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일진어

last modified: 2015-04-13 20:14:5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사례
2.1. 사례 1
2.2. 사례 2
2.3. 그 외 사례들


1. 개요

일지너
용어의 유래는 암울해도 아무래도 그 일진. 아마도 학교생활과 공부 자체를 포기하다시피 한 일진들의 특성상 너무 황당하게 맞춤법을 틀리거나 아주 약간만 공부해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기본적인 문장과 표현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무식한 부분에서 기인한 용어인 듯하다. 오자의 일종으로 자주 틀리는 한국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일반인들이 저런 식으로 오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맥락이 많기에 구별이 된다. 또한 외계어처럼 아예 고의적으로 국어파괘 국어파괴를 한 것도 아닌 것이, 엉뚱하지만 말이 된다(...) 상당수의 단어 및 어구는 평소 보고 듣는 쉬운 단어로 치환된 형태로 나타나며, 치환한 단어는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과 유머사이트, 야구 등 스포츠, TV 드라마 및 광고 문구, 먹거리, 섹드립(응?)분야의 단어들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음란마귀!

사실 제대로 된 하나의 어투나 문체가 아니다. 그래서 이 항목은 일진어로 작성되지 않았다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그거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청소 년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하면서 글을 쓰는게 아니라 평소 입에 담던 말[1]을 그대로 옮겨담게 되면서 보이는 웃음깡스러운 우스꽝스러운 문장들을 비꼬기 위해 만들어진 항목인 셈.

일진들은 거의 무식하니깐 이렇게 글을 쓰는거고, 일진이 아니라도 국어 실력이 없으면 이렇게 쓰게 된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는 모두가 일진이라 보면 곤란하다. 밥먹고 운동만 하는 운동선수, 밥먹고 노래만 하는 아이돌 가수도 이런류의 실수를 할 여지가 높으며, 한국인이 아니면[2] 그저 웃지요. 인터넷에 글을 쓰시지 않아 들어나지 드러나지 않지만 교육을 못 받으신 어르신께서도 이런 실수를 하실 수 있다. [3] 다만, 국어수업 잘 듣고, 학교를 잘 졸업하기만 해도 실수할 경우가 확 줄어드니, 부족하게 배운 사람이라도 그때그때 사전을 찾는 습관을 들여서 국어 실력을 어느정도 갖추도록 하자(…). 사실 20대 이상이라고 해서 국어실력이 저절로 일치얼짱 일취월장 하는 것이 아니라서 계속 이렇게 쓸 수도 있지만(…). 게다가 노는 물이 거기서 거기라면(...)

아래 예시로 든 단어들을 검색&Jean 검색엔진으로 검색해보면, 검색이 힘든 2000년도 초반은 차지 차치하고 문서마다 차이는 있지만 약 2000년도 중반부터 공통적으로 입문계(개), 시럽계(개)가 가장 많이 검색된다. 또한 '일진어'라는 문서를 검색하면 그 예시로 이 단어들이 반드시 들어가곤 하므로(…) 저 두 오자가 '일진어'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데에 거의 시초격으로 보인다. 시간이 좀 지나면서는 오회말 카드, 지뢰사정이 또다른 대표적 예시로 떠올랐다. 이후 '일진어'라는 용어가 생겨나고 알려지면서 아래처럼 예시가 상당히 다양해지기 시작하고 이후에는 꼭 중고등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단어가 아님에도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실제로 중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교과서 본문을 읽도록 시킬 때 일진들에게 글을 읽게 하면 대놓고 개판인 경우가 많다. 평소 글을 안 읽다 보니 일상생활에서 나오지 않는 단어가 나올 경우 자기가 알아서 번역(!)을 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국사시간에 '사림'파가 나오는 단원에서 '사람'들이라고 쓸데없이 고쳐 읽다가 나중에 제대로 읽는 경우(…) 이 정도면 그나마 양호한 축이다. 단순 난독증일수도 있다. 그거 질병인데?!

요즘에는 남친, 연서복들이 즐겨 사용한다고 한다. 자니…? 니 셍각나서 꽇 한게 샇어. 더 이상은…naver 세종대왕님께서 이 글을 싫어하십니다 또한 각종 블로그싸이월드 미니홈피, 트위터등에서 허세, 중2병스러운 글이라든가 네이버 지식IN등에서 대개 나이 어린 사람이 작성한 글에서 그 예를 찾아보기 쉽다. 나는 똑똑하다라고 표현하려고 무리하게 어려운(?) 단어를 넣다가 대참사를 일으킨 듯. 그리고 5년 뒤 이불킥.

물론 이런 오자가 인터넷상에서 보이는 경우에는 실제로 몰라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일부러 그러는 경우도 있다. 가령 예를 들면 컴갤의 부라리같이 검열 우회 고유명사화 하기 위해 고의로 그러는 경우라든가… 위의 2번째 사진을 보면 몬데그린으로 잘못 알아 들은 경우도 있다.

가마니 가만히 생각해 보면 실제 바름 발음과 표기상의 부릴 불일치[4]가 원인이고, 좀 더 생각해보면 월래 원래 단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는 것이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무식이 원인이라는 것이며, 짧게 말해 못 배운 티를 내는 언어생활.

자세히 보면 구개음화나 이어적기보다는 촛엉 올려 쓱이(…)의 사례가 더 많이 보인다.

영어권에도 "broken English"와 같은 사례는 수두룩하다. 창작물에서는 워해머 40k의 오크들이 쓰는 말이 대표적이다.

일진어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글로 명백히 적기 전에는 누가 틀렸다고 나물 할 나무랄 수 없는 어투라는 것이다. 이사소통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으니 유야무야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이며, 그렇게 문제가 누적되다가 글 한번 올렸을 때 쪽팔림 대형 참사가 터지는 것이다. 특히 부모와 멀리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생활이 오래될수록 잘못을 수정할 가능성은 더더욱 희박해지며 컴퓨터의 맞춤법 검사기를 통과하는 "단어 맞고 맥락 틀린"문체는 정말 답이 없다. 단어도 맞고 맥락도 맞는 쓸 데 없이 뒷 테일 디테일이 좋은 상황이면 더더욱(...)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아햏햏 인터넷 말투와 달리, 지금껏 나타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소지가 정말 높다.

2. 사례


2.1. 사례 1


모든 게 숲으로 돌아갔다.

내 첫사랑... 안녕

문안한 권색 남방이 잘 어울리던 그 .

pink, white, blue,vora 중에서 vora 색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던가?

4월의 화사한 벅꽇같던 그얘임옥구비만 생각하면 항상 왜간장이 탔다. 사소한 오예 때문에 헤어지게 된 그 얘. 그 얘는 김에김씨였다. 워낙에 습기가 없어서 부끄러움도 많이 탔다며, 혼자 있는 게 낳다고 했지. 사람 많고 분비는 곳을 싫어했던 너

영맛살이 있어서 항상 돌아다니느라 대화도 많이 못 해봤지만 , 폐기와 열정이 가득한 퀘활한 성격에 족음씩 족음씩 빠져들어가고 있었지.

사소한 오예의 발단은 이랬다. ....따르릉....전화가 왔었다. 벨소리가 트로트였다.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 무족권, 무족권이야 ~

여보세요??? 너 괴자번호가 뭐니? #$%$%% 이야. 그래 알았어.

내 괴자번호를 불러주자 그 얘가 알았다며 끈었다. 얼마 후 백만원이 입금됐다. 어의가 없다. 누가 돈이 필요하댔나?

무심코 간장계장에 밥을 비벼먹다가 부르르 치를 떨었다. 자손심이 상했다. 명의회손제로 확 고발할까? 왜 돈을 입금했을까? 내가 항상 돈 없다고 찔찔짜서? 화가 나서 따졌다.

늦은 밤, 신뢰무릎쓰고 그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어떡해 니가 이럴 수 있니? 내가 언제 너한테 돈 달라고 했냐고? 자다 받았는지 그얘가 화를 버럭 냈다. ......무슨 회개망칙예기야? 잠깐 괴자번호 빌린건데 백만원 다시 돌려줘. 그리고 다신 내 눈에 뛰지 마라. 그게 니 한개다. 그리고 권투를 빈다.

어의가 없다. 하긴. 백만원을 그냥 줄 타입이 아닌데. 웹디자이너였어도 항상 덮집회의를 고집하고, 지하상가에서 사 준 2만원짜리 갑오시힐도 투덜대면서 사준 그얘.

역시 그런걸까? 고정간염일 뿐이라 여겼던 애숭모 말이 맞았다. 연예할 때 남자의 애정도는 돈 쑴쑴이비래한다고.

에잇. 육구시타리아 같은 ....빌려간 내 어르봉 카드나 돌려주지. 쓰지도 못 한 100만원 때문에 헤여지다니. 압건이다. 핗핗핗

주최할 수 없는 슬픔이 밀려온다. 남들이 들으면 평생 놀림감이 되겠지. 괺찮아피. 벌써부터 지뢰 겁먹지 말자.

너의 발여자가 될..십자수와 꽇꽇이에도 일각연 있고 , 뒷테일마저 사랑스런 나같이 나물할 때 없는 맛며느리감을 놓친 건 너의 실수 .......

Good Bey........다신 만나지 말자.........naver.

- the and-

훌륭한 예. 으으 당장 고쳐주고싶다참고로 이건 진짜 헤어진 사람이 쓴 글이 아니라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쓴 글이다. 일부러 이 정도로 틀리기도 쉽지 않다 맞춤법이 틀린 단어는 볼드체로 강조했다. 위에 쓴 단어의 맞춤법을 알맞게 고치면 다음과 같다. 목록이 꽤 길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표현만 찾기 기능(ctrl+f키)를 이용하여 찾는 것을 권장한다.

  • 숲으로 돌아갔다: 수포로 돌아갔다
  • 문안한: 무난한
  • 권색: 곤색[5]
  • vora: purple
  • 벅꽇: 벚꽃
  • 임옥구비: 이목구비
  • 왜간장: 애간장
  • 오예: 오해
  • 김에김씨: 김해 김씨
  • 습기: 숫기
  • 낳다: 낫다
  • 분비다: 붐비다
  • 영맛살: 역마살
  • 폐기: 패기
  • 퀘활: 쾌활
  • 족음씩 족음씩: 조금씩 조금씩
  • 무족권: 무조건
  • 괴자번호: 계좌 번호
  • 끈었다: 끊었다
  • 어의가 없다: 어이가 없다
  • 간장계장: 간장 게장
  • 자손심: 자존심
  • 명의회손제: 명예훼손죄
  • 신뢰를 무릎쓰고: 실례를 무릅쓰고
  • 어떡해: 어떻게[6]
  • 회개망칙: 해괴망측
  • 뛰지 마라: 띄지 마라
  • 한개: 한계
  • 권투: 건투
  • 덮집회의: 더치페이
  • 갑오시힐: 가보시 힐
  • 그얘: 그 애
  • 고정간염: 고정관념
  • 애숭모: 외숙모
  • 연예: 연애
  • 쑴쑴이: 씀씀이
  • 비래: 비례
  • 육구싯타리아: 요크셔 테리어
  • 넘: 놈
  • 어르봉 카드: 의료보험 카드
  • 헤여지다니: 헤어지다니
  • 압건: 압권
  • 주최할 수 없는: 주체할 수 없는
  • 괺찮아: 괜찮아
  • 지뢰: 지레
  • 발여자: 반려자
  • 꽇꽇이: 꽃꽂이
  • 일각연: 일가견
  • 뒷테일: 디테일
  • 나물할 때 없는: 나무랄 데 없는
  • 맛며느리: 맏며느리
  • Good Bey: Good Bye
  • naver: never
  • the and: the end

2.2. 사례 2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잠을 설쳤다. 읽찍 일어날랬는데. 더워 미치겠다. 오늘 최강온도가 30도라는데 어흑. 아프리카 흙인들은 이런 후덕지근한 날씨도 시원하다고 하겠지? 테레비젼을 보는데 연애인 누구가 나와서 성대묘사를 했다. 정말 골이 따분하다. 그놈의 성대묘사 계속 했다간 저 연애인 인기에 침형타가 될 게 뻔하다.

이따가 소개팅을 가야 해서 테레비젼을 끄고 샤워를 했다. 계훈해진 기분으로 머리를 전갈하게 다듬고 거울을 봤다. 웬 잘생긴 남자 하나가 날 보고 씩 웃는다. 어떤 여자가 나올까? 난 임옥구비가 예쁜 여자가 좋은데. 근화전화 전번에 사 둔 난방이 어디로 갔지? 어따 뒀는지 까멓었네.

소개팅에 나온 여자 첫인상은 그럭저럭 문안했다. 멀리서 걸어오는데 각성미가 눈에 뗬다. 얼굴의 죽은깨가 귀여웠다. 아침을 안 먹었더니 헉이졌다.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다. 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를 했다. 조금 몾마땅한 점도 있지만 그럭저럭 맘에 들었다. 앞으로 몇 번 더 만나볼까?

식당에서 나와 계산을 하는데 여자가 덮집회의를 하자고 했다. 정말 개념찬 여성이다. 우와한 카페를 찾아 목화커피를 한 잔씩 마시고 대화를 나눴다. 지금까지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 중에 제일 낳은 것 같다. 번호를 교환하고 "열락할게요"라고 말한 뒤 헤어졌다.

빈속에 밀가루를 먹었더니 속이 덥수룩하다. 집에 돌아왔더니 우편함에 카드 고지서가 꽂혀 있었다. 저번달에 지른 활부금이 장난이 아니다. 이번달도 개털이구나. 월급 괴자에 얼마가 남아있는지 확인해야 겠다. 재정상태가 억망진창이다. 이러다가 빛덤이에 오를지도 모른다. 이게 내 한개인가?

자기 전에 갑빠 완성을 위해 잇몸 일으키기를 했다. 나이가 드니까 점점 갯수가 줄어든다. 오늘은 30개 밖에 못했다. 어의 없는 숫자다. 이게 내 한개인가.

내일쯤 소개팅 한 여자한테 문자를 보내야지. 다음에 만날 때 장미꽇을 사갈까? 이번엔 꼭 여자친구를 사겼으면 좋겠다.

알맞게 고치면 다음과 같다.

  • 읽찍: 일찍
  • 최강온도: 체감온도
  • 흙인: 흑인
  • 후덕지근한: 후덥지근한
  • 테레비젼: 텔레비전
  • 성대묘사: 성대모사
  • 골이 따분: 고리타분
  • 연애인: 연예인
  • 침형타: 치명타
  • 계훈하다: 개운하다
  • 전갈하게: 정갈하게
  • 임옥구비: 이목구비
  • 근화전화: 그나저나
  • 난방: 남방
  • 어따 뒀는지: 얻다 뒀는지[7]
  • 까멓었네: 까먹었네
  • 각성미: 각선미
  • 눈에 뗬다: 눈에 띄었다[8]
  • 죽은깨: 주근깨
  • 헉이졌다: 허기졌다
  • 예기: 얘기
  • 몾마땅한: 못마땅한
  • 덮집회의: 더치페이
  • 우와한: 우아한
  • 목화커피: 모카커피[9]
  • 낳은: 나은
  • 열락할게요: 연락할게요
  • 덥수룩하다: 더부룩하다
  • 활부금: 할부금
  • 괴자: 계좌
  • 억망진창: 엉망진창
  • 빛덤이: 빚더미
  • 한개: 한계
  • 잇몸 일으키기: 윗몸 일으키기
  • 장미꽇: 장미꽃
  • 사겼으면: 사귀었으면[10]

2.3. 그 외 사례들

(가나다 순서대로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1] 근데 웃긴 게 이게 발음을 추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영어의 경우 과거의 발음을 추정하는데 주로 쓰이는 게 철자법을 모르고 들리는 대로 기록한 오자들이다. 철자법과 발음의 괴리가 나타날 즈음이 되면 철자만으로 과거의 발음을 추정하기 어려운데 오자들이 그를 보충해주는 것.
  • [2] 대표적인 사람 중 하나는 역시 강남이 있다. 물론 원래 한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더 한 부분도 있지만, 맞춤법이 처절한 수준이다.
  • [3] 어르신들께서는 '~읍니다.' 같은 과거 표준문법과 병행하셔서 쉽게 분별할 수 있다.
  • [4] 구개음화, 자음동화 등. 이외에도 변이음으로 인한 표기법 착각 등도 포함한다.
  • [5] 곤색도 사실은 표준어는 아니다. 표준어는 감색.
  • [6] 참고로 '어떻게 해'의 준말일 때는 어떡해가 맞다
  • [7] 진짜다! '어디에다'가 줄어든 말이므로 '얻다'가 맞다
  • [8]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s-3.11이기에 문어로 표기할 시에만 틀릴 뿐, 구어체로는 틀린 표현이 아니다.
  • [9]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천송이가 같은 드립을 친다(...) 애꿎은 문익점 선생님까지 들먹이면서.
  • [10] 눈에 띄었다와 마찬가지로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s-3.11
  • [11] 쉰 밀회에서 광주광역시 지역번호(...) 드립으로 활용되었다.
  • [12] 다만 디씨 철도 갤러리 계열의 경우 완곡어법으로서 태어난 경향이 더욱 강하다.
  • [13] 김성모 화백의 만화 깡비에서도 이 말이 나온다.(…)
  • [14] 오타일 수도 있지만, 여러 번 틀리면 오타가 아니다.
  • [15] 한때 MBC에서 이 이름의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 [16] 유사 사례로 해킹룸, 룸파일 등이 있다.
  • [17] 주로 팩트니 뭐니하며 멋대로 영어 섞어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치적 스탠스(stance:입장)라는 형식으로 많이 쓰는데, 이걸 주워들은 사람들 중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정치적 스탠드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평소 친숙한 책상위에 놓는 그 스탠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혹은 죠죠러일 수도…
  • [18] 의외로 많이 틀리는데, 원래 용법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의 의미가 아니라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 즉 그 애 (O) → 그 얘 (X)
  • [19] 이쪽은 일진어라기 보다는 문과 놀리기에서 비롯되었다.
  • [20] 상당히 많이 틀리는 단어. 치와 취가 구별이 잘 안 되기도 하고.
  • [21] 이 사례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