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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야닷컴

last modified: 2015-04-15 01:00:1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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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게시판
2.1. 게임정보
2.2. 메이플 커뮤니티
2.3. 메이플스토리 2
2.4. 실생활 커뮤니티
3. 사건사고
3.1. 메이플아트 트레이싱 사건
3.2. 생활토크 폐지사건
4. 특징
4.1. 비판
4.1.1. 인소야닷컴과 리그베다 위키와의 관계
4.2. 고질적인 문제점
5. 기타


1. 개요


메이플스토리 테스트 서버(테스피아) 커뮤니티로 출발한 메이플스토리 정식 팬사이트
약칭은 '소야', '인소야'.

예전에는 단순히 테스피아 서버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 였지만 '볶음밥' 이라는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1]와 통합하면서 소야 커뮤니티로 변경되었고, 규모가 어느 정도 커진 이후부터는 본 서버쪽 유저도 수용해 실질적으로 일반 메이플스토리 팬사이트로 바뀌면서 인소야닷컴으로 변경되었다.

규모로 볼 때 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 중 넘사벽으로 가장 크다. 이외 메이플스토리 인벤과 디시인사이드 메갤 등이 존재하지만 활성화 정도를 고려할 때 이들 모두를 합쳐도 인소야닷컴을 따라잡기 힘들 정도. 다만 거의 메이플스토리를 화두로 소통하는 몇 안되는 커뮤니티인 만큼, 사람이 많아지면 논란이나 사건 등의 단점도 생기는 법이기에 현재 인원수 조정을 위해 회원가입을 제한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정책으로 오히려 커뮤니티가 폐쇄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외에 사이트 내에서 자체적으로 음악방송을 하고, 음악방송 진행자(CJ)도 몇 활동하고 있다.

개인이 운영하는 만큼 각종 여건이 열악한 상황인데 자주 공격을 받아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한다. 그땐 트위터의 인소야닷컴을 참고해보면 현 상황을 알 수 있다. 개인 사이트인 이상 보안이 약해 언제 공격을 받아 보안이 깨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모바일을 통해 접속하는 것이 좋다.[2]

한번은 뉴스 기사로도 나왔다.

2. 게시판

2.1. 게임정보

  • 공지·소식

  • 기사·뉴스
2014년 기준으로 유저 혹은 관리자가 쓴 기사는 올라오지 않는다. 소야의 유저기사 게시판은 오래 전 폐지되었고, 유저기자단은 이보다도 훨씬 전에 폐지된 상태.[3] 그저 본서버와 테스트서버의 릴리즈와 패치 변경 내역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다.

  • 정보나눔터 (일반)
인소야닷컴이 명실상부한 메이플 커뮤니티 No.1으로 있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감탄이 나올 수준의 메이플스토리 관련 정보들을 다수 볼 수 있다. 범위는 사냥 팁부터 예상 데미지 계산기까지 광범위한 편. 가끔 버그나 특수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으나 최근 들어 일반 게시판보다는 테스트서버 정보나눔터의 글이 더 많이 나오는 편이다.

여기에서 정말 양질의 정보를 걸러내는 데는 상당한 고생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가끔 본 서버에 패치가 있었던 경우, 오류나 특수한 정보 찾는 데는 이만한 게시판도 없다.

인소야 내 유저 기사와 관련된 게시판이 없어 정보나눔터냐, 메이플토크냐 하는 분쟁도 가끔 일어난다.

  • 정보나눔터 (테스트서버)
주로 테스트서버를 플레이한 유저들의 글이 올라온다. 이는 데이터 중심 나열인 기사/뉴스 게시판의 컨텐츠를 보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비록 테스트서버의 관리 부실로 인해 유저 일부가 테스트서버를 이탈하면서 글 빈도가 다소 떨어졌으나 아직까지 충분한 양의 정보를 얻기에 불편함은 없다.

2.2. 메이플 커뮤니티

  • 메이플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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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말하자면 존댓말 쓰는 디씨인사이드[4].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비하하고 몰아세우기도 한다.물론 격해지면 존댓말이고 뭐고 없다,

줄여서 메톡. 본래는 생활토크와 같이 자유토크에서 갈라졌으며, 웃고 떠들 수가 있고,[5] 가장 많은 글, 댓글이 써지고, 많은 유저가 찾는 인소야닷컴의 중심인 게시판이다. 엄청난 어그로에 고생해서인지 상당히 많은 규정이 있는데 사실 관리자나 도우미조차 지키지 않는 형식상의 규정. 그 대표적인 예가 필터링 무력화.

특징은 제일 중시해야 할 부분이자 좋은 지적과 좋은 해결책을 제안하고자 올려지는 것이 대부분이며, 넥슨 관계자들은 이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의견을 수렴해준다. 인소야닷컴에서 제일 붐비는 게시판. 하지만 그만큼 유동 유저가 많아 분쟁률이 매우 높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지기는 커녕, 어그로와 분쟁이 너무 많아서 제재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그런 일 때문에 가입제한이 생겼다.

과거에는 넥슨과 오한별을 비난하는 글이 거의 대부분 공감대와 추천을 얻었는데, 이 과정에서 도를 넘은 인신공격과 패드립까지 난무했었다. 하지만 오한별이 잠적(?)을 하면서 이 부분은 사그라들었다.

개념있는 올드 유저들이 메이플에서 손을 떼고 저연령층들이 그 자리를 채워버리면서 갈수록 심해졌으며 패치 때마다 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바람에 [6] 제재가 많은 편이다.

한 예로, 놀장강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테스트서버에서 무려 6개월 동안이나 테스트를 진행한 스타포스 강화가 출시에 임박했고, 강화의 접근성을 상승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만큼 기존 놀장강과 대비해서 쉬운 방법과 비교적 싼 가격[7] 에 강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당연하게도 인소야에선 강화비용에 대해 보통 유저들과 초고자본 유저들과의 입장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났으나 인소야라는 커뮤니티의 특성상 고자본 유저층의 의견이 대두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고자본 유저들의 갖가지 궤변[8] 과 선동[9], 네임드의 힘을 빌린 여론조작[10]으로 넥슨에서 인소야의 의견을 수용하여 2014년 7월 23일 스타포스의 가격을 대폭 증가시키기에 이른다. 극소수의 기득권층현질러 유저들의 이기주의로 인해 사실상 놀장강 똥을 치우기 위해 만들어진 스타포스 강화는 놀장강보다 비싼 가격과 놀장강보다 못한 성능으로 출시되어 상기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 채 망가졌고 결국 초고자본 유저층의 배만 불려주는 셈이 되었다. [11]

메이플스토리가 유저 의견을 수용하는 장소로 인소야닷컴을 선택한 만큼 운영자는 그에 대한 책임을 안아야 한다. 하지만 인소야닷컴의 회원가입은 평상시엔 불가능하며[12] 한 달 중 특정한 날짜에만 가입이 가능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뉴비 유입이 적어지고 올드비의 네임드화가 진행되며, 위의 경우처럼 분쟁이 생긴 경우에 발언하고 싶은 일반 유저들이 회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참조 그야말로 사이트의 중립성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 인소야에서 대두되는 분쟁거리의 경우 게임 전반적으로 주요한 사항인 경우가 많고, 이를 넥슨이 유저 의견으로 수용하기 때문에 패치방향이 편향된 유저층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치명적이다. 그러나 인소야 운영진은 이에 대한 노력은 하지 않고 있으며 '무조건 분쟁이 나쁘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사이트를 폐쇄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게임 패치의 전반을 아우르는 이런 문제점에 대해 인소야 유저들과 운영진이 책임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당연한 이야기지만 넥슨도 극소수의 유저층으로 편중된 팬사이트의 의견을 패치방향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사실 집단이 커지는 만큼 논리적인 사람도 있는 반면 땡깡부리는 사람도 늘어나기에 글을 잘 선택해서 중립적인 관점으로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데 그걸 자신과 무조건 동일시시켜 자신과 다르면 비정상으로 몰아붙이는 찌질이들이 현재 다수 가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심할 경우에는 자신에게 손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개편안을 누군가가 제안하면 '운영자들이 이 글을 눈팅하고 반영할 수 있으니 글을 삭제하라.'는 반응도 나타난다. 주류 의견이 아닐 경우, 글을 쓴 사람이 네임드가 아닐 경우 특히 두드러진다.

이 때문에 메이플토크 규정 최하단에 빨간 줄로 세 줄의 부탁아닌 부탁의 성격을 띄는 경고문[13]이 작성되어 있으나 대부분에게 의식되지 않는듯하다.

특징 중 하나는 보스 레이드만이 그 직업군의 성능을 결정짓고, 고자본 유저에게 좋으면 그건 무조건 오버 밸런싱이라고 주장하는 유저가 엄청 많다는 점. 특히 인소야 한 유저의 DPM 글이 생겨난 이후로 그 특징이 두드러지고 있다. 심지어 재밌는 직업을 찾으려 해도 이런 못된 경향 때문에 무조건 센 직업이나 보조직업을 할 것을 강요아닌 강요를 받고 있다.

DPM 기준을 이용해서 무저자본, 고자본, 초고자본이든 간에 DPM만 보면 좋은 직업이라하고 이 직업을 갈아타는게 최근 경향이다. 그러니 DPM이 떨어지면[14] 이에 대해서 징징글이 양산된다. 문제는 이 DPM이 현재는 고자본을 기준으로만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 어떤 유저가 일반 유저들을 위한 DPM을 공개하였는데 그 내용은 위의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DPM에 따른 밸런스에 대해서도 토론이 오가는데 '우린 지금까지 약했으니 앞으론 강해야함.' 이나, '이 직업보다 저 직업이 더 강하니 우린 이렇게 강해도 괜찮다'고 하는 도 보인다. 결국 해당 DPM 작성자는 결국 14년 7월 이후로 손을 놔버렸다.

특히 인소야 현질러들은 무자본 유저들이 아니라 투자를 많이 한 자신들이 넥슨과 메이플을 먹여살리고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기도 한다. 1명이 10만명을 먹여 살리는 사회도 아니고 물론 말이 안된다. 유명한 말이지만 1천만원 쓰는 고객 10명보다 1만원 쓰는 고객 1만명이 더 중요하다. 사실 그냥 자기만큼 현질 안했는데 캐릭터 키우고 보스 잡기 쉬워지는게 보기 싫은거다.참조 아마 메이플 현질 유저들은 다른 유명한 명작 RPG는 플레이 못할 듯

또한 일부 유저들의 마인드는 괴랄하다. 가족, 친지, 지인의 주민번호 등을 도용하여 계정을 수 십개 사용하여[15] 이벤트 아이템을 수 십개 쟁여두고 쓰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에 태클을 걸면 '이것도 이 게임을 하는 하나의 방법이며 노력' 이라고 말하고 있다. 흠좀무

실제로 놀장강 유저 상당수는 본인 명의가 아닌 계정으로 계정돌리기 어뷰징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챙겼다. 이는 약관을 넘어선 실정법 위반에 그들이 그렇게 옹호하는것으로 보이는 시장자본주의 질서를 해치는 대표적 해악이다.[16]

관리자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메이플 중점 이슈' 게시판을 만들었으나 메이플토크도 여전히 같이 버닝타임(...)

다른 메이플 커뮤니티가 돈 때문에 제 기능을 못하고 망해버려 사실상 제대로 된 커뮤니티가 인소야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몰지각한 유저들이 생긴다.[17]


그나마 다행인 점은 어느 정도 클린 인소야 유저들 사이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 점이다. 그래봤자 안 변할 사람은 끝까지 안변한다.

뭐 이렇게 저렇게 문제점이 많으나, 그만큼 유동 유저가 많아 해당 내용을 단순한 일반화로 치부할 수도 없고 문제점이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며 애초에 총 관리자가 이 게시판의 관리가 인력 레벨에서 힘듦을 토로했다.

여담이지만 최초의 글은 이거다. [19]

  • 직업별 토크
직업별로 해당하는 직업 카테고리에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메이플 토크에 비해 게시판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직업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기획진 입장에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수집하기 편해졌다. 그러나 비인기직업 카테고리는 글이 안 올라온다 어느 사이트나 다 그렇지만 직업 간의 밸런스 문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가끔가다 직업 게시판vs직업 게시판 같은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점프 패치 이전의 보우마스터vs와일드헌터 혹은 보우마스터vs도적직업 계열. 이 병림픽문제는 밸런스 패치가 본섭에 적용되기 전까지 계속 지속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 편.[20]

  • 테섭·해외섭 토크
테스피아와 해외 서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 최근들어 우수 테스터들이 이 게시판을 통해 테스피아 파업을 선언하고 실제로 진행하고 있다.

  • 메이플 질문답변
말 그대로 질문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게시판. 메이플토크에서는 질문글이 금지되므로 여기에 작성하도록 하자. 하지만 직업 관련된 질문은 직업별 토크에 올릴 수 있다. 직업비교글은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인소야 특징상 고등/대학생들이 대부분인지라 정말 심도 있는 질문에 대해선 답변이 올라오지않는 경향이 있다. 또한 포인트를 얻기 위해 되도 않는 답변을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정말 기초적인 질문이 아니면 효과적인 해결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넥슨에 문의하기 좀 애매한건 여기에 물어보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간혹 메이플 토크에 질문글이 흘러내린다.

자주하는 질문에선 단골이지만 나름 양질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 메이플 동영상
메이플스토리와 관련된 동영상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 거래·요청·나눔·사냥
2013년 9월 1일부터 추가. 메이플스토리의 게임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대리 제작을 구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글의 종류에는 삽니다, 팝니다, 나눠요, 제작해 드려요, 제작해 주세요, 사기 당했어요가 있다. 사기 당했어요는 카테고리가 숨겨져 있어서 좀 유심히 살펴봐야 되는 편.
최근 현거래 관련 규정이 추가되면서 공식적인 교환, 상점, 경매장 방식이 아닌 홍보[21]는 금기사항이다.

  • 메이플 단어백과
메이플스토리와 관련된 단어가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그러나 시스템구축 초기 이벤트 어뷰징 때문에 쓰잘데없는 약칭이나 초성도 매우 많은 편.

  • 몬스터 라이프 홍보
몬스터 라이프의 몬스터가 있는 농장을 홍보하는 게시판. 목록에 있는 몬스터들 중, 자신의 농장에 있는 고급 몬스터를 발견 하였을 때 그 몬스터를 클릭하여 자신의 농장을 써서 그 몬스터가 있는 농장 홍보 목록으로 올릴 수 있다. 꼭 본인의 농장이 아니더라도, 존재하는 농장과 몬스터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 메이플 히스토리
메이플 커뮤니티에서 작성된 게시물들을 연도와 월 순서대로 열람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비로그인은 열람할 수 없다.

  • 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 통합검색
2013년 10월 14일부터 추가된 기능. 메이플 커뮤니티의 모든 게시판에서 작성된 게시물을 한번에 검색할 수 있다. 비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며 닉네임 검색은 불가능. 현재 카테고리에는 사라졌으나, 각종 게시판 리스트 밑의 버튼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다.

2.3. 메이플스토리 2

메이플스토리 2의 게시판이다. 주로 작성된 글은 제작진의 떡밥 공개내용,테스트 관련 내용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2.4. 실생활 커뮤니티

  • 생활토크
줄여서 생톡까스. 본래는 메이플토크와 같이 자유토크에서 갈라졌으며, 메이플스토리와 관계없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시판. 동덕들이 많이 보이던 게시판이였으나, 애니메이션 포럼이 개설됐기 때문에 생톡에서 동덕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 특이하게도 메이플 커뮤니티의 부속 게시판이면서 메이플을 하지 않는 유저가 많다. 그외에는 정말 일상적인 글들이 많은데, 단지 그 뿐이다. 메이플스토리와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게시판. 인사하는 글, 근황을 알리는 글, 주변에서 일어난 인상적인 에피소드, 설문하는 글[22], 질문을 받는 글[23], 약 한 글 뷁끯똶잾꺐툤믦?, 이야기 이어가기, 퀴즈, 고민 상담, 그리고 인증[24]이 올라온다. 생활 토크지만 생활과 관계없는 글도 올릴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기 때문에 인소야닷컴 사이트에 관한 글도 올릴 수 있다. 친목질의 근원 이라면서 익명제나 폐쇄를 바라는 유저들도 있다.[25]그러다가 티비플 꼴 나지...

2013년 8월, 후술할 사건 때문에 폐지되었다가 2014년 3월 부활한 이래로 임시 오픈으로 바뀌었다. 그 후로 월별로 임시오픈 공지 후에 주말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만 제한적으로 로그인한 유저들에게만 개방했다.[26] 2014년 12월 29일 공지에 의하면 2015년 1~2월은 유저 개개인별로 제한시간을 주는식으로 운영하려 했으나 유저들의 반발로 인해 해당 운영방침은 취소되었고 공지도 삭제되었다. 그런데 2015년 1월 2일, 1월 4일 이후 운영중단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온다.[27] 언제 다시 운영 재개할지 모르는 상태..였으나, 1월 26일에 약 2시간정도 깜짝 오픈이 있었고 2월 6일~8일까지 인소야닷컴 11주년 기념으로 오픈했다. 이후 직전 공지도 없이 열리는 상태이다. 공휴일인 삼일절에 오픈을 해서 많은 생톡인들이 다음 오픈은 만우절로 예상했으나, 주말도 아닌 3월 20일 금요일에 뜬금포로 열렸다! 생톡이 열리는 기준은 관리자 마음대로(...)라는 의견으로 기운 듯하다. 이후 만우절에 낚시 토크낚톡란 이름으로 오픈. 그리고 다음주 금요일에 열렸다! ..가 닫히고 토요일에 다시 열렸다! ..가 닫히고..

쓸데없이 역사를 하나하나 써놨는데, 어쨌든 불규칙적으로 열리는 상태라는 뜻이다. 만약 당신이 생톡을 하는 위키러라면 매주 금요일마다 열렸는지 체크를 해보자. 물론 주중에 열릴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 폭소클럽
유머와 웃긴 자료(짤방)들을 올리는 게시판이며, 인터넷에서 떠도는 여러 드립들과 참신한 개그들을 만날 수 있다.[28] 메이플과 관련된 유머를 올리는 '폭소메이플' 카테고리가 있다. 글 당 조회수가 인소야 내에서 가장 많이 집계되는 곳으로, 메이플 인벤, 메공카 등 다른 메이플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이 게시판에 들르는 경우가 많다.

  • 포럼:게임
메이플스토리 이외의 게임들에 대해 올리는 게시판. 주로 던전 앤 파이터리그 오브 레전드가 가장 많이 다루어지며, osu!, 마인크래프트, 사이퍼즈,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 관한 글도 많이 올라온다. 그외 간혹 팀 포트리스 2나, 고전게임, 아케이드 리듬게임, 월드 오브 탱크와 같은 게임 관련 글도 간간히 보인다. 게임 플레이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글, 댓글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간혹 게임 친구를 구하는 글도 보인다. 게임 플레이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글,댓글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위키질을 하는 소야인이라면 한번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 외의 글들로는 그 날 한 것들이나 성과 등이 올라온다. 생활토크 폐지사건 이후로 친목질의 온상이던 생활토크 게시판에 혐오감을 가지는 유저들이 많으며, 이 때문에 생활토크를 다시 연다고 했을 때에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보였다.

  • 포럼:예술
예술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게시판. 그림(일러스트)나 공예들이 올라오는 곳이며 올라오는 대다수가 일러스트 관련 글이다. 창작소설도 가뭄에 콩나듯, 매우 가끔씩 올라온다. 그 외 음악 소개들이 포함된다. 특히 그림의 경우는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것들이 많이 보인다. 메시브 다만, 선정적인 그림은 문제가 되어 삭제되는 경우가 있다. 기존 메이플아트 게시판과 통합을 하여 메이플스토리 관련 일러스트가 주로 올라오는편. 메이플아트 게시판 시절에는 메이플토크 만큼이나 친목이나 관리자의 병크 등이 심각한 적이 있었다.

  • 포럼:컴퓨터·휴대폰
보통 컴퓨터나 휴대폰 등의 전자기기가 고장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묻는 글과, 각 회사의 휴대폰들을 비교하는 글이 주를 이룬다. 다만, 글이 올라오는 빈도는 매우 낮은편.

  • 포럼: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게시판. 주로 올라 오는 글들은 애니 정보, 애니 그림, 애니 추천글, 애니 질문글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라이트 노벨이나 미연시에 대한 글도 올라온다. 포럼 게시판들 중에서는 게임포럼 다음으로 활성화 되어있다. 공지에 개념글 목록이 올라와 있는데, 본인이 그 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현재 폐지 보류중이나, 그 상태로 1년을 버텼다(...)
그대로 존속하는 걸로 가닥잡힌 듯 하다.

  • 음악방송
CJ들의 방송과 러쉬방송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현재 CJ들의 방송 빈도는 극히 드문 편.[29]

  • 이야기
2013년 9월 4일부터 생긴 게시판으로 운영자 전용 게시판이다. 운영자가 여태까지 인소야닷컴을 운영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글을 쓰는 곳인데, 당시 운영자가 인소야닷컴 폐쇄 수순을 밟으려 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결국 원래라면 2013년 10월 전후로 폐쇄하려던 인소야닷컴의 수명을 연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3. 사건사고

3.1. 메이플아트 트레이싱 사건

구 메이플아트(현 포럼:예술 -[그림]) 게시판에서 일어난 사건. 한 유저가 트레이싱을 한 그림을 인소야 메이플아트, 메이플 공홈에 올리다가 트레이싱 당한 사람(이 사람은 인소야나 메이플을 한 적이 없다)에게 걸려서, 결국 사과문을 올리게 되었다. 문제는 트레이싱 한 유저는 과거 루니아전기에서도 같은 사람의 그림을 트레이싱한 경력이 있었다. 운영자는 그 유저를 영구제재한 뒤 다음에도 이런일이 올라올 경우 할 수 있는 영구제재를 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 외에도 과거의 메이플아트 게시판은 친목질 등의 자잘한 문제가 자주 터졌었다.

3.2. 생활토크 폐지사건

2013년 7월 29일 남성연대 대표 故 성재기씨가 시신으로 발견되던 날, 성재기씨의 생전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싸움으로 번졌다. 맹목적으로 성 씨를 띄우려는 쪽과 이에 대해 반감을 가진 사람들의 충돌로 시작된 이 싸움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조금씩 수그러들기 시작한 밤 11시 40분쯤, 부관리자 직책에 있던 모 관리자가 공지를 올렸다. 문제는 공지가 중립적인 공지가 아니라 성재기씨를 무조건 까기만 하는 극도로 편향된 공지였다. 공지가 지나치게 편향된 나머지,[30] 마치 이 사건이 떠오른다.[31] 성 씨를 띄우려는 입장에 불쾌함을 표시한 사람들도 이에 이의를 제기했을 정도였다. 그 공지로 인해 한시간에 댓글이 183개가 달렸고, 생활토크 싸움은 대형 헬게이트가 열렸다. 생활토크는 과거부터 인소야판 식물갤로 일컬어질 정도로 청정지역이었고, 그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싸움을 말려보려고 했지만, 해당 관리자가 중재하려는 사람들을 모두 일베충으로(...) 매도하는 병크를 터뜨려 걷잡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Veilbe라고 신나게 까였다 카더라싸움은 새벽까지 계속되었고, 아침에 잦아들었지만 다음날에도 계속됐으며, 사이트 내의 후유증은 9월 중순까지 계속되었다. 생활토크는 사건이 터진지 6일 뒤 폐지되었고 그후 2014년 3월 1일 다시 임시개방될 때까지 장장 7개월 간을 닫혀 있어야만 했다.

4. 특징

현재 명실상부한 메이플 커뮤니티 No.1이다. 인지도나 정보만 보더라도 다른 커뮤니티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다만 인벤같은 이벤트는 많이 부족한 편이며,[32] 여전한 사실은 넥슨 메이플이 공식으로 인정한 곳은 인벤뿐이다.[33]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인 관계로 서버 여건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이 최대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메이플스토리 성수기인 방학 기간(레전드 당시)에는 사이트가 하루에도 수십 번 맛이 가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이는 하이퍼 스킬이 테스트 서버에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

인소야 유저들은 보통 사이트 자체에 애정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타 사이트와는 다르게 '돈'에 우선한 운영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사이트 하단에 보면 사이트 판매 및 거래 문의는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애초에 연락주지 마세요. 란 문구가 이를 증명한다. 과거에 쌍벽을 겨루던 커뮤니티들이 모두 돈 때문에 망했다는 점을 보았을 때 이는 유저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이다.

4.1. 비판

관리자 혹은 일부 도우미의 자신의 주관적 판단이 제재에 개입되어 불공정한 판단이 나오는 일이 여러번 반복된 바 있다.[34] 특히 메이플판 독소전쟁이 벌어지는 메이플토크 등지에서 그렇다.

메이플 인벤, 메이플스토리 갤러리,[35] 그리고 메공카(...)[36]를 비롯해 거의 모든 메이플 팬사이트에서 인소야를 '옆 동네'라 부르며 혐오하는 적대적인 유저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메이플을 즐기는 직장인, 그 중에서도 40~50대 이상의 나이 지긋한 게이머들의 일부는 인소야를 아주 싫어한다. 그 중에서도 사시사철 분쟁이 발생하는 메이플 토크라는 게시판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게시판 도우미들의 친목질도 극심한데, 이를 증명하는 예시가 바로, 템페스트 시즌 즈음 한 네임드 유저가 메이플토크에서 타 사이트 활동과 관련해 인간성 부분에서 아주 역관광을 타고 그대로 멘탈이 무너져서 질문답변 게시판에 광역 어그로를 일삼고 "나 탈퇴함 ㅂ" 하면서 그대로 탈퇴한 일이 있었다. 하지만 이후 관리자가 타 유저와 닉네임을 중복시켜가면서까지 계정을 복구시켜주고 다신 안 온다던 그 유저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활동 중.

4.1.1. 인소야닷컴과 리그베다 위키와의 관계

다른 유저들과 오손도손하게 위키 항목을 눈팅하거나 수정한다.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을려만...

진짜 문제는 인소야에서 포탈을 타고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 시절 포함)에 반달이 대거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카이저, 오르카 , 각종 마을, 던전 항목의 BGM들이 좋은 예시. 과거 수정 내역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 그 당시 인소야 내 메이플토크 게시판에서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에 포탈을 여는 글이 있었다.[37]

그리고 인소야 내에서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 시절 포함)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리그베다 위키 측도 이런 몰지각한 유저들을 매우 싫어한다. 일례로 한 유저는 일색이 심하니 네오 도쿄가 들어오면 안된다는 글에 리그베다 위키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물론 위키를 그대로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더 문제이긴 하지만.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군단장편에서 엔하위키 미러[38]패러디했는데, 실제로 두 유저가 댓글로, 이 위키를 패러디해서 미쳤다는 의견과, 구매할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납득했다는 의견을 보였다. 정작 여기엔 메갤 패러디도 있었는데?

수정내역에도 나와 있지만 이 항목에도 인소야발로 추정되는 반달이 있었다. 인소야의 모 네임드는 이를 두고 리그베다 위키에서 메갤 실드를 쳐주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또한 판단은 알아서.

4.2. 고질적인 문제점


이 사이트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는 분쟁, 친목질네임드 문제를 들 수 있다. 어느 사이트에서나 문제가 되는 사항들이지만, 인소야라는 커뮤니티는 메이플스토리에서도 그 의견을 수용하는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큰 문제로 대두된다.

인소야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정보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보의 생산과 그 정보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중립적이지 못한 시각으로 정보를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상술했듯 인소야의 유저층은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다. 네임드, 친목질이라는 문제가 잦은 분쟁이라는 또 다른 문제와 결합하여, 분쟁이 나면 네임드들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일방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이 일방적인 주장이 게임의 향후 패치에 관여할 수 있다는 점은 게임과 커뮤니티 모두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으며, 다른 커뮤니티에서 인소야닷컴을 지탄하는 원인 중 하나가 된다.

5. 기타

참고사항으로 외부 이미지 링크를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메이플스토리 항목 내 인소야 이미지 링크를 걸어봤자 엑박만 나온다. 애초에 타 사이트에 트래픽만 부담시키는 민폐이니 자신이 확보한 계정을 통해서 링크를 걸던가 하도록 하자.

예전부터 사람들이 추측글[39]을 올렸었는데, 그 글이 맞아 떨어져서 성지가 된 사례가 몇 개가 있다.
2012년 겨울에 따뜻한 겨울 캠페인이라는 것으로 쌀 기부 캠페인을 처음 시작했다. 유저들이 돈을 입금하면 그만큼 사이트에서 돈을 더 보태서 쌀을 사서 기부하는 방식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 무려 25시간 만에 목표액 달성이 초과되었다. 소액기부액으로 많은 기부참여가 이루어져서 서로가 조금씩 뭉치면 따듯한 한마음이 전달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초반부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너무 방대하게 커지는 바람에 진행하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발생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2주 진행을 1주 진행으로 앞당겨 조기 마감했다. 2013년 겨울에도 또 진행했다. 이제는 연례행사가 된 듯하다.

2014년 8월 6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인소야닷컴 내 파일 변조 현상이 일어나, 악성코드 스크립트가 삽입되어 있는 문제가 확인되었다. 위 시간대 인소야닷컴을 이용했다면 백신을 돌리는 등 조심하자. 위 문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일어났고, 크롬, 파폭에서는 일어나지 않았으니 안심하자. 진행 상황 8월 7일, 00시 26분 추가 공격이 확인되어 방어 작업 진행되었으며, 현재 공격 문제의 원인으로 잡히는 부분을 시스템상 비활성화 처리했다. 공격한 아이피를 보니 미국발인 듯한데 확실하지는 않다.

2014년도 후반기(정확한 시기 추가바람)에 비로그인 사용자의 검색기능이 막혔다. 그거와 관련해서 외부에선 이전에 올라온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울 뿐 더러 너무 폐쇄적으로 운영 하는것 아닌가 라는 의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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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파키시'라는 유저가 만든 가이드 프로그램. 가이드 프로그램이 주목적이었으나 커뮤니티 기능이 있었다.
  • [2] 서버가 공격을 받았을 경우, PC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
  • [3] 이로 인하여 기사글은 메이플토크 게시판에 올라오는 상태이다.
  • [4] 이 점은 인소야 유저도 인정했다.
  • [5] 평화로울 때는 정말 웃고 떠들 수 있다! 하지만 평화롭지 않을 때는...
  • [6] 어느 정도냐면 어느 아이돌의 무개념팬 수준에 거의 비슷하다.
  • [7] 물론 수십억대로 절대로 싼 가격은 아니다.
  • [8] 다양한 명분으로 놀장강의 가치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을 합리화하려 했으나 사실 그들이 스타포스를 반대하는 이유는 그들이 가진 아이템의 현금가치의 하락 때문이다. 물론 대놓고 내 아이템 가치 떨어지니 비용을 상승시키라는 유저들도 꽤 있었다.
  • [9] 스타포스 강화가 편차가 크다는 점을 이용하여 놀장강의 비용은 평균값으로 계산하고 스타포스의 비용은 최빈값(...)으로 계산하여 물타기한 희대의 병크.
  • [10] 당시 분쟁에서 네임드 유저들은 데미지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개나소나 보스를 씹어먹는 메이플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식으로 무척이나 정의롭게(?) 이야기했고, 당연하게도 신강화가 출시된 지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애초에 현금 수백만원에 상당하는 진입장벽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 또한 그들이 원하는 대로 강화비용이 상승하게 되면 발생하는 메소 디플레이션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결국 신강화 출시 후 스카니아의 메소의 현금가치는 1억 메소당 7천원을 돌파하기에 이른다.
  • [11] 스타포스 가격이 대폭 상승한 이후에도 스타포스가 놀장강보다 값이 싸다는 발언도 나온다. 그러나 본인들은 스타포스 대신 놀장강을 사용한다는데..? 흠좀무.
  • [12] 겉으로는 어그로 차단이라는 목적. 물론 목적과 같은 효과도 있으나 문제는 어그로만 차단하는 것이 아닌 '어그로라고 낙인찍힌 반대의견자' 까지도 막아내는 상황이다. 금순공정
  • [13] 일부의 의견층을 모아서, 마치 '전체'의 당연한 한 뜻인 의견처럼 빗대지 말아주시길 바라며, 본인의 의견이 모두 맞는듯한, 그럴듯한, 당연한 것처럼 이해하지 않도록 되짚어 주시길 바라며, 바람직한 의견이 서로 오고갈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 [14] 그 의미는 직업 하향이라는 것이다.
  • [15] 계정돌리기.
  • [16] 역사적으로 자본주의의 위기가 대두된 것은 하나같이 빈부격차의 심화에서 비롯되었다. 그것이 합법적이건 그렇지 않건 이러한 현상을 내버렬 경우 최종적으로는 공멸을 불러오기 때문에 옹호할 수는 없는 일인데, 현재 메이플은 여기에 실정법 위반이 횡횡하는 것이니 더더욱 옹호할 수 없다. 현재의 메이플은 현실을 너무나 잘 반영하고 있다.
  • [17] 인소야와 대척점에 있는 메이플스토리 갤러리도 메이플 유저가 확 줄면서 소규모 친목갤에 가까워진 지 오래이다.
  • [18] 특히나 가장 안 좋은 점은 4번이다. 이 점은 유저들도 공감하고 있다. 하루빨리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데 문제는 점차 막장화가 되어가고 있다.
  • [19] 사실 자유토크 시절에도 메이플 관련 사건이 거하게 터지면 유저들이 키배를 벌였다. 물론 그 때는 일상글을 거의 쓸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 자유토크에서 메이플 토크와 생활토크가 갈라지게 된 것이다.
  • [20] 단 몇몇 무개념들이 안정된 게시판에서 어그로를 끄는 게시글을 올리면 다시 난장판이 된다. 그만해 이놈들아!
  • [21] 교불 아이템 일체
  • [22] 가령, 좋아하는 색깔이 무엇인지..
  • [23] 생톡의 오랜 전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꽤나 자주 나타나는 글이다. 물론 엉뚱한 질문도 상당히 많이 받게 된다.
  • [24] 얼굴, 손, 발, 필체 등을 인증한다. 한 명이 인증을 올리면 낮은 확률로 물타기 효과가 발생하여 인증 대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인증한다는 글을 클릭했을 때 낚시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진짜 인증이더라도 대부분 잠시 뒤에 사진을 내린다.
  • [25] 이 유저들은 주로 포럼:게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 [26] 2014년 7월, 8월, 12월에는 금요일 오후에도 개방했었고 2014년 11월에는 평일 밤 10시~12시에도 이용이 가능했다.
  • [27] 왜 운영중단 되었는지 생활토크 유저들은 모른다. 실제로 운영중단 예고 당시 왜 그럴까에 대한 추측만 있었을 뿐 운영중단에 대한 정확한 이유를 유저들은 모른다.
  • [28] 인터넷에서의 유머 자료들은 인터넷을 떠돌고 떠도니 가끔씩 중복 자료가 올라오기도 한다.
  • [29] 2012년까지는 CJ들이 자주 방송했으나, 2013년 이후로는 CJ들의 군 입대 등 여러 개인 사정으로 빈도가 많이 줄었다.
  • [30] 갖가지 논리적 오류를 저지른 것도 모자라 인소야 규정도 어겼다.
  • [31] 발생 일자는 인소야닷컴이 앞섰다.좋아할 일이 아니다.
  • [32] 가끔 번호뽑기 이벤트를 하기는 하지만, 심심하면 유저들이 주사위 굴리는 이벤트를 하는 인벤과는 차이가 난다.
  • [33] 예외적으로, 메이플스토리 2의 경우에는 게임사 측에서 인소야닷컴에 10주년, 11주년 축하 일러스트를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메이플스토리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사이트 링크 밑 3번째에 인소야가 링크되어있다!
  • [34] 대표적으로 전술한 생활토크 폐지사건에서 해당 글을 공지에 올린 최고관리자는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았고, 심지어 관리자 권한을 박탈당하지도 않았던 점이 주로 꼽히는데, 인소야닷컴 설립자와 동일한 직위를 가지고 있어 시스템상의 맹점으로 박탈 자체가 안된다고 하여 인소야 내에서는 논란이 많이 사그라든 편이다.
  • [35] 특히, 이 사이트는 인소야닷컴을 정말로 잘 깐다. 실제로 매갤과 인소야 사이가 안좋다.
  • [36] 메이플스토리 공식카페. 인소야보다도 더 적이 많은 사이트다. 인벤, 소야, 메갤 전부 메공카를 배척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도 그럴만한게 네이버 카페 특성상 초등학생이 접근하게 쉬워서인지 개념리스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그나마 스공부심이라던가 메이플을 망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인소야에 비해서 분쟁이 작은 편이다.
  • [37] 사실 인소야 유저가 반달을 했다는 증거는 없고,(인소야 링크를 타고 들어온 비로그인, 혹은 인소야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다) 포탈은 인소야 글에서 열렸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명확한 물적 증거가 없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 쪽에서 포탈이 열렸고, 반달이 그 직후 다소 증가된 정황을 보면 뭐... 판단은 각자 알아서.
  • [38]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문단 옆에 마우스를 갖다대야만 단락기호(¶)가 나타나나, 엔하위키 미러에서는 마우스를 갖다대지 않아도 단락기호가 뜨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를 패러디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에서 편집한다는게 함정.
  • [39] 현재는 그 추측글들이 루머가 되어서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때문에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클라이언트 내에서 새로운 데이터가 추출되었을 때나 벼루의 비밀일기에 떡밥이 나올 때 마다 추측글을 많이 올릴 때는 신고가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그럴듯하게 쓴 추측글은 추천을 많이 받는다.
  • [40] 올라온 날짜를 보면 2005년 2월 4일이라고 되어있지만, 목록을 보면 2월 4~5일에 대량으로 글이 올라와있는 것을 보면 과거 소야 커뮤니티 시절 글을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즉, 이 글은 적어도 2005년 2월 4일 이전에 써진 글이다.
  • [41] 사실 사이트 운영자 인소야닷컴(피아)이 먼저 예언을 했으나 묻혔다. 그런데 댓글을 보면 재발굴된 듯 하다.
  • [42] 단, 배틀쉽은 '배틀쉽 봄버' 스킬로 전보다 조금 바뀌었지만 다시 돌아왔다.
  • [43] 본인은 이것이 예지몽이라고 했다. 만약에 쉐도우 파트너까지 맞췄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