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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철도

last modified: 2016-02-04 18:30:15 Contributors

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금색 회색 A'rex Blue 엷은옥색 옥색 노란색
9호선 우이신설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경춘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분당선 수인선
코레일 블루 빨간색 엷은파랑색 주황색 귤색 연두색
경강선 신분당선 인천 1호선 인천 2호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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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철도 1000호대 전동차 인천국제공항철도 2000호대 전동차

仁川國際空港鐵道 / A'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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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철도
운영기관 공항철도주식회사
영업거리 58.0 km
궤간 1435㎜
역수 11
전기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1]
신호 ATC/ATO
ATC에 연동되는 KTX 호환용 ATS 신호기 설치
표정속도 일반 65.7㎞/h / 직통 80.9㎞/h
차량기지 용유차량사업소
지상구간 마곡철교, 계양 - 운서, 용유역
개통연혁 2001. 4. 30. 착공
2007. 3. 23.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 구간 개통
2010. 12. 29. 서울역↔김포공항 구간 개통
2011. 11. 30. 공덕역 개통[2]
2014. 6. 21. 청라국제도시역 개통
2014. 6. 30. KTX 직통운행 개시
2015. 3. 28. 서울역 1,4호선 환승통로 개통

youtube(mQ0aPZewttU)
인천국제공항철도 홍보영상.

Contents

1. 노선 개요
2. 노선 변천사
3. 민자유치노선
3.1. 재민영화?
4. 노선 접근성
5. 열차 종별
6. KARST
7. 인천시내관광철도 영종도 관광?
8. 이용객 현황
9. 이모저모


1. 노선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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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서울역을 잇는 수도권 전철 노선. 초기에는 운임 제도가 수도권 전철과 독립적이라 수도권 전철의 구성일원이 아니었으며 초기 전제가 그랬다. 하지만 공기수송의 제왕이란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고 또한 서울역 구간 개통 후 환승할인이 있어야 이용객 유인의 동기가 생기게 되어 당당히 수도권 전철의 요금제를 그대로 준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상암동과 공항을 지나가는 노선이라 가수, 아이돌 팬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노선이기도 하다. 지금의 공항철도는 서울 내륙 구간에서는 수도권 전철과 똑같으며 오히려 택시보다 빠른 최고속 교통수단이다. 일반열차만 해도 역 간 거리가 하도 멀다보니 지상구간에서 굉장한 속도를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계양역 출발한 이후부터는 인천공항 방면으로는 아예 고속도로와 나란히 놓여 경쟁 관계에 있기도 하고...

운영주체는 공항철도주식회사.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최초로 개통된 민자 운영 철도 노선다. 이후 한국철도공사에서 인수하여 운영하다가, 다시 재매각되어 대주주가 KB공항철도특별자산투자신탁으로 바뀌었다.

2001년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게 되면서 인천국제공항의 교통망을 확장하고 유입인구의 빠르고 정확한 인접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2001년 인천국제공항 ~ 김포공항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2004년 서울역 신역사 완공에 맞춰서 김포공항 ~ 서울역 구간을 착공하게 되었다. 2007년에 인천국제공항 ~ 김포공항 구간을 먼저 개통하였으며 2010년에는 서울역 구간까지 완전개통하였다.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역 사이에 있는 모든 역에 다 정차하는 일반전동차와 시간당 2~3회씩[3]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역에서 출발하여 중간에 있는 역을 다 통과하고인천국제공항역과 서울역에 도착하는 직통 열차가 있다. 직통의 사전적 정의에 부합하기 때문에 일단은 직통열차라는 표기를 써도 된다. 옛날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열차의 직통/급행 명칭논란과는 다르다. 1단계 개통 시점에는 인천공항-김포공항-서울역 정차 예정으로 홍보했기 때문에 철도 동호인들은 직통 명칭을 쓸 수 없다고 깠다. 그런데 진짜 직통이 등장하였습니다. 그래도 공항철도에도 예정된 직통운전과 겹친다는 문제가 있어서 철도 동호인들은 아직 문제로 여기는듯.

완행과 직통열차는 생김새가 약간 달라 완행 열차는 수도권 전철 차량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으나 직통 열차는 출입문이 일반 열차와 같이 좌우 4개이다. 그러나 막상 뜯어보면 차량 형상부터 내부 부품까지 거의 완전히 동일한 차량이라, 출입문 관련 부품과 일부 내장재 부품을 제외한 대다수의 부품이 호환된다. 서울역부터 인천국제공항역까지의 노선을 인천국제공항선, 인천국제공항역부터 용유차량기지역까지를 용유차량기지선으로 구분한다.

2014년 6월 30일 부로 KTX수색연결선검암역을 경유, 인천국제공항역까지 운행한다. 이로서 존재의 의미가 옅어진 직통열차는 곧 사라질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직통열차가 폐지될 일은 없을 것이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의 수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열차가 직통열차 밖에 없기 때문. 또한 KTX가 직통열차 처럼 시간당 2~3회씩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KTX가 직통열차를 대체하긴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울역-인천국제공항역간 운임을 비교하면 KTX가 무려 4천 500원 더 비싸다(...) 호남선 이용자들에게는 별것 아닌 문제다. 애초에 호남선으로는 서울역에 못가서 용산역-서울역-인천공항으로 환승해야 했기 때문..짐들고 갈아타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괜히 엿먹이려고 용산역을 시종역으로 했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다. 또 애초에 KTX는 서울과 인천공항을 잇는게 목표가 아니라 지방에서 인천공항까지 환승없이 운행하는게 목표다. 직통열차와 KTX를 비교하는건 기준 자체가 잘못된 것.

2. 노선 변천사

2007년 3월 23일에 1단계 구간인 인천국제공항역-김포공항역 구간이 개통되고, 2010년 12월 29일에 2단계 구간인 서울역-김포공항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전구간 60km 정도. 추후 정차역이 추가(용유역, 영종역)될 예정. 마곡나루역은 당초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었지만 언제 개통될지는 미지수. 실제로 노반은 갖춰놨다. 자세한 사항은 마곡나루역 항목 참고.

명칭은 초창기 계획상으론 I'REX(아이렉스)였지만, 2007년쯤에 A'REX(에이렉스)로 바뀌었다. 더군더나 운영주도 인천국제공항철도주식회사에서 공항철도주식회사로 바뀌었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이 있어 민간지분 1조 2천억원어치를 코레일이 인수했다. 덕분에 민자사업을 운영하는 공기업이 탄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로써 공철은 공기업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출자기관형 공기업(정부재투자기관)으로 탈바꿈했다. 코레일이 공항철도를 인수한 이후 회사명이 코레일공항철도로 창씨개명이 되는 수모를 겪었다. 철도 동호인 중 일부는 이러다 공항철도마저 유리궁전, 자석도색, 코레일블루 역명판으로 바뀌는게 아니냐는 걱정을 하기도. 다만 아직까지 열차 로고는 코레일 것으로 바뀌지 않아 안심. 로고가 바뀌면 분명 자석도색이 들어가겠지 외국인님들이 보고 계셔서 자석도색 칠하기 쪽팔린가보다 열차 로고를 제외한 모든 로고는 죄다 코레일 로고로 떡칠이 되었다.(...) 역사는 민자 시절부터 유리궁전이었고(...) 다만 아직까지 코레일2007체와 코레일블루 역명판은 적용되어 있지 않다. 적용되면 안된다. 근데 그러잖아도 재민영화 얘기가 나오는 마당이라서...

장기 계획으로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를 공항철도에 넣고, 경의선 수색역 - 공항철도 고양역(계획역) 사이의 연결선을 지어 KTX를 공항철도 구간에 직통운행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KTX가 공항철도에 들어오게 되면 공항철도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일반열차와 직통열차의 운행횟수를 줄일 예정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직통열차를 아예 없앤다는 소문도 있는데 아예 없애기는 어려워 보인다.

2014년 5월 9일부로 도시철도에서 일반철도로 전환되어 철도사업법의 적용을 받기 시작했고, 5월 29일부로 청라국제도시역을 시범운행하면서 시간표가 모두 바뀌었다. 청라국제도시역의 정식 개통일은 6월 21일.

3. 민자유치노선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시를 연계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만든 노선이지만, 민자로 지어져서 요금체계가 수도권 통합 요금에 비해서 상당히 비쌌다. 서울~검암 구간은 통합 요금제가 적용되니 문제 될게 없지만 문제는 영종도 주민들... 보통 민자유치 사업은 사회간접자본 조성을 위해서 시행하는데, 그 사업의 타당성은 아무리 예측을 잘 해봤자 한계가 있고, 실패하면 투자규모가 큰 만큼 쫄딱 말아먹기 쉽다. 그래서 민간자본을 유치할 때 적자가 나면 정부가 메꿔주기로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았는데 당연히 혈세. 협약을 바꾸려 해도 많은 위약금이 필요하기에 그 결과가 조삼모사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후 적자를 정부가 보전해주는 규정이 사라지긴했다. 다만 개별 협약으로 준금리 수준의 보조금을 주는 경우는 있는 듯.

2012년 2월 25일에 수도권 대중교통요금이 인상되었으나, 코레일공항철도는 그 동안 비교적 높은 요금을 감안하고 이용해준 영종도 주민에 대한 보답으로 검암-인천국제공항 구간의 요금은 올리지 않고, 동결하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이 구간은 기본요금이 900원으로 동결되었었다. 2012년 2월 25일 이후로 인상된 요금표 그 후, 2012년 10월 27일에 인천국제공항역 이용 승객의 운임 조정(사실상 100원 인상)이 있었고, 지금까지 이어진다. 구간가격은 다소 저렴하지만, 덕분에 요금제 시스템이 전혀 달라 영종도 구간에서는 시내버스 등과 환승이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영종하늘도시에 버스로 환승하지 않고 집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민자유치노선이라, 1차 개통시에는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도 무임이 아닌 75% 할인요금을 받았다. 전구간 개통되면서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도 다른 수도권 전철 노선처럼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영종도 구간까지도. 뭥미

3.1. 재민영화?

2013 철도파업이후 철도 민영화에 대한 반감이 높아져갈 즈음, 정부가 2014년 1월경 공항철도를 다시 민영화할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이로 인해 부채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가 더 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 계획은 현실이 되었다. 건설비는 남의 주머니에서, 수익은 내 주머니로

재민영화를 걱정하는 입장에서는, 현재 자회사설립이 되어 운행할 예정인 수도권고속선이 민영화된다면, 이런 과정을 통해 민영화가 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10월 말에 매각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떴다.기사 아 몰라 민영화 천하의 개쌍놈들

2015년 1월 30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공동대표로 참가한 국민ㆍ기업은행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공항철도 지분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8.8%, 국토교통부가 9.9%, 현대해상화재보험이 1.3%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ㆍ기업은행 컨소시엄은 코레일이 보유한 지분(지분가치 1조3660억원)을 인수하게 되며, 코레일공항철도가 기존에 차입한 대출금(2조8148억원)을 대환하기 위한 신규대출도 주관하게 된다. 기사 그리고 적자나면 세금으로 다시 강제매입 꿀ㅋ잼ㅋ 적자는 세금으로, 이익은 내 주머니로 이게 바로 한국식 민주주의다

결국 6월 22일 매각되어, 대주주가 KB공항철도특별자산투자신탁으로 바뀌었다.

4. 노선 접근성

현재 서울역,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김포공항역, 계양역, 검암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다 막장환승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어째 환승들이 죄다 하나씩 나사가 빠졌다 단, 경의중앙선-공항철도를 환승할 목적이라면 절대로 DMC역/서울역에서 환승하지 말 것. DMC역은 종로3가역과 비슷한 종류의 막장환승이고, 서울역은 노원역을 능가하면서 배차시간까지 막장이다.(...)

김포공항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할 때는 환승거리가 약간 길다. 사실 실제 환승거리는 옥수역과 환승거리, 동선이 흡사하다.)이지만, 왜 이 문단에서 이런 내용이 나왔는지는 막장환승 문서의 김포공항역 문단이나 김포공항역 문서를 참조해 보자.

5호선 강북 구간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려는 승객은 공덕역을 이용하자.근데 얘도 환승거리가 좀 길다 하지만 김포공항역 9호선의 경우는 거의 금정역수준의 개념환승. 이 때문에 열차 도착시간이 비슷할 경우 9호선에서 내린 승객들이 반대편 공항철도로 우루루 뛰어가거나(주로 퇴근길) 그 반대의 진풍경(주로 출근길)을 볼 수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9호선 급행열차를 공항철도와 연계시키려는 계획을 염두에 두고 지하3층과 지하4층에서 방향별로 공항철도와 9호선이 나란히 가도록 설계한 덕분이다.

2단계 개통 전에는 계양역에서 인천메트로 1호선으로 갈아탈 때는 연계운송 자체가 불가하기에 게이트를 나와 표를 다시 끊어야 했다. 항목 참고. 덕분에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계양역에서 귤현역 가는 승차권은 1000원인데, 공항철도 계양역에서 귤현역가는 승차권을 사면 공항철도 계양-김포공항 구간의 요금과 수도권 지하철의 김포공항-귤현 간의 요금이 합산되어 2600원이 나왔다.(...) 이후 통로가 뚫렸으니 다행.

1단계 개통 시절에는 김포공항역 지하 3층이 일반열차용 승강장, 한 층 더 내려간 지하 4층이 직통열차용 승강장이었다. 2010년 11월 6일부터는 지하 3층은 서울역행 승강장, 지하 4층은 인천국제공항행 승강장으로 바뀌어 궁극의 평면환승이 실현되었다.

2차 개통과 동시에 서울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이 문을 열었으며, 현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들은 서울역에서 체크인 다 끝마친 다음에 공항철도로 이동해서 바로 보딩을 할 수 있다. 한동안은 홍보차원에서 일반열차 타도 체크인 할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결국 직통열차를 타야만 체크인하는 날이 왔지만.

공덕역은 다른 2차 개통구간 역들과는 달리 2011년 11월 30일에야 개통했다. 5-6호선 설계 당시부터 환승역이 될 것을 예상하고 역을 만들었기 때문에 환승 난이도는 높은 편은 아니다. 다만 대심도 노선이라 플랫폼까지 꽤 깊이 들어가야 한다.

현재 환승역으로 잡힌 역 중 9호선 김포공항역계양역, 경의중앙선 서울역,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공덕역은 그나마 낫지만 5호선 김포공항역이나,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호선 홍대입구역, 지하 서울역과는(1,4호선 모두) 막장환승이라 더 암울하다. 게다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경우 현재 계획중인 화곡홍대선과도 막장환승이 될 예정이다. 근데 공항철도와의 환승은 양반이고 경의중앙선과의 환승 예상거리는 무려 500m 이는 화곡홍대선이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월드컵경기장역 사이를 관통하기 때문. 막장환승을 끼얻나

1회용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에서 환승할 수 없다. 그 전 역인 공덕역이나 홍대입구역 등에서 해야한다...라는 건 2015년 3월 28일, 공항철도 서울역↔1, 4호선 서울역과의 환승통로가 개통되어 옛날 일이 되었다.그래도 환승통로가 영 나사가 빠진 것 같은 건 기분 탓이다. 하지만 경의중앙선 서울역 쪽이랑은 여전히 소프트 환승이다. 안습

그리고 영종도 내 세 개 역에선 영종도 내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와 환승이 되지 않는다. 영종도 구간은 신분당선처럼 추가금을 받는 형식이 아니라 아산·천안·춘천시 시내버스와 같이 완전히 별개의 요금체계이다. 즉, 내륙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영종도 내 세 역에서 하차 후 영종도내 인천버스를 탑승하고 다시 영종도 내 세 역에서 승차하여 나머지 두 역으로 이동 시 1700원+0원+0원이 아닌 1700원+1050원+1000원이 지불된다. 즉, 처음부터 다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젠장
민자노선인 신분당선이 전 구간 환승이 가능한데(추가금을 받는 형식으로) 이걸 보고 따라한답시고 공항철도->영종 용유 시내버스->공항철도를 탑승할 경우 멘탈 붕괴유체이탈을 경험할 수도 있다.

영종도 내 인천시내버스와 육지의 버스·도시철도는 서로 환승 자체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카드를 두 장 소지하고 있다면 이를 이용할 수 있다. 영종도 버스는 A교통카드, 공항철도는 B교통카드, 다시 육지에선 A교통카드를 쓰면 환승을 할 수는 있다. 30분 시간제한이 있어서 그렇지...

몇몇 철도 동호인들은 공항철도의 종점이 서울역이라는 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한다. 만약 공항철도가 시청·광화문까지 연결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 의외로 호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정부 꼬라지를 볼 때 실현되긴 글렀다

5. 열차 종별

일반열차직통열차로 나눠 운영하는데 직통열차는 개념이지만 물론 가격은 안개념 일반은 공항철도라는 말이 우습다. 직통열차는 KTX 일반실의 좌석과 비슷하게 생긴 좌석에 별도 짐칸과 노트북 자리까지 되어 있고 심지어 여성승무원까지 있다. 거기에 객차 내부에 화장실도 있으니 편의성이 우수하다. 그리고 등급상으로는 특급이다[4]...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석의 특급은 特急으로 특별 급행의 줄임말이고 등급의 특급은 特級하지만 곧 KTX에게...지못미 반면 일반열차는 한국형 표준 전동차를 개조하여 들여온지라 수도권 전철과 비슷한 인테리어에 짐을 둘 공간이 없었다(인천 1호선, 서울 9호선, 대전 1호선와 같이 상단부에 짐을 놓을수 없게 되어있다.). 이게 공항철도라는 점에서는 상당히 웃긴 부분. 공항에 들고갈 짐이 한두갠가? 근데 공철의 일반전철화는 일본도 마찬가지다. 나리타공항 - 우에노를 잇는 케이세이 완행열차도 일반 전철이고 최근의 나리타 액세스선을 이용하는 엑세스특급은 아사쿠사선과 직결운행되는 전철이다. 이 때문에 2단계 개통때에는 일반열차 2,3,4,5호차에도 짐을 둘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다만 서있을때 쓰는 손잡이가 열차 중앙에 있어 이동시 상당히 불편하다. 자전거 거치장소가 있기는 한데 손잡이 기둥에 '자전거 거치장소'라고 써붙여 있는 것이 끝이다.(...) 스크린도어 맨 앞쪽에 자전거 탑승장소라고 써 있는 걸 보면 거치장소에 개선이 필요할 듯.

반면 일반열차는 2단계 개통 이후로는 출퇴근 용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서울 도심에서 강서구와 인천 북부 지역(계양구)을 가는데 이보다 빠른 교통수단은 없다. 역 자체가 드문드문 있기 때문에 일반열차라고 해도 다른 도시/광역철도의 급행수준은 된다. 이 때문에 서울역 - 검암 구간만 운행하는 열차가 서울역 - 인천공항 일반열차와 1:1 비율로 투입되고 있었으나, 청라국제도시역 개통후, 검암행과 공항행의 비율이 1:1.5~1.8 정도로 변하였다. 하지만 검암행이라는 안내를 영어로만 해주는데다 사실 방송을 잘 듣는 사람도 적기에 가끔 검암역에서 혼란에 빠진 외국인들을 볼 수 있다. 지하철 진입 방송시 외국인들을 위한 안내방송 개선이 조금 더 필요한 부분이다. 인천공항 방면으로 갈 고객은 다음 열차를 이용하라는 식으로. 저키요. 이 욜차 인쵼콩항 안 카나요? 공항철도가 1단계 개통 때와 달리 공기수송을 벗어난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1단계 운행시에는 직통열차와 일반열차 가격이 동일했다. 원래 직통열차 가격을 보면 그냥 버스타고 말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칼 리무진보다도 비쌌다! 2012년 7월 현재 직통열차는 8,000원, 일반 열차는 구간별 운임을 받고 있다. 일반열차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역~서울역간 요금은 3,950원(현금 4,050원). 2차 개통 당시에는 직통열차 운임이 13,300원이었던데다 소요시간이 직통 43분, 일반 53분으로 10분 차이밖에 나지 않아 승객 입장에서는 체크인을 제외하고는 직통열차를 이용해서 얻을 메리트가 거의 없었다. 그 결과는 평일 낮 시간의 직통열차 공기수송. 이에 코레일공항철도는 2012년 7월부터 직통열차승객을 모으기 위해 운임 42% 인하라는 파격적인 결단을 했다. 아마 인천공항행 KTX와의 팀킬 우려 때문인 듯. 실제로 서울-인천공항 KTX 기본운임이 공항직통 기본운임보다 800원 싸다. 하지만 이건 요금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직통열차가 기차급의 시설을 갖추고 있었음에도 결론은 일반 전동차와 똑같은 기술적 사양(최고속도 110km/h)으로 만들어지는 바람에(...) 시간절약의 메리트가 전혀 없기 때문에 공기수송이 뻔한 것이다. 2014년 무렵부터 당일 항공권, 당일 KTX 승차권 소지시 6900원으로 할인해 주기 시작했다.

일반열차는 정기권을 끊어서 탈 수도 있다. 서울역 - 청라국제도시역 구간은 수도권 통합 정기권[5], 청라국제도시역 - 인천국제공항역 구간에서는 공항철도 자체 정기권을 사용한다. 대략적인 발매/이용 조건은 정기권 항목 참조.

참고로 일반열차는 다른 수도권 전철 노선들과만, 직통열차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와만 환승가능하다. 서울역에서 내렸어도 용산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응? 다만 서울역에서 용산역으로 이동하는 것은 따로 서울역에서 가야한다(예를 들면 막장환승으로 1호선 타고 갈수 있다). 이제는 그냥 홍대입구역에서 경의중앙선 타고 편하게 가자 그런데 직통열차/KARST를 이용하는 승객은? 일반열차는 이제 수도권 전철과 똑같은 취급을 받으며 직통열차는 무궁화호(공식 등급상 통근열차보다 아래, 수도권 급행 전철보다 위)와 유사한 취급을 받는다.

6. KARST

KORAIL Airport Railroad Seoul station & Terminal
하지만 여권보딩패스에는 SCAT라고 찍힌다.

서울역 지하 2층에 위치한다. 이곳에서 공항승객을 위한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과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탑승수속, 출국심사, 수하물 탁송까지 해준다. 그러니까 서울역에서 비행기 자리도 배정 받고 출국심사도 끝마쳐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다른 수속 없이 외교관/도심공항터미널 이용승객 출입구를 이용해 엑스레이/티켓/여권 검사후 바로 면세구역 진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만 KARST에서 탑승수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부 국내 저가항공사 및 외국항공사 항공편 이용객들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출국심사는 08:00에서 19:00까지, 탑승수속, 수하물탁송은 05:30 부터 19:00까지이고, 출발 3시간전에 모든 수속을 마쳐야 하는데다가 직통열차 첫차가 06시 이다. 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는 이용이 조금 힘들다. 오전 10시 같은 애매한 시간에 잘 방문하면 직원이 체크인 고객보다 많은 현상을 볼 수 있다.

또한 필히 직통열차 승차권을 먼저 구매한 상태에서 이용을 해야한다. 만약 보안검사나 출입국사무소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직통열차가 이미 출발해버리거나 시간이 촉박하다면 열차를 아주 잠깐 대기시켜주거나 다음 열차의 표로 바꿔주기도 한다. 모두 경험담이라는게 부끄럽다 사실 KARST의 장점은 출퇴근시간과 같은 막히는 시간대에 공항버스와 비교했을때 정시성을 보장해주고 공항터미널에서의 수속이 굉장히 한산해서 기다리지 않는다는 점 + 인천공항에서도 복잡하게 수속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정도이다.

위치가 굉장히 깊기 때문에(특히나 서울역 대합실에서 접근한다면) 짐이 많다면 절대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말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게 좋다. 정말 깊다. 하지만 만덕역출동하면 어떨까?

2012년 6월 현재 탑승수속이 가능한 3개 항공사의 이티켓과 여권을 제시하고 직통열차 표를 구입하면 20%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7. 인천시내관광철도 영종도 관광?

2009년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용유차량기지 내에 임시역을 열어서 운영했다. 그리고 그 후로도 이벤트성으로 용유역까지 임시로 연장하는 열차를 운행하다가 아예 2010년 4월 17일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 주말마다 직통열차를 연장운행하게 되었다. 인근의 을왕리나 무의도, 실미도 등으로 가는 관광객 수송을 위한 임시역이었고, 차후에 아예 정식 역을 만들 계획도 있는 듯 하다. 하지만 관계자 말에 따르면 여름철에는 나름 수요가 있었지만 봄, 가을에는 수요가 시망이였다고. 2011년 새해에는 해돋이/해넘이 관광용으로 운영할 계획을 잡고 대대적으로 보도자료를 뿌렸으나,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의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라는 높으신 분들의 통고로 인해 급거 취소되기도 했다. 2011년 3월 26일부터 다시 운행 개시되었고, 2013년에도 절찬리에(?) 용유임시역까지 관광열차를 운행. 링크

참고로 영종대교 위를 지날때 바다를 볼 수 있다. 특히 노을 질때는 경치가 굉장하다.

한때는 유일했고, 지금도 유이한 바다 위를 건너는 철도이다[6]. 다른 한 곳은 남철송장역으로 가는 부산신항남선. 조만간 삽을 뜨게 되는 서해선도 바다를 건너게 될 예정이다.

각 역마다, 주요 관광지 연계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운서역에서 장봉도를 갈 수 있다는 등의 형식으로.

8. 이용객 현황

인천국제공기철도에서 경인선 대체노선으로 거듭나다

2007년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 구간 시절까지는 서울특별시 구간의 경우 김포공항이 유일하였기 때문에 공항 이용객 외에는 별로 이용하였던 사람이 많지 않았다. 게다가 그 시절의 경우 코레일에 인수되기 전이었고 기존 수도권 지하철과는 무료환승 및 환승할인 혜택조차 없기 때문에 이용객이 그리 많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있어도 고작 10명 밖에 없는 경우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빈 차로 다니기도 하였다. 이런 문제 때문에 언론에서도 세금낭비, 예산낭비, 사람이 없는 열차로 지적을 받아왔던 편.꽉 찬 것은 레어

그러다가 코레일이 공항철도를 부채와 함께 강제로 떠맡게 되었고 그 동안 배제했던 환승할인제도를 적용하게 되었다. 단 검암 - 서울역 구간까지만 적용했다. 이후 구간에서는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2010년 말 서울 구간인 김포공항 ~ 서울역 구간(2012년 말에는 공덕역 개장)이 연장개통되면서 인천계양구/서구 주민들이 서울로 가는 노선으로 이 역을 이용함에 따라 예전에 비해서 이용객이 증가하게 되었다. 또한 홍대와 서울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경유하게 되면서 예전과는 달리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편. 여기에 지하철 1호선, 2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9호선, 경의중앙선(전철구간 포함) 환승객이 합류하게 된 것도 일조를 하고 있다. 2014년에는 출근 시간 계양 ~ 김포공항 혼잡도가 153.3%로 나타나는 등 귀하신 몸으로 거듭났으며 연장개통 이전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따로 없다.

또한 2011년 삼화고속 파업으로 광역버스 이용이 불편해진 뒤, 이용객이 급증하였다. 특히 공항철도가 엄청나게 빠르단 사실이 입소문을 타면서 삼화고속 파업으로 이탈해 온 공항철도 이용객이 다시 버스로 돌아가지 않게 되어, 인천국제공항철도 이용객 숫자가 급증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삼화고속과는 경쟁 관계이긴 하지만, 코레일공항철도 트위터에서도 파업이 끝나자 파업이 끝나 다행, 그래도 공항철도 많이 이용해주세요!!이란 당연하지만 대인배스러운 표현을 쓰기도 했다.

주변에 방송국들이 모여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국제공항들을 지나가다보니 덕후들, 빠순이아이돌 팬들이 공항철도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공항철도 없으면 안되요

9. 이모저모


  • 명색이 공항철도+광역철도인데 최고속도가 다른 지하철과 똑같은 110km/h에 불과하다. 특히, 청라~운서역 사이 영종대교를 건널 때 옆에서 나란히 달리는 버스나 자가용보다도 공항철도가 느리다!! 심지어 선로 자체도 영 고자스러워서, KTX도 이 구간에선 공항철도 전동차의 속력과 별반 다를 게 없어진다.

  • 종점에서 연속으로 이어지는 역들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입구역, 공덕역, 서울역이 연속으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 환승된다. 그래서 경의중앙선 급행이나 공덕역에서 서울역으로 갈때 편리하다(...).본격 경의중앙선 서울역행 열차 팀킬

  • 국내 모 포르노 사이트에서 공기수송에 충실했던 전동차를 배경으로 야동(……)을 찍은 흑역사가 있다. 이럴 수가... 크게 기사화가 되거나 파문이 일지는 않았지만 이후 직통열차의 순찰이 강화되었다.

  • 덧붙여 원래 계획에서는 서울역발 이외에도 용산역발을 동시에 투입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전라남도 측에서는 용산역-인천공항 간 철도 완공을 가능한 앞당겨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적이 있다. 추가바람 혹시 용산-인천공항을 이동하실 분은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해서 용산역으로 가면 된다.

  • 그리고 2014년 6월 16일 공식 기사로 경부선, 경전선, 호남선, 전라선의 KTX 운행 중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연장하는 노선을 추가하고 예매를 가능하게 개편한다고 보도가 나왔다. 6월 30일부터 운행을 한다고 발표가 나왔고,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노선은 6월 17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해당기사 기사 내용에 의하면 경부선은 6회 왕복, 경전선 1회 왕복, 호남선 2회 왕복, 전라선 1회 왕복이라고 한다. 총 2회의 호남선 인천공항 왕복열차 중 호남(목포)·전라선 복합KTX열차는 계속 연결된채 인천공항까지 직통하고 광주역 착발 호남선 KTX열차는 20량짜리 KTX-1으로 인천공항까지 운행한다.

  • 2010년 1월 4일에 중부지방을 강타한 폭설로 인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떡실신을 당함에 따라 어부지리로 대박이 났다. 이것은 딱히 공철만의 일이 아니라, 영주와 김천을 잇는 경북선마저도 버스를 떡실신시키는 위용을 발휘했다. 그런데 흑역사가 한 가지 있다. 폭설이 온 그 다음날 지상구간이 많은 특성상 완행열차의 문이 겨울이면 겨울마다 얼어붙는수도권 전철 1호선처럼 닫히지 않았던 데다가, 바퀴가 선로에서 미끄러져서 가속-미끄러짐-가속-미끄러짐 이런 식으로 흡사 롤러코스터(…)와 같은 현상을 유발했기 때문에 완행까지 모두 직통 열차 가지고 운행했던 흑역사 of 흑역사가 있다. 타보지 않으면 모르는 그 느낌 일반열차 다이어에도 직통 차량을 충당한 이유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각종 전장품에 수분 유입, 출입문 결빙으로 인한 운행 불능 등 도저히 일반 다이어에 일반차량을 충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체류차인 직통 차량이 나간 것이다. 당시 공항철도에 예비차량이라고는 직통 한편성 뿐이라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슬립-슬라이드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일어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 탑승구의 카드 찍는 곳이 은근히 멋지다. 유리로 되어있는데다 카드를 찍으면 닫혀 있는 것이 양옆으로 미닫이 문처럼 열린다. 무임승차를 막기 위한 공항철도의 위엄

  • 또한 타국의 공항철도에 비하면 무척 싼 편이다. 예를 들어 파리 시내에서 RER B선을 타고 샤를 드골 공항까지 가려면 9.5유로(약 1만 2천 원) 정도 들고 1시간 남짓 걸리는데, 서울역인천국제공항 사이의 거리를 생각해 본다면 인천공항철도는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원래 한국의 몇 안되는 자랑이 교통비이다

  • 벽에 붙어있는 TV에서 보통 지하철과는 좀 다른 것이 나온다. EBS 다큐멘터리도 나온다. 연합뉴스에서 뉴스헤드라인도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 엉뚱하게도 계양구 계산동에 있는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학생들이 이 철도의 혜택을 많이 보고 있다. 캐리어를 들고 있는 승무원들과 책을 들고 있는 임용고시생의 어색한 조합 다만 2014년도 현재 인천캠퍼스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임용고시와는 거리가 먼 1학년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인교육대학교 문서를 참조.

  • 외국인들도 많이 이용해서 그런지 에너지 절약은 씹어드시고 에어컨을 정말 빵빵하게 틀어 준다. 좀 추위를 잘 느낀다 하는 사람은 꽤 추울 정도.

  • 2012년 이승기와 김연아가 출연하는 KB 국민은행 CF에 국민은행 랩핑을 한 인천국제공항 완행열차가 등장한다! 여기선 아예 노란색 열차로 등장한다. 분당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직결 이후 안내방송이 아주 같아졌다공항철도 개새끼 해봐, 공그항처ㄹ~ㄷ오 게이~색기. 이미 디시인사이드에서는 귀가 썩는다는 민원이 있다. 다행히 레일공항철도에서 원래 성우를 사용해 올 3월까지 안내방송을 재녹음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그래도 신○○○보다는 훨씬 낫다

  • 가끔씩 빨간 조끼에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써진 십자가를 들고 전도하는 예수쟁이 할아버지가 있는데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사람중 외국인도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국가망신. 그리고 꼭 한명 이상씩 말리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가끔 김포공항 입국장에서도 목격된다. 이쯤되면 답이 없다.

  • 최근 모든 차량들의 전조등이 LED로 교체되었는데 동호인분들 중에도 아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다.(...) 그런데 어째선지 색상은 뱀눈이처럼 백색 전구가 아니고 기존 백열등과 비슷한 황백색이다. 물론 LED인지라 휘도는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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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역의 상당수가 지하임에도 분당선과천선에 이어 신분당선은 왜 빼?! 교류 지하철로 지어졌다.(...)다만 이는 KTX를 굴리기 위함이기도 하다.KTX를 직류에서 굴릴순 없잖습니까
  • [2] 조기 개통했다.원래는 2011년 12월말이나, 2012년 1월초에 개통계획이 있었으나, 코레일에서 수요증가로 공정을 1개월 앞당겨 조기개통 했다고. 부실공사!?
  • [3] 초기에는 매시 정각, 30분에 출발했으나, KTX가 공항철도선애 들어온 이후 이 법칙은 깨졌다.
  • [4] 이 열차는 서울역행 특급 직통열차입니다.(この列車はソウル駅行きの特急、直通列車です。)라는 방송이 나온다.
  • [5] 물론 서울역 - 김포공항역 구간 내에서는 서울전용 정기권도 사용 가능.
  • [6] 수인선 소래철교도 바다로 오해할 수 있는데, 거긴 바다에서 가깝지만 아슬아슬하게 하천에 걸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