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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

last modified: 2015-04-01 00:15:15 Contributors

Contents

1. 동물의 종류
1.1. 자칼이 모티브인 캐릭터
2. 인명
2.1. 성흔의 퀘이사의 등장인물
2.2. 자칼의 날의 등장인물
2.3. 초성함대 세이저 X악역
3. 영화 이름
4.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종족
5. 헬싱에 등장하는 무기
6. 레드 아이즈의 등장 특수부대
7. 게임 이름
8. 만화 래트맨에 나오는 악의 비밀결사
9.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

1. 동물의 종류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유럽 남부에 서식하는 개과의 포유동물.



사진은 차례로 황금자칼(Canis aureus), 가로줄무늬자칼(Canis adustus), 검은등자칼(Canis mesomelas).
사진출처: 위키미디어 공용[1]

개와 같은 과, 같은 속에 속하는 육식성 포유류이다. 주둥이가 가늘고 뾰족하며 귓바퀴가 큰 것이 특징.

개와 같은 Canis속에 속하는 포유류 중에서 황금자칼, 옆줄무늬자칼, 검은등자칼의, 시메니아자칼(에티오피아자칼)[2] 네 종을 의미하며, 재칼 자체가 독립적으로 분류되어 있지는 않다. 외관상으로는 세 종류가 비슷해 보이지만 이들이 개속에 속하는 다른 종류들에 비해서 유전적으로 더 가깝지는 않다고 한다. 황금자칼의 경우는 오히려 늑대코요테에 더 가깝다고.

개과동물 답게 다른 개과동물을 싫어하여[3] 사막여우를 학살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 개와 비슷한 몸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통 짐승의 새끼를 사냥하거나 시체를 처리하는 습성때문에 인간들은 교활한, 약삭빠른 대상에게 자칼이란 이름을 자주 붙이기도 한다. 청소동물로서 동물의 사체나 다른 육식동물들이 사냥하고 남은 찌꺼기를 훔쳐 먹기도 한다.[4] 물론 그런 것만 먹는 것은 아니고 뱀이나 새, 작은 설치류나 혹멧돼지를 사냥하기도 하고, 적당한 크기의 가젤을 사냥할 때도 있다.

머리가 좋아 사냥전략을 잘 수립하고, 적응력도 아주 뛰어난 편이다. 늘 협동을 통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여 먹이를 훔치거나, 동물들을 사냥한다.

개과의 다른 동물처럼 일부일처제를 이루는데, 자신의 짝에게 충실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늑대처럼 다 큰 새끼가 무리에 합류해 동생들을 돌보기도 한다.

황금재칼은 북아프리카와 발칸 반도, 중동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일부에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좁은 의미의 재칼은 황금재칼만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른 두 종류는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에 서식한다.

참고로 북아메리카의 코요테는 생활양식이 늑대보다는 자칼과 더 가깝다. 물론 일부 지역에서는 늑대의 생태지위를 대신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2.1. 성흔의 퀘이사의 등장인물


아데프트 12사도 중 1명. 성우는 일격!! 세계제일!! 이마루오카 아츠시.

을 다루는 퀘이사로 일필살의 자칼(一必殺的胡狼)이라는 이명을 가졌다. 오른쪽 눈이 망원조준경처럼 되어 있으며 납을 총알처럼 변형시켜 원거리에서 저격하는 게 가능하다. 능력으로 총알을 날리기 때문에 소리도 나지 않고 화약 냄새도 나지 않는다.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전혀 쓰지 않고, 특히 격(撃)이 들어간 2글자 단어로 말하는 특이한 말투의 소유자(총알을 발사할 때의 '격발'이나 단말마 '격통~!!!'이라든가).

사샤와 리지를 습격해 리지를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기억을 되찾은 사샤에게 당했다. 그 후 기습을 계획하지만 직후 단죄의 피닉스에게 소멸당했다.

2.2. 자칼의 날의 등장인물

레드릭 포사이스의 소설 자칼의 날에 등장하는 살인청부업자.

이름, 정체, 경력 모두 수수께끼인[6] 정체불명의 인물이다. 일단은 영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앵글로 색슨적인 신체적 특징(금발과 회색 눈)을 갖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나 그 외의 상세한 신상정보는 작중에서 거의 밝혀지지 않는다.[7] 이념이나 사상 따위와는 상관없이 철저하게 돈에만 움직이는 직업적 살인 청부업자로, 실력은 초일류급이다. 이야기 초반에 미국의 유대인 억만장자의 의뢰를 받아 이집트에서 미사일을 개발하고있던 독일인 기술자들을 살해하고 영국으로 귀국하는 것으로 첫 등장을 한다. 그 이후 프랑스의 극우파 비밀결사인 OAS에게 고용되어, 의뢰비로 50만 달러[8]를 받고 샤를 드 골 대통령의 목숨을 노리게 된다.

혈혈단신으로 프랑스의 대통령을 노릴 작정을 할 수 있는 만큼, 신체적,지적 능력은 거의 엄친아 급. 아니 그 이상이다. 우선 기본적으로 숙련된 저격수이고 운동선수급의 체력에 얼굴은 뭇 여성과 심지어 게이까지도 유혹할 수 있을만큼 미남이며, 프랑스어를 본토박이와 다름없이 구사할 수 있다. 그리고 굉장히 치밀하고 창의력이 뛰어나, 암살을 실행에 옮기기 몇달전부터 파리를 답사하고 아주 사소한 사항까지 체크하여 프랑스 경찰의 의표를 뚫는 작전을 세운다. 그 외에도 시사지식, 심리학, 간단한 절도, 여권 위조, 자물쇠 따기, 총기의 설계, 자동차 개조, 변장, 여자 꼬시기남자도 꼬신다 등 못 하는게 별로 없는 잡학다식한 인물이다.

이렇게 보면 단순한 먼치킨으로 보이는데, 단순히 능력만 뛰어난게 아니라 엄청난 노력가라서 2중 3중으로 준비를 한다는 것이 바로 자칼이 진짜 무서운 이유다. 단적인 예로, 드골을 암살하려고 프랑스로 들어갈때 준비한 위장신분이 총 4종이며(게다가 위장신분의 국적마저 모두 다르다!) 각 신분마다 설정을 만들어 그에 맞는 의복과 생활용품, 신분증을 따로 구비해놓았다. 호신용 무기도 없고(물론 라이플이 있지만 그건 드골 암살 전용이라 평소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핸드폰도 하나 없이(배경이 1960년대니까) 순전히 고전적인 변장과 소품, 재치만으로 막강한 프랑스 사법기관의 추적[9]을 따돌리는 장면을 보면 소름이 끼칠 정도다. 어설프게 첨단장비에나 의존하는 요즘 스릴러 등장인물들과는 내공의 차원이 다르다.

성격이나 태도를 보면 겉보기에는 매너가 좋고 취향이 고풍스런 전형적인 멋진 영국 신사 타입으로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프로의식이 투철하며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상대에게는 공평하게 보답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목적에 방해물이 되거나, 이미 합의된 약속을 어기려고 하는 상대는 가차없이 죽여버리는 냉혈한이기도 하다.

여러 픽션에 등장하는 '냉철한 직업적 살인청부업자' 기믹인 캐릭터의 원형이 된 인물이다. (대표적으로 고르고13이 있다) 하지만 사실 어떤 캐릭터도 원형인 자칼의 카리스마를 넘어서기 어려워 보인다. 상기된 고르고13 정도가 그나마 동급 혹은 조금 떨어지는 위치에 있다고 봐도 될 정도다. 인지도야 본토인 일본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 나라에서도 아는 사람은 아는 캐릭터이고, 무엇보다 소설 한권과 영화 두 편으로 끝난 자칼에 비해 현재까지 계속 연재되는 만화 본편과 잊을만하면 새로 제작되는 애니메이션 및 극장판을 가진 고르고 13은...
딸리는 이유는 어쨌든 자칼이 원조이고, 고르고13의 경우 매력 포인트로 볼만한 것은 거의 자칼의 그것을 배껴온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만화 헬싱에 진짜 자칼의 요정으로 등장하였다.[10] 거기서 그가 들고 있는 것이 바로 소설에 등장한 특수 암살 저격총이다. 형태가 그렇게 독특한 것은 검문을 피해 의족과 지팡이로 위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형태가 이상해서 명중률이나 위력도 개판일것 같지만, 작중에서는 유럽 최고의 총포 장인에게 의뢰해서 제작한데다가 딱 정확한 거리(130m)에서 사용할 것을 상정하고 만들었고, 특수탄(수은을 넣은 파열탄)을 쓰기 때문에 위력적인 무기다. 5화에서 아카드에게 기습이나 배반에는 항상 신경을 쓰고 무기 조달은 가능한 스스로 하게라는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11] 기껏 조언을 해줬더니 아카드는 '아, 저런곳에 드골 장군이!'라고 흘려넘겼고 드골에게 총을 쏘는데 이 장면은 소설 그대로다.

1973년에 제작된 동명의 영화에서는 에드워드 폭스[12]가 자칼을 맡아 원작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에드워드 폭스의 자칼)[13]

2.3. 초성함대 세이저 X악역

초성함대 세이저 X 2부의 악역. 배우는 확인바람. 성우는 서원석.

네오 데스칼 소속. 샤크 대장라이벌네오 데스칼을 배신하고 지구인과 한 편이 된 샤크 대장을 매우 증오하고 있다. 반대로 불장군 브레아드와는 친분을 다지고 있다. 자신의 전용 전함으로 드릴 앵글러를 보유하고 있다. 전투 시에는 장착!이라는 구령과 함께 인간 형태에서 전투 형태로 변신한다. 변신 형태는 세이저 X와 비슷하지만 자칼의 강화 슈트는 4속성 모두 대응할 수 있기에 세이저 X보다 더 강하며 커스터 마이즈 되고 있기에 4속성 모두의 공격도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세이저 X와 스펙이 거의 비슷하지만 전투복 등 장비의 스펙과는 달리 전투 경험 및 노련함은 이쪽이 훨씬 더 위라 주인공 3인방이 다구리쳐도 역으로 털어버리는 모습이 작 중 여러 번 나온다.

26화에서 전화 통화로 네오 데스칼의 지령을 듣고 갸레이드가 세이저 X 3명과 싸우는 동안 자신은 샤크 대장과 일기토를 펼치다가 서로 변신이 풀린 채 샤크의 샤크밧슈를 맞고 치명상을 당한다. 2부 마지막인 27화에서 샤크와의 결투에서 입은 치명상이 다 낫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드릴 앵글러를 조종하여 샤크의 샤크 리가와 맞붙으나 끝내 샤크 리가의 공격에 드릴 앵글러가 쓰러지면서 자신도 변신이 풀려 전에 입은 치명상이 악화되고 만다.

마지막에는 불장군 브레아드가 드릴 앵글러를 대신 조종하여 샤크를 다시 공격하는 동안 그 안에서 편안한 자세로 사망하였다. 그 뒤 유일한 벗이였던 불장군 브레아드가 자신의 무덤을 만들어주었다. 3부 이후 전용 전함이자 거대 로봇인 드릴 앵글러는 불장군 브레아드가 인수했고 최종화에서 우주해적 데스칼의 전함이 되었다.

이전작 초성신 그란세이저의 임팩터 로기아, 전작 환성신 저스티라이저진노 시로(데몬 나이트)와 비슷한 포지션이라 할 수 있지만 둘과는 달리 아군이 되지는 않았다.[14] 그 대신 전용 전함이자 거대 로봇인 드릴 앵글러가 불장군 브레아드를 따라 아군으로 합류했다.

3. 영화 이름

동명의 영화제목. 주연은 브루스 윌리스. 여기선 악역이다. 참고로 자칼의 날의 리메이크.

5. 헬싱에 등장하는 무기


6. 레드 아이즈의 등장 특수부대

레드 아이즈에 등장하는 특수부대. 레기움의 정예 기갑부대. 사용하는 기체는 워시배클러로, 각 대원의 특기에 맞추어 커스터마이징되어있다고 한다(대표적 예로 바로스 워드의 스워시커클러 스나이퍼 커스텀.). 레기움 군 안에서도 이름높은 부대지만 아군한테는 역병신 취급을 받고 있었다.
대장은 그라할트 밀즈, 부대장은 율리안 크레이즈. 그 외의 대원은 미하일 울드맨, 바로스 워드, 레이니 크루거, 로시 셀리오니, 크라우스 가드너가 있다.[15]

부대 상징은 송곳니를 드러낸 푸른 자칼. 자칼의 오른눈에 붉은 번개모양이 그려져있고, 마크 왼쪽에는 적을 물리친다는 뜻의 황금빛 총알이 자리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제 54 독립 특수기장병 부대'임을 나타내는 54라는 숫자가 있다.

7. 게임 이름

특수부대 자칼 항목으로

8. 만화 래트맨에 나오는 악의 비밀결사

만화 래트맨에 나오는 악의 비밀결사로 구성원은 즈시마 크레아, 미즈시마 미레아, 미즈시마 자매의 할아버지, 그리고 칼 전투원과 이들한테 속아서 자칼의 일원이 된 카츠라기 슈토.

크레아의 말로는 목적은 세계정복이라는데 스토리가 진행 될수록 목적이 세계정복이 아니라 히어로 협회에 대한 복수 같다.

9.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

자칼.png
[PNG image (Unknown)]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에서 등장하는 메카. 그라도스 소속의 루 카인이 탑승하는 SPT이며, 작중 최종보스에 해당한다. 보스캐답게 컬러링은 화려한 금색(?)이며, 마치중전기 엘가임헤비메탈오지를 떠오르게하는 디자인이 특징.

레이즈너의 필살기인 마찬가지로 V-MAX 시스템을 처음부터 내장하고 있는 최초이자 최후의 적 SPT이며,[16] 보스캐 보정을 받아 당연히 출력도 훨씬 위이며 이쪽은 붉은 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레드 파워'라고 불린다.

자칼의 압도적인 파워와, 루 카인의 압도적인 실력으로 첫 전투에서 알바트로 나르 에이지 아스카레이즈너를 떡실신으로 만든 적이 있다. 붉은 유성 SPT 자칼

신 슈퍼로봇대전 지상편에서도 등장하는데 V-MAX를 발동시킨 시나리오에서는 요주의해야한다. 진 겟타-1에게 필중과 열혈을 포함한 정신기를 죄다 걸어놓고 진 샤인 스파크로 한번에 죽이는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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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어로는 ジャッカル(쟉카루)라고 하는데, 이걸 구글 번역기로 돌리면 '술집'으로 나올 때가 있다(...).
  • [2] 한때 늑대로 분류된 적이 있지만 지금은 늑대와는 별개의 종으로 본다.
  • [3] 근데 모종의 이유로 무리에서 떨어져나온 리카온 한마리와 친해져서 상부상조 하는 내용의 <오카방고의 아프리카 들대>라는 다큐멘터리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온적이 있었다.리카온이 좀 많이 대인배였던듯 실제로는 다큐멘터리에 나온 리카온이 더 특이한 경우이다. 무리를 잃은 암컷 리카온이었는데, 하이에나 한마리와 친해져서 하이에나 무리에 섞여 함께 사냥하고 먹이를 먹고, 쟈칼 무리에 돌아가서 함께 쉰다. 쟈칼과 사냥하기도 했다. 더군다나 더 특이한건, 기존의 쟈칼무리를 발정기때 떠나자 떠돌다가 다른 쟈칼 가족을 찾아내고는 쟈칼 부모를 쫒아내고 쟈칼 새끼들을 자기가 기르려고 한것이다! 허나 임신도 안한 리카온이 젖이날롤리가 만무해서 아비 쟈칼이나 다른 새끼 쟈칼이 어그로를 끌면 그 사이 어미쟈칼이 젖을 먹이고, 그걸 리카온이 다시 쫒아내 키우고 하는것을 반복했다. 기존의 쟈칼무리도 지 자식들 키우듯이 한것을 보면 영..
  • [4] 주로 갈색하이에나 옆에서 빌붙는 편이다.이렇게.
  • [5] 자칼이 모델인 것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사실 이 항목의 자칼 캐릭터도 대부분 자칼 자체를 모델로 삼았다기 보다는 아누비스를 모델로 삼은 것. 헌데 고대인들은 자칼이나 또다른 갯과 동물, 혹은 갯과와 유사한 하이에나를 잘 구분하지 않았다고 한다. 점박이하이에나의 학명인 Crocuta crocuta 역시 원래는 자칼을 의미했던 단어. 따라서 실제로는 자칼만이 아닌 늑대줄무늬하이에나(점박이하이에나는 이집트에 살지 않으므로) 또한 모델일 가능성이 있다.
  • [6] 자칼의 본명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실은 다른 사람의 신원을 도용한 것이었다.
  • [7] 다만 소설 내의 묘사를 통해 원래는 평범한 소시민이었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무기를 팔거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내전이 벌어질 당시에 그곳에서 용병생활을 했으리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 [8] 지금 기준에서 대통령 암살같은 큰일의 대금으로 받기에는 적은 돈이지만, <자칼의 날>의 배경인 1960년대 당시로서는 엄청난 금액이다.
  • [9] 자칼 한 명을 잡기위해서 경찰, 헌병, 정보부, 심지어 범죄조직까지! 등 수만명의 인력이 동원된다.
  • [10] 진짜라는걸 붙인 이유는 90년대에 나온 동명의 영화에서 자칼역을 브루스 윌리스가 맡았는데, 이 브루스 윌리스가 가짜 자칼의 정령으로 등장했기 때문. 진짜에게 사살당하지만.
  • [11] '배반자'가 무기 조달까지 다 해줬으니 다 맞는 말이다.
  • [12] 대작 전쟁영화 머나먼 다리에서 영국군 30군단장 호록스 장군 역을 맡는 등 당대의 전쟁영화 전문배우였다.
  • [13] 오른손잡이지만 사진이 좌우 반전되어 왼손잡이처럼 보인다.
  • [14] 임팩터 로기아는 4부에서 그란세이저와 같이 행동하지 않음에도 가끔 나타나서 도와줄 뿐이다. 진노 시로는 본래 라이저별 출신으로 아예 저스티라이저의 동료가 되었다.
  • [15] 자칼이 사용한 스왓슈배클러의 생산 수가 8기였다는것으로 미루어보아, 대원은 8명인듯 하다. 하지만 아직 한명이 등장하지 않았다. 과연 누구일까.
  • [16] 사귀대 갓슈란도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쪽은 불완전한 외부시스템을 장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