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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last modified: 2015-04-07 01:20:25 Contributors

自然科學大學

Contents

1. 개요
2. 세부 전공
3. 공과대학과의 차이점
4. 성비
5. 진로 및 취업 문제
6. 중요성

1. 개요

단과대학 중 하나로서 자연대[1], 자대라고도 줄여 말한다. 상당수의 대학교에서는 자연과학대학에 해당되는 단과대의 명칭이 이과대학이다. 60년대까지만 해도 문리과대학이라는 타이틀로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이 하나의 단과대학을 구성하고 있었지만, 정부의 종합대학 구조개편정책이 실시된 1970년 중반경부터는 대부분이 쪼개졌다.[2] 영문 명칭은 College of (Natural) Science 이다.[3]

2. 세부 전공

대부분의 4년제 종합대학 내에 존재하는 단과대학으로, 대학교마다 약간 편제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기상학, 양학, 지질학 등), 천문학을 공부하는 곳이라고 대충 생각하면 된다[4]. 또한 수학과계학과 역시 보통 여기에 속한다.[5] 경우에 따라 수학에서 파생된 전산학(컴퓨터과학)을 다루는 학과가 자연대에 소속되는 일도 있다. 하지만 2000년을 전후로 상당수의 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는 공과대학으로 옮겨갔기 때문에, 현재까지 자연과학대 소속인 학교는 적은 편이다.[6]

그 외에 경희대학교에선 이름만 들어 보면 얄짤없는 공과대학 소속일 것 같은 "정보디스플레이학과"가 이과대학에 소속되어있다. 다만 정보디스플레이학과는 앞의 경우와는 다르게 2004년에 신설된 특성화과로 실제 커리큘럼도 공과대학에 가깝지만 공과대학이 용인의 국제캠퍼스에 소속되어있기 때문에 학과 특성화를 위한 측면중 하나로 서울캠퍼스의 이과대학에 개설한 측면이 크다.[7]

이전에는 윗부분에서 수능 과학탐구영역에서 공부하는 전공이라고 했었는데, 일반적으로 그렇긴 하지만 각 대학의 사정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학교의 규모가 작은 경우에는 식품영양학 등 고등학교에서는 기술/가정에 해당될만한 전공이나 무용/체육 전공 같은 과가 자연과학대학에 속해있는 경우도 있으며, 특히 수능에서는 사회탐구에 들어있는 지리학과의 경우 학문 특성상 인문/자연지리학이 반반이라 이과대학 소속인 학교도 꽤 있다.[8]

여담으로 교재 들고 수업을 들으러 가는 학생의 모습만 봐도 그 학생의 전공을 어느정도는 알 수 있다. B5 정도 크기의 얇은 페이퍼백 교재를 가볍게 들고 가는 학생이면 수학과, 그거보다 약간 크고 약간 두꺼운 책이면 물리학과이고(꼭 그런건 아니지만 하드커버일 가능성이 높다), A4보다 더 크고 아트지로 2000쪽은 넘어보이는 두꺼운 책을 들고 팔힘을 자랑하는 학생이면 생명과학 쪽 전공일 가능성이 높다. 화학과는 생물학보다 약간 얇은 수준이고, 천문/지구쪽은 그때그때 달라요.(물리학과와 화학과 책두께의 중간정도가 많다.) 물론 흰 가운을 입고 돌아다닌다면 더더욱 구별이 쉽다. 물리, 천문학에선 실험 성격상 실험복을 거의 입지 않지만, 반대로 화학/생명쪽은 거의 입기 때문. 수학과는 뭐...

3. 공과대학과의 차이점

고등학교에서 자연계열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XX학과 다녀요'라고 소개하면 적지 않은 확률로 '아 공대생이네??' 라는 응답을 받는다. 공과대학이 하도 커서 여러모로 묻히는걸까...

엄밀히 말하면 공과대학와는 다루는 분야와 학문의 목적이 상이하고(문학, 사학, 철학인문학에서 다루는 학문과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사회과학에 다루는 학문의 특성이 다른 것과 비슷한 차이라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는 오히려 인문학과 뿌리를 같이하고 있기에 공학과는 크게 거리가 있기도 하고(때문에 우리 나라만 해도 6-70년까지는 문과대학과 이과대학이 같은 건물을 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경희대학교의 경우 학부의 이름만 다를 뿐 아직까지 같은 건물을 쓰고 있으며, 역사가 긴 대학들의 이과대학(자연과학대학)의 역사를 보면 거의들 이 시기에서 '문리과대학'에서 분리되었다는 문구가 반드시 들어가 있다.) 같은 수식을 배워도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는 자연과학은 기계를 다루는 공학 보다는 오히려 인문계열에 더 가깝다는 것이다. 그러나 공대생과 비슷한 분야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공대생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어감과 공대생과 자연대생의 성향 차이 때문에 자연대생 중에선 공돌이라든가 공순이라는 단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9] 자연대생[10]에게 너 공대지? 하고 물어보는 건 실례다.

거기다가 입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들어온 학생들이 아니라 처음부터 자연대를 노리고 들어온 학생의 경우 고등학생 때부터 자연과학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갖고 있는 경우가 거의 100%니까, 그 때문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부에 대한 자부심도 상당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고등학교 이과 출신이라면 다들 잘 알 것이다. 자연대를, 특히 물리학과를 맨 처음부터 지망하는 사람들이면 다른 학과는 쳐다도 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입결이나 취직 같은 걸 신경을 썼었다면 자기들이 알아서 자연대 꿈을 접었겠지.

미드에도 그런 장면이 나온다. 빅뱅 이론의 주인공 셸든은 본래 물리학 내에서도 거의 현실과 유리되어 있는(...) 초끈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인데, 여동생이 셸든보고 로켓 사이언티스트라고 하자[11] 버럭하는 장면이 나온다. 심지어는 자기를 금문교 문지기라고 부르지 그래?라고까지 말할 정도니...[12][13] 미국의 자연대생도 공대생과 엮이기 싫어하는 정서가 있는 듯.[14] 현실에서는 자연대생에게 안쓰러운 시선이 돌아온다.

4. 성비

과마다 다르지만 공과대학에 비하면 남녀 성비가 1:1에 상당히 근접해있다. 대체적으로 명과학과는 여자가 더 많고, 수학과물리학과는 남자가 더 많다.[15][16] 화학과의 경우 명문대학은 남초, 하위대학은 여초를 보이고 있다.

5. 진로 및 취업 문제

그야말로 문사철이과 버전이다. 아니,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의 취지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 면에서 문사철과 똑같다.

최근에는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러 자연대로 입학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의전원도 결코 만만치 않다'라고 말하나 의전원을 바라보고 온 사람들이라면 그나마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것이고, 의전원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이라 이제는 현시창을 떠나서 어쩔 수없이 들어가야 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아직까지는 입학점수가 높은 상위권 대학 자연대의 경우 학생들의 의전원 합격 가능성은 준비하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비교적 높은 편인 듯하다.

사실 이과치고는 취직이 잘 안된다고 기피당하는 단대이기도 하다. 취직이 잘 안되는 건 문사철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요즘에는 의전원이 생겨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많은 학생들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단 교직과정 이수의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거의 모든 면에서 공대보다는 자연대가 훨씬 유리하다. 자연대 출신은 교직과정 이수를 하면 과학과 교사가 될 수 있으나 공대 출신은 컴공과를 제외하면 기껏해야 갈 수 있는 곳은 공고 외에는 없어 불리할 수밖에 없다[17].

자연대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면서, 대학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장난치고 만지작만거리는 게 상용화되는 비율은 1%도 안 된다는 통계조사 결과가 있는데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기술이 이론을 앞지르는 일은 종종 있었다는 식으로 까는 말이 적혀 있는데, 당치도 않다. '효용성' 따위로 판단하겠다는 마인드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그건 공학자 내지 기업가의 마인드이다. 대학은 학문의 전당이고, 학문을 효용성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 당근에 비타민 C가 적다고 불평하는 격이다.
자연대는 자연의 법칙과 원리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곳이다. '상용화'를 목적으로 연구하는 곳이 절대 아니다. 제품의 상용화가 목적인 곳은 공대이다. 이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연대와 공대를 헷갈려하는지 알려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6. 중요성

그렇다고 자연대를 무시하진 말자. 애초에 인류의 근본적인 알고 싶다!!!는 욕망을 채워주는 곳이라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는데다, 현대 과학기술의 모든 운용법과 개선 방법과 이론적 근거는 다 이곳에서 만든다. 그 예로 양자론 하나로 무선 통신이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고 또 그 이론을 토대로 와이브로라는 킹왕짱기술을 만들고 또 만능 광선인 레이저도 만들었다.[18] '기술 좀 잘 발달되어있다' 싶은 나라는 다 자연대가 빵빵하다.

그런 의미에서 사실 자연대는 상당히 큰 역할을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대중은 그 아이덴티티조차 잘 인지를 안 해 주는 곳인 셈이다. 이 항목에 굵은 글씨가 얼마나 많은지만 봐도 당사자들의 애절한 심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위에 계신 분들은 그딴거 없다. 우린 안될꺼야 아마

우리나라는 현재 이웃나라 일본과 비교해서도 지금까지도 상당히 자연과학에 대한 투자가 미미한 편이다. 실제로 과학관련 대회 시상식을 보면 중국 같은 경우는 가주석이 직접 수상을 축하해주는데 우리나라는 한 실장급 정도 되시는 분이 시상을 하신다.[19] 이는 우리나라가 그동안 경제발전등의 이유로 순수학문 보다는 응용학문 인재양성에 많은 투자를 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위상을 지금보다 훨씬 더 드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연과학에 해당하는 여러 학문등들에 유능한 인재들이 필요하다. 그러한 예로 미래사회의 엄청난 화두가 될 우주여행이나 우주개발 등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의 근원이며 이것 말고도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 등 인간의 삶과 연관된 거의 모든 부분은 이 자연과학과 연결된다. 또한 때론 국가의 위상을 볼 때 척도가 되기도 하는 노벨상 수상자의 노벨상의 시상부문도 대부분이 자연과학이다. 따라서 이에 대해 우리나라의 많은 장려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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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과대라는 명칭을 누가 언제부터 부르기 시작한 건지 모르겠지만 수험생들이나 그렇게 부르지 대학생들은 결코 자과대라고 부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수험생들이 바로 대학생이 된다! 실제로 서강대의 경우는 자연대가 아니라 자과12학번, 자과13학번 등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 [2] 인문, 사회, 자연 따로따로의 시스템보다 문리과대학의 시스템이 교양인으로서의 대학생을 양성하는 데 더 바람직하다. 과학 자체도 사실 자연철학에서 출발한 학문이다.
  • [3] 대체로 이과대학으로 이름붙인 대학교에서는 영문명칭에서 natural을 생략한다.
  • [4] 다만 이름이 같다는 것이지 배우는 내용까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대표적으로 물리학과. 까놓고 말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배운 물리학에 대해서는 이미 연구가 다 끝난 상태라, 물리학과를 들어가면 현대의 첨단 물리학을 배우면서 이 쪽 과정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버린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학부때는 대체로 3학년 정도까지는 고등학교 물리학의 심화과정을 배운다. 이걸 다 배워야 드디어 기초가 끝나는거고, 첨단 물리학이라는건 기초가 끝난 4학년 되어야 겨우 맛배기 수준으로 접하기 시작한다. 수학 역시 한동안 그런 상태였는데 데카르트가 좌표를 도입한 이후 수학이 혁명적으로 바뀌면서 구세대 지식이 싹 갈려나가게 됬는데 18세기까지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은 중고등학교에서 계속 쓰였다고.
  • [5] 수학 자체는 엄밀히 말하자면 자연과학은 아니다. 대표적인 예가 독일의 괴팅겐 대학교. 여기는 자연과학부와 수학과가 따로 나뉘어져 있다. 통계학과는 간혹 인문계열에 소속된 경우도 있다. 이쪽 통계학과는 경제학 등에서의 응용을 목적으로 하는 듯.
  • [6] 예를 들어 서울대학교엔 1999년까지 자연대에 "전산과학과"라는 학과가 존재했다. 배우는 건 컴퓨터공학의 소프트웨어 파트와 얼추 비슷했다. 지금은 컴퓨터공학부에 통합되었으며, 이로 인해 자연대생이 졸지에 공대생으로 전환되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고려대학교 역시 이과대에 "컴퓨터과학과"가 존재했다가, 2002년에 아예 보통신대학 컴퓨터통신공학부로 독립해버렸다. 연세대학교도 전산과학과가 이과대에 있다가 1996년 학부제를 시행하면서 공대로 넘어갔다. 응답하라 1994의 컴퓨터공학과는 완전 가상인거다. 경북대학교도 마찬가지로 자연대에 "컴퓨터과학과"가 있었으나 2001년 공대 전자전기공학부와 통합되어, 아예 공대에서 독립된 독립학부인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가 되었다. 경기대학교 컴퓨터과학과도 학과 개설이래 지금까지 쭈욱 자연과학대학 소속이다. (그리고 소속은 자연과학대학이지만 왠지 공학교육인증도 받았다(...))
  • [7] 그러니까 성균관대학교가 반도체시스템공학과를 명륜캠퍼스에 개설해버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이렇게 비유하면 돈빨이 아니라 자력으로 커온 경희대생들은 반드시 화낸다.
  • [8] 한국에서는 경희대와 건국대 등이 이과대학 소속이다.
  • [9] 공대생도 공돌이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 [10] 연세대의 경우 생명시스템대학과(생물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가 따로 살림 차린 것), 고려대의 경우 생명과학대학(생물학과가 이과대학에서 여기로 이전했다. 전신은 농과대학.) 학생 포함. 공대와는 다르다 공대와는!! (이 경우 생명대 학생들은 이과대와도 구별해 주길 원한다. 특히 연세대에서 생명대를 생시대라고 부르거나 생과대(생활과학대학)라고 혼동하여 부르는것은 실례. 사실 생활대생들도 생과대라는 명칭을 좋아하지 않는다.)
  • [11] 로켓 사이언티스트는 로켓 만들기 처럼 최첨단 기술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물론 요즘은 그 의미가 많이 와전 되어서 요즘은 무진장 유능한 과학자들을 다 이렇게 부르곤 한다.
  • [12] 원래 셸든의 성격대로라면 '물리학자는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들과 그것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하는 사람들이고 로켓과학자는 어쩌구저쩌구...' 하는 식으로 현학적으로 장광설을 퍼부어야 한다. 그런데도 '금문교 문지기라고 부르지 그래?'라고 원색적으로 화를 냈다는 것은 여기서 셸든이 굉장히 열을 받았다는 뜻.
  • [13] 이거 말고도 공학자연과학의 배다른 무식한 동생이라며 깠다. 왈로위츠 지못미..
  • [14] 당연하다. 자연과학은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싶다'라는 열정으로부터 출발하는 학문이니까.
  • [15] 연세대의 경우 생물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가 이전해서 생긴 대학인 생명시스템대학(생명대)의 남녀 비율이 약 3:7. 여자가 두 배 이상이다.(다만 학과제로 돌아선 지금은 생명공학과는 공대의 아성이 부활. 여성 강세의 경우는 생화학과보다 생물학과에서 두드러진다.).''' -_-; 그리고 수학과는 상경계로 이전하려는 사람 때문에 남녀 비율이 6:4 정도로 양호한 수준이다. 물리학과는... 후새드-10학번의 경우 9:1의 압도적인 성비를 자랑한다.(사실이다)
  • [16]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의 경우 사정이 약간 달라서 여학생이 반에 못 미친다. 성비는 3:2 정도. 단 남학생의 휴학 때문에 캠퍼스 내에서는 약간의 여초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재적인원 상으로는 약간 남성이 더 많은 건 사실이다. 그래도 점차적으로 여학생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 [17] 이는 경영학과경제학과의 관계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즉 경제학과 출신은 교직과정 이수를 하면 사회과 교사가 될 수 있으나 물론 일반사회 교사의 임용은 헬이다. 사범대학 문서 참조. 경영학과 출신은 교직이수를 하더라도 갈 수 있는 곳은 상고 외에는 없다.
  • [18] 웃긴 게 이 기술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대학교 2학년 수준이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전문가도 아닌 학부생이...
  • [19] 사실 이는 공과계열에서도 어느정도 드러난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