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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3 21:20:21 Contributors


仁川大學校
Incheon National University
지역의 인재를 창의적인 세계의 인재로 양성하는 대학!
Local talent to nurture creative of the world university

Contents

1. 개요
2. 격동적인 변천사
3. 학부 및 학과/대학원
3.1. 학부 및 학과
3.1.1. 인문대학
3.1.2. 자연과학대학
3.1.3. 사회과학대학
3.1.4. 법과대학
3.1.5. 공과대학
3.1.6. 정보기술대학
3.1.7. 경영대학
3.1.7.1. 참고
3.1.8. 동북아경제통상대학
3.1.9. 예술체육대학
3.1.10. 사범대학
3.1.11. 도시과학대학
3.1.12. 생명과학기술대학
3.1.13. 야간대학
3.2. 대학원
3.2.1. 일반대학원
3.2.1.1. 인문사회계열
3.2.1.2. 자연과학계열
3.2.1.3. 공학계열
3.2.1.4. 예체능계열
3.2.2. 동북아물류대학원
3.2.3. 교육대학원
3.2.4. 행정대학원
3.2.5. 정보기술대학원
3.2.6. 경영대학원
3.2.7. 공학대학원
4. 캠퍼스
4.1. 송도 캠퍼스
4.1.1. 식당과 매점
4.1.1.1. 식당
4.1.1.2. 매점
4.1.1.3. 이하는 없어진 식당 및 매점
4.1.2. 기숙사
4.1.3. 캠퍼스 주변
4.1.4. 교통
4.1.5. 무선 인터넷
4.2. 제물포 캠퍼스
5. 이야기거리
5.1. 인천전문대와의 통합과 캠퍼스 확장
5.2. 아이엔유
5.3. 날씨
5.4. 재정 관련 문제
5.5. 드라마 촬영 명소
5.6. 2014학년도 신입생 선발 정시 다군 성적 급락
5.7.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 단체 기합 사건
5.8. 정보기술대학 소모임 발대식 막걸리 사건


1. 개요


인천에 존재하는 국립 종합 4년제 대학교.

1980년 4년제 일반대학인 인천대학으로 변경되었다가, 198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본래 선인학원 소속이었지만 선인학원이 없어진 이후 1994년 시립 대학교로 전환되었으며, 다시 2013년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되었다. 국내 대학교 중 유일하게 사립, 공립, 국립을 모두 경험한 대학교이다.

2. 격동적인 변천사

1979년, 인천공과대학으로 개교했으며 이 당시 선인학원 소속의 [1] 사립대학교로 출범하였다. 이후 1980년, 4년제 일반대학으로 변모하여 인천대학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988년 드디어 전문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하지만, 백선엽 장군이 있던 선인학원은 유명한 비리사학들 중 하나였는데, 이에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결국 백선엽 장군이 있던 선인학원은 없어지고 그 재산은 국가로 환수당하게 되며 이로써 1994년, 사립 인천대학교는 시립 인천대학교로 발전하게 된다.

이렇게 비리사학을 몰아낸 시립 인천대학교는 10여년간 잘 지내다 2006년부터 국립 법인화에 대한 떡밥이 투척되기 시작한다. 국회에 법안이 아직 계류중에 있을때는 국립 전환 통과에 실패할경우 빚이 13조, 하루 이자만 8억씩 내야 하는 인천 시정 밑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지원금이 상당히 떨어지게 되고, 학비가 자연스레 올라갈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있기도 했다.

2010년 또 한번의 격동적인 변화가 시작된다. 인천전문대학과 인천대학교의 통합이 그 이유였는데, 당시 송도신캠퍼스는 8000여명 규모로 지어진 탓에 전문대와 인천대가 통합할경우 송도신캠퍼스에 공간부족문제는 뻔히 보일듯 하였으며 인천대학교 학생들도 전문대 학생들과 같은 학교로 통합이 된다는 것에서 다소 불쾌감을 느겼던 것 같다. 또한 2010년에는 인천지역 약대신설에서 1차 탈락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덕분에 기존에 있던 인천/부천지역 대학간에 경쟁에서 약간 뒤쳐지는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2011년 12월 30일, 인천대학교를 국립대로 전환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되었으며, 2013년 1월 18일에 인천대학교는 국립 대학 법인으로서 새출발하게 되었다. 인천대학교의 국립 대학 법인 근거는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다.

이렇게 인천대학교처럼 개교 35년 사이에 사립, 시립, 국립법인까지 모두 경험한 학교는 이전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다.

3. 학부 및 학과/대학원

3.1. 학부 및 학과

올해 단과대학을 통·폐합하는 안이 제시된 상태이다. 참고

3.1.1.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독어독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일어일문학과
  • 중어중국학과 - 인문대학에서 이 학과만 중어중학과이다.

3.1.2. 자연과학대학

  • 수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소비자아동학과
  • 패션산업학과
  • 해양학과

3.1.3. 사회과학대학

  • 행정학과
  • 사회복지학과 - 원래는 윤리사회복지학부로 세부전공은 윤리학전공과 사회복지전공이 있었으나 2011학년도부터 사회복지학과로 바뀌었다. 폐지된 윤리학전공은 신설한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로 옮긴 셈이다.
  • 정치외교학과
  • 신문방송학과
  • 문헌정보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창의인재개발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인적자원의 발굴, 개발에 대한 학문을 공부한다.

3.1.4. 법과대학

  • 법학과

3.1.5. 공과대학

  • 기계시스템공학부
    • 기계·로봇공학전공 -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
    • 자동차공학전공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전기공학과
  • 전자공학과 -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
  • 산업경영공학과 -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
  • 신소재공학과
  • 안전공학과
  • 에너지화학공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3.1.6. 정보기술대학

  • 컴퓨터공학부
  • 정보통신공학과
  •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

3.1.7. 경영대학

  • 경영학부
  • 세무회계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된 학과.

3.1.7.1. 참고

인천대학교에서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2010년에 생긴 학과들은 인천전문대학과 통합되면서, 그 학과를 복제해서 인천대에 새로 만들어버린 격이다. 2013년 현재 인천전문대학은 폐교되었고 기존 인천전문대학 학생들은 인천대학교로 '편입' 처리되었다. 현재 그 학생들의 졸업장이 완벽히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동일하게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한때 이엔유에서 토론이 있었으나 생산적이진 않았다. 정작 해당 신설학과에 들어간 신입생들은 아무것도 몰랐고 차후에 알고나서도 별로 신경도 안썼다. 남의 집안일 가지고 열폭한꼴

게다가 학과를 갑자기 만들고 교수를 급하게 전문대학의 교수들을 데리고 오다보니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 같은 학과에 같은 교수가 가르치는데 학과사무실이 송도캠퍼스와 제물포캠퍼스 양쪽에 모두 다 있다. 학생들이 면담을 원해도 교수가 반대캠퍼스에 있거나 세무회계학과같은 경우 경영학부에서 교수가 수업을 하러 오고, 이전에 모 학과에서는 몇몇 소양이 부족하다 판단되는 교수들도 존재하는 등[2] 신설학과 학생들은 다소 무자비한 학교측 행정으로 인하여 꿈과 로망을 가지고 왔을 대학교에서 충격을 경험했다.

3.1.8. 동북아경제통상대학

  •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인천대의 메인 간판. 4년 장학생[3], 기숙사 우선배정권[4][5], 해외유학 지원[6] 등 학교측의 꽤나 빠방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타 학과에 비해 입학 점수가 심하게 높다. 입학점수 그래프를 그려보면 다른 학과에 비해 넘사벽의 수치를 보여준다.-최근 입결이 많이 내려갔다는 평가도 받는다.
    • 중국통상전공 - 학교에서 중국학연구소를 설치하는 등 그쪽 인재 양성에 신경을 써서 그런건지, 정원은 다른 전공의 두 배이다. 베이징과 상하이로 유학을 갈 수 있다.
    • 일본통상전공 - 오사카, 기타큐슈, 요코하마 등으로 유학을 갈 수 있다.
    • 러시아통상전공 - 중국어, 일본어, 영어는 중학교나 고등학교때부터 공부했기 때문에 각 통상별로 HSK 6급, JLPT 1급, 토익 950 이상이 적어도 한 명씩은 있지만, 토르플 치고 오는 사람은 없으므로 기초부터 쌓아야 한다. 과제도 많고 시험도 자주 보는데다가, 러시아인 교수님이 철저하게 러시아어로만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셔서 가장 힘든 통상으로 여겨진다.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로 유학을 갈 수 있다.
    • 미국통상전공 - 이 전공의 학생들은 1학기에는 영어를 배우지 않고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제2외국어로 배운다. 새크라멘토로 유학을 갈 수 있다.
  • 경제학과
  • 무역학부

3.1.9. 예술체육대학

  • 조형예술학부
    • 한국화전공
    • 서양화전공
  • 디자인학부 - 세부전공으로 시각디자인전공, 디지털콘텐츠디자인전공이 있었으나 2011학년도부터 폐지되었다.
  • 체육학부
  • 운동건강과학부
  • 공연예술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3.1.10. 사범대학

2010년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사범대학이 출범하였다. 사범대의 어려운 현실[7]을 이유로 한동안 인가를 허락받지 못했으나, 노력 끝에 사범대학 인가를 승인받았다. 단, 비사대 교직이수 과정을 철폐하는 것을 조건으로.

  • 국어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영어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일어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수학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체육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유아교육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역사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 윤리교육과 - 2011학년도에 신설

3.1.11. 도시과학대학

사범대학과 마찬가지로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도시과학대학이 출범하였다.

  • 도시행정학과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행정학과에 비해 실무적인 내용을 다룬다.
  • 도시환경공학부
    • 건설환경공학전공 - 구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
    • 환경공학전공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도시건설공학전공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 도시건축학부 - 구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 건축학전공
    • 건축공학전공
    • 도시설계전공 - 2010학년도에 인천전문대학과 통합하면서 신설

3.1.12. 생명과학기술대학

2012년에 출범한 생명과학기술대학은 자연과학대학의 생명과학부, 공과대학의 나노공학과를 폐지하고 생명과학부와 생명공학부가 신설[8]하였다.

  • 생명과학부 - 2012학년도에 신설
    • 생명과학전공 - 구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
    • 분자의생명전공 - 구 자연과학대학 기초의학전공
  • 생명공학부 - - 2012학년도에 신설
    • 생명공학전공 - 구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생명공학전공
    • 나노바이오전공 - 구 공과대학 나노공학과

3.1.13. 야간대학

  • 기계시스템공학(야)
  • 전자공학과(야)
  • 산업경영공학과(야)
  • 컴퓨터공학부(야)
  • 경제학과(야)
  • 무역학부(야)

3.2. 대학원

3.2.1. 일반대학원

3.2.1.1. 인문사회계열

  • 국어국문학과
  • 한국어교육학과
  • 영어영문학과
  • 교육학과
  • 독어독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일어일문학과
  • 중국학과
  • 윤리학과
  • 법학과
  • 행정학과
  • 정치외교학과
  • 신문방송학과
  • 경영학과
  • 무역학과
  • 경제학과
  • 동북아국제통상학과

3.2.1.2. 자연과학계열

  • 수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생명과학과
  • 가정관리학과
  • 의류학과

3.2.1.3. 공학계열

  • 기계공학과
  • 전기공학과
  • 전자공학과
  • 건설환경공학과
  • 건축학과
  • 산업경영공학과
  • 신소재공학과
  • 안전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 에너지화학공학과

3.2.1.4. 예체능계열

  • 체육학과
  • 미술학과

3.2.2. 동북아물류대학원

  • 물류경영학과
  • 물류시스템학과

3.2.3. 교육대학원

  • 가정교육전공
  • 건축교육전공
  • 교수설계·교육미디어전공
  • 교육과정전공
  • 교육리더쉽전공
  • 국어교육전공
  • 기계교육전공
  • 물리교육전공
  • 미술교육전공
  • 상담심리전공
  • 상업교육전공
  • 생물교육전공
  • 수학교육전공
  • 영어교육전공
  • 영재교육전공
  • 유아교육전공
  • 윤리교육전공
  • 일반사회교육전공
  • 일어교육전공
  • 전기교육전공
  • 전자교육전공
  • 체육교육전공
  • 컴퓨터교육전공

3.2.4. 행정대학원

  • 일반행정학과
  • 사법행정학과
  • 의회정치.안보정책학과
  • 위기관리학과
  • 사회복지학과

3.2.5. 정보기술대학원

  • 컴퓨터전공
  • 정보통신전공
  • IT정책전공
  • 임베디드시스템전공
  • 정보시스템감리전공

3.2.6. 경영대학원

  • 경영학전공
  • 부동산전공

3.2.7. 공학대학원

  • 기계공학전공
  • 전기공학전공
  • 섬유패션산업공학전공
  • 산업경영공학전공
  • 산업디자인전공
  • 건축학전공
  • 안전환경시스템공학전공
  • 신소재공학전공
  • 건설환경공학전공
  • 전자공학전공

4. 캠퍼스

4.1. 송도 캠퍼스


2009년 준공되어 당해 2학기부터 쓰이기 시작한 새로운 캠퍼스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인천대학교라고 했을 때, 이쪽이 본캠퍼스에 해당한다. 새로운 캠퍼스인 만큼 상당히 멋진 시설들을 자랑한다. 건물들이 굵직굵직한 특징이 있으며, 다들 패밀리룩 마냥 비슷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여담으로 좌측 하단이 정문이 아니라, 거기서 위로 올라가면 보이는 첫번째 횡단보도쪽이 정문이다.

4.1.1. 식당과 매점

4.1.1.1. 식당

  • 학생식당 : 2500 3000 3500원 세 종류의 학식쿠폰을 판매한다. 또한 2013년 후반 캐시비 결재가 도입되어 배식코너 앞에 있는 단말기에 캐시비카드를 찍으면 교통카드처럼 자동 결재되는 시스템이 생겼다. [9] 합법적인 새치기 메뉴는 다양한 라면(해물 폭탄 라면, 치즈 라면 등)과 돈까스(매일 디테일이 바뀜)를 고정(안나오는 날도 있다.)으로 그 외 매일 3~4가지 메뉴가 바뀌어 나온다. 계절 메뉴 한,두개를 제외한 365일 메뉴가 같은 타대학교 학식도 있다. 학식의 수준은 밥 한끼가 다른 곳에 비해 1,000 ~ 2,000원씩 비싼, 창렬한 송도 물가에 비교해보면 맛과 양 모두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10] 2014년 들어와서는 새로고침 총학생회의 공약에 따라 2000원 메뉴도 새로 생겨나 메뉴가 한가지 더 늘었다. 근데 맛없잖아.천원 내려서 양도 같이 줄인것 같은 비쥬얼이다.
    하지만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들은 그나마 괜찮은 돈까스만 주구장창 먹게 된다. 이마저도 질릴 경우 한솥도시락이나 빵집 등으로 향하지만 결국엔 다시 학식의 돈까스로 되돌아오게 된다(…) 치킨까스, 돈까스, 치즈돈까스, 고구마 돈까스, 피자돈까스의 무한 반복 그래도 그나마 퀄리티가 제일 나은 것은 고구마 치즈 돈까스다!
    2014년 2학기부터는 오후 4시 30분 부터 7000원 짜리 2인세트 메뉴를 판매한다. 학식치고 잘 조리하면 고퀄리티의 저녁을 먹을 수도 있다.

  • 생활관 식당 : 기본적으로는 생활관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식당… 이지만 외부학생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생활관 학생들에게는 식권이 2,500원에 제공되지만, 외부 학생들이 따로 사먹으려면 3,000원을 내야 한다. 메뉴는 반찬이 매일 바뀌는 백반. 라고쓰고 급식이라 읽는다. 밥맛은 평균 이상이지만 맛없을 땐 진짜 지옥이 뭔지 보여줄 때도 있다. [11]

  • 한솥도시락 : 공휴일(토요일만)에도 열기 때문에 주말에 학교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시험기간의 주말에는 엄청나게 붐비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 주인 아주머니의 처리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속이 답답하기 일쑤다. 빨리 먹기 위해선 미리 예약을 해두자. 학생회관에 있다.

  • 교수식당 : 1끼에 4,500원이다. 비싼 만큼 반찬의 개수라든지 퀄리티가 학생식당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학생들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가장 붐비는 점심시간에는 '학생이용자제시간'이라고 되어 있다. 교수회관에 있다. 교수님입니다 존중해주시죠

  • 피자리아 : 피자와 파스타를 판매한다. 특히 피자의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다. 맛도 괜찮은 편. 토요일 일요일에도 열며 학생회관에 있다.

  • 원할머니 보쌈/박가부대 : 다른 패스트푸드점과 멀리 떨어져있다.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접대, 데이트용으로 방문하면 알맞다. 위치는 게스트하우스. 선배한테 사달라고 조르자. 2015년 1월 계약만료 사유로 놀부보쌈 인천대점이 사라졌다

  • 파파이스 : 세븐일레븐이 있던 곳에 생긴 곳으로 타임서비스도 실행하고 있어 점심과 저녁시간에 가면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어지간한 메뉴는 다 되나, 치킨 종류는 물량이 금방 떨어져서 못 먹는 경우가 꽤 자주 있다. 학생회관에 있다. 참고로 주말에 폐점시간 가까이 되어서 가면 다소 안습인 상황이 연출된다. 물량이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무조건 포장만 해가야 하고, 포장을 한다 하더라도 카드 결제는 거절당하고 현금 결제만 가능한 시츄에이션............. 이건 뭐지..............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에도 모두 문을 연다.

  • 씨네 주먹밥 : 가격으로 따지면 인천대 패스트푸드점 중에서 가장 저렴하다. 주먹밥 1개에 약 1,500원~2,300원대. 1,000원짜리 기본 밥도 있다. 인천대학교 공씨네 주먹밥은 다른곳보다 저렴하게 제공된다. 하지만 양은 많지 않아서 오히려 가성비는 가장 나쁜 편이다. 다이어트에 희소식

  • 김밥천국 : 자연대쪽에 위치하고 있다 2013년에 새로 생겼으며 달토네는 어쩌고 점심메뉴는 매일 바뀌는 듯 하다. 맛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지만 안이 상당히 좁기 때문에 피크시간을 피해서 가는 것을 추천. 포장하고 동방이나 과실에서 먹는 것도 방법.

  • 상차이 : 교수회관에 있는 중식집. 짜장면 가격이 5,000원으로 상당히 비싸다. 허나, 주변 배달음식점도 짜장면 5,000원을 받고 기본 3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하는걸 생각해 보면 오히려 상차이 쪽이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 배달음식점 짜장면보다 퀄리티가 월등히 좋다는걸 생각하면 확실히 이득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 그라지에 베이커리 : 한솥도서관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여러 프렌차이즈 빵집보다도 비싼게 대부분이지만 안그래도 부족한 교내 식당에 입맛에 안맞는 식당이 많은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피자리아, 파파이스와 함께 한줄기 빛이다.

  • 카페드림 : 학산 도서관 1층과 교수회관 2층 교직원식당 내부, 학생식당 내부와 외부에 있다 [12] 도서관의 카페드림에는 던킨도너츠를 판매하고 있었으나 2014년에는 매대가 보이지 않는다.

  • 소담국밥 : 2014년에 공대 B동 1층에 생긴 국밥집이다. 가격은 외부 식당보다 약간 저렴한 편이지만 픽업과 뒷처리를 셀프로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다. 게다가 선불이다. 본인은 기본메뉴인 소담국밥을 먹어본 적이 있는데 학식 돈까스에 곁들어서 나오는 수프가 더 맛있다고 느낄정도로 묽었다. 냉면과 뼈해장국은 평이 좋다.국이 싱거우면 소금을 넣으면 된다. 난 맛있던데?! 테이블마다 양념이 준비되어 있으니 그걸 기호에 맞게 풀어서 먹자.

4.1.1.2. 매점

  • 생협 매장 : 자연대, 인문대, 공대, 사회대, 복지회관, 생활관에 있다. 웬만한 편의점 못지 않게 다양한 음식이 있어서 강의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배 채우기 좋다. 사회대 매점은 생긴지 얼마 안 돼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고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

4.1.1.3. 이하는 없어진 식당 및 매점

  • 세븐일레븐 : 물건들이 생협 매장에 비해 대체로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주말과 야간[13] 생협 매장까지 연다는 점과, 생활관 근처에 입지하고 있어 생활관버프를 받음으로써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 폐쇄되었고, 그 자리에는 파파이스가 들어서있다. [14]

  • 분식당(달토네) : 가격대가 높은 데 비해 맛이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사람들이 붐비는 편은 아니다. 2011년 2학기 이후 달토네는 사라지고 그 자리엔 피자집이 생겼다. 이후 분식은 학생식당에서 판매하는 중. 아니 떡볶이를 사는데 오뎅을 안줘

  • 제2학생식당 : 주로 덮밥류와 짜장면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덮밥 계열을 먹을 때는 밥을 마음대로 퍼담을 수 있으므로 배가 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메인 학생식당과는 달리 생활관 식권을 쓸 수 없다. 개장 일주일 만에 태풍 만나서 천장이 무너져서 영업을 중단한적도 있다. (.....) 2013년 기준, 현재는 사용할 수 없다. 덕분에 점심시간에 학생식당과 한솥도시락, 파파이스에는 사람이 미어 터진다.

  • 본아뻬띠 : 본관 교수회관에 위치했었던 고급 레스토랑. 현재 중국집 상차이로 바뀌었다.

  • 놀부보쌈 : 게스트하우스에 위치했던 선배 등골브레이커 놀부보쌈. 현재 원할머니보쌈/박가부대로 바뀌었다.

  • 던킨도너츠 : 학산도서관 내의 카페드림에 위치하고 있다. [15] 2014년 들어와서는 카페드림에 있던 던킨도너츠가 없어졌다!

  • 그라지에 카페 : 학생식당에서 나오고 바로 우측에 하나, 학생식당 주출입구 바로 좌측에 하나, 그리고 학생회관 한솥 맞은편에 있다. 제일 저렴한 아메리카노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가격대의 다양한 커피 및 음료가 있다. 한 번 살때마다 도장을 하나씩 찍어주는데, 도장 15개를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을 서비스로 준다. 추가금을 지불하고 다른 음료로 바꾸는 것도 가능. [16] 이 쿠폰을 추첨해서 무료 쿠폰을 뿌리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학생회관의 그라지에 카페는 빵집으로 학식의 그라지에와 쿠폰을 공유하지 않는다. 또한 이 쿠폰은 유통기한도 따로 명시되어있지 않으므로 4년 동안 쿠폰가지고 있다가 한번에 쓸 수도 있다. 참고로 작성자는 2년동안 쿠폰 10개 모았다.현재 베이커리를 제외한 모든 그라지에 까페는 까페드림으로 대체되었다.
지속적으로 추가, 수정바람

4.1.2. 기숙사

  • 학교 기숙사 : 각각 A,B,C동으로 구분되며 A동 9~13층과 B동 전체는 남학생 (외국인 포함), A동 3~8층과 C동 전체는 여학생 (외국인 포함)이 한학기동안 거주하게 된다. 4인실과 2인실로 구분되는데, 4인실도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통으로 트인 4인실과 다른 하나는 2인실 2개를 붙여놓고 출입구가 1개로 돼있는 4인실이 되겠다. 각각 A,B,C동 입구에는 손혈관 인식기가 있어서 입사할때 각 관생들의 손혈관을 입력해 출입을 통제한다. [17] 1층에는체력단련실, 세탁실 [18] 기숙사식당, 행정실, 탕비실이 있다. 2층에는 컴퓨터실[19], 남녀가 분리된 독서실, 테라스가 있다. 2층으로 가기 위해서는 남/녀 계단이 분리되어 있으므로 따로 올라가야 한다. 웃긴 점은 남자 계단/독서실 쪽에는 여자화장실이, 여자 계단/독서실 쪽에는 남자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괜히 학교 지을때 졸라 생각없이 건물지었단 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여

  • 뉴욕주립대 기숙사 :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와 인천대가 협약을 맺어 뉴욕주립대 기숙사에 입사신청을 할 수 있다. 1인실과 2인실로 구분되며 가격은 학교 기숙사에 비해 어마어마하게비싼 편이다. 특이한 점은 거리/성적 점수와 관계 없이 100%뺑뺑이로 선발하는 것이다. 신청공고가 나자마자 바로 신청하면 선발될 확률이 높다카더라. 시설은 학교기숙사에 비해 꽤나 좋은 편이다. 세제만 있으면 세탁을 무료로 할 수 있고, 세탁기도 심지어 좋은 거다! 그리고 여기저기 최신설비가 있는 탓에 비싼 값 한다는 느낌이 있다. 각 동의 입구에는 카드리더기가 있어서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 한다. 지하에는 식당이 있고, 1층에는 체력단련실, 운영사무실, 세미나실, 컴퓨터실, 로비가 있고 매점은 송도글로벌대학 매점을 이용한다. 통금시간은 12시이고 12시가 되면 칼같이 문을 잠근다. 하지만 외박이 자유[20]롭고, 점호를 한 학기에 손에 꼽을 정도로 조금 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놀다가 아차 싶으면 학교에서 자도 된다. 학교로 가는 셔틀버스가 존재하고, 6-2번을 타면 학교로 바로 갈 수 있다.

4.1.3. 캠퍼스 주변

캠퍼스가 입지한 곳이 척지인 탓에 개발이 덜 되어 주변 환경은 상당히 휑하다. 좀 놀거나 술이라도 마시려면 버스 타고 10분거리인 해경 부근까지 나가야 한다. 이 때문에 학교 측에서 인천시와 협의해서, 학교 근처에 학생들이 놀 곳을 좀 만들어 달라고 해서 10억 넘게 돈을 들여 생긴 것이 바로 팝콘시티. 내부에 치킨집이나 술집, 조개구이집, 야구 배팅장 등이 입점해 있다. 하지만 학생들의 실질적인 이용은...안습. 장사가 안 되는지 밤이 되면 일찌감찌 문을 닫아 버린다. 오히려 조개구이를 먹으러 오는 어른들은 많은지 조개구이집은 밤늦게까지 열려 있다. 현재 팝콘시티는 지속되는 적자로 인하여 폐쇄되었다

결론적으로 인천대에서 대학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선배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공강시간에 잉여라니 조금 덧붙여서 , 팝콘시티가 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송도의 거품이 잔뜩 끼었다가 슬슬 빠질 기미가 보이는땅값때문에 기본적으로 물가가 비싸다보니 학생들의 이용도 빈약했다. 게다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에도 총학생회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무려 치맥을 뿌렸지만 물가가 구월동보다 더 비싼게 현실. 애당초 구월동이랑 인프라가 너무 차이나잖아

게다가 위 글쓴이가 언급했던 해경 역시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삼은 업체들이 많아 대학생들이 가기에는 솔직히 부담이 된다. 그래도 꾸준이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인지 해경에도 대학생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하거나 마케팅을 시도하는 업체들이 생기기는 했다.

하지만 그래도 과거 제물포캠퍼스때처럼 흥하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왜 우리가 운봉공고 지갑인데 개객끼들아 최소 내 손자가 인천대를 입학할때 쯤에 제물포캠퍼스때처럼 흥할거같다. 뭔소리냐고? 이 학교의 주변은 죽을때까지 안됩니다

4.1.4. 교통

인천대학교로 진입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지하철을 타고 와서 버스를 갈아타는 것이다. 인천대입구역에서 하차한 후 8번 , 9번, 780번, 780-1번, 780-2번, 908번, 909번, 91번 등[21][22]을 타고 인천대학교 정문,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셋 중 한 군데에서 내리면 된다. 버스가 많아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으나 1교시, 2교시 시작 10분전엔 사람이 많아 인천대 입구 전 정류장인 지식정보단지역에서 내리는 것이 편하다. 만일 지식정보단지에서 내렸다면 6번, 6-1번, 909번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람이 많아 불만이 나오자 8시 40,50분과 9시 40,50분에 인천대입구에서 출발해서 인천대정문(또는 기숙사 앞)에서 내리는 스쿨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2013년도 현재 학생수가 늘어감에 따라 점점더 기다리는 시간은 많아지고 줄은 더 늘어지기 시작했다. 교통카드 찍는구간에서부터 줄서있으면 말 다한거지 현재 이글을 보고있는 학생의 경우 수업 2040분전에는 역에 도착하는것이 지각하지 않는 최고의 방법이다.

1교시 20분 전, 즉, 9시 전후에 인입에 도착하면 줄이 상당히 길어 지각할 확률이 높다.이를 방지하기 위한 차선책은 지식정보단지역[23]이나 캠퍼스타운 역에서 내려서 버스에 먼저 탑승하고 와버리는 경우가 있다. 인천대입구역은 어차피 헬이다. 러시 아워때 지각인데 인천대입구역에서 내리면 걸어가는게 차라리 빠르다.(강의실이 공대라면 그래도 버스를 타는 편이 빠르다. 공대는 정문에서도 꽤 걸어가야한다.)

걸어서 간다면 정문(대학본부 앞)까지 인천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약 18분, 지식정보단지역 2번 출구에서 약 21분이 소요된다.(네이버지도 기준) 가볍게 걸어볼만한 거리이므로 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많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걷는 것도 추천한다.

2013년 9월, 인천대입구역 신설 출구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젠 집에 갈때 횡단보도 건너지 않아도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두번째 신호등은 있으나 마나인건 넘어가자.

2014년 4월 현재 인천대입구역 신설 출구 공사가 끝났다. 그러나, 양방향 다 에스컬레이터라 비라도 오면 고장이 잦을듯 하다. 실제로 비가 왔던 4월 3일부터 4월 8일까지 1번출구를 이용 할 수 없었다.

4.1.5. 무선 인터넷

기존에 있던 무선 인터넷은 학번과 주민번호를 입력해야하고 인증방식도 까다로운 편이었다. 게다가 신호도 약하여 잘 잡히지 않았다! 2011년 송신기를 늘려서 보완했다고 했으나 큰 차이는 없었고 스마트폰은 신호를 거의 못잡아 스마트폰은 와이파이 이용이 불가능 했다. 그러나 2012년 Lg U+ 무선인터넷을 도입하여 거의 모든 건물 곳곳이 다 잡히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건물 밖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곳이 생겼다. 인증방식도 학번과 주민번호가 아닌 간순히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되도록 되어 쉽게 이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이 비밀번호를 대대적으로 알리지 않아 아직도 인천대에서 Lg U+ 무선인터넷을 사용못하는 사람이 많다.(...)[24]

문제는 U+village 무선랜이 잡히기는 하나, 수신률은 노트북기준 1~2칸이라 실제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25] 즉, 스마트폰 테더링을 쓰거나 과실에 있는 느려터진컴퓨터를 쓰는 수밖에 없다.

4.2. 제물포 캠퍼스

5. 이야기거리

수강생 77%에 F학점을 줘 논란이 됐던 공과대학 교수 A씨가 해임됐다는데 자세한 내막을 아는 인천대생의 추가바람 전형적인 기래기의 폐헤, 상기 교수는 학점을 F줘서 해임된 것이 아니라, 여학생 성 추행과 성 추행성 발언, 공금횡령등 교수로서 (더럽게)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심지어 수업조차도 담당 과목과 전혀 상관없는 수업으로 몇차레 학생들과 마찰이 있었으며, 그래도 시정되지 않아 해임이 된것이다. 즉 직접적인 원인은 F를 많이줘서가 아니라, 교수로서 하면 안되는 일들을 해서 짤린 것.


현재 다시 복직된 상태

5.1. 인천전문대와의 통합과 캠퍼스 확장

2010년 3월 1일 인천전문대가 흡수통합되어 통합 인천대학교로 출범하게 된다.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캠퍼스 문제이다. 송도캠퍼스 부지는 인천전문대와의 통합을 전제로 하고 있지 않았던 데다가, 최근에 사범대학 등 여러 과들이 신설되면서 점점 늘어나는 학생수를 수용하기 어렵게 되었다. 결국 사범대와 유아교육과가 제물포로 옮기게 되었다. 하지만 인천시로부터 송도캠퍼스 증축비용 1009억을 받아냄으로써 도시과학대학[26], 사범대학 등이 새로 생기게 된다. 이렇게 사범대와 유아교육과는 2013년 1학기까지 제물포 캠퍼스에서 생활을 하게 되다가 2학기부터는 테크노파트역 부근에 위치한 미추홀타워에 입주하여 생활하고 있다. 참고로 이 때 송도캠퍼스에 있던 창업지원단 역시 이곳으로 오게 되었으며 미추홀타워는 앞으로 2015년이되면 인천대학교가 독점을 하게 된다. 이는 인천시에서 돈으로 주기로 한 것을 건물로 주겠다고 떼쓰다가 결국 학교가 받아들여서 이렇게 된 결과다.

한편, 구 제물포캠퍼스는 특례편입한 인천전문대학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통합 이전부터 전문대생들은 제물포 캠퍼스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꾸준히 반대해왔고 인천대 사이트에도 항의글이 여러 번 올라왔지만, 송도 캠퍼스는 당장 신설학과가 쓸 건물조차 없기 때문에 특례편입생들의 제물포 캠퍼스 사용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학교측의 입장.

- 이건 전형적인 인천대학교 학생의 입장임을 밝히는 바이다. 덧붙여 설명하자면, 2009년 통합 전 인천대학교가 송도로 부지 이전을 하면 시립대였던 인천전문대는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비어버린 인천대학교 부지를 매입하여 건물을 새로 짓는 등의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한참 국립대 법인화를 노리고 있던 인천대학교는 무리한 송도 캠퍼스 건물 증축과 이전으로 인해 지갑에 빵구가 났고, 학생 정원 부족으로 인해 국립대 전환은 꿈도 못 꿀 상황. 결국 인천대학교는 이미 여러차례 진행하려 했다가 무산된 인천전문대와의 통합을 다시 진행하게 된다. 양 학교 학생들의 반발이 거셌지만 결국 통합을 하였다. 그리하여 졸지에 학교가 사라지게 된 인천전문대의 리모델링이 무산되는 것은 당연했고, 리모델링으로 책정돼었던 인천시의 예산 또한 인천대학교로 넘어가 송도 캠퍼스를 완공하여 이전할 수 있었다.(당시 이 사실을 아는 이는 소수에 불과했다. 인천대학교 학생들은 국립대 법인화 반대에 집중하고 있었고, 구 인천전문대 학생들은 자기 학교가 없어진다는 사실에만 분노할 뿐이었다.)

그 뒤 속이 빈 강정이 된 제물포 캠퍼스의 학교 행정은 가관이었다. 신설학과가 쓸 건물(사범대)도 지을 돈도, 땅도 없는데, 없어질 건물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없었다. 제물포 캠퍼스 건물들은 시설들이 굉장히 노후화 되어있어서(참고로 구 인천전문대학 본관 건물, 지금의 제물포 캠퍼스 공학부 건물은 60년대에 지어졌다.) 어느 정도의 관리가 필요했는데, 예산이 없으니 관리가 이뤄질 리가 없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본관 중앙에 있는 엘레베이터가 올라가다가 갑자기 작동을 멈춰서 안에 갇힌 학생이 문을 열고 나온다던가, 형광등이 나가있다던가, 화장실의 물이 얼어서 잘 나오지 않는다던가, 강의실 천장이 부서져 있다거나, 책상 어딘가가 부서져 있어서 앉을 수 없어 다른 강의실에서 책상을 가져온다거나, 난방이 되지 않아 입김이 풀풀 나오는 강의실에서 덜덜 떨면서 강의를 들어야 한다던가, 냉난방기 배기구 설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창문이 그냥 열려있다거나...) 결국 통합되고 3년이 지난 2013년, 제물포 캠퍼스 총학에서 이와 관련된 요구안을 만들어 학생들의 서명을 받아 본 캠에 항의를 하기에 이르렀다.(믿거나 말거나지만, 당시 제물포 캠퍼스 총학에서는 제물포캠 학생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총장실을 다 때려 부수겠다는 소리까지 나왔었다.) 그 후 예산이 조금 늘어나 그럭저럭 잘 다녔다고 한다.(그런데 그동안에는 왜 항의를 안했지....?)[27] [28]

제물포 캠퍼스 꼴이 이런데 당연히 번쩍번쩍 빛나는 송도 캠퍼스로 옮겨가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송도 캠퍼스의 혹자는 2년제에 입학해서 4년제 졸업장을 받으면 그에 충분히 만족해야 한다고 했지만, 4년제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학교의 일방적인 부당대우까지 견뎌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제물포 캠퍼스 학생들도 송도 캠퍼스 학생들과 같은 학비를 내고 다녔으며, 입학은 달랐을 지라도 같은 학교 이름을 가진 학생이었다. 그러나 학교의 무관심과 본 캠 학생들의 냉대로 인해, 그들은 인천전문대 학생도 아니었고, 인천대학교 학생도 아니었다. 그들은 남겨진 이들로 만들어진 '인천대학교 제물포 캠퍼스'학생이었을 뿐이다. 그 어느 곳에도 소속되지 못한 채 구 인천대학교 캠퍼스에서 쓸쓸히 졸업한 그들을 친근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어차피 사회 나오면 도찐개찐이며, 그들이 당신의 선배이고 상사일 수도 있다. 2년제에 입학한 이들과 같은 학교 이름이 적힌 졸업장 받았다고 억울해 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

- 신설학과 학생의 입장으로, 윗부분중 일부 다소 오해인 부분들을 지적하자면 특례편입생들과 가장 밀접한 학과는 신설학과라는 점을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신설학과는 인천전문대 학과의 카핑, 즉 복사를 통해 나타난 학과로 인천전문대생들이 인천대학교로 편입되면서 가장 많이 4년제 졸업장을 찍어주는 학과다. 이들로 인하여 피해를 본다면 신설학과쪽이 가장 피해를 보며, 같은 학과[29]라는 점을 인지해야한다. 정작 신설학과쪽에서는 제물포캠퍼스 학생들에게 크게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오히려 송도캠퍼스 신설학과 학생들은 제물포캠퍼스쪽에서 손내미는 걸 부담스럽게 여길정도였다.[30] 위 글쓴이 말대로 무관심은 맞으나 송도캠 학생들에게 잘못을 전가해선 안된다. 신설학과 학생들은 특례편입생들을 포용하는 방법을 알기에는 당시에는 너무 어렸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된다. 특례편입생들의 위와 같은 결과는 무관심이 부른 참사, 그리고 어린 친구들의 무언의 두려움이 빚어낸 슬픈 결과라 하는것이 맞다. 텃새같은 개념으로 발생한 무관심과 냉대가 아니다. 학교측에서 단어 그대로 신설학과를 방치했기 때문에 빚어진 참사라고 표현하는 쪽이 훨씬 정확하다. 과연 송도캠퍼스 신입생들이 과연 도와줬으면 얼마나 도와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31]

그나마 2011년 12월 송영길 인천시장의 입으로 캠퍼스 확장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약속받았고, 2013년 완공을 목표로 확장공사를 시작한다니 일단은 지켜봐야할 것 같기는 개뿔...!! 2013년 완공? 말도안된다(;;;) 2013년에 짓기 시작이라도 했으면 좋았으려만..... 그래도 늦었지만 2014년 1월부터 캠퍼스 증축공사에 돌입하였다. 건물 3개동과 BTL방식의 기숙사를 짓기 시작했다. 오....... 놀라워..........

5.2. 아이엔유

인천대 커뮤니티이다. 인천대 관련기사, 인천대 대자보, 잡담글 사고팔기 등 여러 메뉴가 형성되어 있다.
시간표를 짤 수 도 있으며 수강신청 전에 인기과목 리스트도 종종 업데이트 된다. 입시질문이나 학교 생활 질문 등 학교에 대한 질문을 할때 DC인사이드 인천대갤을 이용하기보다는 아이엔유를 하는것이 더 낫다.
또한 시크릿 소개팅이라는 이벤트를 여는데 신청하면 소개팅이 가능하다. 하지만 성공률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2]

5.3. 날씨

한마디로 극과 극.
송도캠퍼스는 해안지방이라서 여름에는 상당히 덥고 겨울에는 상당히 춥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여름에는 바다로부터 습기를 잔뜩 머금은 끈적끈적한 바람이 불어와 덥고, 겨울에는 육지로부터 차가운 바람이 아주 세게 불어 상당히 춥다.[33] 즉, 여름에는 옷을 최대한 얇게 입고 오고(2겹이상 입으면 땀으로 흥건하게 젖는다.), 겨울에는 바람에 대비해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오는것이 좋다.[34] 이렇게 입으면 지하철에서 여름엔 춥고 겨울엔 더운게 함정 2012년 여름에는 태풍 볼라벤이 왔을 당시에는 학교에서 게시판의 몇몇 유리가 깨지거나 창문이 깨져서 유리가 날아다니는 사태가 벌어져 계절학기 당시 일부 수업은 휴강을 했다고 한다. 한가지 추가하자면 여름엔 비가 옆에서 온다. 멋부릴 생각으로 입고가면 패션 테러당한다.

5.4. 재정 관련 문제

인천대학교가 국립 대학 법인 출범을 위해 노력할 때, MOU 조항 안에는 상술했듯이 국립대 법인 전환 이후 5년이 지나야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국립 대학 법인이 된 지금 인천대학교는 자신의 이름으로 학교채를 발행하여 예산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물론 이 학교채는 사용자만 인천대학교이고 상환하는 측은 인천광역시이므로 대학교 자체의 부담은 경감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되면 안그래도 재정 상태가 좋지 않은 인천광역시에게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만 인천광역시는 미리 지원을 약속해 둔 것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어떤 방법으로든 돕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다른 문제가 또 있다. 국립 대학교들은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인천대학교와 규모가 비슷한 공주대학교의 경우 국비를 700억원 지원받는데, 인천대학교는 그 5년이라는 세월 동안 국가로부터 700억은커녕 한 푼도 못 받게 생긴 것이다. 아직 인천광역시가 주는 지원금이 있고 학교채가 있어 당장 재정 문제로 수렁에 빠지지는 않겠지만, MOU를 근거로 정부는 인천대학교에 대한 재정 지원을 썩 반기지 않고 있다.참고
2014년 현재 그나마 정부에서는 제한적인 규모의 국비 지원을 해 주기로 하였는데 그 규모는 48억원이다.
참고 비교하기에는 상당히 비약적이지만, 울산 과학기술대학교는 831억원이다. 울산 과학기술대학교는 그렇다쳐도 공주대학교가 국비를 700억원 정도 지급받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2014년 현재 인천광역시에서 지급하는 금액 300억원과 학교채 250억원, 그리고 국비 48억원을 지원받아 총 598억원을 지급받은 것이 되는데 공주대학교에도 못 미치는 편이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제2기숙사를 건립할 때 정부에서 75%의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하였는데, 이 규모는 440억원으로 작지 않은 규모이다. 그러나 그 440억원의 지급이 20년 할부다. 440억원을 20년으로 나누면 22억원이다. 그것도 건물을 다 짓고 나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이다.
인천대학교 제2기숙사 건립은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이다. 이 민자 기숙사를 다 지어야 지원금을 주고, 그나마 그 준다는 지원금마저 20년간 나눠서 주겠다는 것이다. 참고

5.5. 드라마 촬영 명소

2014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별에서 온 그대덕에 조금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온갖 장소에 별그대 촬영지라고 광고를 하고 다닌다.근데 교내에만 한다. 왜? 그리고 별그대 속의 대학생 엑스트라들중 몇명은 인천대학교 재학생들이다. 여러분 주변에 별그대에 출연하신 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이리스 2도 인천대학교 지하주차장에서 찍었다는 것은 아는사람은 아는 이야기. 2015년 1월에 방영하는 드라마 지킬 하이드, 나 또한 인천대에서 촬영하였다. 하지만 킬미힐미 때문인지 망했어요
별그대 이후로 교내에서는 카메라들고 다니는 외국인들을 항상 볼 수 있고 관광코스 중 하나가 된것인지 중국인들을 태우고 다니는 관광버스를 또한 눈에 띄게 늘었다.

송도 자체가 드라마나 영화, CF 등 촬영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는 멋드러진 건물들이 많고, 사람이나 차가 별로 없어서 통제하기가 쉬워서 그런다고 한다. 응답하라 1994에서 2013년 배경으로 나온 상암의 아파트도 사실은 해양경찰서 쪽의 아파트이다.

5.6. 2014학년도 신입생 선발 정시 다군 성적 급락

인천대학교에서는 정시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수능우수자 전형이라 하여, 장학금을 2년 간 지급해 주는 전형을 만들어 두었다. 이 전형의 진짜 의도는 우수한 학생들을 골라 선발하여 그들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필요 최저 등급은 2등급 2개 이상으로 만만찮았고 2014학년도에는 영어 B형 지정, 수학 B형 지정(이과) 등으로 인해 성적 급락 사건이 일어났다. 여기에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전형과 학교 수준 등을 고려해 보면 예비가 많이 빠지기 딱 좋은 전형이 다군의 수능우수자 전형이다. 이는 학생들 시각에서 보면 땡 잡은 거고, 학교 입장에서 보면 일명 '빵구'다.
최저 등급이 있기 때문에 아예 지원 자격에 도달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다군의 수능우수자 전형에 쓰지 않게 되었고, 이는 인원 미달을 유발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인천대학교는 일부 학과들에 대해 추가모집까지 했다. 물론 추가모집 때는 다군의 수능우수자 전형의 성적에 비해서 그리 낮은 성적을 받은 학생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그건 추가모집의 특성 때문이고, 현실은 성적이 급락했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의 경우, 인천대학교의 간판 학과인 동북아국제통상학부도 큰 피해를 입었다. 또한 경영학부가 문과 계열 학과/학부 중 최저의 평균 성적을 냈다.
(그러나 막상 가군,다군 평균입결을 비교해봤을때 별로 차이도 안난다는게 함정.. 문과 가군평균:81.27 다군평균:81.95)


5.7.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 단체 기합 사건

2014년 4월 14일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일베)에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단체 기합을 받는 것을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인천대학교 커뮤니티 아이엔유에도 즉각 전해졌고, 조사 결과 건설환경공학전공(구 토목공학과)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일임이 밝혀졌다.
이에 2014년 4월 25일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회측에서 해명을 했다. 참고
기합을 받은 학생들은 2학년이다. 신입생(1학년)이 아니라 2학년이다. 아니 애초에 신입생이 기합을 받았든 2학년이 기합을 받았든 대학교라는 장소에서 기합은 불허되는 행동이다. 더군다나 기합을 준 10학번은 군필 3학년일 것이다. 그러니까 한 학년 차이 나는 같은 복학생들에게 기합을 준 것이다. 또한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회 측에서는 5분 간 기합을 주고 돌려보냈다고 하나, 문제는 돌려보냈다는 점이 중심 화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기합을 주는 것 그 자체에 있다. 대학교는 군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대학생들은 각 개인이 자주적으로 행동하는 인격체이다. 군대에서는 군대의 법에 따라야 하지만, 후배가 선배의 법에 따라야 한다는 말은 그 어디에도 없다. 따르고 싶으면 따르는 거고, 따르고 싶지 않으면 따르지 않는 거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5.8. 정보기술대학 소모임 발대식 막걸리 사건

2014년 9월 05일 새벽 3시에 아이엔유 익명게시판에 "정보대 후배에게 막걸리 뿌리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아이엔유에 로그인해야 볼 수 있다.
youtube(9BOUGXqClGA)
요약하자면 정보기술대학 소모임(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사진 소모임 샷) 발대식에서 새내기에게 재학생들이 막걸리를 뿌리는 현장이 포착되었고, 이를 두고 미개하다는 의견과 학과의 전통이다라는 의견이 대립하여 커뮤니티 일대에 파란을 불러일으킨 키배를 야기했다. 게다가 4월에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 단체 기합 사건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학교 이미지에 예민해져 있던 아이엔유 커뮤니티에서는 심지어 무분별한 인신공격과 비방이 난무하게 되었다. 정보기술대학 측에서는 마땅한 해명글이나 사과문을 올리지 않았고 9월 12일 소모임(정보통신공학과 풍물 소모임 신명) 발대식에서 막걸리를 뿌리는 행사를 그대로 진행했다.

2015년 3월에도 막걸리 발대식 행사를 공과대학 뒷편 농구장에서 진행하였다. 정보기술대학 소모임들의 발대식은 해당 단과대학 학생들뿐 아니라 공과대학 학생들에게도 폐를 끼치고 있는 것이지만, 여전히 문제 상황이 시정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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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사장이 그 유명한 백선엽 장군이었다. 선인학원은 부정과 비리로 아주 유명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백선엽 항목 참조.
  • [2] 공과대학 A교수께서 여학생에게 학점을 무기로 사적 만남을 요구하신 분이 있었으나 놀랍게도 어느 빌어먹을 파이낸셜뉴스신문사 기자님께서 아주 크게 오보를 내주신 덕택에, 멀쩡한 교수가 학생들한테 F 조금 많이 줬다고 교수가 짤리도록 청원을 넣은 학교가 되어버린 케이스가 있었다. 그 외에도 2년 뒤에 정년퇴임이라 수업 및 평가를 막장으로 하는 교수까지 있었다. 공과대학 A교수님 이야기는 본 항목 안에 있으니 참고요망.
  • [3] 평점 3.5 유지시
  • [4] 사실은 거의 의무며, 두 층을 점유한다. 주임교수님이 같이 생활하시기도 한다. 흠좀무
  • [5] 2010년 현재 기숙사 측에서 배정된 인원수를 줄이는 탓에 몇몇은 통학한다.
  • [6] 정규 과정이므로 따로 휴학할 필요는 없다. 다만 4학기부터 가게 되는데, 미루게 되면 그 동안 교수평가가 0점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 [7] 대졸 실직자가 매우 많으며 TO는 없는데 비사대교직이수와 장수고시생 등의 쏠림이 문제되는 등
  • [8] ...이라고 보기에는 분리가 맞는거지만
  • [9] 그래서 머리를 굴리는 일부 학생들은 남들이 줄서서 티켓 사는동안 이미 캐시비 찍고 밥먹고 있다.
  • [10] 또한 근처 대학로의 음식점 때문에 망해버린 다른 대학교 학식들과 비교하면 훨씬 낫다.
  • [11] 인천대 커뮤니티인 아이엔유의 게시판에 가면 생활관 식당 쿠폰을 2000원 정도에 파는 사람이 꼭 있다.
  • [12] 교직원 식당에 있는카페는 그라지에가 아니다.
  • [13] 밤 11시 50분까지 연다. 이곳의 알바생들은 인천대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숙사 통금이 12시까지므로 11시 50분이 다 된 시간에 가게에 들어오게 되면 알바생들이 기숙사에 못 들어가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안습
  • [14]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담배 말고는 일단 가격대가 생협매장과 최소 5%에서 최대 40%까지 차이나는 품목들때문에 불균형 재고품목이 계속 생길수밖에.. 2011년에는 후반기에 기숙사 매점이 생기면서 진정한 기염을 토했다.
  • [15] SPC의 포인트카드인 해피포인트카드는 사용 불가능하다. 왜지?..
  • [16] 다만 이건 학생식당에서 나오고 바로 우측에 있는 야외 그라지에만 해당되는 것 같다. 혹시 틀리면 수정바람.
  • [17] 남, 녀 구분없이 각각 게이트는 전부 열린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가 여자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여자가 남자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면...강제퇴사크리를 먹게 된다. 참고로 이 인식기는 처음 인식할때 FM대로 해야지 나중에 술먹고 들어갈때 안찍히는 불상사가 안일어남. 실제로 안찍혀서 다음날 오전까지 새우잠 잔 사람이 있다. 지못미
  • [18] 남,녀가 따로 각각 있다. 남자는 B동으로 가는 통로 1층에, 여자는 C동으로 가는 통로 1층에 있다.
  • [19] 일단은 컴퓨터실이지만, 컴퓨터만 있는 게 아니라 둘러앉을 수 있도록 둥그렇게 마주보고 있는 쇼파가 4쌍 있으며, TV도 볼 수있다. 시험기간이 되면 여기서 스탠드를 켜 놓고 공부하는 밤샘족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책상이 낮기 때문에 책을 놓고 잡담을 하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밤샘잡담을 하게 된다
  • [20] 외박대장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외박하겠다고 작성만 하면 외박이 가능한 시스템. 허가제가 아니고 신고제라고 생각하면 쉽다.
  • [21] 그냥 버스오는거 타면 보통 다 간다고 보면된다. 물론 버스비가 달라 비싼버스는 이용안하는 것이 좋다.
  • [22] 91번은 노선이 변경되어 더이상 인천대학교로 가지 않는다.
  • [23] 4번출구로 나와서 롯데리아를 돌아서 국밥집 앞에 있는 정류장에서 6-1번을 타면 자연대 앞에서 내려준다.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 방법을 추천.
  • [24] 참고로 비밀번호는 lguplus100이다.
  • [25] 이상하게 연결하기 전에는 4~5칸의 위엄을 뽐내나 연결 후에는 1~2칸으로 바뀐다. 각 건물마다 다를 수 있음
  • [26] 공대 건물에 얹혀 사는 중이다.
  • [27] 항의를 못 할 수밖에 없던 여건이었다. 캠퍼스 상황을 생각해보면 인천전문대 편입생들은 여론상 본캠에 항의해봐야 별로 좋은 소리를 못듣고 끝날 가능성이 농후했다. 반면 2010년 당시 사범대에는 유아교육과 학생들밖에 없었고 2011년이 되서야 국어교육과 등 사범대가 구색을 갖추기 시작했다. 2011년에 사범대 단대장이라고 해봐야 유아교육과 10학번이었다.
  • [28] 사설을 좀더 보태자면 2011년 사범대 단대장과 2010년 당시에 유아교육과 과대표 겸 학생회장이던 사람과는 전혀 다른사람이었다. 개인 신변에 관한 언급을 자제하고 객관적인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10년의 유아교육과 학생회장은 여자치고 정말 놀라울정도의 수완과 능력을 지녔었으나 동아리가 더 끌려서 학과를 포기하고 동아리로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11년의 단대장이 들어섰다. 둘 다 본캠 총학생회를 전적으로 신뢰했음은 동일하나 10년 학생회장은 정확하게 요구하고 그것들을 어느정도 받아낸 사람이었지만 11년의 단대장은 그냥 총학생회 신봉자 한명이었을 뿐이었다.
  • [29] 어떤 개념으로 같은 학과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제물포캠퍼스는 아예 졸업장 넘버링이 다르다고 한다. 정확한 내용은 수정바람
  • [30] 실제로 인천전문대 출신 인천대학교 학생들의 경우 나이가 많은 경우가 태반이어서 우리가 갔다가 오히려 페이스가 말리지 않을까? 라는 반응이나, 어차피 볼 일도 없는 사람들이고 하다보니 관심 자체가 아예 없었다고 보면 된다. 냉대? 그런거를 할 정도로 관심조차 있지도 않았다. 송도캠 학생들을 직계 후배로 보는 특례편입생들 입장에서 듣자면 속 뒤집어질수도 있지만 송도캠퍼스 학생들 입장에서는 거의 남이거나, 별로 만나고 싶지는 않은 거북한 존재들이었다. 막말로 인천대니까 원서넣고 들어온거지 전문대였으면 원서 넣겠냐?
  • [31] 이제 20 ~ 21살 된 청년들이 과연 얼마나 도와줄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나? 심지어 신설학과 중 일부는 학회비를 타학과 학회장 혹은 단대장에게 강탈당하고 과방이나 과사조차 없어서 방황하고 다니는 상황도 해결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오히려 그쪽에 관심을 가지는 건 오지랖 수준이었다.
  • [32] 혹여나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확인하고자하는 학생이 있을까봐 부연설명하고 들어간다. 비율은 남녀 7:3에서 8:2 그리고 아이엔유측에서 인원을 맞추기 위해서 임자가 있는 여자도 지원받는다고 한다. 아이엔유 운영진에서 임자가 있는 사람에게 참여를 종용하지 않는다. 다만 커플 매칭 후 임자가 있는 지원자가 매칭된 사람에게 고백을 하는 경우가 있어 아이엔유 게시판에 종종 커플이 장난으로 시크릿 소개팅 참여에 대한 불만이 올라온다.[35] 또 여자의 비율도 신입생이 대부분이며, 이들도 호기심에 하는거지 결코 사귀기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다. 만약 시크릿 소개팅을 기대하고 있는 새내기,복학생이 있다면 그냥 다른학교랑 소개팅하는게 더 빠를거다 리에겐 그런건 있을수 없어
  • [33] 애플 날씨 어플리케이션 기준 10mps의 속도로 바람이 분단다. 수치상으로는 체감이 잘 안될지 모르지만 직접 느껴보면 안다.
  • [34] 인천대 짬 좀 되는 고학년 학생들의 겨울 패션은 타 대학교에 비해 코트보다 헤어스타일을 위해 후드있는 패딩, 야상의 비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