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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쿰

last modified: 2016-02-24 16:44:22 Contributors

Contents

1. 메이플스토리 1
1.1. 개요
1.2. 퀘스트
1.2.1. 1단계
1.2.2. 2단계
1.2.3. 3단계
1.3. 자쿰의 과거와 현재
1.3.1. 리즈시절
1.3.2. 망했어요
1.4. 노말 자쿰
1.5. 카오스 자쿰
1.6. 약화된 자쿰
1.7. 자쿰 패치 일람
1.7.1. 언리미티드 패치
1.7.2. 자쿰 원정대 삭제
1.7.3. 스타포스
1.8. 여담
2. 메이플스토리2


1.1. 개요

오랜 세월 제대로 된 의지조차 없이 그저 존재하기만 하던 자쿰 나무의 령이 용암지대의 주민들이 가진 정념의 기운으로 점차 실체를 얻기 시작했다. 용암지대... 그 곳에 세워진 인간의 마을은 어둠과 불꽃, 열기 속에서 오직 욕망만으로 유지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롯된 인간의 어둡고 음습한 감정들이 긴 세월 동안 자쿰에게 전해졌다.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나무에 불과하던 자쿰은 인간의 힘에 의해 자라고 자라 결국 인간을 넘어서는 힘을 지니게 되었다. 그리고, 그 힘이 이미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을 때 자쿰은 용암지대 주민들을 조종하여 석상을 만들고 그곳에 깃들어 주민들의 숭배를 받으며 인간을 지배하기 시작했다.[1]
그리고 이 모든것의 배후에는 슈피겔만이 있다.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보스 몬스터. 레벨은 110.[2] 과거 엘나스 산맥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마을에선 사람의 형상을 한 저게 어딜 봐서 사람이야 석상과 화산을 숭배했고 그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화산 가장 안 쪽에 있는 나무 아래에 석상을 세우고 제단을 만들어 숭배했다고 한다. 하지만 화산 깊은 곳에 있던 나무는 사악한 자쿰 나무였고 육체가 없던 자쿰의 나무는 마을 사람들이 세운 석상에 빙의해서 부활했다.[3] 그 뒤 마을은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이지자쿰은 물욕템이 따로 없지만, 자쿰의 투구를 낮은 확률로 드랍한다. 그리고 노멀부터는 엔젤릭 블래스류 레시피[4]를 물욕템으로 드랍하며, 카오스 자쿰은 여기에 고급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가 포함된다.

1.2. 퀘스트

레벨이 55가 넘으면 엘나스의 장로들에게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제는 약화된 자쿰에서 자쿰의 투구를 수급할 수 있고, 2013년 12월 19일에 행해진 패치로 인해 자쿰 퀘스트가 상당히 간략화되었다. 게다가 2014년 4월 29일 패치로 그 간략화된 퀘스트조차 더 간략화되어서 아도비스가 불의 눈을 배급하는 수준. 이하의 서술들은 패치 이전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저 퀘스트(1,2단계) 자체는 반복 퀘스트 형태로 남아는 있다. 하는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불의 눈 받으려다가 실수로 들어가는 사람은 있다더라[5]

1.2.1. 1단계

열쇠 7개를 찾아서 특정 보물상자에 드롭하면 불의 원석을 준다. 문제는 그 열쇠들을 상자나 돌을 일반공격[6]으로 부수면 처음으로 돌아가거나 종이문서[7] 미믹, 열쇠가 나오는데 문제는 상자와 돌의 개수가 100개 이상이다... 근데 제한시간은 30분이며 부수다가 처음으로 돌아오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문제는 여기선 텔레포트나 러쉬, 글라이드같은 이동스킬과 장비에 붙은 이동속도 증가같은건 다 무시되고 기본스피드와 기본점프로만 갈수 있다. 이런 걸 어떻게 하란거야?!!! 근데 인터넷에 올라온 공략들로 이미 어디의 어느상자나 돌을 부숴야 하는질 다 알수 있고 상자와 돌의 위치는 그대로이므로 귀환만 제외하면 짧은 시간내에 깰 수 있는 수준이다.

1.2.2. 2단계

예나 지금이나 자쿰 퀘스트 2단계가 모든 보스 레이드의 선행 퀘스트 중에서 난이도가 제일 극악인건 여전하다. 기본 이동속도와 점프력만으로 장애물넘기를 하는데 패턴을 모르고 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퀘스트다. 장애물 넘는 도중 떨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다시해야 한다.다만 어떤 놈들 빼고 걸어서 가는데 이게 퀘스트할 때보다 더 오래걸릴 때도 있다는 게 함정 근데 2단계의 2단계까지가면 떨어지는 돌, 화살, 독가스가 어떻게 해서든지 떨어뜨리려 하기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들은 2시간 걸려서 깰 정도로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다.[8] 인내와 끈기가 반드시 필요한 퀘스트로 몇 번 깨다보면 패턴을 외우게 되면서 깨는 시간도 5분 내외로 줄고 꽤 쉽게 깨는 편이다. 제논은 근성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꿈도 희망도 사라지고 말았다.

1.2.3. 3단계

2단계를 깨면 그냥 공짜로 불의 눈을 받아가자. 어떻게보면 그 이전의 퀘스트 두 개는 엄청난 노가다였기에 허무하다. 사실 원래는 마이너 좀비를 잡고 좀비의 잃어버린 금니 30개를 모아오는 퀘였지만 빅뱅 패치 이후로 좀비렙이 130을 넘겨버리는 바람에 하향먹었다. 사실 금니를 모으던 시절에는 죽숲에서 쭉쭉 젠되던 쿨리 좀비와 달리 마이너 좀비는 이름 그대로 폐광에서 조금씩 밖에 젠이 되지 않았을 뿐더러 금니의 드롭률도 낮은 편이었기 때문에 30개를 모을려면 혈압이 올라가는게 다반사였다. 그 이후에는 헥터의 꼬리 30개를 아도비스에게 가져가는 것으로 패치되었다. 레드패치 이후 선행퀘스트를 하지 않고 전직교관이 주는 퀘스트를 수행이라 쓰고 대화라 읽는하면 자쿰 입구까지 데려다 주는데다가 파이어독의 목걸이 10개만 갖다 주면 불의 눈까지 받을 수 있었지만심지어 자쿰을 잡는 속도보다 재료 모으는게 오래 걸린다, 2014년 4월 29일에 실시된 메이플스토리 11주년 패치로 인해 공짜로 받을수 있다.

1.3. 자쿰의 과거와 현재

1.3.1. 리즈시절

과거에는 말 그대로 최강의 보스몬스터. 자쿰 저놈을 깰 수 있냐, 자쿰의 투구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아이템이고 운영자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자쿰 레벨은 만렙이 아닐까 등등 별의 별 말이 돌았다. 허나 일본에서 처음 격파에 성공. 국내에서는 2005년 2월경 베라 서버에서 격파에 성공했다. 참고로 베라서버에서 최초로 격파한 자쿰은 풀파티(30인)이 아닌 24명으로 격파한 자쿰이었다. 물론 지금 와서는 24명도 우습지만, 당시 4차 전직의 부재와 유저의 평균 레벨, 그리고 화력[9]을 고려한다면 엄청난 성과라고 보는것이 옳다. 과거에 메이플을 한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그 당시에 자쿰의 투구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자투를 끼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보면 십중 팔구 (당시 기준) 고렙이었다.[10] 자투를 한번 먹어보는게 소원이라던 사람들도 많았다.[11]

1.3.2. 망했어요

혼테일이 나왔을때는 2인자로 내려갔고[12] 핑크빈이 나왔을때는 3인자로 쭉쭉 내려가더니 시그너스가 나올때는 아예 순위권 밖이다. 자쿰의 잘나가던 시절을 기억하는 유저들이라면 안구에 습기가 차오를 것이다. 그야말로 쿨타임 됐다 보스 조지러 가자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셈. 유저들 역시 파워 인플레를 거치면서 강해지는 바람에 자쿰은 말 그대로 동네북 내지 자투셔틀, 고레벨 유저들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하게 된다. 웹을 뒤지면 고화력 유저들이 자쿰을 몇초 컷 했다느니 하는 영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 또한 그의 유명한 전리품인 자쿰의 투구 역시 약화된 자쿰이 추가된 후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노작 자투는 거래조차 되지 않는다. 사실 매력작을 하기 위해 한번 쓰고 내다 버리거나 상점에 가져다 팔아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카르마의 가위가 아닌 장착시 교환 불가였다면 활발하게 거래될 수는 있다. 과거 자투의 성능과 위용을 생각해보면 그저 눈물.

이하는 유명 플레이어중 한 명인 임군에 의해 행해진 만행 자쿰의 순살 영상들이다.[13]
자쿰 9초컷
자쿰 4초컷
자쿰 1.7초컷

1.4. 노말 자쿰

자쿰
레벨 : 110 HP : 66,000,000[14] / MP : 105,000[15] EXP : 360,340
위치 : 자쿰의 제단
테마곡 : Final Fight[16]
제한 시간 : 50분
물리 공격 : 7,600, 8,600, 9,300 / 물리 방어 : 1,000, 1,100, 1,200
마법 공격 : 2,200, 2,400, 2,500 / 마법 방어 : 1,100, 1,300, 1,500
카리스마 성향 경험치 : 195[17]

* 자쿰의 제단 소환 전 BGM ~ www.youtube.com/embed/3EJFx4emHyk Welcome to the Hell

모든유저들의 영원한 황혼의이슬,보스 장신구, 매력,카리스마,마일리지셔틀이자 동네북이자 훌륭한 전투력측정기
흔히 떠올리는 일반 자쿰. 2005년도 추가 당시 상당한 화제를 몰고온 몬스터. 당시에는 1/1스킬과 스킬봉인, 온갖 상태이상 스킬 등등을 갖고 있거니와 체력도 백만, 천만 단위로 가진 보스에, 드롭하는 아이템도 80제 이상의 아이템, 이름도 유명한 자쿰의 투구, 이후에는 스킬북도 다수 드롭하기 때문에 인기가 정말 많았던 보스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들의 스팩은 바뀌어 갔고, 보스의 스텟은 바뀌는것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시대에 묻혀버린 비운의 보스. 지금은 4차 전직하자마자 쳐들어가도 잡긴 잡는 정도(...)[18]. 90도 옛날처럼 준비를 잔뜩 해 가면 박살낼 수는 있다.

1.5. 카오스 자쿰

카오스 자쿰
레벨 : 140 HP : 2,932,000,000[19] / MP : 157,500[20] EXP : 887,784
위치 : 카오스 자쿰의 제단
테마곡 : Final Fight
제한 시간 : 1시간 30분
물리 공격 : 11,000, 12,400, 13,400 / 물리 방어 : 1,000, 1,100, 1,200
마법 공격 : 5,000, 5,400, 5,800 / 마법 방어 : 1,100, 1,300, 1,500
카리스마 성향 경험치 : 230[21]

동생 자쿰이 그냥 마스터 몬스터다. 자쿰의 강화판으로 2010년 5월 13일에 카오스 혼테일과 같이 나왔다. 출시 당시에는 최악의 오버밸런스, 말도 안되는 체력이라면서 격파가 가능하냐는 말이 나왔지만... 얼마 안가 시도때도없이 종일 탈탈 털리고 있다. 카오스 자쿰을 잡을 시 검은 마법사의 하수인(A,B)들이 나타나서 도발을 하고 퇴장한다.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체력이 대폭 늘어나고[22] 불기둥 떨구는 공격이 무조건 전체체력의 50%를 날리는 고정데미지를 입히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잘못해서 2개를 동시에 맞으면 즉사할 수도 있다. 특히 유혹중에 2방 맞거나 절묘하게 기둥을 배치하면 운영진에게 따지고 싶을수준. 그리고 죽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면서 입장횟수를 또 사용하게 되므로 주의할 것. 혹은 건의사항으로 계속 찔러넣을 것

노멀 자쿰이 동네북 of 동네북이라고 해서 카오스 자쿰도 그럴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혼테일과 더불어 카오스 자쿰 역시 공략을 하게되면 이전까지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던 아이템 강화가 절실해지기 시작한다.[23] 게다가 한번 죽으면 끝이기 때문에 내성이 낮은 직업은 카오스 자쿰을 상대로 매우 불리하다. 그리고 별 상관 없는 정보지만 카오스 자쿰이 소환하는 모든 몬스터들은 전부 선제공격 형이다. 자기네들이 알아서 와서 다수기를 쓰게해 딜로스를 야기시키지만 반대로 유혹에 걸렸을 땐 이녀석들의 몸통박치기만큼 반가운게 없다(...)

1.6. 약화된 자쿰

약화된 자쿰(Zaqqum)
레벨 : 55 HP : 2,160,000[24] / MP : 157,500[25] EXP : 130,000
위치 : 약화된 자쿰의 제단
테마곡 : Final Fight
제한 시간 : 20분
물리 공격 : 390, 390, 500 / 물리 방어 : 200, 200, 200
마법 공격 : 390, 390, 500 / 마법 방어 : 200, 200, 200

55레벨을 막 찍은 유저들의 폭업명소.

10주년 패치를 기념해서 나온 자쿰의 이지판이자 자쿰의 분신. 자쿰에게 도전할때, 불의 눈조각을 아몬이 무상으로 지원하며, 제한시간이 20분이며, 일반 자쿰의 반토막 이상의 약함(...)을 가진 보스 몬스터이다. 메이플을 처음하는 유저도 쉽게 잡을수 있는 난이도에, 상태이상의 사용 빈도도 확실히 줄어 들었고,연속으로 스킬봉인 3번, 스킬 해제 3번 거는데? 물리공격/마법공격 무효화의 지속시간도 상당히 짦아졌고 1/1공격은 평범한 공격기로 되버렸다. 대신 보상이 빈약할정도로 적게 나오지만[26], 한번에 경험치 130,000 을 주는 덕분에, 50레벨 이상에겐 좋은 경험치 공급원. 모든 상태이상들이 금방 풀리긴 하지만, 만병통치약을 챙겨가지 않으면 스킬 봉인에 걸렸을 때 상당히 짜증나니 주의하자.

1.7. 자쿰 패치 일람

1.7.1. 언리미티드 패치

2012년 12월 6일 언리미티드 패치때 보스 몬스터들의 체력, 공격력 증가 등 다수의 보스 몬스터들이[27]더욱 까다로워졌지만 유독 노말자쿰만은 체력은 그대로에 오히려 공격 딜레이가 길어지고 경험치가 대폭 감소되었다. 이것저것 그래도 보스라고 많이 설명이 되어있긴 한데, 결론은 언리미티드 부터 추가된 수상한 큐브, +110 환생의 불꽃 셔틀 되시겠다. 첫 등장 당시의 위용은 갖다 버리고 이제는 100레벨 미만 캐릭터들에게도 대책없이 쳐발리는 신세이시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단 말인가.

1.7.2. 자쿰 원정대 삭제

10. 자쿰 입장 퀘스트와 방식이 개편 되었습니다.
- 모든 채널에서 자쿰에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자쿰 원정대가 삭제되었으며, 파티 단위로 자쿰에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레벨 50이상이 되면 엘나스 직업 전직관을 통해 ‘자쿰으로 통하는 문’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 엘나스 직업 전직관들이 ‘자쿰의 만병통치약’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자쿰의 1단계/2단계 입장 퀘스트를 수행하지 않아도, 아도비스를 통해 ‘불의 눈’,‘불의 눈 파편’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 자쿰의 제단의 입장은 모드와 상관없이 하루 2회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이지/노말/카오스 자쿰의 제단 입장 횟수는 매일 자정에 초기화가 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마스터 몬스터랑 뭐가 달라

불의 눈의 존재 의의가 없어졌잖아

2012년 12월 6일 언리미티드 패치로 노멀 자쿰 원정대가 삭제되었으며, 2013년 12월 19일 행해진 클라이언트 1.2.206 패치에서는 카오스 자쿰마저 원정대가 삭제되었다. 최초의 원정대 보스라는 위엄넘치던 모습은 어디가고 이제는 평범한 잡보스 A로 전락해버린 것.[28] 하지만 자쿰 원정대는 애초에 유명무실이었고 이 패치 덕분에 까다로운 자쿰 선행 퀘스트 역시 할 필요가 없어진지라 유저들은 환영하는 편이다.

1.7.3. 스타포스

2014년 7월 ?일 패치로 스타포스의 영향을 받아 110제 무기인 '자쿰의 포이즈닉 xxx' 무기류와 110제 얼굴장식 '응축된 힘의 결정', 100제 눈장식 '아쿠아틱 레터 눈장식'을 준다.

노말 자쿰부터 드랍한다. 상점가는 1원이며 장착하기 전에는 교환이나 창고 운반이 가능하다.

드랍템은 당연히랜덤이라서 운이 좋다면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한번에 여러개 먹을 수 있고 운이 없으면 하나도 먹지 못할수도 있다. 빨리 죽일수록 템 드롭이 잘되는 것 같다

얼굴장식은 혼테일, 핑크빈, 매그너스에게 추가된 세트 아이템과 기존 보스드랍 장신구 일부와 세트효과를 가진다.

1.8. 여담

  • 슈피겔만의 봉투 퀘스트를 하다가 나오는 사진에는 슈피겔만이 자쿰의 몸이 되는 석상을 조각했다고 나온다. 다만 나무에 관한 떡밥은 없는상태. 유래는 이슬람교의 경전 쿠란에서 나오는, 지옥에서 자라는 나무인 자쿰. 위키피디아 링크 (영문)

  • 2004년 10월 6일에 처음 패치되었으며, 일본에서 먼저 격파되었다. 이 점은 모두의 OX 퀴즈에서 문제('자쿰은 일본에서 먼저 격파되었다.')로 나온다. 한국에서는 2005년 2월 9일베라 썹에서 24인 원정대로 자쿰을 최초로 격파했다.

  • 2005년 4월 29일에는 소환 몬스터로 파츠와 오파츠를 추가했고[29], 2008년 11월 20일 테스트 서버에서는 교환불가였던 자쿰의 투구를 캐시 가위를 사용해서 교환이 가능하도록 패치되었다. 2009년 1월 16일에는 자쿰의 나뭇가지가 추가되었고, 2011년 12월 19일에는 자쿰던전을 인스턴스 던전화했다.

  • 코믹 메이플스토리에서도 안습한 취급을 예언했다받았다. 합체한 도도 일행에게 칼 한번 맞고 죽는다. 암흑의 신이며 세계수와 동일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고 작중인물의 말에 띄워주긴 했지만...

  • 역전! 야매요리냄비 끓는거 기다리다가 심심해서까메오로 출현했다.

  • 넥슨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게임 "몬몬몬"에서 별 3,5개짜리 무속성 큐몬으로 등장하기도했다.

  • M.U.G.E.N.에서도 구현되었다. 비공식버전인 MUGEN 1.1전용으로 구현되었는데, 위의 안습한 자쿰과는 달리 과거 자쿰의 위용을 제대로 느낄 수[30] 있다.

  • 암만 자쿰이 호구래도 일단은 보스몹이기에 필살기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물리무효나 마법 무효를 걸고 1/1 공격만 주구장창 해대는 경우에는 심지어 초고렙이나 스공 괴물이라고 해도 팬텀의 소울스틸이나 카이저의 피규레이션이 아니면 답이 안나오는 경우가 생긴다. 사실 템 세팅을 좀 했다면 자쿰 잡는데 짧게는 10초내외 길어봤자 20초면 끝이라서 컨트롤 미스만 없다면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채 그냥 순삭이지만, 그게 아니고 레벨도 좀 낮다면 자쿰 잡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단계별로 물리무효/마법 무효를 걸어대는데 심지어는 물리공격 캐릭터인데 소환되자마자 물리무효걸고 1/1 3~4번 연속→ 1단계 에너지 다 까고나서 바로 다시 물리무효걸고 1/1 3~4번 연속→ 마지막 단계 되자마자 물리무효걸고 1/1 3~4번 연속 이런 경우가 생기며 이 경우에는 중저렙들은 미치고 팔짝 뛴다... 그나마 회피가 가능한 있는 도적은 사정이 그나마 괜찮은데 타직업이라면... 뭐 정확히는 어렵다기보단 귀찮은 거지만(...). 내가 왜 저딴 걸 잡는데 물약을 빨아야 되냐

  • 카오스 자쿰의 투구는 MaxHP +10%라는 옵션이 자동으로 달려오기 때문에 중저자본 데벤져들에게 매우 좋다. 기회가 된다면 쩔이라도 받아서 하나 줏어오자.

2. 메이플스토리2

메이플스토리 1 최초의 원정대급 보스몬스터라는 타이틀이 있는만큼 2에서도 출전한다. 2차 CBT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메이플스토리의 유구한 전통(...)에 의해 CBT 기간동안에는 격파 소식이 전무했다. 최초 격파를 하게 되거나, 자세한 정보를 발견하면 지속 추가 및 수정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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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몬스터북에서 나왔던 설정.
  • [2] 개편 이전의 레벨은 140이었다.
  • [3] 여담이지만 이 말대로라면 자쿰의 본체는 팔 8개의 석상이 아닌 배경의 거대한 나무다.
  • [4] 엔젤릭 블래스, 다크 엔젤릭 블래스, 화이트 엔젤릭 블래스.
  • [5] 실수로 들어갔을 땐 퇴장 NPC 찾는 것보다 그냥 파티 탈퇴하는 게 더 빠르다. 알아도 이미 중앙으로 무빙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지만
  • [6] 가끔가다가 버그인지 원래 그런지 마법공격도 통한다.
  • [7] 여러개 모아가서 폐광 귀환 주문서와 바꿀수 있다.
  • [8] 이와 비슷한 퀘스트로는 인내의 숲과 슈미 퀘스트, 슬리피우드의 이상한 석상 퀘스트가 있다.
  • [9] 단타 대미지가 1만을 넘는 스킬은 크루세이더의 패닉 정도밖에 없었으며, 나머지는 거의 6000~7000대의 대미지. 그것조차도 자쿰의 방어력 때문에 더욱 떨어졌었다.
  • [10] 당시에는 신궁과 불독, 팔라딘이 팔불신 소리를 들으며 시궁창에서 썩고 있었고 (구)랭킹 1위인 타락파워전사가 만렙은 커녕 만렙 발끝에도 못미치던 시절이었으며 해적직업군이나 영웅, 레지스탕스, 시그너스 기사단 같은 건 존재하지도 않았다. 드래곤 무기는 그야말로 로망템에 가까웠던 시절이었다.
  • [11] 믿기기 어렵겠지만 빅뱅 전에는 자투가 당시 시세로 5천만메소나 되었다. 뭐 템페스트 패치 전까지만 해도 부스탯 올리기 용도로 2~3천만 정도는 했으니...(가위값 때문에) 물론 템페스트 패치 후엔 그냥 쓰레기(...).
  • [12] 이 때 쯤 되면 6인팟 격파도 뜨고 24인 정도로 가면 20분 내로 잡히는 상황이었다. 물론 보스 시간표랍시고 몇몇 길드들이 독점하는 문제는 그대로(...).
  • [13] 참고로 유앤아이 패치 이전이므로 체력은 지금의 4배. 별 의미 없어 보이지만
  • [14] 1차 본체 16,500,000 / 2차 본체 22,000,000 / 3차 본체 27,500,000. 원래 이 체력의 4배였으나 유앤아이 패치 때 토막났다(...).
  • [15] 1차 본체 30,000 / 2차 본체 35,000 / 3차 본체 40,000.
  • [16] 아란 튜토리얼에서도 쓰인다. 물론 자쿰이 먼저 쓰였다.
  • [17] 1차 본체 75 / 2차 본체 120.
  • [18] 다만 4차 하자마자 진짜 들어가면 좀 귀찮고 짜증날 거고, 120~140 정도 되면 무난히 삭제할 수 있다.
  • [19] 1차 본체 748,000,000 / 2차 본체 904,000,000 / 3차 본체 1,280,000,000.
  • [20] 1차 본체 45,000 / 2차 본체 52,500 / 3차 본체 60,000.
  • [21] 1차 본체 90 / 2차 본체 140.
  • [22] 총합(팔 포함) 170억 이상..은 패치 직후고 보스들 하향할 때 같이 까여서 체력은 대략 저 상태.
  • [23] 본체의 체력 총합만 해도 노말 매그너스/반 레온을 넘어선다. 하지만 난이도는 카쿰 쪽이 훨씬 낮다. 매그너스는 즉사기 도배, 김사자는 무투파답지 않은 트릭키한 스타일 때문에 게다가 카오스 몬스터 답게 의외의 일격 패턴(유혹+불기둥 2단 콤보 or 1/1+불기둥 콤보)까지 가지고 있다. 이 패턴이 꽤 많이 나오는 편이라 여러번 부활할 수 있는 매그너스/반 레온 등과는 다른 의미로 짜증난다.
  • [24] 1차 본체 480,000 / 2차 본체 720,000 / 3차 본체 960,000.
  • [25] 1차 본체 45,000 / 2차 본체 52,500 / 3차 본체 60,000.
  • [26] 황혼의 이슬, 순록의 우유, 약간의 메소 정도. 가끔 자쿰의 투구나 자쿰의 나뭇가지, 50레벨 정도의 장비아이템을 주며 자쿰 소울도 매우 드물게 나온다.그리고 백의주문서1%가 정말 그지같은 확률로 나온다.
  • [27] 체력, 데미지 상향 등 강해진 몬스터만 배열해보면 자쿰(카오스), 혼테일(카오스), 반 레온, 핑크빈, 힐라, 아카이럼, 시그너스, 매그너스.
  • [28] 뭐 꼴에 보스라고 잡으면 마일리지를 주긴 준다.
  • [29] 얼음반감이 붙어있는 파츠와 얼음무효, 번개반감이 붙어있는 오파츠를 추가한 이유는 그 시절 자쿰의 잡졸 처리 담당이었던 썬콜메이지가 잡졸을 못잡게 해 클리어 난이도를 높이기 위함이었다.
  • [30] 일반적인 격투게임 캐릭터로는 이기기 힘들며, 심지어 사기캐릭터가 아닌 이상 순삭조차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