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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흉기

last modified: 2017-11-22 02:01:09 Contributors

일본의 막장 드라마 만화는 인간흉기(만화)

Contents

1. 흉기급 인간
1.1. 인간흉기 목록
1.1.1. 창작물
1.1.1.1. 신화
1.1.1.2. 일반 창작물
1.1.1.3.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흉기급인 창작물
1.1.2. 실존인물
2.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

1. 흉기급 인간

Duritos.jpg
[JPG image (Unknown)]

예를 들어 이런거

인간의 능력을 바탕으로 흠좀무스러운 활약을 보이는 자들을 일컬을 때 쓰는 단어. 따라서 이능을 쓰는 경우를 제외한다. 비슷한 단어로 인간 병기가 있는데 인간흉기는 이에 비해 해당 인물의 흉악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주로 순수한 육체적인 능력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으며 초능력, 마법, 하이테크 등의 초월적인 힘을 사용하는 것은 사도(邪道)로 여겨진다. 그러나 기(氣)처럼 똑같이 초월적인 힘이나 강화인간이라도, 발현되는 방식이 육체적인 움직임일 경우엔 사도로 여기지 않는 편이다. 쉽게 말해 똑같이 사람이 들 수 없는 물건을 들더라도, 염동력으로 손도 안대고 들면 사도이고 내공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들면 사도가 아닌 식이다. 또한 무기를 가지고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성능을 보이는 사람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허나 이 또한 흉기를 넘어설 경우 제외한다.(예를 들면 슈퍼맨)

인간흉기로 불릴 정도의 기준으로는 실존인물의 경우 맨몸으로 사람 서너 명 정도는 가볍게 죽일 수 있을 정도의 신체능력의 소유자들을 뜻하며, 창작물로 넘어가면 아예 전투종족급이거나, 전쟁 병기급의 능력치를 지닌 인간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캐릭터들은 작품에서 먼치킨 수준의 존재들인지라 평소에는 자신의 전투력을 가벼이 보여주지 않는다. 다만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 민폐 속성과 결합한다면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재앙 취급을 받게 된다.

격투가들에게 흔히 붙이는 용어이다. 운동을 해보면 알겠지만 몇 번 부딫쳐보면 말 그대로 흉기 밖에 안 떠오른다. ㅎㄷㄷ

밀리터리 분야와도 연관성을 보인다. 특전사 등의 특수부대를 나온 사람들은 '인간병기'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히스토리 채널에서도 인간흉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그 제목이 인간 병기이다. 인간 흉기인 진행자 두 사람이 전세계에 존재하는 무술들을 소개하면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해당무술의 고수들과 그 무술로 대련을 한다.

창작물에서는 은근 요괴나 능력자 배틀물과 연이 없다. 물론 육안으로도 마법이나 요괴 등 이종족의 힘을 뛰어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보통 환상종이 인간흉기를 보면 동요하거나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가츠헤이와지마 시즈오.(후자는 그 이종족이 너무 인간적인 것도 있지만...)

1.1. 인간흉기 목록

1.1.1. 창작물

1.1.1.2. 일반 창작물

1.1.1.3.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흉기급인 창작물

1.1.2. 실존인물

※투기 종목과 관련된 운동선수는 예시폭주의 우려가 있어 추가하지 않습니다.

  • 공자: 2m가 넘는 거구에 전차를 다룰 줄 알았다. 전차를 모는 사람은 지휘관이자 전사를 의미한다. 덩치도 덩치지만 공자는 목수 일이나 전차 몰기 등 온갖 궂은 노동으로 젊은 시절을 보낸 사람이다. 그는 제자들에게 군사교육도 했던 사람이다. 춘추시대 때는 문관과 무관의 구분이 없었다. 일단 공자의 험상궂은 인상을 보라!!!
  • 김두한: 잇폰이라 불리였으며 약관 18세의 나이로 우미관을 장악하여 시라소니와 더불어 일제강점기 조선 최고의 주먹이었다. 실제로도 신마적이나 구마적, 마루오까 모두 순식간에 때려 눕혔다고 한다. 박정희 정권 2인자 차지철은 자신보다 훨씬 덩치가 큰 미국인이 인종차별을 하자 맨손으로 두들겨 팰 정도로 힘이 장사였다. 그런 차지철도 못 건드린 인물이 바로 김두한이었다. 게다가 그 당시 김두한은 40대 후반, 차지철은 30대 초반이었다.
  • 김유신: 사극을 비롯한 창작물에서도 거의 항상 인간흉기로 나온다.
  • 두경승: 인간흉기(...)급의 괴수들이 넘쳐났던 무신집권기의 무인답게 그 역시 비범한 무력을 갖고 있었다고 하는데 한 일화에 따르면 라이벌인 이의민과 기싸움을 하는 도중 기선제압을 위해 이의민이 건물 기둥을 주먹으로 후려쳐 기둥을 진동시키자 두경승은 벽을 주먹으로 한방에 뚫어버리는 것으로 답례(?)를 했다고 한다.(...) 사람이 아니무니다
  • 디디에 드록바: 아프리칸 피지컬 머신. 강한 피지컬에 흑인 특유의 유연성도 갖추고 있다.
  • 로버트 1세: 직접 일기토을 했다. 그후 신하들이 옥체를 손상한다고 핀잔을 주지만 스코틀랜드이자 영웅.
  • : 바이킹족 중에서도 네임드급, 서프랑크를 쳐들어가 지금의 노르망디에 공국을 세우고 천년가까이 유지된다. 참고로 롤로의 후손이 영국을 점령한 윌리엄 1세다.
  • 리처드 1세: 오죽하면 별명이 사자심왕 리처드일까. 뛰어난 전략가이기도 했지만 살라흐 앗 딘사탄이라 부를 정도의 인간 흉기였다.
  • 명예 훈장 수상자들. 특히 살아서 수상한 자들이 해당된다. 생존해서 수상하려면 그만한 전공을 세워야만 한다.
    • 빈 C. 요크: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미군의 영웅. 독일군 배후로 침투하여 25명을 사살하고 132명을 포로로 잡는 전공을 거둬 수훈십자장과 명예 훈장을 수훈한 먼치킨.
  • 베어 그릴스: 이 양반이 어디 출신이고 주로 어디에 활동지는지 생각해보자.
  • 라판: 인류 최강의 산적이라 불릴만하며 L1A1으로 200마리 이상의 코끼리와 호랑이, 그리고 130명의 경찰들을 살해한 사전에도 등재되있는 밀렵꾼이다.
  • 비슈누 쉬레스타: 강도 40명을 상대로 '쿠크리' 하나로 두목의 목을 따고 자기는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 삼국지 등장인물: 아래의 예시는 정사에서 인간흉기급 활약을 벌였던 인물들이다.
    • 관우: 남들 전쟁 영화 찍는데 혼자 액션 영화 찍는 인간. 정사로만 따지면 삼국지 시리즈에서 관우의 무력은 100이 되어야 한다. 몇 안되는 일기토의 승리자로 안량을 둘러싸인 군사들을 뚫어가며 안량을 죽였다! 대부분 저러면 창꼬치가 되는 현실을 생각하면 더욱 무서운 사실이다. 사실 시대를 넘어가면서 제후, 왕, 황제를 거쳐 이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되었다.
    • 문앙: 사마사의 눈의 혹을 악화시키고, 사마사가 문흠을 죽이라고 보낸 8000명의 중무장된 병력을 공격해서 겁을 먹게했다.[5] 그런데 죽을 때는 모함으로 죽었으니(…) 사마염이 천하통일을 할 그 시기에 중국 전토 최강의 무장이 문앙이였다고 한다.
    • 손책: 오죽했으면 별명이 항우의 재림. 태사자와 화려한 일대일 대전를 벌이고 엄여를 반토막 냈다.
    • 여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장비: 실제로 정사에서도 관우로 더불어 만인지적의 용장으로 평가받았으며 장판파에서 고함을 지르자 한창 추격 잘 하던 위군 정예기병 5,000여 기가 장비를 포함한 불과 21기 밖에 안되는 기병을 두려워해서 접근하지 못했다.
    • 정봉: 255년에 문흠이 위군에 패하고 오나라로 도망왔을때에도 추격해온 위군을 격파하여서 문흠을 맞아들였다. 말 그대로 무쌍. 단기로 적병 수백을 베고 군기를 빼았아 왔다고 하는데, 군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대의 상징으로서 지휘관의 생명과 더불어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 할 대상이다. 이런 군기를 탈취당했다는 건 부대가 아예 박살이 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 조운: 한중 정벌전에서 황충이 군량 수레를 급습하고자 했으나 조조군은 이미 대비가 되어 있는 상태였고 황충은 위기에 빠졌다. 이때 조운은 경무장한 수십의 기병만을 이끌고 조조의 대군을 공격하여 황충을 구출해 낸다. 이때 한 번 조조군을 물리쳤고 다시금 조조군이 몰려오자 이걸 또 깨뜨렸다 물러갔던 조조군이 다시 모여서 기세를 몰아 본진에 육박하자 공성계로 아예 개발살을 냈다.사람이 아닌건가? 조운은 이 일로 호위장군(虎威將軍)[6], 일신시담(一身是膽)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 태사자: 항우의 재림이라 불리던 손책과 화려한 일대일 대전을 벌인다.
  • 샤킬 오닐: 이 정도 스펙이었으면 뭘해도 성공했을꺼다. ㅎㄷㄷ
  • 시라소니: 본명은 이성순. 달리는 기차에 몸을 날려 타고 내리는 기술인 도비노리를 할 정도로 민첩했으며 김두한과 더불어 일제강점기 조선 최고의 주먹이었다. 정치깡패 유지광이 <대명>에서 만주, 상해 등지의 국제주먹들도 시라소니에게는 못 당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 수부타이: 생애 32개의 나라를 갈아버리고 65회의 회전을 승리했다. 킬링머신
  • 신립: 딴 건 몰라도 싸움 실력 하나는 당대의 킹왕짱이었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신립 기록만 검색해봐도 포위 된 상태에서 화살 한 발로 적장을 사살해 적들이 물러가게 했다. 혼자서 수십명을 쳐죽였다. 신립의 용맹이 무서워서 감히 적들에게 항복하지 못했다. 같은 ㅎㄷㄷ한 기록들이 나올 정도. 오죽하면 신립은 싸움 실력 하나로 다 쳐죽이고 다니며 조선 최고의 명장 자리를 얻었지만 탄금대 전투에서는 그게 통하지 않아 망했다는 설까지 제기될 정도. 심지어 대참패한 탄금대 전투에서도 수십명의 왜군을 죽인 뒤 자살했다.
  • 아소카: 인도역사 최고의 먼치킨, 어린 시절엔 온갖 폭정으로 다 때려부수고 다녔지만 나중에 불교에 귀의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불교와 갠지스강 문명을 전세계로 퍼뜨린 장본인이기도한 엄청난 인물.
  • 알렉산드로스 3세: 그 많지 않은 나이에 이룬 약관들을 보자. ㅎㄷㄷ
  • 알버트 벨: 역대 메이저리그 최강의 인간흉기로 불린다.
  • 예수: 유월절에 예루살렘을 여행하다가 헤롯의 성전에 들어섰는데 성전 안에서 환전상과 상인들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환전상과 그들을 보호하는 어깨들이 즐비한 가운데 채찍 하나 꼬나 쥐고 무쌍난무를 펼쳐 다 뒤집어엎었다. 이는 예수가 일반인들 사이에 알려진 호리호리하고 꽃미남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실은 체력적으로도 우월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즉 굳은 신념+강한 육체+분노+채찍 스킬 보유=인간흉기
  • 오토 슈코르체니: 별명은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
  • 울지경덕: 삭, 창을 피하는 것에 뛰어나서 홀로 적진에 들어가서 적장을 사로잡는데 매우 능하였다고 한다.
  • 윌리엄 1세: 롤로의 후손이며 노르만 왕조를 세우고 잉글랜드고 넘어가 침략하엿다. 별명부터가 정복왕.
  • 서프 알체게로프: 80대 러시아 노인 남성으로 굶주린 곰과 싸웠다. 결과는 곰이 도망갔다. ㅎㄷㄷ
  • 이광: 활도 잘쏘는 뿐만 아니라 흉노에게 붙잡힐 때 가장 약한 녀석의 말을 타고 스스로 도망쳐떄 화살로 흉노기병들을 죽이고 본토로 돌아갔다.
  • 이반 4세: 어찌보면 그냥 말그대로 흉기. 어린시절부터 말타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채찍하고 다닌걸 보면 인간흉기급이 아닌 그냥 흉기였다.
  • 이성계
  • 이의민: 전투 중 눈에 화살을 맞았는데 그래도 군사를 이끌고 돌격하여 적들을 개발살 냈고, 그 다음 벌어진 전투에서는 직접 적진으로 뛰어 들어가 적장의 목을 베었다. 하후돈이 화살에 눈을 맞고도 잃고도 적장의 목을 땄다는 건 소설이지만, 이 사람은 진짜로 그걸 했다. 의종의 척추를 접었다펴서(…) 시해하고 궁궐의 그 굵고 아름다운 기둥을 주먹으로 치면, 그 기둥이 크게 요동칠 정도였다고 한다.
  • 이모탈: 인류 최초의 인간흉기 양성소.
  • 장 란: 나폴레옹의 오른팔이기도 했다. 조아생 뮈라와 2인자로 불렸고 원수자리까지 올라갔다.
  • 잭 처칠
  • 제베: 이름처럼 쓰이는 제베란 호칭은 화살이란 뜻으로 이 별칭에서 알 수 있듯이 활의 명수였다. 쿠이덴 전투 직후의 추격전에서 칭기즈 칸을 저격[7]하여 그의 목을 맞춰 칭기스 칸을 삼도천 앞까지 보낼 뻔 헀다.
  • 나 로무: 럭비계의 끝판왕 197cm 125kg으로 100m 10.7초만 봐도 인간흉기급. 우락부락한 럭비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굇수였다.
  • 조아생 뮈라: 나폴레옹이 살던 그 시대 당시 주먹싸움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뮈라였다. 완력도 엄청나서 왕당파 반란 진압 때 나폴레옹이 대포가 필요하다고 하자 혼자서 대포를 짊어지고 뛰었다고.
  • 존 바실론
  • 차범근: 차두리가 술회하길 자신이 국가대표선수가 될 때까지도 어떤 신체능력으로도 차범근을 이길 수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2014년에도 매일 2시간씩 러닝과 웨이트를 거르지 않고 소화중이며, 차두리가 같이 운동하다가 먼저 손들고 나올 정도라고 한다(...). 원조 차미네이터
  • 차두리: 별명이 차미네이터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찰스 바클리: 뛰어다니는 냉장고라는 별명이 있을정도
  • 척준경
  • 카일 판스워스: 2000년대 이후 MLB 최강의 주먹이자 인간흉기.
  • 츠와요 캄판데: 줄루 왕국 최후 왕, 창과 칼로 신식화된 대영제국과 맞서싸워서 오금지리게 만들었던 인물.
  • 마라 굽타: 주변국의 나라들을 어릴적부터 깨부시고다니면서 영토확장을 하던 황제. 훈족의 일파인 에프탈도 그냥 탈탈 털어버리고 50년넘게 덤비지도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 콤모두스
  • 티그라트 필레세르 1세: 고대 역사에 처음이라고 볼수있는 인간흉기. 아시리아의 전성기를 만들기도했으며 주위국을 시시때때로 털고다니던 명장.
  • 표트르 1세: 키부터가 204cm이었다.
  • 프랑스 제국 근위대
  • 항우
  • 혼다 타다카츠 : 오다 노부나가로부터 "혼다 타다카츠의 용맹은 장비에 비견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동국 제일의 용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 후나사카 히로시

2.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

여자 캐릭터들 중에서 특히 슴가가 강조된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8]

중국어로 1에서의 인간흉기를 人间凶器 라고 쓰는데 이 중에서 세번째 글자만 가슴 흉(胸) 으로 바꿔서 人间胸器라고 쓴다. 즉 슴가가 살인급 위력을 가졌다는 뜻...심지어 중국어로 발음하면 성조까지 똑같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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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터는 13살에 마녀와 대등하게 칼싸움을 했고(영화에선 밀렸지만 원작에선 대등하게 서술된다) 14살에 미라즈 왕과 싸웠다. 에드먼드는 11살에 인간보다 체력적으로 우위인 드워프 트럼프킨과의 결투에서 이겼다.
  • [2] 이 둘은 마지막 전투 시점에서 상당히 강하다.
  • [3] 곰을 33회전만에 때려눕히고 눈까지 멀게 했다.
  • [4] 심지어 무심코 흘린 10억 볼트의 전류조차 통하지 않았다!
  • [5] 물론 기병 20기와 같이 8000천명을 공격했지만.
  • [6] 호랑이의 위세를 가진 장군. 호위 장군이 아니다.
  • [7] 몽골인의 평균 시력으로도 보이지 않는 지점에서 활을 겨냥하여 칭기스 칸을 저격했다고 한다. 몽골인의 시야에 대해서는 항목 참고.
  • [8] 히메지마 아케노 라든지 리아스 그레모리 라든지...근데 이거 모두...
  • [9] 人间凶器→rén jiān xiōng qì 人间胸器→rén jiān xiōng q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