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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last modified: 2016-09-21 15:49:54 Contributors


仁荷大學校


세계대학의 뉴 브랜드 "INHA" 인하에서 배우고 세계에서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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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홈페이지

Contents

1. 소개
1.1. 역사
1.2. 교훈 및 상징물
1.3. 기타
2. 지리 및 위치
3. 정문과 후문
3.1. 정문
3.2. 후문
4. 교통
5. 학과
5.1. 인문계열
5.2. 자연계열
6. 인구
7. 캠퍼스
7.1. 건물
7.2. 명소
8. 학사제도
8.1. 제1전공
8.2. 제2전공
8.3. 재수강
8.4. 강의포기
8.5. 계절학기
8.6. 인하졸업인증제
9. 학교생활
9.1. 동아리
9.1.1. 각종 운동부 동아리들의 홍보 전략(?)
9.2. 커뮤니티
10. 인물
10.1. 기업
10.2. 방송, 연예
10.3. 스포츠
10.4. 기타
11. 사건&사고


1. 소개

전국에서 예비군이 가장 많은 학교
엔하대학교가 아니다!

인천광역시 남구 인하로 100 (용현동 253번지) 에 있는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
2015년 현재 개교 61주년을 맞았으며, 3월에 제 14대 총장으로 최순자(崔順子) 박사가 취임하였다. 본교 최초의 여성 총장이자 두 번째 모교 출신 총장이다. 인하뉴스
줄여서 '인하대' 라고 부른다. 더 줄여서 '인대' 라고 부르기에는 이 학교랑 헷갈리기 쉬워서...둘 다 인천 소재 '인' 으로 시작하는 대학 그래서 그냥 인하대, 이나대 등등으로 부른다[1].

1.1. 역사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하와이 교포 이주 50주년 기념사업으로 공업 입국의 초석이 될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하와이 교포 2세의 교육을 위하여 이승만 박사가 설립 운영하였던 한인기독학원 (Korea Christian Institute) 을 처분한 대금과, 하와이 교포들의 정성어린 성금, 그리고 국내 유지의 성금 및 국고 보조 등의 기금과 함께 인천시로부터 교지를 기증 받아 1954년 4월 24일[2] 인하공과대학[3]으로 개교하였다. 금속, 기계, 광산, 전기, 조선 및 화학공학의 6개 학과로 시작하였다.

학교 이름은 ' 와이 대학교 '의 약자다. 진짜로. 작명센스 하고는... 가끔 '인천 하버드 대학교'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하와이 교포들이 보낸 성금이 학교 설립의 시초가 되었기 때문에 이를 학교 이름에 반영한 것이다. 川+蛙伊인 것.[4] 2000년대 초중반부터는 학교 측에서 'In'novation & 'Ha'rmony라고 밀어주었지만 그냥 임팩트없이 묻혔다(…). 학교 내에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 듯. 애초에 홍보를 안 한다. 월미도에 있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 하와이 교포들이 인하대를 세운 배경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월미도로 놀러갈 때 관심있는 사람들은 봐도 좋다.

초대 학장에 이원철(李源喆)이 취임하였다. 당시 하와이기독학원에서 부지와 재산을 처분하여 15만 달러를 내고 이승만은 국고보조로 무려 100만 달러를 지원하였다. 1950년대 100만달러가 정부 주머니에서 나온걸 생각하면 설립 과정은 사실상 국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시절 초대 이사장은 이기붕이었고, 이사진은 문교부 장관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사립대학인지 국립대학인지 정체성이 모호했던 셈.

그러나 4.19 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망했어요가 되면서 재단 또한 마찬가지로 유명무실화된다. 결국 1968년 인하학원을 한진그룹에서 인수하고, 한진그룹 회장 고 조중훈 박사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현재까지 한진그룹 재단에 속해있다.[5]

1971년 12월에는 이과대학 및 경영대학을 신설하면서 종합대학 승격을 인가를 받아 현재의 인하대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현재까지 종합대학으로서 운영되고 있다.

1.2. 교훈 및 상징물

교훈은 진(眞)으로, 인격도야, 진리탐구, 사회봉사의 3대 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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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캐릭터 로고도 존재한다. Inha를 로고화 한 것으로, 특히 과잠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인하대학교 홈페이지에 로고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나와 있다.

상징 색으로는 학교 로고에도 사용된 하늘색짙은 청색으로, 하늘색은 하늘을 상징하며 짙은 청색은 바다 그리고 성실, 이지, 심원을 상징한다.

상징물은 비룡(飛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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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비룡제' 의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개교 20주년을 맞은 1974년 6월, 대학 소재지인 용현동의 옛 지명인 용정리 비룡동(飛龍洞)에서 유래하여 대학의 상징물로 지정되었다. 비룡탑은 구 정문에서 쭉 걸어오면 바로 눈에 띈다.

1.3. 기타

인서울이 아닌 수도권 소재 대학인데다가 문과가 아닌 이과 강세 학교라서 중학교에 갓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인지도가 낮지만[6] 고등학교로 성장해 갈수록서울 밖에도 대학교가 있다는걸 알아갈수록 인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 고3쯤 되면 특히 이과생들 사이에서 워너비 대학교 중 하나가 된다. 이과로는 5공에 속하며, 특히 기계공학과가 유명하다[7]. 또한 아태물류학부 등 특성화 학과 또한 유명하다.

인하대학교도 공대로 유명하고 인하공업전문대학도 존재하기 때문에 인하공전이 커져서 인하대학교가 되었다고 아는 경우가 있는데 인하대의 전신인 인하공과대학은 1954년 개교하였고 인하공전의 전신은 1958년 설립된 인하공과대학 부설 중앙종합직업학교 직업교육전공부이기에 둘은 같은 재단 안에 있는 전혀 다른 학교다.그런데 인하대 사회과학대학 학생들은 인하공전 본관 운동장을 주로 이용한다. 인하대, 인하공전, 인하사대부중·고는 인하학원 소속, 한국항공대학교와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는 정석학원 소속이었으나 2013년 7월 정석인하학원으로 합쳐졌다. 이후 한국항공대학교와의 통합 가능성도 조심스레 언급되고 있다.

2. 지리 및 위치

서울특별시와 가까우며 학교수준도 높아 인서울리그에 속하기도 한다.인천왕의 위엄 또한 학교정문앞에 2015년 12월 개통 예정인 인하대역이 건설중이라 향후 교통편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바로 옆에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있으며[8], 이 학교에 항공운항과 (=스튜어디스 양성 학과)가 있다. 항공운항과 학생인지는 그냥 보면 안다. 언제나 정장을 입고, 학생이라기에는 꽤 진한 화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눈에 띈다. 이들 덕분에 그나마 학교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하대학교의 학생식당 및 구내서점을 공유하므로 인하대학교 캠퍼스 내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3. 정문과 후문

소성로 상으로 정문과 옛 정문이, 도로명 주소 상으로 메인이 되는 인하로 상에 후문이 나 있다. 인하대학교의 부지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정문과 후문을 기준으로 동네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따라서 인하대 인근을 가리킬 때 정문과 후문이 구분되므로 인하대 인근을 찾아올 때 참고하자.

3.1. 정문

정문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성로 상에 나 있으며, 크게 동아풍림아파트, 학익풍림아이원, 학익두산위브, 학익 풍림엑슬루타워로 대표되는 용현/학익지구가 있어 아파트 단지와 일부 단독주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생활관이 정문 건너편에 자리잡고 있다. 수인선 인하대역이 비룡삼거리 상에 건설되었다. 소성로와 독배로가 만나는 비룡삼거리에는 또한 홈플러스 인하점[9]이 있어 MT 철 때 각종 부식품의 공급원이자 카트 공급원(...)[10] 역할을 하고 있다. 인하대 자체는 주소 상으론 용현1.4동이지만 정문 자체는 크게 학익동 생활권에 있다.

그런데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 주변이 공장과 제법 큰 홍등가(...)[11]가 있었던 곳이었다. 지금도 있는 동부한농 공장과 대우 일렉트로닉스 터가 이 부지들이 한때 공장이었다는 증거이며 스카이뷰 자리는 본래 SK 저유소가 있어 이 곳에 저장된 석유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물류센터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12] 그러던 학익동과 용현5동 일대 주변이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아파트가 조성되고 공장들이 속속 이전하거나 이전을 추진중에 있으면서 정문 주변의 지도가 크게 변한 것. 지금도 재개발을 위한 철거가 계속되고 있다.

아무튼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해 후술할 후문 상권에 비해서 정문은 상권이랄게 별로 없는 빈약한 상권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인하대에서는 인하대역 개통 때 비룡삼거리 일대 상권을 키우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역 항목 참조.

3.2. 후문

후문은 인하로 상에 있으며 후문가에는 각종 술집들이 밀집해있다는 것이 특징. 주로 인후로 불리며, 인천 유일의 대학가이다. 또한 학교주변 물가가 엄청 싼 걸로도 유명. 자주관악, 통일연세, 민족고대, 애국한양 등등으로 대표되는 FM이 인하대에서는 가격인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13] 이는 타교 학생들까지 인정할 정도다! 실제로 전국 대학교 주변의 상권과 비교해봐도 무척 가격이 저렴하여 이곳 상점을 상대로 가격경쟁력을 가지는 곳은 수도권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대학가 정도이다. 덕분에 인하대 후문은 이미 인천 20대가 많이 즐기는 술 코스로 자리잡았다. 송도로 이전한 뒤 딱히 '대학가 상권'이란 게 전무하다시피 한 인천대학교 학생 일부도 인하대 후문까지 원정을 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이미 입점한 탐앤탐스를 시작으로 카페베네스타벅스에 이어 엔제리너스 커피, 2013년 말에는 투썸플레이스까지 입점하는 등[14], 고급 음식점이 서서히 들어오는데다가 식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예전의 명성은 서서히 퇴색되고 있다.[15] 후문가의 상점가들이 '인하 문화의 거리'로 리뉴얼된 뒤에는 밥집 혹은 술집으로 단순했던 메뉴들이 점차 다양해지고 해외 유학생들의 증가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국 음식점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인하대 후문이 이처럼 유동인구가 적지 않음에도 교통이 불편하여 의외로 상권이 크지 않는데, 이는 인하로의 시점이 있는 용현고가교의 도로 특성 때문이다. 인하로와 독배로, 용오로가 만나는 교차점 사이에 분리대가 있어 각 교차점에서 좌/우회전이 되지 않기 때문.[16] 이 문제로 인해 교통이 생각보다는 불편해서 이 곳을 경유하는 노선들이 그다지 다양하지 않다. 그나마 511908가축수송을 해줌으로써 해결하고는 있지만.

후문가에는 인하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원룸 및 하숙집들이 많이 몰려있다. 크게 인하로77번길(인하문화의거리)를 서쪽, 동쪽, 경인고속도로 아래길, 해성보육원 근처, 롯데슈퍼 뒤편, 성광교회 인근 등이 원룸이 많이 몰려있고 각 구역에 따라 원룸 및 하숙집, 기숙집의 특성이 달라지기도 한다.

4. 교통

경인선 주안역과 인하대를 잇는 511은 자타공인 비공식 유료 셔틀버스라고 해도 될 정도로 과언이 아니다.[17]
하지만 511이나 터미널로 가는 908번 혹은 27번을 제외하면 후문가 교통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 아니다. 이유는 인하로 기점 부근의 도로 구조 특수성 때문인데, 인하로가 교차하는 사거리가 좌회전이나 직진이 되지 않고 우회전만 가능하기 때문에 버스들이 양방향 운행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인하대후문 근처에 회차지가 있는 511이나 가장 최근에 변경된 908번을 제외하면 인하대후문 경유 노선들은 일방통행이다. 이 중에서 용현고개 방향으로 가는 노선은 27번 이외에도 41, 512번이 있고, 인천터미널 방향[18]13번이 있다. 그러나 이 마저도 2013년 2학기부터 13번 마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면서 정문 앞으로 노선이 변경, 실질적으로 후문에서 터미널은 908과 27밖에 없어졌고 후문→제운사거리 방향 노선도 511 아니면 908밖에 없어졌다. 그나마 2015년부터는 1601이 후문을 편도 경유하면서 서울행 선택지가 '조금은' 넓어지기는 했지만.

반면, 상권이 취약한 정문 쪽은 교통이 좋은 편이다.

5. 학과

전통적으로 이공계가 매우 강하다. 대학입학 학력고사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공대, 한양대학교 공대와 더불어 공과대학 3대장이었다

성공한 이공계 선배들의 인맥이 정말 넓다. 그러나 이후 더러운 인서울 대학교 열풍에 부딪치면서 좀 하락하기는 했다. 그래도 여전히 5공 중에서도 상위권으로 인정받는 만큼 이공계 강세는 여전하다. 인하대 공학부는 그 자부심도 높고 실제로 아웃풋(졸업생수준)이 최고수준이라는 말이 있다. 실력 향상에는 무엇보다도 시설이 중요하므로 시설이 우수한 이공계 중심대학인 인하대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나온 결과이다.. 물론 전공에 따라 다르긴 하다. 수험생들에게는 안타까운 말이지만 그만큼 입학성적대가 높은 대학 중 하나이다. (서울 상위~중상위수준을 보인다)

이공계는 대부분 강하며, 인문계의 경우 아태물류, 국제통상, 글로벌금융, 경영 등의 전공이 두각을 보인다. 이는 극강의 아웃풋. 그러니까 취업률로도 증명이 된다.


(취업깡패 기계과 중 깡패왕의 자리를 차지한 모습)

이외에도 과거 기계공학부(후에 항공조선산업공학부, 일명 항조산으로 분리)내에 존재 했던 항공우주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AACSB(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 국제 경영대학 발전협의회) 인증은 경영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고 대표적인 국제 인증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AACSB에서는 전략 운영, 교수진, 교과과정, 학습목표 성취 등에 관한 21가지의 기준과 주요 필수지표(전공과목 전임교원 강의비율, 적격 교원 충족도 등)에 의거하여 고등교육 기관의 경영학 분야(경영학, 회계학)에 대한 평가, 심사 및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5% 미만의 대학만이, 미국에서는 10% 미만의 대학만이 AACSB 인증을 취득했다. 2014년 2월 현재 AACSB 인증을 취득한 대학은 45개국의 총 694개 대학으로 집계되고 있으며(AACSB 공식 홈페이지 기준 : www.aacsb.edu), 우리나라에서는 본교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13개의 대학교(서울대, KAIST, 고려대, 세종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북대, 동국대, 전남대, 인하대)서 AACSB 인증을 취득했다.

인하대학교는 이과 강세인 대학으로 유명해 문과는 저평가받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수준은 높다. 상술한 대로 경영학과가 AACSB 인증을 받기도 했고, 언론홍보학과의 경우 세계 순위 100위 안에 들어가는 국내 5개 대학 중 하나이다[22].

2013년 한경 비즈니스 평가에 따르면 경영대학 순위, MBA 순위에서 각각 15, 11위를 차지하였고 법학전문대학원이 설치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문과에서 가장 인기있는 학부는 아태물류학부로, 각 대학의 경영대학 경쟁 때문인지 작정하고 학교의 간판 학부로 키우려는 것 같다. 가군으로 입학하면 대학원 포함 100% 장학금에 일정 금액 용돈까지 지원하며 학부 학생들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까지 보내준다. 04년 처음 생겼고 특별전형이 생긴 07년엔 한진그룹 입사시 과장급으로 무조건 특채라는 떡밥이 돌아 서강대 사회과학계와 맞먹는 입결을 보이던 때도 있었다. 사실 이 특채는 물류학과를 신설한 모 학교의 학부모들이 특정 과 소속 학생을 특채로 뽑는 건 위헌이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사라졌지만, 새로이 바뀐 조건이 '인천 소재 대학 물류학과 학생'이기 때문에 여전히 막강하다(…). 그 외에도 CJ 글로벌트랙 이수를 통해 CJ 입사 역시 가능. 사실 아태학생들은 한진그룹 계열은 페이가 짜서 최후의 보루격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고 다른 대기업이나 대학원, 해외취업 등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학부 취업률은 2014년 기준 78%, 대학원을 포함하면 91%에 이른다. 그 외에도 금호아시아나그룹이나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빠지기도 한다고...

인하대학교 문과의 입결은 일반적으로 건동홍국숭세단사이에 위치하는데 이는 최상위 합격자와 최하위 합격자의 스펙트럼이 인서울 대학들에 비해 넓은 것도 한몫한다. 단 문과에서 최상위 입결을 자랑하는 아태물류학부는 역시 스펙트럼이 넓긴 하지만 타과에 비해 입학성적이 높다. 또한 국제통상학부는 '교내 특성화 학부'라는 뭔가 어정쩡한(?) 이름이지만 괜찮은 입결을 형성하고 있고, 글로벌금융은 2009년 신설되서 그런지 아직 입결이 오락가락한 상태지만 학교에서 키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인문계열은 경영학과가 탑을 차지하기 마련이지만, 인하대에서는 특성화학과에 밀려 입결에서 4~5위정도를 차지한다. 2014년도부터 경영학과도 비룡장학금(4년 전액 장학금) 지급 확대, 트랙제도 신설, CPA반 설치 등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또한 경영대학은 2014년 당시 12개 국내 대학 밖에 인증받지 못한 AACSB(경영학 교육 국제인증)을 취득해 13번째 AACSB를 취득한 국내 대학이 되었다. 경쟁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로 꼽히던 CPA의 경우 고시반 신설이후 눈에띄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사범대학도 강해 경인지역 교육계에 미치는 영향이 장난이 아니다. 학원가에서도 사범대의 영향력이 막강한 학교로 꼽힌다.[23]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 하나는 인하대 사범대가 강하다는 것이다. 2015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인하대는 10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고 특히 국어,영어,수학,사회,체육 등의 주요과목에서 51명을 모집한 인천교육청의 경우 27명의 합격자가 인하대학교 출신이다 인천왕의 위엄

법학전문대학원의학전문대학원이 다 있으며 둘다 유명하다. 인하대 로스쿨은 물류법학과 지적재산권학을 특성화한다. 의과대학은 학부생을 모집하지 않고 전원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돌렸는데, 2015 입시부터 다시 의예과를 받기 시작했다. 인하대병원 증축 및 한진그룹의 송도 메디컬 콤플렉스 추진 등으로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5.1. 인문계열

  • 경상대학
    • 경제학과
    • 국제통상학과
  • 경영대학
    • 경영학과
    • 글로벌금융학과
    • 아태물류학부
  • 사범대학
    • 국어교육과
    • 영어교육과
    • 사회교육과
    • 교육학과
    • 체육교육과
    • 수학교육과(..) 자연계열이고싶다
  • 법과대학
    • 법학부[24]
      • 법학
      • 지적재산권학
  • 사회과학대학
    • 행정학과
    • 정치외교학과
    • 언론정보학과
  • 문과대학
    • 한국어문학과
    • 사학과
    • 철학과
    • 중국언어문화학과
    • 일본언어문화학과
    • 영어영문학과
    • 프랑스언어문화학과
    • 문화콘텐츠학과
    • 문화경영학과[25]
  • 생활과학대학
    • 소비자학과[26]
    • 식품영양학과
    • 아동학과[27]
    • 의류디자인학과
  • 예술체육학부
    • 스포츠과학
    • 시각정보디자인
    • 미술
    • 연극영화

5.2. 자연계열

  • 공과대학
    • 기계공학과
    • 항공우주공학과
    • 조선해양공학과
    • 산업경영공학과
    • 화학공학과
    • 생명공학과
    • 고분자공학과
    • 유기응용재료공학과
    • 신소재공학과
    • 사회인프라공학과
    • 환경공학과
    • 공간정보공학과[28]
    • 건축공학과
    • 건축학과
    • 에너지자원공학과
    • 융합기술경영학부
  • IT공과대학
    • 전기공학과
    • 전자공학과
    • 컴퓨터정보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자연과학대학
    • 수학과
    • 통계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생명과학과
    • 해양과학과
    • -기초의과학부-[29]
  • 의과대학
    • 의학[30]
    • 간호학과

6. 인구

전체 재학생 18,000명에 공대생(공대+IT공대)이 약 8,000명. 공대생 하나는 엄청나게 많다. 기계공학과만 쳐도 1~4학년 합쳐 대략 1,000명 정도나 되니 얘기 끝. [31] IT공대의 컴퓨터정보공학과는 학부생만 840명 가량 된다이러니 전국에서 예비군이 가장 많지.

물론 다른 학교 기계공학과와 마찬가지로 성비는 시궁창. 전체 성비 수준이 자그만치 16:1 수준이며, 08학번 때의 성비는 무려 30:1을 찍었다! 당시 학부 입학생 400명 중에 여학생이 12명이었나....(...) 그나마 있는 여학생들은 대부분 2학년쯤 되면 공순이로 변태(?)한다. 물론 찾아보면 공대 여신급으로 추앙할 만한 미모를 자랑하는 분도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기계과 남학생들은 간호학과 여학생들이랑 같이 OT 가자고 언제나 주장한다. 물론 언제나 기각. 지못미 이런데도 공대 체육대회에서 인원수 미달로 실격패를 한 적이 있다. 정확히는 여성팀 및 혼성팀. 과거에는 공대 체육대회 줄다리기를 하려고 전교에 기계과 선수들 나오라고 방송을 아무리 때려도 사람이 모이지 않아 기권패한 경우도 있다.

그밖에도 다른 공대들의 성비도 참으로 예술적. 예를 들어 신소재공학과의 경우 120명중 20이 여성. 건축이나 다른 과들도 성비 4:1 ~ 8:1로 사정은 매한가지다. 사실 공대에 저정도 성비면 양호한거다. 다른 학교 공대들도 다 이 모양이다. 그나마 생명공학과와 건축학부는 성비가 2.8:1 수준으로 양호한 편.

공대 중에서도 유독 신소재공학과는 따로 취급받는데, 기초교양수업 전문건물(?)인 5호관 북과 서에 신소재공학과가 들어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기현상. 언제나 공대생들 모임에서 왕따 취급당한다. 2호관에서 도대체 볼 수가 없다. 건물이 다른 탓인지 타 공과대 학생이랑 교류가 많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공대생 모임(OT, 공대학생회 등)에도 가장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곳. (그런데 20여년전 인하대에서 제일 강경한 공대 학과가 구 재료공학과-금속공학과 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 인하대에서 송도캠퍼스로 이전할때 신소재만 잊어먹고 이전할꺼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사실은 신소재에서 자주 이용하는 고정밀 측정장비들을 이전할만한 장소가 공대건물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다가 기기 옮길때 들어가는 보험료만 상상을 초월한다. 자연과학쪽이랑 가장 밀접한 장비들이니 공동으로 쓰기 위한 목적도 있고.

무엇보다 다른 공대의 경우 진동, 자기, 온도 따윈 다 씹고 들어가도 괜찮은 실험들이 많으나 조선공학이나 재료쪽은 자기뿐만이 아니라 온도며, 진동에도 영향받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 실제 현대 산업사회에서 재료가 가지는 산업적 역할에 비하면 저걸로도 모자란다. 건물 하나를 통째로 내주고 연구실을 돌려도 모자랄 수준.

2014학년도 모집 요강을 보면 총 3,529명 모집 중에서 공과대학 989명, IT공과대학 474명, 자연과학대학 271명, 의과대학 80명 모집, 경상대학 161명, 경영대학 329명, 사범대학 250명, 사회과학대학 222명, 문과대학 451명, 예술체육학부 155명, 생활과학대학 147명 모집이다공대 + IT공대만 41.4%.

7.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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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평지 위주이며 하얀색 위주의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2호관, 5호관 등 노후된 건물들이 군데군데 있다.
캠퍼스 크기는 한양대보다는 조금 작고 서울시립대보다는 조금 큰 크기다.

7.1. 건물


*1호관 (본관)

정문에서 잔디밭 건너 태극기와 교기가 펄럭이는게 보이는 지하 1층 ~ 지상 5층의 건물. 강당들, 대학교 행정관련 사무실들, 생활과학대학 사무실 및 행정실, 소비자학과 아동학과 사무실, 식품영양학과 사무실, 의류디자인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 2호관

    공과대학 건물이다. 본관 뒤에 있는 서쪽이 뚫려있는 ㄷ자 모양의 건물. 신소재공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공과대학 소속 학과 사무실 및 공과대학 행정실, 공과대학원 행정실이 있으며, 공대 강의실 또한 이 건물에 있다. 인하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밖에서 보면 특히 그놈의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구청 건물같이 생겼다 (...).
*4호관

ㄷ자 모양인 2호관 안쪽에 있는 건물. 통신실, 정보통신팀개발·운영팀, 지리정보공학 전공 사무실 등이 있다.

  • 5호관
    3호관 서쪽에 있는 ㅁ자 모양의 건물로 인하대 학생이라면 한번씩은 거쳐간다.[32][33] 크게 동, 서, 남, 북으로 나뉘며, 가운데 공간에는 벤치 등의 휴식공간이 있지만 한산한 편이다. 지하와 탑에는 동아리방이 있으며 북쪽, 동쪽은 주로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사무실, 자연과학대학 행정실, 자연과학대학 과사무실 (의예과, 수학과, 해양과학과, 간호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통계학과, 생물학과)이 있고, 남쪽에는 문과대학 행정실, 인문계열 학과의 사무실(일어일본문화학과, 영여영문학과,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중국어중국학과,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생활체육전공, 시간강사실, 교양교육원 행정실 등이 있다. 그리고 북쪽에는 주로 교수 집무실과 연구실들이 밀집해있다. 엘레베이터는 북동쪽 모서리에 있다.[34]문과대생은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자건물이 너무 크다 보니 특히 새내기 때 길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5남 입구 쪽에 문과대 도서관이 있다. 정석학술정보관 열람실처럼 발권하여 사용하는 시스템.

  • 60주년 기념관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5호관 동쪽에 자리잡고 있다.

  • 6호관

    정문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나오는 하이데거 숲을 지나면 ㄷ자 모양의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서 북쪽, 동쪽 부분이 6호관이다. 정문보다는 구 정문(쪽문)으로 들어가는게 빠르다. 경영대학과 경상대학 건물로 경영대학 행정실, 경영학부 사무실, 경상대학 학부 사무실, 경상대학 행정실, 국제통상물류대학원 행정실 등이 있다. 1층에 들어서면 경영대학 건물이라 그런지 돈 들인 느낌이 난다. 엘레베이터도 있다. 참고로 인하대 6호관 여자화장실에는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2012년경에 6호관 화장실에서 세명의 여학우가 거울앞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뒤에 찍힌 화장실칸을 자세히 보면 긴 생머리 여자가 찍혀있다! 모 커뮤니티에서 조작이다 아니다 논쟁이 있었는데 사실 변기위에 올라가더라도 웬만큼 큰키가 아니면 사진처럼 천장에 머리가 닿기 쉽지 않다..ㅎㄷㄷ

  • 학생회관 (7호관)
    6호관 북쪽으로 올라가거나 본관, 2호관 동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건물. 비룡플라자라고 써있기에 찾기 쉽다. 1호관도 그냥 본관으로 불리듯이 7호관도 주로 학생회관이라고 부른다. 보건소, 장학복지, 예비군 연대본부 학생생활연구소 등 학생 복지 관련사무실과 교육방송국, 신문사, 학생식당, 연극영화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지하에는 안경점, 더 카페, 서점, CU가 있다. 앞의 공간이 통일광장이다. 뒷쪽엔 구두방이 있다.
*C호관

학생회관 뒤에 있는 건물. 각종 생물공학 실험실이 있다. 인문계열 학생들은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IT공대 학생도 모른다

  • 9호관

    6호관과 함께 붙어 있는 건물로 북, 동쪽이 6호관, 남쪽이 9호관이다. 사회과학대학, 아태물류학부 건물로 아태물류학부 행정실, 경영대학원 행정실, 행정대학원 행정실, 사회과학대학 학부 사무실, 사회과학대학 행정실, 법과대학 행정실, 법과대학 학부 사무실 등이 있다. 엘레베이터는 없다. 6,9호관이 형성하는 ㄷ자 모양의 가운데가 아고라 광장이다.
*서호관

사범대학 건물로, 5호관 서쪽에 있는 건물. 사범대학 행정실, 사회교육과 사무실, 국어교육과 사무실, 체육교육과 사무실, 영어교육과 사무실, 수학교육과 사무실, 교육학과 사무실, 교육대학원 행정실, 미술학과,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또한 인하대에 단 두개뿐인 학식중 하나가 이곳에서 제공되며, 점심에는 뷔페식으로 운영된다[35].
*하이테크센터

IT공과대학 건물이다. 7호관 북쪽, 2호관 동쪽에 있는 건물. 후문으로 들어와서 왼쪽에 있다. 멀리서 봤을 때 세로로 '인하대학교' 라고 쓰여 있는 바로 그 건물. 강당과 공대 도서실, IT공과대학 행정실, 정보통신공학과 사무실, 전기공학과 사무실, 전자공학과 사무실, 컴퓨터정보공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각 건물 실습실에 있는 컴퓨터, 학생회관 지하에 있는 컴퓨터보다 좋은 컴퓨터가 있다고 한다그런거 없다 2015년 들어 3층 실습실 컴퓨터가 좋아지긴 했다. 크게 저층부 및 고층부로 나뉘며, 저층부에는 주로 강의실이, 고층부에는 교수님들 연구실이 위치한다. 고층부에는 엘리베이터가 2대 있다.
하이테크센터는 건물은 엄청나게 높은데(15층) 정작 강의실이 30개로 별로 없어서 타교 훌리건들이 인하대를 까는 주 소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IT공과대학 소속 학과가 4개뿐이기 때문으로, 오직 IT공대 수업만이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되므로 강의실이 부족한 경우는 없다. 2015년 들어 1층에 IT Café라는 공간이 새로 생겼는데, 간단한 검색을 위한 컴퓨터 및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하지만 정작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게 커피는 팔지 않는다[36] 과거에는 하이테크센터 15층에 식당이 있었으나, 비싸고 맛없기로 유명했다. 이 15층 스카이라운지는 계약기간이 만료됐는데도 무단으로 영업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폐쇄시켰다. 같은 이유로 지하 1층 매점도 폐쇄되었다돌려줘. 매점이 있던 곳은 현재 학생 라운지로 사용되는데, 자판기가 있긴 하지만 매점이 없어서 많은 IT공대 학생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1층 저층부 입구쪽에는 IT공대 도서관이 있는데, 학생증만 찍으면 인하대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인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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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관과 학생회관 사이에 있는 호수. 주변에는 벤치들과 정자가 있다. 녹차라떼 같은 빛깔을 자랑한다.
주위엔 벚나무가 있다. 생일, 성년의 날 등의 기념일에는 꼭 누군가 빠지게 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에이즈 빼고 다 걸린다는 괴담이 교수들과 학교 선배들에 의해 돈다. 심지어 여기서 신종 미생물까지 발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하얀 오리 가족이 꿋꿋하게 살고 있는데 공대(혹은 특정 동아리)에서 만든 기계 오리라는 소문이 끊임없이 나돈다.[37] 근래에 청둥오리 가족도 들어와 살고있다. 점점 하얀 오리 가족 영역권을 넘보고 있다고.. 그 외에 잉어와 자라인지 거북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생명체들도 호수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호수에서 매년 해병대 예비군들은 수중 기마전을 한다. 충격과 공포. 그래서 해병대 예비군을 숨겨준다고 광고하는 동아리도 있다.
2009년부터 인경호 수질 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녹조제거제를 뿌리고는 있는데 잠시 바닥이 보이다가 며칠 지나고 나면 다시 시궁창(…). 학교가 쓸데없이 돈 쓴다고 까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제1생활관(웅비재), 제2생활관(비룡재)


제1기숙사(통칭 1긱)인 웅비재는 정문 길 건너편에 있고 제2기숙사(통칭 2긱)인 비룡재는 인하공전을 거쳐야 갈 수 있다. 제2기숙사가 시설이 더 좋지만 경쟁률은 제1기숙사가 높다. 일단 제1기숙사가 관리비가 싸기 때이기도 하고 제1기숙사는 냉난방 조절이 방마다 자유다!!! 2기숙사는 중앙제어여서 여름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아, 물론 여름에 찌고 겨울에 얼어죽는건 두 기숙사 공통이지만 제1기숙사는 그나마 살만하다. 제1기숙사에는 제2기숙사에는 없는 탁구장이 있다! 그것도 무료에다가 이용시간도 무제한, 탁구대도 많다!!
*정석학술정보관

인하대학교의 중앙도서관. 2003년에 개관하였으며, 3,000석 규모에 163만권 가량(2014년 기준)의 장서를 보유 중이다[38]. 지하에는 열람실이 있고 1층에는 스터디룸, 회의실 등이 있다. 2층은 자연과학, 3층은 인문과학, 4층은 사회과학 정보실이 있다. 특히 2층에 사람이 많은 편이다. 5층에는 멀티미디어센터, 세미나실, Lab 등이 있으며 6층에는 회의장, 귀빈실, 정석물류통상연구원 등이 있다. 정석이라는 이름은 한진그룹의 창업주인 조중훈 전 한진그룹 회장의 호인 정석(靜石)에서 따왔다.

*체육관

6호관에서 올라가다보면 있는 옥색(?) 건물. 하와이교포기념관이라고 한다. 배구가 유명한 인하대의 홈코트. 2013년 전국체전 배구 여자고등부, 여자일반부 대회를 진행했었다.
*평생교육관
정문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다.(쪽문으로 들어갔을땐 왼쪽에 바로 있다.) 평생교육원, 직업훈련원이 있다. 홈페이지에는 아직 사회교육관이라고 나오더라

  • 고시원
    인하공전쪽으로 가면 있는 건물.

  • 나빌레관

    서호관 서쪽에 있는 3층 건물. 동아리방 건물이다.
*대운동장, 야구장, 농구장

5호관 앞, 정석도서관 뒷쪽에 있다.사실 설명할 것도...
*학군단

운동장 앞에 있다.

  • 창업보육센터

    통일광장과 체육관 사이에 있는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6층이며 2013년 완공되었다.
    기존 창업보육센터가 로스쿨관으로 리모델링 되면서 3호관으로 쫓겨났던 기업들을 입주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4층과 5층에는 항공우주공학과(강의실, 학생회실, 공작실, 연구실)가 들어와 있으며 항공우주공학과 이외 교수연구실도 제법 위치해있다.

7.2. 명소

  • 인경호와 벤치
    두개의 여의주를 지니고 천 년을 채워 승천하려던 용현벌의 탐욕스런 이무기에게 기지로 대항한 착한 소년 '인'과 어리석은 이무기의 모습을 비춰 보이게 한 소녀 '경'이 갖은 이무기의 흉계를 물리치고 여의주를 하나씩 물고 용이 되어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지만 사실 개교 초기 학교 부지에 속한 논밭의 습지를 가꾼 것으로 60년대에 주변 조경과 함께 조성되었다.
  • 울림돌
    개교 30주년에 비룡탑과 함께 만들어졌다. (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는 돌 사이에서 말을하면 동굴처럼 목소리가 울려서 붙여진 이름이다. 설계과정에서 울림 현상을 염두에 두지 않았고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을 뿐이라고 한다. 그럼 잘못 만든거 아닌가?
  • 잔디밭과 궁합나무
    본관 앞에 펼쳐진 드넓은 잔디밭. 분수도 있다. 둘러앉아 가볍게 음주를 하거나 커플들이 노닐곤 한다. 공중파에도 나온 바 있는 궁합나무가 여기 있다. 55cm 넓이에 U자로 휘어진 나무인데, 남녀 커플이 앉아서 꼭 들어맞으면 찰떡궁합이라 카더라.
  • 하이데거 숲
    6호관과 9호관 앞에 펼쳐진 숲인데, 봄의 벚꽃, 여름의 녹음, 가을의 낙엽, 겨울의 눈 때문에 꽤나 운치가 있다. 다만 설치된 테이블이나 벤치가 더러워 보인다.
  • 비룡탑
    통일광장, 인경호 앞에 우뚝 솟은 탑. 꽤 높은데, 꼭대기에는 비룡이 있다.
  • 우남로
    구 정문에서 아고라 광장, 체육관, 학생회관, 인경호를 잇는 길이 260m, 폭 6m 지도로 재보면 300m는 되는 것 같다.의 직선도로. 양 옆에는 플라타너스들이 우뚝 솟아 있는데 현수막들이 많이 걸린다.
  • 우남호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여객기였던 우남호를 분해, 운반해와 본관 옆 잔디밭에 전시하고 있다. 이 주변 잔디밭 역시 본관 앞 잔디밭과 같은 용도로 쓰인다.
  • 수준원점
    전국 5천여개의 수준점의 기준이 되는 수준원점이 인하대학교 구내에 있다.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지만 인하공전에 있다. 인하공전 7호관(도서관) 뒤에 위치
  • 로켓탑
    학생 휴게관 윗편 언덕에 있는 로켓탑. 인하공과대학 병기공학부 로켓반에서 제작해 60년에 송도에서 쏘아올린 IITO-1A·2A 로켓으로 시작된 인하대의 우주에 대한 탐구정신을 기리는 탑. 현재의 로켓탑은 개교 10주년 기념으로 1964년 발사된 IITA-7 CR의 모형이다.
  • 해오름동산
    서호관 조소과 작업실을 따라 뒤로 돌아가면 있는 조각동산. 햇볕이 잘 드는 뒷동산의 길을 따라 가다보면 5호관으로 통한다.

8. 학사제도

인하대의 학사제도는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채플 등의 복잡한 것도 없고, 복수전공 및 부전공도 유연한 편이며, 전과 등도 활발하다. 휴학도 큰 제한없이 길게 할 수 있다. 한 학기 최대 수강 학점은 19학점이며, 이전 학기 평점이 4.0 이상일 경우 22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다.
수강 과목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뉜다: 전공필수, 전공선택, 교양필수, 교양선택, 일반수강[39]. 졸업 요구 점수에 맞춰서 전공과목 및 교양필수를 들으면 되는데, 채플도 없고 요구조건도 뚜렷한 편이라 다른 학교에 비해 간단하다.
언제나 가장 정확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아래의 내용은 참고만 하되 너무 맹신하여 졸업에 차질이 생기는 일은 없도록 하자.

8.1. 제1전공

2014학년도 이후 입학생 기준으로 졸업 요구 학점은 130학점 (간호학과 135학점, 건축학과 160학점)이다. 그 중, 전공 60학점 (예외로 간호학과: 80학점, 건축학과: 132학점, 법학부: 54학점) + 대학교 교양필수 10학점이 필수이며 나머지는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 일반수강 등으로 채운다. 따라서 관심 있는 타 학과의 수업을 신청하여 듣는 경우도 빈번하다공대생들은 전공필수 + 교양필수만 신청하면 19학점 다 차던데?.

8.2. 제2전공

제2전공은 전공, 복수전공, 계전공으로 나뉜다. 3차 학기부터 7차 학기 시작 전에 신청할 수 있으며, 매 2월 및 8월에 신청자를 받는다. 대체로 제2전공 신청은 여유롭게 받아주는 편이다.
제2전공을 신청할 경우 제1전공의 졸업 요구 전공 학점은 42학점이 된다. 이는 제2전공에서 요구하는 전공 학점을 이수해야 함을 감안한 것이다.
아래 내용 중 부족한 내용은 자세히 알고 있는 위키러가 수정바람.

  • 부전공
    전공 주관학과에서 지정한 과목 중 21학점을 이수하면 부전공을 이수하게 된다. 학적 기록부에 부전공 이수사항이 표기되며 졸업증명서에도 표기되지만, 복수전공과는 다르게 별도의 학위는 부여되지 않는다. 요구 학점과 더불어 이것이 복수전공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다른 학과에 가볍게 관심 있는 학생들이 부전공을 하면 좋을 듯.
    부전공 신청자가 졸업 시까지 부전공 요구학점을 이수하지 못할 경우 수강한 과목은 일반선택으로 처리되며 부전공 이수는 인정되지 않는다. 졸업은 된다.

  • 복수전공
    일부 학교에서는 이중전공 등의 이름으로 불리지만, 인하대학교에서는 복수전공이라고 불린다.
    복수전공 주관학과에서 지정한 교과목 및 학점을 모두 취득하여야 하는데, 복수전공 또한 주전공과 마찬가지로 4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즉, 복수전공 이수자의 경우 주전공 42학점 + 복수전공 42학점으로 전공과목만 84학점을 이수하게 되는 것. 따라서 상당한 각오가 필요하다.
    복수전공학과의 교양과목은 이수하지 않아도 되지만, 선수강 과목이 지정되었을 경우엔 이수하여야 한다.
    졸업 시에는 학위가 2개 나온다. 예를 들어 컴퓨터정보공학과 학생이 물리학과 복수전공을 하는 경우, 졸업 시에 공학사 및 이학사 학위를 받는 것. 전공도 컴퓨터정보공학, 물리학 2개가 된다.
    상황에 따라 복수전공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졸업을 못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안되겠다 싶으면 일찌감치 포기하자. 제2전공 신청기간에 포기 신청을 하면 된다[40].

  • 연계전공
    말 그대로 둘 이상의 전공 분야를 '''연계하여'' 별도의 학제간 전공과정을 구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통계학과 컴퓨터정보공학이 연계되어둘 다 응용수학이네? 정보분석 전공이 되는 식.
    복수전공과 마찬가지로 복수전공 주관학과에서 지정한 과목을 주전공과 중복되지 않게 42학점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 연계전공 또한 졸업 시 학위가 2개 나오지만, 연계전공 조건을 모두 이수하지 않은 경우 자동으로 주전공으로 졸업이 된다. 단,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졸업연기신청을 할 수 있다.

8.3. 재수강

원칙적으로 학수번호가 동일하거나 유사하다고 판단되는 과목을 다시 수강하는 경우를 재수강한다고 한다. C+ 이하 (F 포함)만 재수강을 허용하며, 재수강하여 또 F를 받는 경우를 제외하면진짜 한심한 경우다 한 번 재수강한 과목은 다시 재수강할 수 없다. 또한 재수강으로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 매 학기 6학점 이내이다.
2014년 이후로 재수강을 통해 학점을 세탁해도 재수강 여부 및 F학점이 남는다! 따라서 이전과는 다르게 재수강을 하면 이전 성적이 아예 없던 일이 되는 것이 아니므로, 될 수 있으면 최초 수강 시에 열심히 듣자.

8.4. 강의포기

매 학기 중간고사 이후, 수강신청 포기기간이 존재한다. 최대 하나의 과목까지 포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강신청 자체가 취소된다(!). 즉, 자신이 전공 과목의 중간고사를 망쳤을 경우, 포강하면 아예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재수강과는 달리 아예 수강 기록 자체가 남지 않으니 어떤 면에서는 훨씬 여유롭다. 다만 포강을 남발할 경우 4학년때 땅을 치고 후회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5. 계절학기

미취득 학점, F학점 및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채우기 위해 여름 및 겨울방학에 계절학기를 수강할 수 있다. 한 학기에 최고 6학점, 졸업 시까지 최고 24학점 이내에서 수강할 수 있다.
주로 일반수학, 물리학, 공업수학, 대학영어 등 수요가 많은 과목 위주로 개설되며, 인원수가 부족하여 폐강되는 경우도 있다.
F를 받은 강의를 계절학기로 재수강할 경우에도 성적표에는 F가 남는다. 또한 계절학기에 이수한 성적은 학사경고 및 산정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며, 교내 장학생 선발 시에도 산입되지 않는다.

8.6. 인하졸업인증제

인하졸업인증제는 크게 영어졸업인증과 우수인재인증으로 나뉜다.
  • 영어졸업인증
    졸업 전에 필수로 이수하여야 한다. TOEIC, TOEIC Speaking, TOEFL (PBT, CBT, iBT), TEPS, OPIc 중 한 시험의 영어 성적을 제출하여 인증을 받는다. 학과 및 단과대 별로 요구 점수가 다르므로 자신의 단과대 및 학과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확인하도록 하자. 또한 위 시험을 응시하지 않고 대체인정 과목 및 특강을 듣는 방법도 있다.
    인하대 홈페이지에 단과대 및 학과별 요구점수가 나와있다.
  • 우수인재인증
    영어졸업인증과는 다르게 선택사항이다. 국제인재인증, 창의인재인증, 봉사인재인증 등으로 나뉘며 자세한 것은 학교 홈페이지 를 참조하자.

9. 학교생활

9.1. 동아리

등록된 동아리는 10개분과 99개이다. 그런데 세어보면 95개인것 같은데? 자세한 사항은참고
  • 공연 16개
    극예술연회, 인하오케스트라, POP MUSIC, 꼬망스, 開路(개로), FLEX, 합창단, 고전기타회, INDKY, FLAGON, 한마당, 풍물사랑, 팬플룻, 노래사랑, MRA, 판타스틱 스테이션
  • 어학 5개
    TIME연구회, 가이와, SPEECH연구, 영어회화반, AFKN청취반
  • 연구 10개
    나래, 기우회, 별지기, IAESTE, 로보트연구회, 로켓연구회, INCOM, 산하사랑, IDEA-BANK, ADGON, .NETers, ICC
  • 사회 6개
    페다고지, 한국사회연구, 원리연구회, 진리사랑, 문화연구공간 PRISM, 새벽을 여는 사람들
  • 종교 13개
    I.V.F., 가톨릭학생회, 증산도, C.M.I., JOY선교회, 예수전도단, S.F.C., C.B.A., C.A.M, C.C.C., 네비게이토, 불교학생회, C.F.M
  • 전시 8개
    양현재, image, 샘동인회, 화우회, 등대, I.M.M., 인하문학회, 만화촌, 애드곤
  • 무예 6개
    태권도부, 검도부, 합기도, 택견, 복싱부(IBF), 해동검도
  • 구기 7개
    비룡야구부, 축구부, 테니스부, 볼링부, 탁구부, 배드민턴부, 마농회
  • 레저 10개
    산악부, 탈라리아(인라인), 스노보드(at.G), 활공회, 조정부, SKIN-SCUBA, 스키부, 수영부, 유스호스텔, 인하라이더
  • 봉사 13개
    아해누리, 인하선도회, 인하장학회, 엘레판트, 인하로타렉트, P.A.P.A, 대우회, 호우회, 심성회, R.C.Y., 개구장이, 하룡회, 트인

  • 동아리 연합회
  • 직할동아리
    인하벤처 클럽, 아쎄스(응원단)
  • 8개단과대 풍물패

9.1.1. 각종 운동부 동아리들의 홍보 전략(?)

인하대의 유도부, 역도부, 태권도부, 검도부는 '43도'라 하여 서로 나름의 교류를 갖고 매년 자잘한 행사들을 함께 하고 있다. 이들중 유도부가 '매우' 유명하다. 인턴 기사라지만, 일단은 기사로도 등장. 그것도 2연타석 홈런. 아니, 3연타석이다. 딱, 딱히 너를 원해서 입부시켜주는 건 아니니 착각 하지 말라구! 라든가, 유도부에 들어오지 않겠는가? 같은 입부 글이 정말 많다. 너무 많이 붙인 탓에 청소부 아주머니가 떨어지는 족족 치우자 '아주머니 이거 떼지마요'라며 징징대기도 한다.(…) 이들 대자보는 오직 손으로 쓴 붓글씨. 게다가 그걸 즐기는지 인터넷에 뜨고 나서 한 층 더 강화되었다. 특히 2010년에는 더더욱 업그레이드. 실족사낙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2층 높이에도 붙이는 용자정신은 물론, 아예 게시판 전체를 도배하는 민폐 정신까지 포함, 거짓말 보태서, 학교내에 안 붙인 곳이 없다. 일단 인터넷에 쳐 보시길.. '인하대 유도부'라 치면 나올 것이다. 정말 빵 터진다. 아이디어 고갈에 시달리기도 하는듯 하지만 활동 규모, 소재 활용, 마케팅 스케일의 3박자가 모두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건 몰라도, 그 높이에 붙였으니 말 다했지. 2012년에도 어김없이 대세를 따른다. 츤도부

2013년 4월에 붙은 역도부 대자보
Cb1-01711.jpg
[JPG image (Unknown)]

패기보소
근데 여긴 진짜 패는 동아리라는게 함정. 사람 패는 동아리라서 패기있는게 당연한듯

유도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역도부도 붓글씨의 위엄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때 유도부보다는 정도가 덜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거의 비슷. 이를 태권도부가 쫓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는 다른 부의 대자보가 떨어진 틈을 타 자신들의 대자보를 몰래 붙이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들 중 검도부는 한때 저런 짓 하지 말자며 얌전한 대자보를 붙이긴 했지만 지금은 역시나 유도부를 쫓는 중. 게다가 4도는 물론 택견부 등 다른 동아리들도 질 수 없는지 유도부를 따라하기 시작하고, 여기에 인하대 갤러리마저 배너를 달면서 부채질, 일각에서는 인하대생들이 단체로 약빨았다는 평을 내기도 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청소부 아줌마들 다 죽게 생겼다!

9.2. 커뮤니티

인하대의 대표적인 커뮤니티는 아래와 같다.
  • 인하광장 https://www.inha.ac.kr/plaza/plaza.asp
    인하대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이다. 이래저래 불만도 많은 듯하지만 인하대 공식 어플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등 가장 대표적인 커뮤니티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학번으로 로그인하여 이용하는 방식.
  • 휴인하 http://hyuinha.com/index.php?mid=main&m=0
    학교 내에서 종종 홍보되는 커뮤니티이다. 이용 방식이 독특한데, 강의평가 등의 게시글을 볼 때마다 포인트가 차감되며, 글을 업로드하면 포인트가 주어지는 방식. 유용한 정보가 많은 듯하다.
  • 디시인사이드 인하대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inha
    아싸들의 성지여느 대학교와 같은 인하대 디시 갤러리이다. 글 리젠율이 매우 활발하며, 이따금 유용한 정보도 올라온다. 다만 훌리건이 도배하러 오는것 또한 다른 대학교 디시 갤러리와 같다.
  • 에브리타임 인하대 게시판 http://everytime.kr/
    2015년 들어 생긴 신생 커뮤니티이다. 이용자 수는 적지만 꾸준히 늘어나는 중. 가장 큰 장점은 시간표 어플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나면 에타 초기 시절부터 지원했던 대학들처럼 강의평가 같은 기능도 지원할 듯.

10. 인물

10.1. 기업

  • 민경주(나로우주센터 센터장, 고분자공학)
  • 김성기(STX사장, 조선공학)
  •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이사 회장, 전자공학)
  • 박동훈(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 건축공학)
  • 조양호(한진그룹 회장)
  • 최상혁(前(?) 미국 NASA 연구팀장, 기계공학)
  • 이기태(前 삼성전자 부회장, 전기공학)
    등.

10.2. 방송, 연예

  • 슈퍼주니어려욱.시원
  • 염용석(SBS 아나운서)
  • 방송인 김구라는 인하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이다.
  • 포맨김원주는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이다[41]
  • 크라잉넛의 박윤식도 인하대 화공과 출신이다. 2009년 축제에 왔을 때 학교 뒤 당구장 사장님께 안부전해달란 말을 했다.
  •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은 인하대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 전 트랙스 멤버출신 배우 노민우
  • 이그니토

10.3. 스포츠

  •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나영도 체육교육과로 재학중이다.
  • 프로게이머 이윤열도 여기 컴퓨터공학과에 특별전형으로 입학했으며 스친소에 나왔던 것도 이혁재의 학교후배로 나온거라고 한다. 문제는 학교 수업에는 아주 가아아아아아아아아끔 나온다. 물론 나오면 온 학교, 특히나 스덕들이 미치려고 한다.
  • 야구계 인사로 조범현[42], 김기태(1번 항목), 서재응(중퇴), 이현승 등이 있다.
  • 꽃미남 배구선수 김요한
  •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정노철이 기계공학부(과는 확인바람) 07학번이다. 휴학으로 추정.

10.4. 기타

  • 천재소년 송유근군이 다녔던 학교이기도 하다. 지금은 자퇴한 상태. 인하대에서는 거창하게 광고 때리면서 데려왔지만, 결국은 자기가 할 수 없는 게(정확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게) 많다는 걸 알고 자퇴했다.
  • 네이버 웹툰 크레이지 커피 캣 (C.C.C)의 등장인물 이서군이 바로 이 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만화상에서는 인상대라고 등장하지만... 공대가 유명한 인천의 명문이라 하니 바로 이 학교를 지칭하는 말쯤 되겠다.
  • 인하대 지망생은 이 학교와 전혀 상관없다. 애초에 찌질이인데

11. 사건&사고

  • 주안역 셔틀버스 정류장 논란
    2004년 주안역-캠퍼스 간 무료셔틀버스 정류장을 이전하려 할 때 511번을 운행하던 용현운수 노조와 인하대 학생들이 충돌했던 사건. 당시 유혈 충돌까지 날 정도로 심하게 다투었던 사건은 결국 용현운수의 승으로 끝났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 버스 511참고. 당시 관련 기사.
  • 춘천 산사태 사고
    안타까운 사고다. 2011년 7월 27일, 강원도 춘천시 상천초등학교에 과학교육 봉사활동 "아이디어뱅크 발명 캠프"를 진행하러 왔던 발명 동아리 IDEABANK 소속 학생 35명이 숙소인 민박집에서 잠을 자던 중 집중호우로 일어난 산사태에 휘말려 그 중 10명이 꽃다운 목숨을 잃었다. 당시기사. 희생자 10명은 이후 2011년 졸업식에서 명예졸업으로 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2호관 옆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네이버 거리뷰.
  • 변태남 사건
    한 남성이 여학생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여학생 앞에서 이와 같은 행위를 계속 벌였다는 것. CCTV 화면까지 퍼지면서 큰 논란이 되었다. 관련기사.
    이 사건이 퍼지자 인하대 내부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는 반응과 함께 '인하대생이 아니길 바란다'와 '경찰과 학교 측에서 알아서 할 걸 굳이 페이스북으로 세상에 알렸어야 했냐'면서 피해자 여성을 까는 여론도 있었다.변태남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검거되었고, 우려대로 인하대생이었다. 스트레스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 인하대 역도부 폭행 사건
    역도부 동아리를 탈퇴하려던 신입생을 동아리 선배들이 '탈퇴하려면 50대씩 맞아야한다'며 때린 사건. 이런 폭력 문화가 전통이어서 여지껏 계~속 때려왔단다. 연극영화과 사건에 이은 또 하나의 폭력 사건.
    인하대 변태남 사건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인하대 내부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 아무리 몇십년이나 존재했던 유서 깊은 동아리이지만 저런 폭력 문화와 함께했다면 폐부 시켜야 하는게 마땅하다는 반응과 폭행한 동아리 선배들을 학생이라고 감싸지 말고 퇴학시켜야한다는 반응 또한 나왔다.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역도부장의 사과문이 올라왔고, 역도부 임원진들은 전부 퇴부하였다. 2013년 4월 10일 동아리 존속여부를 두고 전체동아리연합에서 투표 결과, 퇴출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역도부 시설 철거가 하루 이틀 미뤄지고 역도부는 부활했다.(…) 전체동아리연합회 투표 과정에서 이의제기가 들어와 무효처리 되었는데 그 이후 후속조치가 지지부진한 상황. 이 상황에서 한 학우(상기의 제국치천)가 역도부 제명의결번복의 무효선언 및 동아리연합회장의 사임 선언을 요구로 단식 선언을 하였지만 동연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다가 총학에서 입장표명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겨우 입장을 내놨다. 그리고 그 학우는 예정대로 공개단식에 들어갔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시간을 빙빙 끌고 나서 동아리 회장이 물러났으나, 6월 25일 열린 전동대회에서 역도부 회장이 동아리방은 못 뺀다며 꼬장을 부리고 있다.(……) 때문에 중앙운영위원회가 직접 개입하는 판까지 되어버렸다. 당연히 학교 신문에서도 이 사태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2013년 8월에는 중운위 정도가 아니라 역도부 졸업생들의 모임 "역우회"가 이 문제를 법원으로 송치했단다. 동아리 연합회에는 부실을 뺄 수 있는 강제력이 없다나? 당연히 인하대 학생들의 반응은 학교 망신 다 시킨다. 특히 동아리 연합회는 제일 중요한 기능(신규 동아리에 대한 동아리방 배정 등)을 담당하는 곳이고 학교 재단측에서도 권리를 동연에 위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런 권리마저 제대로 행사하지 않는 동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사건이 해결될 조짐이 없지만 교내의 일은 교내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사건을 접수하는 대신 강제조정을 위해 민사조정위원회로 넘겼고, 양측은 12월 18일에 조정을 완료했다.
    이 일로 역도부는 '가등록' 상태로 떨어졌고, 동시에 10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과 2년의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 학생회 공금 횡령
    2012년부터 2013년까지 각각 학생회 공금 횡령 문제가 불거져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2012년에 폭로된 건은 학생자치기구에 활동하는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봉사장학금을 차명계좌로 지급하면서 발생한 것과 수익사업을 진행하면서 회계가 투명하지 못해 발생한 건이다. # 이를 폭로한 인물은 상기 역도부 학우 폭행사건에도 언급된 인물로 당시에는 학내의 여론이 제법 시끄러웠으나 정작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명없이 어물쩡 넘어갔다. 그리고 2013년에는 단과대 학생회장이 학생회비를 700만원 가량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어 고발조치 됐고 경찰 수사가 진행됐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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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대부고, 단대부고 등과는 달리 부속 고등학교는 인하사대부고, 인하사대부중 등으로 부른다.
  • [2] 덕분에 높은 확률로 1학기 중간고사 기간에 개교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 [3] 이것 때문에 특히 옆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과 헷갈리는 듯하다.
  • [4] 인천 사람들이란 설도 있지만 이보다는 원래 하와이 이민자들이 출발했던 곳이 바로 인천항이었기 때문이다.
  • [5] 같은 재단의 인하사대부고는 원래 병원 세우려다가 모종의 이유로 무산돼서 인하대 사범대학 부속고로 돌렸다고 한다. 심지어 과거 존재했던 매점은 영안실 위치였다. 선생님들 말에 의하면 눈오면 울트라 언덕 때문에 급식차도 못 올라오는데 여기다 병원 지었다 사람 죽을일 있냐고...(...) 실제로 건물 모양새를 보면 일반적인 고등학교 건물이 아니다.
  • [6] 흔히 말하는 대학서열에서 언급되지 않는 것도 한 몫 한다.
  • [7] 비슷한 성격의 아주대학교는 전자공학과가 유명한 것과 대비된다.
  • [8] 인하대학교와 부지를 공유한다.
  • [9] 2005년에 까르푸 인하점으로 처음 입성한 뒤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다. 즉 까르푸-홈에버-홈플러스로 이어지는 3단 변화를 겪은 점포 중 하나.
  • [10] 실제로 홈플러스 인하점의 최대 골칫거리 중 하나가 일부 학생들이나 주변 동네주민들이 이 카트를 짐을 옮기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카트의 외부 반출이 심하다는 것. 덕분에 회수율이 낮고 회수되더라도 아스팔트와 시멘트길을 많이 다니느라 고장난 채 회수되는 경우가 많다.
  • [11] 놀랍게도(!) 바로 코앞에 초등학교가 있고, 홍등가의 양 옆엔 장미아파트와 동아풍림아파트가 있어서 이전 및 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홍등가는 후에 헐려서 엑슬루타워가 들어섰다.
  • [12] 이 부지 안에 야구장을 조성하여 SK 와이번스의 2군 경기가 이 곳에서 치러지기도 했다.
  • [13] 인하대의 진짜 FM은 애국인하이다. 때문에 일부에선 인상대라고 까기도 한다. 이제 등록금만 인하하면 완벽하다.
  • [14] 2011년 6월쯤부터 공사를 시작했던 카페베네가 8월말 오픈을 목표로 오픈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그 이후에도 공사현장이 방치되다시피 해서 거의 무한성 상태에 있었다가 겨울방학동안 공사가 마무리되어 이듬해 2월 10일에서야 오픈했다(...) 다만 늦게 오픈한만큼 인하대 주변 커피전문점 중에선 가장 큰 규모(...)
  • [15] 한때 학생회관 내에 데비리너스 커피(…)가 입점해 있었으나 지금은 더 카페로 바뀌었다. 학생회관을 떠난 엔제리너스는 1년반 뒤 후문가 모처에 오픈했으나 망하고 시카고 피자집으로 리뉴얼되었다.
  • [16] 따라서 동인천 쪽에서 인하로로 넘어오려면 비룡삼거리까지 내려와서 유턴을 해야 한다. 전장이 긴 차량은 힘들어서 대형차량의 경우 비룡삼거리의 옛 SK물류센터 입구에서 유턴을 하여 신호를 타기도 했다.
  • [17] 사실 주안역과 인하대 캠퍼스 내부를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하지만 주안역에서 탑승하는 위치가 영 좋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용을 기피하는 상황. 그에 비해서 511은 지상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환승센터에서 출발하고 인하대의 최대 상권 후문가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은 존재이다.
  • [18] 즉 인하대후문 → 제운사거리 방향
  • [19] 이전에 부천과 서울 강북을 잇는 2300번이 있었지만 경인선삼화고속 파업에 따른 여파 때문에 폐선되었고, 2012년 3월 28일부터 2300을 대신하여 1601이 들어오게 되었다. 다만 경유지가 많기 때문에 신촌으로 이동할 때의 소요시간은 장담을 못한다(…)
  • [20] 1601이 2015년부터 후문가를 경유하게 되었기 때문에 서울행으로 가려면 후문에서 타는 것이 더 빠르다. 경로상 정문을 경유한 뒤 후문을 거치기 때문.
  • [21] 두 노선 다 2013년 가을학기부터 해당. 다만 두 노선 전부 문학동 원룸촌이 모여있는 구길을 지나가는 관계로 111-2에 비해 소요시간 경쟁이 떨어지는 편이다.
  • [22] 서울대 (28위), 연세대 (35위), 고려대 (25위), 성균관대 (51~100위), 인하대 (51~100위)
  • [23] 교사임용에 지역가산점 제도가 아직까지 있는 등 사범대는 지역특성이 강해서 인구 280만의 인천에 단 둘 뿐인 사범대라는 것은 강점이다.
  • [24] 로스쿨을 인가 받으면서 2009학년도부턴 신입생 모집을 하지 않는다.
  • [25] 2012년 독일언어문화학과가 폐과되고 문화경영학과가 신설되었다.
  • [26] 소비자아동학과에서 소비자학과로 분리되었다.
  • [27] 소비자아동학과에서 아동학과로 분리되었다.
  • [28] 지리정보공학과였으나 2015년부터 공간정보공학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29] 더이상 신입생을 뽑지 않는다.
  • [30] 2017년부터 다시 완전한 의대 체제로 전환할 예정.
  • [31] 심지어 이것조차도 나름 너프당한 거고 한때 항공과/조선과/산업공학과가 같은 기계공학 전공으로 묶여 있던 시절에는 학부생이 무려 1,600명이나 되었다.
  • [32] 1, 2학년 교양필수 중에 대학영어, 글쓰기와 토론, 그리고 이공계 한정 일반수학 및 물리학, 화학 강의실이 전부 5호관에 있기 때문이다.
  • [33] 문과대학, 예술체육학부, 자연과학대학, 의과대학, 교양교육원 및 신소재공학과가 전부 5호관에 들어있다.
  • [34] 사실 엘리베이터의 용도는 5호관 북쪽과 동쪽에 자리한 연구실에서 약품 및 폐기물이나 기기를 쉽게 운반하는 것을 겸하여 만들어 졌다. 피크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가 붐비므로 차라리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빠르다.
  • [35] 선택한 메뉴마다 가격을 따로 매긴다.
  • [36] 원래 실제 카페로 만들려고 했으나, 학교 측에서 이미 교내에 카페가 두 개나 있는데 뭐하러 또 만드냐고 하며 중지시켰다 카더라.
  • [37] 2009년에 오리 한마리가 고양이로 추정되는 흉수에 의해 살해된게 확인되었다. 생명체인게 확실한거 같다.
  • [38] 학생수당 장서 수는 대략 75권 정도
  • [39] 예를 들어 건축공학과 학생이 수학과 전공필수 수업을 수강할 경우가 일반수강에 속한다.
  • [40] 다만 당해 학기 졸업예정자가 복수전공을 중도에 포기하고자 할 경우 복수전공 포기 신청서를 작성하여 복수전공 학과장의 포기 허가를 받은 후 교무처 학사팀에 제출해야 한다.
  • [41] 가수 데뷔후 휴학한걸로 추측된다
  • [42] KT 위즈 감독 취임이 결정된 후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