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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last modified: 2015-04-04 15:45:18 Contributors

Contents

1. 개별 항목이 존재하는 실존 인물 이현
2. 개별 항목이 존재하는 가상 인물 이현
3. 스카이에듀 대표이사 및 사회탐구영역 강사
3.1. 소개
3.2. 독설과 사상
3.3. 문제점
3.4. 기타
4. 그룹 8eight의 보컬
5. 미스코리아
5.1. 프로필
6. 이투스 영어영역 강사
7. 네이버 웹툰 지상 최악의 소년의 중심인물


1. 개별 항목이 존재하는 실존 인물 이현

2. 개별 항목이 존재하는 가상 인물 이현

3. 스카이에듀 대표이사 및 사회탐구영역 강사

3.1. 소개

윤리와사상생활과윤리, 사회문화과목을 가르치며, 스카이에듀의 1인자이다. 정치 성향은 좌파라고 한다.[1] #

중학교 윤리교사로 재직하다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으로 강제 해직된 이후 학원 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강의 시간에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일이 많으며 서울대 재학 시절 좌익 사범 활동을 이야기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강사들을 주로 서울대 출신 강사로 채용하는 일이 잦다. 예를 들면 사문/윤리 이지영, 일반사회 이용재, 수학 손광균, 생명과학 최정윤, 수학 정상모, 역사 이종길 등.

그런데 현재 2014년 12월 7일 확인 결과, 스카이에듀의 강사진 명단은 물론 과목별 수강란에서도 사라지셨다!

3.2. 독설과 사상

특징은 자기 마음에 안 드는건 뭐든지 다 깐다는 점. 일례로 옛날에 광고 멘트 중 "부자되세요"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도 천박하다고 까며 여기에 덧붙여 우리나라는 참 천박한 문화가 있다고 또 깠다.[2][3] 그리고 본인은 이용재에게 까인다 그런데 까는 것보다도 더 큰 문제점은 강의 시간의 절반 정도가 수업이 아닌 다른 이야기라는 점이다.[4] 그리고 가끔씩 "나는 노무현을 뽑은 사람이 아니지만,"라고 하면서 현 정부를 비판한다. 강의 중에 민주주의를 말하며 정치권력 남용 비판과, 특히 박정희를 비판하면서 박정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거론하며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없다"라고도 했다. 그러나 한국 좌,우익의 대립의 특성을 고려할 때 그도 편협적인 인물일 뿐 모두에게 존경받기는 어렵다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한다.

그리고 정말 중학교 때부터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 사람이란걸 강의를 듣다보면 알게 된다. 자신은 중학교때부터 13시간씩 하루에 공부를 했다고 한다. 15시간까지 해봤지만, 13시간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머리가 컴퓨터 오류나듯 제대로 작동을 안했다고. 그리고 가끔 중학교때 읽은 책을 자랑하듯 말하는데 정말 여러 의미로 중딩에 맞는 책이 아니다.[5] 명언으론 하루에 8시간 이상 공부하지 않는 자는 밥 먹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가 있다.

어찌 들으면 그저 정부 비판만 하고 시크한 줄만 아는, 생각없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다.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기 쉽다. 게다가 입버릇으로 자주 현강 학생들을 보면서 "천박한 것들"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천박이라는 것이 우리가 아는 그 천박이 아닌 "무식하다"에 가까운 뜻이다. 오히려 인강을 듣다보면 방대한 지식량에 놀라게 된다. 가령 윤리와사상 스토아 학파를 설명할 때는 헬레니즘 시대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왜 개인의 안심입명을 추구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단순히 외워라 식이 아니라 세계의 지도를 그려주고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사건과 연관시켜 정말 이해를 시켜줘 외우게 만드는 등, 윤리·사회문화 강사임에도 세계사, 동양사의 설명도 알차다.

3.3. 문제점

강의의 발전이 많이 없고 실제 수능과 조금씩 거리가 멀어져, 적중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으로, 최근 3년째 교재 문제 및 내용이 98%이상 똑같다.[6] 학생들이 다른를 강의 듣거나 EBSi강의를 들으면서 잊혀지는듯 싶었지만, 기본 개념 강의가 괜찮다는 점 덕분에 아직도 윤리 강사 선호도 순위권 내에 꼭 든다. 그러나 가장 큰 단점이라면 강의에서 잡담이 너무 많다. 1시간 수업하면 45분이 잡담이고 15분이 수업인 경우가 다반사이다. 겨울방학때 진행되었던 개념강의에서 강의 외적 이야기가 전혀 없는 핵심 강의가 만들어지는데 54강에 육박하는 강의가 무려 20강으로 줄어든다. 다시 촬영한 것이 아니라 그저 원래 있던 개념강의에서 편집해서 다시 판매한 것. 잡담으로 진도가 느리다 보니 교재에 있는 내용을 다 설명하지 않고 지나갈 때도 있다. 또 강의가 잘 올라오지 않는다. 2015년 강좌에서는 도가까지 설명을 하고 불교사상부터 보충강의라고 작년 강좌를 이데올로기 파트까지 올려놨는데 이러면 도대체 왜 새 강좌를 판 건지 의도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재미로 듣는 교양 수업이라면 모르겠지만 엄연히 수능이라는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강좌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수험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강사이다.

2014년 6월 30일 확인결과 위의 문제가 있었던 한달 전과 달리, 2015년 버전의 강좌가 작년의 보충강의를 삭제하고 58강으로 새로운 강의가 업로드 되었다.

3.4. 기타

골초로 판단된다. 서양 윤리 파트 수업을 하면서 <갓난 아기때는 엄마의 젖을 빨면서 쾌감을 느끼고,2-4살 애기들은 똥,오줌을 싸면서 쾌감을 느낀다>는 이론을 이야기하면서 이 철학자의 이론에 따르면 엄마젖을 먹지 못하고 소젖 혹은 분유를 먹은 사람들이 결핍 현상으로 손톱을 물어 뜯는다던지, 입에 무언가를 자꾸 갖다 대는 행위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자기도 줄담배 피는 습관이 있어 혹시 엄마한테 "나 소젖 먹고 자랐수?"라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는 여담을 하기도 할 정도이다. 그런데 줄담배의 영향인지 수업 중간 중간 기침을 마치 폐렴 환자처럼 심하게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웃으면 "에이 이런 젠장할"이라고 하기도 한다(...).

신승범이 수업시간마다 아이스크림을 주지만, 이현은 가끔씩 현강생들에게 피자를 쏘기도 한다. 그런 후 아이들이 대답을 안하면 하는 말이 "내가 이럴려고 피자 쏜 줄 알아?!"

손주은과 마찬가지로 강사보다는 기업가 쪽으로 방향을 굳힌 것 같다. 2015학년도 수능을 계기로 온라인 강의에서는 손을 뗐다.

이황기대승이 편지로 토론한 일화를 통해 이문열과 진중권의 대립(정확히는 이문열의 태도)을 비판한 영상이 존재한다. 이현의 말에 따르면, 이문열이 '아랫것들과 논쟁하지 않겠다'면서 진중권의 비평을 무시했다는데, 사실 이것은 이문열-진중권논쟁을 다각도에서 바라보지 못하면서 하는 말이다.
사실 이문열 진중권 논쟁의 핵심내용은 이문열의 정치적인 논평에 대한 진중권의 비판이었다. 또한 이문열이 그에 대해 완전 무시는 아니고 자기의 생각을 말했을 뿐이다. 정치적인 논쟁이라 각자의 생각이 있는 것이고, 진중권의 말에도 타당한 면이 있고 이문열의 생각에도 긍정할 수 있는 면이 있다.
이문열의 마지막 논평도 어느 정도 타당한 면이 있다. 당시에나 지금이나 한쪽 편만을 들며 정치적 논쟁을 일으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자 하는 이가 즐비해 있기 때문이다.

윤리와 사상 개념완성 강의 32강에서 마시던 물에 벌레가 들어가 곤혹을 치뤘다. (...) "에이 이런 젠장할!"

4. 그룹 8eight의 보컬


2AM이창민과 함께 Homme 로도 활동하였다. 2014년 7월 7일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5. 미스코리아

5.1. 프로필

* 참가번호: 44
* 생년월일: 1993년 2월 5일
* 신체사항: 172cm, 50.8kg, 34-24-35
* 학교: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취미: 영화감상
* 특기: 요가
* 장래희망: 교수

6. 이투스 영어영역 강사


온라인 이투스에서 영어영역을 강의하며 노량진 이투스, 일산 남경학원의 강사이다.
이투스 입성후 매년 이라고 해봤자2013,2014년 수험생 응원송을 제작하고 있다. 강의 도중 가끔 언급하며 셀프디스를 시전하기도 한다.
한 인강강사 리뷰사이트를 리뷰를 보면 수강평이 3개인데, 이중 2개가 윤리강사 이현(항목1에 관한 리뷰이다.Aㅏ...

7. 네이버 웹툰 지상 최악의 소년의 중심인물

제목에서 명시하는 지상 최악의 소년. 흑발에 파란 눈을 가진 미소년.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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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현 자신의 말을 빌리면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아닌, 이론에서 말하는 진보주의.
  • [2] 하지만 이건 그런 취지라고 하기는 힘들다. 이현이 말하고자 하는 건, 꿈이나 어떠한 확고한 목적도 없이 살아가는, 즉 단지 돈을 많이 버는게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 사람들과 마치 돈을 많이 버는것이 최고의 소원이자 목표요 염원인양 광고하는 회사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 [3] 그리고 이건 사실 자본주의 찬양자가 아니라면 천박하게 들리는 게 맞다. 한국사회의 부자신화가 잘 드러나는 광고였고, 김규항 등의 좌파 칼럼니스트도 강하게 비판하였다. 뭐 본인은 부자이긴 하지만
  • [4] '신의 지문'이나 이미 허구로 밝혀진 '가림토'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
  • [5] 중학생 필독도서목록에 있어 읽어봤다는 소녀경은 야설이다(!) 야설이 왜 필독도서인지는...
  • [6] 어느 정도냐 하면, 세 권의 교재를 다 갖고 있는 학생이 적을 정도.