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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last modified: 2015-08-10 17:27:4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활동
2.1. 에이스타일 A'st1
2.2. 먼데이 키즈
2.3. 솔로가수 임한별
3. 이야깃거리
3.1. 외모는 아이돌, 사실은 모범생
3.2. 성격
3.3. 바트 심슨 덕후
3.4. 다양한 음악적 경력과 관심


9.JPG
[JPG image (Unknown)]
본명 임한별(林한별)[1]
출생 1989년 2월 8일
신체 173cm[2], A형
학력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졸업
그룹 이스타일(해체), 먼데이 키즈(탈퇴)
데뷔 2008년 그룹 에이스타일(A'st1) 싱글 "1234 Back"
가족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남동생
출신 부산광역시
소속 YMC 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3]
인스타그램


1.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20살에 DSP미디어의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로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 성적이 부진해서인지 소속사에서는 점차 지원을 줄이게 되었고 결국 데뷔한 지 2년이 채 안 된 2009년 12월 해체하게 된다.
그로부터 몇개월 후, 작곡가 한상원의 주선으로 오디션을 보게 되어 운 좋게도 에이스타일이 해체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먼데이키즈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2. 활동

2.1. 에이스타일 A'st1

에이스타일의 막내 멤버. 데뷔곡은 "1234 back"으로 데뷔 당시 자다가도 이 음악이 나오면 벌떡 일어나서 안무를 할 만큼 연습했다고.

  • 2008년 4월 그룹 <에이스타일 A'st1> 싱글 <1234 Back>

  • 2009년 3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Part.2 <아쉬운 마음인걸>

  • 2009년 4월 에이스타일 미니 앨범 Dynamite
  • 2009년 4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F4 스페셜 에디션 수록곡 <가슴이 어떻게 됐나봐(With T-Max)>

  • 2009년 12월 그룹 <에이스타일 A'st1> 공식 해체

  • 2010년 3월 그룹 <홀로그램 파티> 미니앨범 <Real Story> 타이틀곡 Featuring



2.2. 먼데이 키즈

나이가 어린 편이었던 관계로 여기서도 막내다(..) 에이스타일에서는 나름 메인보컬이었으나 아이돌과 보컬그룹은 확실히 다른지라.. 먼데이키즈에서는 파트도 멤버 중 가장 적었다.

  • 2010년 4월 그룹 <먼데이 키즈 Monday Kiz> 3인조로 재결성에 참여
  • 2010년 4월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OST 주제가 <Goodbye my princess>

  • 2010년 4월 먼데이키즈 디지털싱글 <NEW SENTIMENTAL>
  • 2010년 5월 KBS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OST <붉은태양>
  • 2010년 5월 먼데이키즈 4집 <3+1 rou(:)t;>

  • 2010년 7월 먼데이키즈+V.O.S 싱글 <Summer>

    • 2010년 8월 단독 콘서트 <충전 완료> 콘서트

  • 2010년 10월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OST 주제가 <사랑이 슬프다>
  • 2010년 11월 기부음반 <Road for hope '선물'>타이틀곡 <선물>
  • 2010년 11월 일본 단독 콘서트
  • 2010년 11월 낯선 정규 1집 <NASSUNOVA> 수록곡 <DisPLZ Me> Featuring
  • 2010년 12월 단독 콘서트 <Love Letter>
  • 2011년 1월 리메이크 디지털싱글 <NOSTALGIA>
  • 2011년 2월 프로젝트 팀 <Voice one> (장혜진&먼데이키즈&시몬) 디지털 싱글 <눈물을 움켜쥐고>
  • 2011년 3월 리메이크 디지털싱글 <NOSTALGIA> part.2
  • 2011년 3월 프로젝트 팀 <Soul Train> (먼데이키즈&가비엔제이) 디지털 싱글 <사랑은 똑같다>
  • 2011년 4월 미니앨범 <Memories Cantare>
  • 2011년 6월 디지털싱글 <가슴앓이 Remix>

  • 2011년 7~9월 전국투어 콘서트 <Memories Cantare>
  • 2011년 7월 프로젝트 팀 <Soul Train> (먼데이키즈&가비엔제이) 디지털 싱글 <빙빙빙>
  • 2011년 8월 프로젝트 팀 <Voice one> (일락&먼데이키즈&시몬) 디지털 싱글 <가슴이 터질때까지>
  • 2011년 8월 MBC 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 OST 주제가 <지고는 못 살아>
  • 2011년 11월 디지털싱글 <단선율> <고장난 열차>
  • 2011년 11월 단독 콘서트 <Melody & Harmony>
  • 2011년 12월 미니앨범 <The Ballad>
  • 2012년 2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수록곡 <그림자>
  • 2012년 3월 리메이크 앨범 시리즈 <NOSTALGIA> 완결판 발매 - 솔로곡 <편지>
  • 2012년 3월 프로젝트 앨범<with Coffee> part.4 카페모카 <차가운 커피>
  • 2012년 3월 <MondayKiz Japan Edition> 발매

  • 2012년 8월 BIGTONE mixtape <Warmin' up 몸풀기> 수록곡 <Show me your moves(off of Maroon 5 - Moves like jagger)> Featuring

  • 2012년 8~9월 소극장 콘서트 <속삭임>

  • 2012년 9~12월 인터넷 방송국 『손바닥 TV』프로그램 『먼데이키즈의 음.이.탈』진행
  • 2012년 10월 정규 5집 part.1 선공개곡 『우리 명수가 달라졌어요』
  • 2012년 11월 정규 5집 part.1 『Healing Activity』
  • 2012년 11월 SBS플러스 드라마 『풀 하우스 테이크 2』 OST 수록곡 『My love』

  • 2012년 12월 크리스마스 콘서트 『월요일에도 눈이 올까요?』
  • 2013년 1월 디지털싱글 『You & I』

  • 2013년 5월 단독 콘서트 『쉼표』

  • 2013년 10월 먼데이키즈 5집 『Unfinished』
  • 2013년 12월 디지털싱글 『입맞춤(Rap feat.키카플로)』

  • 2013년 12월 크리스마스 콘서트 『Last Christmas』

  • 2014년 3월 디지털싱글 『그대라는 이유』 발매



2.3. 솔로가수 임한별

먼데이키즈 리더 이진성의 입대 후 2014년 후반부터 같은 멤버 한승희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활동들을 조금씩 하더니 탈퇴 논란 끝에 그해 11월 말 탈퇴했음을 인정했고 12월 캔엔터테인먼트에서 두 멤버의 탈퇴 공지를 함으로써 공식적으로 먼데이키즈의 전 멤버가 되었다.

탈퇴 후 공식적으로 팬들에게 알린 것은 아니나 YMC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였다. 다만 가수로서 계약한 것은 아닌 듯.

  • 2014년 11월 프로듀서 "미친감성" 프로젝트 앨범 디지털싱글 "마카롱"



3. 이야깃거리

3.1. 외모는 아이돌, 사실은 모범생

사진들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소위 아이돌 스타일이다. 패션 면에 있어서도 먼데이키즈 시절 멤버들 중 가장 옷을 잘 입어 패셔니스타란 말을 들었고[4] 키가 작은 편이지만 마른 체형으로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입을 것 같은 스타일들을 잘 소화한다.
본인도 패션에 상당한 관심이 있어서 문신을 하거나 악세사리를 즐기고 투블럭 같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도 자주 시도한다.
도전적인 패션이 늘 그렇듯이 가끔은 팬들이 학을 떼게 만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무척 잘 어울린다.

이런 요소들과는 대비되게 학창시절 성적이 우수했다고. 어린시절 뉴질랜드 유학 경험이 있고 그 영향으로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편이다. 본인 말로는 뉴질랜드 유학이 외국어중학교를 겨냥한 것이었으나 떨어졌다고.. 하지만 부산 국제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좋은 성적을 유지했으나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진로를 가수로 정하고 싶어했고, 당연하게도 부모님은 반대. 이에 반항하여 고등학교 말에 가수시켜달라고 성적에서 손을 놓아버리기도 했다고. 하지만 그랬음에도 재수 없이 한양대학교에 입학했으니 수재였던 셈이다.


3.2. 성격

자신감 넘침. 자기애. 패션에 관심 많은 만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다. 실제로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한다는 식의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편.[5]
상당히 똑똑하고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팬들 사이에 잡혀있다. 눈치가 빨라 적절한 타이밍에 자신의 이익을 잘 잡아내는 모습이 많이 보여진다.
하지만 쿨하거나 시니컬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차가운 이미지가 되기도 했다. 실제로도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분명 만나는 팬들에게 잘해주는 편이지만 "친근감"과는 거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자주 보는 팬들은 임한별이 팬에게 "오랜만에 본다"거나 "그동안 왜 안왔냐"는 식의 말을 하면 임한별이 웬일이냐는 말을 하기도..
또한 "뻔뻔한" 이미지도 있다. 한 팬이 싸인회에서 "욕을 써달라"라고 하자 다른 멤버들은 말 그대로 욕을 썼는데 임한별은 "거울 봐"(..)라고 썼다는 일화가 있다. 에이스타일 시절에는 팬에게 먹던 감자튀김을 주면서 "자기가 먹기 싫어서가 아니라 주고 싶어서 주는 거"라고 했다고. 덕분에 팬들은 자주 빵 터진다.


3.3. 바트 심슨 덕후

심슨 가족, 그 중에서 특히 바트 심슨을 좋아한다.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6] 프로필 사진으로 바트 심슨을 해놓더니 그 뒤로 바트 심슨 덕 이미지가 잡혀서 팬들에게 심슨가족 관련 선물을 많이 받고 있다.


3.4. 다양한 음악적 경력과 관심

데뷔는 댄스 음악으로, 두번째 그룹은 발라드로 활동해서 음악적 스펙트럼은 넓은 편.
음색이 얇고 가늘어서 사실 먼데이 키즈 활동 당시에는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렸다. 아무래도 아이돌 그룹과 보컬그룹은 다른지라 에이스타일 시절에는 메인보컬이었으나 먼데이키즈에서는 비중이 상당히 적었다. 주로 솔로 파트보다는 화음 쪽이 많다. 실제로 멤버 한승희보다 화음면에서 더 뛰어나기 때문에 주로 이진성과 함께 화음을 많이 넣는다.
한승희보다 전체적인 가창력이 덜한 것은 사실이지만 감정적 표현은 더 뛰어나다. 이진성이 전체적인 균형과 가창을 책임지고, 한승희가 특유의 음색으로 큰 부분을 나누어 맡고, 임한별이 지르지 않으면서 감성적인 표현을 하는 부분을 자주 맡는다.
물론 먼데이키즈에서는 비중이 적은 편이었지만 괜히 보컬그룹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건 아니어서 나름 훌륭한 가창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서 불렀던 유열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라이브 영상을 보면 화음, 성량 등 데뷔 초에 비해 굉장히 발전했음을 알 수 있다.

그룹 먼데이키즈를 탈퇴하면서 음악적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 바 있는데, 실제로 임한별이 평소에 즐기는 음악은 먼데이키즈 음악과는 좀 다른 스타일들이다. 대표적으로 마룬파이브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 제프 버넷 콘서트에 가서 그와 대기실에서 사진찍은 것을 자랑하기도 하고 제프버넷과 맞팔했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힙합에도 관심이 있어서 먼데이키즈의 리메이크 앨범에서 G.O.D의 곡을 리메이크한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에서 랩 파트를 짧게 하기도 했다. 이때는 반응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그 뒤로도 자신이 한 랩을 올리기도 하는 등 흥미를 보이고 있고 리듬감이 탁월해 실력도 좋아지고 있다.

먼데이키즈 활동 후반부터는 작사에 참여하고 작곡 공부를 하는 등 작곡가로서의 발전을 꾀했고, 현재는 다른 가수의 곡들에도 조금씩 참여하고 있다.

한승희와 함께 보컬학원 "보이스튜닝"에서 정기 공연마다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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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글 이름
  • [2] 프로필용 키. 실제 키는..
  • [3] 아버지가 목사이시다.
  • [4] 근데 다른 두 멤버의 패션센스가 좀 그랬다...
  • [5] 페이스북에다 고등학교에서 "내가 젤 잘생겼음ㅋ" 이란 말을 하기도 했다..
  • [6] 현재는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