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인생의 승리자

last modified: 2015-11-23 02:55:14 Contributors

Contents

1. 유래
2. 인생의 승리자라 칭할 수 있는 캐릭터
3. 인생의 승리자였던 캐릭터


1. 유래

이전부터도 쓰이던 말이기는 하나 2002년 아즈망가 대왕에서 미하마 치요에게 타키노 토모가 한 "너는 이미 인생의 승리자구나"라는 대사 이후로 급격하게 퍼지기 시작하였다. 동방화영총에서 승자를 가리킬 때도 '人生の勝利者(인생의 승리자)'라는 말이 쓰인다. 반대로 패자는 꼬리 내린 개(負け犬, 마케이누)라 한다.

남의 부러움을 많이 사는 사람을 말한다. 개인마다 가치관이 다른 만큼 진지하게 승리자/패배자 등으로 나눠 바라보는 건 옳지 못하다. 그저 약간의 얘깃거리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좋다. 게다가 리그베다 위키 상에서 이 표현이 다소 심하게 남발되는 경향이 있으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금물.


2. 인생의 승리자라 칭할 수 있는 캐릭터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스포일러)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GM 맨처음 수원 램스 팀장급 스탭에서 GM마지막편에서 수원 램스 단장 승격과 미모+재력+능력있는 아내 를 얻었으니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3. 인생의 승리자였던 캐릭터

  • 모탈 컴뱃 시리즈 - 하사시 한조 : '스콜피온'(전갈인)이란 시라이 류 최상급 닌자에게 부여되는 호칭이다. '전갈인'이라는 호칭을 부여받아 시라이 류 최강자로 인정받고, 이때에 가족도 생겨 그야말로 모든 걸 다 가진 인생의 승리자였다가 한 순간에 자기가 아끼는 모든 걸 잃고 본인도 죽었다가 원령으로 부활하는 등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다. 쟈니 케이지하고는 너무나도 대조되는 삶.
  • 수호전
    • 노준의 : 하북의 대명부에서 제일가는 부자에 무예가 뛰어난 호걸이지만. 노준의를 얻기 위해 wikl:"송강(수호지)" 송강이 노준의의 집사인 이고를 배신시켜 반역 한다고 모함시켜 노준의을 역적으로 몰아가게 하고 노준의의 아내 가씨는 이고와 같이 배신해 노준의를 대명부에 팔아 넘긴다. 결국 송강이 구출 명분으로 대명부를 박살내고 노준의는 자신을 배반한 이고, 가씨를 죽이고 끝까지 충성한 연청과 같이 양산박에 입당한다. 그 후 양산박이 조정으로 귀순하자 절도사가 되었지만 간신 고구의 모략으로 수은이 들어간 음식을 먹고 수은 중독으로 죽는다. 안습. 그나마 충신인 연청이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기 떄문에 노준의 입장에서는 잘된 일 일지도...
    • 고구 : 애초에 실제역사 에서는 간신으로 욕먹고, 죽은 뒤에 관직 삭탈 당했다. 수호전에서 태위가 되어서 여러가지 횡패를 부리고 송강, 노준의, wikl:"오용(수호지)" 오용, 이규, wikl:"화영(수호지)" 화영을 죽이는 데에 성공하지만 수호후전에서 송흠종이 즉위해 그의 관직을 삭탈하고 고구 본인도 송강처럼 wikl:"이응(수호지)" 이응과 음마천 패거리에 의해 독살당한다.
----
  • [1] 명문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능력도 좋아 문무 양쪽에 걸쳐서 큰 공을 세워 관직이 승상(국무총리), 대장군(한나라의 대장군은 현대의 기무사령관과 같은 업무를 하지만 사마의의 경우 직함만 그렇지 야전군사령관에 가깝다.)에 이르렀고 평소 품행이 단정하고 행실이 발라 주위의 존경을 받았고, 건강까지 좋아서 70세가 넘도록 장수했으며, 들 마저 아버지의 능력을 물려받아 능력이 출중했다. 그리고 손자나라를 세워 황제로 추존되었다.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 [2] 원작과 FA판에서.대신 오리지널은 (...)
  • [3] 스핀오프 후속작인 수호후전 한정
  • [4] 작가 공인
  • [5] 실제 하륜도 굵고 길게 살은, 인생의 승리자였으며, 드라마 내 하륜도 처세술이 뛰어난 인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