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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last modified: 2019-01-05 18:52:09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자동차의 역사 정의
3. 자동차의 의미
4. 자동차의 종류와 분류
4.1. 크기에 따른 자동차 분류와 국산차종
4.2. 승용차 / 스포츠카
4.3. 상용차
4.4. 중장비(건설기계)
4.5. 특수차
4.6. 군용차
5. 구성 요소
6. 관련 항목


1. 개요

짐승이나 사람의 힘이 아닌 인공적인 동력으로 차체에 달린 회전 장치를 노면과 마찰시켜 그 반작용으로 승차자, 혹은 승차물을 목적지까지 운반하는 장치.

사실상 우리가 흔히 평범한 대부분의 도로에서 보는 웬만한 탈것들은 전부 이 종류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아주 가끔 시골 구석 도로에서 소떼나 양떼 말떼 돼지떼 같은 동물들이 도로를 질주하거나 경운기가 도로 옆면을 타고 간다거나 할 수 도 있다.오토바이와 스쿠터 역시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그리고 국내에서 아주 드물게 3륜차...도 있긴 하지만, 거의 볼 일이 없다.

인공적인 동력을 이용하고 지면을 달려야 한다는 조건에서 보았을 때에는 열차도 이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기차는 노면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레일 위를 달리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제외된다. (비슷한 이유로 항공기와 선박도 자동차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무한궤도를 달고있는 탱크, 장갑차 및 굴삭기 중 일부 모델들도 이 정의에 부합하기 때문에 자동차라는 큰 범주 안에는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경운기는 농업기계의 일종일 뿐 자동차에 해당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해당항목을 참조.[1] 그러나 자동차가 아니라고 하여도 도로교통에 사용되는 이상 "사람 또는 가축의 힘이나 그 밖의 동력(動力)으로 도로에서 운전되는 것"에 해당하여 '차'에는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자동차'는 아니지만 '차'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자전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한 위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제반 도로규칙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 점은 마찬가지이다.

차체의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4륜으로 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자전거에서 발전한 오토바이 종류는 바퀴가 두 개만 달려있으며 제작의 용이함과 원가절감을 이유로 3륜차를 제작하는 곳도 있다.다만,3륜차는 현 한국 남한 지역에서는 그다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드물다. 또한 차체 + 화물의 무게가 지면과 맞닿는 최우선 부위가 바퀴여서 그 무게가 가장 먼저 실리기 때문에 화물차의 경우 바퀴의 수를 늘리거나 크기를 크게 해서 무게가 좀 더 분산이 되도록 하여 도로와 자동차에 실리는 무게를 조금 덜어내기도 한다. 하지만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을려면 가장 나은 수의 바퀴는 사각형 구조로 배치하는 것이 기본적인 구조이다. 속도가 느리다면 굳이 바퀴 수가 4개여야만 할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가장 적절한 수에 해당된다.

무한궤도를 달고 있는 차량들은 주로 현재의 포장도로가 아닌 비포장도로 및 악조건 속에서도 기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기 때문에 궤도와 노면과의 마찰력이 바퀴보다 훨씬 높고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강철로 제작되어 포장도로에서 평상시와 같이 기동을 하면 포장도로에 심한 손상을 주게 된다. 물론 요즘은 고무로 코팅까지 하거나 되어 있는 무한궤도를 교체하거나 하기에 별무리 없이 달리는 것도 가능.

일반적으로 자동차라고 하면 흔히들 승용차를 생각하곤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자동차 종류가 승용차이기 때문일 것이다.



실내공간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 점점 트렁크룸과 엔진룸의 길이가 짧아지고 뭉툭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유선형에 가까워지고 있다.

액션 영화에서는 허구헌날 터지고 뒤집히고 구르고 찌그러지거나 총알받이가 되어 벌집이 되어 터져버리곤 하는 비운의 역할을 자주 맡는다. 야라레메카? 거기다 총알 몇방만 갈기거나 하면 무슨 시한폭탄인 양 자동차가 뻥뻥 터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어디까지나 영화적 연출에 불과하다. 사실적으로 볼 때 연료탱크에 총알이 좀 박힌다고해서 곧 바로 차가 뻥 터지거나 하진 않는다. 이유는 연료에 불이 붙는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 시킬 수 가 없기 때문. 단 폭발물이 주변에 있거나 자동차 바닥에 지뢰가 깔려 있다거나 한다면야 폭발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지뢰의 폭발이지 자동차의 폭발이라고 보긴 어려운 문제. 또한 영화에선 차가 높은 곳에서 바닥에 떨어져도 뻥 터지는데 스펀지에서 실험해본 결과 그런거 없다. 주인공이 운전을 하던 차가 데굴데굴 구르고 걸레가 되어도 탑승자는 그냥 얼굴만 찡그리고 멀쩡 하게 나오지만, 현실은 시궁창이하 라는걸 명심하고 안전운전에 목숨을 걸도록 하자.

안전벨트를 하고 있어도 이리저리 뒤집히고 굴러가는 와중에 찌그러진 부속품이 몸을 찌를 수도 있고 망가진 차체구조에 팔다리가 낑겨서 절단 이외에는 대책이 서지 않을 수 도 있으며. 심지어 구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전봇대에만 박혀도 모든 것이 끝장난다는 것을 명심하자. 5km 남짓한 속도에서야 안전벨트를 매고 구조물이 차안으로 들어오지만 않았다면 어떻게 되겠지만, 25km이상으로 갈 수 록 속도에 의해 차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머리를 박고 반신불수가 된다거나...뼈와 살이 뒤엉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물론 이런 문제는 비정상적인 운전상태인 음주운전 상태에서 가장 일어나기 쉽다. 절대로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지 말도록. 당신 자신을 위해서.

과거만 해도 자동차는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을 정도로 흔한 것이 아니었으나 1990년대 이후 마이카 시대가 열리면서 어지간해서는 개나 소나 다 타고 다니는 탑승물로 취급이 된다. 그 외에도 자동차 회사에게는 품격 이라는게 있고 자주 교체하거나 구매를 할만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슈퍼카 브랜드의 경우 극 소량만을 생산. 엄청난 인력,예산,시간등을 거쳐서 조금씩 출시를 하는데 그 이유는 브랜드 그 자체를 남발 하지 않으면서 자동차에 역량을 집중 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경우 수익은 양산차를 제조하는 회사에 비하면 한없이 떨어지지만, 워낙 대당 가격이 크기 때문에...양산형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를 생산하는 브랜드별로 가지고 있는 이미지란 천차만별로 고급에 속할 수 록 여타 양산을 중심으로 하는 제품의 브랜드와는 상당히 다르다. 다른 물건이나 여러 제품에도 저가브랜드와 고급브랜드의 차이가 있지만 시계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자동차만큼 그 의미가 크지는 않다. 그만큼 자동차 브랜드는 품격이 매우 중요시 된다. 그만큼 길에 채일 정도로 쉽게 보이는게 자동차이기도 하지만 슈퍼카 등의 최고급 차량 같은 것은 쉽게 보기가 어렵기 때문 이라는 점도 있다. 애초에 싸게 쳐서 몇 백만 원대의 차량에서 부터 몇 천만 원대 정도쯤되는 가격이 주로 형성 되는 편이지만, 비싼건 몇십억+ 이상을 쓸 수 있어도 구하기가 힘든 물건의 종류는 아무래도 많을 수 가 없다...

가지고 있으면 생각보다 이것저것 돈이 많이 들어가는 물건. 할부금, 리스료, 보험료, 기름값,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비용, 세차비 등등.

차사지마.jpg
[JPG image (Unknown)]


피를 토하는 충고다.. 단란주점 한번 간 적 없다는 것이 압권.
차를 사고 싶어하는 당신이 사회초년생이라면, 그리고 차 안에 앉아서 손가락 빨기 싫다면 다시한번 잘 생각해볼 것.

새로 산 차는 차냄새가 난다.

인력 자동차라는 것도 있다.

자세한 항목을 보려면 자동차 관련 정보를 참고.

덧붙여 보스턴 사람들이 빠트린 건 결코 이 차(車)가 아니다!

2. 자동차의 역사 정의

youtube(FQXHZDInyDk)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인 Benz Patent Motorwagen. 그란 투리스모 4에도 등장한다! (영상 링크)
대한민국에도 이 차가 있다. 당연하지만 레플리카로서 오리지널은 아니다... 오리지널 1885년식 모터바겐은 전세계에 단 두 대만 남아있다.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사가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서 서울시에 2014년 4월에 기증한것이다. 현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되고 있다.


현대인들에게는 지금과 같은 가솔린 / 디젤 기관 자동차가 익숙하지만, 초창기에는 당시 사람들에게 더 익숙했던 증기기관을 이용한 자동차나 버스(Steam car)가 더 먼저 나왔다. 다만 이 쪽은 말기에 가면 상당한 소형화가 이루어져 초창기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슷한 성능이나 크기로까지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의 한계 등으로 인해 성능 향상에 한계를 맞이하여 결국 도태되었으며, 또한 증기기관을 이용한 탈것의 경우 이전 시대의 증기기관차 등과의 구분이 모호해지기 쉬우므로 보통은 자동차의 역사의 기원을 '내연기관 자동차'를 기준으로 보고 있다.[2]

최초의 상용화된 내연기관 자동차는 위에 소개된 '모토바겐'이지만,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대중화시킨 것은 컨베이어 시스템을 이용한 대량 생산을 현실화시킨 헨리 포드의 '포드 모델 T'가 최초이다. 그 후 큰 줄기로는 1차 오일 쇼크의 여파가 닥친 직후인 1974년까지 계속된 '클래식 카' 시대(세부적인 요소를 통해 재구분하기도 한다)와 그 이후 시대로 구분하고 있다.

3. 자동차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이동 수단이다. 철도나 비행기를 이용하더라도, 최종 목적지까지 가려면 자동차(승용차든, 버스든, 택시든)를 타야 하는 것이 보통이다.

위와 같은 기본적인 효용에 충실하고자 한다면, "잘 굴러가고 튼튼하면서 유지비용 많이 들지 않는 차"가 좋은 차이고, 유럽 각국이나 일본에서는 실제로 그러한 차들, 즉 경차 또는 소형차가 많이 팔린다[3][4].

그런데 한국에서는 쏘나타가 국민차로 불릴 만큼 이와는 사뭇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급수가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낸다는 의식이 뿌리깊게 박혀 있다는 것이 가장 크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차를 바꿀 때가 되면 이전보다 한 급수 큰 차를 구매하려는 성향이 커서 결국 준중형-중형-준대형 트리를 타게 되는 경우가 많고 결국 세 차종이 고르게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5][6].

둘째, 한국에서는 아직 차량 보급률이 개인용이 아닌 가족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차 한대로 출퇴근과 통학, 레저, 마트용으로 두루두루 사용하려다 보니 차량 크기가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차량의 범용성이 필요한 시장에서는 당연히 경차는 크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

셋째, 재력의 과시. 그런데 재력 과시를 위한 차량 구매 수요는 이미 그랜저 급의 준대형 차량이 아닌 제네시스, 에쿠스같은 고가 국산 대형차나 고급 수입차로 명확히 비중이 옮겨가는 추세라서...

일부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몇 가지 꼼수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유예할부 제도. 보통의 자동차 할부는 일정 금액의 목돈을 먼저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을 다달이 나누는 방식인데, 유예할부는 반대로 다달이 몇십만원을 내고 3년~5년 후에 나머지 금액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사실 최근 수입차의 급격한 세력 확산에는 수입차 가격과 국산차 가격간의 차이가 좁혀지는 것과 더불어 이러한 유예할부 상품의 역할이 지대하게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보통 '나도 인생에서 한번쯤 수입차를' 이라는 사회 초년생들의 심리를 파고 들어가곤 한다. 처음에 목돈 들어가지 않아서 좋은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사채를 내서 자동차를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 조삼모사보다 더하다. #1 #2 차를 팔아서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개인이 하루에 몇 십만 원~몇 백만 원을 받고 차를 빌려주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불법. 사고나면 보험처리도 안된다!! # 이 글을 읽는 위키러들은 절대 이런 차를 빌리지 말 것.

정말 막장의 경우는, 대포차를 몰고 다니는 것. 까딱하면 장물죄로 콩밥 먹을 수 있다.
심지어 고등학생이 에쿠스아빠차 대포차를 몰기 위해 돈을 뜯은 경우도 있다. 두말할 필요 없는 천하의 개쌍놈 인증.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차는 이동 수단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허세를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라면 사람들의 욕구는 끝이 없다. 돈이 있다면 당연히 좋은 차를 사게 되는것이고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이다. 물론 아닌 부자들도 있겠지만 당장 미국이나 유럽의 부촌만 가면 슈퍼카와 최고급 쇼퍼드리븐 카들이 널려있다. 물론 한국에서는 카푸어라 불리는 허세의 갑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런 사람들 없는 나라 없다.

4. 자동차의 종류와 분류

자동차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승용차는 문의 수와 트렁크의 형태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으로 구분하고자 한다.

4.1. 크기에 따른 자동차 분류와 국산차종

4.5. 특수차

4.6. 군용차

원래 군용차량은 대한민국의 자동차 관리법 상으로는 자동차가 아니지만, 운전 중에는 일반적인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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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입법정책적으로 경운기를 자동차 범주에서 제외했을 뿐, 정의를 보면 충분히 자동차 범주에 들어간다. 예컨대, 미국에서 법적으로 피자가 채소류로 정했다 해서 진짜로 피자가 채소가 되는 건 아니듯이 말이다. 법이란 본래 기술적인 측면도 있어서, 예컨대 같은 이륜자동차라 하더라도 배기량이 125cc 이상이면 자동차이고, 그 이하이면 자동차가 아니라 '원동기장치자전거'가 되는데, 무슨 논리필연적인 근거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정책적인 것이다.
  • [2] 위키 백과에서는 '자동차'로 볼 수 있는 최초의 운송수단을 1769년 프랑스의 공병장교 '니콜라스 조셉 퀴뇨'가 대포를 견인할 목적으로 발명한 증기 자동차로 간주하고 있다.
  • [3] 현대자동차가 일본에 쏘나타를 수출하면서 일본 아줌마들을 겨냥하여 욘사마 배용준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는데, 정작 차는 거의 팔리지 않았다. 쏘나타 같은 중형차를 타는 일본 아줌마들은 없기 때문. 아줌마들이 많이 가는 마트 주차장 같은 곳을 가보면, 주차공간이 소형차 한 대 대기에도 빠듯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4] 다만 일본의 경우 법제 자체가 경차를 매우 강력하게 밀어준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가 주차장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만 경차를 초과하는 차량 소유를 허가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사실 그러한 부분은 일본 자동차 시장의 왜곡을 불러와 갈라파고스화가 되게 만든 주범이기도 해서 마냥 바람직하다고 여기기도 힘든 실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5] 실제로 차의 급수가 임원들의 서열을 명시적으로 나타내는 상황이 대기업 등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데 이러한 대기업 차량의 경우 회사에서 지급한 차가 대부분이고 그것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서열을 따질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
  • [6] 이러한 사회적 지위에 대한 경향은 대기업 협력사라 쓰고 하청이라 읽으면 된다에서도 노골적으로 드러나는데 예를 들어 국내 굴지의 S사의 협력업체 임원 차량이 S시리즈로 대동단결 하는 경우가 그렇다. 쌍용 체어맨이 어느 정도 수요가 있었던 것도 현대와 경쟁관계에 놓인 원청에 묶인 하청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차종이 한정되었던 이유도 있고.
  • [7]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게임 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자동차 절도.라기 보다는 맵상에 있는 모든 차가 주인공 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