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자업자득

last modified: 2015-04-12 19:51:06 Contributors

Contents

1. 自業自得
1.1. 실제사례
1.1.1. 인물
1.1.2. 국가, 집단
1.2. 창작물
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 自業自得



자신이 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에게 좋지 않은 결과가 찾아왔을 때 쓰이는 용어. 자승자박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어디까지나 행동과 결과가 인과관계가 있을 때 쓰는 일로, 단순히 평소 행실이 좋지 않은 사람이 안좋은 일을 당했을 경우에는 인과응보라는 말을 쓴다. 한자만 보면 스스로자, 일업, 스스로자, 얻을득 자를 써서 '자신이 한일에 자신이 이득을 얻는다.' 라는 훈훈한 말로 비춰질수도 있지만 어째 뜻은 정반대(...). 비슷한 억양의 속담으론 '뿌린대로 거둔다'가 있다. 바둑 용어 중 하나인 '자충수 (自充手)'에도 자업자득과 비슷한 의미가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과 연관된다. 일본어 속담 身から出た錆 (자기 몸에서 나온 녹)도 같은 의미. 은근히 업자득으로 아는 경우가 있는데, 보다시피 업자득이 맞다.

1.1. 실제사례

1.1.1. 인물[1]

1.1.2. 국가, 집단

1.2. 창작물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스포일러)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card100002748_1.jpg
[JPG image (Unknown)]

한글판 명칭 자업자득
일어판 명칭 自業自得 (じごうじとく)
영어판 명칭 Just Desserts
일반 함정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당, 상대 라이프에 5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듀얼리스트 킹덤 때의 바쿠라 료가 사용한 카드. 당시엔 시작 라이프 포인트가 2000이었던지라, 어둠의 유우기는 이 카드 한방에 떡실신 일보직전까지 몰렸다.

사실 원작 초반에 유우기가 툭하면 크리보와 증식의 콤보로 크리보를 무한히 늘렸을 때, 누군가 이 카드 한 장만 있었어도 게임 끝이었을 것이다. 물론 반대로 어둠의 유우기가 이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면 페가수스도 순식간에 관광탔을것이다.

방해꾼 트리오를 깔아주고, 이놈과 비밀병기 머신건 난사로 라이프를 왕창 깎아먹는 전법이 한때 악랄했지만, 지금은 싱크로 소환의 등장으로 이전만큼의 파워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싱크로 소환이나 엑시즈 소환 전개를 위해 상대가 몬스터를 쫙 늘어놓은 상태에서 타이밍이 생겼을 때 발동해주면, 기습적인 데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이론상으로 한꺼번에 3장을 발동하여 최대 7500포인트까지 데미지를 주는 게 가능하다. 말 그대로 몬스터를 전개하려는 욕심의 대가를 치루게 해주는 카드.

영문판 번역은 합당한 대가라는 뜻의 숙어인 'Just deserts'를 약간 비튼 것이다.

일러스트는 폭식과 그에 따른 비만으로 보인다.
----
  • [1] 사실 죄를 지으면 법의 심판을 받는 현대 사회에서는 모든 범죄자가 자업자득에 해당된다. 기업인,정치인중에 여기 없으신 분들 빼고
  • [2] 악행을 많이 저지른건 아니지만 동탁의 잔당인 이각, 곽사 무리를 용서하는 것을 거부하고 너무 융통성없이 무조건 처벌하려는 생각과 행동만 보여주다가 망한 사례
  • [3] 2번 항목 참조
  • [4] 2번 항목
  • [5] 무작정 규제하려 드는 악법들도 문제지만, 당사자들의 삽질도 상당히 큰 만큼 반쯤 자업자득이다. 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 항목 참조.
  • [6] 24화. 괜히 싸움 원인을 제공해서 타 가상국의 오키타 히나코와 시비가 붙어 출격 금지 명령을 받았고, 이 출격 금지 명령을 쌩깐 벌로 대량의 시말서 작성.
  • [7] 독재자로서 결국 자기 아버지까지 죽이다가 키시리아 자비에게 사살된다.
  • [8] 역시 람바 랄에게 보급품을 주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최종전에서 결국 끔살.
  • [9] 쓸데없는 일에 원수를 만들어 결국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 [10] 근데 타고난 운명탓도 있다. 자세한건 항목참조.
  • [11] 굳이 하지 않았으면 후폭풍이 없었을 일을 나뭇잎 마을의 피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또는 마을을 위해서라는 명목 하나만으로 수많은 후폭풍을 만든 나루토 세계관의 만악의 근원, 악의 축이며 자신의 욕망을 대의와 희생으로 포장해버린 탐욕스러운 위선자. 결국 피해자 중 한명인 우치하 사스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에 자폭하면서 독백으로 구차한 자기 변명을 하지만 그 동안의 악행을 보면 결국 비겁한 변명일 뿐.
  • [12] 진공마왕.
  • [13] 주로 본인과 돈이 관련될 때. 아래의 노진구, 퉁퉁이, 비실이가 도라에몽의 도구를 제멋대로 사용하다 혼쭐이 나는 것처럼 나쁜 짓을 하면서까지 돈을 벌려다가 망하는 게 대부분이다. 집게사장 본인이 잘못하지 않거나 정상적으로 햄버거만 팔면 문제없다.
  • [14] 로스 파라디도스의 갱단 리더로서, 헌터와 토르크를 뒷통수 치고 자기가 리더를 차지했다. 헌터를 린치해서 죽이려고도 했고 (헌터는 살았다.) 토르크를 불구로 만든것도 모자라서 결국 쏴죽인다. 결국 부하들에게 칼을 받고 헌터를 죽이려고 하나 헌터의 역습에 얼굴에 칼이 박혀 죽는다. 그리고 결국 시체도 롤러호그에 끌려다니는 신세가 된다. 참고로 헌터를 비웃고 스파이더에게 칼을 준 부하들은 론다를 강간하려다가 실패하고, 마지막엔 갈려죽는 고소한 끔살로 마무리.
  • [15] 3명 모두 대부분 도라에몽의 도구를 제멋대로 쓰다가 험한 꼴을 보는게 대부분이다.
  • [16] 42화에서 그라비몬과에 전투 때 자기만의 방법을 고집하다가 자기 때문에 다수의 연합군이 피해받은 건 물론이고 그에 의해 3류 찌질이 악당으로 돌변한다. 그래도 데커드라몬의 희생으로 정신차리긴 했다.
  • [17] 소환사들을 마구잡이로 꿈 속에서 죽여대던 몽마였으나, 결국 꿈 속에서 끄집어내진채 소환사들에게 억지로 조종당하는 처지에 놓여지게 되었다.
  • [18] 1막에서 데커드 케인을 죽인 일이 사망 플래그가 되었으며, 2막 초반에 끔살되었다. 물론 잘못의 경중을 따지자면 아드리아에 비해서는 훨씬 가볍겠지만.
  • [19] 디아블로의 부활을 위해 딸인 레아를 제물로 사용하였지만, 확장팩인 영혼을 거두는 자에서 평소 레아를 동정했던 네팔렘에게 끔살당했다. 어머니가 될 자격이 아예 없는 아드리아에 의해 고인이 된 레아와, 20년 전에 아버지가 될 자격이 아예 없는 레오릭 대왕제에게 의해서 디아블로에게 잠식되어 고인이 된 아이단 왕세자와 알브레히트 왕자에 대해서 명복을 빌어주자.
  • [20] 처음에는 매우 뛰어난 지략과 용맹을 바탕으로 분열된 테란 자치령을 통합하여 공공의 적인 저그와 프로토스에 맞서 싸우며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며 무엇보다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그러나 권력에 눈이 멀어버린 나머지 자기 가족들을 무참히 살해한 사라 케리건을 없애기 위해서 저그와 프로토스를 끌어들여 타소니스에서 전쟁을 펼치게 하고 행성에 거주하는 국민들까지 학살하고 배신을 저질렀다. 테란 자치령의 대황제가 된 이후에 독재와 주민들에 대한 착취와 폭정 인권탄압 등을 저지르고 황태자인 발레리안 멩스크까지 가차없이 죽이려고 한 것을 보면 동정해 줄 가치가 없다.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죽은 것은 코프룰루 인간 족의 대경사라 해도 문제가 없다. 그리고 사라 케리건의 공습에 맞서 싸우며 끝까지 싸우다가 붕어하신 아크튜러스 멩스크와 에드먼드 듀크를 위시한 그의 간신배들의 명복을 빌어 줄 바에, 차라리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명령을 따른 테란 연합 수뇌부를 제외한 타소니스 국민들을 포함해서 죄도 없이 죽어나간 사람들, 타이커스 핀들레이, 호러스 워필드, 자유의 날개 이전까지의 저그 족을 다스리는 칼날과 같은 대황후인 사라 케리건에 의해 학살당한 80억의 사람들, 알다리스, 라자갈, 피닉스, 영문도 모르고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명령을 따르다 죽어 나간 테란 자치령 군인 대다수, 테란 자치령 병력과 싸우다 죽은 우모자에 있는 연구소를 경비하던 우모자 보호령 군인들, 저그에 의해 학살된 아이어의 7억의 프로토스 족들과, 그리고 저그 족의 대황제인 오버마인드와 저그 족의 대왕제인 세레브레이트들의 명령을 받고 죽어간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에게라도 명복을 빌어주자.
  • [21] 워크래프트 3에서 황자의 신분으로 자신의 누나이자 황태녀인 칼리아 메네실보다도 엄청난 이쁨을 받고 자라며 황실에서 귀한 아들 대우를 받으며 호화롭게 자라났음에도 불구하고, 불타는 군단과 언데드가 자신의 조국을 침공했을 때 백성들을 복수해준답시고 백성들을 언데드로 만들 수 없다는 이유로 죄 없는 불쌍한 백성들을 무참히 학살해버렸다. 그리고 그것마저 모자라 복수심에 불타 자신의 기사단 스승인 우서의 명령도 씹어버리며 자신을 따르는 장병들을 이끌고 노스렌드로 쳐들어가 말가니스를 죽여버리려는 과정에서 그 동안 자신을 도와주었던 무라딘 브론즈비어드와 죄 없는 병사들도 자신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여버렸다. 이제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최강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이자 로데론 제국에서 가장 존경을 받았던 대황제인 테레나스 메네실을 황궁에 있는 모든 대신들이 지켜보는데도 거리낌없이 칼로 찔러 죽여버리는가 하면, 자기 아버지의 시신이 담긴 마법 관을 보관했다는 이유로 우서를 죽여버리며 마법사들의 본거지인 달라란과 쿠엘탈라스에까지 쳐들어가 모든 국민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잿더미로 만들어버려 언데드가 무사히 로데론을 점령하는데 엄청난 병크짓을 벌였다. 아서스 메네실이 죽은 것은 스톰윈드 인간 족의 대경사라 해도 문제가 없다. 그리고 티리온 폴드링의 공습에 맞서 싸우며 끝까지 싸우다가 붕어하신 아서스 메네실과 켈투자드를 위시한 그의 간신배들의 명복을 빌어 줄 바에, 차라리 아서스 메네실의 명령을 따른 로데론 연합 수뇌부를 제외한 로데론 국민들을 포함해서 죄도 없이 죽어나간 사람들, 테레나스 메네실, 우서, 안토니다스, 프로즌 쓰론 이전까지의 불타는 군단을 다스리는 칼날과 같은 대황제인 아키몬드에 의해 학살당한 80억의 사람들, 무라딘 브론즈비어드, 델린 프라우드무어, 그롬 헬스크림, 영문도 모르고 아서스 메네실의 명령을 따르다 죽어 나간 로데론 군인 대다수, 언데드 병력과 싸우다 죽은 달라란과 쿠엘탈라스에 있는 제국을 수호하던 군인들, 오크에 의해 학살된 아제로스의 7억의 휴먼 족들과, 드레나이들, 가로쉬 때문에 죽어나간 판다렌들 그리고 살게라스나 아키몬드나 킬제덴 등의 명령을 받고 죽어간 지옥의 용사들과 지옥의 현자들에게라도 명복을 빌어주자.
  • [22] 왜 무라딘에게 취소선을 긋은 이유는 리치왕의 분노에서 설정변경으로 살았기때문에.그야 최애캐니까.
  • [23] TV판에서 극장판까지 드러낸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행보를 본다면, 이 우주 방사능 폐기물들이 저지른 악행들이 이미 천인공노할 수준 이상으로 도를 넘어섰기 때문에 실드 자체가 절대로 불가능하다.(영문을 모르겠어. 라며 이해자체를 않하며 그냥 자기변명에 현실도피.) 이러한 녀석을 재평가 및 옹호해줄 바에, 차라리 이 녀석에게 희생된 수많은 소녀에게 묵념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훨씬 낫다.
  • [24] 자기 혼자 살려고 적대조직에 정보를 팔려고 했기에 리더 무기노 시즈리에게 허리가 잘려서 숙청 당했다.
  • [25] 항목 참조. 사실 그냥 죽어도 싼 행위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살아서 영원히 행복한 세계에 살라는 벌을 받았기 때문에 비판하는 사람도 많다.
  • [26] 골덴바움 왕조가 세워진 후 500년 동안 백성들을 착취해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립슈타트 전역에 패해 몰락한 뒤에는 정치, 경제, 사회적 기반을 잃고 완전히 몰락해 버렸다.
  • [27] 지구-시리우스 전쟁으로 인해 빼앗긴 지구의 은하계 주도권을 되찾는다는 명분으로 사이옥신 마약을 유통하고 제국과 동맹의 요인들에 대한 테러를 자행했으며, 세뇌된 신자들에게 자살공격을 강요하는 만행을 저질렀으나 그 대가로 철저히 토벌당해 멸망했다.
  • [28] 기회주의적 행보와 정경유착을 통해 동맹을 내부로부터 갉아먹은 것으로도 모자라, 동맹이 멸망한 후에는 제국에 빌붙으려 했으나 로이엔탈에게 처단당했다.
  • [29] 양 웬리 암살사건의 주모자였으며 은하제국 요인들에 대한 테러를 시도했으나 양의 양자인 율리안에게 처단당했다.
  • [30] 바라트 강화조약 이후 동맹이 제국의 압력을 받게 되자 동맹의 안위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양 웬리를 모살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자신 또한 록웰에게 비슷한 이유로 모살당했다.
  • [31] 레벨로를 모살하여 로엔그람 왕조하에서 안위를 보장받으려 했으나 배신자라는 이유로 라인하르트의 지시에 의해 처형되었다.
  • [32] luck이 2인 만큼 유난히 운이 안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오판으로 흉악범을 풀어줘서 아내가 좀비가 되었다. 자기가 한 짓이 악행이라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복수심을 아내로 생각해 끝없이 자기합리화를 하느라 미치고 몰락한다.
  • [33] 스토킹 행적, 남을 욕한 게시물들이 공개되어서 공공의 적으로 몰락했다.
  • [34] 공부 안해서 학점 망쳤고 성격 때문에 교우관계 악화되고 일진짓 때문에 내리막길 걸을 예정.
  • [35] 과제 표절, 절도, 도촬한게 전부 다 꼬리를 물어서 학점도 끝장났고 학우들에게서 외면받는다.
  • [36] 위의 네명보다 좋게 끝났지만 유정의 지갑을 훔쳤다 걸려 자신의 발목을 잡는다.
  • [37] 마법사 순혈주의를 내세우며 머글 태생 및 혼혈, 자신에게 반대하는 마법사들을 무수히 살육했으나 해리에게 사용한 자신의 되쏘아진 저주에 맞아 죽었다.
  • [38] 볼드모트의 열렬 추종자로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나 최종결전에서 몰리의 공격을 받고 죽었다
  • [39] 볼드모트의 부활 소식을 들은 후에도 대책을 세우지 않고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했고, 결국 볼드모트의 부활 및 귀환이 알려지자 영국 마법계 전체의 여론에 의해 마법부 장관직에서 퇴출되었다.
  • [40] 덤블도어와 해리를 견제하려는 퍼지의 의도에 따라 호그와트의 교수가 된 후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며, 볼드모트가 마법부를 장악한 후에는 그에게 부역하여 머글 태생들을 사냥했으나 볼드모트의 몰락 후 사법처리되었다.
  • [41] 친구들을 배신한 후 볼드모트에게 빌붙었으나 7권에서 붙잡힌 해리에게 나는 예전에 당신의 목숨을 구해 주었는데 당신은 지금 나를 해치려 하느냐는 일갈을 듣고 그를 놓아 주었으나 볼드모트가 만들어 준 의수에 목이 졸려 죽었다.
  • [42] 막판에 잘못을 깨닫고 주인공과의 앙숙에서 벗어나고 주인공을 도운 말포이 가족은 제외. 그나마도 가족의 목숨을 위해서였고 사과도 제대로 안 했다.
  • [43] 황후의 편을 들어 견환 일가를 음해했으나 자신 또한 친정이 멸문당하고 폐서인되었다.
  • [44] 자신이 유산한 것이 견환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견환을 모함했으나 그녀로부터 여후와 척부인의 고사를 듣자 실성해버렸다.
  • [45] 회임한 견환을 유산시키기 위해 임산부에게 해로운 사향 연고를 보냈으나 훗날 자신도 비슷한 방법으로 보복당해 유산하고 말았다.
  • [46] 감로사의 비구니로 출궁하여 비구니가 된 견환을 학대하고 기귀인과 결탁하여 환궁한 견환을 음해했으나 역관광당해 처형당했다.
  • [47] 자신이 유산한 일이 단비의 탓이라고 생각하여 단비에게 극약을 먹인 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게 하면서 학대했으며, 견환, 심미장, 안릉용이 황제의 총애를 얻는 것을 질투하여 사적제재를 하거나(견환, 안릉용) 죽이려 했고(심미장) 자신보다 지위가 낮다는 이유로 조귀인을 구박하고 조귀인 소생의 딸을 계략에 이용하는 등 수많은 악행을 벌였으나 최후에는 친정이 멸문당한 뒤 견환으로부터 유산의 범인이 단비가 아닌 황제였다는 사실을 듣고 절망한 끝에 자살하였다.
  • [48] 언니가 자신의 황후 자리를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언니와 조카를 살해한 뒤 회임한 후궁들을 여럿 유산시켰으나 견환과의 암투에서 패배하여 실권을 잃고 유폐되었으며, 드라마판에서는 기록말살형까지 당했다(...).
  • [49] 죽은 전처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수많은 여인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혔으며, 자신이 아꼈던 후궁들에게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자 분노한 끝에 화병으로 죽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