면서 더더욱 고통받는 중(..)
  • 저, 트윈 테일이 됩니다 TVA - 화가 진행될 수록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10화에서 정점을 찍었고, 11화에서 다시 퀄리티가 좋아졌다. 초반, 후반 작화는 힘을 쏟은 티가 나지만 중반 작붕은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그림 잘그리는 중학생 수준의 작화라는 소리도..특히 테일 블루의 작붕이 유독 심해서 아임즈 얼티메길 설이 돌 정도 그런데,테일 레드의 경우 한번도 작붕을 당하지 않았다.
  • 중전기 엘가임 - 작화 자체가 완전히 붕괴상태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팬텀블러드(극장판) - 작화가 멀쩡한 부분을 찾기가 더 힘들다. 단 배경은 고퀄리티.
  • 지구로... 2007년 TVA - 1970년대 작화방식을 2000년대식으로 어중간하게 소화하려니 캐릭터들의 작붕이 자주 일어났었다. 후반에는 그나마 안정권에 들어왔지만, 키스 어니안은 예외였다. 키스 지못미.
  • 지켜줘 롤리팝
  • 차지맨 켄! - 이는 전설이다
  • 창성의 아쿠에리온 - 슈퍼로봇대전 Z에 참전했을 때 초 3D 무한권의 컷 씬이 본편에 등장한 작붕을 재현한 것이었다! 반프레스토쓸데없는 재현 장인정신에 이 작품을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그렇게 붙은 별명이 작붕의 아쿠에리온. #
  • 천공전기 슈라토 - 파괴신 시바가 주적으로 나오는 2기부터 작화가 엉망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인기가 떨어져서 시청률이 감소하자 어쩔 수 없이 저예산 하청업체에게 작화를 위임했기 때문이다.
  • 천원돌파 그렌라간 - 4화가 의도적인 작붕으로 여러모로 괴악한 모습을 보였고 이걸로 한때 말이 많았다.
  • 철완 버디 - 2기에서 특정화수의 작붕이 심각했다*
  • 초중신 그라비온 - 중후반부가 마치 찰흙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다. 일명 '작붕신 그라비온'
  • 최유기 - 최유기는 작가 그림체 특성상 애니화하기 어려운 그림체이긴 한데, 2003년작인 최유기 리로드는 그 정도를 넘어서 작화 수준이 천지 차이로 왔다갔다 할 만큼 최악이다. 멀쩡한 작화로 나오는 에피소드가 총 25화 중 한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일 정도. 문제는 같은 작화 감독의 것도 작화가 왔다갔다한다.
  • XXX HOLiC - 외주 제작을 했던 1기의 경우 작화팀이 CLAMP 특유의 과장된 장신 표현을 잘못 이해해서 주먹만한 머리에 어깨가 비정상적으로 벌어진 말라깽이 젓가락 팔다리 꺾다리 요괴로 보일 수준의 너무하다 싶은 수준의 경악스런 인간 묘사가 신명나게 보여진다.[17] 2기 들어서 이런 작붕은 사라졌지만서도.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역시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CLAMP 그림체가 워낙 소화하기 어려워서인지 메인 작화 스텝이 아닌 외주 스텝들이 담당한 화에서는 작붕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R2의 20화가 있는데 메인 작화 스텝들이 그린 마지막 부분 제외하고는 작붕 천국이다. 다만 DVD/BD에서는 그런 작붕들을 메인 작화 스텝들이 대대적으로 수정해서 괜찮아졌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이 애니는 2014년 후반기 작임에도 불구하고 10년전 애니메이션보다 작화가 개떡같아서 사람들이 '원래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그 개떡같은 작화에도 불구하고 작붕이 엄청 많다...
  • 키스덤 - 무사시 건도처럼 수정판 DVD 계획이 있었으나 발매되지 않았을 정도로 인기 없던 애니메이션. 덕분에 아는 사람만 아는 작붕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 토가이누의 피 TV애니판 - 12화 전체가 다 곤조와 스튜디오 딘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할 정도로 작화 붕괴가 심각하며 애니 잡지에 수록된 일러스트들도 원작 게임의 일러스트를 재현하려고 했으나 역시 작붕이 넘쳐난다. 통칭 찌찌털.
  • 토리코 - 본래는 작화가 엄청났으나 기존 작화팀이 극장판으로 가게 된 이후로는 다른 작화팀이 맡게 되었는데 초보라 그런지 작붕이 난무한다. 특히 토리코vs스타쥰 편은 몸이 칼라믹스 수준으로 오그라들며 애니 144화는 작붕의 정점을 찍었다. 궁금하면 직접 보라.왜인지 그려놓고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내보낸 것 같다.
  • 트랜스포머
    • 트랜스포머 제너레이션 1 - 오래된 애니라서 그런지 작붕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특히 시커즈팀의 작화 붕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스타스크림이 둘이 되거나 이미 죽은 캐릭터가 되살아나거나 하는 일이 빈번하다. 특히나 색놀이 캐릭터가 많기 때문에 색상 오류라도 발생하는 날엔... 팬들 사이에선 작붕 찾기가 하나의 유희거리가 되었을 정도다.
    • 트랜스포머 비스트 워즈 세컨드 - 굉장히 급하게 만든 작품이다 보니 초반부에는 날림 작화가 굉장히 심하다.
    • 트랜스포머 아마다 - 액션 장면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복잡한 디자인 때문인지 작붕이 꽤나 있다. 그래서 후속작인 트랜스포머 에너존(슈퍼링크)에서는 로봇 움직임에 대부분 카툰렌더링(쉘 셰이딩)을 사용하여 작붕을 줄였다.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 미국풍으로 진행되는 도중 갑자기 일본 정통 모에 그림으로 전환되는데 이걸보고 작붕이라고 하는 드립이 있다.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 프리큐어 시리즈 - 프리큐어 시리즈는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달리 각 화마다 작화감독이 다르며, 이에 각 화마다 작화의 차이가 많이 나는 현상을 작붕으로 생각하는 팬들이 꽤 있다. 이 부분은 팬들마다 호불호가 다르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통칭 사신작감으로 불리는 카와노 히로유키가 맡은 에피소드는 대체적으로 작화에 대한 평이 좋지 않다.][18]
    • 두 사람은 프리큐어 & Max Heart - 초대작인 만큼 유난히 작붕을 자주 볼 수 있다. 대표 전설은 Max Heart 11화(통칭 간단 루미너스).
    • Yes! 프리큐어 5 - 최종화에서 카와노 히로유키가 작화감독, 원화진마저도 카와노를 포함해 단 세 명이라는 불가사의한 배치가 일어나면서 최종화의 감동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다. 바로 그 다음주부터 2기격인 GoGo가 방송된다고는 하지만 최종화에서...
    • 스위트 프리큐어♪ -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중 유독 카와노 작화팀과는 궁합이 맞지 않은 작품으로 해당 에피소드는 그림체 자체가 작붕이다(29화, 38화, 47화).
    •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1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초중반부에서 작붕이 상당히 나왔다. 심지어 오프닝이나 변신장면처럼 다른 부분보다 특별히 신경써서 제작하는 뱅크신에서도 작붕이 나와 수정을 거듭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이것 말고 흠잡을 데가 있는 터라... 항목 참조.
  • 하야테처럼! - 하야테처럼!의 애니 CAN'T TAKE MY EYES OFF YOU에서 특히 히나기쿠가 작붕이 심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 원도시 바라노와르 - 상기한 로스트 유니버스, 건드레스와 함께 야시가니 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 네버랜드 시리즈의 동명의 게임을 OVA화, 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자체는 건드레스와 달리 멀쩡한 게임이라 다행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쉴드도 쳐 줄수 없는 초 저질 작화에 무사시 건도 이하급의 프레임, 몹캐릭터들은 ctrl+c, ctrl+v가 기본이고 배경이 3D(!)인데 MMD의 발톱의 때 만도 못한 퀄리티를 보여주는 등 아무리 2002년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봐줄 수 없을 정도의 충공깽한 작품성을 보여준다.
  • 화이트 앨범 2 - 애니가 아니라 에로게인데도 작붕 크리. 토우마 카즈사송곳킥이 유명하다. 이후 TVA화가 결정되었는데 방영 전 공개된 메인 캐릭터 디자인부터 작붕 투성이라 우려를 낳았지만 방영판은 그럭저럭 선방했다는 평이고, BD판에서는 TV판에서 좋지 못한 평을 들었던 축제 라이브 씬등을 다시 손을 보아 평균적으로 괜찮은 퀄리티이다. 즉, 원작 게임만 이 문서의 정의에 해당된다.(…)
  • J9 시리즈를 위시한 국제영화사 대부분의 오리지널 작품 - 본편 작화를 거의 하청에 의존했기 때문에 동시대 작품들 중에서도 오프닝/엔딩과 본편 사이의 격차가 크기로 유명했다.
  • PSYCHO-PASS - 원래는 뛰어난 작화를 유지했으나 당시 일본에서의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제작진들 상당수가 앓아누워서 17화와 18화의 작화가 크게 무너졌다. 덕분에 감독이 트위터에 사과문을 올렸고 BD/DVD로 나올때 다시 수정한다고 발표했으며 다행히 BD/DVD 에서는 작화를 다 수정하였다.BD 수정된 모습 비교
  • Wake Up, Girls! - 이 애니는 TV판에 앞서 극장판을 선행 공개했는데, 이 극장판부터가 작화 때문에 말이 많았고 거기다 여기에 예산과 기력을 소진했는지 TV판 초반은 농담 조금 보태서 학생 애니메이션 동아리가 그려도 이것보다는 낫겠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래도 인력을 충원한 중반 즈음부터 작화가 서서히 나아지는 조짐을 보였는데 10화에서 결정타를 먹고 고꾸라진다. 참고로 짝수 화에 특히 작붕이 심하다는 특징이 있다.초반에는 홀짝 그런 거 없고 다 심각했고 BD의 수정 여부가 관건이었는데, 극장판 BD는 별 수정 없이 지나가고 한 달 후에 발매된 TV판 BD의 경우 1권 1화만 해도 많이도 수정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문에 극장판과 TV판에 걸쳐 동일하게 나온 장면의 엉성했던 작화가 TV판 BD에서 수정된 부분이 있다는 것.(…)
  • Winx Club - 초반 시즌까지만 해도 동작 하나 하나마다 거의 신체 비율이 안 맞는 현상이 자주 발생했다.
  • 리디아 코드

4. 판단이 애매한 작품

  • 크레용 신짱 - 사실 그림체 때문에 작붕을 분간하기가 정말 곤란하다.(#) 그런데 작붕이 갈수록 심해진다고 비판하는 팬도 있다. 그냥 근거 없는 트집도 아니고 세세한 부분을 꼼꼼히 지적하기도 했다. 흠좀무.
  •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 잘 그려도 그림체가 그림체여서 대충 그린거 같다는 평이 있다. 사실 변신 뱅크씬과 일본판 오프닝 작화가 본편과 지나치게 차이가 난다(...)
  • 앵그리버드 스텔라 시리즈 - 이 캐릭만 해당.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는 그려진다.

5.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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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례로 《AIR》,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등으로 인기를 끈 교토 애니메이션 등의 경우 한 시즌에 한 작품만 제작하기 때문에 넉넉한 일정으로 인해 일 년에 수십 타이틀을 제작하는 토에이선라이즈 등에 비해 작화의 퀄리티가 월등하게 높다.
  • [2] 예를 들어서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픽사 같은 곳은 극장용 애니 한 편 만드는데 쓰는 돈이 1억 달러에서 2억 달러 사이인데 1억 달러는 한국 돈으로 1000억 원 정도는 된다. 90년대에 제작된 디즈니드림웍스 2D 애니메이션도 현재 가치로 계산해보면 비슷.
  • [3] 다만 픽사나 드림웍스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들은 제작비가 몇 천만 달러밖에 안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많은 돈이긴 하지만 작품의 질은 대형 회사들에 비하면 떨어진다.
  • [4] 물론 TV 애니메이션도 경우에 따라서 제작비가 많이 든다. 퓨처라마 항목 참조.
  • [5] 아주 없는 것도 아니어서 1999년의 한일 합작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건드레스》의 경우 개봉 날짜를 맞추기 위해 극장 상영판의 경우 보는 사람이 민망해질 정도의 작화 붕괴가 일어났었다. 이후 판매용 비디오 덱 등에서는 대부분 작화를 수정한 듯.
  • [6] 원피스 극장판 9기 에피소드 오브 쵸파도 예외다. 이건 말로 형용할 수 없으니 직접 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 [7] 물론 누가 봐도 앞뒤 장면과 전혀 다른 작화일 경우에는 작화붕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정말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컷은 잘 눈치채지 못한다.
  • [8] 교토는 폐인스럽게 고급 작품의 고급 작화를 추구하는 게 아니다. 작화를 1순위로, 감독이나 작품성을 2순위로 두어서 작화를 유지했다.
  • [9] 나루토 133화의 애니메이터 마츠모토 노리오를 위시한 작화팀의 스피디한 액션 연출을 위한 데포르메나 《쓰르라미 울 적에》 1기 중반부터 투입된 총 작감보인 누마타 세이야의 작품의 기괴함을 살리기 위한 의도적인 데포르메 연출 등.
  • [10] 화이트 베이스에서 출격한 건담의 무장이 바주카 - 빔 라이플 - 바주카로 바뀌질 않나, 두부 카메라 크기 및 배율이 내키는 대로 변하지를 않나.
  • [11] 그래서 극장판에서는 새로 그렸다. G 파이터가 코어 부스터로 바뀌기도 했고.
  • [12] 이경우는 각본가의 각본이 느리고 늦어서 생긴경우. 그릴게 있어야 뭘하든 하지...
  • [13] 다만 나루토는 세세한 연출보단 스피드와 박력감을 중요시하며 그 스피드한 연출 때문에 몇몇 장면에서는 캐릭터들의 형태가 약간씩, 혹은 심하게 뭉개지는 장면이 있다. 특히 마츠모토 노리오가 작화 감독을 맡은 화에서는 그런 경향이 심한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동화 장면을 캡쳐해서 작붕이라고 하는 건 답이 없다. 이는 매드하우스의 김현태 씨가 비판한 내용이기도 하다. 물론 순수한 의미의 작화 붕괴도 많지만. 마츠모토의 작화는 작화 붕괴를 일으켜서까지 역동성을 강조하고 프레임을 강화했을 때에 그 진가를 보인다. 그런데 정말 몇몇 장면들은 프레임수도 심하게 떨어지면서 이런 작화를 유지하기 때문에 비판받는 것. 철완 버디 디코드 1기 9화와 2기 2화를 보면 그 차이가 극명하다.
  • [14] 대표적으로 342화.다른애들의 작화와 엔딩의 루키아를 보면 천지차이다. 특히나 이시다 우류의 경우 한컷 나오는 얼굴이 작붕이다(...)
  • [15] 움직이기 시작한 어둠의 바쿠라 편. 사장과 바쿠라가 듀얼을 하는데 그 둘은 물론이고 심지어 몬스터조차 작붕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16] 순위가 낮은 캐릭터들이 하는말이 "우리보다 순위가 높은 캐릭터들을 죽이면 우리들의 순위가 올라가잖아."(...) 그래서 엑스트라들도 주연들 죽이려고 난리였다.
  • [17]
  • [18] 예외적으로 스플래쉬 스타는 대체적으로 작화에 대한 평이 좋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