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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철도 1호선

last modified: 2016-02-26 14:52:5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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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금색 회색 A'rex Blue 엷은옥색 옥색 노란색
9호선 우이신설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경춘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분당선 수인선
코레일 블루 빨간색 엷은파랑색 주황색 귤색 연두색
경강선 신분당선 인천 1호선 인천 2호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인천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2차도입차량.[1]

仁川都市鐵道 一號線 / Incheon Subway Line 1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운영기관 인천교통공사
영업거리 29.4㎞
궤간 1435㎜
역수 29
전기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신호 LZB(Linienzugbeeinflussung(ATS))[2]/ATO
차량기지 현기지사업소
지상구간 계양↔귤현
개통연혁 1993년 7월 5일 착공
1999년 10월 6일 박촌↔동막
1999년 12월 7일 귤현↔박촌
2007년 3월 16일 계양↔귤현
2009년 6월 1일 동막↔국제업무지구
2018년(예정) 국제업무지구↔송도랜드마크시티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통계
3.1. 2014년 일평균 수송인원
3.2. 상세
4. 특징이 있는 역
4.1. 승강장 형식
5. 연장 계획
5.1. 송도 연장
5.2. 검단 연장
6. 여담


1. 개요

1999년 10월 6일에 개통한 최초의 인천 도시철도 노선. 운영기관은 인천교통공사[3]. 노선색은 흐린 파란색. 통행방식은 우측 통행. 운행되는 열차는 인천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2. 상세

경인선이 동서로 인천의 허리를 관통하는 노선이라면,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은 인천의 동부 지역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선이다. 계산-부평-인천시청-인천터미널-문학경기장-연수신시가지-송도국제도시 등 인천광역시의 도심과 신시가지에 있는 교통 수요를 흡수함과 동시에 이 수요를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 지하철 7호선, 경인선, 수인선으로 중개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천의 핵심 도시철도 노선이다.

연장노선이 29.4km에 달하고 29개의 역이 설치돼 있다. 2002 월드컵의 메인 스타디움 가운데 하나인 문학경기장 근처에 있는 문학경기장역도 있다. 시종착역인 국제업무지구역에서 계양역까지는 54분이면 오고 갈 수 있다.

계양역에서 인천국제공항철도와 환승되며, 2007년에 공항철도 1단계 개통 때 계양역 운영이 시작됐다. 공항철도 1단계 개통 때만 해도 인천지하철 1호선 계양역과 공항철도 계양역은 수도권 통합 요금 제도가 적용되지 않다 보니, 인천공항철도공기수송화에 한 몫을 했었다. 공항철도 2010년 2단계 구간 개통 때에야 통합 요금제가 적용되어, 이 때부터는 승객 수가 늘어났다.

또 다른 환승역은 부평역이 있다. 주안 및 동인천 (통칭 구 도심) 상권의 영향력이 크게 약화하고, 부평 및 구월동 상권이 활성화되는 데 영향을 끼쳤다. 참고로 부평역은 환승통로의 길이가 길 뿐만 아니라, 지하상가는 지하던전으로 불러도 될 만큼 출입구를 찾는 것이 힘들다. 거의 국내 지하상가 가운데 복잡성이 거의 최고 랭킹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통로마다 이름을 붙여 파란길-빨간길-녹색길로 구분하고 있고, 바닥과 천장에 안내판이 붙어 있어 길찾기가 과거에 비해 다소 편해졌다. 그래도 찾기 어렵다

2012년에는 원인재역(수인선), 부평구청역(7호선)이 잇달아 새 환승역이 되면서, 인천 도시철도 1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노선은 4개이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된다면 환승역은 총 5개로 늘어난다.(인천시청역이 인천 2호선과 환승된다. 개통 후 수정바람)

이 노선의 의의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한국의 각 지하철 노선에서 신조 열차로 도입하고 있는 유선형 전동차(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뱀눈이로 통용되는)를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한 것.[4] 둘째, 승객 수요를 지나치게 의식해 굴곡형으로 운행하는 인천 버스에 비해서 최단거리 이동에 유리하고, 이동 시간이 절약된다. 노선 자체가 굴곡이 적은 데다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한데 묶어 연결하므로 나름대로 개념노선인 셈. 다만 서구를 전혀 경유하지 않는다는 점[5]은 다소 아쉬우나, 인천을 인천권역과 부평권역으로 나누고 있는 한남정맥의 영향이 크다. 무리하게 서구를 연결하다가는 선형이 영 좋지 않게 된다. 대신 서구는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맡게 된다. 서구 지역을 마치 인천 도시철도 1호선처럼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선이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다.

구동음이 매우 특이한데, 4, 7호선의 대우산 구동음에 1단이 빠진것이다.

운임은 수도권 전철의 운임 제도를 그대로 따른다. 개통 당시부터 그랬는데, 처음에는 인천국제공항철도의 초창기처럼 완전 별개 운임인 줄 알던 사람들도 부지기수였다. 그래서 마그네틱 승차권도 디자인만 달랐지 완전히 호환되었으며, 인천지하철(당시 명칭) 정액권에는 훼손된 승차권은 수도권 전철 모든 역에서 교환 가능이라는 문구까지 들어가 있었다. 당연히 인천지하철의 기본요금 보통권으로 나머지 3개 운영사(당시)의 같은 기본요금 구간을 이용할 수도 있었다.

노선 계획 당시에 선로를 김포공항역까지 이어서 당시 서울 지하철 5호선과 환승 가능하게 하는 계획이 검토되었으나 기술 및 비용상의 문제로 폐기됐다고 한다. 또한 계획 당시 무인 경량기종 차량을 도입하기로 잠정 결정했었지만 지역 여건에 맞지 않아서 서울 지하철에서 사용되는 기종을 그대로 도입하기로 선회했다.

송도국제도시 쪽 연장구간은 2009년 5월 시운전을 시행했으며, 2009년 6월 1일 개통식을 가지고 개통했다. 또한, 인천타워 및 인천랜드마크시티 지구 개발 상황에 따라 1정거장 더 연장할 계획도 있다.현재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중구 신흥동 방향으로 최종 연장하자는 계획도 있다.(본격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순환선) 원래는 7공구 지역에 인천타워를 건설하고 역명을 인천타워역으로 할려고 하였으나 인천타워가 망하면서 송도랜드마크시티역으로 역명을 변경했다. 또한, 검단신도시 완공이후 검단 쪽으로도 연장할 계획이다. 이 연장 노선이 완공된다면, 북인천 지역과 김포시 지역의 교통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상안에서 웃긴 점은 김포시 행정구역으로 절대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아예 행정구역 라인을 타고 다닌다.(...) 김포시로 확장한다면, 검단 연장 이후 김포 한강신도시 쪽으로도 확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김포 경전철과 환승도 가능. 근데 시도 경계를 넘어가면 예산 배분 문제가 골치 아파진다. 게다가 김포 주민들은 인천 도시철도 연장보다는 9호선을 원했다.(결국 김포 한강신도시 경전철로 확정). 참고로 정부에서 정식으로 계획한 적은 없지만, 고양시쪽 까지 연장해서 수도권 전철 3호선(일산선)과 경의선 환승에 편의를 주면 어떻겠나 하는 철도 동호인들의 의견도 나오는 편. 이 경우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검단지선을 일산으로 연장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또한, 인천 도시철도 3호선이 순환선 계획으로 건설된다면, 동막역경인교대입구역이 3호선의 환승역이 된다.

이 노선의 특징(?)이라면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개통 이후 침수된 적이 단 한 건도 없다는 것. 2010년 9월 22일 집중호우 때 서울 지하철 쪽은 몇몇 구간이 침수가 되어서 난리가 났었지만, 같은 시각 인천에도 261.5mm가량의 폭우가 단시간에 쏟아졌음에도 인천 도시철도는 전 구간이 멀쩡했다. 흠좀무 (200mm 이상의 폭우가 와도 견뎌냈을 정도니...) 관련기사 또 다른 특이사항으로는 유실물센터가 정말 자주 바뀐다(....) 처음 개통 당시에는 부평삼거리역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부평구청역으로 이전했다. 공항철도 2단계 개통 후에는 또 계양역으로 이전했다. 그러다가 2013년 7월 4일부로 다시 부평삼거리역으로 환원했다. 전화번호는 032-451-3650으로 개통시부터 쭉 그대로이니, 유실물센터가 혹시 또 바뀌었는지 염려된다면 전화하고 찾아가도 된다. 부디 앞으로는 유실물센터 위치가 바뀌는 일이 없기를

최초의 타이틀을 은근히 많이 가지고 있는 노선이기도 하다. 문학경기장역의 경우는 수도권 전철에서 최초로 여성 역장님이 있었던 역이며,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조차 되지 않는 지상파 DMB를 지하철 구간에 최초로 설치한 노선이 바로 이 인천지하철 1호선이다. 또한, 다른 수도권전철 노선들의 역들에서 매표업무를 한참 수동으로 처리하였을 때, 이 노선은 이미 예전부터 승차권 발매기, 교통카드 충전기를 따로 운영하여 승객이 알아서 하게끔(...) 하기도 하였다. 물론 처음에는 직원의 매표업무와 병행하다가 다른 운영주체들이 전면 무인화로 돌아설 때 즈음에서야 전면 무인화로 바뀌었다. 그리고 수도권 전철에서 최초로 중형 전동차가 들어가서 전동차 내가 좁아보이는 것도 있고(...) 전동차의 경우도 이는 마찬가지로(...)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수도권 전철 중에서 가장 먼저 불연재시트로 교체한 노선이다. 또 출입문의 경우도 공기식이 아닌 스크류 모터식을 최초로 적용한게 이 노선에 들어가는 1차분 전동차이기도 하고. 또 1차분의 경우는 최초로 유선형 전동차가 도입된 노선이며, 운전실에도 PDP가 들어가 운전의 편의성을 높여준 최초의 전동차 되시겠다. 거기에 인천지하철의 과거 차내 역 안내기는 대구와 비슷했는데 배경이 무려 파랑색이였다. 후에 LCD로 교체되면서 굴림체의 안내로 나오다가, 대전, 부산과 비슷하게 않도록 변경되었다. 현재는 서울메트로 형식으로 나오는 것으로 변경. 거기에 안전문이 설치되기 이전에는 열차 움직입니다. 열차 움직입니다. 한걸음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안내도 나왔었으나 전구간 안전문 설치로 인해 역사속우로 사라졌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5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의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많이 떨어졌지만.

안내방송의 경우, 초기에는 윤정이 한국어를, 리사 켈리가 영어를 맡았다. 환승역 시그널은 당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사용하던 안토니오 비발디의 합주 협주곡 '조화의 영감'을 썼다가 헨델의 하프 협주곡 "B플렛 장조"로 중간에 변경되었으며, 종착역 시그널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17번' 클래식 곡이었다가 계양역이 개통되면서 편곡한 버전으로 바뀌었다. 2009년 송도국제도시 연장개통 이후로 안내방송이 크게 개편되었는데, 한국어는 조예신으로, 영어는 낸시 김으로 변경되었다. 배경음악 또한 타사들도 즐겨쓰는 음원창고 국립국악원 생활국악 시리즈의 벨소리 '소풍 가는 길'이 환승역 시그널로, 같은 시리즈의 벨소리 '휴식'이 종착역 시그널로 변경되었다. 수인선이 개통되어 원인재역이 환승역이 되면서 병맛 넘치는 인천교통공사로고송이 '소풍 가는 길'을 대신하여 환승역 안내방송 배경음악이 되었다. 어떤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원래 '휴식'이 흘러나오던 계양역의 안내방송 시그널 또한 환승역이라는 이유로 로고송으로 변경되었다.

안내방송의 영어 발음이 다소 거센 편인데, 이 때문에 본의 아니게 이름이 영어한정으로 마개조되는 역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동수역통수역으로 들린다. [6]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대비로 2014년 전 역에 스크린도어를 광속으로 공사하여 완공되었다. 그런데, 스크린도어를 광속으로 설치한 탓인지 스크린도어의 장점 중 하나인 바람막이효과가 좀 덜하다. 신연수역이라던가 선학역이라던가 기존에 바람이 꽤나 강했던 지하철역이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현재도 나아질 기미가 없다. 출구야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다지만, 플랫폼으로 지하철이 들어올 때 그로인해 부는 바람은 막아져야 할 터인데, 스크린도어 중간의 구멍 사이사이로 바람이 새어나온다. 바람막이 효과가 없는 셈이다(.....)

3. 통계

3.1. 2014년 일평균 수송인원


인천 지하철 1호선 하나만으로 수송량 1억명을 달성했다 광주나 대전은 좀 배워야 한다
흔히 인천터미널, 작전, 계산 셋을 묶어 「인천지하철 1호선 수요 3대장」으로 불린다. 갑자기 2014년부터 전체적으로 수요가 급등했다. 역시 2014년 통계 기준으로 일평균 승하차량은 작전역인천터미널역이 쌍벽을 이루었다. 만년 2인자였던 작전역이 올해에는 월 통계에서도 거뜬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천터미널역을 위협하고 있다. 드디어 계산역도 20,000대를 돌파했다. 계산적으로 작전을 짜는 동네들의 향연 반면 국제업무지구역과 귤현역은 여전히 안습(...) 귤현역을 폐역하자 어차피 계양역에서의 변위가 700m도 안될테니

3.2. 상세

단위: (명)
계양 5,440
귤현 1,579
박촌 6,078
임학 13,236
계산 20,039
경인교대입구 11,552
작전 24,027
갈산 14,161
부평구청 10,526
부평시장 16,810
부평 9,172
동수 5,532
부평삼거리 3,483
간석오거리 16,595
인천시청 9,234
예술회관 16,491
인천터미널 24,161
문학경기장 3,009
선학 9,914
신연수 8,312
원인재 5,120
동춘 13,667
동막 7,968
캠퍼스타운 5,879
테크노파크 3,691
지식정보단지 4,662
인천대입구 5,415
센트럴파크 2,850
국제업무지구 773 안습...

4. 특징이 있는 역

4.1. 승강장 형식

언급이 안 된 역은 전부 상대식 승강장을 취하고 있다.

5. 연장 계획

5.1. 송도 연장

국제업무지구역에서 가칭 송도랜드마크시티역까지 연장하려는 계획이다. 0.82㎞를 연장하게 된다. 2014년 4월 착공하게 되며 2018년까지 개통할 예정이다.#
songdo.jpg
[JPG image (Unknown)]

  • 모든 역명은 가칭이다.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I139 송도랜드마크시티 松島랜드마크시티

그리고 송도9공구를 지나 인천 원도심의 경인선역까지 연장할 구상이 있다. 다만 인천 3호선을 대순환선으로 건설할 경우 신흥동 남부에서 종착하고 3호선을 통해 구도심과 연결한다.

5.2. 검단 연장

2011년 1월 7일 국토해양부 장관 고시로 승인된 인천광역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었다. 계양역에서 검단1지구 주상복합용지~원당단독주택지구~인천 2호선 검단지선 종착역~검단2지구 교육연구시설~검단2지구 중심상업지구를 통과하며 전구간 지하로 총 10.9km 노선으로 계획되었다.
geomdan.jpg
[JPG image (Unknown)]


그러다 검단2지구 계획이 취소됨과 동시에 중앙대학교 인천 캠퍼스는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2014년 1월 28일 노선 계획을 전면 수정, 당초 5개역, 10.9km 신설에서 3개역, 9.3km로 수정하여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여 2015년에 확정지었다. 기존 대곡동~중앙대 예정지 구간이 단축되고, (가칭)불로역(2호선 지선 환승)~(가칭)계양천(인천 영어마을 근처) 사이 원당지구 위에 지어질 예정이었던 역 하나가 삭제되는 등의 변동사항이 있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중앙대 인천 캠퍼스 사업마저 무산되고 대학병원 설립 정도로 축소될 조짐이 보이면서 난항이 예상된다.

  • 모든 역명은 가칭이다.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I107 대 곡
(중앙대인천캠퍼스)
大 谷
(中央大仁川캠퍼스)
I108 불 로 不 老 인천 2호선 검단지선
I109 9.3 계양천 桂陽川
▽ 계양역

한편 김포시에서 김포 도시철도 I105 역에서 장기역(가칭) 연장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6. 여담

  • 2010년에 모든 전동차와 전 구간 역사에 와이파이를 구축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 2013년에 송도에서 열린 '인천 음악 불꽃축제' 당시 불꽃축제 개최지 인근에 있는 센트럴파크역을 무정차 통과 했던 적이 있었다, 그 덕에 인천대입구역이 터져나가서 경찰들이 인천대입구역의 출구를 가로막고 역으로 진입하는 사람들의 수를 제한하는 적이 있었다. 인천 1호선에서 특히 송도구간에서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치도 못한 아스트랄 일이었다.
  • 열차내에 잡상인이나 예수쟁이가 들어와 활동하는 경우 즉시 안내방송을 내보낸다.[9] 다른 노선에서도 이렇게 대처하고 있는지는 추가바람.
  • 부평삼거리역에서는 승강장 안전선 밖으로 나올 경우 "안전선 뒤로 물러나주십시오"라고 안내방송이 나왔었으나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현재는 나오지 않는다.
  • 국제업무지구 방향에 한정하여 열차접근에 대한 안내방송이 뱃고동소리[10]로 시작한다. 2008년 여름에 이 안내방송이 한 차례 버전업되었는데, 뱃고동소리의 음량이 약간 줄어들어서 예전에 비하면 포스가 떨어지는 편이다. 스펀지에도 제보된 바 있다.
이때 뱃고동소리가 울리면서 개가 짖는 소리가 들린다. --왈왈 개짖는 소리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갈매기 울음소리다.
  • 열차가 출발할때는 정말 칼같이 출발한다. 열차시간 다 돼서 뛰어오거나 말거나, 때되면 그냥 열차 문은 매정하게 닫히고 다음 역으로 떠난다. 그냥 문 닫히겠다싶으면 포기하고 다음열차 이용하자. (절대로 다른 노선처럼 문을 여닫는 일은 극히 드물다. 매정해도 너무 매정해서 가끔은 열차를 눈앞에서 놓친 사람들이 야속해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 막차가 평일과 주말이 똑같이 운행종료시각이 새벽 1시로 동일하다. 이는 주말에 12시에 운행을 마치는 서울지하철과 비교할 때 나름 부러운(?) 장점이라 하겠다.
  • 인천 도시철도에서 철덕질을 해도 대체로 공익요원이 신경도 안 쓰는 편. (..) 어딘가와 비교되구만
  • 테크노파크역지식정보단지역사이에는 종각드리프트 뺨치는 구간이 있다. 네이버 지도상으로는 종각드리프트는 90도 정도로 꺾는 것으로 나오지만 이 구간은 90도 이상의 드리프트를 보여주고 있어서 종각드리프트보다 더 극심한 드리프트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해당 구간의 곡선반경은 270m 정도로 널널한 편. 참고로 종각드리프트는 140m... [11]
  • 도중하차 영상중 인천 지하철의 비중이 제일 없기로 유명하다. 아닌데 대구나 광주가 더 없는데
  • 테크노파크역 부역명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인천본부로 전국에서 가장 긴 부역명을 가진 역이 되었다. [12]
  • 부역명을 보면 유독 병원이름이 많다.
  • 열차 내부에 안내용 모니터가 두대 있는데 안내는 각각의 모니터 하단의 자막으로만 안내하고 정작 나머지 널따란 구역은 광고만 있다.[13]
  • 의자 양 끝 네자리에서 기둥쪽으로 기대기가 매우 불편하다. 기둥 생김새가 코레일과 똑같은 듯.
  • 부평역에 도착하면 기관사가 열차를 갈아타라는 방송을 직접 하는데 이때 경인선을 경의선으로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아무래도 노선도를 수도권 전철과 같이 두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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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 후기 편성(일명 "뱀눈이")의 전두부에 기초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인상이 비슷하다.
  • [2] 선로를 잘 보면 선로 두 가닥 사이에 다른 선 한 가닥이 있는 걸 볼 수 있다(더 볼 것도 없이 위 사진에서 열차가 있는 반대방향 선로에 깔려있는 선이다). 이 선이 교차유도선 역할을 하며, 12km마다 블록(block)으로 나누어진 제어소와 열차 사이에 정보전송을 수행한다. 이외의 다른 부분은 ATC와 비슷하다. 쉽게 말해서 ATS에서 사용하는 그것의 지상자를 리니어 형태로 깔아놓고서 그걸 가지고 ATC 기능을 지원하는 지멘스식 ATS라고 보면 편하다. 위키백과를 보면 서울 지하철 2호선대전 도시철도 1호선에서도 사용한다고 하는데, 전자의 경우에는 선이 없고 지상자가 있는 걸 봐선 그냥 지멘스제 일반 ATS를 쓰는 듯하며, 후자의 경우에는 전 구간 지하이므로 추가바람.
  • [3] 2011년 인천광역시의 유관기관공사의 통합에 따라 출범한 인천메트로(인천지하철공사의 후신)와 인천교통공사의 통합법인.
  • [4] 이는 수도권 전철 1호선코레일 차량(뱀눈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3호선 차량의 계보로 이어지고 있다. 이것들의 공통점은 디자인 철학이 사실상 똑같다는 것.(...) 철도 동호인들은 맨날 보니 지겹다고 이를 생산하는 현대로템을 까는 상태.
  • [5] 서구는 물론 중구, 동구에도 경유하지 않는다. 그나마 중구와 동구는 경인선이라도 있었지만, 서구는 공항철도의 검암역이 개통되기 전까지 지하철 자체가 없었다.
  • [6] 사실 동수역의 개통당시 영어 표기가 Tongsu Station이었다. 이후에 Dongsu Station으로 표기가 바뀌었지만 안내방송은 바뀌지 않은 듯 하다.
  • [7] 정확히 구분하자면, 계양역은 고가역, 귤현역은 지상역, 박촌역부터는 전 구간 지하.
  • [8] 2폼 3선식이었지만 승강장 한 곳을 폐쇄하고 섬식으로 운영. 송도신도시 구간 연장으로 인해 종착역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진짜? 막차시간은?
  • [9] "우리 열차 내에서는 물건을 팔거나 광고선전물 배포 및 포교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발견즉시 기관사나 역무원에게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기관사가 직접 방송한다.
  • [10] "부우우우웅 끼룩끼룩" 하는 소리
  • [11] 이전에도 계산역경인교대입구역 사이에 종각 드리프트 뺨치는 구간이 있었지만 지도상 그럴 뿐이고 곡선반경이 370m 정도나 된다.
  • [12] 13자
  • [13] 사실 이 부분은 같은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다른 수도권 전동차에서도 볼 수 있다. 초창기에는 평상시에 광고만 나오다가 역에 근접할 경우 도착역 안내를 전체 화면으로 띄워준 적이 있었다. 거기에 광고만 나오는게 아니라 출입문 수동개방법 등의 안전요령 같은것들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