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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상

last modified: 2014-05-17 21:59:1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수상자
2.1. 초대 임재덕
2.2. 2대 정종현
2.3. 3대 박수호
2.4. 4대 원이삭
3. 기타
3.1. 징크스
3.2. 관련항목

1. 개요


GSL Code S10회 연속 진출할 경우 주는 상[2]으로, 임재덕 선수가 이 상의 시초로써 그의 이름을 따 제작됐다.

GSL의 포맷 시스템 상, 코드 S 유지는 너무나도 힘들다.[3] 커뮤니티에서도 코드S에 장기간 체류하면서 코드A로 탈락하지 않는 선수들을 '코드S 공무원' 이라고 따로 부르기도 할 정도. 그래서 곰TV는 10회 연속을 기리기 위해 임재덕 상을 만들었다.

2. 수상자

2.1. 초대 임재덕

2012년 6월 12일 코드 A 24강에서 최연식 선수를 상대로 2:0 으로 승리하며 코드 S 잔류를 확정하고 수상하게 됐다.
기사: 6&search=%EC%9E%84%EC%9E%AC%EB%8D%95+%EC%83%81&orderby=&token= 임재덕: 임재덕 상 수상 영광이다.

2.2. 2대 정종현

2012년 12월 10일 코드 A 24강에서 신재욱 선수를 상대로 2:0 으로 승리하며 코드 S 잔류를 확정하고 수상하게 됐다.
기사 : 1&search=%EC%A0%95%EC%A2%85%ED%98%84&orderby=&token= 정종현: 임재덕 상이라는 값진 이름을 손에 얻어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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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3대 박수호

2013년 8월 13일 승격 강등전을 조 1위로 여유있게 통과하여 코드 S 10연속 진출을 결정지었다.

2.4. 4대 원이삭

2014년 3월 12일 2014 HOT6 GSL Season 1 16강전 C조 최종전에서 김도우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코드 S 잔류를 확정했다.

3. 기타

임재덕 상에서 1회를 남겨두고 아쉽게 탈락한 9회 연속 코드 S 진출 게이머로는 이윤열김영진, 이정훈이 있다. 2013년 3월 초 현재, 이정훈이 9회 연속 코드 S에 진출한 상태로 2013 WCS Korea Season 2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수상에 실패하는가 했지만, 이것이 GSL이 아니라 스타리그였기 때문에 계산에 들어가지 않았다. GSL로 개최되는 2013 WCS Korea Season 3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성공하면 수상할 수 있다.

통합체제가 출범하면서 한 때 임재덕 상과 G5L이 폐지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4] 채정원 본부장이 GSL 네이밍이 붙는 시즌만 계산해서 시상한다고 확언.

이정훈은 결국 그 문턱에서 좌절했고, 박수호가 2011 OCT. 시즌부터 10번째 연속 진출에 성공함에따라 3대째 임재덕 상의 수상자가 된다.

3.1. 징크스

아직은 수상자 자체가 4명밖에 없어서 확정지을 수는 없지만, 임재덕 상을 받은 사람은 곧 SAB라인에 가입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임재덕은 한 번 잔류후 SAB테크를, 정종현은 임재덕 상을 받자마자 SAB테크를 타버렸으며, 박수호는 코드S 16강~32강에서 경기력만 결승급 경기를 하고는 광탈을 해버리는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박수호는 계속 코드 s32강까지는 가고 있어서 코드 B로 떨어지지는 않고 있다. 4대째 수상자인 원이삭의 경우 임재덕 상 이후 무난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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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채정원 팀장도 사이 영 상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다.
  • [2] 통산 10회 진출 달성이 아니므로 유의.
  • [3] 2011년 초기는 제외
  • [4] 챌린저 리그 경기 중 해설진 언급이 있었다고 하는데 확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