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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last modified: 2015-02-28 19:10:38 Contributors

Contents

1. 自己
2. 磁氣
2.1. 각 매체에서의 자기력 능력자들
3. 瓷器
4. 自機
5. 게임의 등장인물
5.1.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의 등장인물
5.2. 페어리 펜서 F의 등장인물

1. 自己

그 사람 자신.

본래는 3인칭 재귀 대명사이나 20세기 후반부터 2인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애인간의 호칭이라거나, 여성 화자가 어느 정도 친밀한 상대를 부를 때 등. 연인 사이나 부부 사이에도 쓰였으나 표준 화법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TV 프로그램 기야도 여기서 유래했다. 자~ 자~ 자기야~ 라는 유행어도 존재했었다. 여자들끼리도 애교가 많은 성격이면 친구 사이에 자기라고 부르기도 하며,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도 많이 사용한다.[1] 쟈기라고 애교넘치게(!) 발음하기도 한다 (...)


2. 磁氣


전하에 의해 생기는, 물질들이 서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현상. 그리고 상온에서 전하를 가져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을 자석이라 한다. 지구는 하나의 자기장을 띄고 있는 거대한 자석이고 이 성질을 이용해 중국인들은 나침반을 만들었다.

전류가 흐르면 자성이 형성되고 자기력을 통해 전기가 생산되기도 하는 등 자기력과 전기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 둘의 관계로 인해 전자기력이란 하나의 힘이 탄생한다. 그것을 밝힌 학문이 위대한 물리학자 맥스웰전자기학. 전자기학에 의하면 자기력은 전기력에서는 (+)와 (-)가 존재하는 것과 달리 홀극이 존재하지 않는다. 홀극을 가진 자성물질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N극과 S극이 항상 붙어다닌다는 의미.

자기력은 전기력과는 달리 그 원인을 기술하는 것이 쉽지 않다. 실제로 학부 과정에서의 전자기학에서 다루는 자기력은 전부 전류나 전기장의 변화에 의해 나타나는 자기력으로 이는 실생활에서의 볼 수 있는 자석의 원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미시적으로 보면 맞는 이야기지만)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에 전기가 흐르고 있는 것은 아니니. 일반적으로 자기력의 원인을 기술하기 위해서는 원자 내부에서 전자의 움직임을 '전류'로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양자역학이 동원된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모든 물질은 자성체라고 할 수 있으며, 자성의 종류는 상자성, 반자성, 강자성의 3가지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실제로는 이 외의 사례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이 3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다. 이 중 일반적인 자석들은 강자성으로 설명이 가능한데, 하필이면 이게 설명하기 제일 어렵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고체역학이 동원되어야 한다!

3. 瓷器

흔히 도자기라 부르는 것. 도기는 '빚어서 만든 것''을 의미하고, 자기는 그중에서도 1200도 이상의 온도에서 구운 것[8]을 의미한다.

등이 해당.

4. 自機

게임 용어. 주로 슈팅 게임에서 자주 쓰이는 말.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기체를 의미한다.

5. 게임의 등장인물

5.1.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의 등장인물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

5.2. 페어리 펜서 F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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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명백하게 하위자거나 어릴 적부터 친분을 쌓아온 사이가 아니라면 중년 이후에 동년배에게 '너'라는 2인칭 대명사를 사용하기가 껄끄럽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자네'를 쓸 수도 없고, '당신'은 더 어색하고 등등. 한국어 2인칭 대명사의 여러 제약과 관련되는 문제다.
  • [2] 자석의 주 재료가 되는 네오디뮴 능력자.
  • [3] 그녀의 전기를 다루는 힘은 크게 전류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능력과, 전류에서 파생된 자기장을 다루는 능력으로 분화되어 있다. 직접공격은 전류가 편하지만, 능력을 여러가지로 활용하는데엔 자기장쪽이 자주 등장. 주로 사철를 이용해 검을 만들거나 방패로 사용하기도 한다. 레일건은 그녀의 두가지 특성인 전류와 자기장을 둘다 이용한 필살기.
  • [4] 몸에 맞는 공을 잘 유도(?)하여 별명이 '마그넷정'이다. 5년 연속 몸에 맞는 공 TOP 10을 기록할 정도.그의 안습한(...) 자석행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참조
  • [5] 프로야구계의 떠오르는 새로운 지남철남. 최정의 포스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 역시 5년 연속 두 자릿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2년 마침내(!) 몸에 맞는 공 27개(...)을 기록하며 최정을 제치고 이 부분 1위에 등극한다.
  • [6] 미국 언론에서는 아예 우체통으로 패러디했다.(...)
  • [7] 엄태웅 자석엄태웅 철가루로 검색해볼 것. 자석인간
  • [8] 유약이 녹는 최저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