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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역

last modified: 2015-04-09 18:25:07 Contributors

경의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개업일 : 1906년 4월 3일
역 종류 및 등급 : 보통역(3급)
서 울 방면
풍 산 1.9km
일 산 도라산 방면
탄 현 1.7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1]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업일 : 2009년 7월 1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개업일 : 2014년 12월 27일
문 산 방면
탄 현 1.7km
일 산 서 울 방면
용 문 방면
풍 산 1.9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문산 급행)
문 산 방면
운 정 5.3km
일 산 서 울 방면
백 마 3.6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산-문산 급행)
문 산 방면
탄 현 1.7km
일 산 용 문 방면
백 마 3.6km

一山驛 / Ilsan Station

일산역
다국어 표기
영어 Ilsan
한자 一山
중국어 一山
일본어 イルサン
역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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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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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일산역사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일산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672(舊 일산2동 655-691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3.1. 동골건널목 지하화
4. 기타
5. 승강장
6.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326번.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672(舊 일산2동 655-691번지)이다.

경의선이 개통된 1906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유서깊은 역이다. 휴전선 이남의 경의선 역 중에 수색, 능곡, 금촌, 문산역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역이다. 이 역의 명칭인 일산의 옛 지명은 "한뫼"다. 그래서 一山. [2]신일산에선 영어로 쓰더라.

개통 이후 약 40년 동안 한반도와 대륙을 이어주는 간선으로서 제법 분주했지만, 분단이 되면서 역 주변에 신도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비교적 한산한 역이 되었다. 다만 이 것은 경의선 선로 자체에 관한 이야기이고, 고양군, 파주군 일대가 예로부터 서울의 멀티로 유명했던 지역이었기 때문에 일제 강점기에도 일산역 이용객들 대다수는 서울로 가는 손님들이었다. 따라서 수요 자체가 크게 변하진 않았고, 오히려 신도시 개발 전에도 읍으로 승격될만큼 조금씩 크고 있던 동네였기 때문에 수요는 꾸준히 늘어왔다.

일산신도시 개발이 진행된 1990년대 이후에도 한적한 시골의 간이역을 연상케하는 건물이 그대로 남았다. 수도권 최후의 완목신호기도 있었고 옛 일산역의 사진을 전시해 놓는 등 나름 분위기있는 간이역으로 꾸며 놓기도 해서 도심 속 시골 간이역의 모습이 잘 유지된 역이었다. 3호선과 광역버스가 수없이 뚫린 이후에도 신촌, 서울역으로 가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으로서 아는 사람은 꾸준히 이용하는 나름대로 비중 있는 역이었다.

하지만, 2009년 경의선 개통으로 이제는 평범한 전철역으로 변하고 말았다. 물론 이용객은 경의선에서 1위를 달리고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는 일산역부터 헬게이트가 펼쳐지고[3] 2014년 현재는 평일 낮 시간대에도 일산역부터 입석이 들어설 정도다. 일산선에 밀리는 경의선이지만 최소 일산역만큼은 대화~백석역에 비교해도 큰 차이 없을 정도로 수요가 많다. 더군다나 공덕역 연장 이후 수요가 매우 가파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4]

공덕 - 용산 간 연장 개통으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으로 개편되어, 평일 한정으로 일부 열차는 이 역에서 시종착한다.

이 역 기준으로 급행으로는 서울역까지 31분, 용산역까지 30분 걸린다. 완행으로는 서울역까지 38분, 용산역까지 41분 걸린다.

2. 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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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역사. 일산역 2번 출구(일산시장 방향)으로 나와서 바로 왼쪽에 있다.

3면 6선의 3 섬식 승강장을 갖췄다. 또한 가운데의 1면 2선 섬식 승강장 뒤쪽에는 독립 회차선이 있어 본선 운행에 지장을 안 주고 회차를 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실제로 쓰는 승강장이 이것뿐이었지만 경의중앙선 직결로 승강장을 더 사용하게 되었다.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평일 한정으로 일부 경의중앙선 열차는 이 역에서 시종착한다. 서울역 시종착 지선 운행 계통은 해당 사항이 없으며(이쪽은 모두 대곡역이나 문산역에서 회차한다), 문산~용산~용문 간을 오가는 본선 운행 계통 중 일부가 이에 해당한다.

한편 1933년에 지은 구 역사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다. 신 역사가 만들어지면서 실질적 역무 기능은 수행하지 않는다. 한 가지 씁쓸한 이야기가 있다면 신 역사가 지어지면 구 역사가 헐릴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정도로 문화재 지정이 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점. 철도 동호인들도 옛 일산 역사가 헐리고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댓글에서 大元帥 닉네임으로 된 걸 보자

구역사 시절 구내에 완목신호기를 전시하고 맞이방 곳곳에 일산역 옛 사진들을 전시해놓아 나름대로 유명세를 끌었는데, 신역사로 옮긴 지금은 화장실 입구에 전시를 해 놓았다. 완목신호기는 없어졌지만 일산역의 옛적 사진들은 그곳에서 볼 수 있다.

3. 역 주변 정보

일산1,2동(본일산) 지역의 중심지이며, 인근에 일산 5일장이 매 3, 8일에 열린다. 또한 인근 농촌 지역 학생들의 통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구 역사가 있었을때는 학생들의 무임 승차가 끊이질 않았지만(차표 값& 1달치 패스 값을 탕진하고 무임승차) 현재는 찾아보기 힘들다.

간혹 일산역이 일산선에 있거나 일산 신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다. 경의선은 일산신도시의 북쪽 가장자리를 지나가기 떄문에 일산역의 위치도 일산 신도시의 후곡마을과 본일산의 일산1,2동 사이에 끼어있다. 라페스타나 호수공원을 이용하기 위해 경의선을 타는 것은 큰 실수.

만일 그런 사람들이 실수(?)로 이 역에서 내렸다면, 후곡마을쪽 출구[5]로 나가서 시내버스 11번이나 마을버스 066번을 이용하도록 하자.(마을버스 070번은 078번과 분리된 이후로 일산역 앞을 다니지 않게 되었다) 버스를 기다릴 수 없다면 나와서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지하도를 통해(주민들이 지하보도 쓰기 귀찮고 안전상 위험하다고 민원제기를 하도해서 횡단보도를 뚫어줬다. 사실상 지하보도는 리얼 던전화)횡단보도를 통해 광장쪽으로 들어가면 후곡학원가로 통하니 참고. 아니면 일산역 근처에 고양시 공공자전거인 피프틴이 있으니 이용해도 좋다. 육교와 지하도가 계속 이어져 있어 그냥 쭉 가다보면 일산호수공원까지 이어진다. 일산역 - 후곡학원가 - 문촌/강선마을 - 주엽역 - 아파트단지 - 호수공원 순.

역 북쪽에서 일산뉴타운 재개발사업을 추진중이다. 기적적으로 사업이 시작돼서 2014년까지는 착공이 가능하다고 한다. 역 북쪽 공터의 공원 조성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2014년 상반기에 완공되었다. 옛 모습을 느낄수 있는 3~4층 짜리 낮은 건물들을 배경으로 넓은 공원이 조성되어 일산역 동북쪽(일산시장, 일산초등학교, 산들마을)에서 접근하기가 수월해졌다.

3.1. 동골건널목 지하화

이 역 앞에는 산들마을(본일산)과 후곡마을(일산 신도시)을 잇는 동골건널목이라는 유서깊은 철길건널목이 있었다. 지하화 공사중에 이 동골건널목으로 2011년 4월까지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이 통과하고 그렇지 못한 버스들은 옆 일산교로 넘어가면서 일산교에 헬게이트가 열리는 참극(...)을 불러왔다.

결국 2011년 5월 2일에 동골건널목을 대체할 지하차도가 완공되어 버스 노선들도 5월 14일부로 지하차도 쪽으로 돌아왔다. 지하차도 완공이 1년씩이나 늦어졌다. 물론 교통 상황도 예전의 원활한 수준으로 회복하였다. 2013년 5월 16일부터 인근 탄현지하차도가 확장 공사를 시작한 관계로 동골지하차도를 비롯한 근처의 지하차도들의 교통량이 대폭 증가한 상태이나 탄현지하차도가 2014년 7월 정식 개통함에 따라[6] 동골지하차도의 좀 더 원활한 교통을 기대할 수 있을 듯 하다.

4. 기타

2009년 전철 개통 후 하루평균 승차객 수는 3,295명이다. 서울역(4,237명), 문산역(3,552명)에 이은 3위. 하루 승차객 3,000명으로 상위 3위라니. 그래도 입소문을 타고 승객이 꾸준히 늘면서 2011년부터는 서울과 문산을 추월했고, 2012년 공덕 개통으로 수요가 폭발하기 시작했다. 과장된 표현으로 볼 수 있겠지만 절대 그렇게 볼 수 없다.

2013년 일평균 승하차객 수가 11,800명 정도였는데, 2014년 3월에는 14,000명으로 올라섰으며, 10월에는 16,600명까지 증가했다. 불과 1년만에 1.4배가 증가한 것이다! 물론 이웃 탄현, 백마, 풍산역을 비롯 경의선 대다수 역들이 비슷한 수치로 증가했지만 원래 일산역이 주축이었던만큼 이용객이 현재도 가장 많다. 서울역, 문산역을 모두 제치고 승하차 수 1위에 올랐으며, 용산 연장이 되고 중앙선과 직결운행을 하게 되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이용객이 훨씬 늘어나게 될 것이다. 이미 3호선 마두역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지만, 빠르면 내년 중으로 2만명을 돌파하고 머지않은 미래에 대화역을 제치고 일산신도시 내 승객수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는 역이다.

애초에 후곡마을 아파트단지와 구일산 시가지의 많은 인구, 좀 더 넓혀보면 탄현역 이용이 애매한 일산동 주민들과 풍산역이 영 좋지 않은 위치에 있는 중산동 주민들까지 간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배후 인구가 굉장히 큰 역이다. 1번 출구 쪽으로 나오면 그 앞으로 버스 두 대가 지나가는데, 겨우 두 대? 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 버스들은 힘세고 강한 버스들이다(...) 그리고, 2번 출구(구일산) 방향으로 나오면 도보 3분거리 일산시장 정류장에서 상당히 많은 버스들이 연계된다. 066이 그쪽으로도 지나갈 뿐더러, 056, 071, 830, 7727, 771, 시외버스 5000번까지 연결되는데다 구도로(2차선)까지 포함하면 7728, 567, 770, 108번 등등과도 연결되어, 이 쪽 환승수요도 적지 않은 편이다.[7]

일산역의 이용률이 높다보니 대체로 일산역을 기준으로 헬게이트기 수송이 갈리는데, 배차가 영 좋지 않아서 최근에는 평일 낮 시간에도 앉아가기가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아졌다.
경의선 특성상, 일산역을 지나는 기차의 열(칸)수가 그때그때 다르다. 보통 6량, 8량 열차가 일산역을 지나다니고 가끔 4량 열차가 지나갈때도 있다. 공덕 연장개통 이후 사람이 부쩍 늘어나 6량 이하 열차가 오면 첫차, 막차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경의중앙선 개통 이후로 본선 운행 계통은 8량, 지선 운행 계통은 4량으로 조정되어 옛말이 되나 싶었더니... 이번엔 승객이 늘어 헬게이트가 되었다.

또한 무서운 점은 경의선이 완벽한 광역철도의 역할을 맡고 있어서, 문산부터 행신까지는 사람이 거의 내리지 않고 계속 타기만 하다가 DMC에서 살짝 빠지고, 홍대에서 60%, 공덕에서 40% 내리는 추세다. 게다가 DMC만 상행 앞쪽 끝방향에 환승통로가 있고, 나머지 세 역(홍대입구, 공덕, 서울역) 모두 뒷쪽 끝방향에 환승통로가 있어서 디엠시 하차승객과 그 이후 하차승객이 타는 칸이 다르다. 이 말인 즉, 일산역 이전부터 사람이 꽉꽉 들어찼다면 앉아가는 것은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나마 얼마 없는 구간수요가 일산역, 대곡역, 행신역을 중심으로 있어서 파주시에서 일산역까지 오는 몇 안 되는 자리를 노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나마도 말 그대로 얼마 없다 수준. 입석까지 꽉 차도 문 하나당 한 명씩 내리는 정도다. 심지어 환승역인 대곡역마저. 3호선이 너무 돌아가고 두 노선 모두 배차가 똥망 수준이라 환승수요가 생각보다 많이 적다.) 게다가 용산까지 연장되고 운정신도시 입주가 완료될 경우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용산만 가는게 아니지 왕십리, 청량리, 구리, 양평까지 간다구 결국 연장 이후 폭발하고 있다. 완행도 포텐이 터지는 마당에 용산선 경유 급행열차는 과장 좀 보태면 출퇴근 시간대 2호선이나, 9호선 급행열차에도 밀리지 않을 정도다.

대곡소사선이 개통하면 이 역까지 운행할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것은 노선이 완공되고 나서 운행 계통이 발표돼야 알겠지만 애초에 얘기가 나왔던 교외선 쪽은 복선전철화가 전혀 소식이 없어 이쪽으로는 열차를 운행시키지 못하므로 경의선 구간을 통과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소사대곡선이 경의선에 합류하는 대곡역 이후로 처음으로 독립 회차선이 있는 역이 이 역이고[8] 수요도 있을 법한 역이므로...

역사가 무려 100년이 넘는 대선배역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철도 100주년 스탬프역에서 빠져있다. 흠좀무. 이 역 대신에 백마역에 스탬프가 비치되어 있다. 일산역 안습..

예전에 경의선 신역사 공사에 맞춰 현대백화점이 입점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근처에 있는 아파트 단지 (후곡마을 2단지,3단지) 입주민들의 기대감이 상승하였으나 실제로는 킨텍스IC 방면에 현대백화점이 들어섰다. 일산역 근처 입주민들로서는 집값상승의 기회를 날린 아쉬움이 있겠으나 사실을 좀 더 짚어보면 그럴 것도 없다. 일산신도시에는 자유로로 나갈 수 있는 장항IC, 이산포IC가 있다. 제3의 경로로 킨텍스IC가 생겼는데 초기의 킨텍스IC는 앞서 두 나들목의 잦은 지/정체와는 달리 시원시원한 속도로 일산에서 자유로로 진출입 하는 좋은 경로였으나 현대백화점 입점과 더불어 교통량이 늘어났고 예전의 교통상황은 아니다 그옆에 원마운트 오픈..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러한 혼잡이 따르는 백화점 입점이 킨텍스IC 주변보다 훨씬 좁은 도로폭에 위치한 일산역에 생겼다면 헬게이트 오픈이 확정되었을 것이다이로써 일산역의 평화는 지켜졌다. 대신에 현대백화점이 일산역에 생겼으면 일산뉴타운 재개발이 광속으로 진행되었을 테니 앞으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5. 승강장

풍산
123456
탄현

1·2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사용하지 않는 승강장
3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완행·급행대곡·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용산·용문 방면
4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완행·급행탄현·금촌·문산 방면
5·6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사용하지 않는 승강장

1,2번 승강장과 5,6번 승강장은 기본적으로 통일을 대비해서 남겨놓은 승강장이었다. 다만 중앙선과 직결결 후 경의중앙선에 일산역에서 대피를 하는 열차가 생기고[9] 일산 시종착 열차도 생겨서 추가로 승강장을 더 사용하는 시간대가 있다.

또한 대곡소사선의 계획된 배선 상 열차가 일산역에서 회차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3, 4번 승강장을 대곡소사선 및 경의중앙선 열차가 사용하고 순수 경의선 열차는 1, 2, 5, 6번 승강장으로 우회할 가능성이 있다.

추가로 일산역에서 출발하는 itx-청춘[10]이 일산역 1,2,5,6번 승강장을 사용하기도 한다.

6. 일평균 승차량[11]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3,295명4,342명5,155명5,592명6,845명7,7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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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문산역 방향이 상행이다.
  • [2] 일산의 옛 지명인 "한뫼"라는 이름을 쓰는 관공서나 도서관, 상점등이 일산지역에 두루 쓰인다. 예를 들어, 한뫼도서관은 행정동으로는 일산2동에 속해 있다.
  • [3] 문산역에서 적당히 타고 금촌역에서 한 번 불어난 다음 탄현역에서 혼잡해지고 일산역 지나면서 포텐이 터지는(...) 그런 이용 패턴이다.
  • [4] 일산역 외에도 탄현역, 백마역 정도는 평타를 치고 있다. 그게 예상보다 적어서 문제지...
  • [5] 개찰구 나오는 쪽에서 왼쪽방향
  • [6] 사실 2013년 12월에 4차선으로 임시 개통을 했었다. 여기도 선개통 후완공 스킬이 떠오른다.
  • [7] 주로 1번 출구 쪽은 신도시 쪽의 후곡마을, 구일산의 중산동 주민들이, 2번 출구 쪽은 구일산의 탄현동, 일산동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
  • [8] 대곡역에도 대곡셔틀 열차를 회차하는 회차선이 있고, 백마역에도 회차선이 있어 2010년 월드컵 때 임시열차로 백마행 열차가 있었기도 하지만, 양쪽 모두 본선 상에 회차선이 위치하여 회차 시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준다.
  • [9] 2014년 12월 12일 공개된 경의중앙선 통합 시간표에 따르면 아침시간대에 K5025열차가 일산역에서 다음 열차인 문산 → 용산 급행열차 K5703을 대피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저녁시간대에 K5126열차는 일산역에서 다음 열차인 서울 → 문산 급행열차 K5802를 대피하게 된다. 이 시간표대로라면 2014년 12월 27일부로 완행열차의 급행대피용으로 1,2번/5,6번 승강장을 사용하게 된다.
  • [10] 임시열차다. 정규 편성은 아니고 관광용 전세열차 등의 경우.
  • [11] 하차량은 포함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