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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목록

last modified: 2015-04-08 20:16:43 Contributors

Contents

1. 소속사
1.1. 여성 아이돌
1.2. 남성 아이돌
2. 음반사별
2.1. 일본 아이돌
2.2. 한류 아이돌
3. 년대별
3.1. 1970년대
3.2. 1980년대
3.3. 1990년대
3.4. 2000~2010년대

1.1. 여성 아이돌

  • 48사단 - 각기 팀이나 멤버들마다 소속사는 다르다. AKB 다수, SKE, SDN, HKT는 AKS 소속, NMB는 쿄라쿠와 요시모토 흥업의 합작 기업인 KYORAKU요시모토 소속이다. AKB48은 구성원들마다 소속 기획사가 다 다르다. 그러나 AKB48 및 자매그룹, 솔로, 파생 유닛 등을 모두 묶어 48사단 또는 AKB사단이라고 칭한다.
    • AKB48 - 아키바 아이돌로 분류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2010년부터 대세를 타서 지금은 싱글 100만장을 파는 그룹으로 성장하였다. 물론 상술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끊이질 않는다.
    • SKE48 - 나고야 사카에에 근거지를 둔 지역 밀착형 아이돌 1탄.
    • SDN48 - AKB48의 성인판으로 공연이나 가사 수위가 높다. 2012년을 마지막으로 해산.
    • NMB48 - 오사카 남바에 근거지를 둔 지역 밀착형 아이돌 2탄.
    • HKT48 - 후쿠오카에 근거지를 둔 지역 밀착형 아이돌 3탄.
    • 노기자카46 - AKB48의 공식 라이벌…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자매그룹. 단, 공식적으로 노기자카는 AKB48의 자매그룹이 아니므로 48사단으로 묶이는 SKE, NMB, HKT와 달리 노기자카는 48사단으로 묶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2014년 대조각에서 이코마 리나마츠이 레나를 서로 겸임으로 주고받으면서, 사실상 자매그룹 인증을 하게 되었다.

  • 업프론트 프로모션 - 구 업프론트 에이전시(우파). 여성 아이돌 집단인 헬로! 프로젝트 외에 엔카 가수 등 다양한 연예인을 보유하고 있다. 역사가 길고 모회사인 업프론트 그룹의 자금력이 상당해서 연예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생각보다 막강하다.
    • 헬로! 프로젝트 - 업프론트의 여성 아이돌을 총칭해서 부르는 브랜드. 단 킷카와 유우업업걸즈(가), 드림 모닝구 무스메, 더 폿시보 등 업프론트 소속이지만 하로프로 소속은 아닌 아이돌들도 존재한다. 심지어 킷카와 유우와 업업걸즈(가), THE 폿시보의 경우 음반 레이블도 업프론트 계열사가 아니다. 헬로! 프로젝트는 지난 90년대 후반 ~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 아이돌 시장을 빈집털이 형태로 사실상 독점했지만 AKB사단의 성공과 한류 아이돌의 등장 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다시 조금씩 상승했고 역사가 길어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2010년대 일본 여성 아이돌 시장에서 나름 선방중이라볼 수 있다.
      • 모닝구 무스메 - 2000년대 초에는 일본 전역을 아우르던 일본 아이돌계의 전설이었으나 현재의 모닝구 무스메는 연이은 멤버 교체로 인해 빛이 바래면서 그 시절의 모닝구 무스메와는 별개의 그룹이 되었다. 2012년 One・Two・Three을 기점으로 AKB48 식의 악수회, 투샷회 상술을 도입하면서 판매량이 두 배로 뛰었다. 이후 14년 들어 전성기에도 하지 못했던 싱글 5연속 1위, 초동 14만장 돌파 등으로 상승세를 탄 상황.
      • 베리즈코보 - 2004년 데뷔. 2014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했고 2007년에는 사이타마슈퍼아리나에서 13.8세로 공연하여 SSA에서 단독공연한 아티스트 중 최연소의 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2013년에는 무도관 단독공연을 성공시켰다.
      • 큐트 - 굳이 일본에서 노래도 춤도 외모도 되는 그룹을 뽑자면 첫손 꼽히는 팀이기는 한데, 회사로부터 대접을 가장 못 받는다. 그런데 2012년 들면서 판매량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팬들도 기적이 일어났다고 할 정도. 무도관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상승세를 탔다.
      • Buono! - 베리즈코보와 큐트에서 선발 멤버 3명을 뽑아 만든 유닛. 락 밴드와 함께 하는 라이브가 강점. 그런데 활동을 안 한다.
      • 안쥬르므 (구 스마이레이지) - 2010년 데뷔. 하로프로 연구생 4명을 뽑아 만든 그룹이었으나, 에이스인 마에다 유카의 탈퇴 이후 침체기를 지나 '에에카'로 역대 싱글 총판을 갱신하고 무도관 공연도 결정되었다. 하지만 라이브 하우스 투어를 돌고 있었기 때문에 관객 동원력을 선배들처럼 홀 투어가 가능한 정도로 늘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쥬스쥬스 - 2013년 데뷔. 스마이레이지처럼 하로프로 연구생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 메이저 데뷔 싱글이 초동만 3만 7천장이 나오면서 하로 최초로 위클리 2위로 데뷔했다. 하로의 새로운 기대주.
      • 컨트리걸즈 - 1999년 데뷔했던 컨트리무스메의 2기. 결성 초기 하로덕들의 반응은 미미했으나 하로프로에서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정통파 아이돌 컨셉을 전면에 내세워 데뷔하여 싱글 초동 4만 5천장을 달성한 하로프로의 다크호스.
    • 업업걸즈(가) - 업프론트 프로모션 소속의, 오랫동안 하로프로 그룹에 들어가지 못한 구 하로프로 연구생들로 구성된 재활용 그룹. 하로프로 그룹들과 달리 층쿠의 프로듀싱을 받지 않는다. 음반 판매량은 약 3천장 정도로 하로프로 그룹들에 비해 훨씬 적지만 대외 라이브 이벤트에는 하로프로 그룹들보다는 더 자주 나온다.

  • 스타더스트 - 시바사키 코우, 다케우치 유코 등 인기 배우들이 소속된 대기획사. 지하 아이돌도 많이 소속되어 있으며, 모모이로클로버Z의 성공 이후 아이돌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 모모이로클로버Z - 아예 개그 그룹이 컨셉이다. 탈퇴 멤버 曰, "말도 안되는 짓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 그래도 친근하고 왁자지껄한 이미지 덕에 음반을 10만장 가까이 팔고 돔에서 콘서트를 할 정도로 꽤 잘 나간다. 2012년 홍백가합전출전이 결정되면서 지하아이돌 졸업(?)이 확정된 상황이다. 퍼퓸(일본)AKB48에 이어 지하 아이돌 성공사례 3번째 타자로 가장 유력한 그룹. 홍백 출연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사실상 3번째 성공사례로 자리매김 했다.
    • 립에비스중학 - 별칭 'King of 학예회'. 프로듀서로 햐다인을 기용하고, 방송에도 넣어주는 등 소속사에서 어느 정도 밀어주고 있으며, 2013년 12월 8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 예정. AV 배우들로 구성된 모 그룹과 헷갈리면 곤란.
    • 샤치호코 - 나고야 로컬 아이돌.
    • 타코야키 레인보우 - 칸사이 로컬 아이돌. 아직 메이저 데뷔는 하지 않았다.

  • 에이벡스 - 2000년대 중반 SweetSDream 등의 아이돌을 기획하였으나 실패한 이후 아이돌 쪽으로는 손을 떼었다. 그러다가 2009년 AKB48을 필두로 여성 아이돌 붐이 일면서 다시금 아이돌 사업에 진출했다. 아래 그룹들 중 도쿄죠시류를 제외하고는 iDOL Street라는 별도의 브랜드에 속해있다.
    • 도쿄죠시류 - 댄스/보컬을 주 무기로 한 그룹으로 10대 중반의 소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2013년 12월 22일에 2년 연속으로 무도관 공연을 잡았다.
    • SUPER☆GiRLS - 에이벡스판 AKB. 에이벡스의 아이돌 전용 레이블인 아이돌 스트리트 소속. 참고로 '슈퍼걸즈'는 소녀시대의 프로젝트명이기도 했다. 에이벡스의 전폭적인 푸시로 음반 판매량이 약 5만 장 이상 나오고, 2013년 6월 11일에는 결성 3주년 기념으로 무도관 공연을 실시했다.
    • Cheeky Parade - SUPER☆GiRLS가 나름대로 잘 나가자 SUPER☆GiRLS 스타일로 후속으로 내세우는 그룹. 역시 아이돌 스트리트 소속. SUPER☆GiRLS의 여동생 그룹으로 광고하고 있으며, SUPER☆GiRLS의 무도관 공연에 끼워팔기게스트로 출연하였다.
    • GEM - 아이돌 스트리트 3탄(?). 2014년 1월에 메이저 데뷔하였다.

  • 후지 테레비 - 구성원 소속사는 AKB48처럼 각각 다르다. 아이돌링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링을 만들었지만, 이 점이 아이돌링의 인기 및 인지도 확대에 발목을 잡고 있다.후지TV 출신이므로 다른 방송사에서 뜨기에는 한계가 있다.] [게다가 후지TV에서는 아이돌링을 제대로 밀어주지도 않는다.
  • 비전 팩토리 - 과거 아무로 나미에, SPEED, MAX 등 걸출한 여성 아이돌을 키워냈던 기획사.
    • 페어리즈 - 춤에 있어서 만큼은 절륜. 선배들의 명성에 걸맞는 수준을 갖췄다. 다만 보컬에 있어서는 선배들보다 확실히 부족한 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2014년 2월까지 단독 콘서트를 하지 못했다.
    • 니시우치 마리야

  • LDH - EXILE의 리더 HIRO가 직접 경영하는 회사다. 모든 그룹이 EXILE과 같이 보컬 소수 + 댄서 여러명 이라는 구성을 하고 있다. 소속 그룹을 묶어 E-Girls로도 활동한다.
    • E-Girls - "EXILEDNA를 계승했다"고 하는 걸그룹으로 아래 그룹들 + 댄스팀 묶음. LDH의 걸그룹 프로젝트의 본진격이 되었다. 음원 강자 EXILE의 혈통을 이어받은 그룹답게 음원 성적이 상당히 좋은 편. 싱글도 5~10만장 가까이 팔리면서 슬금슬금 성장중이다.
    • Dream - 4인조 여자 보컬&댄스그룹. LDH소속 답지 않게 멤버 전원이 비슷비슷하게 노래를 부른다. 비교적 EXILE에 가까운 성숙한 음악 위주로 활동한다. 원래 에이벡스에서 결성한 그룹이지만, 원년 멤버는 다 나갔고 이미 별개의 그룹이 된 지 오래. 요괴워치 주제가를 부른 Dream5와는 다른 그룹이다.
    • Happiness - Exile의 여동생 그룹격이고 비슷하게 노래를 2명만 부른다(원래 3명이었는데 한명 탈퇴). 멤버는 7명. 나머지는 퍼포머. 다 좋은데 왠지 인상이 무섭다.(…) 자매격인 Flower에 비해 곡이 안 좋아서(...) 판매량도 더 적다.
    • Flower - 데뷔 싱글 초동은 Happiness의 3배. 본체인 E-girls와 달리 EXILE의 성향에 가까운 애절한 발라드를 내세워 활동하고 있다. 2014년 기준으로 프로젝트 그룹인 이걸스를 제외하면 LDH계열 걸그룹 중에서는 가장 성적이 좋다. 요즘 시대에 데뷔 앨범을 상술없이 10만장 팔았으니 상당히 잘 팔았다고 할 수 있다.

  • 아뮤즈 - 사잔 올 스타즈, 포르노그라피티, 우에노 주리등 빵빵한 라인업을 갖춘 거대기획사. 문제는 가수라곤 아저씨 락밴드 밖에 키워 본 적이 없어서인지, 아이돌도 회사빨 푸시 이딴거 없이 밑바닥부터 굴린다. 아뮤즈 특유의 육성방법 때문일 수도 있는데, 소속연예인을 되도록이면 자기 힘으로 올라오게 만든다. 거의 인구단수준. 에이벡스와는 정 반대.
    • 퍼퓸 - 아이러니하게도, 아키모토 야스시가 인터뷰에서 말한 '밑바닥에서 부터 성공을 향해 노력하는 락밴드 같은 아이돌'이라는 루트를 가장 먼저 개척한 팀이다. 도쿄돔 매진까지 해낸 지하 아이돌 성공사례 첫번째 타자로 07년도 폴리리듬으로 히트. AKB48이 본격적으로 히트한 것은 보통 08년 부터로 여겨지므로 흥행력과 상관 없이 단순 순번으로는 이쪽이 먼저였다. 그리고 무명 아이돌들의 꿈이자 희망. 2000년에 결성되어 무려 결성 13년 차에다가 음악도 제대로 된 일렉트로니카에, 멤버들의 나이도 20대 중반을 바라보는 등 다른 아이돌과는 차이점이 크다. 굳이 따지면 SPEED처럼 뮤지션>아이돌 형태를 띠고 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일본 아이돌판의 브라운 아이드 걸스[1]라고 생각하면 된다. 2011년즈음부터는 공연에 집중하는 노선을 타기 시작했고, 2012년부터는 아예 레이블마저 유니버셜로 이적했기 때문에, 한국 기준으로는 아이돌이지만 일본 기준으로는 아티스트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팬덤 자체가 일반적인 일본 아이돌 팬덤과는 교집합도 거의 없기 때문에, 아이돌 판에서는 인기에 비해 언급이 적어진 듯하다.
    • 사쿠라학원 - 초등학생~중학생 연령대로 구성된 아이돌. '클럽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음악적 컨셉에 따라 7개 유닛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배턴부 Twinklestars, 중음부 BABYMETAL, 쿠킹부 미니파티, 귀가부 sleepiece, 신문부 SCOOPERS, 테니스부 Pastel Wind, 과학부 과학 구명 기구 로지카?. 이중 미니파티는 원래 사쿠라학원보다 먼저 생긴 개별 아이돌 그룹이었으나, 사쿠라 학원이 데뷔하면서 쿠킹부라는 이름으로 합병되었다. 이 7개 유닛외에 본체는 아이돌스러운 음악을 한다. 고등학생 나이가 되면 졸업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 BABYMETAL - 사쿠라학원의 유닛 중 하나로 , 공식적으로는 '중음부' 클럽활동으로 분류된다. 메탈 음악을 추구하는 아이돌. 2013년에는 싱글 판매량에서 본체인 사쿠라학원을 뛰어넘었다. 멤버 나카모토 스즈카가 고등학생이 되어 사쿠라학원을 졸업하면서 독립 유닛이 되었다. 라이브 홀 투어를 매진시키고 마쿠하리 멧세 콘서트가 발표되는 등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다.
      '메탈음악 하는 아이돌'이라는 컨셉은 이전에 일본 아이돌 판에 대해 중견 가수 '오키테 포르쉐'가 인터뷰 했을 당시 언급된 바 있던 컨셉이다. 전문 프로듀서가 음악성을 담당하고, 인간적 매력 어필은 멤버들이 담당하게 하는 구조라면 어떤 컨셉을 가진 아이돌이라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였는데, 오키테 포르쉐와 친밀한 아뮤즈에서 이와 흡사한 기획을 실현시킨 듯.
    • 무토 아야미 - 아뮤즈 소속 솔로 아이돌. 사쿠라 학원의 학생회장 출신. 역시 아뮤즈 스타일대로 방송대신 공연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음반판매량은 낮지만 라이브 하우스 투어를 계속해서 매진시키는 등 관객동원력은 서서히 올라가는 중.

  • 요시모토 흥업 - 일본에서 인기가 좋은 게닌들 대부분이 소속되어 있는 거대 게닌 기획사. YGA나 신센구미 등 아이돌 붐 이전부터 아이돌 사업을 하고 있었지만 쿄라쿠와 합작하여 만든 AKB48의 자매그룹 NMB48을 통해 아이돌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레프로 엔터테인먼트 - 아라가키 유이, 세가와 쿄코, 노넨 레나, 카와시마 우미카 등으로 유명한 배우, 모델 기획사.
    • 9nine - 노래 잘 하고 춤도 잘 추며, 하는 음악도 아이돌스럽지만 팬층을 확대할 만한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그 밖에도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남아 있는 상황.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참조하시길.
    • 바닐라 빈즈 - 아뮤즈 출신의 본격 스웨디시 팝 아이돌. 퍼퓸이 히트한 이후 만들어진 그룹이나, 역시 선배들의 전례를 따라 성실 하게 명부마도지하 아이돌생활을 하는 중이다. 단 선배들 만큼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은 상황. 아무래도 비슷한 노선을 타기에는 음악적 파괴력이 부족한 것이 단점이다.
    • 오노 에레나 - AKB에서 나름대로 인기 및 실력을 갖춘 멤버로 졸업 전까지 꾸준히 선발을 받았으며, AKB 싱글 중 오노 에레나의 솔로곡수록된 싱글도 있었다. 졸업 후 2012년부터 가수 및 배우로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싱글 타이틀은 모두 자신이 작사하면서 약간의 실력파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첫 싱글은 그럭저럭 팔린 반면 다음 싱글에서 판매량이 떨어졌지만 오오시마 마이에 비해서는 잘 팔리고 있다. 3싱글까지 기준으로 오리콘 위클리 3위(2만장 중반)-3위(약 1만장)-9위. 오오시마 마이는 7위-25위-44위. 2012년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 후보에 들었으나, 최우수 신인상은 수상하지 못했고 신인상 직후에 발매한 싱글에서도 판매량이 떨어졌다.
    • 베이비레이즈 - NHK의 TV소설 마짱 타이업으로 뮤직 스테이션에까지 출연하는 기세를 보인 '다른 아이돌의 팬을 뺏어오는' 컨셉의 아이돌. 소속사의 기획력은 안습이지만 가창력은 좋은 편. 데뷔 2년 이내에 무도관 공연을 하지 못하면 해산한다고 한다. 다만 아마짱 흥행과는 달리 싱글은 발매일이 겹친 쥬스쥬스에게 참패했다. 컨셉때문에 다른 아이돌 팬덤의 반감을 사는 일이 반복되면서 성장에 발목을 잡는 듯 하다.

  • 오스카 프로모션 - 우에토 아야, 타케이 에미, 고리키 아야메리오시로 유명한 배우 기획사. 규모 자체는 위의 레프로보다 크지만 아이돌 쪽에서는 후발주자이다.
    • 고리키 아야메 - 안 좋은 쪽으로(...) 인지도가 높은 여배우. 춤은 잘 추지만 노래는 부족한 편. 2013년 7월에 가수 데뷔하였고 2013년 7월 7일 뮤직 스테이션에서 데뷔 싱글 「友達より大事な人」를 부르며 삑사리를 낸 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 X21 - 오스카 프로모션에서 주최하는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13회의 파이널 멤버들로 구성된 20인조 아이돌 유닛. 2014년 에이벡스에서 메이저 데뷔했고 시모토 미유가 소속되어 있다. 2014년에 귀요미송을 커버한 적이 있다.

  • 플래티넘 프로덕션
    • 파스포 - 2011년에는 상술 덕에 싱글을 4만 장 가까이 팔았으나, 2012년에는 상술이 줄어들면서 판매량이 1~2만 장 정도로 급락했다. 판매량이 떨어진 뒤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다시 상술을 부리기 시작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 pre-dia -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섹시 콘셉트의 아이돌.
    • palet

  • 5pb. - 시쿠라 치요마루가 사장으로 있는 음악, 성우 및 게임 브랜드.
  • 로컬 아이돌 - 특정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아이돌. 초기 AKB48 같은 일부를 제외하면 팀의 구성 멤버들 대부분이 활동 지역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속 기획사도 활동 지역의 기획사인 경우가 많다. 일본 대부분의 지역에는 로컬 아이돌이 존재하므로 전국적으로 아래 그룹들 말고도 엄청나게 많다. SKE48(사카에), NMB48(난바), HKT48(하카타) 등 일부를 제외하면 지하 아이돌에 속하며, 지방에서 인기를 얻으면 전국구로 올라온다. 괄호 안은 주 활동 지역.
    • 결성 초기의 AKB48(아키하바라)
    • 결성 초기의 퍼퓸(히로시마)
    • 도로시 리틀 해피(센다이) - 센다이 지역 기획사 STEPONE 소속. 로컬 아이돌 중에서는 아래의 LinQ와 함께 전국구 팬덤 확보에 가장 성공한 축에 속한다.
    • LinQ(후쿠오카) - 메이저 데뷔 이전에 지역 팬덤만으로 싱글을 1만장 정도를 판매한 전적이 있는 후쿠오카 로컬 아이돌.
    • Rev.from DVL(후쿠오카) - 2013년 후반에 '1000년에 한 번 꼴로 탄생하는 천사 아이돌'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은 하시모토 칸나가 소속된 후쿠오카 로컬 아이돌. 곡이나 무대에 따라서 출연멤버 숫자와 보컬과 댄스멤버 역할이 바뀐다. 보통 12명 전원이 나올 때 보컬멤버는 4명이고 나머지 8명은 댄스멤버인 경우가 많다. 하시모토 칸나도 일반적으로는 댄스멤버지만, 7명만 나오는 무대에서는 노래도 한다. 유명해진 직촬공연때 하시모토는 댄스멤버라 마이크가 없었다. 보컬과 댄스가 나뉘어져 있는 만큼 보컬실력은 아이돌치고는 준수한 편. 의외로 괜찮은 곡도 많다. 소속사는 후쿠오카 지역 기획사인 액티브 하카타지만 메이저 데뷔를 위해 요시모토 소속 레이블인 「よしもとアール・アンド・シー」와 계약했다.
    • Negicco(니이가타) - 2003년 니이가타에서 특산물인 를 홍보하기 위해 결성된 그룹. 인지도가 비교적 있는 로컬 아이돌 중에서는 전국구 진출 속도가 비교적 느린 편으로, 무리한 전국구 활동보다는 자기 지역을 중시하여 활동하고 있다.
    • ひめキュンフルーツ缶, FruitPochette (에히메)
    • N제로(도쿄 아카바네)

1.2. 남성 아이돌

  • 쟈니스 - 독점을 통해 사실상 일본 남성 아이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기획사. 아래 그룹 말고 더 있다. 문서 참고.
    • SMAP - 쟈니즈 계열의 신화. 데뷔 22년간 이들은 일본의 아이콘이 되었다. 전성기 만큼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강력.
    • KinKi Kids - 쟈니스 내에서 실력파로 손꼽히는 2인조 아이돌. 개인활동이 활발하고 싱글을 발표할때마다 발매텀이 긴 것으로 화제가 되어 2014년 기준 발매한 33장의 싱글이 모두 오리콘 위클리 1위를 달성한 기네스북 기록도 가지고 있다.
    • 아라시 - SMAP의 뒤를 잇는 차세대 일본의 아이콘.
      위의 두 그룹까지 합쳐서 이 세 팀 까지가 현재 쟈니스의 기둥이라 할 수 있다. 이하는 위 세 그룹에 비해 인기차이가 큰 편.
    • NEWS - 떠오르는 기대주였으나 멤버들의 사고 + 탈퇴, 사고 + 탈퇴, 사고 + 탈퇴………사실상 해체된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으나, 4인조로 재정비된 뒤 발매된 첫 싱글 챵카파나가 꾸준히 팔리고 있다. 초동 약 24만 장에 누적 30만 장을 넘었으며, 동네북 캇툰이 2012년에 발매한 두 싱글 판매량의 합과 비슷한 정도로 팔렸다. 재기를 노리는 중. 물론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은 게 문제지만
    • 캇툰 - 싱글판매 백만장을 찍는 전성기도 있었으나, 에이스 멤버의 탈퇴로 인해 실시간으로 몰락중. 이젠 전성기 10%남짓한 판매량 밖에 안 나오는지라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소리도 심심찮게 나온다.
    • 칸쟈니∞ - 레귤러 방송 프로그램을 8개나 진행하는 등 전성기를 구가하면서 포스트 아라시로 떠오르는 중이지만 여러모로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래도 레귤러 프로그램 덕인지 아라시 후발주자 중에서는 그나마 잘 나가는 편. 쟈니스 그룹 중 스마프, 킨키키즈, 아라시에 이어 4번째로 5대 돔투어를 실시했고, 2012년에는 홍백가합전에도 출장하였다.

  • 비전 팩토리 - 쟈니스의 독점과 견제에 의해 희생당한 가장 큰 피해자. 사실 아래 그룹들은 일본에선 아이돌이 아니라 '댄스&보컬 그룹'이라는 범주에 속한다. 쟈니스보다는 아티스트에 가까운 노선.
    • DA PUMP
    • w-inds.
    • FLAME - 2010년에 해산하였으나 멤버 변화 없이 팀명을 EMALF로 바꾸고 소속사와 레이블을 이적하여 2013년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11월에 멤버 간의 불화 등으로 메인보컬이 탈퇴.
    • Lead

  • 스타더스트 - 모모이로클로버Z의 성공 이후 여성 아이돌뿐 아니라 남성 아이돌 육성에도 손을 뻗고 있다. 스타더스트 소속 남성 아이돌은 '에비단(EBiDAN)'('에비스학원 남자부'라는 뜻)이라고 칭한다. 스타더스트가 배우 기획사이기 때문에 배우 활동도 겸업하기도 한다. 다만 저들 대부분이 2010년대에 데뷔한 신인이고 아직 쟈니스가 독점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판이 견고한지라 성과는 그리 좋지 않은 편.
    • PrizmaX - 댄스&보컬 그룹. 2002년 하로프로의 백댄서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 DISH// - 4인조 록 댄스 그룹. 2013년 소니 뮤직을 통해 메이저 데뷔. 2014년 초 무도관 공연을 매진시켰다.
    • 초특급 - 7인조 댄스&보컬 그룹으로, 보컬은 2명. EXILE처럼 보컬 담당과 댄스 담당이 나누어진 구조를 취하고 있다.
    • 커스터마이즈 - 소프트 펑크 그룹. 애니 타이업으로 활동하였으나 2013년 9월 1일에 해산되었다.

  • LDH
슈퍼주니어, 샤이니, 비스트, 엠블랙, 보이프렌드, 2PM, 유키스, 초신성, 인피니트 등 수많은 한국 남성 아이돌 그룹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일본에서 음반 및 공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지만, 한류 고정팬 이외에는 세력을 확장하지 못한데다가 2012년 현재 한일간의 정치적 문제로 인해 일본 내에서의 입지는 위태로운 상황이다. 실제로 이명박 대통령의 천황 사과 발언 등 양국의 정치적 갈등이 고조된 이후 일본의 음악 방송에서 한국 아이돌 그룹들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일본의 남성 아이돌 시장이 좁은 것은 결코 남성 아이돌에 대한 수요가 적기 때문은 아니다. 남성 아이돌 대신 소비할 수 있는 대체재가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비주얼계가 있다. 비주얼계 밴드는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화려한 외모와 무대 매너로 여성팬들을 많이 확보하였고, 2010년대 현재에도 어느 정도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GOLDEN BOMBER처럼 아예 연주를 안 하는 에어 밴드도 있는데, 사실상 아이돌과 다를 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 음반사별

일본 음악업계에서는 소속사도 중요하지만 방송 출연이나 홍보 등은 음반사에서 기획하기 때문에 음반사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다. 한국 음악업계에서 음반사들이 단순히 음반 유통만 맡는 것과는 대조된다. 쟈니스, 업프론트 그룹, 요시모토 흥업 등의 대형 기획사는 기획사 내에 자체 레이블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에이벡스소니 뮤직 같은 경우는 본업은 음반사이지만 내부에 연예 기획사도 갖추고 있다.

2.1. 일본 아이돌

  • 소니 뮤직 - 규모가 큰 만큼 소속된 아이돌도 많지만, 상술에 인색한 편으로 데프스타 시절 AKB가 부린 지독한 상술로 인해 소니 뮤직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다른 소니 뮤직의 아이돌에게도 상술을 별로 안 부린다는 그럴듯한 견해가 있다. 게다가 방송에 잘 꽂아넣지 못하며 좋은 인재를 잘 써먹지 못하기 때문에 소니 뮤직 소속 아이돌은 좋아하면서 소니 뮤직은 싫어하는 팬들도 많다.
    • AKB48(2008년까지) - 2008년 중반에 킹 레코드로 이적했으나, 데프스타 시절 음반의 판권은 여전히 데프스타 레코드가 소속된 소니 뮤직에 있다. AKB48이 뜨자 2010년에 데프스타 시절의 베스트 앨범에 신곡을 넣어 재발매했고 2013년에는 데프스타 시절의 극장 곡들을 모은 앨범을 재발매했다.
    • 노기자카46 - AKB48이 뜨자 버린 게 아까워서 2012년에 소니 뮤직에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손을 잡고 다시 결성한 AKB48의 자매라이벌 그룹.
    • 노스리브스 - AKB 오리멘인 다카하시 미나미, 코지마 하루나, 미네기시 미나미로 구성된 오기프로 소속 유닛. 데뷔 초에는 많은 푸시를 받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푸시가 약해지고 있다. 가창력이 좋은 편이고, 선발급 구성이 아닌 DiVA와 달리 선발급 멤버들로 구성됐는데도 오리콘 1위를 하지 못하고 있다.
    • 와타나베 마유
    • 사립에비스중학
    • 스캔들 - 오사카에서 결성된 걸즈 밴드. 아이돌의 색깔도 약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진짜 밴드 음악을 하고, 셀프 프로듀싱도 시도해 보는 등 사실상 아티스트 노선을 타고 있다.
    • 스피어 - 뮤직 레인(소니 뮤직)과 란티스의 합작 레이블인 '글로리 헤븐' 소속의 4인조 성우 아이돌. 애니 음악 위주로 활동하며, 성우 아이돌이므로 3차원 오타쿠보다는 2차원 오타쿠의 지지를 더 많이 받는 편.
    • Tomato n'Pine - agehasprings의 프로듀싱을 받아 악곡 퀄리티는 상당히 좋은 편이었지만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이 곡의 퀄리티를 따라가지 못하여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2012년 12월 28일에 해산되었다.
    • 9nine(빅터→소니 뮤직)
    • Flower - E-girls로 활동할 때에는 에이벡스 계열인 rhythm zone에서 음반을 발매하지만 FLOWER로 활동할 때에는 소니 뮤직 어소시에이티드 레코드에서 발매한다.
    • 고리키 아야메 - 스카 프로덕션 소속 여배우로, 2013년 7월에 가수 데뷔. 2013년 7월 7일 뮤직 스테이션에서 데뷔 싱글 「友達より大事な人」를 부르며 삑사리를 낸 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 유메미루 아도레센스
    • 아이돌 칼리지
    • 댄싱 돌즈

  • 에이벡스
    • 도쿄죠시류
    • SUPER☆GiRLS
    • Cheeky Parade
    • SKE48
    • 프렌치키스 - 카시와기 유키, 타카죠 아키, 쿠라모치 아스카로 구성된, 와타나베 프로덕션 소속의 AKB 유닛. 가창력은 괜찮은 편이고, 노스리브스와 달리 소속사에서 제대로 푸시해주고 있다.
    • DiVA - 아키모토 사야카, 우메다 아야카, 미야자와 사에와 백댄서 6명으로 구성된, office48 소속의 AKB 유닛. 마스다 유카도 있었지만 2012년 겨울에 AKB를 졸업하면서 DiVA도 졸업하였다. AKB 멤버 중 가창력 톱급인 아키모토와 마스다가 있고, 댄스 톱급인 우메다까지 있어 실력은 AKB 유닛 중 가장 뛰어나다. 하지만 판매량은 AKB 유닛 중 가장 적으며, 10만 장도 되지 않는다. 2012년에 비 AKB의 백댄서를 영입하면서 AKB와는 약간 거리를 두려는 듯.
    • Dream5 - NHK교육의 天才てれびくんMAX에서 탄생한, 에이벡스 소속의 5인조 혼성(남자 멤버가 1명 있다) 댄스 그룹. 에이벡스 댄스 그룹답게 AAA나 도쿄죠시류와 유사한 컨셉으로 활동한다. 과거 에이벡스 소속이었던 Dream과는 다른 그룹이다.
    • BiS - 'Brand-new Idol Society'를 표방하고 나온 그룹으로, 아이돌 그룹이라지만 기존의 일본 아이돌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을 추구한다. 앨범 이름이 'IDOL is DEAD'인 걸 보면, 기존 일본 아이돌을 비꼬기 위해 만든 것 같기도 하다. 2014년 7월 8일 요코아리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산.
    • 도로시 리틀 해피 - 센다이의 로컬 아이돌. 모닝구 무스메의 이시다 아유미가 이 그룹 백댄서 출신이다.
    • Kis-My-Ft2 - 쟈니스 소속이지만 비주얼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인 7인조 아이돌 그룹. 상술과 소속사의 광푸시를 바탕으로 아라시 이후에 나온 쟈니스 그룹 중에서는 인기와 음반 판매량이 칸쟈니 다음으로 좋다.
    • V6
    • 탓키 앤 츠바사
    • D☆DATE(유니버설→에이벡스) - 타나베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2013년 현재 활동 중인 몇 안 되는 비 쟈니스·비 한류·비 비전팩토리·비 EXILE계 보이밴드. 다만 이 친구들은 원래 직업이 배우고, 활동도 배우 중심으로 하면서 싱글을 내는 것이라 위치가 애매하다.
    • 동방신기 - 일본에 한류 아이돌이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 팀. 그러나 한류를 타고 데뷔 초부터 어느 정도의 인기와 화제를 얻은 채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 한류 아이돌 후발주자들과 달리 동방신기는 일본 밑바닥에서부터 오리지널 J-POP 곡으로 활동하면서 차근차근 인기를 얻었으므로 사실상 한류 아이돌이라기보다는 한국인으로 구성된 J-POP 아티스트에 가깝다. 이 덕분에 한일간 정치적 관계 악화로 인해 한류 아이돌들의 입지가 위태로워진 상황에서도 피해를 비교적 덜 입었다. 2013년에 발매된 일본 6집은 3일만에 2011년의 일본 5집 초동을 뛰어넘었다. 실력을 중시하는 한국 아이돌 출신답게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일본 아이돌 중 최강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3년 4월 27일부터는 아시아 아티스트 중 처음, 해외 아티스트 중 4번째, 총 16번째로 5대 돔투어를 실시하였고 거기에 덤으로 일본 공연장 중 수용 인원이 가장 많은 닛산 스타디움 공연까지 실시하여 인기가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 rhythm zone - 에이벡스 트랙스의 서브 레이블.
    • E-Girls - E-girls 전체와, 유닛격인 Dream, Happiness는 에이벡스 계열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유닛격인 FLOWER는 소니 뮤직 계열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한다.
    • Dream
    • Happiness - E-girls로 활동할 때에는 에이벡스 계열인 rhythm zone에서 음반을 발매하지만 Happiness로 활동할 때에는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발매한다.
    • EXILE
    • J Soul Brothers
    • GENERATIONS
  • SONIC GROOVE - 에이벡스 트랙스의 서브 레이블로 비전팩토리 소속 가수 전용 레이블이다. 과거 아무로 나미에SPEED, MAX 등 비전팩토리 소속 가수들의 레이블.
  • 유니버설 뮤직 재팬
    • 퍼퓸(도쿠마→유니버설)
    • 사쿠라학원
    • SDN48
    • HKT48
    • 파스포
    • 다카하시 미나미
    • 킷카와 유우 - 업프론트 소속의 솔로 아이돌. 하로프로 소속은 아니지만 하로콘에도 나오고 있다.
    • 에이피스 - 한국인으로 구성되었고 K-POP을 하는 그룹이지만, 한국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전적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므로 한류 아이돌이라기보다는 일본 아이돌에 가깝다. 다른 한류 아이돌들이 일본 현지 사무소가 한국 기획사에 일본 데뷔를 종용하는 방식으로 일본에 건너가는 것에 비해, 에이피스는 한국 기획사인 골든구스엔터테인먼트에서 겁도 없이 일본에 혼자 건너갔다. 그래서 일본 현지 사무소의 도움을 전혀 못 받고 활동하고 있다. 결성 초기의 AKB48처럼 극장 공연 위주로 활동하며, 컨셉도 AKB의 것을 베낀 '만나러 갈 수 있는 K-POP 아이돌'이다.

  • 워너 뮤직 재팬
  • 킹 레코드 - 2000년대 초반에는 그리 큰 음반사가 아니었으나 AKB의 성장으로 인해 2011년에는 일본 음반사 중 매출 4위가 되었다.
  • 포니캐년 - 대한민국에도 진출해 있기 때문에 이 음반사에서 음반을 내는 그룹들은 한국 음원사이트에 음원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며, 2012년까지 베리즈코보와 큐트의 한국 라이센스를 담당하기도 했다.
    • 이동복도주행대7 - 와타나베 마유와 아이들 애니 오타쿠를 노린 오기프로 소속의 AKB48 유닛. AKB 유닛 중 가창력이 가장 떨어지고, 판매량도 후발 유닛인 Not yet과 프렌치키스에 비해 적은 편이다. 이동복도주행대의 활동 초기 음원은 한국 음원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 아이돌링!!!
    • bump.y(소니 뮤직→포니캐년)
    • 베이비레이즈 - 레프로 엔터 소속 걸그룹. 컨셉이 바로 '다른 아이돌 팬들을 빼앗아 오는 걸그룹'이다. 결성 2년까지 무도관에 이르지 못하면 해산이라는 조건이 붙어있어서, 찬밥 더운 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는게 컨셉. 같은 기획사인 9nine보다 빠르게 인기를 얻는가 하더니, 인기 드라마 '아마짱' 타이업이 대박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비공식이지만 베이비레이즈의 소속사 선배 9nine의 날이기도한) 2013년 9월 9일, 큐트의 첫 무도관콘서트회장 밖에서 자신들의 홍보활동을 하면서 전단지 돌리기+보도자료 배포라는 상도덕 없는 행동을 하는 바람에 나인과 큐트, 크게는 하로프로 팬덤의 공공의 적으로 등극했다. 직후 발표된 싱글도 메이저 데뷔인 쥬스쥬스에게 패배.나인과 하로덕들은 쾌재를 불렀다
    • 에비스 머스캣츠(유니버설→포니캐년) - AV 배우와 그라비아 아이돌로 구성된 그룹. 2013년 4월, 레귤러 방송 종료와 함께 해산.
    • 웨더걸즈 - 대만의 일기예보 프로그램 'Weather Girls'의 구성원 중 7명으로 구성된 그룹. 전원 대만인이며, 2012년 10월에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매하였다.
    • Sexy Zone - 2013년 현재 쟈니스의 데뷔조 중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그룹. 막내가 2000년생이다.
    • A.B.C-Z - 2013년 7월 현재 쟈니스의 데뷔조 중 가장 늦게 데뷔한 그룹. 하지만 주니어 생활이 길었던지라 평균 연령은 Sexy Zone보다 많다. 쟈니스 그룹들 중 처음으로 DVD로 데뷔.
    • Lead
    • FLAME
    • w-inds.

  • 토이즈팩토리
  • 요시모토 흥업
  • 테이치쿠 엔터테인먼트
  • 빅터 엔터테인먼트
  • 일본 콜롬비아
  • T-Palette Records - 워 레코드의 인디즈 아이돌 레이블. 굳이 메이저 데뷔를 하지 않아도 지하 아이돌로 계속 활동할 수 있는 일본 아이돌의 특성상 여기서 음반을 발매하는 아이돌도 꽤 있다. 인디즈 레이블이지만 오리콘차트에도 집계되는 등 사실상 준메이저 레이블이다.
    • 업업걸즈(가)(업프론트→T-Palette)
    • Negicco - 니이가타의 로컬 아이돌. 2003년에 결성된, 활동 이력이 상당히 긴 팀이다.
    • lyrical school - 랩을 등한시하는 일본 아이돌 시장에서 드물게 을 하는 걸스힙합 계열 아이돌.
    • 바닐라 빈즈

  • 쟈니즈 엔터테인먼트 - 킨키 키즈의 전용 레이블로 시작한, 쟈니스의 자체 레이블 중 하나. 싱글 발매텀이 상당히 긴 것이 특징. 의외로 여기서 음반을 발매하는 쟈니스 그룹의 수는 많지 않다. 많지 않은 게 다행이다
  • 제이스톰 - 쟈니스 자체 레이블 중 하나. 2002년에 포니캐년에서 독립하여 아라시 전용 레이블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다른 쟈니스 그룹들도 여기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음반을 발매하는 쟈니스 그룹은 아래 다섯 팀뿐이다.
    • 아라시(포니캐년→제이스톰)
    • 캇툰
    • Hey! Say! JUMP - 야마다 료스케와 아이들 헤이세이 출신의 멤버 10명으로 구성된 그룹. 나이가 많은 Hey! Say! BEST와 나이가 적은 Hey! Say! 7으로 나누어 활동하기도 한다. 2011년, 팀의 막내 모리모토 류타로의 미성년 흡연이 발각되자 무기한 근신 처리되어 사실상 9인조가 되었다.
    • 토키오(소니 뮤직→유니버설→제이스톰) - 쟈니스 소속의 아이돌(?) 밴드. 일부에서는 '쟈니스 역사상 가장 쟈니스스럽지 않은 그룹'이라 언급하기도. 음악보다 예능 쪽에서 인기가 많은 그룹이기에 음반이 오리콘에서 1위를 한 적이 상당히 드문 편으로 심지어는 위클리 TOP10에도 들지 못한 적도 있다. 한국으로 치면 씨엔블루나 FT아일랜드와 비슷한 그룹이다.
    • 칸쟈니∞(테이치쿠→인피니티) - 10주년 때 테이치쿠와 계약이 만료되고 제이스톰 산하의 단독 레이블 인피니티 레코드로 이적하였다.

  • 프론트 웍스 - 헬로! 프로젝트 이외에도 수많은 뮤지션과 싱어송라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업프론트 그룹의 음반 자회사. 산하에 zetima, PICCOLO TOWN, hachama 등 다양한 서브 레이블이 있다. 자체 유통망이 없어서 업프론트 웍스 본체는 인디즈 레이블로 취급된다. 물론 산하 레이블들은 메이저 레이블이다. 이러한 사정때문에 zetima는 소니 뮤직에, PICCOLO TOWN은 킹 레코드에, hachama는 포니 캐년에 각각 위탁 판매를 맡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유통만 맡기는 것이다. 음반 기획, 음반 홍보 등 음반사의 본래 업무는 모두 업프론트 웍스에서 맡기 때문에 아래 그룹들의 음반사는 엄연히 업프론트 웍스라고 해야 맞다.

2.2. 한류 아이돌

동방신기 같은 경우는 한류 아이돌로 일본에 진출한 것이 아니고, 에이피스의 경우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 아이돌 문단에서 서술하였다.

3. 년대별

2013년 현재는 활동을 중지하거나 아티스트로 전향한 가수 위주로 서술. 2013년 현재도 아이돌로 활동중인 아이돌들의 경우 소속사별, 음반사별 문단을 참조하라.

3.4. 2000~2010년대

  • SweetS
  • Folder5
  • 마츠우라 아야
  • 마노 에리나
  • 노이팀
  • SDN48
  • 에비스 마스캇츠
  • Tomato n'Pine
  • YGA
  • bump.y: 배우 중심 기획사인 스위트파워에서 만든 아이돌 그룹. 멤버들도 일단은(…) 전원 배우. 이력서 채우기용으로 활동 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2011년 스윗튠의 프로듀스를 받기도 했다. 2014년 6월 해산.
  • AeLL: 시노자키 아이가 소속된 그룹. 소속사가 영세한지라 비슷하게 특출난 인기 멤버가 있는 9nine과 bump.y에 비해 안 팔린다. 2014년 9월 14일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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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돌 치고는 고령, 아이돌치고는 하드한 일렉트로니카, 아이돌치고는 쓸데없이 고퀄리티 실력. 데뷔 초에는 무명으로 고생하다가 일렉트로니카+특이한 안무로 히트한 것도 비슷하다. 물론 세세한 컨셉으로 파고들면 상당히 차이가 있으니, 그냥 지정학적 위치가 그쯤 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 듯. 무엇보다 이쪽은 브아걸이 가진 섹슈얼한 코드가 없고 대신 '쿨하고 팝적인 여성'컨셉이 강하다.
  • [2] 일본 아이돌의 1970년대 문단에서도 적었듯 소속사의 강압으로 인해 아이돌로 활동했다. 본인들에게는 흑역사. 현재는 록밴드로 분류한다.
  • [3] 위의 타하라 토시히코, 콘도 마사히코와 함께 대표적인 쟈니스 아이돌 3인방이었으며, 이 세명을 타노킨 트리오(타하라의 '타' 노무라의 '노' 콘도의 '콘(近)'을 킨이라도고 읽기 때문에 '킨')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